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완벽을 요구하지는 않습니까? 타인의 허물을 볼 때는 어떠합니까?
- 하 용 조 목사 -
성경은 우리몸이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라고 합니다. 얼마나 황송한 말씀입니깡?하나님이 우리의 입술을 통해, 육체를 통해 영광을 받아주신다는 것입니다.
가끔 건물을 건축하는 공사 현장에 가 보면, 그곳을 각종 먼지와 냄새가 범벅이되어 마치 우리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러나 깨끗이 마감을 하면 쉴 수 있는 아름다운 집이 됩니다.
"너희들은 완성된 존재가 아니라 지어져 가는 존재"라는 말에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너희들의 부족함을 너무 자책하지 말라,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라. 네 모습 그대로 너희들의 부족한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라. 그리고 네가 부족한 것처럼 남의 부족함을 너무 책망하지 말라. 함께 지어져 가는 존재이니 남의 허물을 나의 허물로 여기고 감당해 주란"는 뜻입니다.
※. 너희도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2:22)
첫댓글 너희도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