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 귀신 들렸단 겁니다.
몸에서 원인 모를 악취가 나며 밤에 활동이 왕성해지고 낮이 되면
아프고 답답하고 외출을 하기가 싫어집니다.
꿈에서 이상한 것들을 보기도 하며 심하면 헛소리 환청 등이 들리며,
얼굴이 본인의 자연스러운 얼굴의 모습이 아닌 뭔가 마치 다른 사람의
사진을 붙여넣은 것처럼 얼굴 군데군데가 엉성하게 튀어나오거나 모습을
이룬 듯 하기도 하며, 어깨가 무거운 느낌이 항상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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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Re:해피 추석이세여?...빙의 증상에 대해...
꽃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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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11 16:5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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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 그래요?? 음..... 난 밤잠이 없고 아침잠이 많은데.., 원래 그런 사람은 빙의가 아닐테죠....^^
神 들린사람은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고합니다 외그럴까요 ,.그리고 빙의는 축생의 영이 겹칠수 있습니다 가령 개의혼이 빙의되면 멍멍멍
여자가 잡생각이 많고 생각이 복잡하니 그렇지 않을런지..남자는 먹고 살 걱정하는라 귀신 들릴 틈도 없을 걸요
빛쟁이 빛 갚을 생각, 회사에서 잘릴 걱정하는 사람이 귀신 들리기는 쉽지 않겠죠..귀신보다 무서운 돈..ㅎㅎㅎ
석문출판사에서 나온 "접신"이란 책이 있는데 잘 설명했으니 참조하세요...
정신 의학에서도 인정되는 개념이니 정신과에 문의해 보시는게 제일 나을 것 같은데요.. 빙의는 생각 단순한 남자에게도 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