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은 주님이 있어 행복했다" 이게 바로 그 어려운 성모송을 쉽게 푼 것입니다
오늘은 마트 여직원에게 "난 거울을 볼 때마다 놀랜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왜 이리 잘생겼는가 ?"하고
놀랜다고 하였습니다
마트 여직원은 미소로 응답했습니다
그리고 난 천주교 신자라서 애인이 성모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세째 형수 이야기입니다
형수가 어느 날 자신이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자 삼중교통사고가 났다고 했습니다
운전 기사들이 자신의 미모에 감탄하여 정신을 못차려 그랬다고 했습니다ㅎㅎ
뵙고 싶은데...못보고 그냥 세월을 흘렸습니다
난 성모송을 읊을 때 기쁨과 힘을 강조합니다신선한 감각도 구합니다
묵주기도의 하늘 아버지는 제게 사랑 자체이십니다
악인에게는,아무렇게나 시간과 정열을 낭비하는 사람에겐 그분이 보일리 없거만
퇴폐를 일삼는 자들에겐 두려움의 대상이겠지만 전 아닙니다
전 꽤 마음이 건강합니다
혹 내가 구원이 일시적인가? 두려우면 나를 쓰겠다는 성경 구절을 떠올리며 위로를 얻습니다
아 ~ 힘이 납니다
제가 바로 선지자인 까닭입니다
난 천국에 가는 사람들 중에 꼴찌래도 가장 힘들게 간 사람입니다
그건 하느님이 아십니다
이젠 산도 바다로 던져버린다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믿으니까 편안하고 믿으니까 기쁩니다
믿음안에서 언제나 기뻐하겠습니다
제목이 기쁨 예찬인데 복음과 묵주기도로 난 항상 기쁩니다
이버지와 난 하나다 - 예수
이말의 진정한 뜻을 모르면 천국이 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믿어도 우울해하고 고독해 합니다
나도 그런 사람들은 어찌 못합니다
이버지께로부터 온 자라야 내 말을 듣는다 - 예수
그 사람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가려져 있다는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죄는 없으나 기쁨도 없습니다
평생 고치질 못하고 거짓말만 하다가 죽으니 그에 비하면 난 복을 받았습니다
안심하라.너희는 수많은 참새들보다 더욱 귀하다-예수
보배롭고 귀한 가짜 아닌 진짜 종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어젯밤에도 난 무엇으로 하느님을 기쁘게 할꼬 ?
생각하다 마더 데례사의 후예가 되어야지 ~생각하다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버렸습니다
그것이...내게 어렵지만 해야할 일입니다
난 많이 즐거웠고 많이도 놀았습니다
그렇게 어두운 곳에 가도 성모님이 같이 하니 견뎌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