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미추홀복지포럼 “통합돌봄서비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사회복지 실천 현장의 역할”의 주제로 2026년 10월 1일(목) 16시 미추홀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미추홀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센터장,김병수)의 제1회 복지포럼이 개최되는 인사말에 이어 내빈 소개가 있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의 인사말에는 “약동하는 미추홀구로 인천의 중심이 되어 약자와 동행하는 25% 손길" ”어려운 환경에 처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펼치자“는 축사에 이어, 김진구 미추홀구의회 의장은 ”현장의 경험과 목소리를 들어 사회복지의 전문성“을, 박선원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돌봄의 빈자리가 일상에서 노인들이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기를”“ 통합돌봄은 사회복지의 소통과 협력이되어 미추홀구 만의 좋은 돌봄을 이끌어 가 달라” 는 축하 인사였다.
각계 인사와 사회복지시설기관, 사회복지 관련된 기관, 종사자들이 많이 함께한 자리 기념촬영이 있었다.
제1회 미추홀복지포럼 강사는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용호 교수 강의 주제는 "통합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사회복지 실천 현장의 역할“이다. 통합돌봄은 노인들이 살던곳(집) 지역에서 끝까지 살 수 있도록 지향하는 것이다. 통합돌봄지원법 의 취지와 보건 의료 복지 연계 방안 지역사회 돌봄체계 안에서 사회복지시설·기관에 요구되는 역할을 설명했다.
공식 돌봄 과 비공식 돌봄을 통합해 통합돌봄 시대 노인복지센터의 공식적 위상 진화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돌봄통합지원법의 진정한 성공은 공공과 민간의 적극적 파트너십을 통해 분절된 보건, 의료, 복지,의 벽을 허무는데 있다.
관계자는 통합돌봄서비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포럼을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연 2회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