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여! 깨어있고, 감각적이고, 열정적인 영혼이 되라!
주를 믿는 성도는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 이제는 나를 위해 사는 영혼이 아니고 주를 위해 사는 영혼이기에 신분상으로 어둠의 종도 아니요 육의 사람도 아니기에 매사에 모든 일을 영으로 믿음으로 말씀으로 살아가도록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 사람으로 존재하는 인생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매사에 믿음으로 영으로 말씀으로 살려고 생각으로 애쓰는 것을 깨어있다 말하며 우리 주님은 그런 자들을 기뻐하시고 함께하여 주신답니다
이를 위하여서는 우리 성도들은 항상 성경 말씀을 가까이 하며 읽고 보고 묵상하며 암송함으로 자신의 마음속에 말씀을 새겨넣어야 매사의 모든 일에 주의 말씀이 생각나며 그 말씀으로 말하게 되며 그 말씀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 입니다 우리에게는 육신의 감각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 감각이 뛰어난 사람도 있고 아주 둔한 사람도 있습니다 축구시합을 할 때에도 감각이 뛰어나서 깜짝놀랄 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골키퍼도 동물적이 감각으로 잡아낼 수 없는 공을 잡아내서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경우도 있듯이 우리 성도들은 이제 성경 말씀을 마음에 가득채워서 이를 통하여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 때에 뛰어난 영적감각으로 주의 뜻을 온전히 헤아려 주를 기쁘시게 시원케하는 놀라운 믿음을 보이는 성도가 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다가 믿음의 열정을 더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귀히 사용하시는 귀한 동역자가 될 수 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하나님께 쓰임받지 못하는 영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열정과 열심은 우리 성도에게 꼭 필요한 헌신입니다 삶의 방향을 바로 세우고 목적을 분명히 주를 위해 정해졌다면 그 후에는 열정과 열심으로 달려가야 하는 것 입니다
이후의 성공의 인생 여정은 주께서 창의성을 부여해 주심으로 지혜와 총명으로 모든것이 영적 감각으로 통하여 헌신함으로 주를위해 가슴뛰며 주의 일에 집중하는 자로 인정받는 삶을 영위하게 되는 것 입니다
성도가 깨어 있다는 것은 그가 영적으로 살아 있다는 뜻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살아있는 영혼은 영적으로 깨어 있는 자 이기에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은 자는 육신에 속한 자로 신앙생활을 그냥 교회를 다닐 뿐이지 하나님하고 예수님과 성령님과의 관계가 없는 자로 인정된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어차피 이제 홍해를 다시 건너가 애굽으로 돌아갈 수 없는 자이기에 피할 수 없는 주의 일군이요 동역자이기에 최선을 다해 십자가 주의 사랑과 은혜를 힘입어 최선을 다해 성령님과 달음박질을 해야 할것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세상 불신자들도 세상적으로 성공하려고 육감을 통해서 열심으로 피땀 흘려 일하며 삽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빼내심을 통하여 택하심을 얻은 우리 성도는 이제는 주의 이름과 영광을 위하여 주의 말씀으로 깨어 기도하며 영적 감각(영감)을 동원하여 주님주시는 새 힘을 공급받아 믿음의 열조들 처럼 열두제자들 처럼 복음을 가지고 십자가 사랑을 증거하여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를 가득안고 주앞에 주의 날에 주님주시는 의의 면류관을 쓰기위하여 헌신 봉사하시는 주의 백성들이 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