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바람의흔적
#미술관
너무 풍경이 익숙한곳
작가님이랑 대화하다보니 예전에 내가 왔던곳 ㅋㅋ
그래서 같은곳도 언제ㆍ 누구랑 가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질수 있겠구나^^
저수지뷰가 평화롭고
장애인만 아래까지 가서 주차가능
나머진 도로가 주차장에 ~
고래같기도~
철 바람개비
색도 많이 바래고 녹도 많이 쓸고
살짝 폐허느낌~~ 빈티지 느낌?
그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작품
커피를 사랑하는 조작가
나두 좀 삐딱하게?
목줄 채운 고양이는 생전 처음보는듯
무료관람대신 음료값으로~
난로에 장작불이 활활!!!
원래는 셀프인데
작가님이 계셔서 직접 드립해주시고~
나는 편안히 난로가에 자리잡고 불멍~
진한커피와 타는장작냄새와 잠시 쉬어가기 좋은타임
그리고 골라잡은 시집한권 ^^
눈에 와닿고
가슴에 와닿고
머리에 와닿고
다 읽고 난 후에야 작품감상
간단한 체험공간과
두개의 공간에
두 작가의 작품이 전시중
알겠는데? 모를껏 같은 어려운 추상화 ㅜ
모르겠는데 알껏같은 풍경화
말 한마디도 표현이 달라지면 시가 되는 공간^^
주인장님의 조각하는 모습 도촬도 하고
시인에 등단했다며 보여주시는 시도 읽어보고
옥상가서
뷰 감상하고
예전엔 굴다리 밑으로 해서 이어지는 산책로와
야외작품들과 온실까지 있어서
더 풍족해 보이는 곳이였는데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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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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