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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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을 흘러온 지난날의 역사는
절대 군주 왕조국가 시대였지요
지금의 잣대로 보면 독재국가였으며
전쟁과 가난 질병으로 얼룩져 단명시대인가
우리나라는 2년에 한 번 꼴로 외침(전쟁)
그래서 소란스러우면 난리 났다고 하며
난리는 곧 전쟁을 의미 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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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남북으로 분단되고
6,25를 비롯 5.16 군사정변 등등....
굵직굵직한 근. 현대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호칭마저 의미를 부여하기에 따라, 다르게 부르는데
내용으로 들어가면 정파 따라 첨예하게 대립되지요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당시와 지금의 시각 시대적 잣대는 다른 거 같은데
지금 역사적 평가 공감대는 비슷한 거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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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슈화 사건 사고들도 2-- 3백 년이 흘러
이해 당사자들이 없을 때 공정하게 평가 자리매김할 것이다
지금은 정파 따라 아전인격 막무가내 주장과 해석이라
정권이 바뀌면 손바닥 뒤집듯 다르게 해석을 하니
무슨 논리 말을 해도 아전인수격 주장은 통하지 않지요
민주주의 법치국가인데 왜 이럴까, 아직도
조선시대 왕조시대처럼 왕? 권력이 최고다유
권력의 최고 정점은 국민이라고 하니
국민 국익이라는 다수결 논리에는 모든 것이 무색하다
그게 선전선동 여론몰이 패거리 팬덤정치라면.?
다수의 여론 따라 잘못 가면 배가 산으로 갈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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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끝날 거 같지만 또 이어지며
끝도 없이 이어 가는 게 세월이며 역사다
일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으며 영원한 것은 없다
역사의 끝.? 있을 거 같기도 하고 없을 거 같기도 하다
시작이 있었으면 끝이 있을 건데......
그 시작과 끝은 조물주만 알며 누구가 알겠는가
그런데 창조론? 종말론? 희앙한 소리를 한 다지유
세월도 역사도 무어라 하든 말든 유유히 흘러가는데
거기에 흔적? 점 하나 남기지 못 할 초로인생이라
뭘 거리 세월 역사에 집착할 필요가 있겠는가요.
https://youtu.be/IsiVNP-BJ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