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관에 2026년 6월 28일 오후 0시 20분 정도에 도착했을까?
점심먹고 IBS까지 버스타고 이동을 해보기 위함이었고...
어은동, 궁동을 거닐면서...
돈까스집에가서 점심을 여유롭게 먹고...
충남대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IBS로 이동...
신세계백화점에서 내려서 한참을 걸어 들어가니...
IBS 건물이 멋지게 서 있더군.
그런 곳에서 연구하면...
참 기분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
갑자기 날씨가 어찌나 더워졌는지... ^^;;
햇살이 너무 강해서...
거리를 거니니 숨이 턱 막히더군.
기숙사 사감실을 들러서...
408호 번호를 받고...
앱을 통해서 비번 바꾸고...
다행히도 방안에 샤워실과 화장실이 딸려있고...
지하 1층에는...
빨래방과, 라면 기계가 있고, 24시간 무인 가게가 있어서...
그걸 잘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_^
기숙사 방에 가서 필요한걸 체크해보니...
익스텐션과 옷걸이를 사야해서...
근처 다이소에 가서 사고...
저녁을 먹기 위해 냉면을 찾았는데...
동구에 있는 냉면집을 ^_^
오랜 시간 걸려서 갔는데...
닭육수에 냉면이었고...
닭고기가 토핑으로 올라가서 아주 신선했지 ^_^
오늘부터 IBS에서의 인턴생활...
건강하게...
여유로운 경험 하길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