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창고바닥청소 건식 습식 바닥청소장비 다 사용하면 좋습니다
최근 커피 원두 회사의 물류 보관 창고바닥청소 작업을 위해
엠에스크린에서 보행형 건식바닥청소장비 '마당쇠950'과 습식바닥청소장비 'F45'를 함께 납품했습니다.
창고는 원두 및 각종 물품이 랙과 파렛트에 보관되어 있어 통로를 중심으로 꾸준한 바닥 관리가 필요한 현장이었습니다.
현장 바닥은 콘크리트 계열로, 장기간 물류 이동과 작업이 이어지면서 미세먼지와 포장 잔여물, 작은 이물질이 곳곳에 쌓여 있었습니다.
여기에 바닥 표면에는 건식 청소만으로 정리하기 어려운 묵은 오염과 얼룩도 확인됐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창고바닥청소 작업을 한 가지 방식으로만 진행하기보다 오염의 성격에 따라 장비를 나눠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마당쇠950은 전기나 배터리 없이 사람이 밀고 이동하면 브러시가 회전해 먼지와 이물질을 호퍼로 쓸어 담는 건식 방식입니다.
넓은 통로를 빠르게 정리하기 좋고 별도의 충전 과정이 없어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F45는 브러시로 바닥을 물세척하면서 발생한 오수를 동시에 흡입해 회수하는 방식으로, 세척 후 바닥에 남는 물기까지 줄여줍니다.
보관창고바닥청소에 두 장비를 함께 추천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먼저 건식바닥청소장비로 먼지와 고형 이물질을 제거하면 이후 습식 세척 과정에서 오염물이 물과 섞여 퍼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다음 습식바닥청소장비로 바닥에 붙은 오염과 얼룩을 세척하고 오수까지 회수하면 보다 깔끔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납품 당일에는 담당자분들을 대상으로 각 장비의 작동 방법과 관리 요령을 안내한 뒤 직접 실습도 진행했습니다.
먼저 마당쇠950으로 통로를 이동하며 먼지와 각종 이물질을 빠르게 정리했습니다.
이후 F45를 투입해 물세척과 물흡입을 동시에 진행하며 바닥 표면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신 담당자분들과 작업 과정을 지켜보신 분들 모두 건식과 습식을 순서대로 활용하는 조합에 만족해주셨습니다.
특히 평소에는 마당쇠950으로 수시 관리하고, 필요할 때 F45로 세척하면 현장 상황에 맞춰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안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모품 점검, 장비 세척, 보관 시 주의사항 등 사후 관리 방법까지 꼼꼼하게 전달하며 납품을 마쳤습니다.
엠에스크린은 판매 제품과 주요 부품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 대리점 체제를 통해 전국에서 신속한 A/S 대응이 가능하니 장비 도입 시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