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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비젼 동영상 록취
◎格과 旺者
格하고 용신을 잡을 수 없을 때 旺者로서 격국용신을 잡는데 대부분 格을 잡는 목적은 용신이나 용신을 통해서 희신이나 기신을 가려보자. 이런 식으로 사주 해석을 해 나간다. 오늘의 타이틀은 격 자체를 하나의 바꿀 수 없는 형식이다. 말 그대로 폼이다. 이것은 바로 살아가면서 무기가 된다. 격을 그대로 쓰면 왠만하면 잘 산다 왠만하면 이긴다. 격이나 왕자를 그대로 읽어주어야 한다. 격이나 왕자를 천간에서 취하는 법은 없고 지지에서 항상 취해준다. 천간을 취하지 않고 지지에서 취해주는
것은 지지에 있는 것이 실질적으로 작용되기 때문이다. 月에 있는 격이 가장 그 사람에게서 지속적이고 오래 동안 영향을 주는 것이다. 물성이나 사물의 특성을 드러내는 年月日時라고 했을 때에 사물의 특성을 드러내는 日의 根苗花實로 간다. 根苗花實에서 꽃의 근간이 제공하는 苗가 가장 가까이
있는 인자이다. 그러니까 사물의 물성은 날에서 드러나고 월에서 드러나는 것은 물성의 기초다. 그래서 될성부를 나무 떡잎부터 알아본다. 월이 苗이니 떡잎 역할을 한다. 싹수가 노랗다. 月이 맛이 갔다. 싹수가 힘이 있느냐.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느냐 떡잎부터 알아본다. 모양새가 노란색 꽃을 피우든 파란색 꽃을 피우든 대세적으로 크게 일이 벌어질만한 바탕을 제공하고 있다. 주로 음양오행 관계를 쓰는 육친설이란 것이 음양오행을 섞어 격을 취한 것이다. 육친설 이전에 먼저 다루어야 될 것이 ①계절에 의한 格, 계절 속에 분화되어 있는 계절 분화에 따른 격이다. 그것을 명칭을 붙이기 적절한 것이 없기는 하지만 子月에 태어났으면 그대로 子月格으로 보자. 그러므로 이 사람은 신체적 특성으로 子月에 태어났기 때문에 이미 제한되는 여러 가지 요소가 발생한다. 여기에다 12운성
◯ 乙 ◯ ◯
◯ 亥 子 ◯
死 病
요소를 갖다 붙이면 된다. 예를들면 甲은 子가 浴地에 해당하고 乙은 子에 病地에 해당된다. 이런 식으로 붙여 나가면 된다. 이미 子가 하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장부대소라든지 천간이 지지에 세력을 차지하고 있느냐 차지 못하느냐 근본적인 바탕을 제공하고 있다. 이것을 그대로 쓰느냐 못쓰느냐 것이다. 이게 만약에 乙木일주가 子月이 돼서 육친적으로나 오행 용신, 희기 여러 가지를 따져보았을 때 子月에 乙木은 격용설에 의하면 이 子月이 다른 곳에 水가 하나면 더 나타나 있어도 겨울의 한목, 추운 계절의 나무가 궁통식으로 해석한다면 丙火를 기쁘하고 甲으로써 보좌한다. 이런식으로 해석을 붙었다. 子月을 못쓸 놈으로 만들어 놓았다. 멀쩡한 놈을 못쓸 놈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이 子를 쓰지 않으면 크게 대발할 수 있는 인자를 버리고 사는 거와 같다. 이것을 쓸 놈으로 바꾸어야한다. 정서적인 육체적인 子月의 특성 그대로 쓴다.
子 : 씨앗, 종핵, 정신, 추상, 철학적인 요소, 子時를 생각하면 된다. 天地未分-하늘과 땅이 잘 구분되지 않아서 어두운 상태, 이러한 정서들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이 사람은 子月을 쓰고 있다는 것은 武器를 들고 있다. 무기를 들고 있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므로 무기를 쓰는 사람은 사회적인 번영에서 지름길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자기가 생존할 수 있는 도구나 수단이 마련 돼 있다. 子를 육친적으로 확장해 보면 글자 자체를 子로 쓰는 것이 사회 활동에서 교육, 종교, 철학, 의학등 사람들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사회활동의 무대 이면에 있지만 그 이면에 있는 행위를 그대로 쓴다면 이미 무기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육친으로 편인이니까 자격을 유도해 주는 글과 학문이나 기술과 관련된 학문이다. 편인이라 팔다리 없이 자기 목적을 축적할 수 있는 능력이 되
니까. 전문성을 가진 기술이나 기능 이런 것으로 확대 해석할 수 있다. 또는 스포츠로 치면 초단기 승부를 내는 운동이다. 팔다리 없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자격이나 기술, 전문적인 기능 또는 초단기 승부를 낼만한 무언가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쓰고 있다면 반드시 이 사람은 무기를 들고 있으므로 능히 세상을 살아가는데 자격을 갖추었다. 月에 있는 것을 쓰느냐 안 쓰느냐는 그 사람이 무기를 들고 살아가는 존재인가 무기를 버리고 살아가는 존재인가 말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회활동이나 금전 운용의 측면에서 보면 문서에 해당하는 재산 형태로 주로 부동산이 된다. 사업의 형태는 임대사업 그런 형태로 재산관리나 직업 특성을 만들고 있다면 무기를 들고 있으므로 이것을 버리지 않는 한 아무리 용신 아니, 희신 아니 어느 글자가 와도 이것을 통해 돈은 벌고 있
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木火土金水 어떤 요소가 오더라도 이미 들고 있는 무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운의 흐름과 상관없이 잘된다. 워낙 격국 용신론에 대해서 공부했다고 전제하고 격용론을 타파하는 안목을 얻기 위해서 다른 부분을 많이 다루다 보니까 격이나 왕자란 개념을 못 잡고 있어서 꼭 터치가 되어야 되겠다. 격이나 왕자에 대해서 간단하게 개념을 던져보자는 것이다. 격을 쓰느냐 못쓰느냐는 것이 손에 무기가 있느냐 없느냐와 똑같은 것이다. 그래서 편인격이든 정인격이든 하나의 육친적인 격이 만들어졌을 때 이것을 그대로 쓴다면 운의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고 먹고 살아 갈만한 수단을 이미 확보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 사람은 이것을 버리기 전까지는 이것에 의한 생산력이라든지 능력을 부여받고 있다. 格이란 것을 정리해 보자. 기본적으로 계절에 의한 격을 나눌 때 글자에 자체를 대한 字意에 대한 것을 많이 생각해서 그 개념을 확장해 나가야 된다.
子月 : 계절적으로 시간적으로 생각해보자. 만물이 子月이 되면 다 응축해서 없어져 버리고 子時가 되면 모든 것이 어두워서 분간이 안된다. 이것이 작용하는 분야나 위치는 기본적으로 가까운 공간에서 철학적인 요소, 교육적인 요소, 종교적인 요소, 몸에 다시 힘을 기르게 하는 의학등 활발한 무대 위에 올라가는 것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이고 추상적인 것을 추구한다. 이것을 官으로 쓴다면 그것에 관련된 官, 이것을 財로 쓴다면 그것에 관련된 財, 이렇게 보면 된다. 그 기울어짐이 심한 경우가 12운성 편에서 己일주가 月에 亥水나 子水를 쓴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재성으로 쓰지 못하고 이것을 정신적인 행위로 써버리더라.
○己○○
○亥子○ → 재성으로 안 쓰고 정신적 행위로 씀
이것이 달에 의한 격이다. 그다음에 이것을 활발히 쓰는 경우는 戊가 들어올 경우에는 戊는 甲乙丙丁戊 양운동 속에 양이 가장 극대화 된 경우는 재성으로 쓴다. 물론 지지에 戊세력이 없으면 財로 쓰지 못하고 정신적인 종교, 철학, 교육, 의학 쪽으로 쓰지만 己일주는 양운동을 마치고 음운동이 시작 될 때니까 음운동이 내려오는 때니까 이것을 쉽게 음적인 요소로써 강하게 쓴다. 그것이 행위적으로 볼 때 종교나 교육, 철학, 의학에 관련된다.
○戊○○ 어둠 속에서 써먹는다. 외교, 무역
○亥子○ → 밤에 돈이 들어온다. 유흥업, 유흥관련 비밀스러운 요소
이것을 활발히 써먹을 경우는 이 땅에 없는 것을 다룬다. 우리 동네에 없는 것을 다룬다는 것은 외교, 무역, 이런 식으로 이 땅을 벗어난 이 땅에는 어두우니 반대편의 땅이다. 이곳이 밝은 곳이면 안 보이는 곳이니까 外를 의미한다. 바깥을 의미하는 것이니 바깥은 여기서 안 보인다. 외무나 외교에 관련된 비즈니스를 만듦으로써 이 사람은 성공한다. 주로 활발히 써 먹을 때는 이것을 인성으로 쓸 갈만한 수단을 이미 확보한 것이나 다름없다.
때나 아니면 관성으로 쓸 때 주로 활발하게 써 먹는다. 戊土나 己土에서 亥子水가 굉장히 반가운 모 양일 때
액티브 해진다. 재성 관계가 만들어 진다는 것은 전체가 활동성이 굉장히 강하게 부여하는 것인데 이 땅에는 없으므로 밖에서 써먹는다. 어둠 속에서 써먹는다. 요 중간에 뒤섞인 모양이 무엇냐 여기서 그러면 돈을 벌어야 되겠는데 밖에 나갈 재주는 없고 밤과 낮이 섞인 상태, 낮이 아니고 밤에 돈이 들어오는 즉 낮에 우리가 사회적 활동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밤에 이 자리에서 사람들 눈에 안보일 때 하는 그런 것이니까 주로 유흥업이나 또는 유흥관련이 되어서 비밀스러운 요소를 쓰는 장사나 사업에 성공 발전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子月格이란 특성 속에서 이 사람의 직업적인 특성이나 환경은 이런 곳에 관련 할 때 이루어진다.
○丁○○
○亥子○ →특수 임무를 띈 행정
子月을 정관, 관성으로 쓸 때 낮에 관이 아니요 밤에 관이므로 낮의 황제가 아니고 밤의 황제이다. 이런 것을 쓰는 사람은 밤이 되면 설치고 다닌다. 반듯한 조직사회에 쓴다면 특수 임무를 띈 행정이다. 특수 임무를 띈 행정 요소로 발달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字意적 의미를 확장해보고 또 밤에 무언가 일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대체로 모자를 쓰고 하는 일도 되고, 가면을 쓰고 하는 일도 된다. 세속성에 가까운 일을 한다면 이러한 일이 특성 속에서 그 사람의 일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태어난 달 자체나 간지 자체를 적용해서 그 사람의 직업 특성을 제한을 해볼 수 있다.
丑 : 子의 기운을 넘겨받았다. 새벽으로 넘어가는 것인데 12운성으로 묘지, 화개, 고장지로 작용한다. 눈에 안 띄는 것이므로 子와 마찬가지로 교육, 종교, 철학, 의학 등 이런 기본 특성 위에 화개란
것은 화려한 것을 덮어 놓았다. 무엇을 정리 정돈한다는 것이니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리에 관련
된 것-포장, 포장된 것을 재생산 하는 과정이니까. 아름답게하는 것-장식, 이것이 화려한 장식이 아니고 재생산하기 위한 수단이 된다. 재생산을 하기 위한 수단은 의학이나 교육이 가장 많다. 세속성이란 공간에 들어왔을 때 무언가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은 비밀스러운 업무, 月에 丑이 있다는 것은 세속적인 직업을 가지기 어러움이 많아서 이러한 교육, 종교, 철학, 의학등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子午卯酉가 대장이므로 丑土는 소극적으로 써 먹는다. 辰戌丑未가 소극적인 직업 특성을 구성하는 인자가 된다.
寅 : 아침, 유형, 기획, 교육 등 세속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 단계가 된다. 기획 옆에 디자인 건 축적인 행위, 지어 올리고 설계에 해당된다. 어린 것에 관련되니까-유아관련, 이런 것들에 관련해 서 직업 특성을 구성해 주는 것이 특성이다. 그 다음에 寅申巳亥가 갖는 특성에서 그 자체가 역마와 관련된 직업 특성이다. 그다음에 寅時가 되면 활동을 시작하려면 입어야 되니까-의류, 옷을 입는다. 그래서 寅이란 글자 자체에서 이미 제한되는 직업 특성을 봐가지고 만약에 寅月에 태어난 사람이 금융을 한다면 금융이 다른 팔자 속에 다른 곳에 인자로써 드러나 있어야한다.
卯 : 日出하여 만물이 그 사물의 물성이 드러나는 것이니까. 좀 더 적극적인 교육, 기획, 卯가 되면 구체적인 농사나 활동을 시작 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사물의 물성을 바꾸어 나가는 것이다. 제조 중에서 기초제조, 생산, 밥 먹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니까-식품, 화장을 한다 분장을 한다-의료, 장식, 세워 올리는 행위-건축, 건설 등 卯月에서 물성이 특성 있게 드러난다. 卯月生인 사람이 이런 일을 하고 있다면 격에 맞게 이미 가고 있으므로 그것으로 반드시 대발할 인자를 가지고 있다. 크게 히트 칠만한 무언가 인자를 가지고 타고난 사람이다.
辰 : 7시에서 9시니까 日出이 이루어진 것이다. 사람들이 자기 일터로 나가고 완전히 어둠이 거친 상태, 일종의 경향 중에 공황이 되는데 辰이 하는 것은 子를 잡아 거두는 것이다. 그래서 주로 ①구속, 제한 등에 관련된 행위니까 법무와 관련되거나 辰자체가 원래 여러 가지 성격을 다 담아 놓은 것이다. 용이란 동물 자체나 물성 자체가 복합적이다. 子의 어두운 모양을 다 담고, 光陽 눈에 보이는 빛의 세계나 양의 세계를 열어주는 길목에 있다. 업무 자체는 기본적으로 寅卯辰이란 특성, 교육적인 행위, 기획적인 행위, 건축, 건설에 가담하는 행위, 그 다음에 이 木이 갖는 일반적인 속성의 직업적인 특성을 전체적으로 다 가지면서 그것이 제한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辰에 태어나면 법무, 세균을 박멸하는 의료가 된다. 그 다음에 사회 과학으로 넘어간다. 사회성으로 강화되어 가는 길목이다. 학문 분야라든지 활동분야가 좀 더 사회로 나아가는 형태의 조직 사회가 된다. 기획이나 홍보 단계까지 넘어온다. 사물의 물성이 다 드러난 것이다. 五陽에 이른 것이다. 子丑寅에서 陰이 더 많고 陽이 밀고 나오는 과정에 있다면 卯는 양이 뚫고 나온 것이다. 양이 곁에 있는 음 두개를 밀고 나갈 만큼 물성을 밖으로 펼쳐진 상태, 辰은 힘이 없는 음이 하나가 가볍게 포장만 하고 있는 상태가 된다. 이미 사물의 속성이 밖으로 다 드러나서 사회적으로 활발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辰月에 태어난 사람이 언론 방송에 근무한다면 그것을 버리면 이것을 상관으로 쓸 수도 있고 이것을 편관으로도 쓸 수도 있고 정관으로도 쓸 수가 있는데 辰의 속성대로 쓰고 있다면 그쪽에
인연이 이루어진다면 팔자의 格에 잘 부합되고 있다. 이것을 버린다면 오히려 여러 가지 혼란 요소나 부득이한 조정 과정을 거치게 된다. 기본적으로 寅卯辰에 金氣가 絶한다. 절,태지에 들어간다는 것은 이미 寅卯辰에 태어났다는 것은 신체적인 요소에서 金氣가 약하게 드러난 것이 뚜렷하게 제한하듯이 간지 그 자체도 직업의 특성을 제한한다.
巳 : 완전히 만물이 양의 뜻을 다 얻어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니까. 9시에서 11시 이 시기에 모든 사물의 속성은 다 드러나서 자기 역할을 하게 된다. 이때 인간의 활동에 관한 모든 것인데 주로 음성적인 활동이나 그늘 아래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 활동이 굉장히 활발해 지는 금융이라든지 언론방송, 시장에 가까운 유통, 낮이면 사람들이 모여서 재화의 교환을 한다. 그다음에 자신의 능력이나 입장을 활발하게 드러내는 곳, 그런 것에 관련하여 이것을 그대로 쓴다. 그다음에 이때가 되면 사람들이 모여드는 시장에 시끄러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가장 이 시기에 활발히 움직이는 것이다. 그다음에 巳자체가 寅申巳亥 역마의 속성을 가지니까. 항공, 자동차, 역마살에 관련된 여러 가지 속성을 가진 집단, 조직, 그곳에 관련해서 자기가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말 그대로 巳格이다.
寅月에 태어난 사람이 교직에 있다면 寅格이 맞다. 卯月에 속하는 사람이 설계사무소를 한다면 卯格이 맞다. 달에 있는 것을 쓰기 때문에 有資格이다. 자격이 있는 것이다. 그 자체만으로 이 사람은 PRO다.
午 : 午란 것도 巳처럼 이제 陽이 가장 밖으로 많이 드러나 있고 陰이 하나 일어난 때이다. 외부적인 환경은 활발한 시장의 논리, 공개된 공간을 통해서 낮에 사람들이 왕성하게 활동이 이루어지는 모든 공간이 된다. 이런 사람이 금융에 몸을 담고 있다면 그것은 그대로 午格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이 사람이 언론에 일하고 있다면 午를 그대로 쓰고 있는 것이다. 국가 조직 중에서 낮에 근무하는 것 국가 공직으로 대민업무가 활발한 곳 그것을 午를 쓴다면 午格을 쓰고 있다.
未 : 二陰이 드러나서 사물의 징조가 서서히 양이 쇠퇴해 가는 과정이다. 쇠퇴해 가는 과정 속에서 마찬가지로 금융, 소란스러운 곳, 시장의 논리, 이런 것인데 그곳에서 서서히 거두어들이는 역할이 소극적인 곳을 말한다. 그다음에 未에 드러나는 것은 내부적으로 음이 일어나는 것이다. 子丑이 내부적으로 양이 일어나는 과정이라면, 실질적으로 저축이나 보관의 행위에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다. 이런 것에 관련된 업무 즉 창고업이라든지 창고 저장등 여기에 해당된다. 그다음에 寅木에 의해서 펼처져 나왔다든 양이 寅卯辰 巳午未에서 寅木의 활동력이 끝이 난다. 寅이 기획이요 계획 이였다면 未는 결산, 분배에 관련된 것을 완결시킨다. 활동 무대는 마찬가지로 巳午未 속성상 사람들이 많은 활동이 발생하는 공간이 된다.
申 : 결산이나 분배가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가을에 申월이 되면 열매와 잎이 구분된다. 결국 본격적인 금융이 되고 金의 속성을 그대로 다룬다는 것은 금속을 쓴다는 것도 되고 자체가 제조, 巳午未에서는 불을 썼다. 火를 수단으로 했다. 이것은 필설, 구변인데 목적은 영업과 홍보적 차원이다. 즉 경제적인 목적의 필설, 구변 이였고 亥子丑은 정신적 목적 또는 재생산 목적의 필설, 구변이니까 교육적이라면 巳午未는 영업이나 홍보적인 차원의 수단으로 써왔다. 申酉戌이 그자체의 무기는 金을 의미하고 金을 다루어서 쓴다는 것은 추상이 아니고 실제 망치를 가지고 부수고 만들고 하는 것이니까 그자체가 제조라든지 금속을 다루어서 만드는 인간 문명이 대체로 다 그렇다.
금융도 최종적으로 이 경우에는 巳午未가 유통을 위한 것이라면 申酉戌은 분배나 저장을 위한 금융 으로 써 사용
한 것이다. 申月에 태어난 사람이 자동차 회사를 다닌다면 이 사람은 甲木이 申을 쓰든 丙이 편재 申을 쓰든 이것을 사업적인 용도로 쓰지 않을 때 이 사람이 자동차, 항공, 금속을 다루는 조직 사회에 간다면 바뀌지 않는 格이라 할 수 있다. 己土가 申월이면 申金 회사에 가서 용역부로 기술만 제공하는 사람이다. 己土가 申金 상관을 쓴다면 그 회사에 가서 상관, 기술적인 행위만 해주고 퇴근한다면 정식 월급쟁이는 아니라도 말 그대로 申格에 해당한다.
酉 : 申金이 포괄적이고 소재적인 생산 제조라면 酉金은 제조라면 아주 정밀한 요소이다. 정밀 요소에서 강화되는 분배나 저장, 그다음에 정밀 부품을 다루거나 정밀한 기계를 만들어내는 금속 기계 중에서 정밀에 해당된다. 그래서 酉金을 이 사람이 관성으로 쓰더라도 이것을 정관의 속성만 아니라 아주 일반 격에서 이 사람이 금속이나 기계에 관련된 조직사회에 속해 있다면 그렇다. 만약 관의 속성을 그대로 따라 붙이면 酉金은 사람과 사람의 분배를 의미하므로 그자체로 분배에 관련된 거니까 판단이 요구되는 국가 공직이나 조직이다. 판단을 요구하는 조직이 검,경찰 그 다음에 분배에 관련된 업무 이런 것들이 된다. 그 자체로써 재경이나 금융 관련 공직이다. 좀 더 세밀하게 되는 것이다.
戌 : 申酉戌 가을 속성에서 戌은 말 그대로 인간 활동을 모두 다 토탈해서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것이다.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것은 보관, 저장, 그다음 정신적인 업무와 연계시키는 그런 속성의 일, 戌月생이 그러한 속성에 관련된 일을 한다면 그 자체로써 격을 취해줘도 좋다. 그런데 여기에 酉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므로 금속적인 소재에 관련한 것이라면 더욱 인연이 오랫동안 간다. 그리고 酉와 戌은 결국 사물의 물성을 분배함으로써 죽음과 삶의 문턱인데 누구든지 酉時나 戌時에 넘어서면 죽는다. 누구나 눈알이 무거워지면서 죽을 준비를 한다. 戌時 中에 무조건 해가 진다. 丙火가 戌중에 죽는다. 동지 달에는 申時 말에 해가 진다. 하지에는 戌時 초에 해가 진다. 戌의 작용이란 것은 인간의 활동을 모두 다 마무리 짓는다. 이런 정리, 보관, 저장등 정신적인 요소가 연결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면 자기는 戌格을 제대로 쓰고 있는 것이다.
亥 : 戌時를 넘어 쓰면 亥子丑 속성으로 넘어간다. 亥時는 寅申巳亥니까 안에서 업무를 볼 수 없으므로 밖에서 나가든지 즉 외무나 외교, 무역으로 넘어가든지 또 역마 속성으로서도 역마나 외교, 무역에 관한 속성이 강하게 부여된다. 정신적인 요소가 크게 강화된다. 교육적인 행위, 그다음에 휴식, 그다음에 밤과 낮의 중간 단계인 유흥적인 요소에 관련해서 금전 활동을 이루게 되더라. 그것을 그대로 쓴다면 예를 들어 寅申巳亥 속성을 가지고 외국에서 언론이나 통신을 하더라. 이 경우에는 역마의 속성을 그대로 통신의 속성으로 쓰면서 돼지 亥자의 外 바깥 外字의 外를 그대로 쓰더라. 이렇게 달 자체를 그대로 격을 써서 활동한다면 달에 있는 강한 인자를 무기로 쓰고 있기 때문에 가장 바람직한 것이다.
육친
建祿 : 비견 겁재에서 나올 수 있는 건록, 건록의 특성상 국가 공직에 관련되면 고관대작은 그 자리가 많지않다 하더라도, 높은 감투는 많지않다 하더라도 관련될 때 그렇고 건록은 대체로 식상을 도우는 자 이기 때문에 식상적인 행위와 가까운 교육적인 행위나 교도적인 행위나 이런 것들에 가담할 때 대체로 건록 요소를 잘 쓰게 된다. 국가 공직의 진입 기회를 놓치고 나면 자기 사업으로 간다. 육친 상으로 비견이니까 횡적인 인간관계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다. 횡적인 인간관계를 잘 활용한다면 반드시 이 사람은 발전을 크게 이룩할 수 있다.
羊刃 : 모든 것을 다 쪼개는 인자면서 자기에게 五行적 대세를 준다. 이런 사람은 대체로 피보는 일을 쓴다면 피보는 일이 무엇이냐? 법무, 의료, 세무, 권력성, 짜르고 붙이는 제조, 이런 곳에 가담해서 자신이 일을 한다면 반드시 성공이나 大發의 인자를 들고 있는 것이다. 양인 자체를 PRO로 본다. 도둑놈이 되도 PRO 도둑이다. 왜냐면 승부에 나서면 칼을 뽑기 때문이다. 칼을 뽑는다는 것은 의지적인 면에서 양인이라는 것은 경쟁성, 투쟁성 이런 것이 굉장히 강화된 것이다. 그래서 이런 쪽 일에 강한 요소를 보이게 된다.
食神 : 月에 식신이 잘 놓여져 있다면 이미 天賦-부모로 부터 부여 받은 의식주, 환경인데 주로 교육, 상식적인 생산수단, 생산도 기술적인 요소가 많지 않은 소재산업, 이런 것들 중심으로 죽 간다. 아주 상식적인 수단을 통해서 그 사람이 직업을 구성하고 있다면 반드시 경제적으로 번영할 무기를 가지고 있다.
傷官 : 기술적 생산, 교육적인 일, 영업, 홍보, 연예등 아무튼 상관의 직업이 가장 많다. 카멜레온처럼 다양성을 갖는다. 첨단 기술도 상관이고 기똥찬 영업도 상관이고 많은 기술적 요소가 들어가 만든 것도 상관이고 예능적인, 천부적인 천재성 이런 것도 상관이다. 상관이 가장 다양하다. 상관이 상관적인 행위를 하고 있다면 그 사람도 무기를 들고 사는 것이다.
偏財 : 공공, 공적인 재물(公金) 다룬다는 것, 사업재물을 다룬다는 것, 月에 편재가 있는 사람이 금융 기관이나 국가 재무 관련 또는 많은 사람들의 재화를 다루는 것, 사업 조직 자체가 큰 곳에 총무만 되도 편재를 쓴다. 많은 재화 많은 사람을 다루는 어떤 요소를 가지는 것, 그다음에 시장, 편재를 가진 사람이 시장 골목을 배회하고 있다면 이 사람은 반드시 팔자에 무기가 될 만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 그 사람은 기회가 오면 반드시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시장으로 본다면--편재는 불안전한 시장이다.
正財 : 정재는 대체로 私財-개인적인 재물을 의미하고 私財면서 월급재산, 고정재산등 이 사람이 이
러한 금전 활동을 하고 있다면 分에 맞는 것이고 마찬가지로 포괄적으로 묶어서 시장으로 본다면 정재는 안정된 시장이다. 부모로부터 물러 받은 상속재산, 그것을 기본적으로 쥐고 활용한다면 크게 번영하고 있다.
正官 : 官이란 것은 조직, 큰 조직과 관계 하에 한다. 조직의 일원으로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말 그대로 직장 생활이다. 사업적으로 연결했다면 큰 조직과 손을 잡은 납품, 용역, 대리점, 인허가, 매장, 체인 등 큰 조직과 손을 잡고 활동한다면 이 사람은 반드시 기회를 훨씬 더 부여받는 것이다.
그런데 격이 破했을 때 또는 격이 파하면서 조건을 제한했을 때 기본적으로는 직장 조직이다. 망할 놈의 조직이라도 공망이 됐다. 망할 놈의 조직이라도 내가 잘 써먹고 빠이빠이다. 공중 분해된 그룹하고 거래하는데 관이 공망되어서 관이 망쪼들기 전까지는 계속 그 조직과 관계 속에 내 나름대로 실속과 실익을 취하게 되더라. 관 공망이 아주 나쁜 모양으로 된 사람이 회사에 들어가면 그 회사가 망해버린다. 여기서 상관운이 와서 관을 작용을 무력화 했을 때 그 조직은 결국 망해버린다.
자기는 6개월 동안 월급을 잘 타고 돈은 받았는데 어느 날 문을 닫아버리더라. 그런 식으로 큰 조직과 관계를 일으키느냐 일으키지 못하느냐가 무기를 하나 쟁취하느냐 못하느냐 것이다. 요즈음 관격을 쓰는 사람은 조직 속에서 그대로 개업을 안하고 관에 속하는 예가 많고 그 다음에 공동개업을 한다. 그런 식으로 개업 자체는 식상이나 편인을 많이 쓰더라도 관을 쓰는 사람은 공동개업 형태로 한다. 관이 공망되거나 무력 관, 관이 힘이 없는 관이라면 아무 간섭을 안받고 빌딩 층만 다르게 쓴다. 왕창 모여서 하는데 3층 따로 4층 따로 관은 관인데 모여있다 ,라는 것 자체가 관이다. 그런데 내용상으로 따로 되어있다. 관 자체가 제어나 제재력이 강하지 않다. 그런 식으로 그 형식을 빌려서 활동함으로서 휠씬 더 팔자에 부여된 무기를 빨리 쓸 수 있다.
偏官 : 편관은 관이라도 제어력이 크고 조건부다. 편관 자체가 권력성, 무기, 호랑이이다. 정관이 신호등이라면 편관 호랑이는 막강한 조직이나 조건이 엄청나게 더러운 조직이다. 예를 들어 편관은 비리 요소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 또 그 속성이 권력성이다. 까닥 잘못하면 다칠 수 있다. 편관을 잘 쓰면 그것이 엄청난 돈이 된다. 여기서 납품을 하는데 사기업에 납품을 하느냐? 군 조직에 납품을 하느냐? 특수조직에 납품을 하느냐? 똑 같은 물건을 파는데 군 조직에 납품하니까 훨씬 경제적인 보상이나 실속이 더 많다. 대신에 조건이나 옵션을 많이 단다. 잘못하면 서로 다친다. 그렇다하더라도 그쪽에 관련되어 일을 하니까 여러 가지 실속이 있더라. 그래서 그렇게 조건을 月에 있는 육친의 격은 제시하게 되는 것이다.
○甲○辛
○○子亥
正印 : 정인,편인은 대체로 학문성이나 자격을 부여한다. 정인이 대체로 벼슬을 위한 인문 사회계열의 공부라면 편인을 대체로 이공, 자격증 중심의 학문이 된다. 정인이 벼슬을 하지 못하더라도 글과 학문, 자격증을 통하여 직업을 구성한다면 이 사람은 무기를 쓰고 있다. 辛亥년 子月에 甲일주가 관이 약하면 벼슬에 나가지 못하여 관을 버리고 학원 사업을 하니까 어떤 경제적인 환경이나 주변 환경이 부담이 온다해도 학원 사업을 할 때는 계속 잘 되더라. 십 수년동안 학원사업을 해서 돈을 벌었다는 것은 말 그대로 무기를 썼다는 것이다.
偏印 : 마찬가지로 편인을 쓰는 사람이 이공, 자격 형태에 관련된 자격증 사업을 하니까 운에 아무 영향 없이 재물 성취가 이루어지더라. 그래서 가장 가까운 무기를 쓰느냐 안 쓰느냐가 가장 쉬운 성공 선택을 하고 있느냐 안하고 있느냐란 거죠? 오늘 중요한 이야기는 무엇이냐면 이것이 일반적인 속성인데 그것을 생활 속에 수단이나 무기로 쓰고 있다면 이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잘살아 갈만한 방법을 채택하고 있더라.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운의 영향에 상관없이 잘살 수 있다. 그것을 바로 잡아 주어야한다. 그게 왜곡되어 온 사람이 참 많다.
○己○○
亥巳亥○
예를 들면 나에게 공부를 죽~한 분인데 亥水가 역마면서 정재인데 공망이 되었다 己土가 亥月이라 정신적 행위로 쓴다. 재성으로 쓰지 못한다. 이럴 경우에 최종적으로 교육적으로, 종교적, 철학적으로 써야 된다. 그다음에 의료라면 무기가 있어야 한다. 양인이 있던 비인이 있던 의료를 도와주는 글자가 있어야하는데 이 경우 약하다. 단지 무기의 속성이 있는 巳가 신통력 동물이니까 巳가 하나 작용하고 있다. 이분은 소년에 글 공부를 중,고등학교 밖에 못한다. 결국 6~7년 지난 후 역학 공부를 밤세도록 했다. 다른 공부는 안 되는데 亥月이라 亥格으로 쓰니까 역학공부는 잘되더라. 이번에 서울 1호로 간판을 건다. 무기를 쓰니까 계속 돈이 들어오더라. 이분이 流年을 보면서 굉장히 두려워 했다. 辰,巳,午,未년에 일반적으로 장사를 한다면 辰巳년은 정재가 입고, 절지에 들어간다.
辰년도 좋고 巳년도 좋으니까 무조건 OPEN하라고 했다. 이분은 OPEN 안했다. 그동안 그 정도 공부했으니까 충분히 상담할 실력이 있으니까 됐다. 巳년에 개업을 못했다. 그래서 손님을 받아봐라. 손님을 받아보니까 이상하게 잘되더라. 사무실 없이 전화기로 사람을 죽겼다. 팔자에 있는 격을 그대로 써 먹으니까 辰년이고 巳년이고 계속 돈이 들어오더라. 다른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줄 돈 주고 나갈 돈 나가고 해서 saving은 안된다. 금전적으로 좀 답답했다. 일반적인 흐름은 그대로다. 그런데 무기를 쓰니까 어디서 돈이나와도 계속 돈이 들어오더라. 그만큼 누구에게나 무기를 부여해 놓았다. 월지에 있는 것을 격을 삼으니 이것이 亥가 왕자라고 하다면 그걸 무기로 쓰니까 잘 되더라. 그런 상황 하에서 경제적인 흐름이 좋아질 때 개인적인 활동력과 상관없이 경제적인 축적이 크게
강화된다. 역학하는 사람 중에 의학이나 종교, 교육이 섞이면서 약간 패턴이 다르다. 그런 사람 중에는 역학요소란 것은 無에서 有로 만든다. 정인이라든지 편인이라든지 인성적인 요소에 의한 종교 교육의 요소 외에 무당들에서 보면 편관 호랑이를 만났을 때 순간적으로 발휘하는 초능력을 말한다. 그때 神이 논다. 그다음에 사주첩경에 보면 다른 분야와 중복되는 요소가 나타난다. 그다음에 지지 자체를 사주첩경에서 취하고 있는 것이 사주팔자 간지 내에 丑寅이 있는 것만으로 (의학계에서 卯酉戌이 있는 것만으로 의료적인 일에 관련이 많다.) 丑은 子時에 해가 가장 반대로 갔다가 돌아오기 시작하는 시점이고 寅時가 되면 사물이 보일 듯 말 듯 한데 그 물성을 가장 그 상태에서 볼 수 있는 환경인자가 강화되었다. 지지에 丑寅만으로 직업 특성 속에 예언적인 능력, 영적인 능력이 남들
보다 뛰어난다. 이런 것들을 충실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역학을 안하겠다하니까 잘 되는 것이 아니고 계속 안 되더라. 그러니까 말 그대로 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어 버리고 우산 장사하면 가뭄이 들고 그런 식으로 계속 비껴 나가더라. 그곳에 있는 무기를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역학을 안하겠다고 부정해서 10년~20년을 보내는 사람이 있다. 저것을 안쓰고 반대 것을 쓸 때 중간에 반전적인 요소로 잘 되더라도 언젠가 추락할 때 날개가 없다. 날개가 格이요 왕자요 지지다. 지지는 자기의 삶을 떠받힐 수 있는 수단이다. 지지 12개 중에 4개를 주었다. 4개의 날개만 가지고 대강 나를 수
있게 해놓았다. 4개를 안 쓰고 다른 것을 찾으니까 답이 안 나오더라. 날개를 그대로 써라. 추락해 서 다시 날개를 교체한다. 이 쪽에 있는 것이 유통업을 하고 싶어 했는데 굴곡을 겪다가 완전히 망했다. 유통업에서 망하고 나서 날개를 지지에 차지하고 있는 4개 중에 왕자로 교체하니 참새처럼 되었는데 날기는 잘날더라. 참새 꼴이라도 빚 없고 먹는 것 걱정 안하고 큰돈에 안시달리고 작은 집에 내실 있게 사니까 인생의 행복이오더라. 역학에서 제시해야 할 것이 그 사람이 가진 무기, 그것이 육친의 격에 의한 것이든, 지지 모양에 의한 것이든, 가진 것을 이용하게 하라. 날개가 짧아도 언제든지 날을 수 있다. 팔자 내에 없거나 부족하거나 팔자 내에 반가운 것을 찾아다님으로써 팔자 내 없는 것을 찾아다닌다. 乙木일주가 子月에 재성이 무력하고 있을 때 亥水를 그대로 財를 취하니까 (財星처럼 쓰니까) 엄마 같은 부인을 얻었음으로써 결국 해소하더라.
乙乙○○
酉亥子○
그런데 財의 일반 논리에 의해서 보면 戊土가 정재이고 己土가 편재가 되는데 지지에 내려왔을 때 일반적으로 사회적인 역량에서 유능, 무능을 따져보자. 지지에 根이 없으니 무능에 가깝다. 그런데 부인이 절실한 신앙이라든지 사회성은 떨어지고 역량을 약하지만 절실한 신앙적인 요소 이런 것을 가지고 있고 그 활동이 아주 소극적인 사람을 그대로 맞이하니까 亥中에 있는 戊土라 칩시다. 그 가정은 원만하더라. 그리고 자기는 子나 亥나 水氣가 무리지어 왕한 것을 그대로 쓰니까 인성에 의한 것이니까 사회적으로 굉장히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 아닌 교육적인 행위, 자격증 분야에서 전문적인연구적인 행위 그런 것으로써 자기 활동을 삼으니까 밥그릇도 떨어지는 날이 없더라. 계속 일은 있
더라. 亥子에 관련된 일은 계속 일은 있더라. 그리고 亥중에 있는 戊土를 재성으로 쓰니까 가정도
큰 어려움이 없더라. 이것이 分하고 맞물려 있으면서 있는 것을 무기로 쓴다. 있는 것을 무기로 쓰지 않고 丙丁戊己, 辰巳午未를 굉장히 반갑게 여기니까 이것을 계속 찾아다닌다. 그것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린다. 그러나 그것은 운에 의해서 보조 될 때만 한시적으로 쓰는 것에 불과하다. 원래 짝지워진 것은 亥중에 戊土가 있었다. 당신의 무기는 여기에 있었다. 이런 사람이 관성이 亥卯未 巳酉丑으로 불안요소로 인해서 직장생활 하다가 그 생활을 하니 갑갑하더라. 맨날하는 일이 연구하고 기술 계발하고, 기술적으로 처리해 주고 그래서 제조업을 만들었다. 이 사람은 제조업이 안된다. 운이 丙丁戊己 辰巳午未를 보좌할 때 제조업이 된다. 절대로 사람 많이 쓰는 것하지 말고 절대로 번듯한 공간에 차지하는 제조업을 하지마라. 겨우 비만 가리는데 종업원 2~3명과 얽혀서 자기도 기술을
쓰고 사람 관리 그렇게 신경을 안 쓰고 그렇게 제조업을 할 때는 잘되더라. 대운 세운 윤년적인 요소는 제외하고 그러하다 어느 날 丙丁이 뜨거나 巳午가 뜨니 번듯한 폼나는 것하고 싶다. 사람이 변해버린다. 이것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았는데 이런 것도 있더라. 내가 무엇 때문에 양철판에 비세는 제조업을 해선 되겠나 그동안 saving 된 것도 있으니까 재산을 보존하는 형태가 子水亥水 문서재산이니까 부동산 재산에 묻어 놓았겠죠. 그래서 丙丁이 오면 문서를 팔고 공장 짓기 위해서 집을 잡피거나 부동산을 팔아 버린다. 문서를 내보낸다. 타고난 팔자나 그릇 내에 큰 제조를 할 수 있는 인자가 없다. 기술 중심의 고부가 사업 이것만 당신이 하세요. 식상재운이 올 때(巳午未운이 올 때) 巳운에 하나 팔아먹고 공장 만들고 문서하나 날라 갔다. 午운이니까 더 키우고 하나 또 팔고 未까지는
장사를 좀 해먹었는데 申이 들어오니까 아꾸야! 버적버적 소리가 서서히 나더라. 申에는 버틴다. 3음 3양이다. 음양이 비등하다. 木火가 양으로 친다면 申년에는 양이 많이 남아 있다. 申년에 장사를 한다면 불안요소가 3개, 발전 요소가 3개, 이렇게 남아 있다고 본다. 陽氣가 남아 있다. 버적버적
소리가 나면 이때까지도 잘 되겠지 하는데 이때 접어야 장기적으로 문제가 안된다. 酉에 가서는 양의 힘에 의해서 외부적인 번영이 이루어지는 팔자인데 음이 밀고 나와서 양 2개에 매달리기 시작하면서 멍이 서서히 든다. 戌이 되면 정재가 아니고 5음 1양에 불과하다. 껍데기는 양인데 지갑은 비었다.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면 결국은 亥子丑에 들어갔을 때 역시 원국에 없는 형태로 결국은 가더라. 그래서 사업도 시간이 흘러 봐야된다. 타고난 팔자에 강화된 무기를 그대로 쓰는 식으로 巳午未운을 지나가면 집이나 조금 넓이고 차나 좀 바꾸고 이렇게 가니까 申酉戌 亥子丑운에도 별탈없이 잘되더라. 왜! 무기를 써니까. 그만큼 무기가 좋다. 이것이 왜곡되어 많이 물으러 온다. 어떤 무기도 다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이미 꼬리표를 달고 있다. 다 그 가치를 가지고 나온다. 무기를 버리면
맛이 간다. 이런 팔자가 왔을 때 보는 법이 간단하다. “뭐하요?”강화된 글자를 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잘 봐주는 것은“열심히 해”그 말 한마디면 다 본 것이다. 어! 무기를 쓰고 있구나. 당신은 포병인데 포를 쓰고 있으니까 열심히 쏘면 된다. 무기를 쓰고 있다면 더 볼 것이 없다. 무기를 들고 있는 시간이 언제 방해를 받느냐 이것만 보면 된다. 子月이면 아! 교육을 하고 있다. 또는 자격증 사업을 하고 있다. 그쪽에 사업을 하고 있으면“열심히 하라.”그러면 다 봐준 것이다. 거꾸로 유통을 하는데 장사가 안돼서 미치겠다고 물으러 온다. 그러면 할 말이 없다. 물론 지지에 戊己辰未운이 재성이 통근해서 세력이 이루어지면 당연히 유통업이 된다. 乙일주 子月 이 사람은 이때 너무너무 좋았다. 자기 자신이 五行적 편고로 태어났다. 재성 통근 운에 이때에 환상이나 느낌을 저버릴 수 없다.
그런 후 酉나 亥子丑 재성이 세력이 없어졌을 때 “장사가 안 돼 죽겠습니다.”“되는 방법이 없습니까?”“때려 치워라”“유통업은 당신이 할 생각하지마라”그러면 교육이나 자격증 이런 걸 이제 나이가 너무 들었다.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러면 차라리 팔짱끼고 장사를 해라. 어려울 것 없다. 문서나 부동산을 통해서 하는 것-목욕탕, 모텔, 헬스클럽, 수영장, 야! 돈 들어서 못해요. 그래서 나온 종목이 만화방이다. 만화방 아저씨는 팔짱끼고 앉아 장사한다. 팔짱끼고 하는 장사를 하니까 잘되더라. 빌려주는 임대 사업이다. 임대사업을 하니까 운이 좋을 때는 상당히 잘되어 돈을 좀 벌고 운이 시원찮을 때는 시원찮은 대로 체면 유지를 할 만큼 돈은 들어오더라. 바로 무기를 쓰니까. 그래서 왜 도사는 잘해야 되느냐? 이런 무기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그것을 제시할 수 없다면 답이 안 나온다.
시간에 따른 分論에서 다루었지만 시간에 따른 재산 형태를 했다. 인성이 있을 때는 부동산이나 문서, 비겁이 있을 때는 여러 가지 방법들~ 이런 것들을 제시해서 재산 형태를 증식해 나가면 된다. 그것만 잘 맞추면 흐름만 잘 맞추면 낮에 일하고 밤에 자고 낮에 일하고 밤에 자고 산천초목이 모두 자라고 산천초목이 모두 결실을 한다. 작은 그릇이나 큰 그릇이나 시간에 따른 分, 타고난 팔자에서 무기를 쓰고 있느냐? 무기를 사용해서 재산 형태를 시간의 분에 의해서 현금화 시켰다가 묶였다가 현금화 시켰다가 묶였다하니까 계속 생명력을 가지고 사회활동이나 금전 활동이 연속 되더라. 그래서 이것이 잘못 되어 있는 것을 바로 잡아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官格의 事業
기본적으로 官格의 사람이 사업을 한다. 반드시 큰 조직과 관계 여부를 따져야 한다. 그다음에 ①官作合 합을 지으면 큰 조직과 손을 잡거나 아니면 접객성사업이다. 관이 무리지어 오는 것은 손님이다. 그다음에 관격은 ②자식의 형성이다. 자식이 나면서부터 번영하더라. 관이 있다는 것은 지지에 관이 나왔다는 것이다. 자식의 성장과 함께 재산이 불더라. 관격은 주인공이 내가 아니고 관이다. 사회적으로는 관, 육친적으로는 자식이다. 자식이 10살 쯤 되니까 재산이 이만큼 올라가고 자식이 20살 쯤 되니까 또 이만큼 올라가더라. 그것이 자식이 나서 떠밀어 나가는 큰 힘이다.
③官이 冲이나 破나 刑이나.... 이것에 의해 제한을 받을 때 제한 된 형태의 조건을 따르게 되더라.冲중에서 子午卯酉 冲같은 경우에는 서로 양보 안하는 것이니까 그것이 특수한 기술이나 능력, 제조 이런 것이 된다. 그리고 寅申巳亥가 관인데 寅申巳亥가 冲일 때 寅이 관인데 申이 와서 冲을 하니까 역마에 관련된 조직사회-항공, 조선, 통신, 해운, 건설등 역마에 관련된 조직 사회와 손을 잡고 장사를 하니까 잘 되더라.
○ 己 ○ ○
○ 亥 ○ 巳
그러니까 이 패턴에 있는 사람이 巳대운 만난거에요. 巳가 인성이 됨으로 재성을 대체로 방해 형태인데 이 사람 말레지아에 가서 무역업을 하니까 巳대운에 돈을 많이 벌었다.
○ 己 ○ ○
○ ○ 亥 巳
태어난 달에 역마 충이 있다면 이 자체가 유통이요. 상과요. 무역이요. 조건이 바로 형성된다.
○ 丁 ○ ○
○ ○ 亥 巳
이게 관이다. 요런 형태가 되니까 이러면서 일반적인 직장 들어갔는데 힘들어 그만두고 무역에 관련된 직장에 들어가서 생활하니까 되는데 어느 날 자기 사업으로 나왔을 때 이 조직(亥)하고 손을 잡고 장사 사업을 하니까 계속 장사가 잘되더라. 대신에 관이란 것은 사회적인 목적을 실현시킨다는 뜻이므로 그것에 따른 분배는 따르겠다. 내가 1000원 짜리 물건을 팔면 총마진이 400원인데 300원 내가 먹는 대신에 본사에 100원의 이익을 주어야 된다. 그래도 이것은 안정적으로 연속해 가더라. 그 다음에 식상격이 있다. ①기본적으로 생산이나 제조, 창출, 신성(새로 만드는 것)의한 부가가치 요소가 따르느냐? 부가가치가 이것에 의해 있을 때 실질적인 재산 축적이다. 이런 사람이 그것을 버리고 유통만 하는 경우도 있다. 팔자에는 유통도 할 수 있고 생산도 할 수 있는데 식상이 강화되어
있다. 생산, 제조, 창출, 신성을 할 때만이 saveing 된다. 돈이 쌓이게 된다. 무기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유통을 할 때는 생산, 제조, 창출, 신성을 거의 못 쓴다. 유통이 좋을 때 돈 좀 벌었다가 안될 때 내려가더라. 예를들면 의류를 하는데 의류 유통을 쭉 하든 사람이 유통을 하면서 생산, 제조도 해보라. 그래서 비좁은 공간에다 자기들 디자인을 넣은 자체에 의류 생산을 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돈을 벌어들이더라. 경제적인 saveing이 오더라. 그러면 생산, 제조를 할 만한 경제적인 여력이 없다. 다른 것인 교육 사업을 해보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도 되고 실제적인 물건을 많이 매입하는 경제적인 부담을 일으키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거기에는 이미 부가가치라고 하는 인자를 식상을 통해 실현해 놓은 과정이 있다. 이때 벌어 놓은 돈은 거의 평생을 따라간다. 이것은
진정한 생산 요소를 따르기 때문이다. 그다음 여기에 여러 가지 조건이 있다. ②식상이 있다는 것은 시설, 사람을 사용한다. ③官星이나 印星이 왔을 때 형태 조정을 꼭 거친다. 식상을 꼭 제조업이라고 안보더라도 생산을 하는 수단이니까 수하인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亥子壬癸를 식상을 쓰
는 일주는 庚이나 辛이다. 庚이나 辛일주가 辰巳午未를 지나간다면 인성과 관성을 지나간다. 여기에는 절지, 묘지, 태지라 외부적으로 힘을 쓸 수가 없다. 팔자 내에 亥子壬癸가 드러나 있든 안 드러나 있든 庚辛일주는 辰巳午未년에 주로 문서나 감투적인 요소에 상승 인자가 있다하더라도 식상에 반드시 멍이 든다. 결국 辰巳午未에 관이나 인수가 왔을 때에 식상과 반대편 기운이 오면 식상이 무력
또는 가장 약화 되었다가 재생산 되는 과정이 온다. ④큰 조직과의 관계 발생,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부가적인 가치를 사용하게 되는데 아무튼 식상은 그대로 쓰야된다. 한 개라도 쓰고 지장간에 있어도 쓴다.
格을 확장해보자.
破格(격에 의한 파격도 있고, 旺者에 의한 파격) 파격은 파격의 分을 따라도 좋다. 格의 조건, 또는 格의 형태에 따라서 그대로 써주기만 하면 된다. 예를 들어서 관성을 쓴다.
◯甲◯◯
◯寅申◯
寅이 와서 冲을 건드리면 刑에 의한 작용이거나 冲에 의한 작용이 관성에 작용한다. 그래서 이 팔자는 조직 사회가 刑에 의한 수술, 제조, 의료 또는 冲에 의한 무역, 유통 또는 역마와 관련된 건설, 통신등 이러한 冲에 의한 부가적인 요소가 발생하고 있다면 申이 그대로 무기로 쓰여지고 있고 寅이 무기의 조건을 부여하는 또 하나의 무기란 것이다. 이 사람이 이러한 일(수술, 제조, 의료, 무역, 유통, 건설, 통신)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람이 무기를 쓰고 있는 것이므로 성공 발전을 한다. 돌아다니는 것이 지긋 지긋해서 육상으로 내려오려고 한다. 또는 국내로 정착하려한다.
이것은 팔자에 격이고 운이고 상관없이 무조건 골병드는 길이다. 노인들은 잘안다. “격을 바꾸니까 잘 안되더라” 그것을 경험적으로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가 해오던 사업이나 금전활동의 패턴을 바꿀려고 하면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을 내세운다.
그 다음에 이런 형태가 아니고 관으로 볼 때
◯ 壬 ◯ ◯ ◯ 壬 辛 ◯ ◯ 壬 辛 ◯
◯ 戌 丑 ◯ ◯ 戌 丑 ◯ ◯ 戌 丑 巳
이 경우에도 丑을 관성으로 쓰는데 관성 자체가 刑에 의한 것이므로 그 사람이 소속되어 있는 집단이 조정, 수술, 특수성이나 전문성을 가진 국가 조직이라든지 기업조직이라면 그 사람은 기본적으로그 조직 사회에서 발전할 수 있고 또는 그것을 무기로 삼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외부적으로 辛인성이 드러나 있느냐? 관성을 오행적으로 도와주는 인자가 있느냐? 이런 어떤 格을 淸하게 해주는 인자와 濁하게 해주는 인자가 있겠다. 淸하게 해주면 인자에 따라서 좀더 안정적인 모양, 탁하게 해주면 불안정인 모양이 있는데 아무튼 이런 것 쓰고 있느냐? 그런데 여기서 벗어나서 가려고하는 것은 무엇이냐? 봉급 조금 더 준다해서 다른 회사 간다. 그건 된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문제이다. 그런데 이제 지긋지긋해서 독립을 해서 내 사업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럴 때
반드시 조건과 단서를 붙여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만약에 戌土를 쓰는 개념에서 사업을 한다면 ①큰 조직과 손을 잡거나 이 자체가 관성이니까 ②官은 財의 식상이니 처의 활동력이 들어오거나, 처의 식상이 ③자식이니 자식과 같이하는 일이거나 그래서 자식이 건전하면 무조건 돈이 된다. 뒤에 가면 육친의 가족 확장 편이 있다. 부인이 사업하는데 丑戌이 刑을 해서 하는데 부인하고 소갈비 집을 한다. 딱 맞다. 자기 팔자에서 소갈비 집을 드러낼 수 없다. 식품을 다루는 요소가 팔자에 안나타나 있
다. 본인 팔자에 식신 상관을 사용하거나 교육적인 별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 그런데 천간 지지를 잘라놓고 戌을 따라갔다. 戌중 丁정재라고 하는 처의 인자 속에 처의 활동력과 부과된다는 뜻도 되고 금전 활동이란 요소가 강하게 부여된다. 이때 처의 丁火에 식상은 刑을 만나고 있었다. 그래서 격이 청하지 안이하여 장사를 하더라도 쇠고기를 설이고 하는 장사를 부인이 주도해서 활동하고 아
들이 거드니까 손님은 와글와글하더라. 자기는 거기서 특별한 역할이 없어서 셔터를 올려주고 장 좀
봐주고 으흠하고 있다가 장부 좀 보고 은행에 심부름하고 결국 처의 식상에 의한 소갈비 종목을 채택함으로써 돈이 되더라. 처의 식상만 건전해도 또한 처의 식상이 조건에(짜르고 붙이고) 따르니까 장사가 지속적으로 원만하더라. 그래서 刑의 조건이 제시했다는 것은 자기가 사는 조직 사회의 조건, 또 성격을 바꾸었을 때 거기에 따른 分이나 조건 이런 것을 따르고 있다면 장사는 자기 팔자에 식상이 없는데 자기가 식당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육친의 가족 확장 편에서 이런 부분을 활발하게 다루어 보자. 아빠 팔자에는 요식업이 없는데 이상하게 엄마하고 요식업을 하고 있다. 그것이 요런 패턴에서 처의 식상 재물 생산에 대한 능력이 요런 것에 맞물려 있는데. 부인 팔자에 보니까 확연하더라. 그래서 이런 팔자는 1단계에서 무식하게 사주 분석에 들어간다면 이 사람은 공직이
나 직장이 맞다. “맞습니다” “우리 아빠는 식당에 앉아서 손님이 오면 손님을 쫓습니다” 기본 그릇은 맞다. 그런데 왜 식당에 앉아 있느냐 丑을 벗어나서 戌을 따를러고 하는 과정 속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때가 처의 생산력이다. 부인 팔자를 보니까 관성이 좀 미약하고 자신은 식상을 통해 財를 생산하는 과정인데 그 식상은 말 그대로 음식과 관련도 되고 자식도 된다. 아들이 군대가기 전까지 식당일을 해주니까 장사가 잘 되다가 군대 가고 나니까 이상하게 손님이 줄더라. 그래서 손님이 주니까 시간이 많아서 이분은 관격이고 부인은 식상격이다. 둘이서 시간 나니까 서로 싸우더라.
그러다가 아들이 군대 갔다 와서 식당에서 그 일을 거들어주던지 밥만 먹어 주도 장사가 되더라. 그 참 희한하다. 서로 상호간에 육친인자란 것이 맞물여서 영향을 주고 받더라. 대부분 개인적인 흐름에 의해서만 잘되는 것이 아니고 그 주변에 있는 인자나 가족에 의해서 달라진다. 오늘 주제는 格에 의한 조건이니까. 어떤 것이든 刑이란 것은 부분적으로 희생을 도모하여 용도를 맞추는 속성이다. 冲이란 것은 양보할 수 있는 것은 역마로 쓰고 양보할 수 없는 것은 특수한 기술로 쓴다. 그다음에 破란 것도 내부적인 갈등이나 외형적인 조정이 아니라 내부적인 조정을 통해서 목적을 실현하는 특성이다. 害도 기타 신살도 마찬가지.... 12신살에 의한 속성이 파격에 다 드러난다. 예를 들면 丑이 월에 申을 만났다.
◯丁◯◯
◯卯申丑
이런 모양을 하고 있다. 요사이 申이란 것이 육친적으로 정재면서 卯申 원진, 丑에서 보았을 때 申이 망신이다. 망신이란 속성을 지니고 있다. 망신이란 것은 남들에게 보이기에 좀 부끄러운 요소가 있는 그런 속성의 종목을 다룬다. 申이 망신살이 된다는 것은 금속을 다룬다 하더라도 의료적인 보청기이다. 전에 木이 망신일 때 보니까 국내 최고의 콤돔 수입업자 팔자를 보니까 木이 망신이더라. 그것을 가지고 돈을 많이 벌었다. 남들에게는 내보이기엔 좀 부끄러운 요소가 있는 종목을 다룸으로써 재물 발전을 이룬다는 12운성적인 속성이다. 일종의 파격도 될 수 있겠다.
◯壬◯◯ ◯壬◯◯
◯子亥◯ ◯◯亥巳
12신살에 의한 특성들을 가미해서 거기에 맞는 것을 이루고 있다면 대체로 흐름이 좋은 사람이다. 팔자에 파격이 된 모양도 격에 어울리는 형태의 장사를 하거나 금전 활동이나 사회 활동을 한다면 대체로 그것도 잘산다. 그것마저도 잘 안지키고 하니까 문제다. 대부분 이런 팔자 내에 강화되어 있는 글자를 무너뜨렸기 때문에 장사나 사업이 안된다. 저번 시간에 그랬지만 五行적으로 亥월에 壬子 이런 식으로 물 기운이 가득한데 오행적인 희기를 따진다면 섬류나 의류가 맞지만 대운의
흐름이 亥子丑으로 가므로 이 팔자는 교육적인 일이나 요식이나 유흥에 관련된 일에 가담하니까 성공하더라. 그래서 이 자체가 무기다. 무기에 맞도록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파격에 의해서 뜻이 제한된다 하더라도 여기서 亥水 하나만 가지고 교육으로도 볼 수 있고 식품으로도 볼 수 있다. 亥중에 있는 甲木이 식신으로써 이것이 뱀에 의해서 冲을 맞았다. 먹는 것 들고 다니면서 장사하게 되더라. 작게 말하면 붕어빵이고 포장마차고 아이스께끼 장사고 해수욕장 아이스크림이다. 크게 말하면 식품 무역이다. 이런 식으로 규모만을 달리 제한할 뿐이지 팔자에 맞는 모양을 하고 사니까 잘 살더라. 그래서 그것을 제시를 해주어야 한다. 전에 샘플로도 적어 보았던 명조 중에
戊辛庚己 乾 .......甲乙丙丁戊己
戌酉午亥 ......... 子丑寅卯辰巳
이 명조에서 드러나는 것은 아리까리하다. 午의 己土-관에 印이 있는데 어정쩡한 득세를 해있고 인수가 時에도 많아요. 관인이 소통되면서 관을 써먹기에는 애매하고 또 안 쓰기도 그렇다.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다음 식상을 보면 亥-상관이 년지에 있고 庚金 酉金이 오행적으로 떨어져 있으면서 오행적으로 생조를 받고 있는데 이것을 무시할 수도 없고 쓸 수도 없다. 그러나 오행적 대세에서 월에 있는 午가 훨씬 더 영향을 많이 준다고 보고 대운의 위와 같이 흐르게 되는데 丁卯대운에 편재대운 이였는데 편재를 사업적인 재물로 잘 써먹지를 못해요. 丁이 관이라 조직생활을 하였는데
午가 다른 것에 의하여 冲을 받는다든지 심하게 훼손되는 것이 없다. 亥하고 午는 (午중에 丁己,亥중에 甲壬,甲己合,丁壬合) 지장간끼리 서로 유정한 모양이다. 亥하고 午는 천간으로 바꾸면 壬와 丁이다. 유정이 되어있다. 그래서 천간에 丁이 투출되었을 때 丁卯십년 대운에 대기업 회장 기획실에 상당한 감투까지 오는데 년령적으로 제한이 있으니까 그안에서 아주 높은 감투는 아니고 상당히 중요한 즉 午에 있는 丁火가 위로 솟구치면서 사회적인 명예의 실현이 이루어진다. 그래하다 卯대운에 사업적인 환경 속에 서서히 노출되어서 결국은 조직사회를 떠나서 자기 사업을 했다. 이때도 기본적으로 장인의 사업에 소속되어서 활동하다가 丙寅운에 계속 장인 사업을 죽 관리해 주는 상무형태로 죽 활동하다가 이운에 장인의 쇠퇴기라 장인이 경제적으로 여러 가지 일을 잘못함으로써 고달픔을
당했다. 丙寅운에 끝에 가서 결국은 자기가 주도권을 서서히 쥐는 형태의 과정이 왔다. 丁卯丙寅까지는 조직 사회의 감투를 유지하고 있었다. 자기 사업으로 넘어 올 때 패턴을 봐라. 午란 것을 어떻게 써 먹는냐면 납품업체로 써먹는다. 우리나라에서 대기업에 속하는 큰 조직 회사하고 손을 잡은 형태로 끌고 나가면서 자기가 주도권을 쥐는 형태로 서서히 넘어오면서 수출까지 겸하고 있는데 戊寅 己卯년에 환차익 때문에 돈을 엄청나게 벌었다. 이 경우에 절대로 무시하지 못하고 써먹어야 할 글자가 午란 것이다. 큰 조직과 午, 亥도 무시할 수 없는 글자죠 그래서 제조다. 제조(亥)납품(午)을 그대로 쓰고 있다. 亥午가 서로 세력이 비슷한데 결국 조화가 잘된 모양이다. 무엇으로 돈 버느냐 亥중에 있는 壬水는 제조죠. 午중 丁火는 큰 조직이죠. 이것이 丁壬合으로 끊임없이 合의
상승작용을 일으키죠. 그래서 계속 사업의 번창이나 규모의 확장을 주도해 주더라. 팔자 안에 있는 지지의 무기를 써니까 무조건 돈이 되더라. 요 경우는 丁壬이 절묘한 조화력이 있어서 더 대단하다. 그냥 보면 팔자에 큰 돈도 없다. 甲木 정재 밖에 없고 팔자가 별것 없이 보인다. 요번에 사주 보려 왔을 때 자기 팔자에 돈이 있느냐고 이분이 작년 14기 강의 할 때 맨 마지막에 역학 간증회를 하게 해달라 했다. 전부 물어보려 갔는데 당신 팔자는 사업가의 팔자가 아니다. 그렇게 보이잖아요. 편인격이죠. 편인격에 상관도 있고 인성도 있고 비겁도 많고 거기에 편재도 없고 그런데 무슨 사업가이냐? 그래서 선생曰 “어디에 물으려 가니까 사장님 팔자에 돈이 있다 합디까?”
“다섯 군대를 물어보아도 돈이 많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없었고 대성할 가능성은 보이는데 금전적인자로서는 대성할지 장담을 못하겠다.” 이 말을 들었다. 그래서 사장님은 단언코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무조건 돈이 된다. “①큰 조직하고 무조건 손잡아서 납품의 형태를 유지하라.” 그다음에 남의 것을 사다가 파는 유통도 안되고, 남의 것 받아와서 시장에 파는 것도 안된다(대리점 사업도 안된다) “②오로지 제조 납품을 해라.” 그래서 寅운까지는 재성이 午에 의해 분화된다. 亥중에 甲木이 조금 폼 잡으려하면 丁壬合으로 무리지어 木이 될만하면 午가 끌고 가버린다. 丑운이 되면 그런 작용이 해소되기 시작한다. 子운에 이르면 큰 조직과 관계 변동을 통해서 독자 사업으로 방향성이
戊辛庚己 乾 甲乙丙丁戊己
戌酉午亥 子丑寅卯辰巳
달라지겠지만 그전까지는 무조건 납품 형태를 유지한다. 당신은 무조건 부자이다. 그것이 바로 무기론이다. 그렇게 하고 있느냐 물으니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러면 당신은 걱정할 것이 없다. 무조건 그것으로 밀고나가라. 무기는 외롭지 않다. 걸렸다 하면 된다. 그동안 대운적인 흐름에 의해서 명고이박을 거쳤다. 丁卯, 丙寅대운을 빠져나갈 때 그때(戊寅,己卯) IMF가 오면서 2년에 50억을 환차익으로 벌었다. 세운에 재운이 활발한 인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명조가 팔자에 평범해 보이고 별 볼일 없게 보이는데 경찰서 수사반장 쯤 보이는 그릇인데 무기를 쓰고 있어서 대발한다.
그래서 무기를 못써는 이 흩어진 모양을 이렇게 바로 잡아주고 유도해 주는 것이 운을 열어 주는 큰 역할이다. 그다음에 파격도 되지만 인체에서는 변격으로 많이 온다. 분명히 이놈이 午月에 태어났기 때문에 체질적으로 이런 특성을 가지는데 주변의 글자들이 간섭을 하니까 약간 변격이 되었더라. 변격에서 조금 더 세월이 가면 잡격으로 가버린다. 완전히 뒤섞어있다. 이것을 바로잡는 방법은 무엇이냐? 팔자에 왕자나 격에 딱 그대로 빨리빨리 잡아나가는 것이다. 그게 가장 빨리 비틀어진 것
도 똑바로 비틀려서면 약을 얻기가 굉장히 쉽다. 완전히 이상하게 꼬였네, 배배 꼬였네, 변격이 막되어 있는 거죠. 기본적으로 이 격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가를 점검을 해보고 다시 이격으로 돌려서 바로 잡는 것이 결국 인체하고도 그대로 관련해서 할 수 있다. 명리적으로도 마찬가지다.
관격인데 관을 안 쓴다. 그러면 바로 변태로 때려본다. 상관격인데 상관을 안쓴다 변태이다. 변태는 바로 잡아 놓고 거기에서 조건과 그것을 주어야 한다. 그래서 이분이 여러 가지 업종 변화를 하려할 때 항상 옵션을 거는 것이 있다. 절대 죽는 날까지 이 편관을 쉽게 무시할 수 없다. 좌표론에서 주춧돌이 月이고 日이 건축물이라면 年 상관은 토대가 되는 고로 땅은 함부로 색깔을 변색 할 수 없다. 그래서 이것을 쓰면서 갈 때 가장 상승세를 탄다. 그런 측면에서 사주를 관찰해 봐라. 해보시면 어느 날 누구도 나쁜 팔자는 없다. 단지 조건과 分에 맞느냐 안 맞느냐? 이것이 문제다 이것을 아시라.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