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의 거짓(위증)과 위선에 "분노한 식구의 제보" - “2,400만원의 샤넬백 구입”, “정산 송금 받은 정원주” (2026-05-02)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정현희와 정원주의 증인 신문을 본 식구가 이들의 어이없는 진술을 보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통일가에 정원주가 어떻게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였는지 폭로해달라며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 구체적인 제보를 하였다.
◆ 상품권으로 명품을 구입 후 세계본부(협회)에 자금 청구
정원주는 상품권으로 명품을 구입한 후에 세계본부(협회)에 대금을 청구하여 송금을 받는 방법을 활용하여 명품만 챙긴 것이 아니라 그 대금까지 챙기는 횡령의 고수로 이신혜는 자연스럽게 세계본부(협회)에서 어떻게 횡령을 하는지 보고 배웠을 것이다.
1. 통일교 횡령으로 이신혜 고소
통일교에서는 2025.09.01. 이신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죄 및 형법상 사기 죄 및 업무상횡령죄로 고소를 하였다.
고소장에 의하면 그 범죄 행위는 사적 목적 상품권 사용에 대한 보전 청구에 의한 사기로 이신혜는 재무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던 것을 기화로, 사적 목적으로 상품권을 이용한 지출을 마치 고소인(통일교)를 위하여 사용한 것처럼 꾸며 고소인의 비용으로 보전 받기로 마음먹었다며 2020.07.29. 사적인 목적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43 겔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62,200,000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를 구매한 뒤, 2022.09.23 마치 위 구매가 고소인(통일교)을 위한 것처럼 재무 담당 직원에게 영수증을 제공하여 자신의 계좌로 그라프 목걸이 대금을 송금 받았는데 이것은 사적인 목적으로 목걸이를 구매하였 뿐 아니라 고소인(통일교)를 위하여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재무 담당 직원을 기망하고, 고소인(통일교)의 자금 62,000,000 원을 송금받아 편취하였다는 것이다
그 근거로 재무 담당 직원은 위 지출 내역이 포함된 내용의 전표를 작성하였고, 이는 승인 및 집행되어 지출내역이 포함된 고소인(통일교)의 자금이 2022.09.23 이신혜의 계좌로 입금되었다며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여 고소를 하였다.
이신혜에게 위와 같이 세계본부(협회)의 자금을 빼돌리는 노하우를 전수한 것은 정원주였다. 이신혜가 구입한 목걸이는 자기가 사용한 것이 아니라 김건희에게 건넨 것이지만 재판부는 윤영호의 항소심에서 이를 횡령이라고 선고를 하였다.
2. 상품권으로 구입한 2400만원의 샤넬백 정산으로 한 번에 4,800만원 횡령한 정원주
제보에 의하면 정원주는 2020.06.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명품관에서 2,400만원의 샤넬백을 상품권으로 구입하면서 받은 영수증을 세계본부(협회) 재무담당 직원에게 제공하여 자신의 계좌로 송금을 받았다. 이 구조는 위에 게시한 이신혜의 고소장의 내용과 동일하다.
정원주는 통일교에서 행사목적으로 구입한 상품권 100,000원권 140장과 500,000원 상품권 20장으로 자신이 사용할 2,400만원의 샤넬백을 구입한 것이다.
그 근거로 2026.04.24. 한 총재의 22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정현희 국장은 20살 (86년 3월부터 근무) 때 정원주를 처음 만난 그때부터 “정원주와 가족 같으며, (정원주)의 통장에 얼마 있는지도 알 정도로 비밀이 없다”는 진술을 통하여 매우 친밀한 관계라는 것을 밝혔다. 그리고 정원주가 사용하고 있는 귀금속은 “남대문 모조품”을 사용하는 것 아니냐는 변호인의 질의에 “남대문 지하 수입상가에 모조품 많아 제가 다녀와서 전달하기도 했다”는 진술을 통하여 정원주가 고가의 보석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진술을 하였다.
더욱이 정현희 국장은 “한 총재가 사용할 선물은 직접 고른다”며 "정원주에게 한 번도 지시한 적이 없다"는 진술을 통하여 정원주가 산 샤넬백은 정원주가 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한 것을 부정하는 것이 불가하게 된 것이다.
■ 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에게...(2026-04-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0
즉, 정원주는 통일교에서 행사목적으로 구입한 상품권 2,400만원을 사용하여 샤넬백을 구입하고, 받은 영수증은 다시 구매처리 하여 2,400만원을 송금 받아 한 번에 4,800만원(샤넬백 포함)이나 챙긴 것이다. 이신혜는 정원주가 청구한 금액을 결재해 주면서 자연스럽게 횡령 방법을 배운 것이다.
통일교에서는 2025.09.01. 이신혜를 고소하면서 정원주에 대한 자료도 모두 확보하였음에도 정원주와 관련된 자료를 폐기하라는 지시를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정원주가 관리하던 인물들이 주요 보직에 남아 정원주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이다.
◆ 특검과 윤영호 측에서 5월 6일 24차 공판에 활용하기를...
위의 자료를 통하여 정원주가 법정에서 위증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특검과 윤영호 측에서는 내부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기억으로만 정원주에게 질의를 하는 것으로 5월6일 24차 공판에서 이 자료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계속하여 정원주가 법정에서 어떻게 위증을 하였는지 공개할 예정으로 식구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리는 바이다. 정원주가 법정에서 펼치는 거짓(위증)과 바보 전략이 무너져야 한학자 총재의 법적 책임이 줄어들고,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법적인 책임이 넘어가기 때문이다.
2026-05-02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첫댓글 대한민국 정치만 개판인줄 알았았지만
청평산위에 인간들도 개판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