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Z 북한 지뢰 도발과 군 당국의 충격적 은폐·항명 전말
- 대대장 방탄조끼 파편이 밝혀낸 진실
- 최초 보고서 삭제와 현장 작전지시 거부 인사의 승진 미스터리
우리 군 장병들을 다치게 한 DMZ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군 지뢰에 의한 도발로 확인되었습니다.
피해 대대장의 방탄조끼에서 갈색 플라스틱 파편이 검출되었음에도 군 당국은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했습니다.
최초 보고서의 '북한 목함지뢰 추정' 문구가 누군가에 의해 삭제되었고,
작년 9월 북한의 지뢰 매설 정황을 확인하라는 합참의 작전 지시를 거부한 25사단장이 오히려 중장으로 승진해
군단장이 되는 파탄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 사고가 아닌 군 지휘계통의 반역과 안보 파탄 사건입니다.
여러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우리 군 장병 세 명을 크게 다치게 한 지뢰 폭발 사고, 결국 합참의 중간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인정했습니다. 유엔사 조사단까지 들어와서 함께 조사했으니,
이제는 군 당국도 도저히 숨길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재명 정권과 그 정권에 부역하는 정치 군인들이 이번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하려 한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 맥락을 세 가지로 딱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방탄조끼에 박힌 파편... 빼도 박도 못하는 북한 지뢰입니다!
합참에서는 계속 ‘지형 변화’라는 말을 쓰면서 어렵고 꼬아서 이야기하는데, 지형 변화가 뭡니까?
북한군이 와서 지뢰를 매설했다는 뜻 아닙니까!
• 지뢰 매설 시점:이미 작년인 2025년 9월, 감시장비로 북한군이 우리 측 영역으로 넘어와
지뢰를 매설하는 정황을 다 포착했습니다.
• 결정적 증거:사고 당시 24일 비가 내려 화약과 잔해가 떠내려가길 바랐을지 모르겠지만,
크게 다친 대대장의 방탄조끼와 방탄헬멧에서 갈색 플라스틱 파편과 TNT 성분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 지뢰의 정체:우리 군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갈색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구소련의 PMD-6 목함지뢰를 요즘 러시아나 북한이 플라스틱으로 찍어내 만든 수지반보병지뢰 형태입니다.
현장 장병들도 갈색 플라스틱 지뢰를 봤다고 증언했습니다.
MDL 남쪽 10m 지점에서 58초 간격으로 지뢰 두 발이 터졌고 인근에 지뢰 3개가 매설되어 있었는데,
이걸 두고도 군은 그저 "북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준으로 미온하게 발표하고 있습니다.
별 달고 참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2. 최초 보고서 ‘북한 목함지뢰 추정’ 문구 삭제... 은폐 배후를 밝혀야 합니다!
사건 발생 직후 해당 부대(25사단)에서 올린 최초 보고서에는 분명히 ‘북한 목함지뢰 추정’이라는
구절이 똑똑히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종 보고서와 언론 발표 자료에서는 이 문구가 누군가에 의해 감쪽같이 삭제됐습니다.
• 보고서 삭제 주체: 25사단이 올린 명확한 보고를 중간에서 삭제시킨 자가 도대체 누구입니까?
강신철입니까, 아니면 청와대 안보실입니까? 또 안보실장에게 그런 지시를 내린 배후는 누구입니까?
• 정치권의 대응:이건 국회와 야당이 당력을 집중해서 반드시 특검을 통해 끝까지 밝혀내야 합니다.
민주당이 그동안 잘 쓰던 조사 기법 그대로 적용해서, 문구 삭제를 지시한 자와 그 배후를 철저히 파헤쳐야 합니다.
3. 상부 작전지시 거부하고 중장 승진? 이게 군대 맞습니까!
정말 충격적이고 기가 막힌 사실이 또 하나 밝혀졌습니다.
• 상부 지시 거부:작년 9월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지뢰를 매설한 정황을 확인했을 때,
합참이 "현장 가서 직접 확인하라"고 작전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당시 25사단장이었던 자가 이 합참의 작전 지시를 거부하고 무시했습니다.
북한의 도발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묵인하고 거부한 겁니다.
• 이적행위자의 승진:군 지휘계통의 명령을 거부하고 항명한 자가 처벌받기는 커녕,
작년 11월 소장에서 중장으로 1차 진급해서 육군 제1군단장으로 취임(한기성 중장)했습니다.
심지어 예하 부대에 중화기 실탄을 제거하라고 지시까지 했던 인물입니다.
군대는 명령으로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북한군의 지뢰 매설 도발을 확인하라는 합참의 작전 명령을 거부했는데,
왜 지휘계통에서 문제 삼지 않았습니까? 도대체 누구를 믿고 이런 항명과 이적행위에 가까운 짓을 저질렀으며,
어떻게 진급까지 할 수 있었는지 밝혀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건은 단순히 지뢰 두 발이 터진 사고가 아닙니다.
북한의 MDL 무단 침범과 지뢰 매설 도발, 이를 감추기 위한 상부 명령 거부와 지휘계통의 붕괴,
그리고 사건 발생 이후 보고서 문구 삭제 및 은폐 시도까지 얽혀 있는 심각한 안보 파탄 사건입니다.
정치인은 탄핵과 형사재판으로, 부역한 정치 군인은 군사재판을 통해 이 반역과 이적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출처 [신인균의 국방TV]
https://youtu.be/pC7yMe0SNYM
첫댓글 이 글은 청노루의 재경 고교 학우들 단체톡방에서 옮겨 왔습니다.
원 게시자는 육사 졸업하고 대령으로 예편한 학우입니다.
(고교 졸업 동기중 130여명이 육사 지원하여 모조리 대령 예편하였지요)
요즘 민감한 시사적이고,, 정치적 게시물이면 삭제 하겠습니다
제가 전역한 25 사단에서 불행한 사건이 발발해 마음이 아픕니다.
대한민국 주적인 북한이 지뢰 매설을 해 대대장 발목이 나가고 다친 장병들도 있는데
이는 여야 할 것 없이 함께 대응해야 할 안보에 관한 글이지 정치적인 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는 대한민국 국민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김정은 딱가리 이정권이 북한한테 잘 보이려고 사건을 은폐하는 거다. 국민들의 눈과 귀는 속일 수 없다
지금도 개고기 먹는 자 들이 보이는건 무슨 이유일까?????????
우리는 현재 종전이 아니라
휴전 상태이고, 휴전협정을
체결한 적국은 북한과 중공임을
잊지 말아야 하는데...
북한과의 긴장을 애써 피하려하고,
중국에는 문을 못 열어 안달이니
걱정이 큽니다.
지뢰 매설이 의심되면
바로 처리했어야하는데
꼭 사건이 터지고나서야 밝히고 처리하는 생각이
문제입니다.
일처리가 복잡할까봐?
복지부동?
내나라가 공산화는 절대 되면 안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북한군 포로가 우리나라에 왔으면
바로 발표해야하는데 서로 비밀로 하기로...
젤렌스키가 먼저 발표해서 정부 신용추락!!
세금만 다락같이 올려 남는돈으로 빚도 좀 갚아야하는데
맘대로 쓰는 정부 인심 마니 잃었습니다.
저두 보수지만 카페에서 정치와 종교 얘기는
하지않는것이 원칙인입니다만
쏘갈님의 댓글의견을 되새겨 보세요..
지금 국태민안이 아니잖습니까?
하루하루 이재명정부의 국정수행에 많은 국민들이 불안과 불신, 의혹증폭이 누적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