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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B형 간염 환우회
 
 
 
카페 게시글
질문 게시판 B형간염 보균자의 고민 결혼문제
블랙버드-V 추천 0 조회 1,231 05.05.01 23:4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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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5.02 01:57

    첫댓글 저도 그점 때문에 맘고생 많이 했습니다.....하지만 그녀를 사랑하기에 말했습니다...간염이라고...황당하게 받아들이긴 하지만 서로 사랑하기에 아무 문제 되질 않게 받아드렸습니다...그래서 간염 예방주사를 맞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 05.05.02 08:56

    저도 망설였지만...결국 말을 했습니다. 괜찮다고 이해 한다고 다독여 주더군요. 남친이 헌혈을 잘하는데 그곳에서 제 이야기를 하면서 보균자라고 하니까 간호사가 헤어져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는데 제 남친은 오히려 그 간호사 분에게 화까지 내시면서 제편을 들어주었답니다. 좋아한다면 믿으세요

  • 05.05.02 11:43

    그 간호사 나쁘네 ㅡㅡ;;

  • 05.05.02 12:05

    앞으로 사랑하게 되신다면 꼭 말씀하시고 결혼하세요. 안 그러면 나중에 두 분다 큰 고통을 받습니다.

  • 05.05.02 12:42

    배우자에게 항체만 있다면 감염은 거의 희박하잖아요. 여자분에게 말씀하시고 예방접종을 권유하세요.

  • 05.05.02 12:44

    그런데 그 헌혈하는 간호사는 나쁘기도 하지만 정말 무식하군요..

  • 05.05.02 20:56

    진짜 나쁜 간호사네여 맘 아프게시리..ㅠㅠ

  • 05.05.20 01:20

    진쨔 ... 나쁘네요 근 간호사 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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