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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FhMsUCA-tQ?si=TMfzpB9zhoBD2MKN
출처구글이미지/ 예배방송자료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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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은 영영히 이동되지 아니하여도 악인은 땅에 거하지 못하게 되느니라'
(잠언 10:30)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jCtqn0Lgto0?si=5LY282UMK0J9Q9vF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진행
종말의 실험실이 된 이 나라....저 사람은 대체 왜 여기에?
__#나이지리아 #현금 기근(Cash Crunch) #MOSIP__
#86분마다 한 명씩....하루평균16.8명
*여러분, 나이지리아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마치 '요한계시록'이 펼쳐지고 있는 것 같은 나라입니다.
왜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냐?
우선 어마어마어마한 '순교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기독교 구호단체 '박해받는 이들을 돕는 단체'라는 곳이 있는데요
올해1월1일부터 9월8일까지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이 살해당한 숫자만 '4216명'입니다.
이슬람근본주의세력들이 북부에 장악을 하고 있는데
이들이 기독교인들을 그렇게 죽인다는 것입니다.
사람만 죽이는 것이 아니고 도망치는 사람, 납치된 사람도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납치 피해자만 사망자의 2배 이상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폭력으로 '500만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이주를 했구요
'600개 이상'의 기독교 공동체가 파괴되거나 주민들이 떠났다고 나옵니다.
'종교적 동기를 가지고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세력'이라는 겁니다.
나이지리아는 헌법상 이슬람국가는 아닙니다!
북부는 이슬람지역이지만
나이지라아 전체적으로는 사회주의국가도 아니고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체제'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인구 2억2천만명 중에 이슬람교가 50%를 차지하고
기독교인들 개신교와 카톨릭이 나머지45~48%정도
남부지역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나이지리아의 세속정부가 자본주의, 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를
주장은 하고 있지만 워낙 부패하고 썩어버렸기 때문에
중앙정부가 이젠 손을 못댄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슬람 무장세력들이 기독교 농촌마을에서 학살하고 교회를 태워도
제압하지 못하고 방조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피흘리고 있는 사람들은 개신교인들 뿐만이 아니라
카톨릭신자들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카톨릭. 바티칸은 뭐하고 있는가?>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홍콩에서 민주화시위가 벌어졌을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홍콩의 로마카톨릭신자들이 그렇게 많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끌려가고 의문사하고 추락사하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로마카톨릭 교황은 꼼짝도 하지않았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로마교황청은 이슬람핵심세력과 인류형제문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또 아랍에리미트에 '아브라함 훼밀리 하우스'를 건립합니다.
다원주의적 종교통합을 하는 겁니다.
...이슬람 모스크. 카톨릭성당. 유대교 시나고그가
아랍에리미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소위 종교간 화합과 공존의 상징적 복합공간이
하나의 부지에 대등한 규모로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해결의 길이라면서 엉뚱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슬람의 극단주의의 이 종교적 폭력성을 교황은 규탄하지 않습니다.
''학살의 원인은 기후변화,빈곤, 무기거래다''
이런 엉뚱한 얘기만 합니다.
PC주의에 빠진자들 그런 얘기 하잖아요(Po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올바름)
문제의 원인은 강도가 사람을 죽이고 있는데 강도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
그들이 왜 이렇게 됐는지 교황은 ''기후변화, 빈곤, 무기거래, 환경,전쟁 때문이야''
이런 식으로만 몰아갑니다.
카톨릭이 하고 있는 행태가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나이지리아 정부는 무능하고 정부도 부패하고 무질서를 틈타서
Globalism실험장으로 전락하고 있는 게 바로 ''나이지리아''입니다.
아주 참으로 참담한 모습입니다.
*서양에 있는 글로벌 엘리트들, 국제기구들, IMF,월드뱅크,
이런 자들이 '디지털 통제체제'를 주도한다고 하잖아요.
'CBDC'를 도입하고 '생체ID'를 결합을 하고 문제해결을 하겠다는 명목으로
'전체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말이죠.
그러면서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시장이 커지면 당연히 이익은 극대화되는 것이니깐요.
그러나 인간의 자유가 박탈이 되면서 사람들은 '짐승의 체제'속으로 끌려들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 실험장이 '나이지리아'라고 합니다.
<나이지리아는 CBDC가 먼저 도입된 나라입니다>
여기에 따라서 2021년 10월에 아프리카 최초로
중앙은행디지털화폐'e-나이라'를 전격 도입했습니다.
그런데 체택율이 높지않자 2022년 말부터 중앙은행이 아예 국권화폐를 회수하고
시중은행의 출금한도를 강제로 제한까지 했습니다.
아주 강제적으로 밀어붙인 것입니다.
이러다보니깐 '현금 기근상태'가 온 겁니다.
'Cash Crunch'라고 합니다.
서민들이 생필수품조차 사지못하는 일들이 발생을 합니다.
그랬더니 나이지리아 정부가 인위적으로 현금을 말려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대중들을 강제로 이CBDC결제망에 종속을 시켰습니다.
완전히 중앙은행이 모든 사람들의 금융망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하나의 실험장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깐 마귀들이 하는 짓은 이런 것들인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명목으로 통합.통제를 하는 것입니다'
...자유는 박탈되고 '감시체제'로 가는 것입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National Identification Number 국가식별번호...생체인증NIN]
'생체인증기반의 중앙집권적 감시체제를 만들어놓은 곳이 나이지리아'입니다.
중공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워낙 땅덩어리가 커서 쉽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이지리아에서는 이것이 되는 겁니다'
<모든 나이지리아 국민에게 지문과 얼굴정보가 담긴 '국가식별번호를 의무화'했습니다>
'NIN국가식별번호'라는 것이 발급된 것입니다!
<국민의 얼굴에 다 ''일련번호''가 있습니다>
NIN에 휴대폰 유심카드, 또 모든 은행계좌에 강제로 결합을 시켜놨습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말이죠
나이지리아는 굉장히 못사는 나라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지리아에서 이것을 실험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따르지않으면 개인의 통신망,금융거래가 전면적으로 차단이 됩니다>
무시무시하죠
'완벽에 가까운 생체감시망' '디지털 감시통제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코로나펜데믹 때 어땠죠? 엄청나게 통제했죠
나이지리아는 아주 이 통제가 무시무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나이지리아'인가?>
'권력이 썩어있기때문입니다'
돈 밖에 모르고 세상 밖에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결정적으로 기독교인들이 있다고 해도
이 기독교인들이 세상에 영향을 주지못하고 있기때문에
시민저항력은 취약하고
그러다보니 현재 정치.금융엘리트들 실행자들이 있고
그 뒤를 이른바 Globalist들 이런 카르텔들이 어마어마하게 지원을 하고 있는 겁니다.
IMF라던가 세계은행이라던가 이런 곳에서 말이죠
또한 다보스포럼이라고 부르는 '세계경제포럼'도 포함해서요
<또한 이 일을 ''빌&머린다 게이츠 재단'이 앞장서서 하고 있습니다>
바로 ''빌게이츠''입니다.
아프리카 전역에 '디지털 신분증'...이 디지털ID를 인식하는 프로그램을
빌게이츠 재단이 아주 열심히 돈을 대주고 있습니다.
'생체정보와 금융이 결합돼 있는 빅브라더 감시망의 기초공사'를 만드는 겁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세계은행의 나이지리아 디지털신원확인시스템 구축 'ID4D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빌게이츠가 여기에 '4억3천만달러'를 지원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돈을 지원한 겁니다.
가난한 나라에 돈을 주면서 '전체적인 디지털 감시망'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백업을 하는 겁니다.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빌게이츠가 디지털 아이디와 민간데이터베이스 등을 포함한
디지털 공공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2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빌게이츠가 돈을 이런데 쓰는 겁니다.
<이 세상은 공중권세를 잡은 자들이 지배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게이츠 재단은 저소득층,중간소득국가들이
'생체정보.홍채.얼굴기반으로 국가디지털신분증 시스템'을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플랫폼'' MOSIP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또 자금을 지원합니다.
Modular Open Source Identity Platform
이런 '통제체제 감시시스템'을 만드는데 빌게이츠가 어마어마한 뒷돈을
대고 있는 겁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순교자들의 핏값
이슬람 무장세력들에 의해서 기독교인들이 죽어나가고 있는데
동시에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와 종교로 인해서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Globalist들과 함께 '디지털감시통제망'이 옥죄어 오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물리적인 칼날과 함께 무장세력의 학살과 함께 제도적인 그물망
디지털 통제가 동시에 작동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사방으로 욱여싸임 상태가 되어있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알 것은 이것이 하나님말씀에서 나오는 마지막 때 모습이라는 것이죠>
성도들의 피 죄 없는 자들의 피가 땅에 쏟아지고 순교자들이 나오고
감시와 통제가 심해지고 마지막엔 매매까지 못하게 된다고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이 지금 나이지리아에서 실험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전 세계적으로 번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끝으로 가면 ''절정의 순간에 우리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우리는 마지막까지 견디는 것입니다>
[잠언10장25절]
'회오리 바람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져도 의인은 영원한 기초같으니라'
*회오리바람, 이런 어려움이 우리들에게 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기초 ''에쏘드 올람''
<의인은 주님과 함께 이 땅에 통치하는 자가 되는 겁니다>
<예수님 오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예수님께서 오실 수 있도록 기도해야합니다
''의인은 영영히 이동되지 아니하여도 악인은 땅에 거하지 못하게 되느니라''
(잠언 10:30)
잠언10장30절 말씀이 실재가 되게 하시어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땅끝까지 복음이 증거되게 하시며
복음이 증거되지못하게 막고 있는 평양과 북경의 우상의 진이 빨리 무너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영적인 은나팔이 되어 ''예수님이 오신다, 왕이 오신다''
증거하는 파수꾼처럼 외치게 하옵소서!
그렇게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하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처럼 이룬 것같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외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2천만 북한노예동족들이 해방받고 구원받는 날이 오게 하시어
하나님, 한국의 교회가 보존되게 하시며
넋 나간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믿고 구원받고 끝났다고
세상사람들보다 더 지독하게 살고있는 더 악하게 살고 있는
넋 나간 그리스도인들이 정신차리게 하옵시며
돈과 하나님을 같이 섬길 수 없음을 알게 하시며
주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을 하늘에서처럼 이 땅가운데 행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렇게 이기는 자들 주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 죄 없는 자들의 피가 계속 땅에 쏟아지고 있는데
의인들을 보존시켜 주시어 예수의 심장을 가진 자들을 지켜주시어
끝까지 견디게 하시며 믿음이 흔들리지않게 하시며
이기는 자들의 그 거룩한 반열에 함께 들어갈 수 있도록
저희가 부르짖게 하옵소서
24시간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오늘도 김성욱 대표님께서 전해주신 마지막 때 관한 징후 잘 들었고
매일 주님 앞에 간구하는 자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표님 감사합니다
*나이지리아는 무시무시하게 완성된 대표사례이고
지금 빌게이츠가 한국에 사무실 차렸고 한국을 저들의 실험국가로 만들려고 하고있죠
한국을 세계정부 편입될 나라로 오래 전부터 점찍었다잖아요
'대한민국을 그들의 실험국가''로 점찍고 ㅇ ㅈ ㅁ을 통해
CBDC 2단계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ㅇ ㅈ ㅁ이 CBDC전문가를
한국은행총재 자리에 앉힌 겁니다.
ㅇ ㅈ ㅁ이 이 나라를 나이지리아처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리석게도 아직도 수많은 자들이 깨닫지 못하고 그를 숭배하고
단순히 국힘당 민주당 싸움으로 알고 있으니...
*한국을 그 세력들은 종교통합의 중심지 배도배교의 중심지, 적그리스도체제중심지로
만들고자 수많은 종교인들을 미혹시켰고 CBDC 디지털아이디 백고무신접종의무화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정말 마지막 때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Globalist들과 CCP와 제수이트와 교황은 한패거리입니다
대한민국을 제2나이지리아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CBDC는 거의 짐승의 표 666의 특징을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CBCD 등 감시사회 열릴 가능성, 처음부터 ‘차단’해야 : 오피니언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CBCD 등 감시사회 열릴 가능성, 처음부터 ‘차단’해야 / 크리스천투데이
[박순형 칼럼]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추진 유감
감시사회, 갑자기 완성되지 않아
좋은 명분 따라 한 단계씩 만들어
결제 허용과 차단 이어지는 순간
국민 허락·통제 시스템으로 변질
이런 기능은 처음부터 금지해야
권력자 선의만 기대? 매우 위험!
우리는 돈으로 음식을 사고, 병원에 가며, 자녀를 교육하고, 가족을 부양합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그 돈을 어디에서, 언제, 누구에게,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를 들여다보고 제한한다면, 그것은 우리 일상과 신념, 관계와 선택을 통제하는 권력이 될 것입니다.
최근 한국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인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 디지털화폐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2025년 4-6월 7개 은행과 함께 ‘프로젝트 한강’ 1차 실거래를 실시했으며, 2026년에는 참가 은행을 9개로 확대하고 생체인증, 예금과 예금 토큰 간 자동 전환,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보조금과 공공부문 업무추진비의 조건부 집행 등을 시험하기 위한 2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디지털화폐에 거래조건과 실행규칙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지역에서 정해진 기간에만 사용하도록 하거나, 자격을 갖춘 사업자가 허용된 용도로만 사용하도록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는 화폐를 발행하고 결제 안전을 보장하는 데 머물지 않고, 무엇을 사고 어디를 방문하며 누구를 돕고 어느 단체를 후원할 것인지까지 국민이 자기 돈으로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AI까지 결합되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금융거래 정보에 의료정보, 위치정보, 인터넷 이용 기록, 인간관계와 디지털 신원정보가 연결되고, AI가 이를 종합하여 한 사람을 분석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무엇을 먹었는지, 어느 병원을 찾았는지, 어떤 책을 구매했는지, 어느 교회에 출석하고 누구에게 헌금했는지, 어떤 언론과 단체를 후원했는지 등을 통해 그 사람의 건강 상태와 경제적 형편뿐 아니라 종교적 신념과 정치적 관심까지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들 정보가 각각 따로 존재할 때는 단순한 거래기록과 생활정보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 정보들이 하나의 플랫폼에 모이고 AI의 분석까지 더해지는 순간, 결제 시스템은 단순히 돈을 주고받는 도구를 넘어 한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는 창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디지털화폐 자체가 아니라, 돈의 흐름을 통해 사람의 생각과 선택과 삶까지 들여다보고 통제할 수 있는 권력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처럼 강력한 권력을 사용하는 주체가 결국 인간이라는 데 있습니다.
예레미야 17장 9절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람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과 탐욕과 속임이 나온다고 가르치셨습니다(막 7:21-23). 정부 기관도, 중앙은행도, 금융회사도, 플랫폼 기업도, AI 개발자도 이러한 인간의 죄성에서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제도를 만들 때 선한 사람만 권력을 잡을 것이라는 기대 위에 세워서는 안 됩니다. 가장 탐욕스럽고 이념적인 사람이 권력을 잡더라도 국민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야 합니다. 권력자의 선의를 믿는 것보다, 권력이 악용될 수 없도록 법과 제도로 한계를 정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그리고 감시사회는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되지 않습니다. 안전한 인증, 편리한 결제, 금융사기 예방, 맞춤형 복지, 행정 효율화와 같은 좋은 명분을 따라 한 단계씩 만들어집니다.
처음에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다음에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를 연결하며, 마침내 AI가 그 정보를 바탕으로 국민을 평가하고 분류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평가가 결제 허용과 차단으로 이어지는 순간, 국민을 돕기 위해 만든 시스템은 국민을 허락하고 통제하는 시스템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국민은 자기 돈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주체가 아니라 시스템의 승인을 받아야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대상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시사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기능은 문제가 발생한 뒤 제한할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금지해야 합니다. 한 번 허용된 감시와 통제의 권한은 시간이 지날수록 확대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CBDC 논의에서 가장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얼마나 편리한가”가 아닙니다. 그보다 앞서 “이 기술이 권력에 의해 악용될 경우 국민의 자유를 어디까지 침해할 수 있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돈의 흐름을 통제할 수 있는 자는 결국 사람의 삶까지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시와 통제가 가능한 기능을 먼저 만들어 놓고, 이후 그것을 사용하는 권력자의 선의만을 기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우선 도입하고 나중에 잘 통제하자”는 접근도 감시의 문은 한 번 열리면 다시 닫기 어렵기 때문에 안 됩니다.
우리가 권력을 제한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이 죄인이며, 권력과 이념과 탐욕에 사로잡힐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CBDC가 감시사회의 도구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면, 그 문은 사후에 막을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단단히 닫아야 합니다.
<박순형 목사님>
웨이크신학원 교수
‘AI 시대 과학과 성경’ 강의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서기
극동방송 칼럼. 국민일보 오늘의 QT 연재
(주)아시아경제산업연구소 대표이사
이학박사(Ph.D.)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M.Div)
필리아교회 담임
https://youtu.be/HpKMqeT2cfg?si=U0Bq_zaDUu6GHvb9
[누가 먼저 내려올까?] 주진우 이슈해설
00:00리얼미터 지지율 3주 만에 반등? 대구 민심은
03:20 김민석, 응급환자 자리 주차에 갑질 논란까지
05:03 김민석 주차 영상과 언중위 제소
07:15 김민석의 6억 현금 변명
09:29 국무회의 생중계, 장관들이 할 말 다 한다?
11:55 순직 소방관 추모예산 삭감, 추빨대
13:30 박지원 vs 추미애, 그리고 주민소환제
https://youtu.be/AzN2pio7RK4?si=wz4Tqpk_hkEA2et0
[한국의 미래일지 모릅니다] 호밀밭의 우원재
[화가 난게 아니다, 신이 난 거다]
<1> 유희형 범죄:쾌락적 약탈
지금 프랑스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 폭도들이 화가 난 것으로 보이나요?
화가 난게 아니라 저들은 '신이 난 겁니다'
<2> 무책임한 '이민정책'
유럽의 좌파정치인들이 무계획적이고 무책임한 이민정책을 추진하며
인권같은 고상한 가치를 떠들었죠
그리고 이에 비판적인 사람들을 함부로 '극우,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세웠죠.
사치신념으로 도덕적 우월감을 뽑내고싶었던 사람들 역시 이런 흐름에 가세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 지금 유럽이 이 모양입니다.
그러나!!
[한국도 이제 남의 집 불구경할 입장이 아니다]
[평택 한밤 중 외국인 10여 명 패싸움 방망이 휘두르며 집단 발길질]
[지옥문이 열린 한국: 한국에 게토들이 생겨나고 있다]
<3>사치신념 ....롭 핸더슨 학자가 정립
*한국으로 치면 ''강남좌파''와 같은 개념.
**미국에서 벌어졌던 '포틀랜드 대규모 시위-방화 약탈 폭동'
https://youtu.be/M5ltg53ldyE?si=nFEOgYdwVT2zifNO
[프랑스 폭력시위 배후에 ''이 사람이 있다'']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제2 조지소로스라고 불리우는 바로 이 사람
''Neville Roy Singham'' 네빌 로이 싱엄!
미국인인데 현재 중X에서 거주
공산주의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
마오쩌둥을 열렬히 사랑하는 '네빌로이싱엄'
미국내 공산주의를 불러일으키고
이번에 프랑스 폭동에 배후라고 지적되고있어
*조지소로스처럼 미국에서
자본주의 온갖 혜택 부를 누리며 재벌이 되어놓고
그 자금가지고 미국과 서방국가를 폭동 카오스로
붕괴시키는 일에 배후가 되고
극렬공산주의자로서 미국과 이스라엘 비롯한
자유민주주의국가들이 붕괴되도록 앞장서는 인물!
''네빌로이싱엄''
<프랑스 폭동의 배후 ''네빌로이싱엄'' 현재 중X에 거주>
[월드 투데이] “미국을 노리는 ‘트로이 목마’”...美 의회 청문회 - 위키리크스한국
[월드 투데이] “미국을 노리는 ‘트로이 목마’”...美 의회 청문회/ 위크리크스 보도
"中·이란·쿠바와 연계된 미국 내 좌파 공작" 정조준
-좌파 단체 코드핑크(CodePink), 쿠바 관련 토론회서 돌발 시위
-“미국의 적대국들에 영향을 받은 공작 실태”, 워싱턴서 도마 위에
워싱턴 한복판에서 벌어진 돌발 시위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백악관에서 몇 블록 떨어진 워싱턴 처치스트리트와 16번가 모퉁이에서는 세계정치연구소(IWP)가 주관하는 패널 토론에서 美 특수작전사령부 남부지역 前 고문인 크리스틴 발링이 공산주의 쿠바가 미국 국가안보에 끼치는 위협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전직 대학 농구선수 출신의 좌파 운동가 올리비아 디누치가 일어나더니 직접 만든 깃발을 펼쳐 들고 소리치며 행사를 방해했다. 깃발에는 ‘제재는 쿠바를 죽인다(SANCTIONS KILL IN CUBA)’는 문구와 함께 그녀가 속한 단체 ‘코드핑크(CodePink)’가 작은 글씨로 표기돼 있었다. 보안요원들이 깃발을 빼앗고 그녀를 옆문으로 끌어내는 와중에도 그녀는 구호를 멈추지 않았다.
올리비아 디누치는 워싱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좌파 단체 ‘코드핑크’에서 활동하는 운동가이자, 코드핑크 공동설립자 메디아 벤저민의 측근으로서 우파 만찬·청문회·학술대회 등을 방해하는 활동을 전문적으로 벌여왔다. 코드핑크는 쿠바 공산당을 지지하며 쿠바행 카라반(쿠바를 지원하기 위한 여행단)을 이끈 바 있다. 재무부는, 이 단체가 쿠바 공산정권과의 거래를 금지하는 법을 위반했는지 조사 중이다.
폭스뉴스는 15일, 미국 보수 세력들이 ‘코드핑크’를 위시한 미국 출신 좌파 활동을 “미국의 적들을 위해 활동하는 ‘트로이 목마’”로 규정한 이유에 대해 보도했다.
전문가 “코드핑크는 공산주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는 미국 내 ‘트로이 목마’”
크리스틴 발링과 함께 토론에 나선 헤리티지재단의 쿠바계 미국인 선임연구원 마이클 곤잘레스는 디누치의 행동이 코드핑크가 스스로를 규정하는 ‘반전(反戰) 단체’의 온건한 행위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발링은 폭스뉴스에, 코드핑크와 유사 단체들이 본질적으로 트로이 목마처럼 행동하며, 보수 행사에 잠입해 내부에서 혼란과 파괴를 유도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이런 단체들이 미국을 분열로 이끌며 약화시키는 데 관심이 있으며, 미국인들 사이의 갈등을 키워 미국적 이상과 자유가 거짓이며 지킬 가치가 없다고, 그리고 적이 오히려 피해자라고 설득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하원, “트로이 목마” 청문회 개최
이번 충돌은 하원이 ‘트로이 목마: 미국 내 은밀한 외국 악성 영향력 공작(Trojan Horses: Covert Foreign Malign Influence Operations in America)’이라는 제목의 청문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발생했다.
이 청문회는 미국 내 좌파 활동가와 NGO, 언론 매체, 그리고 트위치 스트리머(Twitch streamer) 하산 피커와 같은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중국, 이란, 쿠바 등 미국의 적대국의 이익을 어떻게 대변하는지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하산 피커는 올해 초 코드핑크의 쿠바 원정단에 동행해 아바나에서 코드핑크 공동설립자 조디 에번스와 함께 사진을 찍었으며, 두 사람 모두 재무부의 조사 대상에 올라 있다.
하원 외교위원회 남중앙아시아 소위원장인 빌 하이징아 공화당 하원의원(미시간)은 폭스뉴스에, 중국·러시아·쿠바 등 적대국들이 하산 피커와 같은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를 대리인으로 활용해 공산주의를 홍보하고 허위 선전을 퍼뜨리는 방식으로 미국 내 공작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공작을 폭로해 미국의 국가안보와 자본주의, ‘아메리칸드림’을 훼손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밝혔다.
‘레드-그린 동맹’과 대규모 자금 네트워크
이번 청문회에서는 폭스뉴스가 지난 1년간 자금, 정치조직, 해외 출장, 언론 운영, 그리고 미국 활동가와 외국 기관·이해관계자 간의 관계를 조사하며 밝혀낸 여러 갈래의 외국 영향력 의혹이 집대성될 예정이다.
이런 좌파 연계 활동들 대부분은 사회주의·공산주의 계열 단체(붉은색으로 상징)와, 반이스라엘 단체인 ‘팔레스타인을 위한 정의를 촉구하는 학생들(Students for Justice in Palestine)’ 같은 친 이슬람 단체(이슬람을 상징하는 녹색)가 긴밀히 협력하는 이른바 ‘레드-그린 동맹(red-green alliance)’로 분류된다.
폭스뉴스 보도에서 가장 큰 규모로 다뤄진 좌파 자금 네트워크는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미국 출신 IT 거물 네빌 로이 싱엄(Neville Roy Singham)과 관련이 있다. 그는 지난해 말 ‘글로벌 사우스’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 무대에서 중국 공산당과 시진핑 국가주석, 그리고 중국의 ‘신세계질서’를 지지하는 연설을 한 바 있다.
올해 초 폭스뉴스가 5부작으로 보도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5개 대륙에 걸쳐 총 5억9100만 달러 규모의 223건 거래가 이뤄졌으며, 이 자금은 여러 단계를 거쳐 약 2000개 단체로 구성된 초국가적 네트워크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싱엄은 2017년 자메이카에서 코드핑크 공동설립자 조디 에번스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 자리에는 코드핑크 공동설립자 메디아 벤저민을 비롯한 친공산주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폭스뉴스 분석에 따르면 싱엄은 2017년부터 반미·친중 선전을 확산시키는 6개 핵심 비영리단체에 총 2억7800만 달러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해당 단체와 임원들은 어떠한 잘못도 없다고 부인하며 자신들이 반공산주의 ‘마녀사냥’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싱엄 본인은 여러 차례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자금 흐름 추적...6개 비영리단체로
폭스뉴스가 추적한 ''네빌 로이 싱엄의 자금 흐름''은 다음과 같다.
이 6개 단체가 받은 자금은 이후 자신들을 포함해 52개 단체와 5개 지역으로 약 1억6300만 달러가 재분배됐다. 또 다른 층위의 11개 단체는 4개 비영리단체와 5개 지역으로 약 1억5000만 달러를 배분했으며, 이 중 2300만 달러는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으로 흘러간 것으로 분석됐다.
발링, “코드핑크는 혼란이 목적이다. 내가 직접 목격했다”
발링은 지난주 코드핑크가 세계정치연구소(IWP) 쿠바 관련 패널 토론에서 벌인 돌발 시위를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례로 꼽았다. 그녀는 이런 단체들의 활동 방식이 SNS용 쇼츠 발언을 얻기 위해 행사를 방해하는 것일 뿐, 정중한 대화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발링이 코드핑크와 민주사회주의자연합(DSA)이 미국 내 최대 친쿠바 정권 단체인 ‘전미 쿠바 네트워크(National Network on Cuba)’의 회원이라는 점을 막 설명하려던 순간 시위가 벌어졌다고 그녀는 전했다.
발링은 이번 소동이 청중들에게 코드핑크의 행동 방식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됐다며, 이들이 실질적으로 반미 성향이면서 동시에 매우 친중국공산당·친카스트로 정권적인 대변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8일 행사가 오후 6시경 종료된 지 한 시간이 채 되지 않은 오후 6시42분, 코드핑크는 정교하게 편집되고 자막이 달린 1분35초 짜리 디누치 소동 영상을 X(옛 트위터)에 게시했다. 같은 영상은 코드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올라갔으며,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디누치를 태그해 게시됐다.
발링은 코드핑크의 메시지가 결국 중국 공산당과 쿠바 정권이라는 “미국의 적”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디누치가 구호를 멈추고 대화에 응했다면 곤잘레스와 함께 기꺼이 토론에 나설 의향이 있었다고 밝히면서도, 그것이 이들 단체의 방식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날 밤 늦게 코드핑크 웹사이트에는 이번 소동을 다룬 보도자료가 게재됐으며, 디누치 본인이 대(對)언론 창구로 명시돼 기자들에게 무편집 영상 자료를 제공한다고 안내했다.
[위키리크스한국=최석진 기자]
출처 : 위키리크스한국(https://www.wikileaks-kr.org)
[프랑스 폭동의 배후 ''네빌레오싱엄'']
[프랑스 폭동, 사실상 내전상태]
미국Fox News 보도내용
"파리에서 학생 시위처럼 보였던 움직임이 훨씬 더 큰 규모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폭스 뉴스 디지털의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 시위와 관련된 단체는 50개에 달하지만, 학생이나 청년 단체는 15개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35개는 공산주의 및 사회주의 단체, 노동조합, 정당, 활동가 네트워크 등으로, 학교 환경 개선이라는 본래의 요구를 넘어 시위를 확대하는 데 누가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또한 이번 조사는 국제적인 연계와 미국에서 사용된 전술을 포함하여 시위를 증폭시키려는 시도들을 추적했습니다" - 폭스 뉴스 (2026. 10. 10)
[출처] 프랑스 폭동, 사실상 내전 상태|작성자 upcomingevents
"프랑스 학생 폭동의 배후: 공산주의자들, 각종 노조와 글로벌 선전선동 네트워크"
"Behind France's student riots: Communists, unions and a global propaganda network"
폭스 뉴스
Asra Q. Nomani
2026년 10월 9일 보도
1. 기사 내용
표면적 원인과 실제 양상: 프랑스에서는 교육 시설 노후화, 교사 부족, 학급 과밀화 등에 항의하는 고등학생 및 청년들의 시위('Lycéenne Mobilisation')가 바스티유 광장과 파리 근교(생드니 등)를 중심으로 격화되었습니다. 언론은 이를 주로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순수한 학생 시위로 보도해왔습니다.
배후의 초국적 극좌파 네트워크: 그러나 폭스뉴스의 탐사 보도에 따르면, 이 시위는 단순한 교육 불만 표출에 그치지 않고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노동조합, 그리고 글로벌 선전 네트워크가 개입하여 정치적·이념적 목적의 대규모 반정부 투쟁 및 혼란으로 확장시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글로벌 선전전: 뉴욕에 본거지를 둔 친공산주의 매체인 BreakThrough News 등이 "전 세계 청년들이 일어난다(Youth Rise Up Around the World)"는 식의 긴급 속보를 연달아 내보내며, 프랑스의 시위를 전 세계 극좌·반체제 운동과 연결해 선전하고 있습니다.
2. 프랑스 폭동에 가담한 단체 (50개 단체의 성격)
청년·학생 단체의 비중: 기사 및 관련 탐사에 따르면, 시위에 관여한 약 50개의 단체 중 순수한 학생 및 청년 조직은 전체의 3분의 1(약 15개 단체)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세력: 나머지 대다수의 단체들은 성인 주도의 노동조합, 공산주의 및 극좌 정당, 그리고 국제 연대 조직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연계 단체들:
프랑스 공산당(PCF) 및 극좌 정당 ‘불복하는 프랑스(La France Insoumise, LFI)’ 등 현지 정치 세력
그리스 공산청년단(Communist Youth of Greece), 인디언 어라이언스 파리(Indian Alliance Paris) 등 해외의 극좌·동조 단체들
각종 노동조합 및 사회운동 단체들
3. 배후 인물 및 주요 관련 인물·매체
네빌 로이 싱함 (Neville Roy Singham):
미국 국적이자 현재 중국 상하이에 거주 중인 공산주의 성향의 IT 부호입니다.
그가 자금을 대는 자금줄과 네트워크가 미국, 프랑스를 비롯한 전 세계의 극좌파 단체 및 매체들에 자금을 지원하며 시위와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BreakThrough News (브레이크스루 뉴스):
네빌 로이 싱함의 자금 지원을 받는 뉴욕 기반의 친공산주의 매체로, 프랑스 학생 시위 소식을 자극적인 자막과 함께 전 세계로 실시간 중계하며 반정부·반자본주의 투쟁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발리 바가요코 (Bally Bagayoko):
시위가 처음 시작된 파리 북서부 교외 지역인 생드니(Saint-Denis)의 시장입니다.
그가 경찰과 학생 시위대 사이 중재에 나섰다가 최루가스에 노출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현지 정치인과 단체들이 시위 현장에서 학생들을 자극하고 정치적 갈등을 증폭시키는 배후 인물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출처] 프랑스 폭동, 사실상 내전 상태|작성자 upcomingevents
https://youtu.be/NuE6Y-SusFk?si=lsjSQPBYYPzYMLvB
-Brad TV 조현영 중동전문에널리스트&김종철BradTV대표 진행-
[매우 위험한 프랑스의 현재상황....이러다가 2027년에 망한다]
1. 프랑스 학생시위대 '이슬람 테러범 찬양하는 '지하디 랩' 불러
2. 적녹동맹:서구문명을 겨냥한 이념의 전략적 수렴
선거에서 이기기 전 교실과 문화를 먼저 장악하라!
1979년 이란혁명 이후 완성 된 미래세대 육성체계
<서구극좌파>Marxim& Far Left
*핵심논리:억압자VS피억압자의 전 지구적 계급투쟁
*실행전략:안토니오 그람시'진지전'(학교.언론.문화장악)
<이슬람 급진주의>Islamism
*핵심논리:반제국주의 및 반서구연대...미국.이스라엘 타도
*실행전략:무슬림 형제단 이후 초국가적 정치프로젝트
<교집합> 전장의 탄생
<타겟>캠퍼스
<작동원리>'이슬람모포비아'프레임과 CRT'비판적 인종이론'과의 결합!
이슬람모포비아 프레임+Critical Race Theory의 결합
3.최종계산:2027년 프랑스대선승리를 위한 '극단적 양극화 방정식'
[Politica Caculus Matrix]
*입력값:학생시위 및 학교봉쇄사태 유발
*시나리오A '좌빨결집'...청년 및 급진 성향 유권자 강력결집(좌파핵심지지층 공고화)
*시나리오B'우파 반사이익'...폭동의 반발로 극우(마리르펜)세력의 성장촉진
[출력값:극우가 성장할수록 중도층의 공포는 극대화된다]
[The Scale&Conclusion]
폭력이 싫은가?
그렇다면 극우를 막을 유일한 대항마인 나를 찍어라
*최종목표:2027년 프랑스 대선결선 투표진출 및 중도 블록 강제흡수
*핵심전략:긴장의 강도를 낮출 이유가 전혀 없다,
*Chaos혼란' 그 자체가 가장 강력한 선거캠페인이기 때문이다.
[이슬람 팽창의 저지:방패가 된 망치]
732년 투르전투와 샤르마르텔
*무하마드 사후 불과 100년, 기존기독교 세계의 70%를 휩쓸며 갈리아 깊숙이
쇄도한 이슬람 군대를 샤를 마르텔의 수적열세속에서도 격퇴하며
'서구문명의 이슬람화'를 막아냈습니다!
[제국의 탄생:서방의 정치적 수호자]
샤를마뉴(칼 대제)와 서유럽의 통합
*할아버지의 군사적 승리를 기반으로 샤를마뉴는 신성로마제국의 첫황제가 되었습니다
이슬람의 충격 속에서 서방사회가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정치.영토적 기반을
완성한 것입니다.
[국경을 넘은 수호:동방을 넘은 외교적 보호망]
압바스왕조와의 교섭에 숨겨진 실용외교
*샤를마뉴와 이슬람 칼리프의 교류는 단순한 친선이 아니었습니다.
무슬림 지배 아래 고통받았던 동방의 기독교 동포들을 구제하기위한
치밀하고도 실용적인 외교적 방벽였습니다.
[현대의 역설]
오늘날 프랑스의 고등학생들은 샤를마뉴를 서구문명의 수호자가 아닌
'제국주의적 무슬림 탄압자'로 오해합니다.
1.400년에 걸친 저항의 연속성을 잊어버린 '역사적 기억상실'의 현주소입니다.
https://youtu.be/eSh2IvrQiVM?si=y3CYg8pJkZjYqaqK
사우디 성지 메카서 '음란행위'…외국인 사형시킨 사우디 [지금이뉴스] / YTN
사우디아라비아가 메카의 모스크에서 음란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방글라데시 국적 남녀 2명에 대해 사형을 집행하면서 양국 간 외교 갈등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18일 CNN과 방글라데시 매체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사우디 내무부는 두 사람이 이슬람 성지 메카의 모스크 안에서 음란 행위를 저질러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샤리아법(이슬람 율법)에 따른 왕실 칙령에 따라 지난 14일 사형을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국영 통신사 SPA는 "방글라데시 국적의 남녀가 성도(聖都)의 한 모스크 안에서 음란 행위를 저질렀으며, 다행스럽게도 보안 당국이 이들을 체포할 수 있었다"며 "내무부가 이번 조치를 통해 왕국 정부가 정의 실현과 이슬람 율법 모독에 대한 법 집행에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음을 재확인하고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방글라데시 외교 당국은 자국민에 대한 사형 집행 사실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며 사우디 외무부에 공식 입장을 요청하는 외교 공한을 발송했습니다.
사우디 제다 주재 방글라데시 총영사관은 사우디 외교부로부터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데일리 스타는 사우디 당국이 두 사람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를 했는지, 범행이 발생한 모스크가 어디인지, 언제 체포됐는지 등을 공개하지 않았다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https://youtu.be/pahEzTIiHhM?si=JTED48TMOjFMFzlP
'우즈벡 부모 고소' 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파장…
"의료인 범죄자 취급" 의료진 줄사퇴 [현장영상] / 채널A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을 경찰이 압수수색한 데 대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7월, 생후 4개월 된 우즈베키스탄 국정 영아가 심정지로 이송됐지만 숨졌고, 이에 영아의 부모가 의료과실을 주장하며 의료진을 고소했습니다.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은 지난 15일 국회를 찾아 당시 상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이 센터장은 "카메라로 사진 촬영하며 현장에 있던 간호사들과 의사들을 범죄자 취급했다"고도 밝혔습니다.
국회 복지위는 이 사건과 관련해, 오는 27일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https://youtu.be/kFomftMDW7c?si=CE5eqPEiK5vImQVu
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후폭풍 '일파만파'..'의료진 고소' 우즈벡 부모에 "한국이 호구냐"
(자막뉴스) / SBS
최근 경기남부경찰청이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압수수색한 일을 둘러싸고 파장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월, 생후 4개월 된 우즈베키스탄 국적 영아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돼 의료진이 1시간 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나 숨진 데서 시작됐습니다.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은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영아 사망 직후 부모가 112에 신고했고, 형사 2명이 응급실에 들어왔으며 이어 카메라를 든 과학수사대 경찰관 3명이 추가로 들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숨진 영아의 부모가 의료과실을 주장하며 의료진을 고소하면서, 경찰은 지난달 30일 응급센터에 대한 압수수색을 강행했습니다.
현장 의료진은 "긴박한 진료 상황 속에서 수사진이 진료용 컴퓨터를 점검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응급진료가 심각하게 방해받았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의료계의 반발 속에 실제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전문의 1명을 포함해 주요 소아응급센터 전문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현장을 떠나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일부 병원의 소아응급센터 지정 반납 논의까지 이어지며 소아응급 의료체계 마비 우려가 커지자, 비판의 화살은 경찰뿐 아니라 숨진 영아의 부모로까지 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의료진을 고소하고 경찰까지 부른 것은 지나치다", "응급실 현장의 특수성을 무시한 과잉 수사가 결국 소아 응급 의료 공백이라는 더 큰 피해로 돌아오고 있다"는 누리꾼들의 비판과 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환자 처치 종료 후 17분 동안 최소한의 확인만 진행했다"며 해당 압수수색이 무리한 수사가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한 의료진 신뢰 저하와 소아 응급실 붕괴라는 후폭풍에 대한 우려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YyriF_-PLww?si=lTCK2ze4a5rvF0s2
변호사가 말하는 한국 의사들이 소송을 많이 당하는 이유 / 닥터썰전
한국 의사들은 소송 리스크가 있습니다.
2025년 9월 8일 국회에서는
의료분쟁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서종희 교수의 레포트를
발표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보시기 바랍니다.
진행: 한양대학교 융합의과학 조동찬 특임전문교수
출연: 의료판결연구회 한동석 회장
법무법인 로고스 전상범 변호사
https://youtu.be/WQGeYQxF92E?si=Dah_NkMXQ_6LRMKD
[통합본] "점점 비참해지는 거예요"
수익은 바닥, 소송은 시한폭탄...대한민국 필수의료 붕괴의 현실 / 교양이를 부탁해
1부. 전국 지원자 단 1명… 아이를 수술할 의사가 사라지고 있다
2부. 수술할수록 적자, 사고 나면 10억… 필수의료를 떠나는 이유
3부. 응급실은 있는데 집도의가 없다… ‘뺑뺑이’의 진짜 원인
4부. 저출산에 100조 쓰면서… 정작 아픈 아이들은 살리지 못한다
5부. 결국 돈만의 문제가 아니다… 필수의료를 다시 살리려면
00:00 “수술할 의사가 없습니다”… 소아 흉부외과의 대가 끊기기 시작했다
02:02 전국 지원자 단 1명… 세계 최고 수준의 의술이 사라질 위기에 놓인 이유
05:14 수술할수록 병원이 손해 본다… 필수의료가 버틸 수 없는 구조
06:48 아이 수술 한 번에 10억 소송… 의사들이 소아 진료를 피하게 된 이유
08:40 응급실은 있는데 수술할 의사가 없다… ‘응급실 뺑뺑이’의 진짜 원인
12:17 수술 재료조차 구할 수 없다… 한국에서 고어텍스 인조혈관이 사라진 이유
25:47 저출산에 100조 쏟아붓고도… 정작 아픈 아이들을 살리지 못하는 현실
27:53 4년 차가 돼도 집도를 못 한다… 필수의료 수련까지 무너지기 시작했다
32:12 네팔에서도 아이 심장수술은 무료다… “돈보다 의사의 자부심을 살려달라”
34:28 반쪽 심장으로 태어나 하버드까지… 우리가 필수의료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세계 최고 수준의 실력을 가진 소아심장 명의가, 은퇴를 1년 앞두고 이렇게 말합니다. "의사가 더 초라해진다는 거예요." 독일마저 포기한 아이를 살려내는 그가, 왜 이런 한탄을 하게 됐을까요. 저출산을 잡겠다며 100조가 넘는 돈을 쏟아붓고도, 정작 어렵게 태어난 아이를 살릴 필수의료는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그 무너짐의 결정적 이유, 그리고 그럼에도 명의가 끝내 놓지 않은 제언과 희망을 담았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은 서울대학교병원 소아흉부외과 김웅한 컨트리뷰터입니다. 그는 세계 최고 명의가 왜 '초라해진다'고 말하는지, 저출산에 100조를 쓰고도 왜 아이에겐 그 돈이 닿지 않는지, 아이를 살리려 나선 의사가 왜 소송과 적자에 내몰리는지, 그리고 이 모든 걸 어떻게 되돌릴 수 있는지를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선천성 심장병 수술로 국내외 아이들을 살려온 '소아심장' 명의입니다.
📌컨트리뷰터: 김웅한 (서울대학교병원 소아흉부외과 교수)
https://youtu.be/NyEEXJh2Tno?si=fiU6VtPK9_uT7djH
응급실 의사는 왜 구급대원이 보내는 환자를 거절했나 / 닥터썰전
조석주 교수님 당부 말씀 올려드립니다.
어떤 이의 전체 생각 중에서 일부만 발췌하면 왜곡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번 영상의 조석주 교수님 발언은 평소 지론의 일부에 해당합니다. 조석주 교수님의 평소 지론을 전체적으로 보시려면, 네이버와 유튜브에서 조석주와 응급, 재해, 구급 등을 복합 입력하여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잡습니다.
96년 응급의학과가 처음 생길 때 외과에서 응급의학과를 지원했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0명인 부산대병원 응급실에 96년도에 와서 30년을 지킨 의사가 있습니다. 바로 조석주 교수님입니다. 늘 응급의료를 걱정하는 조석주 교수님이 생각하는 응급실 뺑뺑이의 원인과 해결책을 들어보겠습니다.
출연: 부산대학교 응급의학과 조석주 교수
닥터썰전 김경태 대표
https://youtu.be/igrWnotWcA8?si=YRVbR4OjrHbsmQOu
[10월20일 화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2PPV7mVL7BE?si=bintmWYvyh5Udxxa
"죽어서 특진 싫다" 경기도청 찾아간 소방노조…추미애, 결국 대면 사과
앵커]
동료 소방관의 영결식을 치른 바로 다음 날, 소방관들이 추미애 지사의 직접 사과를 요구하며 경기도청을 찾았습니다. 정치 역정에서 또다른 위기를 맞은 추 지사는 집무실에서 이들을 만나 재차 사과했지만, 시민단체의 추가 고발이 이어지는 등 후폭풍은 여전합니다.
김준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주황색 제복에 빨간 머리띠를 두른 소방관 100여 명이 경기도청 앞에 섰습니다.
"죽어서 특진하고 싶지 않다. 현장 소방 인력 즉각 충원하라! (충원하라! 충원하라!)"
전국공무원노조 소속 소방관들인데, 경기도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추모사업 예산까지 삭감했다며, 추미애 지사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박진규 / 전공노 소방본부 경기도지부장
"119 메모리얼데이 사업 예산도 삭감했습니다. 최대 광역단체 경기도가 1억원이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건 마음이 없는 겁니다."
소방관들의 항의 집회가 마무리된 뒤, 추 지사는 노조의 면담 요구를 받아들여 도청 집무실에서 만났습니다.
추미애 / 경기도지사 (오늘 오후)
"저의 불찰로 표현상 잘못된 단어로 인해서 마음의 상처가 크다면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사과드립니다"
소방노조는 추 지사의 대면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
다만, 소방안전교부세 확충과 순직 사고 진상규명, 인력 확충 등 현장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사과는 이뤄졌지만 후폭풍은 여전합니다.
어제 소방관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발된 데 이어, 오늘 또 다른 시민단체가 국정감사 위증과 관사·관용차 등 예산 부당 집행 혐의로 추 지사를 중수청에 추가 고발했습니다.
TV조선 김준석입니다.
[국민댓글]
*사과하라니깐 사과한다 미애秋격언
*더불어민주당의 정신적 지주 레닌 ''너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마 인정하는 순간 넌 실패자''
*김민석 추미애 부수찬 양심있다면 사퇴하라!
*소방관분들 혹시라도 추미애 부수찬 집에 불나면 절대로 출동하지마세요!
https://youtu.be/8kVkIq6PM58?si=CotvAervs44NGWue
''부승찬, 국회의원 맞나”…소방관 분노 폭발!
[앵커]
추미애 지사에 이은 부승찬 민주당 의원의 이 발언, 고 김진석 소방위의 장례는 끝났지만 소방관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맞냐며 부 의원을 향해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김다정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청 앞에 손팻말을 든 소방관들이 줄지어 섰습니다.
손팻말엔 "우리는 빨대가 아니고 소방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전국 공무원노조 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의 분노는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했습니다.
[박진규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소방지부 지부장]
"또 다시 재정을 빨아먹는거 아니냐며 거친 말을 퍼부었습니다. 초등학생도 이런 표현은 쓰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분(부승찬)이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맞는지 의심됩니다."
추미애 경기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이어 부 의원도 망언을 했다며 소방관들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권영각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본부장]
"추미애 지사의 사과가 잉크도 마르기도 전에 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재정 빨대 망언이 또 이어졌습니다. 부승찬 의원도 신속하게 소방관들에게 사과하십시오."
부 의원은 어제 경기도 국정감사장에서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부승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소방) 인건비와 지원비용 90% 정도가 국가직임에도 불구하고 지방단체에서 부담을 하니까. 이게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닙니까."
소방관들은 부 의원에 대해 언론을 통한 간접 사과가 아닌 자신들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다정입니다.
<국민댓글>
*추미애 부승찬 김민석 사퇴하라! 민주당 해체하라!
*팩트는 국민혈세 쭈쭉 쭈욱쭉 빨대꽂아 빨아먹는 핵심은 국회 앉아 나라 말아먹는
악법만 발의하는 더불어공산당 너희들이다 진정한 혈세빨아먹는 하마 빨대들
*뻔뻔한 민주당, 혈세는 너희가 빨아먹잖아 그리고 자국파괴하고~~
*더불어당은 소방관들 구급대원들 자신들의 발바닥 때처럼 여긴다는게 은연중
툭툭 말로 튀어 나온게 '빨대''라는 말이지
https://youtu.be/6k9gHQB0ewU?si=Ifi03gXzM1Lhs_Sw
김여정, 콕 찍은 ‘2XX 초소’…무슨 일이
[앵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 어젯밤 대남 확성기를 틀 수 있다며 화를 잔뜩 냈는데요.
우리 전방 초소 하나를 꼭 짚었습니다.
한국군부 깡패가 도발하고 있다고요.
그야말로 적반하장인데, 대체 이 초소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박선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고사격도발이 감행되고 있는 곳은 3군단 21보병사단 2** 헌병초소"
김여정 부장이 담화에서 이례적으로 초소 번호까지 지목한 이 곳은, 우리 군의 최전방 동부전선 GP, 감시초소입니다.
군 취재에 따르면 해당 GP 근처, 군사분계선 남쪽으로 북한군이 수시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하기 위해 출퇴근 하듯 하루에도 몇 번씩 남쪽을 침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여정은 2군단과 3군단 사단명도 부르면서 두달 여간 경고방송 2,870회, 경고사격 201회를 동시다발적으로 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합참 관계자는 "김여정이 언급한 경고방송과 경고사격 횟수가 실제와 큰 틀에선 유사하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직접 횟수를 세는 건 북한 병사들에게 신변 위협이 되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적반하장 주장에, 국방부는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정빛나 / 국방부 대변인]
"북한이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빌미로 추가 도발을 감행할 경우 단호히 응징할 것입니다."
북한이 위협한 대남확성기 방송이 실제 재개될 경우, 우리 군도 대북확성기로 맞대응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국민댓글]
*그 적반하장을 불러일으킨 자가 누구더냐 안보국방포기한 ''정동영 안규백 ㅇㅈㅁ'''
*불법대북송금 스모킹 건 북우두머리와 김여정 입에서 터져나올까봐
스스로 북조선 발 앞에 알아서 기는 그 누구 덕분에 김여정이 저렇게 나오는거잖아
*2027년 한반도 전쟁터진다는 안보국방전문가들의 경고가 왜 이렇게 많냐!!
https://youtu.be/4KJhuPC_Jl8?si=uOb2-YyK0xSrR25o
CCTV에 방화 직전 모습 고스란히..4년 전에도 같은 곳 노렸다 / SBS 8뉴스
방화 직전 손에 든 '노란 액체'
앵커〉
저희가 확보한 현장 CCTV에는 70대 방화 용의자가 액체가 담긴 통을 들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불이 난 건물 두 곳에는 모두 특허 법인 사무실이 입주해 있었는데요. 용의자는 4년 전에도 같은 건물에 불을 지르려다 구속된 적이 있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어서 제희원 기자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노란빛 액체가 담긴 플라스틱통을 들고 건물을 이리저리 살피며 걸어갑니다.
정오 무렵 잇따라 불이 난 서울 역삼동 건물 두 곳 주변에서 70대 A 씨가 인화물질로 추정되는 액체를 들고 배회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겁니다.
[이길열/목격자 : 밥 먹으러 내려오는데 남자 하나가 시너 통과 비슷한 통을 들고 걸어가는 걸 봤대요.]
이후 배터리가 폭발하는 듯한 큰 소리와 함께 불길은 삽시간에 번졌습니다.
[해당 건물 근무자 : 탕비실 쪽에서 '타다닥'하는 소리가 났다는 거예요. 확 튀어나오고 그다음에 내 옆에 있던 사람이 튀어나왔는데.]
7분 간격으로 두 건물에 잇따라 불을 낸 걸로 보이는 A 씨는 택시를 타고 도주했고, 약 네 시간 뒤 서울 동묘역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4년 전에도 같은 건물에 불을 내려다 붙잡혀 방화 예비 혐의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건물 관계자 :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던 것으로 알아요. 시너를 꽤 뿌렸을 걸요, 계단에. 신고하고 잡혀갔죠.]
불이 난 두 건물은 사거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는데, 두 곳 모두 특허 분쟁이나 상표권 등록 등을 대행하는 특허 법인 사무실이 입주해 있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로 압송된 A 씨는 3일 전부터 범행을 준비했다고 말하면서, 취재진에게 서류를 꺼내 보이기도 했습니다.
[A 씨 : (특허 법인에 악감정 있었던 겁니까?) 2000년도에 내가 특허를 냈는데 사기를 쳐서. 이거 보세요, 이거. 사진 좀 찍어주세요. 이거 증거니까.]
경찰은 과거 특허 관련 사안에 대해 불만을 품고 범행에 나선 걸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https://youtu.be/RX1g_Zg_ldI?si=CD3DwmxlRSz_iPnk
ㅇㅈㅁ"신청이 왜 필요하나..실질적 불평등 야기" / SBS 8뉴스
청년 연금지원 '신청제'에 ㅇㅈㅁ ''그냥 해주면 돼''
앵커〉
내년부터 시행될 청년 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 사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신청제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정보를 잘 아는 사람들만 신청해 혜택을 받는다면,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제도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18~26세의 청년이 국민연금을 가입하면서 신청하는 경우, 첫 달 연금 보험료를 연금공단이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름은 '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 사업'.
일단 먼저 가입부터 하고, 납부는 추후 해도 되는데, 전체 가입 기간이 길어지니 수령액이 늘어나는 이점이 생깁니다.
오늘(20일) 국무회의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내년 시행 예정인 이 사업에 대해 설명을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반은 기만 아니냐, 뭐하러 홍보를 합니까? 막 알리려고 노력하잖아요. 그냥 해주면 되지, 우리(정부)가 주체인데. ]
모든 청년에 대해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신청제'로 하는 건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 왜 신청이라는 게 꼭 필요하냐, 신청 안 하면 왜 안 해주냐, 이게 사실은 실질적인 불평등을 야기하잖아요?]
'연금 재테크'에 밝은 부모나 지인을 둔 일부 청년들만 혜택을 볼 가능성이 있다는건데, 실제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서울 강남 3구의 18세 국민연금 가입률은 10.6%로, 전국 평균의 3배에 가까웠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실제로는 재정 부담을 우려해서 '신청제'로 만드는 것 아니냐며 최저 소급 연령을 올리는 등의 운영 방식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꼼수를 권장하면서 일부는 신청 안 하기를 기대하는, 국가 정책으로 하는 게 타당한지 의문이어서요.]
아울러 이 대통령은 한국에서 단기 거주만 한 외국인이 국민연금 추납 제도를 활용해서 평생 연금을 받는 사례의 경우, 바뀐 제도를 소급 적용해서라도 혜택을 줄이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억울하잖아요, 내가 낸 연금 자원을 가지고 누군가가 편법을 써서 기여 이상의 혜택을 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불공정한 상황을 방치하는 건, 이제는 용인하면 안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는데, 국민연금 관련 사안도 청년층이 특히 예민한, 공정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취지로 읽힙니다.
<국민댓글>
*누가보면 이 나라 청년들을 저 사람이 가장 애지중지 사랑하는 줄 알겠네 어이없어
*제2 프랑스 사태를 키우고 있는 국가빚더미에 앉히는데 열정 쏟는 사람
*국민연금에 이어 이제 청년연금도 해먹으려고~~
*나라에 혈세도둑넘들이 너무 흘러넘친다고 하네요
*전과4범 겸 여러 재판이 걸려있는 공소장에 '피의자'로 적시된 자가 대령통인 나라 멋저부러~
*어이 SBS뉴스 담당자님 썸네일 모자이크는 필수 아닌가요 정신적 고문입니다
*그냥 해주래 그 혈세 자기 호주머니 속 돈으로 아나봐~~
*제2베네수엘라 제2프랑스 국가 부도 만들려고 아주 온 열정을 쏟네
https://youtu.be/J5f_3UZWg9o?si=Bvnq3fSr1mNIm3Jw
[단독]실탄 2만 발 유출에 처벌이 고작..심지어 셀프 징계? / SBS 8뉴스
앵커〉
지난해 2월, 국가대표 진천선수촌 사격장에서 실탄 2만 발이 유출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대한체육회에 비판이 쏟아졌고, 정부의 대대적인 감사까지 이뤄졌습니다. 그런데 체육회는 담당 실무자 2명에게 경징계만 내렸습니다. 게다가 이 징계를 결정된 회의를 사격장과 연관된 간부가 이끌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고정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대한체육회 국정감사.
국가대표 진천선수촌 사격장에서 실탄 무단 반출이 발생했단 지적에, 당시 체육회는 조사를 약속했습니다.
[유승민/대한체육회 회장 (지난해 10월 27일) : 분명히 저희 대한체육회도 굉장히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흘 뒤, 체육회는 '전수조사 결과, 문제가 없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지만, 이후 정부의 감사를 통해 지난해 2월, 진천선수촌 사격장 무기고에서 실탄 2만 발이 반출됐고, 시중에 불법으로 유통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실탄을 반출한 사격 감독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럼, 체육회 관계자들은 어떤 징계를 받았을까.
SBS가 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대한체육회 징계위원회 회의록입니다.
체육회는 지난 5월, 사격장 관리자 A 씨에게 감봉 2개월, 선수촌 안전부장이던 B 씨에게 견책이란 경징계만 각각 내린 걸로 확인됐습니다.
게다가 징계의 사유도 허위 보도자료 작성과 같은 '부적정 보고'에 국한됐습니다.
이후 정부가 실탄 관리의 책임도 물어 A 씨를 '경징계 이상 하라'고 요구했지만, 체육회는 '곧 정년퇴직할 사람'이나 '이중징계'란 이유를 대며 거부했습니다.
또, 실탄 관리 책임이 있는 부서의 장이었던 C 씨가 A 씨와 B 씨에 대한 징계위에서 위원장을 맡았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당시 B 씨는 "C 씨는 문제의 보도자료 작성을 전화로 지시한 인물"이라며 C 씨의 위원회 참여에 대해 기피신청을 냈지만, 기각됐습니다.
실탄 관리에 구멍이 뚫렸던 체육회가 사후 징계까지 부실하게 한 것 아니냔 지적에 대해, 체육회는 "규정에 맞게 징계가 진행됐다"고 해명했고, C 씨는 "실탄 관리와 관련해 A 씨에게서 어떤 보고도 받은 적이 없으며, 자신이 관련 결재를 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https://youtu.be/uBGeRrfjT6I?si=nf_CD630Mf8rGgyr
김종석의 리포트]“이 대통령, 국민 속여”…유시민 발언 수사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발언으로, 유시민 작가과 최근 시민단체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당했었는데요.
경찰이 수사팀을 배당하고 고발인 조사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앞서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대국민 기자회견 (지난달 18일)]
"원래 최대치의 검찰개혁의 목표는 이랬습니다.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유 작가는 온라인 매체 방송에 나와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 개혁이 지지부진했던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시민 / 작가 (지난 7월, 유튜브 '[팟빵] 최욱의 매불쇼')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이뤄지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대통령은 하려고 그러는데, 밑에 사람들이 뭐 법무부 장관이 어쨌다 민정수석이 어쨌다 이런 건 초기에 사실 직시하기가 너무 두렵기 때문에... 대통령이 원치 않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고 그거 말고는 다른 설명 방법이 있을 수가 없어요.
청와대가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했다"며 유 작가 비판에 나섰고, 이 대통령도 유 작가 발언 사흘 뒤 유 작가를 겨눈 듯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멕시코 동포 간담회 (현지시각 지난달 24일)]
(2004년에 국가보안법) 독소조항 몇 개라도 삭제하자, 다 여야가 합의를 거의 했어요. 그런데 누군가가 갑자기 반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대하는 바람에 결국 못했어요.
경찰이 유 작가를 불러 조사에 나설지도 지켜볼 일입니다.
[국민댓글]
*똑같은 인간들이 놀고 자빠졌네
*유유상종, 초록은 동색
* 둘 다 대한민국를 붕괴시키는 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