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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GMpCwhRhc?si=8LwqbwfQm4TxyifE
''Holy Holy Holy'' | Epic Christian Worship Anthem of Glory and Majesty.
Holy, holy, holy, is the Lord God Almighty, who was and is and is to come!”
<Revelation 4:8>
[요한계시록4장8절~11절] ''하늘의 예배''
'네 생물은 각각 여성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이 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https://youtu.be/hX_MlJmBIrI?si=mzfZVY3JWCyZXgJw
출처구글이미지/David Hong블로그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요한계시록 17:14)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HD7CwVtbdRg?si=rd_VIOiJAeGPq_Ow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진행
[오싹...】이 자(者)들이다! 배도의 앞잡이, 큰 음녀
__순교자의 피에 취한 미혹의 세력__
교황이 AI때문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 된 오늘은 또 다른 영상입니다.
제가 앞선 영상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교황이 하는 행태와 이 언동은 언제나 일관되어있습니다.
지구적인 위기를 과장합니다.
환경문제, 인구문제, 전쟁문제,지진, 기근, 수많은 문제들은 계속 나온단 말이죠
교황은 목적지가 같다는 겁니다.
코로나 때도 그랬다는 거잖습니까...
프란체스코교황 때 결국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서는
전 지구사람들이 백고무신을 의무적으로 맞아야하고 이것을 '도덕적 책무'라고까지
얘기를 하고 심지어 '기본소득을 일상화 해야한다'
사회주의체제를 얘기 한 것입니다.
결국 교황은 '통합으로 가자는 겁니다'
'정치적인 통합을 하고 또 그 위에 '종교적인 화해.협력. 평화'라는 이름으로
<종교적 연합체>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얘기하는 사람들은 다 같은 것 아니냐면서
<바로 배교.배도를 하는 것입니다>
배도.배교는 싸인이고 저들이 목표하는 것은 <통합>입니다.
<짐승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온 그대로 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위기를 과장하고 이용한다는 게 문제입니다.
AI가 인류를 정말 멸망시킬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불같은 것이거든요
'가치중립적인 것'입니다.
어떻게 쓰느냐에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교황이 이AI를 위기라고 과장한 뒤에 그 다음에는 '통합'으로 가니깐
아마 이렇게 갈 것입니다.
AI가 진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위기가 나오든지
터미네이터같은 유사한 사건이 나오던가
아니면 이러한 사건을 누군가가 유도할 수 있겠죠
그 다음엔 ''이것 감시 감독하기위해서 뭔가 연합체 통합체가 필요한 것 아니야?''
예전에 UN처럼 또다른 기구를 만들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종교와 정치가 섞여있는 형태로
말그대로 < '짐승의 시스템'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붉은 빛 짐승을 타고 있는 큰 음녀의 모습으로 나오는겁니다.
이것이 제가 지난 번에 말씀드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큰 음녀'입니다.
이 큰 음녀를 제가 얘기하는 게 아니라 종교개혁가들 '루터나 칼뱅'' 모두 다
<''적그리스도는 교황''이라고 지칭했고>
<적그리스도를 타고 있는 큰 음녀: 전세계인들을 배도 배교하게 만드는
영적인 행음을 하게 하는 이 큰음녀는 ''로마카톨릭''다>'
이 얘기를 드린 겁니다.
이 붉은 빛 짐승을 탄 음녀가
<요한계시록17장6절>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놀랍게 여기고 크게 놀랍게 여기니'
즉 많은 진짜 신앙인들을 죽였다는 얘기잖습니까..
<요한계시록17장2절>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큰 음녀는 종교적인 시스템인 것입니다]
큰 음녀가 왕들을 미혹시킵니다
정치적인 지도자들을 미혹시키고 그 정치의 권력을 미혹케 하고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를 흘리게 합니다.
<진짜 그랬는지 역사적으로 검증해 보려고 합니다>
로마카톨릭교회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짓들을 벌여왔는지
종교재판 때, 종교전쟁 때,마녀사낭 때, 십자군 전쟁 때,
'오직 말씀만 믿는 이들 진짜 성도들을 계속 죽이는 일'을 벌여왔습니다.
이것은 마지막이 되면 더 심해질 것입니다!
예수님 오시기 직전엔 더더더더 발악할 것입니다.
성도들 죽은 순교자들의 피가 쌓여야 된다고 되어있기때문에
하나님말씀에 그렇게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예를든다면 11세기에서 15세기에
<오직 성경 'Sola Scuriptura'를 주장했던 사람들을
로마카톨릭이 이단이라고 하면서 가차없이 죽였습니다, 전쟁들을 일으켰어요>
....프랑스의 '알비파'라는 이단파가 있었습니다. 이건 진짜 이단입니다
Waldensians 발도파 라는 것이 있는데 로마교황이 십자군 전쟁을 벌이면서
1209년 1229년 사이에 ''알비 십자군''이라는 것을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 알비파 이단을 처단한다고 하면서
'오직 성경을 외치는 진짜 신앙인들' Waldensains까지 쓸어버렸습니다.
그렇게 토벌된 그들이 주장하는 이단들
카톨릭이 아닌 타종교인들을 죽인 숫자가 '20만이 넘는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로마카톨릭이 사람들을 죽인 것입니다.
이렇게 죽어나간 사람들 : 영국의 롤러드파 / 체코의 후스파
하나같이 '오직 성경'을 외친 진짜성도들
....저와 이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같은 사람들을 죽여왔다는 것입니다.
바로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해있는 것이죠
1..2.3차 4차 십자군 전쟁 때 콘스탄티노플을 공략을 했는데
콘스탄티노플에 있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을 살육하는데 난리가 났었습니다.
12세기~15세기 십자군전쟁을 통해서 이런 식으로 이단사냥을 했습니다.
<성지회복한 것은 1차 십자군 전쟁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유대인 공동체를 파괴하고 유대인들을 죽이고 진짜 그리스도인들을
죽이는데 앞장섰던 겁니다.
그래서 진짜 그리스도인들은 유리하는 거민들처럼 숨어 다닌 겁니다
진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로마카톨릭 1000년 통치동안 고난을 겪은 것입니다.
몇 백년이 지나 종교개혁이 있고나서 '신교도들이 나왔습니다'
종교전쟁이 벌어지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까?
<종교개혁은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겁니다>
그런데 로마카톨릭이 '성경 그대로 믿는 자들을 죽이는데 앞장 선 것이죠'
현재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기계적 문자주의'?라고
개신교 안에서도 이상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로마카톨릭의 행태하고 별로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위그노:16세기~18세기 활약한 프랑스의 칼뱅파 개신교신자들]
그런데 1572년에 프랑스의 신교도들인 '위그노들'이 있었는데
''성 바르돌로메오 축일의 학살''이라고 해서
이것이 악명높은 ''개신교인들을 학살한 사건''입니다.
프랑스에 있는 '위그노들'을 학살한 사건입니다.
많게는 3만명 이상으로 추정이 됩니다.
또한 1618년~1648년 사이에 30년 전쟁이 있었는데
<독일에서 구교도VS신교도 간의 전쟁>
누가 먼저 칼을 쓰고 살해를 했나?
[구교가 먼저 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구교가 기득권체제였거든요
...신교도들은 '종교의 자유'를 원했던 겁니다
그런데 구교도들이 이걸 허용하지않겠다고 전쟁을 30년간 한 겁니다.
<이것이 '종교전쟁'입니다>
이 30년 전쟁에서 수많은 자들이 죽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종교재판하면서 얼마나 수많은 자들을 죽였습니까...
[존 폭스의 순교사]라는 책을 보면요 이 종교재판을 통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죽어나간 숫자'가 '수만 명'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카톨릭이 15세기~18세기 사이에 '마녀사냥'한다면서 4만~5만명을 죽였습니다.
지금까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해있지만 저들은 앞으로 더욱 더 할 것입니다.
전쟁이라던가 코로나 백고무신이라던가 다양한 행태로 악한자들은 일을 도모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행태로 사람들을 죽여나가겠지만
결국은 <매매를 못하게 하는 경제활동을 옭아매는 행태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은 다 촉수가 드러난 것이 아니지만 점점 윤곽만 보이고 있는 이때
주님은 여러차례에 걸쳐서 <두려워하지말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오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면 예수님께서 오시는 겁니다.
예수님 오실 그 날이 멀지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직 진정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데 순교를 당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아직은 예수님 오실 때가 안됐다는 반증이 될 수도 있겠죠
.....그날과 그때는 우리가 모르지만 세상이 불법이 성하고 사랑이 식어지는 이때
<요한계시록12장11절>
'또 우리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죽기를 두려워하지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아끼지말고 마지막까지 버티라는 겁니다. 견디라는 겁니다.
<우리의 육체가 죽어도 부활합니다>
<두려워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저들이 점점 마각을 드러내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갈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그 나라와 그 나라의 의를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자들에게
주님은 마지막까지 까마귀를 통해서라도 먹고 마실 것을 허락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살아가시기 때문에.
끝까지 견디는 자들 이기는 자들에게 생명싸개로 보호하시는데
그런데 마지막에 정말 예수님 다시 오실 때가 되어
우리가 이 죽어나가는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의 피가 된다할지라도
<마지막까지 영적인 절개를 지켜나갈 것입니다>
<그렇게 이기는 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시는 날 부활해서 영원한 생명수 샘물을
값없이 마시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예수님 어서 오시어 이 세상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저희도 부활한 주님과 함께 통치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저들의 종교통합의 최종목표는 '적그리스도 우상숭배 그 징표인 짐승의 표'입니다
짐승의 표를 거부할 경우 일상에서 매매를 할 수 없고
먹고사는 기본생활조차 못하게 하고
거부하는 자는 직장에서도 해고당하고 마트에서 먹을 것도 구입못하고
아무 것도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올 것이고 그리고 더 나아가 세계정부의 지령대로
거부하는 자들은 다 끌려가 요한계시록에서 예언된대로 '목이 베어져 죽는'
참수형으로 죽게 되는 겁니다.
이젠 저들의 목표가 거의 2030년이라고 하던데
한국은 짐승의 표로 달려가는 바로 전단계 'CBDC Digital ID 백고무신접종강제'
이 세가지가 결합이 될 것이라고 하죠
*과연 짐승의 표를 거부하며 순교에 순종하는 자들 그 속에 자신이 포함될지
아니면 주님의 구원을 포기하고 그 표를 받아들일지 그게 그렇게 성도들에게
머나 먼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기독교적 세계관 역사관은 새로 쓰여지는 게 아닌 반복이 되는 것이죠
로마카톨릭이 과거 집요하게 1천년이 넘게
유대인들과 '오직 성경'을 외치는 진짜그리스도인들을
셀 수 없이 잔혹하게 학살 해 온 그 역사 이제 이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인 ''교황''과 거짓선지자 (큰음녀)''로마카톨릭 제수이트''가
두짐승으로 실체를 드러내며 수많은 자들을 대학살 할 것입니다.
그 교황이 현재 레오14세가 될지 아니면 다음 교황이 될지는 모르죠
예수님 오시기 전에 그것이 대환란에서 바로 눈앞에서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성경말씀대로 각국의 왕들 즉 정치지도자들 그리고 정치인들은 그 두짐승과
두짐승이 다스리는 세계정부에 완전히 굴종할 것입니다.
*이미 다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짐승의 표 앞에 순교할 것인가
그렇지않고 그 표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구원에서 제외되어
지옥불로 떨어질 것이냐 입니다
이제 남은 인류의 역사는 대지옥을 이 지구상에 그대로 옮겨 온 때가 될 것이라고
진리선포하는 목사님들은 설명합니다.
https://youtu.be/0iHGh02ygSo?si=0FVuRGDNoERJWZzx
사위, 우직한 사람이었다"…순직 소방관 추모 발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앵커]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는 오늘도 각계각층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봅니다.
배규빈 기자.
[기자]
네, 궂은 날씨에도 빈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걸음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검은 근조 리본을 단 동료 소방관들도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는데요.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부천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고립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현재 고인의 영정 앞에는 6살 딸이 직접 쓴 손편지가 놓였는데요.
꾹꾹 눌러 쓴 편지에는 "돌아가신 아빠가 지금도 너무 보고 싶다"며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등의 내용과 함께 출동하는 소방차 그림이 담겼습니다.
김 소방위의 장인은 "남들이 피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 우직한 사람이었다"며 고인을 추모했는데요.
사위와 어린 손녀가 함께했던 생전 추억을 떠올리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정재신 / 고 김진석 소방위 유족] "손녀딸이 아빠하고 같이 메뚜기를 잡았던 채집 박스가 2개가 있어요. 사고가 있기 전에 애하고 약속하길, 내일도 가서 또 채집활동을 하자. 왜냐면 굉장히 좋아하니까…"
[앵커]
고인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는 것 같습니다.
내일 영결식이 엄수된다고요?
[기자]
네, 김 소방위의 영결식은 내일(19일) 오전 9시 30분 부천시체육관에서 진행됩니다.
유족의 요청에 따라 경기도청장으로 엄수될 예정으로, 영결식이 끝나면 고인은 서울현충원에 안장되는데요.
정부는 고인을 소방위로 1계급 특진시키고, 고인의 헌신을 기리는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아울러 경기도는 고인을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는 절차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도 조문할 수 있는 합동분향소는 내일 영결식이 끝날 때까지 세종중앙공원에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앵커]
화재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두고 수사도 본격화하고 있죠.
경찰 수사 상황도 전해주시죠.
[기자]
네, 경찰은 화재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밝히기 위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장 대표와 직원 등을 차례로 불러 화재 당시 상황과 위험물 관리 방식 등을 추궁하고 있는데요.
곧 공장 대표 A씨를 피의자로 입건해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업체 관계자들이 안전관리를 소홀히 했는지 등을 따져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도 검토 중입니다.
앞선 현장 감식에서는 유증기가 화재 원인으로 지목됐는데, 현장에는 방폭 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았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위험물 취급에 관해서는 소방 특사경이 물질의 종류와 수량, 허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서 연합뉴스TV 배규빈입니다.
[국민댓글]
*ㅇㅈㅁ 미애秋 양심이 살아있다면 둘 다 사퇴하라! 더 이상 나라 무너뜨리지 말아라
*더불어공산당 정말 해체되야한다!
https://youtu.be/qY_65sWFtnE?si=GOoCRhA8cn1Mc99i
차기총선? 국힘51.7% 민주28.4%… 이 대통령 지지율 31.7%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이 지난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물은 뒤 16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2028년 총선에서 투표할 정당을 묻는 조사에서 국민의힘이 51.7%, 더불어민주당이 28.4%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조사보다 국민의힘은 1.3%포인트 올랐고 민주당은 1.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어 조국혁신당 6.1%, 개혁신당 2.5%, 진보당 1.3%, ‘기타 정당’ 2.9%, ‘없음’ 4.9%, ‘잘 모름’ 2.1%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는 31.7%입니다.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평가가 50%를 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8~29세 긍정 25.3%·부정 67.5%, 30대 긍정 22.0%·부정 77.4%, 40대 긍정 32.3%·부정 63.4%, 50대 긍정 34.4%·부정 62.6%, 60대 긍정 39.0%·부정 58.6%, 70세 이상 긍정 34.8%·부정 56.8%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뉴데일리 의뢰로 시행했으며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https://youtu.be/fI0S3yDREaM?si=3_chTAa_diWnRW-f
투표자 수 추가 조작 확인....주진우의원 오늘 기자회견 현장영상
https://youtu.be/oGkV00lQ2oM?si=s0eKRBjedqJ4LXOU
'777' 정보 예산 반 토막..미국과 정보 공유 차질? / SBS 8뉴스
앵커〉
대북 특수정보를 수집하는 777사령부의 올해 정보활동비가 반토막 났습니다. 정보사령부와 방첩사령부의 정보활동 예산도 대폭 준 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예산 삭감은, 최근 미국이 "한미동맹의 기준을 준수하라"며 정보와 방첩 부분을 지적한 것과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국방정보본부 예하의 대북 감청부대 777사령부는 통신 감청이나 신호 정보 등을 분석해 얻은 특수 정보 즉 SI를 활용해 윤석열 정부의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박선원/민주당 의원 (지난해 10월 13일 국정감사) : 외환 유치와 적을 흔들어대는 상황 속에서 북이 어떻게 나오는지 그 결과 보고를 하셨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지요?]
[박종선/당시 777사령관 (지난해 10월 13일 국정감사) : 위원님, 제가 여기서 특수 정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말씀드릴 수 없고….]
대북 무인기 작전과 계엄의 여파로 777사령부의 정보보안비 예산은 지난해 369억 원에서 올해 192억 원으로 거의 반토막 난 걸로 파악됐습니다.
장비 강화는 엄두도 못 내고 인력과 정보활동을 대폭 줄여야 하는 수준의 예산입니다.
군 핵심 관계자는 "777사령부에 북한의 어디를 감청하라는 지시도 잘 내려가지 않는 걸로 알고 있다"며 "777사령부의 SI 획득량이 크게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정보 중 하나인 777사령부의 SI가 급감함에 따라 미국과의 정보 공유에 차질이 불가피해진 겁니다.
대북 정보를 수집하는, 이른바 블랙 요원이 주력인 정보사령부, 중국인의 주한미군 기지 염탐을 막아야 할 방첩사령부의 정보보안비 올해 예산도 각각 20억 원과 13억 원 깎인 344억 원, 190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반면, 해군과 공군의 정보보안비 올해 예산은 각각 128억 원, 120억 원씩 늘려 역할을 강화했는데 777사령부, 정보사, 방첩사 등 전통의 정보, 방첩 부대만큼의 역량을 보일지는 의문입니다.
https://youtu.be/-q15AxYgico?si=sNsXi5ojlPd3P-ed
따져보니] 李, 집도 농지도 "투기 척결"…반발 거센 이유는?
[앵커]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투기를 막겠다며 주택과 농지 규제를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현장 반발에 부딪히면서 정책을 대대적으로 수정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투기 척결을 왜 이렇게 강조하는지, 실제 투기탓에 집값과 농지값이 오르고 있는건지 정수양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정 기자,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를 문제삼으면서 농지 전수 조사도 지시했습니다. 먼저 그 과정부터 설명해주시죠.
[기자]
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후보때부터 부동산 투기를 뿌리뽑겠다고 강조해왔습니다. 부동산 투기를 방치하면 나라가 망한다거나 부동산 폭탄 돌리기 끝에 일본처럼 잃어버린 30년을 맞게 할수는 없다고 말해왔습니다. 집 문제 뿐만이 아닙니다. 농지에 대해서도 투기 탓에 땅값이 올라 귀농 귀촌하기 힘들다며 농지전수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말 들어보시죠.
이재명 대통령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우리나라 농지 관리가 너무 엉망이잖아요. 투기 대상이 돼버렸잖아요 어느 날."
[앵커]
이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을 강조하고 있는데,- 결국 부동산 수익이 부당하다는 인식이 강한 것 같아요?
[기자]
우선은 부동산에서 나오는 수익은 "일하지 않고 버는 불로소득"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이런 불로소득 때문에 청년 등 서민들의 삶까지 위협받는다고 보는 겁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부동산 투기로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해 나라가 사라질 지경이라며 투기 소득에 세금을 물리는 게 부당한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
앵커]
이 대통령의 이런 생각이 정부 정책에 반영이 된건데, 그간의 정책들을 정리해보죠.
[기자]
네, 주택이나 농지 등 모든 부동산 영역에서 실거주나 실사용을 제외하고는 투기로 간주하는 정책들이 시행됐습니다.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하거나, 세금을 중과하는 정책이 대표적입니다. 갭투자를 막기 위해서 토지거래허가제를 전면 확대했고요. 심지어 1주택자지만 자신이 직접 쓰지 않는 경우, 즉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서도 전세 대출을 차단하고, 세금을 강화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농지도 농사 짓는 사람이 땅을 소유한다는 '경자유전 원칙'을 내세웠습니다.
[앵커]
실거주나 실사용이 아닌 경우엔 투기다 이런 판단을 내리는것 같은데, 시장의 반발도 거세죠?
[기자]
무엇보다 사람마다 사정이 있고, 상황이 다양한데 정부가 투기 프레임으로 묶는 것에 대해 반발이 심합니다. 비거주 1주택자 경우에는 직장이나 자녀 학교, 부모 부양을 제외하고서라도 정책적으로 분류할 수 없는 다양한 상황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게 투기냐' 이런 반발이 심한거죠. 여기다 다주택자 규제는 전세난을 부추겨 오히려 세입자들이 생존 매수에 나서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강남 집값은 떨어지는데 서울 외곽 집값이 뛰고 있는 겁니다. 정부가 주택 시장을 잘못 읽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은형 /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과거 정부부터 다주택자 규제가 상당 기간 진행되어 왔습니다. 주택 가격의 상승은 투기에 의한 가격 상승이라기보다는 주택 수요가 현실의 가격으로 반영된다…"
농지도 이 대통령의 말과는 다르게 농지 값이 오히려 떨어졌고요. 농지전수조사 영향으로 거래가 뚝 끊기면서 농민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덕준 / 들녘경영체충남연합회장 (지난 달)
"농지전수 조사를 한다고 하니까 매매가 잘 이뤄지지가 않고 8만 원, 9만 원 하던 게 5, 6만 원 해도 땅을 사는 사람이 없어요."
[앵커]
투기를 막겠다는 명분은 틀리지 않죠. 다만, 현장 사정을 충분히 고려한 정책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 기자, 잘 들었습니다.
https://youtu.be/93BDCWoMzkM?si=03u_g38H7-TYWLIH
제주 찍고 전국 스며들었다.. '중공인 무비자' 언제까지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0[단독] 제주 찍고 무비자 불법체류…범죄 느는데 "모니터링 없다"
03:24 "동네까지? 섬뜩" 또 나타났다…한국 땅 밟자 뿔뿔이
05:13 [자막뉴스] "추방했는데 또 몰래 들어와"…제주로 '밀입국 러시'
07:00 [자막뉴스] 순식간에 제주 숨어든 중공인들, 구석구석 사라졌다
https://youtu.be/3rZDmvaK83c?si=IvRkFY8L6__K-Lt9
"공소사실 흠결" 종합특검에 재판부 질책…법조계 "무리한 기소 한계
앵커]
종합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의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첫 재판에서부터 공소장 부실에 대한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소장에 중대한 흠결이 있다"는 질책이 나온건데, 무리한 기소의 한계였던 걸까요.
이나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종합특검은 지난 8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등 58명을 재판에 넘기며 수사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권창영 / 2차 종합특검 (지난 8월 24일)
"적들에게 여전히 역량과 의지가 그대로 남아있는 한 이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이제 시작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하지만 재판이 시작되자 공소장이 부실하다는 법원의 질책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35부는 윤 전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의원 4명의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에 중대한 흠결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에 필수적인 폭행, 협박 내용이 빠졌다는 겁니다.
재판장은 "그 부분을 왜 기재하지 않았나", "안 읽어봤나", "어떻게 형법 144조 1항만 단독으로 기재할 수 있나"라고 따져 물었습니다.
'순직 해병' 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등의 재판에선, "혐의별 증거 구분 요구를 지키지 않아, 재판을 진행할 수 없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법조계에선 무리한 기소의 한계가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창현 /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특검 마감에 임박해서 기소를 하다보니까 공소사실이 제대로 특정이 안 됐던 문제점이 있겠죠. 무리하게 기소를 하다보니까."
한 법관 출신 법조인은 "특검법상 1심 선고 시한은 6개월인데, 이런 문제로 재판이 지연될 경우 심리에도 영향이 우려된다"고 했습니다.
TV조선 이나영입니다.
https://youtu.be/crLE0yGEDvk?si=7LzvTZjnmdSmEgw9
고물가·긴축에 성난 민심..프랑스 넘어 유럽 곳곳 '충돌' / SBS
앵커〉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 요구에서 시작된 시위가 프랑스 전역을 넘어 유럽 곳곳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긴축 정책에 쌓인 불만이 폭발하면서, 8년 전 '노란 조끼' 시위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화염병과 돌을 던지는 시위대에 경찰이 최루가스와 물대포로 맞서며 진압을 시도합니다.
거리 곳곳에서 불길이 치솟고 유리창이 깨진 상점은 약탈의 표적이 됐습니다.
시위의 불길은 급기야 소도시의 유서 깊은 시청 건물까지 집어삼켰습니다.
현지시간 17일,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주요 도시에서 50만 명이 넘는 시민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던 학생들의 시위가 치솟는 물가와 정부의 긴축 정책, 공공서비스 악화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로 번진 겁니다.
[에마뉘엘 뒤랑통/시위 참가자 : 사람들은 먹고살기 위해 시위에 나선 겁니다.]
시위가 곳곳에서 폭력으로 얼룩지며 경찰관 약 150명이 다치고 시위대 1천200명이 체포됐습니다.
8년 전 프랑스 전역을 뒤흔든 '노란 조끼 시위'의 악몽이 되살아 나는 가운데, 프랑스의 시위 열기는 국경을 넘어 계속 확산 중입니다.
이탈리아 로마와 밀라노 등 주요 도시에서도 물가 급등과 저임금, 공공서비스 악화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앞서 프랑스 학생들의 움직임에 호응해 거리로 나섰던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 요구가 사회 전반의 불만과 맞물리며 확산한 것입니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시위의 자유를 존중한다면서도 도시를 불태우는 폭력은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벨기에와 스페인, 포르투갈에서도 고물가와 치솟는 주거비, 교육 여건 악화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지는 등 팍팍해진 삶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유럽 전역에서 폭발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niwZvWsFwxI?si=9F8YCcZBUvvxnAYL
'빚더미’ 프랑스의 잘못된 선택… 군비 늘리고 교실은 뒷전....국가 무너질 위기
프랑스 10대들 시위가 남의 일 아닌 이유 [한방이슈] / YTN
프랑스의 교문이 하나둘 닫히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쓰레기통을 끌어와 학교 입구를 막았습니다.
파리 근교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작된 시위는 마르세유와 리옹, 낭트, 스트라스부르로 번졌습니다.
고등학생이 시작한 시위에 대학생이 합류했고, 교원노조가 뒤따랐습니다.
농민단체는 트랙터를 몰고 함께 나서자고 호소했습니다.
거리로 나온 10대들의 요구는 단순합니다.
교육 예산을 늘려 교사를 보내 달라는 것, 무너지는 학교를 고쳐 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프랑스 정부의 답은 조금 다릅니다.
"교육 예산은 오히려 늘었다"는 겁니다.
늘어난 예산과 텅 빈 교실.
이상한 간극 속에 지금 프랑스가 처한 선택의 무게가 담겨 있습니다.
[1.불붙은 교실 : 생드니에서 전국으로]
불씨는 9월 중순, 파리 북쪽 근교 생드니의 한 고등학교에서 붙었습니다.
10월 6일 하루에만 프랑스 전역에서 고등학교 약 2,000곳이 봉쇄되거나 휴교했습니다.
대학생과 교원노조, 농민단체까지 시위에 합류했습니다.
학생들이 요구하는 내용은 구체적입니다.
교사를 충원하고, 한 반 학생 수를 줄이고, 낡은 학교 건물을 긴급 보수해 달라는 겁니다.
파리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은 한 과목을 반년 동안 교사 없이 보냈다고 말합니다.
그 과목으로 대입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를 치러야 하는데도 말입니다.
학생들은 냉방이 없는 교실 온도가 35도를 넘는다고 증언합니다.
천장에서 잔해가 떨어져 그물을 쳐놓은 교실도 있다고 말합니다.
[프랑스 낭트 고등학생 : 어떤 건물들은 무너져 내리는 지붕을 옷장 같은 수납장들이 간신히 받치고 있고, 안에는 곰팡이가 너무 슬어서 판정을 받은 교실들도 수두룩해요. 특히 직업반 건물이 이런 문제들이 심각하죠.]
정부의 대응은 강경했습니다.
9월 28일 이후 지금까지 체포된 사람은 6천여 명.
경찰에 구금된 5,000여 명 대부분은 미성년자입니다.
렌스에서는 15세 학생이 진압용 섬광 수류탄에 손을 잃었고, 투르에서는 16세 학생이 한쪽 눈을 실명했습니다.
비판이 커지자 정부는 섬광 수류탄 사용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 프랑스 대통령 :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어떠한 폭력도 용인하거나 정당화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그리고 그들 중에는 더 이상 고등학생이 아니면서 상황을 이용해 방화나 기물 파손, 폭력을 일삼는 이들까지 목격되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2. 늘어난 예산, 사라진 교사]
그렇다면 프랑스 정부는 정말 교육 예산을 줄였을까요.
숫자만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내년 프랑스 교육 예산은 약 655억 유로, 우리 돈으로 약 100조 원에 이릅니다.
올해보다 약 11억 유로 늘어난 규모입니다.
하지만 늘어난 예산의 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예산 증가율은 2% 남짓.
정부가 예상한 내년 물가상승률이 1.8%이고, 지난 9월 실제 물가상승률은 3%였습니다.
물가를 빼고 나면 사실상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뒷걸음질 친 셈입니다.
더구나 예산안에서 정규 교사 1,588명이 줄어듭니다.
정부의 논리는 학생 수입니다.
내년 신학기 학생은 올해보다 약 18만 명 줄어듭니다.
정부는 인구 감소만 따지면 교사 9,600명을 줄일 수 있었지만 그보다 훨씬 적게 줄였다고 설명합니다.
프랑스 신임 교사 월급은 2,000유로 안팎으로, 경력 교사 급여는 OECD 평균에 못 미칩니다.
교사가 되려는 사람은 줄고,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반년 동안 교사가 없었던 교실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3. 돈은 어디로 갔나]
그렇다면 프랑스 정부의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지난 7월 프랑스 정부가 공개한 2027년 지출 상한에 답의 일부가 있습니다.
내년 프랑스 국방 예산은 64억 유로 늘어납니다.
반면 국방을 뺀 나머지 부처의 증가분은 모두 합쳐도 15억 유로에 그칩니다.
고용정책 예산은 오히려 28억 유로 줄어듭니다.
국방 한 부처의 증가분이 나머지 부처를 모두 합친 것의 4배를 넘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국방비 증액 계획을 앞당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17년 320억 유로였던 국방비를 2027년까지 640억 유로로 늘리겠다는 겁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 프랑스 대통령 : 미국이 유럽 안보에서 발을 빼려 하거나 동맹국들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안겨주는 상황에서, 이제는 우리가 직접 유럽의 안보를 책임지고 나토의 진정한 유럽 축을 구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프랑스 학생단체들은 군 예산이 두 배가 되는 사이 교실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러시아의 위협은 현실이고, 유럽은 미국의 안보 우산이 얇아지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주목할 숫자는 따로 있습니다.
프랑스가 국가부채 이자로 내는 돈은 올해 648억 유로에서 내년 742억 유로로 불어납니다.
빚을 갚는 데 드는 돈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드는 돈을 넘어섰습니다.
프랑스 재정적자는 올해 말 GDP의 5.4%로 예상되고, 국가부채는 GDP의 115%를 넘었습니다.
국방은 늘려야 하고, 이자는 피할 수 없습니다.
그 사이에서 남은 몫을 나누다 보니 교실에 돌아간 것은 물가를 겨우 따라가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4. 왜 교실이 먼저인가]
재정이 빠듯할 때 정부는 반발이 가장 적은 곳부터 손을 댑니다.
학생 수 감소는 실질 교육 예산을 줄이기에 더없이 좋은 명분입니다.
청년의 반대쪽 지출은 사정이 다릅니다.
프랑스가 연금에 쓰는 돈은 GDP의 14%가 넘습니다.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준입니다.
정부는 지난해 정년을 64세로 올리는 연금 개혁마저 대선 이후로 미뤘습니다.
이 유예에만 내년 18억 유로가 들어갑니다. 교육 예산 증가분보다 많은 돈입니다.
물론 정부는 연금 수급자에게도 55억 유로를 더 부담하게 하는 안을 예산에 담았습니다.
고령층도 고통을 나누고 있다는 반론이 가능한 대목입니다.
하지만 표를 가진 세대와 아직 표가 없는 세대 사이에서, 정치가 어느 쪽을 먼저 지켰는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그런데 표가 없던 세대가 곧 표를 갖게 됩니다.
대통령 선거가 6개월 남짓 남았습니다.
거리에 나선 고교생 일부는 내년 대선에서 처음으로 투표합니다.
르코르뉘 총리는 10월 7일 대국민 담화에서 이달 말까지 대책을 내놓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만 정부는 극좌 정당 '굴복하지 않는 프랑스'가 폭력을 부추기고 있다는 시각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프랑스 정부의 말처럼 교육 예산은 늘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명목상 숫자가 그렇습니다.
교육 예산이 교실에 닿기 전에 물가에 깎이고, 국방에 밀리고, 이자에 눌렸습니다.
재무장과 국가 부채, 그리고 저출생.
이 세 가지 압력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나라에서는 교육이 가장 먼저 줄이기 쉬운 항목이 됩니다.
학생이 줄었다는 숫자는 언제나 설득력 있게 들리기 때문입니다.
단지 프랑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국 역시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교원 정원을 줄여 왔고, 국방비와 복지 지출의 압박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교실에서 아낀 돈은 사라지지 않고 10년, 20년 뒤 더 비싼 값으로 사회에 되돌아옵니다.
지금 프랑스의 10대들이 거리에서 외치는 것은 단지 교사 몇 명이 아닙니다.
나라가 미래를 가장 뒷순위에 세웠다는 경고입니다.
https://youtu.be/9x11gDvtNGU?si=V_BCMib2aoJePXgF
[송파 방화 용의자는 '30대 여성'...술취한 상태]
서울 송파구 빌라 1층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30대 여성이 불을 지른 것으로 의심해 체포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18일) 새벽 0시 40분쯤 송파구 문정동 6층 빌라 1층 필로티 주차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30대 여성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에게 적용한 혐의는 현주건조물방화죄입니다.
경찰은 여성이 쓰레기 더미에 있던 종이상자에 불을 지른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술에 취한 상태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쯤 빌라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발생한 불은 약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화재로 주차 중이던 차량 3대가 완전히 불탔고,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빌라 주민은“자려고 누웠는데, 타는 냄새와 함께 화재경보기가 울렸다”며 “밖에 나오니 주차장에 있던 차에서 불이 번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https://youtu.be/e9SAdi6DRTE?si=ylCYmhq-bmvKPWNB
[감시통제] 경상도 애국사나이 크리스찬 박서방 알려줘TV
테슬라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로드스터까지 공개했습니다.
자동차가 하늘을 나는 시대, 그런데 그 차를 누군가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다면요?
호주 방송사가 중공산 전기차 BYD를 해킹 전문가에게 맡겼습니다.
2주 만에 뚫렸습니다. 비밀번호조차 없었습니다.
운전자는 손 하나 안 댔는데, 달리는 차의 와이퍼가 움직이고 전조등이 꺼졌습니다.
차 안 마이크로 통화 내용까지 엿들을 수 있었습니다.
영국군은 군사시설 주변에 중공산 전기차 주차를 막았고,
호주 정보당국은 장관들에게 차 안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중공 전기차가 싼 가격을 앞세워 한국 도로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택시회사는 중공 국적 기사 채용공고까지 냈습니다.
경유차, 휘발유차가 사라지고 전기차와 자율주행, AI만 남는 세상.
편리해질수록 우리는 더 감시당하고, 더 통제당하는 건 아닐까요?
내가 차를 운전하는 걸까요, 차가 나를 조종하는 걸까요?
<네티즌들의견>
*저는 벌써 소시오패스 싸이코패스같은 무서운 택시기사 두번이나 만나 죽을 뻔 했어요
*모든 국가는 그 나라 국민수준에 맞는 국가리더와 정치인을 갖는다:윈스턴 처칠 격언
*적그리스도 초감시통제사회에도 한국은 아무 불평없이 그대로 굴종할 확률 99.9%
*박서방은 아무리 봐도 영적으로 제대로 깨어있는 알곡 크리스찬 형제!
이 마지막 때에 대해 너무도 잘 인지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