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어학 연수
수 수 추천 0 조회 467 26.01.05 11:12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1.05 11:18

    첫댓글

    제가 생각하기에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해외 유학을 꿈꿀 수가 없다면

    그것을 여러번으로 쪼개서
    본인 수준에 맞는 경비로
    세계문물을
    체험하는 것이지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그런 방식이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26.01.05 11:30

    어머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글로벌... 아주 먼 이야기 처럼 들렸는데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니..
    정말 선배님 머리는 너무 똑똑해요
    이 다음 저도 손주가 태어나면 기억하고
    딸과 아들에게 조언으로 이야기 해주고 싶네요^^

  • 작성자 26.01.05 11:39


    귀여븐나야님..

    오호..~!!!
    정말 그런가요 ?

    하하
    이런 방식은
    가족관계도 유지하면서
    아이들 방학에 맞추어

    해외에 가는 거니까,,
    학교 생활에 큰 지장은
    없겠지요.

    해피 뉴니어 하세요.

  • 26.01.05 11:30

    아이들은 보고 듣고
    체험한데로 ~ 스폰지처럼 젖어 들겁니다
    조기해외유학 기러기아빠
    그렇게 가족과 생이별하면서 희생할 필요가 있을까요? ㅎ
    수수님의 현명하신 글로벌 교육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1.05 11:47


    조기해외 유학으로
    따라오는
    아내의 부재로
    기러기 아빠가 되는 것은
    저도 반대합니다.

    그것은 가족이 해체되는
    지름길이지요.
    더구나 기러기 아빠는
    너무나 희생만을 요구합니다.

    인생이 본인이 있고,
    자식이 있는 것이니까요.

    요즈음은
    우리나라에서 하는 어학공부도
    너무나 잘 발달 되어 있어서
    연수하러 간다기 보다는

    여행과 체험학습
    이런것으로 프로그램이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 26.01.05 11:58

    @수 수 두분 너무~ 예뻐서요 ㅎ

  • 작성자 26.01.05 12:48

    @서초

    그러게, 이사진 너무 잘 나왔어요.
    바다사랑님의

    순수하고도 매력적인 모습과
    저의 가장 젊은 모습이
    어우러져서,,

    사진 받자 마자
    크게 만족스러웠어요.

    땡큐..

  • 26.01.05 15:25

    수수언니~~^
    언니께서는 늘~~
    참신한 아이디어와
    지혜가 어디서. 그렇게
    샘솟듯 나오는지요.

    더 넓은 세계에서의
    경험이 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살아가는데
    단단한 발판이 되더라구요~~^

    우리집 작은딸도 미국에서
    공부를 마쳤는데요.
    공무원 박봉에. 유학비
    감당하느라 힘들었지만
    지금은 뿌뜻한. 보람이있네요.

    며칠전 우리집 손주들도
    2달 연수 다녀왔는데...
    요즘은 추세가 해외어학체험이
    필수인가봐요~~^

  • 작성자 26.01.05 11:52


    바다사랑님..

    반갑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더 넓은 세계를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 이의가 없지만,

    이런 점으로 인하여,
    가족 누군가의 희생을 요구한다면
    그것은 언젠가 삐그덕 거리는
    결과를 낳게 되겠지요.

    아마도 이번 여행은
    초등학생이니까, 체험학습이 되겠지요.

    그리고 이제 사춘기에 접어 들면서
    며느리와 손녀는
    속깊은 대화를 하게 되겠지요.
    어릴때는 부모가 최고의 멘토가 되니까요.

  • 작성자 26.01.05 11:55


    또한

    교육의 혜택도
    형제가 있을 경우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면

    혜택을 받지 못한
    형제는
    나중에 크게 불만을 가지더군요.

    요즈음
    주는 것도,
    형제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어야지
    나중에 큰 원망을 듣습니다.

    없으면, 안주는게 아예 낫지요.

  • 26.01.05 11:44

    형편에 맞게 해외여행
    하면서 견문을 넓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큰딸은 유학은 못 보내고
    단기간 해외연수를
    보냈는데 그덕에 지금
    영어로 먹고 사네요.^^

  • 작성자 26.01.05 11:58


    파란 여우님..

    참 잘하셨습니다.

    정말 목마를 때,
    물 한모금 적시는 심정으로
    따님이 참 열심히 하셨네요.

    국제적인 대세에 발 맞추어
    조금씩 따라 가노라면
    어느새 발 맞추어 가는
    자신들을 뒤돌아 보게 되지요.

    해피 뉴니어 하세요.

  • 작성자 26.01.05 12:06


    제가
    아이들을 키울때는

    해외여행이나, 어학연수를
    보낼 경제적인 여유가 전혀 없었으니까,
    못 보냈었지요.

    다만,
    우리 아이들은
    다니고 있는 대학에서
    매년 여름방학에
    학교에서 사분지 1 정도를 부담하고
    본인이 사분지 3 정도를 부담하는

    학생 교류 프로그램이 있을 때
    저는 적극적으로 보냈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경비가 적게 들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같이 가니까,
    수학여행 가듯이, 학교의 훌륭한 프로그램과
    선생님의 인솔하에 좋은 체험학습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 26.01.05 12:30

    저도 학교에서 가는
    해외여행 꼭 보냈어요.

    세월호 참사로 아들이
    고2 수학여행 못 갈때
    조금 무리해서 셋이
    태국을 보내 10일 정도
    있다 왔는데 그뒤로
    아들은 틈만나면 유럽으로 동남아로
    여행을 다녀요ㆍ

    경험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어요.^^

  • 작성자 26.01.05 12:54

    @파란여우

    파란여우님..

    맞습니다.
    < 경험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다 >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우리 아들은
    외국에 나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지금도 자신은 두주일 휴가 받았다고
    아주 좋아하네요. 흐흣...

    그래도 세계적인 추세로
    젊은이는 집을 떠나 보는 것도
    큰 공부가 되니까.
    경험을 해 보아야지요.

  • 26.01.05 12:25

    지혜로운 어머니와 할머니를 둔 자녀와 손주들까지 덕분에 진로가 훤하네요 ㅎㅎ

  • 작성자 26.01.05 12:58



    로사리님..

    안녕하세요.

    지금 초등학교 추세는
    부모와 함께 방학동안
    외국에 여행가는 것이
    학급에서 반 이상 된다고 합니다.

    전에는 개학후
    조사하면, 한 두명 이었는데..
    확실히 해외에 나가는 것이
    일상화 되었습니다.

    외국문화는 곧 체험이 오래 남지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체험하는 것이나,

    우리나라 애들이
    외국에 나가서 체험하는 것이나
    비슷 비슷하네요.

  • 26.01.05 14:47

    이세상에 가장 멋지고 멋쟁이 시어머니시네요
    세상 시어머니가 다 이러면 시댁이 어려워서 결혼 못한다고 하지 않을것 같은데요
    아드님도 어머니 말씀따라 하기 쉽지 않은데요
    가족이 화합을 이루시고 사시는데요
    그 원인은 시어머니가 다 좋은 쪽으로 이끌어서 멋진 선장이 되어 항해 하시는것 같네요

  • 작성자 26.01.05 14:56



    어휴.. 산나리님..

    너무 황공하옵니다.
    멋진 시어머니는 아니구요.

    그저 자식들 마음을
    편하게 해주려는 생각이지요.

    그리고,
    손녀와 며느리의 해외체험
    취지는 좋왔지만,
    며느리가 자신의 여행경비를
    알바해서 돕고 있다니,
    이 또한 박수를 보내야 하겠지요.

    아들은
    어제, 일요일부터 청소를 깨끗이 해놓고
    혼자서 편하게 지낼꺼라고
    좋아하네요. 흐흣..

  • 26.01.05 14:57

    @수 수 며느님도 기회가 주어지니 더 열심히 해서 경제적인 것도 아드님께 다 부담 덜 시키려고 멋진 해외 체험을 하시려고 그러시는것 같아요

  • 26.01.05 15:00

    책을 늘 가까이 하셔서 견문도 넓으시고 외국 소설도 번역을 하셔서 그런지 수수언니께서는
    오픈 마인드 이신거 같아요~^^

    울딸도 대학
    방학때 학교에서 장학생으로 한달간 호주 가서 돌아올때
    까지 제가 불안했었는데
    무사히 돌아왔고

    딸도 그후론 더 자주적으로 바뀌고
    중국어를 전공하고 있어
    교환학생으로 중국대학에 1년
    다녀오더니

    직장 생활 하면서도 해외 여러나라
    여행을 자주 다니더라구요..

    몇년전 캐나다에
    마케팅 공부 1년
    하러 갔다가 거기서 직장도 다니더니

    우리나라에서 직장다닐때는
    늘 바쁘게 쫒기는 기분이었고 직장 상사와의 상하 관계도 늘 불만이었는데( 울딸이 불의를 못보는 성격이라..ㅎㅎ)

    캐나다가 살기 너무 좋다고 아예
    영주권을 따서 살겠다고 하는거 보니

    좀더 어리고 젊었을때
    보다 넓은 세상에서 경험을
    많이 하면서 자기
    개발과 성취감을
    가지고 살아가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 작성자 26.01.05 15:02



    보라님..

    일찌기 글로벌한 자녀로 키워서
    서서히
    그 열매를 이루기 시작하는 군요.

    완전히 국제적인 마인드가 되어서
    독립심이 강한 따님이 되었습니다.

    바로 바로
    본 받고 싶은 자녀 교육입니다.

    알고보면,
    우리네 주위에도
    돈으로만 해외 연수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바램과 주위에서의 멘토 역할이

    자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멋집니다.

  • 작성자 26.01.05 15:10



    따님이
    중국어 전공으로
    호주에 한달간 갔다고 하는데

    호주는
    일찌기
    중국의 이민자들을
    250년 전부터 받아들여서
    차이나 타운이 아주 크고
    번성하여,

    그곳에서
    중국어를 쓰고 배울 일이 많았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호주 이민사는
    베트남 전쟁 (1970년대) 이후로 갑자기 많아졌으니까,
    중국보다는 기간이 좀 짧겠지요.

    하여튼 젊은이의
    외국에 대한 뜨거운 관심사는
    부모들도 글로벌 하게 만듭니다.

  • 26.01.05 15:14

    @수 수
    사실 제가 세계사에 관심도 많았고
    20대에는 외국사림과 결혼해서 해외에서 살고 싶었거든요..ㅋㅋ

    저는 못했는데
    아마도
    울딸이 그렇게
    살거 같으네요..ㅎㅎ

  • 작성자 26.01.05 15:35

    @보 라
    보라님

    알게 모르게
    보라님의 열린 마음이
    따님에게 전수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따님이 모험과
    경험을 쌓았을 것입니다.

    바로 글로벌한 따님이지요.
    잘하셨습니다.

  • 26.01.05 16:40

    @보 라 보라님은 따님에게 열린 교육을 시키셨네요
    똑똑한 딸이 잘 배워서 외국에서 직장도 다닐 수 있는 능력에 사람으로 키우셨네요
    엄마를 닮았으면 키도 크고 이쁘고 멋질것 같네요
    우리딸은 28에 호주에서 워킹 홀리데이를 한다고 갔는데 경비부터 체류 동안 다 제가 돈을 대 주어야 되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다녀와서는 바로 또 필리핀에 간다고 나서기에 힘들었지요
    그래도 그나마 그게 바탕이 되어서 혼자서 애들 데리고 외국으로 여행 다니는것도 용기라고 생각 되기도하네요

  • 작성자 26.01.05 17:05

    @산 나리

    산나리님..

    따님도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 왔군요.
    그곳에 가서, 같은 입장에서 일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다 보면
    자신에게 알맞는 공부가 어떤것인지
    골라내게 되지요.

    외국에서 접하는 세계 각국의 동료들 끼리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엄청난 정보를 공유하고,

    한국에서는 한정된 사람들 속에서
    같은 세대라고 하더라도, 잘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을테고,
    현지 체험에서는 아주 귀한 정보들이 많아서,
    어떻게 그것을 이루어야 할 방법도 알게 되지요.

    그래서 바로 그러한 정보에 의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생기고,
    미래가 보이니,
    아주 고무적인 일입니다.

  • 26.01.05 17:05

    @수 수 네 그곳에서 다양한 나라에 젊은이들과 만나고 사귀며 폭 넓은 삶에 경험으로 우물안에 개구리보다 낫겠다 싶더군요
    필리핀에서도 그렇구요

  • 26.01.05 18:52

    ㅎㅎ수수언니는 어쩜 말씀을 그리도 잘 해주시는가요..
    저도 아들에게 "너무 멋진생각"이라고
    이따가 카톡으로 해줘야겠습니다.ㅎㅎ

    사실..
    엊그제 아들부부가
    저한테 말레이시아에서
    한달살기 하자고 해서.

    어제 우리집에 모여서 의논하고
    비행기표 샀는데..

    목적은 손자 영어캠프 보내는게 주 목적인데
    제 아들이..
    우리 손자가 더 크면
    시간 내기도 힘들고
    함께 있는시간도 없을것 같다고 결정한 일입니다.

    1월 30일에 출발하자고 하는데
    제가 베트남 여행이랑 겹쳐서
    아이들 먼저 떠나고
    (손자 캠프 시작일이라)
    저는 2월 4일에 가기로 했네요..

    아이에게는 견문을 넓혀주게 된것도 좋고..
    아들부부에게도 휴식이 필요하고
    (아들은 2주만)

    저 입장에서는
    "나도 한달살기 해본다"는
    설레임이 있습니다.ㅎㅎ


  • 작성자 26.01.05 19:01

    우와..

    너무나 신선한 소식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 한달 살기 >
    제가 꿈꾸는 나라입니다.

    제가 가본 곳은 많이 없지만,
    예전에 한동안

    말레이시아에 가서
    한 6 개월 살다 올까,
    진심으로 아들, 딸에게
    의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 엄마, 6개월은 너무 기니까,
    3개월만 지내다 와
    엄마가 외국으로 가면 나는 무섭더라
    오래있다가 올까 봐.. >

  • 작성자 26.01.05 19:05


    하하하..

    그냥 저는 아무 생각이 없이,
    <가면 간다, 하고싶으면 한다 >
    이러니까.
    말리지를 못하네요.

    그런데 요즈음
    체력이 약해져서
    어디 조금이라도 멀리 가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집을 떠나는 것은
    언감생심 생각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최소한도
    샤론님이
    한달만이라도 다녀 오시면
    또한 가까이서
    보석같은 아들을 매일 볼 수 있으니까,
    제가 생각만 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 26.01.05 19:09

    아구나 당분간 한국에 없겠네요
    코타나발루가 한달살기가 좋다고 하더군요
    우리 딸이 거기에 세번인나 다녀왔는데 같이 가자고 해도 저는 그냥 단체로 가는게 좋아서 안갔네요
    멋진 여행이 되시겠어요

  • 작성자 26.01.05 19:09



    오늘
    딸이 카톡이 왔는데,

    자신이
    온실속의 화초처럼
    세상 일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한탄을 하길래.

    < 딸아
    너는 너 자체가 베스트 초이스야. >

    그러면서
    둘이서 웃고 말았습니다.

  • 26.01.06 07:21

    @산 나리 네..언니..2월 한달은 말레이시아에 있게됐네요.
    어제 아들이 제꺼만 따로 비행기표 샀어요..

    제가 싱가폴도 가자고 해서 그러기로 했는데
    제 베트남 여행과 겹쳐서 저만 따로 가니까
    저는 싱가폴은 못가게 되었네요..ㅠ

    좋을지 어떨지는 가서 살아봐야 알겠지만
    일단 새로운 곳으로
    떠난다는게 설레이네요..ㅎㅎ

    여행을 극도로 싫어하는 삼식씨 때문에 한달살기는 꿈도 못꾸었는데
    아들 덕분에 내팔자에 외국서 한달살기 해보네요!ㅎㅎ

  • 26.01.06 07:22

    @수 수 ㅎㅎ언니의 말씀은 늘 의욕이 넘치게 하지요.ㅎㅎ
    목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ㅎㅎ

  • 26.01.06 10:52

    @샤론 . 이번에 온 식구가 다 가시니 마음에 부담은 덜하시겠네요
    남편분도 같이 가시니요
    설 명절 차례는 외국에서 올리시겠네요
    드라마에서 보던 일이 진짜 생기겠네요
    온 가족이 다 가시니 행복하고 좋은 여행 되시겠어요

  • 26.01.06 11:29

    @산 나리 남편은 함께 가자고 하니 질색을 합니다.
    여행을 무지 싫어해요.

    차례는 자기가 지낸다고
    걱정말고 얼른 가라고 합니다.
    많이 달라졌어요.ㅎㅎ

  • 26.01.06 13:16

    @샤론 . 그 마음 저는 이해가 갑니다
    거기에는 여러 마음이 있을듯합니다
    혼자 집에서 지내시는게 더 편하실수 있습니다

  • 26.01.06 11:56

    @산 나리 그치요.ㅎㅎ
    3대가 간다는게 저도 걱정도 되네요.

    남편은 안그래도 여행 싫어하는데
    혼자 지내는게 더 편하겠지요..

    저도 여러가지
    불편을 감수하고
    아이들도 같이 케어해 줄 마음으로
    가는거예요

  • 26.01.06 14:16

    언제나 오픈 마인드 수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6.01.06 18:36


    칼라풀님..

    오셨네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

    시대가 최신 시대라서,
    멀리 여행 갔어도,
    카톡이 되니까. 엄청 편하네요.

    가시 없는 고등어 생선
    지금 택배 잘 받았다고
    메세지 보냈어요.

    칼라풀님,
    올해에도 더욱 건강하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 26.01.06 21:31

    수수님... 나 닉을 바꿨어요 ㅎ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는건 아니지만... 무수리가 공주로 불리우는거 보다는 이쪽이 마음이 편해서요 ㅎ

    수수님은 언제나 자녀들과 뜻이 맞아서 서로에게 멘토가 되어주는 관계... 내가 늘 부러워하잖아요.
    며느리 하고 조차도 고부 갈등 이라는것도 모르고...
    수수님이 깨이신 분이라서 며느리가 복 받은거죠.
    손녀딸은 더불어 행복한 아이가 되고...

    나는 요 며칠간은 노래를 몇곡 만들었어요. AI 덕분에 이 음치가 노래를 만들어 보네요. (물론 부를줄은 모르지요 ~^^)

  • 작성자 26.01.06 21:38



    솔모롱이님..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올리신 영상에,
    실버공주를 솔모롱이로 바꾸었다고 하셔서
    알게 되었네요.

    실버공주 이름도 참 예뻤는데..
    솔모롱이는 더 더욱 낭만적으로 보이네요.

    제가 아이들과 잘 지내는 이유는
    일체 간섭을 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지요.
    아이들은 간섭 받는 것을 무척 싫어해요.

    저도 간섭 받는 것을
    싫어하구요. ㅋㅋ.

    날씨가 너무 추워서,
    족저근막염은 회복이 잘 되고 있는지요.

  • 26.01.07 09:19

    수수 언니의 지혜로움 현명하고 멋짐을 아들과 며느리도 따를수 있으니 역시 멋지십니다~^^

  • 작성자 26.01.07 10:38


    멜라니아님..

    안녕하세요.

    서민들의 생활이란
    아무래도 한달벌어서, 한달 사는 생활이지요.
    그런데,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인터넷에서는
    온갖 좋은 정보가 넘치니,,

    부자나 서민이나
    참고하지 않을 수 없지요.
    요즈음에는

    인터넷으로 어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가 보니, 좋은 방법들도 넘쳐 나지만,
    현장에서 체험하는 것이
    재미도 있고, 더 리얼하겠지요.

    멜라니아님, 해피 뉴니어 하세요.

  • 26.01.07 10:49

    @수 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