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신불(法身佛)의 참 뜻을 깨달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2021. 8. 17. - 2026. 10. 4. BBS불교방송 송담스님의 현대인을 위한 참선 법문을 듣는데 물론 송담스님도 진제스님도【참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지만.... 요즈음 화두가 바뀌어서 ‘네가 죽어야 나를 보리라.’는 화두를 들고 있지만....(735, 757-758페이지 참조) 송담스님께서「불법은 부처님께서 “나를 믿어라!”… 이러한 종교가 아닙니다.」하는 말이 귀에 들어오면서「불법은 부처님 자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육체를 가진 나를 부처라고 믿지 말아라. 생긴 모습이라든가 음성이 거룩하다고 해서 그것을 통해서 여래(如來)를 찾는다면 그 사람은 벌써 삿된 사람이다. 그 사람은 영원히 부처님을 볼 수가 없는 것이다. 네가 네 자신을 깨달아라. 나의 이 법을 듣고서 네가 네 자신 속에 있는 너의 부처를 찾아라. 너의 부처를 찾을 때에 진짜 부처님을 친견하게 되고 이 우주에 가득 찬 법신불(法身佛)을 깨닫게 될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듯이 즉 이 말씀은 우주에 가득 찬 법신불(法身佛)을 깨닫게 된다고 하더라도 깨달았다는 스님들의 말을 들어보아도 법신불(法身佛)을 잘 알 수가 없듯이.... 즉「이 육체를 가진 나를 부처라고 믿지 말아라.」하신 이 말씀은 실지 석가모니 부처님 자신을 두고 하신 말씀이고 예수님께서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요한 14장 1절 참조) 하신 이 말씀은 예수님 자신을 두고 하신 말씀이듯이 이제는 불자들도 법신불(法身佛)의 뜻을 확실하게 깨달을 수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즉 그러니까 대행스님도 내면의 “아빠” 즉 “나는 있는 나다.” 하신 공(空) 사상의 실체(實體)이신 ★참 자기의 목소리★를 듣고 즉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불생불멸하는 영원한 아빠★라고 하면서도 즉 불생불멸하신 아빠라면 삼위일체 하느님(주님)이신 예수님이실 수밖에 없으신데 그것은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이 “나를 믿어라!” 하는 것은 실수한 것으로 본다고 하면서 각자가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하듯이★(영성시집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94, 498, 548, 556페이지 참조) 즉 그러니까 깨달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신분과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불생불멸하신 영원한 생명이신 천국에서 우리에게 사기지은(四奇之恩)을 입혀주실 분은 眞空妙有한 유일무이한 진리와 지혜의 실체(實體)이신 불이법문(不二法門)의 실체(實體)이신 삼위일체 하느님(주님)이신 예수님이시듯이....(679-681페이지 참조) 즉 구약시대에는 하느님과 우상들을 구분하기가 항상 쉽지 않았듯이....《《《영성시집 ‘207. 문득 구원(道)의 화두(경지)를 깨달았습니다’ 편 330페이지 ※ 곱비신부님 메시지「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책【(588번 ‘참 행복의 길’ 편 8. 내 아기 예수님 안에 하느님께서 현존하신다. 아기의 마음은 하느님의 마음이다. 내게서 인성을 취하셨지만 그분은 하느님이시다. 따라서 아기 속에서 뛰고 있는 심장은 하느님의 심장이다.)】참조》》》즉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불법이 무엇입니까?” 하면 부처님의 말씀이 불법이라고 하듯이 즉 우리 가톨릭에서는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하느님의 법이라고 하듯이 또 진제스님께서도「부모에게 나기 전에 어떤 것이 참나인가?」하고 이 화두를 항상 말씀하시듯이....(680페이지 참조) 즉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은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계셨던 하느님이시듯이.... 또 인터넷 다음【유마경 ― 9. 입불이법문품(入不二法門品) : 불이법문, 즉 분별과 대립과 차별과 언어를 떠난 경지에 대해 보살들의 견해「…………」를 들으면서 진행되는데, 마침내 유마의 침묵으로 절정에 이른다.
궁극의 ‘그 하나’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다. 왜냐하면 언어 자체가 2분법이어서 ‘그 하나’를 표현하자마자 둘로 쪼개지기 때문이다. ‘불이(不二)’는 언어가 미치지 못하고 생각이 끊긴 상태여서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래서 세존은 40여 년 동안 한 자(字)도 설하지 않았다고 했고, 유마는 침묵했다.】에서 보면 언어 자체가 2분법이라고 하였지만 ★예수님의 언어는 성경에서 법을 아무리 설하셔도 2분법일 수가 없고 예수님은 불이법문(不二法門)을 하기 위해 침묵을 지킬 필요가 없는 분이심을 이제는 불자들도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즉 그러니까 불교에서 불생불멸하는 참마음이라고 하듯이 그 참마음이 바로 하느님과 본질이 같으신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영성시집 ‘206. 불교와 계시종교의 차이점「예수 그리스도는 계시의 완성」’ 편 307-309페이지,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72-473, 490, 540, 761, 774페이지 참조)】즉 그러니까 요한 1장 1-18절 ‘말씀이 사람이 되시다’ 편【1절 한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하느님과 똑같은 분이셨다. 2절 말씀은 한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3절 모든 것은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고 이 말씀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18절 일찍이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다. 그런데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신 외아들로서 하느님과 똑같으신 그분이 하느님을 알려주셨다.】과 또 요한1서 1장 1-4절 ‘생명의 말씀’ 편【1절 우리는 생명의 말씀에 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그 말씀은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계셨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눈으로 보고 실제로 목격하고 손으로 만져보았습니다. 2절 그 생명이 나타났을 때에 우리는 그 생명을 보았기 때문에 그것을 증언합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선포하는 이 영원한 생명은 아버지와 함께 있다가 우리에게 분명히 나타난 것입니다. 4절 우리는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위해서 이 글을 써 보냅니다.】을 보면 요한 1장 19-28절 ‘세례자 요한의 증언’ 편【23절 요한이 말하였다. “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에서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라고 하였듯이 물론 광야에서 외치는 세례자 요한의 소리와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계셨던 언어 이전에 계셨던 말씀은 다르듯이.... 또 인터넷 다음 블로그「만법귀일萬法歸一), 일귀하처(一歸何處)」라는 말이 있듯이 즉 오고감이 없이 오고간다면 오고감이 없이 계신 여래(如來)가 바로 출애 3장 14절【「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분은 ‘나다.’ 하고 말씀하시는 그분이라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러라.”」】에서 말씀하신 하느님이시듯이 즉「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이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하듯이 즉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의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즉 이것은 眞空妙有한 유일무이한 ‘영원한 생명’이신 불이법문(不二法門)의 실체(實體)이신 지혜의 빛을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는다는 말이듯이.... 즉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계신 “나는 있는 나다.” 하신 분이 무위법(無爲法), 무루혜(無漏慧)의 실체(實體)이신 예수님이시듯이 즉 우주의 본질은 빛이요, 말씀이요, 삼위일체 하느님이시듯이 예수님께서 내가 우주의 본질이다 하시기 전에는 누가 우주의 본질을 말 할 수가 있겠습니까?(영성시집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79, 507, 663, 649-650, 654-655, 662-663, 679-683, 685, 729-732, 732-735, 745-746, 755-756페이지 참조) 즉 예수님께서 요한 14장 1-14절 ‘길과 진리와 생명’ 편【6절 예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7절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게 되었다. 아니 이미 뵈었다.” 하고 말씀하셨다. 9절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그런데도 아버지를 뵙게 해달라니 무슨 말이냐? 10절 너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도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몸소 하시는 일이다.”】에서 하신 말씀들을 이제는 불자들도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영성시집 ‘220.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님의 창조론 강좌를 듣고....(전쟁 없는 평화통일)’ 편 768-772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