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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래의 사주는 을해년생(중소도시의 시장을 역임했던 사주)의 아내가 되는 사주입니다. 이 여자는 다른 남자와의 간통으로 사생아인 딸을 낳고 평생을 깨끗한 척하고 잘난척을 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그 댓가로 정축(1997)년에 암으로 운명을 달리하였다고 합니다. 원인은 위암이었고 평생을 무좀과 윗병으로 고생을 했다고 하고, 결국 그 위암의 부위가 폐에까지 전달되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하였읍니다.
문제는 시를 모른다는 것인데, 그냥 저녘 쯤으로만 기억을 하고 있답니다. 시까지 유추해 내시는 철현선생님께서 조금만(?) 신경써 주시면 감하할 것 같은데에요 ㅎㅎㅎ
* 戊 甲 戊 (坤命)
* 子 寅 寅 (현 64세이나 59세에 작고)
69 59 49 39 29 19 9
丁 戊 己 庚 辛 壬 癸
未 申 酉 戌 亥 子 丑
정확히 무신대운이 오자마자 그 해가 정축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시기를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떴읍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한번 시도를 해보겠읍니다.
무토일간이 인월에 태어나, 월지장간에서 년간 무토와 갑목이 월간에 투출을 하여, 편관격과 비견격? 같은 오행은 격을 잡지 않으니 편관격 편격은 제하여 가는 것이 길하다 하였으니 금을 찾는데, 금이 없어서 격이 파격이 되었다라고 봅니다.
격이 파했으니 조후와 억부의 논리로 보아야 하는데, 조후든 억부든지 간에 일단은 살인상생으로 월간 인목속의 병화를 용신으로 잡고 무조건 화를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대운을 보니 화는 하나도 보이지 않고 그래서 아마도 사는 인생이 상당히 고달팠다라고 봅니다.
성격:살이 중중하니 남자알기 우습게 아는 잘나빠진 여인네로 보입니다.
건강:역시 토가 목에 극을 당하고 있으니 피부와 위장이 악화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았읍니다.
재물:재를 지지에 깔고 앉아서 재물욕심은 상당하리라고 보나, 너무나 신약하여 재물을 간직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
남편과배우자:갑목이 뿌리를 내리고 앉으니, 남편앞에서는 꼼짝도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그러나 무토 일간인데다가 남편성에 해당하는 글자가 셋이나 있으니 또 지지에 패지를 깔고 있어서 여러 남자와 불륜과 외도를 하였다라고 봅니다.
死因:(이상하게도 저는 이런 부분에 와서는 신살로 보는 버릇이 있읍니다)갑무칠살로 그러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정축년이면 정화가 목의 기를 빨아서 무토를 생하여 주고 지지로도 자축합으로 토의 힘이 강하여 지는데도 이상하게 별세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하여보아도 사생아를 낳았다라는 것은 시를 몰라서인지 모르지만, 저로서는 실력의 한계가 안지요. 어쨋든 꼭 좀 부탁드립니다.
-이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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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래의 사주는 을해년생(중소도시의 시장을 역임했던 사주)의 아내가 되는 사주입니다. 이 여자는 다른 남자와의 간통으로 사생아인 딸을 낳고 평생을 깨끗한 척하고 잘난척을 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그 댓가로 정축(1997)년에 암으로 운명을 달리하였다고 합니다. 원인은 위암이었고 평생을 무좀과 윗병으로 고생을 했다고 하고, 결국 그 위암의 부위가 폐에까지 전달되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하였읍니다.
문제는 시를 모른다는 것인데, 그냥 저녘 쯤으로만 기억을 하고 있답니다. 시까지 유추해 내시는 철현선생님께서 조금만(?) 신경써 주시면 감하할 것 같은데에요 ㅎㅎㅎ
* 戊 甲 戊 (坤命)
* 子 寅 寅 (현 64세이나 59세에 작고)
69 59 49 39 29 19 9
丁 戊 己 庚 辛 壬 癸
未 申 酉 戌 亥 子 丑
우하하하 염라대왕 친구 옆집에 살고 있는 논내를 또 자극 혀는 구먼요.^^ 논내에게 또 사주 팔자를 맹글라고 혀구먼요. 역시 논내가 염라대왕 친구 옆집에 살기를 잘 한겨. 글치 않고서야 우째 논내에게 사주팔자를 맹글라고 현감요.
사주팔자는 하느님과 염라대왕 만이 맹그는 것인데 우째서!... 우리 인간은 자신이 사랑혀서 맹글었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그것이 아닌겨. 논내가 줄창 줄줄창을 좋아하니 또한번 반복 현겨. ^^
우주의 법칙에는 몇 가지 불변의 법칙이 있구먼요. 요는 논내의 술술 2권 준비중에 있으며 토탈스 메인창에 있는 내용인겨. 간단히 토탈스 메인창에 것을 퍼 와 버린겨.^^
[우주의 법칙]
이 세상에는 윤회, 무한대, 절대절명, 유전자, 적자생존, 같은 것이 없으며, 100% 완벽도 없다. 유무형의 음양오행이 삼각법에 의한 열쇠 고리로 연결이 된 법칙 속에 생노병사를 하며 인간도 대 우주의 일원으로 우주의 기를 받고 태어나 정해진 법칙 속에 살아가고 있다.
[윤회]
윤회의 법칙 속에는 대우주도 윤회하며, 태양과 지구와 달이 윤회하고, 만물도 윤회한다. 국가도 흥망성쇠가 있고 인간도 흥망성쇠가 있으니 영원한 행복도 영원한 불행도 없다. 인간은 물론 우주에 존재하는 만물은 윤회의 법칙과 생사의 법칙을 벗어날 수가 없다.
[똑 같은 것이 둘이 없다]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물체, 같은 사람, 같은 얼굴과 같은 손금은 없다. 한 공장에서 같은 기계에 의해 자동차가 생산되었다고 해도 , 만들어진 시간과 조건이 다르고 분자배열과 함유량이 다르다. 그 시간, 그 장소, 그 사건은 절대절명이며 이미 그 속에는 삼각법에 준한 그물의 각 매듭과 같이 모두 연결된 각자의 역할 분담이 정해져 있다.
[유 무형의기와 체]
우주에는 체와 기가 50 : 50으로 공존하고 기는 음이고 체는 양으로 기와 체가 하나로 우주에는 무한한 기가 존재하며, 태양과 지구와 달이 상호 기로 당기고 있기에 지구와 달이 우주의 미아가 되지 않고,
현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달의 기에 의하여 바닷가에 밀물과 썰물이 생겨나고 그 무형의 기에 의하여 그 많은 물이 들어왔다 나가는 것으로 가공할만한 기를 실감할 수가 있다. 이 지구상의 만물은 기에 의하
여 발을 땅에 붙이고 살아 갈 수가 있는 것이며 만물은 태양과 달, 지구의 기 더 나아가 저 멀리 있는 별들의 기를 직접적으로 받고 살아가고 있다. 기는 음양 오행이란 물질로 이루어져 만물이 형성되어 만물은 숨쉬며 기에 의하여 살고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무지]
대다수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와 능력에 의하여 살아가고 있기에 그 누구의 지배를 받지 않으며 자신의 운명을 콘트롤 할 수가 없다고 치부하고 운명을 주관하는 사주를 인정을 하지 않으려 한다. 우리 인간이 자신의 능력에 의하여
살아간다면 우리의인간의 욕망대로 이세상 사람 모두가 부귀영화를 누려야 한다. 그러나 이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좌절과 시련을 겪게 된다.
자신의 능력에 의하여 살아가고 있다는 사람은 태산을 뽑는 다는 황우장사, 또는 관우, 장비와 같은 남성중의 남성으로 양귀비가 울고 갈 정도로 매력적이며 예쁜 여성을 부인으로 맞이하여 진시왕이 누리는 권력을 누리며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야 한다.
이 세상에 스스로 불행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사람은 모두 최선을 다하다 지치고 좌절하며, 고뇌하고 번뇌 속에 포기하며, 고통에서 헤어나고자 몸부림치는 모습이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기에 현 모습이 답이다.
인간이 자신의 능력에 의하여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인간의 목적은 부귀영화에 있다.그러나 이 세상사람은 모두 부귀영화를 누리지 못하며 이세상의 만물은 적자생존의 질서가 있어 아주 작은 미생물로부터 먹이사슬의 형성되며 우리 인간이 제일 강자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
우리 인간의 세계에서도 조금만 관심을 가져보면 위로는 대통령으로부터 행정기관의 마지막인 동 직원까지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지며 회사도 사장이 있고 직책별로 사원까지 질서 정연하게 이루어 있으며 학교에서 똑같이 공부를 하여도 성적순이 정해진다.
[기호, 부호]
우리는 측후소에서 그날의 기를 온도 , 습도 풍속 등으로 나누어, 그 기 작용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결과에 따라 불쾌지수가 얼마라고 한다. 그리고 그 기를 기호, 부호로 기록을 하여 두며 수 십 년, 수 백년의 기록을 데이타 하여, 기록 관리하며 기의 흐름과 주기를 연구하고 있다.
측후소에서 10년 전, 무형의기인 온도, 습도, 풍속이 얼마였는지를 기호, 부호로 기록하여 두었기에 오늘 우리는 그때의 무형의 기를 알 수가 있다. 사주란 우리 인간이 이 세상을 태어날 때 그 해에 어떠한 기가 어떻게 작용하며, 우
리 인간이 어떠한 기를 받고 태어났는가 하는 것을 기호, 부호로 기록하여 놓았기에 그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의기 기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알아 보는 학문이다.
[ 콘트롤]
인간은 모두 눈, 코, 입, 귀, 얼굴로 만들어 졌으나 세상에 똑같은 얼굴이 없으며, 사람의 얼굴이 모두 다르듯이 모두 운명이 다르다. 같은 것이 나오지 않는다 함은 세상의 만물은 태어남과 죽음이 이미 정해져 있으며, 살아가고 있는 한순간도 신의 지속적인 콘트롤 받고 있기에,
만물은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부터 모두가 정해져 있고 신이 창조한 우주이나 신의 능력이 세상에는 통하지 않는다. 신이 인위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한다함은 세상만물의 자율적인 법칙을 깨는 것이다. 혹 가련한 자, 한 사람을 불쌍히 여겨 신이 어떻게 하여 준다면 이 세상
사람 모두 소원을 들어달라고 아우성 칠 것이며, 신은 자신의 과오가 있어 세상 사람 모두의 소원을 들어주어야 하고 인간들은 모두 부귀하고 아침마다 나오는 쓰레기는 신이 치워야 할 것이다.
[적자생존]
윤회의 법칙에 의하여 억 급의 세월은 앞으로 다가올 억 급의 세월과 무한대로 연결되어 윤회하며 영원한 강자도 없으며 영원한 약자도 없다. 강자 위에 강자 있고 약자 밑에 약자 있기 마련이며 누구나 약자며 10분 후에 일어나는 일을 알 수 없기에 누구나 초조하고 불안하며, 하
나 얻으면 하나 잃는 음양의 이치 속에 공허하며 숨막히는 절박함 속에 쫓고 쫓기며 살겠다고 몸부림 치나 결국은 빈손 쥐고 저 세상 가며, 이세상의 작은 돌 하나도 필요에 의하여 태어났으며 우리 인간은 죄와 벌이 있으나 대우주에서 보면 모두가 필요악 일뿐 처벌의 대상이 있을 수 없다.
[과학과 미신]
수사기관에서 최첨단 과학인 우리 인간의 지문으로 그 사람 을 가려내고 있으며 범인의 인상착의 이용 포스트 등으로 범인의 신고를 받고그 사람의 주민번호를 기록 관리함으로 수사관은 필요에 의하면 일 개인의 고향 출신 학교, 동사무소, 과거의 살았던 곳을 탐문, 과거 그 사
람의 살아온 과거를 밝혀 낼 수가 있다. 이는 우리 역학의 관상, 수상, 생년월일로 사주를 감정하는 일맥상통하고 "역이란." 음양 오행으로이루어진 삼라만상을 있는 그대로 있다라고 한 것이나 역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미신으로 매도 할 뿐이다.
[주기와 싸이클]
우주에는 윤회의 법칙에 의하여 음양 오행이 주기적 싸이클을 형성하고 만물은 자연의 법칙에 순응, 적응하여 살아가듯 사람도 개개인의 싸이클이 형성 되여 리듬을 타고 있다.
철현 조 성 화
이와 같은 우주의 법칙 속에서 똑 같은 것이 둘이 없다로 야그를 쪼매 혀고자 현겨. 이 세상에 똑같은 것이 둘이 없다 카는 것은 하느님이 맹글어 분겨 우리 인간은 우리가 자식을 낳았다 혀지만 사실은 아닌겨 대우주의 법칙 속에 이미 다 정해져 나온겨.
똑 같은 것이 없도록 현 것을 감히 우리 인간이 우째 알아서 너는 졸코롬 자식을 낳아라 난 욜쿠롬 낳는다 웃기는 정말 웃기는 야그인겨. 이는 하느님의 작품으로 출생은 하느님의 목이고 죽음은 염라대왕 목인겨. 논내가 염라대왕 친구 옆집에 살고 있구먼요. ^^
이제 염라대왕 친구 옆집 자랑을 할만큼 혔기에 사주 팔자를 하나 맹글어 봐!^^
壬 戊 甲 戊 (坤命)
子 子 寅 寅
69 59 49 39 29 19 9
丁 戊 己 庚 辛 壬 癸
未 申 酉 戌 亥 子 丑
논내가 욜쿠롬 시를 맹글어 분겨. 왠가? 역이란 수학공식과 같다라고 야그 혔듯이 공식이 분명하여야 누구나 아!~~항 카고 인정이 가는겨. 그런입장에서 논내가 몇가지 시를 잡아 볼 수가 있겠는데 무신 대운에서 명을 다하였다면 즉 종격이 되어야 한다 볼 수가 있구먼요.
우째서 신약사주에서는 병진시 정도면 일간이 시지 통근하고 병화가 갑목의 기를 설하여 살인상생한다 카는겨. 글먼 무신대운에 병중한중 신금이 와서 충 혀주니 즉 다시 야그하여 도끼로 통나무 쪼개어 불쌀개 혐 좋구먼요. 그런데 왕자충발이 일어 났다 혐.
이는 종을 하였다 볼 수가 있구먼요. 종은 하는데 갑인시로 할 것인가 혐 그것은 격국이 너무 크기에 지방 시장 부인의 사주가 훨씬 넘어 가는구먼요. 그래서 아니며 을묘시로 하자니 관살혼잡에 시지 도화살 맞구먼요. 그러나 관살혼잡격에 파격으로 시장 부인 사주가 아닌겨.
그외 종을 하는데 구비조건 은 통근이 되지 않아야 현다 욜쿠롬 된겨 인중 장간 병화가 있다구요 그것은 천간에 병정화가 나오지 않은 이상 응~~~~애 카는 애긴겨. 애기가 우쩐다는겨. 통나무에 작은 불씨는 꺼지는겨 장작이 통나무가 잘 타지 않구먼요. 무시 현겨.^^
그리하야 대충 몇 개의 사주를 골라 본 결과 임자시면 생재관혀서 무토가 일단 통근이 되지 않으면서 수생목혀서 관이 주도 현다 욜쿠롬 된겨 그래서 종살로 간겨 년간에 무토가 있다혐감요. 가종인겨. 무시현겨.
아니 경술신해대운에 우째 갑경극 현는데 무사히 넘어 간것인감요? 그분에게 물어 보시는겨.^^ 논내가 전국 명산을 다니다 보니 요런 것을 많이 본겨. 통나무가 바람에 쓸어져 누워 있구먼요. 뿌리가 완전히 빠지지 않은 나무는 누워서 자라는겨. 논내도 누워서 살아 갈 수 있담 쮝이는데 머리아포 허리아포 다리 아포 총총....혀지 않아도 좋은데...^^
태풍에 나무가 절반 짤려 나가고 바람에 가지가 절반 짤려 나가도 다음해 봄에 나무 둥치에서 다시 순이 나와 자라는구먼요. 에고! 논내가 바부다 아니 길거리 가로수 통나무 머리통 싹뚝 잘라 놓아도 봄되면 다시여기저기 싹싹~~나와 여름에 울창혀진 것 그것을 보고도 허리아포 다리아포 혐시롱 전국 산천을 다 돌아 다녔구먼요. 논낸 그래서 바분겨.^^
무신 대운 종격의 뿌리 쳐 부리니 죽고 말아야 맞지 않남요. 아니 글먼 위장병은요? 아 그야 경신금이 줄창 줄줄창 오면서 종살혈라꼬 혈라고 혀니 성질 나잔여 그냥 종을 할라꼬 혐 확실히 하지 가종도 성질 날라꼬 현데 아니 종살로 아니 편관을 멀로보고 확!~ 참는구먼요.^^
아니 글먼 첫사랑 애기는요? 아니 별 것을 다 아실려고 현감요. 이것 배워 가지고 전부 혼전 임신혀서 잘 살아 갈라꼬 혐감요. 안되는구먼요. 에고!~~ 이홈에 예쁘 예쁘 공주님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구먼요.몰것다 다 혼전 임신하여 시집을 가시든가 말든가 논내 모르는겨.
먼저 양팔통인겨. 글고 절대는 아니라 논내가 줄창 줄줄창 야그 현겨 절대가 아니라고...을사 신사 계사 정해 기해 병자 무자 갑신 첩 사주에 많이 나온다고 년에서 묘운이 오면 도화살에 관살혼잡에 다 글코롬 된겨. 글고 후처로 살아가야 할 팔자로 양팔통에 종살격 그 정도 사주면 맨발로 시장 가는 사람의 후처 정도 되구먼요.
무토 하나 있고 인중 병화 통근하고 대운 순수하게 수목으로 흘러가지 못하고 이정도면 잘 맞구먼요. 종살이 아니라면 절대로 절대로 시장부인으로 살아가질 못하는구먼요. 양팔통에 무자 일주에 대운도 어리부리 요정도면 다 봔 것이가 몰것다.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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