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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mYb5tym3eo?si=5lFZdR8o0oDBzwu4
조수아 CCM 싱어가 부른 은혜넘치는 찬양
00:00 그 사랑 얼마나
0:04:34 주가 일하시네
0:08:30 여호와는 네게 복을
0:12:53 여호와께 돌아가자
0:18:07 내모습 내려놓고서
0:22:34 그 사랑
0:27:23 그 아무도
0:32:04 말씀하시면
0:37:15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0:39:54 우리 주 십자가
https://youtu.be/wg-Sx8P-N8o?si=Rsk3sIJXdBe3uwDs
[여러분의 마음을 감싸주는 찬양]
00:00하나님의 은혜 by 소리엘
0:05:27 여호와께 돌아가자 by 조수아
0:10:38 나의 피난처 예수 by 호산나싱어즈
0:15:00 송축해 내영혼 by 강중현
0:20:14 나 주님이 더욱 필요해 by 강연희
0:24:27 Born Again by 김지훈
0:30:20 예수 예수 by 김윤미
0:34:52 그 사랑 얼마나 by 김승미
0:39:26 그 사랑 by 박은희
0:44:14 온 맘 다해 by 김정석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브리서 10:28-29)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4LNKyeybSvU?si=Ms6JoUfbVqQLvhkQ
Jesus Wave 김성욱 대표 진행
[유물론에 빠진 우리 목사님. 이젠 제발... ]
# “정상가족 용어 바꾸라”는 ㅇㅈㅁ #장폴 사르트르 #시몬 드 보부아르__
*한국의 대령통 ㅇ ㅈ ㅁ이 ''남녀 외 결혼은 비정상인가? 용어를 바꾸자!''
정상적 가족에 관련해서 ''용어를 변경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ㅇ ㅈ ㅁ은 정상가족과 비정상 가족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10월14일 청와대 '국민주권정부 인구전략비전 선포식' ㅇㅈㅁ 발언
''우리사회는 아직도 전통적인 가족개념이 많이 남아있다.
용어를 바꿔야한다! 그외 유형도 많이 있을 수 있다.
남녀가 결혼식과 혼인식을 하고 사는 것을 정상가족이라고 부르는데
그외의 가족은 비정상적이라는 뜻이다''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하면 안되고
전통적이냐 전통적이지 않느냐 새로운 유형이냐 이렇게 하자는 얘기가 있다.
새로운 유형의 가족형태를 우리가 어느정도 수준까지 용인하고 받아들일 것이냐
그런 얘기도 해야한다, 심각한 논란이 일것 같아 여기서 멈춰야할 것 같지만..''
<이 얘기는 동X결혼 허용하자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정상적 비정상 가정이라는 것은 1남1녀가 결합으로 헌법상 혼인제도로 되어있는데
1남1녀가 결합을 해야 가정이 이뤄지는 것이잖습니까!
그런데 ㅇ ㅈ ㅁ 의 주장은 1남1녀 말고도 수많은 가족형태가 있다는 겁니다.
ㅇㅈㅁ은 Gender철학에서 나오는 것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ㅇ ㅈ ㅁ이 했던 얘기가 ''확고한 신념''였다는게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2017년 3월14일 ㅇ ㅈ ㅁ 성남시장 재임시절 발언한 내용 기사캡처
<ㅇㅈㅁ 성남시장 초강력 동X애 정책 쏟아냈다>
지난 3월8일 여성의 날 행사에서 ''차별금지법제정.동X애자 30%의 무채용''약속
*ㅇㅈㅁ의 주장은 전통적 가정 1남1녀의 가족을 해체하고
1부다처, 1처다부, 남자남자, 여자여자 결합의 수많은 가정행테를 인정해야한다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ㅇㅈㅁ정부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낙태약 미프진 도입'
무분별한 낙태를 범란시키는 행태라던가 하나같이 공통된 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같은 맥락에서 이번에 ㅇ ㅈ ㅁ에게서 '전통적 가족을 부정하는 발언'도
나온 것입니다.
...이 사람이 Communist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한가지 분명한 것은
<ㅇㅈㅁ은 성경적인 질서를 해체하는 것을 목표하는 '유물론자' '무신론자'임은 분명합니다>
*20세기 프랑스철학자 샤르트르*
젊은세대는 모를 수 있지만 저희 세대는 샤르트르를 넘 잘 알고 지냈습니다.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왔을 정도였습니다.
샤르트르는 '실존주의자'....'실존은 본질에 앞선다'고 주장
'여기서 본질은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으신 창조질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율법과 계명을 통해 경계를 그어놓으신 것보다
샤르트르는 '실존이 앞선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타락한 지성이 진짜 자아'라고 주장.
20세기에 엄청 난 영향력을 끼친 인물입니다.
샤르트르의 내연녀가 워낙 많았는데 그중이 한 사람
''시몬 드 보브와르''
이 여자가 유명한 말을 남겼죠 '''몸은 내 것이다'''
<낙태를 정당화하는데 샤르트르&보브와르 두사람이 앞장섰습니다>
''극단적인 자기결정권''
낙태를 합법화시키는데 유럽을 영적으로 초토화시키는데 앞장 선 자가
''샤르트르와 보브와르''입니다.
<보브와르는 Feminsm의 원조입니다>
<샤르트르''죽음마저도 자신의 방식으로 결정할 수 있다''라고 주장>
이렇게 철저한 반성경적 논리를 만들어 낸 자가 '샤르트르' ...실존주의!
[지금 ㅇ ㅈ ㅁ 지지하는 핵심들이 누군가 살펴보면]
단순한 Communist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보면 무리한 해석이 될 수 있죠
반미주의로 똘똘뭉친 '김일성주의자들'도 있고, Communist들도 있고
사회주의자들도 있고, 그리고 그를 둘러싼 자들은
온통 ''반성경적 유물론주의자들입니다''
....바알숭배세력들, 아세라숭배세력들 <아세라파, 바알파>라고 봐야합니다!
<ㅇ ㅈ ㅁ 지지하는 세력=어둠과 흑암의 세력이 똘똘 뭉쳐있습니다>
....그런데 이 속에 수많은 너무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긴한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과 이데올로기의 진이 머리속을 꽉 부여잡고 있습니다.
이들의 마음 속에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로 채워져있는 상태에서
바알의 주상들과 아세라목상들이 세워져 있는 것입니다.
머리 속과 마음 속에 새겨놓은 신상들이 있는 겁니다.
<이자들은 '젖만 먹는 어린아이처럼 신앙생활 하는 것'>
<4050대 남자 목사들 태반이 이런 자들입니다>
이 목사들은 자신들은 정치적으로 중립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이런 목사들의 마음을 '어마어마한 유물론과 무신론'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목사들은 ''상처와 쓴뿌리를 먹고 삽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위에 다시 오시고 우리 모두가 부활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심판대 위에 세워져 상과 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기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온전해지라고 명령하시는 겁니다'
이기는 자, 온전해지는 자들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그냥 예수믿고 구원받은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 무의식 속에 여전히 남아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
지역감정, 사상과 이데올로기의 진들이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다 무너지게 하소서!
쓴뿌리, 상처, 원통함, 증오, 미움마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지게 하시어
'샤르트르 같은 그리스도인이 되지않게 하시며'
'시몬 드 보브와르 같은 그리스도인이 되지않게 하시며'
<교회 안에서 유물론 무신론 끌어다 쓰는 어리석은 일들이 중단되게 하옵소서>
*오늘 방송 후반에 ''샤르트르'에 대한 영상 제가 전에 호숫가에서 찍은 그 영상
여러분 눈도 시키시라고 첨부해 봅니다!
여러분 기도하시는데 도움되길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야할 땅 끝은 너무 많습니다.
북한도 그렇고 이스라엘도 유럽도 그렇습니다.
유럽에서 마지막까지 버티고 있는 교회....한민족교회들입니다.
정말 격려하고 응원해줘야합니다!
유럽에 있는 한민족교회들이 열방의 빛으로
마지막까지 견딜 수 있게해달라고 우리가 기도해야합니다.
거기는 정말 거친 '선교지'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도 선교지이지만 '유럽도 일본도 선교지 입니다'
중공이야 말할 나위 없구요
문명국가이고 복지가 잘 되어있다고 해서 선교지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의 초등학문과 헛된 속임수들이 너무 많습니다.
파리올림픽 때 나온 '반기독교적인 퍼포먼스''
그 뿌리를 따라가보면 이런 사상가 이론가들이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프랑스에서 집중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프랑스를 망친 '결정적 인물' 한 사람 꼽으라면 [샤르트르]를 들 수 있죠.
실존철학자 샤르트르!
고등학교 시절 교과서에 줄쳐가며 이 사람 이름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샤르트르의 계약결혼한 파트너 '시몬 드 보브와르'
이 둘은 '세트로 유명하잖아요'
<샤르트르&보브와르는 '젠더철학을 정립한 사람들'중에 핵심이죠>
샤르트르의 파트너 '시몬 드 보브와르'는 ''태아는 살덩어리야 얼마든지 지워도 돼''
그렇게 주장한 사람입니다.
제가 '샤르트르'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세상이 이모양 이꼴이기 때문에
우리가 '성경적 시각으로 분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적 시각으로 인문학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적 시각으로 인본주의가 얼마나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지>
우리 안에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견고한 지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결론은 '오직 예수 외에는 그리스도가 없다'라는
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고백을 해야만 합니다.
*샤르트르의 철학을 이해하려면 책을 사서 봐야겠지만 다 헛소리들입니다*
결국 옛사람 겉사람의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고도의 예리한 논리체계로 정당화 해 놓은 사람입니다.
'즉자와 대자가 있다'고 말합니다.
즉자: 옛사람 겉사람
대자: 옛사람 겉사람이 고도의 진화되고 각성된 의식상태로 따라가야 될
일종의 교과서 롤 모델입니다.
그래서 즉자가 대자와 직면함으로써 나중에는 즉자대자가 된다고 합니다.
샤르트르가 아주 말을 그럴싸하게 만들어놓은 겁니다.
사람들이 샤르트르가 길게 뭔가 써놓으니 뭔가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은 이 얘기입니다.
<즉자대자는 '神'이라고 하는 겁니다...이 신적개념을 존재총체라고 부릅니다>
샤르트르의 말을 인용해보면
''인간은 근본적으로 신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 있는데 신을 탄생시키기위해서
깨달음을 얻는다, 완전한 자유? 완전한 구원?
이것을 위해 자기상실을 경험하는 역그리스도적 순환Passion을 경험하고 있다?
[이것은 기독교를 어떻게든 비틀어서 예수말고도 그리스도가 있다는 쪽으로
논리체계를 샤르트르가 만들어놓은 것]
샤르트르 '모든 인간의 실제는 하나의 순환이다'
'고통스런 인생을 통해서 즉자가 대자를 직면함으로써 존재총체가 되는게 인생이다'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로 선고되었고 자유롭기를 중지할 자유가 없다'
그런데 자유함으로 가기위해서 즉자대자 존재총체가 되기위해서
우리는 역그리스도적인 순환을 겪는다 라고 샤르트르가 주장을 하는데
'대자'는 무엇인가요?
즉 우리가 따라가야할 롤모델이 '육체'라고 주장하는 샤르트르.
성적욕구, 완전히 몸으로 된 의식
'애무라는 것은 타인의 살을 자신의 살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주장
.....무슨 주장이냐하면
우리 안에 육적인 자아, 겉사람, 옛사람이 있죠
그런데 이 속에 가장 원시적인 죄악된 본성,악성, 독성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샤르트르는 이 악성 죄성 독성들이 '대자'라는 겁니다.
샤르트르는 '이런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버릴게 아니고
이걸 더욱 논리화 체계화시키면서 실천해야된다, 그렇게 하면 즉자대자가 돼
그렇게 하면 깨달은 존재가 되는거야' 라고 주장
그리고 '샤르트르는 이것들을 실천합니다'
그의 파트너 '시몬 드 보브와르'
당시 보브와르는 당대 미인 중에 미인였는데
반면 샤르트르는 그녀보다 훨씬 키가 작았고 두눈이 사시였다고 해요
샤르트르의 외모가 볼품이 없었다고 합니다.
당대 천재였다는 샤르트르가 미인 보브와르를 좋아해서
그녀에게 결혼하자고 했는데 보브와르에겐 '여자 파트너'가 있었습니다.
완전 엉만진창이죠~~
그래서 보브와르와 샤르트르가 '계약결혼'을 맺습니다.
그리고나서 이 계약결혼 상태서 ''다자연애를 합니다''
샤르트르가 죽는 날까지 그러고 살았습니다.
시몬 든 보브와르가 젊은 여자애를 데리고 와서 놀고 있으면
샤르트르는 질세라 더 젊은 여자애를 데리와서 놀고
그래서 희한한 중독에 걸리고 그런 와중에 시기질투가 난 보브와르가
젊은 남자를 데리고 와서 즐기고 엉만진창였습니다.
엉만진창에 약물중독 알콜중독에 이 두사람의 일생이 그랬던 겁니다.
이들은 인생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쫓아가면서 '이것이 정당한 것이다'
그 당시 전 세계인들은 그런 샤르트르를 보며 열광했습니다.
세계인들은 사람들을 해방시킬 일종의 선지자같은 인물로 봤습니다.
[샤르트르는 철저한 공산주의자였습니다, 직접 마오쩌둥을 만났습니다]
마오쩌둥, 카스트로, 체 게바라를 직접 만났습니다.
그러니깐 샤르트르&보브와르 이런 사람들은
<기독교적 문명을 해체하는 사도처럼 쓰임받았던 자들입니다>
<샤르트르는 그야말로 '음란한 철학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렇게 기독교적 문명과 교회를 해체하는데 앞장섰던 선봉자들이
프랑스의 정신세계를 지배해 버리고 이것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깐
'교회는 힘을 잃어버린 겁니다'
<프랑스에서 교포 제외한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
이중에 정말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이 있느냐?
정말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눈씻고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것이 현재 프랑스의 현실입니다, 아니 유럽의 현실입니다.
Gender Revolution이 휩쓸고 간 유럽의 현실입니다.
한국도 차별금지법, 여러 반기독교적 악법들 제도들
그리고 얼마나 교회를 없애기위해서 안달복달하는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이
왜 그렇게 많습니까...
이들이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주사파가 아닐지라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논리들을 만들어놓은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86세대 혁명적으로 유물론세례를 받은 사람들>
그런데 우리도 크든 작든 이런 영향을 받은 겁니다.
저들이 이승만을 저토록 저주하는 이유가 뭔가?
저자들 안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논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승만이 위대한 인물이다 아니다 를 떠나서
'하나님께서 기도로 대한민국을 세우셨고
지금까지 수많은 위경을 넘어왔다는 것' 이것을 저들은 인정하고싶지않은 겁니다.
<이것이 인본주의, 세속주의 ....이것이 우리 안의 우상들입니다>
''아세라목상, 바알의 주상들,아스다롯의 신상들''
우리가 읽었던 수많은 인문학적 지식들이 켜켜히 먼지처럼 쌓여있고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들었던 '진화론적 요소들'이
파편처럼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데 목사라고 하는데
'예수만이 그리스도라고 인정을 하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항상 예수만을 바라보지 않고 항상 예수만을 생각하지않습니다'
'이 세대를 적극 본받고 타락한 지성과 이성이 눈에 보이는대로 판단하고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하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 우리 안에 우상들이 먼저 무너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고자 높아진 것들이 모두 깨지게 하시어
모든 우상들, 인본주의적 우상들,세상의 헛된 속임수, 초등학문들
사람을 따라가려는 마음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다 무너지게 하시어
<오직 예수만이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만이 우리를 살리실 것임을 믿는자들 되게 하옵소서>
*이런 세태를 본받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우리 안에 우상들이 먼저 무너져야합니다!
[히브리서10장16절~17절]
'주께서 이르시되 그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히브리서10장18절~20절]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예수의 피만이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예수의 피만이 구원의 길입니다]
예수의 피만이 우리 안에 있는 수많은 두려움들, 죽기를 두려워함으로
사탄의 종노릇 하게 하는 것들 예수의 피만이 우리를 깨끗게 하심을
믿는자들 되게 하시어 예수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만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이 피에 의지해서 성소에 들어가는 자들 되게 하시어
자유함과 구원을 누리는 자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 이 민족을 향한 부르심,
우리 자녀들을 향한 부르심, 가정을 향한 부르심
마지막까지 감당하는 이기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 ㅇ ㅈ ㅁ의 단짝 임마누엘 마크롱은 샤르트르&보브와르의 철학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자
마크롱은 두짐승 중에 거짓선지자 큰음녀 '제수이트(로마카톨릭)' 멤버입니다.
마크롱의 아젠더 정치철학은 오직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그득채웠습니다
그래서 ㅇㅈㅁ이 너무 그를 좋아하고 단짝이 되어버렸습니다.
*한국의 이모시기는 두짐승의 충신입니다, 우리나라를 두짐승이 원하는 나라,
세계정부안으로 편입시킬 자입니다.
*ㅇㅈㅁ 문재인 두 사람 모두 뒷배는 제수이트 예수회입니다!! 세계정부세력들입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적그리스도 편에 선 자들
문재인이 임기중반에 연설했죠 ''제가 이 땅위에 반드시 New World Order'를 이룰겁니다''
그 적그리스도의 신세계질서를 문재인이 다 닦아놓고 완성시키려는 자가 ㅇ ㅈ ㅁ 입니다.
*한국기독교 교회 속에 두짐승의 충신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완전히 미혹되었고 그래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ㅇㅈㅁ과 정치세력을 목숨걸고 지지하는 거죠
한국교회 속에 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 두 짐승의 시녀들이 너무 너무 흘러넘칩니다
완전히 세뇌당했고 완전히 미혹당했습니다.
*예수님 편에 선 그리스도인 목회자가 아닌
두짐승의 줄에 선 목회자와 그리스도인들 바글바글
https://youtu.be/Y_7eg6PPZ_E?si=_k0aNGW5t1w3vaTT
'십자가의 영광과 고난' 로마서8장15절~17절/38절
10월18일 인더바이블교회 주일예배 이정두 담임목사님 설교 영상
https://www.youtube.com/live/VSfgVUcRG1I?si=lmiqJjWMxMuRMsHC
'시험을 받을 때에' 야고보서1장12절~18절
10월18일 장충교회주일예배 장재찬담임목사님 설교 영상
https://youtu.be/RGrh_NPY2Pk?si=J6fUiZlNPPZZ302-
[대부분 오해하고 있는 주님께서 주신 자유!]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다고? 대체 무슨 자유를 주셨는데?]
10월18일 수원, 한사랑교회 염보연담임목사님 설교영상
Brad TV 프랑스 현재상황 내용 넘 중요합니다
저들은 단순한 시위대가 아닙니다!
학생들이 폭동에서 이슬람테러세력을 칭송하는
노래를 부르고 이제 폭동으로 변한 저들의 뒤에는
2027대선을 노리는 '극좌'가 있다고 합니다!
<이슬람극단주의자 이민자들과 극좌의 결합>
프랑스의 미래세대들이 왜곡 된 역사의식으로
서방국가를 기독교문명으로 지켜 낸 샤를마뉴를
제국주의적 이슬람문명탄압자라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Brad TV만 유일하게 프랑스 이탈리아 유럽전역에 퍼지는
폭동에 대해 팩트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 외 한국언론은 일부러 그러는 건지 핵심은 피하고 있어요
https://youtu.be/NuE6Y-SusFk?si=M1Uf0qMTr6Z5mT-0
-Brad TV 조현영 중동전문에널리스트&김종철BradTV대표 진행-
[매우 위험한 프랑스의 현재상황....이러다가 2027년에 망한다]
1. 프랑스 학생시위대 '이슬람 테러범 찬양하는 '지하디 랩' 불러
2. 적녹동맹:서구문명을 겨냥한 이념의 전략적 수렴
선거에서 이기기 전 교실과 문화를 먼저 장악하라!
1979년 이란혁명 이후 완성 된 미래세대 육성체계
<서구극좌파>Marxim& Far Left
*핵심논리:억압자VS피억압자의 전 지구적 계급투쟁
*실행전략:안토니오 그람시'진지전'(학교.언론.문화장악)
<이슬람 급진주의>Islamism
*핵심논리:반제국주의 및 반서구연대...미국.이스라엘 타도
*실행전략:무슬림 형제단 이후 초국가적 정치프로젝트
<교집합> 전장의 탄생
<타겟>캠퍼스
<작동원리>'이슬람모포비아'프레임과 CRT'비판적 인종이론'과의 결합!
이슬람모포비아 프레임+Critical Race Theory의 결합
3.최종계산:2027년 프랑스대선승리를 위한 '극단적 양극화 방정식'
[Politica Caculus Matrix]
*입력값:학생시위 및 학교봉쇄사태 유발
*시나리오A '좌빨결집'...청년 및 급진 성향 유권자 강력결집(좌파핵심지지층 공고화)
*시나리오B'우파 반사이익'...폭동의 반발로 극우(마리르펜)세력의 성장촉진
[출력값:극우가 성장할수록 중도층의 공포는 극대화된다]
[The Scale&Conclusion]
폭력이 싫은가?
그렇다면 극우를 막을 유일한 대항마인 나를 찍어라
*최종목표:2027년 프랑스 대선결선 투표진출 및 중도 블록 강제흡수
*핵심전략:긴장의 강도를 낮출 이유가 전혀 없다,
*Chaos혼란' 그 자체가 가장 강력한 선거캠페인이기 때문이다.
[이슬람 팽창의 저지:방패가 된 망치]
732년 투르전투와 샤르마르텔
*무하마드 사후 불과 100년, 기존기독교 세계의 70%를 휩쓸며 갈리아 깊숙이
쇄도한 이슬람 군대를 샤를 마르텔의 수적열세속에서도 격퇴하며
'서구문명의 이슬람화'를 막아냈습니다!
[제국의 탄생:서방의 정치적 수호자]
샤를마뉴(칼 대제)와 서유럽의 통합
*할아버지의 군사적 승리를 기반으로 샤를마뉴는 신성로마제국의 첫황제가 되었습니다
이슬람의 충격 속에서 서방사회가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정치.영토적 기반을
완성한 것입니다.
[국경을 넘은 수호:동방을 넘은 외교적 보호망]
압바스왕조와의 교섭에 숨겨진 실용외교
*샤를마뉴와 이슬람 칼리프의 교류는 단순한 친선이 아니었습니다.
무슬림 지배 아래 고통받았던 동방의 기독교 동포들을 구제하기위한
치밀하고도 실용적인 외교적 방벽였습니다.
[현대의 역설]
오늘날 프랑스의 고등학생들은 샤를마뉴를 서구문명의 수호자가 아닌
'제국주의적 무슬림 탄압자'로 오해합니다.
1.400년에 걸친 저항의 연속성을 잊어버린 '역사적 기억상실'의 현주소입니다.
https://youtu.be/6of-IYHEBD0?si=LZANc30E7p7dD8HC
프랑스 시위로 146년 된 시청사 화재로 붕괴 [당신이 잠든 사이 News] / 채널A
현장영상!
https://youtu.be/QM6mnv48af0?si=PFVyuH3QK9n27Xba
[프랑스, 최악폭동에 '활활'...트럼프 ''이민자가 산산조각'']MBN뉴스
【 앵커멘트 】
프랑스 전역에서 고물가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약탈과 방화 등의 폭력 행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시위 참가자 80만 명 가운데 폭력에 가담한 2400명이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민자들이 한때 위대했던 나라를 산산조각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한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거리에 세워진 차량과 상점 입구가 큰 화마에 휩싸였습니다.
시위대는 발이나 도구로 유리 창문을 부숴 상점에 있는 고가 물품을 약탈한 뒤 달아납니다.
현지 시각 17일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가 밤사이 격화하면서 수도 파리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 인터뷰 : 파리 주민
"여기서 40년을 살았는데 이런 건 처음 봐요. 정말 처음이에요. 여기는 완전 지옥이에요. 정말 지옥 같아요."
프랑스 제2의 도시 마르세이유에선 시위대가 경찰차를 향해 물건을 던지고 경찰관에게 불꽃을 쐈고,
남서부 소도시 리모주에서는 프랑스 국가 문화재로 지정된 시청 건물이 시위대의 공격으로 불에 탔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현재까지 폭력에 가담한 시위대 240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에마뉘엘 마크롱 / 프랑스 대통령
"재산을 파괴한 자는 배상해야 합니다. 약탈한 자는 피해를 보상해야 합니다. 공화국을 전복하려 한 자는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반이민 정책을 고수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프랑스 정부의 미온적인 이민 정책 탓이라고 꼬집었습니다.
트럼프는 "마음 속에 증오를 품은 이민자들이 한때 위대했던 나라를 산산조각 내왔다"며, "너무 늦기 전에 국경을 닫고 통제권을 가져오라"고 지적했습니다.
시위대는 안팎의 경고에도 아랑곳않고 강경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어서 프랑스의 혼란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MBN뉴스 이한나입니다.
https://youtu.be/3VcIPc7kGU8?si=vJje5qJV9Pcs1hIb
[매일신문]
[''와...프랑스 완전 망했네요''...이게 '한국의 미래'인 이유]
https://youtu.be/2INSz9_wFmg?si=we2ms7Uv-isalhUl
ㅇㅈㅁ 트리오가 해냈다....20% 카운트 다운 / 주진우 이슈해설
00:00김민석·추미애 트리오, ㅇㅈㅁ지지율 31.7%
00:57 30대 부정평가 77.4%와 프랑스 폭동
04:40 레버리지 ETF로 떠받친 증시의 반작용
07:01 제주공항 아수라장과 태릉 CC 교통 통제
09:14 국무회의 생중계와 암표 단속
11:21 예탁결제원 법대 동문 인사
12:58 김민석 새벽 소방서 방문과 순창 축제 과잉 의전
15:28 추미애 '옛다 사과'와 조국 춤 영상
https://youtu.be/KHD6nmFxxt8?si=w1QePxvMWj_GG4AP
[선과위를 전부 싹 다'구속해야만 하는 이유!] 주진우 이슈해설
00:00느린 선관위 특검, 브리핑도 4번뿐
03:24 기삿거리 없는 특검, 새로운 팩트를 까야
04:44 주진우도 직접 조사 시작, 선의의 경쟁
05:54 선관위 독점 수의계약과 선피아 방지 3법
07:52 투표용지 인쇄까지 수의계약
10:10 투표소마다 맞지 않는 데이터
12:25 선관위 특검, 다 구속하라
https://youtu.be/-jcxaBZ2r8M?si=VVQ8FOpY4tQ1DIeR
서울신문 현장영상
<충격 이탈리아 도심 뒤덮은 약탈·방화 극좌·이민자 가담에 유럽 치안 비상>
복면을 쓴 청년들이 경찰을 향해 돌과 폭죽을 던지고, 도심 곳곳에 바리케이드를 설치한 뒤 불을 질렀습니다. 상점 유리창을 부수고 물건을 약탈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에서는 외국 국적자와 이민자 배경 청소년들의 폭력 가담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탈리아의 이민 정책과 치안 문제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밀라노 체포자 12명 중 7명이 외국 국적자였습니다.
일부 급진좌파 성향 단체의 시위 참여도 확인됐지만, 약탈과 방화를 특정 정치 조직이 지휘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사태가 확산하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긴급 치안 대책회의를 소집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극좌 급진세력의 폭력 가담 논란과 이민자 청소년들의 범죄 연루 문제까지.
유럽의 주요 도시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영상에서 밀라노 폭력 시위의 현장과 그 배경을 살펴봅니다.
https://youtu.be/ai_Pva2Q0C4?si=1R_iQQhTTg5G0WxE
불끄는 소방관에 다가가 뒷통수 '퍽' 도 넘어선 프랑스 시위대 [현장영상] / 채널A
프랑스에서 시작된 시위가 점점 비상식적인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부 시위대가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의 머리를 때리는가 하면 유리를 깨고 명품관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기까지
했습니다.
https://youtu.be/igrWnotWcA8?si=tI8-1kJiFUGJ2Tww
[페러디연기의 달인 '최국' 연기폭은 어디까지인가? 정말 최고!]
''아들...엄마 ㅈ 됐것 같아''
''뭐? 기숙사에서 불났다고 어서 119에 신고 해 소방차 200대 불러
예산이 문제야? 우리 아들 있는 기숙사에서 불났다는데''
[10월19일 월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A1Dt-GV8JGA?si=16DDMjwhBDQEdPNN
''진석이 형 잘 가" 눈물의 인사..고 김진석 소방위 영결식 / SBS 8뉴스
앵커〉
사흘 전 경기도 부천의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오늘(19일) 엄수됐습니다. 고인은 사명감 있는 소방관이자 따뜻한 동료였고,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자 아빠였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첫 소식, 임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고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엄수된 경기 부천 체육관.
영정 사진을 든 채 동료 소방관들이 줄지어 무거운 발걸음을 옮깁니다.
고인의 관이 영결식장에 들어서자, 소방관들은 일제히 경례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준성/소방사 (김 소방위 동료) : 이제는 무거운 장비도 긴장 속 출동도 모두 내려놓으십시오. 함께 할 수 있어 고마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
동료 소방관의 부축을 받으며 입장한 아내를 비롯해, 김 소방위의 가족들도 영결식에 참석했습니다.
동료 소방관들은 울먹이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전체 차렷. 김진석 소방위께 대하여 경례. (진석이 형 잘 가. 고생했어.)]
영결식은 정복을 입은 소방관들로 가득 찬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장례위원장인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영결사에서 소방 근무 개선과 처우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추미애/경기도지사 : 추모하는 것에 그치지는 않겠습니다. 현장의 안전과 근무 환경을 더욱 철저히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김 소방위의 유해는 순직 직전까지 몸담았던 오정119안전센터로 이동해 동료들의 배웅을 받은 뒤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김 소방위는 화재 발생 당일, 24시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을 20여 분 앞둔 상황에서 화재 현장에 출동해 가장 먼저 진입했다가 화마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김 소방위를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1계급 특진하고,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부천 화재 사고 수사 전담팀을 꾸리는 한편, 70대 공장 대표를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입건해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어디서 추모사를 하냐 사퇴를 해야지 추미애는 사퇴해라 양심도 없냐
*최근 몇 년 개인적으로 암증세로 인한 응급상황과 집 안에서 크게 다쳐 몸을 움직일 수
없을 때 119구조대원분들로 인해 응급실로 무사히 실려가서 목숨 건질 수 있었죠
소방대원분들과 119구조대원분들 처우개선 당연히 해야합니다
가장 위급한 상황에 국민들의 생명을 살리는 분들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선 얼마나 이런 분들을 영웅으로 알고 존경하며
그만큼 처우개선도 신경쓰는데 도대체 이 나라 집권세력은 뭔가요?
빨대 추미애 부수찬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해체하라!
*어린 자녀와 아내분 마음이 아픕니다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youtu.be/hmUZRQVQdNg?si=iw4NzQ0PIqMFlwXC
단독] 추미애, 과거 '의용소방대' 예산도 지적…"100억 쓰는 친목단체"
[앵커]
이런 상황에서 추미애 경기지사가 과거 재선 의원 시절, 의용소방대를 '친목단체'라고 폄훼하면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한 적이 있었습니다. 의용소방대는 전국적으로 10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자발적 민간 소방조직 입니다.
소방에 대한 평소 인식이 어땠는지를 보여준 게 아닌가 싶은데, 변정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경북 의성 산불 현장, 여전히 불길이 잡히지 않은 산 아래에서 119 조끼를 입은 의용소방대원들이 잠시 목을 축입니다.
이기학 / 의용소방대원 (지난해 3월)
"정리 다 했는데, 다 잡혔는데 바람이 세게 불어서 다시 불이 확산돼서 엄두도, 손도 못 대잖아요."
대구 함지산 산불 땐 대피한 주민들이 미처 데려가지 못한 반려견도 구조해옵니다.
서동일 / 의용소방대원 (지난해 4월)
"불이 아래쪽으로 번지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고…. 강아지도 생명이니까, 강아지가 보이길래 안고 내려왔습니다."
100여년 전 민간 소방조에 뿌리를 둔 의용소방대는 약 10만 여명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방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 국정감사 당시 재선 의원이던 추미애 경기지사는 의용소방대 조직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문성이 없어 화재 진압에 투입하지 못하고 있다"며 "친목단체로 전락했다"고 한 겁니다.
당시 1인당 1만3800원이었던 출동수당을 놓고선 "전국 총액은 100억원이 넘는다"고 했고, 자녀 학자금이나 체육대회 지원금과 같은 예산도 문제삼았습니다.
일부 소방대의 부적절한 수당 사용에 대한 지적은 종종 있었지만, 위험한 화재 현장에 자발적으로 나서는 주민들을 향해 '친목단체'라고 평가절하한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경기도 측은 당시 발언 취지와 배경에 대한 문의에 "26년 전 발언까지 소환해 논란을 이어가려는 집요함"이라며 취재를 비판하는 입장만 내놨습니다.
TV조선 변정현입니다.
[국민댓글]
*그러니깐 오래 전부터 추씨는 소방대원들에 대해 줄곧 혈세빠는 빨대로 인식했구나
정말 악하다, 추씨 집에 불나면 소방대원 출동하지 말아라!
*아주 추미애 뇌 속엔 소방대원들은 아주 친목단체로 인식이 되어있었니? 기가막히다
이번 발언이 결코 실수가 아니란 게 증명이 되네
https://youtu.be/RNrwi94pChM?si=6TK2mQnp80LrtvpO
[김민석 조문가서 '응급환자 전용 주차' 논란 커지자 결국 사과]
조문 가서 '응급환자 전용' 주차..논란 커지자 / SBS 8뉴스
앵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어젯(18일)밤, 순직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그런데 김 대표가 타고 간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구역에 주차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차량 소유주인 김 대표 비서실장은 변명의 여지없는 잘못이라고 사과했습니다.
고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부천시의 한 병원.
조문을 위해 어젯밤 병원을 찾은 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김 대표의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이 함께 타고 온 차량에서 내립니다.
[김민석/민주당 대표 (어젯밤) : 이런 희생을 당하신 것에 대해서 국가의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죄인같이 느껴집니다.]
두 사람은 30분쯤 조문한 뒤 떠났는데, 이들이 타고 온 차량이 병원의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입원 환자도 주차할 수 없는 곳인데 특혜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고, 김태선 의원은 오늘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은 자신의 의원실 차량"이라면서 "어떤 이유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자신의 잘못으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민주당도 병원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서 해당 구역에 주차했다면서도 이유를 막론하고 원칙을 준수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당 소속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파문과 관련해선, 소방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고 민주당은 밝혔습니다.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과 소방 관련 제도 정비, 예산 확보에 앞장서겠습니다.]
하지만 일부 당원 등이 추 지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데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추 지사가 관사와 관용차는 바꾸면서 소방 관련 예산은 삭감했다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본인 관사로 입주한 47평 아파트 전세금만 12억 원입니다. 재정 빨대는 추미애 지사 본인입니다.]
김 대표를 겨냥해선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는 걸 알고 있었는지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댓글]
*어이 민석아 차라리 아무 것도 하지 말고 아무 곳도 가지 마!
*그곳이 응급환자 전용주차 구역이란 걸 민석이가 정말 몰랐을까?
아주 무슨 어딜가나 VIP 행세를 해대고 다니네
*저게 더불어공산당의 당대표란다
https://youtu.be/1oAY5iY25nk?si=a0t164vq86cx_jEZ
공연 끊고 초대 손님은 김민석💥🤔…CG까지 준비된 무대 인사?
‘과잉 의전’ 논란 뭐길래 👀 [직썰]
공연 끊고 초대 손님은 김민석…CG까지 준비된 무대 인사? ‘과잉 의전’ 논란 뭐길래 [직썰]
"대표님 모십니다"… 공연 도중 무대 오른 김민석
가수 공연 끊고 인사말… 김민석 '과잉 의전' 논란
지역 축제 공연 끊고 "정동영 고향 좋아"
김민석 "공연 중이라 인사 안 하겠다고 의사 밝혀"
김민석 "갑자기 사회자에게 호명되어 인사해"
김민석 "가수와 관객 여러분께 불편 끼쳐 죄송"
[국민댓글]
*여의도 모 대형교회에 지난 대선기간 분명 선거법위반임에도 불구하고
그 교회 예배시간에 담임목사가 강대상에 김민석을 불러올라가게 해서
완전히 선거운동과 다름없는 멘트날리게 했는데도 중앙선관위는 아닥을 했지
*아주 지X을 하고 다니는구나 소방대원 빈소에가선 병원 응급환자전용구역에 주차하고
공연가서는 저 지X을 떨어대고 뭔꼬라지라니
*운동권 민석아 너는 너의 형 극렬반미 민웅이 손잡고 평양으로 이민가라 그게 딱이다!
https://youtu.be/7yBW4ZHL30M?si=6bXGkenYx0iJK1AZ
소방공무원 노조가 "소방 빨대" 논란과 관련해 추미애 경기도 지사 사퇴를 요구하며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 현장 라이브를 켜라로 확인해 보시죠.
https://youtu.be/0w_FXZyvefc?si=IuXpZExsB1Y1Bf97
[그 입이 문제] 윤정호앵커칼럼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습니다. 생계를 위한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평생을 바치는 '소명 (calling)' 이기도 합니다.
"안에 아기 찾아 아기. 안에 아기 있어." "용태야 뭐해." "형 아기 받아요!" "용태야!"
소방관 6명이 순직한 홍제동 화재 참사를 모티브로 한 영화죠. 자신은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누군가를 살아 돌아오게 하는 것. 그게 바로 소방관의 소명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을 던져 생명을 구하는 고귀함에 고개 숙입니다.
2020년 울산 주상복합 화재 때 33층 꼭대기에서 구출된 주민은 소방관을 이렇게 불렀습니다. '헬멧을 쓴 신(神)'. 연기에 쓰러지기 직전 누군가 자신을 붙잡는데, 하나님이라도 내려온 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겐 이런 소방 업무가 돈만 많이 드는 성가신 일로 여겨지는 모양입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장본인입니다.
내년 인건비만 1조 원 넘게 든다면서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소방관들의 사과 요구에 '지자체 재정 부담을 강조했을 뿐' 이라며 버티던 추 지사가 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이 순직하자 빈소에서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더 논란이 됐습니다.
"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
'사과를 바라시니까?' 자신은 잘못한 게 없는데, 상대방이 원하니까 마지못해 한다는 뜻입니까? 국민을 섬기는 공직자는 담백해야 합니다. 잘못할 수는 있지만, 그걸 인정하지 않고 어물쩍 넘어가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소방관들이 누가 '바라시니까' 불길에 뛰어듭니까?
"제가 부름을 받을 때는 아무리 강력한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저의 뜨거운 마지막 순간이 남은 가족들을 지켜주는 밝은 빛이 될 수 있도록 부디 허락해 주소서."
1958년 미국의 소방관 스모키 린이 어린이 세 명을 화재에서 구하지 못한 슬픔을 담아 쓴 시입니다. 그는 자신의 목숨을 구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생명을 구할 힘을 달라고, 자신이 죽으면 남겨진 가족을 지켜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김진석 소방위의 영정 앞에는 일곱 살 딸이 꼭꼭 눌러쓴 손 편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김 소방위의 #희생 에 고개 숙입니다. 오늘도 #불길 속으로 향하는 세상의 모든 #소방관 여러분, 고맙습니다.
10월 19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그 입이 문제' 였습니다.
https://youtu.be/ke9sz7xHY_A?si=0TrOLP5ongi0dP8X
경기도 소방 예산 삭감···추모행사비도 줄였다 /TV조선 시사팩트 오늘
경기도가 소방 예산을 삭감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기도는 지난 8월 도의회에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서 노후 소방차 교체 예산 26억5000만원과 전문구급장비 보강 예산 4억원, 구조장비 보강 예산 3억원,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비 1억원 등 34억5000만원을 감액했다. 자세한 내용은 시사팩트 오늘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cIiIcAFWu_Y?si=bDJxFrsHoE_1yUiE
추미애‘빨대’ 사과하자마자…부승찬 “재정 쭉쭉 빨아''
[앵커]
추미애 경기지사는 사과했지만 빨대 논란은 새롭게 불거졌습니다.
경기도 국정감사 도중 나온 민주당 의원의 발언 때문인데요.
김민석 대표는 윤리심판원에 직권 조사를 명령했습니다.
이어서 김호영 기자입니다.
[기자]
[부승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소방 빨대 발언도 물론 큰 잘못을 하셨지만 충분히 사과하셨어요. 몇 번이건."
부승찬 민주당 의원의 이 발언이 나왔습니다.
[부승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소방) 인건비와 지원비용 90% 정도가 국가직임에도 불구하고 지방단체에서 부담을 하니까. <이게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닙니까.>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결해주지 못하고 비난만 하면 답이 없지 않습니까."
야당 의원들은 귀를 의심하게 하는 발언이라며 맹폭을 퍼부었습니다.
[김은혜 / 국민의힘 의원]
"저는 제 귀를 또 국민들께서 귀를 의심하셨을 것 같습니다. 너무 충격적입니다. 지사님 망언이 있었고. 소방예산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는 말은 결코 나와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부승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전히 정쟁으로 활용하는 작태라고 보여집니다. 상대방 동료 의원한테 그런 망언? 양심껏 좀 하세요. 앞뒤 문맥을 보시라고요."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부 의원의 발언에 엄중 경고하며 윤리심판원에 직권 조사를 명령했습니다.
부 의원은 논란이 커지자 "국가 책임도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방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국민댓글>
*사실 국민혈세 쭉쭉 쪽쪽 빨대로 빨아먹으며 국가 빚더미에 앉히는게 더불어공산당과
ㅇ ㅈ ㅁ 정부 아닌가? 뭐 묻은 개가 뭐한다더니
*유물론숭배주의자들 반국가세력들이 ㅂ ㅈ 선거로 집권하고 아주 나라를 통째로 말아먹네
*양심을 어디 한강물에 던져버렸나 더불어범죄전문당
https://youtu.be/G2z_HGoFp1M?si=EkLNq4zxfWwuYHCh
강제 북송 2심 무죄 선고를” 文, 재판부에 탄원서 보내... 배종찬 "강제 북송당한 분들 전부
우리 주민이에요! 근데 다 죽었어요"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국민댓글>
*당시 문씨가 김정은을 경주에 초청하는 걸 성공시키기위해 탈북한 북한청년 두 사람
분명히 남한에 정착하기 원한다고 했지만 두 손에 오라줄로 묶고 두 눈에 안대가리고
끌고가서 판문점에서 기다리던 인민군에게 넘겼고 결국 그 탈북 청년 두 사람
처형당했다잖니 한마디로 김정은에게 어면히 헌법상 우리 주민인 탈북한 두 사람을
재물로 갖다바친 거지
*문재인이 솔직히 사람이냐 김정은 시다바리 노릇하며 남한에 자유찾으러 온 탈북인을
강제로 북송시켜 죽게 만든 저게 인간이냐고
그런데 사법부의 판결은 뭐냐? 우리법연구회출신국제인권법출신 판사들아 너희 국적 어디야
https://youtu.be/xdFyRLGSmfA?si=p5_5gB2xWtgF6Bky
서울 한복판에 '북한 인공기'..미사일 조형물에 축제 '발칵' / 뉴스딱 / SBS 모닝와이드
서울의 한 공공 미술 축제에 등장한 조형물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대체 어떤 작품이었나요?
서울 노원구에서 열리고 있는 '노원달빛산책'에 북한 인공기가 그려진 미사일 조형물이 설치되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작품은 높이 1미터 정도의 금속 미사일 40여 개로 구성됐는데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한반도 역시 그 위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을 표현한 작품이지만 여러 미사일 가운데 북한 인공기가 그려진 조형물이 포함되면서 비판이 나왔습니다.
주민들은 충분한 설명 없이 인공기를 사용한 것은 부적절하다며 작품을 철거해 달라는 민원까지 제기했는데요.
노원구는 당초 계획안과 축제 개막 전 현장 점검 당시에는 인공기가 그려진 조형물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논란이 불거진 뒤 해당 작품을 검은 비닐로 가려 시민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댓글]
*검은 비닐 봉투로 덮을께 아니라 치워버려야지 ~
검정 비닐로 덮으면 끝이냐 ? 민원 처리하는 꼬라지 한심하네
*노원구에 묻지마 간첩들이 많은가보네 미친 것 아냐?
*좀 있으면 이 나라 좌좀들이 태극기 치우고 인공기와 오성홍기 게양할 판이다
*비닐로 가리긴 왜 가려 치워야하는 것 아냐 당연히 완전히 치워야지 뭐하는 짓거리냐?
https://youtu.be/QYja-yAwbWk?si=Ey4Pyr1HlJE8bEN2
군은 이미 싹 철거했는데..'국정원 경고' 무시하고 '중국산 CCTV' 계속 쓰는 이유?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0분명 경고했는데도…국가중요시설에 '중국산 CCTV (자막뉴스) / SBS
01:41 군, 국산으로 속아 전방부대 설치한 중국산 CCTV 철거 / SBS 오뉴스
[국민댓글]
*문재인이 임기 때 한국 군 안에 중공산CCTV로 떡칠하게 했잖아
*군에도 간첩이 얼마나 많길래 이 나라 국방부 합참 안에 얼마나 간첩이 많길래
*납품업체가 국산으로 속인게 아니지 어면히 문재인집권하면서 우리나라 군 전체에
중공산CCTV를 깔아댄 것 전 세계가 다 알아 뉴스 똑바로 보도 해!
https://youtu.be/oqPQshrnuJQ?si=GrIgyToyKSdsgE69
北 김여정 "대남확성기 재개 검토" 적반하장…"李정부 대결책동, 尹정부 훨씬 능가"
[앵커]
북한 김여정이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우리 군이 군사분계선을 넘는 북한군에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한 걸 문제 삼은 건데, 정작 우리 장병들이 다친 지뢰 도발에는 아직 한 마디 사과도 없습니다.
이채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휘이잉"
재작년 7월부터 1년 넘게 이어졌던 북한의 확성기 도발로 접경지역 주민들은 고통 받았습니다.
지난해 6월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대북 방송이 중단되자, 북한도 대남 확성기 방송을 멈췄는데 북한 김여정 당 부장이 1년 4개월 만에 방송 재개를 검토 중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를 겨냥한 타격 수단을 국경선 부근에 증강 배치하고, 또다른 추가 조치도 고려하고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남부 국경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는 게 이유입니다.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자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실시한 건데, 북한은 "한국 군부 깡패들이 근거없는 트집을 잡아 정세를 격화시켰다"며 구체적인 시기와 횟수까지 공개했습니다.
지난달 지뢰 도발에 대해선 또 다시 '자작극'이라며 지뢰 폭발 뒤 군의 경계 강화를 난동이라는 뜻의 '갈갬질'이라고 비꼬았습니다.
김여정은 "이재명 정부의 반공화국 대결책동이 윤석열 정부를 훨씬 능가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북한은 천안함 폭침과 목함지뢰 도발 때도 책임은 회피하며 압박 수위를 높여왔습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확성기를 틀어봤자 우리(북한)는 피해를 입지 않고 너희(남한)들이 더 힘들 거다라는 그런 식으로 대남 확성기 카드를 꺼낸 것 같아요."
김여정 담화는 지뢰 도발 이후 5번째로, 지난 2일엔 '광대극의 절정'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 비난했습니다.
TV조선 이채현입니다.
[국민댓글]
*이게 종북 굴종 정동영 종북 굴종 ㅇㅈㅁ 덕분이지 뭐
*어느 누구의 불법대북송금에 대한 스모킹 건이 김여정 김정은 입에서 터져나올까봐
이 나라 국방안보를 거의 해체수준에 다다르게 하며 굴종만 해대니 아주 김여정이
남한을 아주 자기 발앞에 껌으로 여기는구나 적반하장!!
https://youtu.be/999-4rLR7K8?si=t_6GsSyAbCl5bT4o
ㅇ ㅈㅁ“SNS는 목숨줄…국민과의 숨구멍” / 채널A / 뉴스A
[앵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많아진 SNS, 야당 뿐 아니라 여당 일각에서도 걱정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목숨줄, 숨구멍이라며 강한 애착을 드러냈습니다.
취임 500일을 맞아 청와대 출입기자단과 만나 밝힌 국무회의 생중계 입장까지 김민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목숨줄'과 '숨구멍'에 빗댔습니다.
"국민께 호소하지 않았으면 집중 공격 속에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되물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꼬투리를 덜 잡힐지 열심히 고민하고 있다" 했습니다.
라이브 방송과 같이 얼굴을 맞대는 영상 방식도 연구한다고 했습니다.
[2024년 12월 3일(유튜브 '이재명')]
"국회로 와주십시오."
생중계 국무회의에 대해선 "공개하는 것의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며 "부작용은 보완하면 된다"며 계속할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일국의 장관들인데 누가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반박할 수 없다는 건 바람직하다고 보이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야당의 지적에 정면 반박한 겁니다.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국무회의에서 지엽말단적인 지시나 하면서 호통치고 SNS에서 민주당 지지층을 겨냥한 메시지나 남발하면서 자기 위로를 받으려고."
전시작전통제권에 대해선 "전환이 아닌 환수해야 하는 것"이라며 "신속히 돌려받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국민댓글]
*이 마지막 시대 성경이 혀끝으로 망한다고 했지
뭐든지 자국파괴 자국민보호포기 적국최우선 오로지 자신깜방안가려고 검찰청해체
검찰보안수사권폐지 치안포기 자신의 대북송금혐의 때문에 자국의 안보국방포기
한미동맹박살내기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전작권전환에 목숨걸기
이 사람은 혀끝과 이 나라를 위험에 빠뜨리게 하는 소셜미디어 중독 그 손가락 놀림으로
망할 것임 자신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같이 망하게..
*채널A 썸네일 속에 그 얼굴 모자이크 처리 해줘요 정신적 고문입니다
*전작권환원을 왜 신속히 돌려받아야한다고? 정말 입에서 쌍욕나오게 만드네
전작권환원-한미연합사해체-유엔사해체-한미동맹파기-주한미군철수-종전선언
-가짜평화협정- 낮은연방제 적화통일 이것 이루려고!
전작권환원은 적국인 북조선과 중공이 가장 원하고 있는 것!
이 사람은 어느 나라 소속인가? 진심묻고싶다
*뒷배가 제수이트인 ㅇ ㅈ ㅁ
https://youtu.be/U7BpT5vkRN4?si=-6NREKtXMTA-uubT
제주도 가면서 전용기? "ㅇㅈㅁ 전용기 늦장 이륙 연쇄 지연 사태 불러"... 서정욱 "항공사가 택시비까지 다 물어줬다는 거예요"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eIPN8AFRfIQ?si=gNodKPA1kSfhc55g
올해만 4명' 목숨 걸고 출동한다..낡은 장비 못 바꾸는 이유가 / SBS 8뉴스
앵커〉
부천 공장 화재를 계기로, 소방관들의 열악한 처우가 다시 조명되고 있습니다. 소방관들은 목숨을 걸고 현장에 나서지만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다 보니, 방화복과 공기호흡기 같은 필수 안전 장비들조차 사용 기한을 넘긴 채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6년 전 국가직 공무원으로 신분이 바뀌었지만, 예산 대부분은 여전히 지방정부에서 부담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민준 기자 취재했습니다.
〈기자〉
고 김진석 소방위를 비롯해 올 들어 '위험 직무 순직'으로 세상을 떠난 소방관은 4명입니다.
지난해 11월 경기 고양 화재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뒤 지난 3월 숨진 고 성치인 소방경을 비롯해, 4월에는 완도 공장 화재에서 고 박승원 소방경과 고 노태영 소방교가 숨졌습니다.
지난 2018년 이후 총 32명의 소방관이 위험 직무 도중 순직했고, 위험 직무는 아니지만 지난해까지 공공업무 중 숨진 소방관은 78명입니다.
이렇게 현장 소방관들의 안타까운 희생이 알려질 때마다 처우 개선 문제가 부각되지만, 현실은 좀체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담배에 매기는 개별소비세의 절반 정도를 '소방안전교부세'라는 국비로 편성해서 전국 16개 광역시도에 나눠줍니다.
지자체는 이 돈으로 전국 6만 7천 명 소방관의 인건비 일부를 충당하거나 방화복, 공기호흡기 같은 안전 장비들을 사기도 합니다.
지난 2020년 문재인 정부 때 대부분 지방직이던 소방 공무원을 국가직으로 전환했지만, 예산까지 전부 중앙 정부가 가져와서 맡지는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전체 소방 예산 중, 국비는 10% 수준이었고, 90%는 여전히 지자체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6년 전에 비해 국비 지원 비중, 오히려 줄었습니다.
선거로 뽑는 지자체장 입장에서는 소방 예산보다 성과가 눈에 보이는 사업들에 예산을 우선 배정하고 싶겠죠.
그러다 보니 소방관들이 입는 방화복, 공기호흡기 같은 필수 장비의 절반 이상이 사용 기한을 넘기는 등 보호 장비 6종의 38.9%가 사용 기한을 넘긴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최영재/전국소방통합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 소방공무원이 전국 어디에서 근무하든 지역의 재정 여건에 따라 소방 서비스의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어느 시, 도에서 근무하느냐에 따라 처우가 다른 것도 문제입니다.
현장 소방관들의 희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반짝 관심이 아니라, 근본적인 투자와 책임이 뒤따르는 원칙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youtu.be/RcPacArDqio?si=KcAz5XX96G6sZgbK
김혜경 "아이 키우려면 온 나라 필요"…'모자의료센터' 부족에 현장 방문
앵커]
최근 2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했지만, 고위험 산모와 중증 신생아를 돌볼 전문 의료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김혜경 여사가 서울의 한 권역모자의료센터를 찾아 "아이를 키우려면 온나라가 필요하다'며 사회적 관심을 강조했습니다.
신경희 기자입니다.
[국민댓글]
*쇼하고 있네 ㅇ ㅈ ㅁ은 한국인구감소시키기에 앞장서는 자
낙태약 도입에 목에 핏대세워 명령내려 낙태를 적극 권하는 ㅇ ㅈ ㅁ
동X결혼합법화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ㅇ ㅈ ㅁ
그야말로 대한민국인구감소에 열정적인 자가 와이프 내세워 쇼를 벌이네
*故김문기 발인날 ㅇ ㅈ ㅁ과 김혜경 부부는 산타복장을 하고 입이 찢어지게
웃으며 신이나서 춤추는 뮤비를 촬영했지
*역겹다, 낙태약이나 도입해놓고 신생아 타령을 하고 있네 아 토나와
* ''나야, 작은 엄마다 듣고 있어? 니가 이 작은엄마를 어떻게 봤길래''
형수에게 육두문자 퍼레이드로 퍼붓던 ㅇㅈㅁ과 그의 와이프는 조카에게
전화걸어 극렬한 협박조로 퍼부었지 지금에와서 선한 척
법카로 스시 쇠고기 사드신 작은엄마 그대의 남편은 '낙태약 도입했잖아'
인구감소 프로젝트 ㅇㅈㅁ
*가증스런 ㅇ ㅈ ㅁ 과 김혜경
산부인과 전문의들도 극렬하게 반대한 ''미푸진 낙태약'' 도입하라고 아주 열정적으로
명령내린 게 ㅇㅈㅁ이잖아
가증스럽네 지금 김혜경 내세워 뭐하는 쇼를 하는 거니? 국민을 아주 개등신을 아네
*며칠 전 ㅇㅈㅁ이 공개적으로 1대1 남녀간의 결합인 결혼 가정제도가 아닌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허용하는 법안을 언급했잖아
남자와 남자 결합의 가정 여자여자와 결합의 가정 일부다처제 일처다부제 등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허용하고 가족용어도 바꿔야한다고 언급
그래놓고 마누라가 뭐하는거냐? 지금 신생아 출산에 대해 뭐가 어째?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X결혼합법화 낙태합법화 ㅇㅈㅁ 마누라는 지금 국민조롱 해?
https://youtu.be/InOIfNlal2s?si=48VhjCqeJAyZGOad
김종석의 샷]이찬진 “ETF 심사 서둘렀다” / 채널A / 뉴스A CITY LIVE
이번에는 오늘 하루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김종석의 샷, 첫 번째는 바로 이겁니다.
본인 주식 계좌 쉽게 열어보지 못하고 계시죠.
떨어질 데로 떨어져서요.
"ETF 심사 서둘렀다"
오늘 정무위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요.
우리 증시 급락의 원흉으로 꼽히는 삼전, 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심사를 서둘러 진행한 부분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박대출 / 국민의힘 의원
졸속이라고 하는 이유는 ETF 평균 상장일이 평균 62일입니다. // 근데 지금 이번 단종레는 29일로 많이 턱도 없이 짧죠. 통상 금감원이 상장 심사를 할 때 보통 2단계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거래소가 예비 심사한 뒤에 통상 예비심사 끝난 뒤에 지금 심사를 그동안 해 왔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네. 뭐 그런 것 같습니다.
박대출 / 국민의힘 의원
예비 심사 끝나기 전에 심사한 거 이번이 처음 맞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박대출 / 국민의힘 의원
수백 개의 ETF가 있는데요. 왜 이번에 16종 ETF 단종레는 해당이 안 됐습니까? 그 이유가 뭐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 부분은 이제 이미 그 의원님도 말씀하셨듯이 그 4월 중순인가 언제 그 금융위에서 상장 일정을 그 정책적으로 이제 발표를 한 게 있습니다. 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이제 심사를 좀 빨리 한 부분이 있습니다.
박대출 / 국민의힘 의원
그렇죠. 먼저 발표해 버리고 신청도 하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정책적으로 아마 발표하신 것 같습니다.
박대출 / 국민의힘 의원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지방 선거에 시간표 맞추는 게 아니냐라고 해석들이 나오는 이유라고 봅니다.
뭐뭐 한 것 같다는 표현을 자주 쓰네요. 금감원장이요.
실제로 일반 ETF의 평균 상장 소요기간은 62일, 대표 지수형 ETF는 43일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올해 5월 출시된 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단 29일 만에 상장이 됐습니다.
야당에선 6.3 지방선거 전 상장을 맞추기 위한 것 아니냐고도 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그럼 이걸 최종 결정한 의사결정자가 누구인지 추궁이 이어집니다.
서일준/ 국민의힘 의원
금감원장님, 단종레 사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엄청난 대형사고죠. 인정하십니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네
서일준/ 국민의힘 의원
그렇죠. 이 엄청난 정말 엄청난 이런 대형사고에 누군가는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는데, 어떻게 책임지는 분이 안 계십니까?
박성훈 / 국민의힘 의원
단종레 도입의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 시발점은 누굽니까?
이찬진 / 금융감독원장
제가 말씀드리기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건 정부 당국에서 협의해서 결정된 사안이었지 특정인이 뭐 이렇게 했다고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송언석 / 국민의힘 의원
(부원장, 부원장보) 두 분은 그 회의에서 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하는 거에 대해서 찬성했습니까, 반대했습니까?
서재완 /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1월 6일 회의에 제가 참석했는데, 거기에 대한 별다른 논의는 없었습니다.
송언석 / 국민의힘 의원
황선오 부원장, 1월 13일 회의에서는 금투협이 제안을 하고 [김용범 정책실장]이 그걸 하자고 얘기를 했습니까?
황선오 / 금융감독원 부원장
제가 오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부분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송언석 / 국민의힘 의원
기억이 안 나요? (예) 그런 것도 기억 못 하는 사람이 부원장을 어떻게 해 먹습니까?
[현장음]
부끄럽지 않습니까?
송언석 / 국민의힘 의원
국민들이요, 이것 때문에 지금 수십조가 날아가고 있어요. 이렇게 중요한 거를 도입을 하는데 아무 기억이 없다고요? 지금 정상적인 답변 맞아요?
황선오 / 금융감독원 부원장
예, 맞습니다.
송언석 / 국민의힘 의원
제정신이 아니에요? 참 진짜 답답한 사람들이네.
신동욱 / 국민의힘 의원
아무도 나는 모르겠다고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도대체? 지금 김용범 실장 사퇴하셨는데 원장님은 혹시 이거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까 혹시? 어떻게 사퇴하실 생각 없으세요?
이찬진 / 금융감독원장
…
신동욱 / 국민의힘 의원
대답 안 하십니까?
이찬진 / 금융감독원장
지금 말씀드리기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사권자께서 정하실 사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개인 투자자의 확정 손실 규모는 2조 원이고, 현재 60% 넘는 손실을 내고 있습니다.
https://youtu.be/mz8ZINsjlVc?si=fcQn7T2QeNG3PXr0
뒤에선 '성 착취물' 앞에선 '표창'.. 현직 경찰의 소름 돋는 두 얼굴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0불법 촬영' 걸리고도 경찰 합격?…"성착취물 만들면서 3차례 표창"
01:47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03:28 '잠입 수사'로 붙잡았더니 '동료 경찰'…압수 휴대폰에 드러난 추악한 범죄
https://youtu.be/UM1eBkAUKjE?si=X-n2p7xvLXfWpIC9
왜 날씨 예보 틀리나 했더니..'적중률 꼴찌' 기분 탓 아니었다 / SBS / 모아보는뉴스
00:00왜 날씨 예보 틀리나 했더니…"불합격 판정 받고도 운영, 기상청 방치"
01:51 [단독] 기상청 올여름 강수 적중률, 최근 10년 중 '꼴찌'
<국민댓글>
*극좌 구글유투브가 한국 주류언론 일기예보 영상이 업로드되면 바로 비공개 시켜버리는
그 이유가 뭘까나?
*일부러 불합격 받은 장비를 기상청에서 방치시키는 게 아닐까
집권세력과 글로벌리스트들의 속셈이 확실히 있는 것임
https://youtu.be/NyEZ8yFQmPw?si=gE8MnzwE2CGNGcoU
JMS 정명석, 징역 33년 선고..추가 성범죄 유죄 인정 / SBS 8뉴스
여성 신도들을 성폭행해 징역 17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JMS 총재 정명석 씨에게 또 다른 성범죄 혐의로 징역 33년이 추가로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오늘(19일), 정 씨가 지난 2018년부터 5년 동안 충남 금산군 수련원 등에서 여성 신도들을 추행하거나 성폭행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3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저항이 어려운 신도들의 심리 상태를 이용해 정 씨가 반복 범행 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국민댓글]
*저 인간하고 연계된 좌파정치인들이 그렇게 많다면서 그 정치인들 명단 밝혀라!
*그동안 저 추악한 인간이 구속되지않게 뒷배가 되어줬던 정치인들이 있다고 한다
제발 좀 탈탈 털어라 그리고 통일교와 관련된 정치인들도 까발리라고!
*그런 것보니 정청래와 정명석 많이 닮은 것 같다, 친척이라는 의혹 있었잖아 ㅋㅋㅋ
개거품물고 가짜뉴스라고 청래가 난리부루스를 쳐댔지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시키지 뭐가 그리 솜방망이 처벌이냐
https://youtu.be/D0y5M-BmgSU?si=aA-wI4ZM-pSlJ-Fd
환각·구토에도 "못 멈추겠어요"…10대들 사이 유행 / SBS 8뉴스
앵커〉
약국에서 흔히 살 수 있는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한꺼번에 많이 먹는 행위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놀이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환각 증상을 노리고 호기심에 시작했다가 약물 중독으로 이어지는 청소년들도 늘고 있는데요.
그 실태를 제희원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기자〉
17살 A 양은 중학생이던 3년 전 처음 약물에 손을 댔습니다.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달랠 방법을 찾다 SNS를 통해 감기약이나 수면제를 한꺼번에 많이 복용하는 오버도스, 이른바 '오디 파티'를 알게 됐습니다.
[A 양/약물중독 경험 청소년 : 맨 처음에는 다섯 알에서 시작한 것 같아요. 약이 센 거를 추천해 달라든지, 부작용 별로 없는 걸 추천해 달라든지….]
환각과 구토에 시달리면서도 불안한 밤이면 다시 약을 찾았습니다.
[A 양/약물중독 경험 청소년 : (지금은) 10알에서 20알 정도 먹고 있습니다. 어지럽거나 환각을 본다던가 환청을 듣는다던가 몸 망가져요.]
SNS에는 환각 효과가 강한 감기약 조합을 추천해 달라는 글부터 약효 지속 시간을 공유하는 10대들의 후기가 가득합니다.
단골 약국에서는 말하지 않아도 약을 대량으로 알아서 챙겨준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문제는 술이나 담배와 달리 일반의약품은 구매자의 나이를 확인할 의무가 없다는 겁니다.
[B 약국 : (10개 살 수 있을까요?) 20개요? (10개요.) 1만7천 원. 조금만 기다리세요.]
오히려 더 많은 양이 든 제품을 권하는 약국도 있습니다.
[C 약국 : 다섯 개씩 드릴까요? 12개짜리 양 많은 것도 있습니다. 이게 좀 더 저렴해요.]
저희 취재진이 약국 5군데를 돌면서 종합감기약과 수면유도제를 한꺼번에 사봤습니다.
불과 30분 만에 이렇게나 많이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복약 목적을 묻거나 오남용 위험을 안내하는 곳은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최근 일반의약품을 더 싸게 많이 파는 창고형 약국까지 늘어나면서 문턱은 더 낮아졌습니다.
[류정희/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 아주 전문화된 형태로 10알, 20알, 30알, 40알 약물을 사용했을 때 어떤 몸에 변화가 있는지 아무렇지 않게 공유되고. 가장 손쉽게 손을 대는 일반의약품에서 정말로 마약성 물질까지 배우게 되는….]
전체 의약품 중독 환자 가운데 10대 환자는 4년 새 40% 가까이 늘었고, 지난 한 해 동안 의약품 오남용으로 응급실을 찾은 청소년은 3천 명에 달했습니다.
[국민댓글]
*큰일이군요 마약과 다름이 없네요
*무서운 나라다 정말...
*좌파들에게 희소식이겠네 인구감소가 좌파들이 원하는 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