어제는 카페 송년회가 있었다.
499명이 참여했다더라.
나는 장내를 세바퀴 돌며
인연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봤는데
그중 한사람이 김여사다.
내가 카페 초창기에 운영자를 했는데
그때 함께한 운영자가
진주에 사는 에버그린여사였다.
그네와 동향 후배인 김여사를
그때 알게되었는데
에버그린님이 떠나면서
까맣게 잊고 지내던 중
지난가을 마곡공원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하더라.
하지만 나는 건조한 인사만 했는데
그게 알고보니 김여사였다.
어제도 활발하게 운신하던데
그런 그네를 어제 만났다.
영어회화방의 인연이 더해지니
더 반갑더라.^^
I was glad to see 김여사 yesterday.
카페 게시글
영어 회화방
Mrs Kim.I was glad to see you
석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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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9
25.12.08 08:3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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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It's so nice to see your familiar faces.
김여사님, 곰배님, 잔나비방 친구 나나소울님.~~
다 인연이 있나보네요.
저도 만나서 인사 나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