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좋다오
♥보시는 글은 📸 스마트폰(smartphone) 화면으로 볼 수 있게 조정하였습니다.
구약이야기(62)-호세아(7)
자료 / 박신배 교수
1. 오직 {창조주}만 바라고 의지하라
이는 바로 호세아서에 나타난 개혁 신학적 메시지인 것이다. 하나님께 돌아올 때 구원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 ➤“19. 또 내가 영원토록 너를 나와 정혼하게 하리니 참으로 내가 의와 판단의 공의와 인자함과 긍휼로 너를 나와 정혼하게 하며 20. 신실함으로 너를 나와 정혼하게 하리니 네가 {창조주}를 알리라.”(호2:19-20). 새 혼인의 언약으로 계약을 맺고 새롭게 언약관계를 맺겠다는 하나님의 선포인 것이다. 다시 돌아가는 것, 회개하는 것이 구원의 길임을 사랑의 예언자 호세아는 거듭 선포하고 있다. 호세아도 아시리아 제국이 움직이는 안테나를 보고 북 이스라엘의 침공을 내다보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의 복을 거두고 왕과 제의를 철폐하려는 움직임을 보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아시리아를 들어서 이스라엘을 포로로 잡혀가게 해서 ‘디아스포라’하게 하는 그 손길을 보고 있다. 비록 이집트로 갈지라도 소용이 없다고 밝힌다. ➤“13. 그들이 내 헌물의 희생물로 고기를 드리고 그것을 먹을지라도 {창조주}는 그것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불법을 기억하며 그들의 죄들을 벌하리니 그들이 이집트로 돌아가리라.”(호8:13). 결국 이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리라고 호세아는 전망한다.
오늘 우리도 오직 [주]만 바라고 주께 나갈 때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리라. ➤“11. 그들이 이집트에서 나와 새같이 떨며 아시리아 땅에서 나와 비둘기같이 떨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두리라. {창조주}가 말하노라. 12. 에브라임은 거짓으로, 이스라엘의 집은 속임수로 나를 에워싸되 유다는 여전히 [하나님]과 함께 다스리며 성도들과 함께 신실하도다.”(호11:11-12).
➤“7. 그들이 나귀 새끼를 예수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옷을 그 위에 얹으매 그분께서 그 위에 타시거늘 8.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무에서 가지들을 베어 길에 흩어 깔며 9. 앞에서 가던 자들과 뒤에서 따르던 자들이 외쳐 이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0.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임하는 우리 조상 다윗의 왕국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마가11:7-10).
2. 한없는 하나님 사랑과 완고한 인간의 거역
➤“8 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내주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넘겨주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같이 만들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스보임]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매 내가 목적을 돌이키는 것이 한꺼번에 불같이 타오르도다.”(호11:8)
호세아는 끊임없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있는 것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또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사랑을 가지고 있다. 과연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 곧 하염없이 기다리는 애절한 사랑을 이해할 수 있을까? ➤“9. 내가 내 맹렬한 분노를 집행하지 아니하며 돌아와서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니라. 나는 네 한가운데 있는 거룩한 자니 내가 그 도시로 들어가지 아니하리라.”(호11:9). 호세아는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말하고 있다. 이 사랑은 그 자신의 거룩함에서 기반을 가진 것으로서 자신의 마음에서 생긴 사랑이 정당화 된 분노와 싸우게 된다.
➤“12. 에브라임은 거짓으로, 이스라엘의 집은 속임수로 나를 에워싸되 유다는 여전히 [하나님]과 함께 다스리며 성도들과 함께 신실하도다.”(호11:12). 거룩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집나간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기다림과 같은 것이다. ➤“1. 오! 이스라엘아, 주 네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네 불법으로 인하여 네가 넘어졌느니라.”(호14:1). 우리 인생의 비극은 하나님을 떠나면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8. 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내가 우상들과 더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하리라. 내가 그의 말을 듣고 그를 지켜보았노라. 나는 푸른 전나무 같으니 네가 내게서 네 열매를 얻으리로다.”(호14:8). 이스라엘이 우상 숭배를 하던 곳에서 떠나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 바로 다시 복을 받을 수 있는 회복의 순간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 돌아온 이스라엘을 고치고 사랑하겠다고 말한다. ➤“4. ¶ 내가 그들의 타락한 것을 고치며 그들을 아낌없이 사랑하리니 내 분노가 그에게서 떠났느니라.”(호14:4)
이스라엘이 다시 한 번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힘으로 이 구원을 보존 할 수 없게 된다. ➤“이스라엘은 완강한 암소처럼 완강하니 이제 여호와께서 어린 양을 넓은 들에서 먹임같이 저희를 먹이시겠느냐”(호4:16).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구원받아서 나라가 계속 존속되었는가? 역사적으로 주전 722년 아시리아에게 멸망당하게 됨으로 북이스라엘은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지게 된다. 이는 결국 하나님의 인애(헤세드)와 사랑은 끝없지만 이스라엘의 회개는 충분하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4. ¶ 오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오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선함은 아침 구름 같고 사라지는 새벽이슬 같나니 5. 그러므로 내가 대언자들로 그들을 넘어뜨리고 내 입의 말들로 그들을 죽였노라. 너에 대한 심판은 앞으로 나아가는 빛 같으니라.”(호6:4-5). ➤“14. 침상에서 울부짖을 때에도 자기 마음을 다하여 내게 부르짖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은 곡식과 포도즙을 위해 모이고 나를 거역하는도다.”(호7:14). 이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 엄청난 비극의 순간이 펼쳐지고 영적 전쟁이 벌어지는 때에 우리는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 침대에서 곤고한 상태로 누워서 주여, 주여 도와주소서. 하고 외치는 모습과 비슷하다. ‘곡식과 새 포도주’를 위해 모이고 세상과 짝을 짓고 바알·아세라 종교행위를 하며 이 세상을 좇아가는 모습을 보이며 살고 있다.
3. 하나님의 주도적 회복과 끝없는 사랑
호세아서는 과거 이스라엘의 멸망 때의 영적 상태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오늘 이 시대 사람들에게 영적회개가 중요하며 진정한 회개만이 살 길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12. 너희 자신을 위하여 의 안에서 심고 긍휼 안에서 거두며 너희의 묵은 땅을 부수라. 지금은 곧 {창조주}를 찾을 때니 마침내 그분께서 오셔서 의를 비같이 너희에게 내리시리라.”(호10:12). 호세아는 마음을 돌이키고 새롭게 하라는 회개의 촉구를 한다. 하나님의 의로움을 심기는커녕 죄악가운데 살며 회개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자신의 삶의 반성과 멸망하고 있는 자신의 상태를 모른 채 죽음을 향하여 가고 있는 온도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끓는 솥의 물속에 있는 개구리처럼 심판과 종말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잊고 그들이 완강하여 순종하지 않으며 불의와 죄가 많이 쌓이게 된 때문이다(호2:13; 9:17; 13:12).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회개할 수 없는 것을 보고 하나님 편에서 주도적으로 마음을 새롭게 창조한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치유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호14:5). 하나님께서 이제 새롭게 남편이 되겠다고 선포하고, 하나님의 회복의 선언과 교제를 통해 새롭게 구원의 역사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이다.
➤“16. {창조주}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네가 나를 이쉬라 부르며 다시는 바알리라 부르지 아니하리니 17. 이는 내가 그녀의 입에서 바알들의 이름을 제거할 터인즉 그것들이 다시는 그것들의 이름으로 기억되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호2:16-17). ➤“6. 그의 가지는 퍼지고 그의 아름다움은 올리브나무 같으며 그의 향기는 레바논 같으리니 7. 그의 그늘 아래 거하는 자들이 돌아오리라. 그들은 곡식같이 되살아나며 포도나무같이 자라고 그것의 냄새는 레바논의 포도즙 같으리라.”(14:6).
다시 회복된 이스라엘이 돌아 올 때에 곡식같이 소성하고 포도나무같이 꽃이 피며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같이 될 것이라 말한다(호14:7). 호세아서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끊임없이 기다리는 영원한 사랑을 가지셨음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그 분은 돌아오라고 오늘도 계속 외치며 기다리시고 계시다. ➤“1. 오라, 우리가 {창조주}께로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낫게 하시리라. 그분께서 우리를 치셨으나 우리를 싸매어 주시리라. 2. 이틀 뒤에 그분께서 우리를 되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눈앞에서 살리로다.”(호6:1-2). 십자가 사랑은 그러한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9.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 우리가 그분을 통해 살게 하셨으니 이것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향해 나타났느니라.”(요한1서4:6-9)-다음 편에 연속-Ⓗ💗
☞예수님좋다오

첫댓글 설교 감사합니다.
악인이 범죄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잠 29:6).
감사합니다.
💖사랑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도 남습니다. 오늘도 건강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좋은 향기로 좋은 인연 이어가는 날 되시기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