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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4장1절~6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오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엔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아멘!
[요한계시록21장1절~5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셔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아멘!
https://youtu.be/OjIyGTky0kM?si=A4r4EbXkpJ3wShOD
출처구글이미지/그대이기에 블로그
'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져도 의인은 영원한 기초 같으니라'
(잠언 10:25)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z7ldF0Ny5eU?si=Rh9LeYZLAYZfoYhY
C목사님. 실망하지 맙시다. 교회부흥이 되지 않는다고... /Jesus Wave 김성욱대표진행
#의인은 영원한 기초 같으니라!
[베드로전서2장11절]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베드로전서1장17절]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히브리서11장13절.14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어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히브리서13장14.15절]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잠언2장21절 22절]
'대저 정직한 자는 땅에 거하며 완전한 자는 땅에 남아 있으리라
그러나 악인은 땅에서 끊어지겠고 간사한 자는 땅에서 뽑히리라'
[잠언10장25절]
'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져도 의인은 영원한 기초같으니라'
[잠언10장30절]
'의인은 영영히 이동되지 아니하여도 악인은 땅에 거하지 못하게 되느니라'
[잠언25장5절]
'왕 앞에서 악한 자를 제하라 그리하면 그의 왕위가 의로 말미암아 견고히 서리라'
*제가 오늘 분주하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이른 아침부터 하루종일
피로감이 좀처럼 사라지질 않고 묽게 마시는 커피(신장결석 때문에 블랙연한커피만)를
마셔도 소용이 없이 뭐랄까요 영 컨디션이 좋지가 않아 바쁘게 해야할 일을 하면서도
입에서 저절로 ''피곤하다 피로하다 넘 힘들어 지친다 지쳐..''이 말이 나왔습니다.
오늘은 몸도 마음도 영혼도 너무 지친 상태.
오늘이 지쳤다기보다 계속 누적된 것이 오늘 아주 심한 상태로 나타난 것 같아요
평소보다 늦게 카페에 새게시물 포스팅 합니다.
https://youtu.be/lGoZUsFWh3k?si=7kkS8B5PG83b445a
<제가 좋아하는 조쉬재희씨부부 클로이 케이드 샬롯 가족이야기 입니다>
조쉬가 아들 케이드는 아주 남아답게 성장하도록 아들과 놀이를 해도 확실히 달라요
반면, 장녀 클로이가 공주님 옷입고 왕관 쓰고 아빠조쉬가 그런 클로이와
장난감 Tea Time 놀이를 할 땐 딸네미 눈높이에 맞춰 주네요
막내둥이 샬롯은 아주 사근사근 잠도 잘 자고 엄마 아빠 품에 한번 안기면
그 품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네요 얼마나 그 품이 좋은지...
적지않은 구독자분들이 둘째 케이드를 걱정을 많이 하셨나봐요
그동안 누나 클로이와 생활하다가 갑자기 여동생 샬롯과의 새로운 변화 속에
혹시 심리적으로 타격을 받을까하는 구독자분들의 염려...
그래서 오늘 재희씨가 클로이를 잠시 외할머니 댁에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시간을 보내게 하고 재희씨와 케이드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케이드에게 그동안 신경써주지 못한 부분을 챙겨주려고 하는데...
<재희씨>
셋째가 태어난 후 달라진 둘째…혹시 사랑이 부족했던 걸까요?
셋째가 태어난 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 둘째의 모습🥺
아직 엄마의 사랑이 가장 많이 필요한 어린아이인데, 혹시 동생이 태어난 후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걸까요?
세 아이를 키우며 처음 마주하는 순간들, 그리고 아이들의 작은 마음까지 배워가는
엄마의 육아 일상.
여러분도 동생이 태어난 후 아이의 행동이 달라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https://youtu.be/OWyZydG-nJs?si=5Ul3rn23PdsuSjct
정말 쉽지 않았던 19개월… 그러나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수원, 한사랑교회 염보연목사님 /Kingdom Culture Creators
11월1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Kingdom Church''
[New 킹덤처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123번길 99 지하1층
https://naver.me/x1uEljCV
https://kingdomchurch.kr
https://youtu.be/drhahjxholM?si=9V-ojNKSqVxvuTKh
10월23일 금요일 국회소통관 기자회견 현장
[가정은 지우고 이주민 지원만 강화?!... 정부 인구정책 작심 비판한 가족단체]
<전면 수정하고 충분한 공론화 거쳐라!>
https://youtu.be/JxjQr87nYxg?si=SI5Zh1Wt_oDLPN4F
[잘못하면 취소하라...ㅇㅈㅁ의 진짜 속뜻은?] 주진우 이슈해설
00:00"중수청 지휘 안 하면 탄핵 사유" ㅇㅈㅁ의 반헌법 발언
01:28 국무회의서 "잘못하면 취소하라", 셀프 공소취소 요구
03:28 검사 30년, 공소취소 해본 적 있나
04:42 문재인 뇌물은 감싸는 검찰총장 대행
08:09 김혜경·김용·정진상 재판은 왜 질질 끄나
09:26 김X지 인사농단, 남편 세무법인부터 난방공사까지
11:45 공수처는 김X지 사건을 이미 경찰로 넘겼다
12:26 김X지를 국감에 못 내보내는 이유
14:04 사랑의열매도 성남 라인 낙하산
https://youtu.be/5Z8g_kiE6vc?si=wC1pjmRInJJML-hW
[좌파도 입틀막 당했다....ㅇ ㅈ ㅁ의 뒤통수!] 주진우 이슈해설
00:00제미나이에 긁힌ㅇㅈㅁ, 청와대까지 나섰다
01:16 유시민엔 병 주고 약 주고, 김민석은 경고
02:34 조희대 탄핵 카드, 처음부터 뻥카였다
04:20 예측대로 꼬리 내린 김민석 "차근차근"
05:01 ㅇㅈㅁ 등에 칼 꽂을 사람은 김민석?
06:03 조국당 9%, 민주당 지지층 이탈
08:31 지지율 반등? 호남에서조차 반토막
10:11 정청래 첫 선빵, 개딸 쟁탈전 시즌 2
13:01 시사타파 압수수색, 좌파도 입틀막
https://www.youtube.com/live/csJU0Ews294?si=b7HUYihwKJio_c17
현장 LIVE] 입틀막법 총력투쟁 결의대회
https://youtu.be/a_FhtSmgXdw?si=m_Thm49SGVCsNgOF
https://youtu.be/Fq8aN4nMqxc?si=lEde9gAGXMJaVQYi
https://youtu.be/v6ltzU6Edt8?si=7uPXoptXzMYxGdIQ
https://youtu.be/vUtizG3tmQw?si=SfDejSU2M_raxBIN
KBS기자출신에게 기습질문한 언론인 선배 이진숙의원
그런데 이 박장범의 답변이....국민들 박장범향한 비난댓글 한가득!
https://youtu.be/fIqGfcMrP50?si=cSIeQyoan1P9Lfov
''공부해 서영교!''
김태규의원 허리케인급 대폭발!! 국회현장!
전체주의독재칼을 휘두루는 서팔계에게 절대 지지않는 김태규의원향한 응원댓글 폭발!
https://youtu.be/S81PK7glYX8?si=4kaIuxQk79HEDkMV
서팔계가 또 발언시작하자 사진한장 꺼내 든 김태규 의원, 더불공산당의원들도 웃음
https://youtu.be/P1Mc30xqxuU?si=dxw9IlC-NAC6YMR_
강제북송 2심 유죄에 또 뒤집기 시도?...
서영교 비꼰 김태규 "우리 말은 안믿어도 북한 말은 믿어''
https://youtu.be/dzMFGExGFfk?si=7YK8dbr1t5yFjdK1
ㅇㅈㅁ을 ‘그 사람’이라 불러서?...서영교, 용어 지적에 김태규 "또 시작이네!"
https://youtu.be/AkNDB3fuBsc?si=NkptgpAVKjRpiYlJ
민주당 강제북송 논리 박살낸 김태규
"북한이 나쁜놈! 하면 북송하고 훌륭한 사람! 하면 북송 안할거냐?"
https://youtu.be/4L0LXWOpbik?si=R3h-HoRNAizHU6pn
https://youtu.be/PbaZrwR5m_8?si=Q7XcbgZkm-SMeZsg
https://youtu.be/LVbB9G7DGDg?si=0Siqc-TR_itu1X-T
https://youtu.be/E8RA3_fgGHA?si=oO3icDJOYkXQHfh-
https://youtu.be/0aFk4mdclAA?si=WS4H4JXyrUmTXhd6
https://youtu.be/ekfv5u2F3j8?si=-Vc5tRQBVMWp8AZa
'입틀막법, 어린 제가 봐도 이해가 안됩니다'....중학생의 일침!
''어린 네가 뭘 하겠냐고요?”
… 입틀막법 반대 1만6천 명 서명 모은 표현의자유수호청년연대 대표
https://youtu.be/Rhuge-cN8qs?si=0cPX0Yhvnesm9iz-
https://youtu.be/4UJq0axONU8?si=p0aMc8QHcq_NJErU
[10월23일 금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0BlwB-dPl4?si=CBiF2bk80mwwkCaY
[단독]北, 접경지에 장사정포 배치…軍 포착
[앵커]
북한 김여정 부장이 새로운 대응수단을 가동하겠다고 위협한 지 하루 만에, 실제 행동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최전방에 포를 추가 배치하는 모습이 우리 군에 포착됐습니다.
쏘면 수도 서울까지도 닿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박선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우리 군이 오늘 새벽 최전방에서 장사정포로 추정되는 북한 군의 무기 이동 모습을 식별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채널A에 "기존에는 아무 것도 없었던 위치로 장사정포로 추정되는 북한의 전력이 이동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어제 담화에서 '전 국경선 임무 대기 태세'를 위협하며 새로운 대응수단을 거론한지 하루만입니다.
북한이 '서울 불바다'를 위협할때 꺼내드는 장사정포의 신형 또는 170mm 자주포, 122mm 방사포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이들 무기의 사거리는 일반적으로 최대 60km.
개성 인근에서 발사해도 수도 서울까지 집중 타격할 수 있습니다.
북한은 지난달 시험 발사한 개량형 240mm 방사포의 경우 사거리가 110km까지 늘었다고 주장합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신형 장사정포 전력이 과거보다 사거리가 길 뿐만 아니라 정확도가 높아졌으니까...최전방에서 수도권을 타격할 수가 있잖아요."
북한군이 대남확성기를 정비하는 모습도 오늘 추가로 우리 군에 식별됐습니다.
한편, 국방부는 오늘 북한에 군사분계선 MDL 논의를 위한 남북 군사회담을 제안했습니다.
[김홍철 / 국방부 정책실장]
"필요하다면 유엔군사령부를 포함한 3자회담도 가능합니다. 북측의 긍정적 호응을 기대합니다."
지난해 11월에도 한 차례 군사회담을 제안했지만 북한은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https://youtu.be/zp8p4VhQ954?si=vfQH4gfYSgd6tpA_
[중공인들의 'K-주택' 폭풍 쇼핑.."6만 채" 쓸어가도 정부는 '깜깜이'?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0한국인 '무주택자' 넘쳐 나는데…중공인 'K-자가' 6만 채 돌파
02:10 [자막뉴스] 수도권 아파트 중공인 다 사갔다?…"실거주 없이 보유만" '빈집 털기'
04:14 [자막뉴스] 한국인 대출 규제 막히자…중공인 서울 아파트 '줍줍'
06:17 [친절한 경제] 외국인 매수주택 70%는 중공인…강남권은 미국인이 사들였다
<국민댓글>
*현대식민지방식, 초한전 부동산 토지를 사들여 그 나라를 점령한다 한국은 이미 다 먹혀
*좌좀정치인들이 중공의 위성국가 식민지로 만들어가고 있음
*중공이 거의 다 먹어들어가고 있는 비참한 한국의 현실 이게 좌파들이 원하는 행태
https://youtu.be/r5zPznHi604?si=XioGDKarc9R1I4Os
"상응조치"한다더니…지뢰 폭발 한달 만에 내놓은 軍 대응이 '군사회담 제안'
[앵커]
북한이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또다시 남북 군사회담 카드를 꺼냈습니다. 지뢰 폭발 사고 직후 비례적 조치를 강조해왔는데, 한 달 만에 불쑥 군사회담을 제안한 겁니다. 북한은 이미 1년 전에도 우리 제안을 무시한 적이 있는데, 야당에선 대북 구걸 회담 제안이란 혹평이 나왔습니다.
이어서, 신경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군사분계선, MDL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당시 표지판 상당수가 유실되면서 일부 구간에서 남북과 유엔군사령부가 보는 기준선이 다릅니다.
우리 정부는 이같은 인식 차이로 지뢰 폭발 같은 사고가 발생할 여지가 크다며 북한에 군사 회담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김홍철 / 국방부 정책실장
"군 통신선 복원 및 접경지역 우발 충돌 방지 방안을 협의할 남북 군사당국 회담을 개최할 것을 북측 당국에 공식 제안합니다."
지난달 지뢰 폭발 사고 이후 비례적 조치를 강조한 뒤 내놓은 사실상 첫 조치입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11월에도 기준선 설정 문제를 논의하자며 회담을 제안했지만 북한은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2일 북한 김여정은 지뢰 도발 이후인 이달 초에도 "회담으로 국경선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힘으로 긋는 거"라며 대화는 없을 거란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북한이 연일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정부가 실효성 없는 회담 제안을 꺼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양욱 /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한국 정부와의 대화 자체를 아예 하지 않으려 하고 있고 특히 두 국가 관계론이라고 하면서 사실은 남한 차단론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국민의힘은 거절당한 구걸을 되풀이하는 것은 북한의 치명적인 오판만 키울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TV조선 신경희입니다.
https://youtu.be/3TS2gHS_Nwk?si=QVJfQ2vUKWvt_k_8
文 철수' GP, 北 보다 늦게 복구한 軍…감시 공백에 대응도 낙제
[앵커]
북한은 치밀하게 우리 영토를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었습니다. 지뢰를 대거 매설하기에 앞서 9·19 군사합의에 따라 철거했던 북측 감시초소, GP부터 먼저 복원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군은 북한이 지뢰 매설에 나서기 직전에야 GP 복원에 착수했습니다.
결국 북한이 군사분계선 이남을 지뢰밭으로 만드는 동안 우리는 손을 놓고 있었다는건데, 이태형 기자가 접경지역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경기도 파주 북한 접경지역입니다.
임진강 너머로 북한군 감시초소와 새로 설치한 철책이 보입니다.
제 뒤로 강 하나만 건너면 바로 북한 땅입니다.
북한은 2년 전부터 이곳에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벌이며 지뢰를 대규모 매설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인 2018년 9·19 군사합의로 남북은 최전방 감시초소, GP를 각각 11곳 철수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2023년 11월 GP를 복원하기 시작해 이듬해 초 경계 기능을 되살렸습니다.
이후 2024년 4월쯤 군사분계선 일대에 대규모 지뢰를 매설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군은 북한군이 GP 정상화를 거의 마무리한 2024년 2월에야 GP 복원에 착수해 지난해 5월 완료했습니다.
북한이 국경선 요새화를 착착 진행시키는 동안 우리 군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감시 태세에 구멍이 생긴 게 아니냔 지적이 나옵니다.
강선영 / 국민의힘 의원 (10월7일 국감)
"북한에 비해서 많은 과거보다 많은 안보 공백이 생겼다는 점은 동의하십니까?"
강신철 / 국방부 장관
"군사적 부분에서는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이해하고 있습니다."
군은 다른 감시장비로 경계력을 보강했고 11곳 모두 정상적인 경계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TV조선 이태형입니다.
https://youtu.be/JrMASsLl8kI?si=M3fE9pXJM7RXCeD9
[따져보니] 영화엔 '창작의 자유'…게임엔 '역사 문화 왜곡'?
[앵커]
얼마 전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창작의 자유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지 논란이 됐었죠. 이번엔 온라인 게임에서도 같은 논란이 불거져 좌우 진영 대립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한국을 기습하고, 한미 연합군이 반격을 해 북한을 접수한다는 설정이죠. '콜 오브 듀티'가 오늘 정식 출시됐는데 논란이 뭔지 게임에 실제 문제가 있는 건지 박한솔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박 기자, 출시 전부터 연일 논란이었습니다. 내용이 뭔지부터 설명해 주시죠.
[기자]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는 가상의 2차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합니다. 북한 내부 쿠데타로 지도부가 바뀌면서, 기습 남침을 벌인다는 설정입니다. 북한의 폭격에 서울이 불바다가 되고, 북한군이 민간인을 무차별 학살하기도 합니다. 서울에 들어온 북한군이 돈의문 주변을 탱크로 둘러싸고 도심을 초토화시킵니다.
[앵커]
너무 잔인한 겁니까? 아니면 적나라한 겁니까? 문제가 된 부분이 뭡니까?
[기자]
서울과 평양 도심을 오가며 남북간 교전이 벌어지고 수많은 군인들이 총격과 폭발에 쓰러집니다. 너무 익숙한 배경에서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묘사되는 장면이 많습니다. 특히 진보성향 인사들과 커뮤니티에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김성재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은 "북한에 대한 미움과 증오가 증폭되면 의도하지 않은 상황이 돌출할 수 있다. 역사문화적 왜곡이 우려된다"고 했습니다. 김지선 서울촛불행동 공동대표는 한반도 인근에서 전쟁을 하려는 미국의 의도적 심리전이라고도 했습니다.
[앵커]
너무 익숙한 배경에서 전쟁을 벌이는 거라 좀 섬뜩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서는 "영화는 영화로 봐야 한다" 그렇게 말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요즘 반응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기자]
네 그렇습니다. 때문에 보수진영에선 그때그때 기준이 다른 것이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북한의 남침은 실제로 일어났던 역사"라고 했고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며 "북 도발의 위험을 모르겠으면 이 게임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북한의 위협을 잘 묘사했다는 의미입니다. 게임의 흐름은 북한의 기습과 한미연합군의 반격 주석궁 급습이라는 구조인데, 이는 참수작전이라고 불리는 한미 작전계획 5015의 흐름과 유사합니다. 북한 지도부는 '최고존엄 모독'이라며 유독 민감하게 반응해왔습니다. 북한이 유포한 선전에 기반한 영화에는 창작의 자유란 잣대를 쓰면서 북한이 반발하는 작전에 기반한 게임에는 왜곡이나 폭력성을 지적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앵커]
영화 암살자와는 성격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은 실제 일어난 일이 아니잖아요.
[기자]
'암살자들'은 육영수 여사 피격사건이란 확인된 역사를 사실과 다른 결론을 암시하는 식으로 비틀어서 역사 왜곡이란 비판을 받았습니다. 반면 '콜 오브 듀티'는 일어나지 않은 가상의 전쟁을 그립니다. 왜곡할 기록이 처음부터 없는 가정의 이야깁니다.
[앵커]
창작의 자유는 영화든 게임이든 한 가지 잣대로 판단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 자신에게 유리하면은 허용하고 아니면 안 된다, 이런 식은 좀 곤란한 것 같습니다. 박 기자, 잘들었습니다.
<국민댓글>
*좌빨 빨X이들아 암살자들은 표현의 자유, 왜 콜 오브 두티는 표현의 자유가 허용되지않는건데?
빨X이들이 원하는대로 한반도 전쟁나고 수많은 남한 국민이 죽는게 너그 소원 아니니?
그렇게 해서 적화통일되는게 너그 빨X이 좌빨들의 평생 소원이잖아 안그래?
*콜 오브 듀티이 넘 팩폭이라 좌좀들의 영혼을 마구마구 건드려서 그런가 왜 난리들이야?
*내로남불 적반하장의 극치 빨X이들 너그는 표현의 자유는 되고
자유진영의 표현의 자유는 안된다고 뭐 이런 거지같은 논리가 있어?
https://youtu.be/3nzLE8CeHYg?si=KjtuYDhwqYUMEti4
연일 ‘쾅쾅’…흙먼지 걷히자 북한군 이동
앵커]
이번엔 북한 개성 지역이 보이는 강화도로 가보겠습니다.
최근 군사용 전용 도로를 국경에 만드는 발파 작업이 한창인데요.
수 차례 폭약을 터뜨리고 북한군 수십 명이 투입되는 모습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보시죠. 정서환 기자입니다.
기자]
산 중턱에서 굉음과 함께 흙먼지가 피어오릅니다.
1분도 안돼 또 다시 폭발음이 들리고, 뿌연 흙먼지가 산 능선까지 퍼집니다.
폭발 약 30분 뒤, 흙먼지가 걷히자 인근 도로에서 북한군 수십 명이 줄지어 나타납니다.
이들은 조금 전 폭발이 일었던 발파 지점으로 줄맞춰 이동했습니다.
강화도에서 2km 가량 떨어진 북한 개성시 고군리에서 요새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겁니다.
석 달째 고군리 일대에서 발파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군사용 전술 도로를 만드는 작업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양무진 /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수색하고 정찰하려면은 통로가 필요하고 또 거기에 물자 같은 거 이동하려면 수단(도로)이 필요하잖아요."
[안효철 / 강화군 당산리 이장]
"저기 저 앞에 (북한 민정경찰) 초소 있는데까지 거기까지 폭발했어요."
주민들의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종덕 / 강화군 당산리 주민]
"뻥뻥 터지면 불안하죠. 괜히 무슨 폭탄이나 또 터뜨리고 하는 거 아닐까 (해서요)."
[최선녀 / 강화군 당산리 주민]
"여기 많이 나와서 일하죠. 그럴 때마다 이게 스트레스, 불안감이 많았어요."
속도를 내고 있는 북한 접경지대 요새화에 우리 주민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정서환입니다.
https://youtu.be/4cW_EFQxYTM?si=GAZMbNcjlY40aAg4
지하 비밀기지서 드론 찍어내는 이란…탄두 2배 키워 '보복 경고'
[앵커]
이란이 이례적으로 장거리 자폭 드론을 생산하는 지하 군사시설을 공개했습니다. 드론 전력이 건재하다는 걸 과시한건데, 군사작전을 재개하려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경고장을 날린 것이란 분석입니다.
오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작업복을 입은 기술자들이 드론 동체를 점검하고, 그 뒤로는 완성된 드론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이란 국영방송이 공개한 영상입니다.
지하 군사시설에서 제조하고 있는 드론은 장거리 자폭용인 '아라시'의 개량형입니다.
이란은 탄두 중량을 50kg에서 100kg으로 두 배 늘리고, GPS 교란에도 목표물을 타격하도록 항법 기술을 개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미르 하타미 / 이란 육군 총사령관
"우리는 생산 시설을 확장했습니다. 신께 감사하게도 우리는 상당한 물량을 비축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밝히지 않았는데, 지난 2022년에는 서부 자그로스 산맥 지하에 있는 드론 기지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전쟁 초기 이란의 드론 생산 능력은 하루 평균 330대 수준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란은 앞서 3월과 8월에도 잇따라 지하 드론 기지를 공개했는데, 미국과 이스라엘의 집중 공습에도 드론 생산 능력이 건재하다는 점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중간 선거 이후 3일간 이란을 집중 공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의 에너지 시설과 미사일, 드론 전력이 주된 공격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공격이 재개되면 걸프 지역의 석유시설은 물론 데이터센터와 해저 통신망까지 보복 대상으로 삼겠다고 경고했습니다.
TV조선 오현주입니다.
[국민댓글]
*미국이 이러니 저 이란을 조지지 않겠냐
이란은 헤즈볼라 후티반군 하마스 IS 텔레반의 우두머리 이 이란정권을 완전히 미국이
멸절을 시켜야 끝날 문제다 미국화이링 트럼프 화이링!
*저 이란 편들고 반미하는 한국의 ㅇ ㅈ ㅁ 극렬반미 극렬반이스라엘 반유대주의 ㅇㅈㅁ 친이란
*한국의 공산주의 간첩들은 100% 이란편이지 북한 중공 러시아 이란 이슬람테러세력 편!!
*북한이 어디에선가 이란의 저 행태 그대로 하고 있을 것 같은데
https://youtu.be/GL_wgo1HaGA?si=fy8X59bqqEw-m3xU
장관들도 밤중까지 SNS 홍보전…댓글엔 조롱·비판 '쇄도'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SNS 활동은 자신의 '목숨줄'이라며 더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는데, 장관들도 이 대통령을 따르려는듯 앞다퉈 SNS 글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직접 소통, 좋은 취지겠지만, 비현실적이거나 자화자찬성이 많은 탓인지 댓글에서 조롱당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부작용이 더 크면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송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는 왜 계란을 브라질에서 수입했을까요?"
이형일 경제부총리가 지난 19일 밤 SNS에 올린 글입니다.
이 부총리는 물가 안정을 위한 수입선 다변화 차원이라면서, 총 비용 16억 원 중 계란값은 2억 원이고, 나머지는 항공료와 관세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댓글에는 "항공료는 브라질이 대주냐", "기업에선 문책받을 상황", "월세 10만 원에 관리비 100만 원인 격"이라는 비판이 줄을 이었습니다.
이틀 뒤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밤중에 SNS에 전세의 월세화는 1인 가구 증가와 전세 사기 여파라고 적었습니다.
이 글엔 40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응원한다는 내용은 3개뿐이었고 정부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는 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SNS 활동이 자칫 설익은 설명으로 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주거나 갈등을 재생산 할수도 있다고 지적합니다.
조진만 / 덕성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그게 갈등이 해결되거나 뭐 그런 게 아니라 그걸 계기로 여러 가지 반대 댓글이라든지 비판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생기는 측면들이 있는 거죠."
임광현 전 국세청장은 지난 8월 법인 고가주택의 42%가 사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SNS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공식 브리핑은 이틀 뒤 이뤄졌습니다.
"이거를 왜 발표하기 전에, 이런 것들을 미리, 사정당국으로서 이런 것들을 미리 그런 식으로 오픈하는 게 맞냐…."
청와대는 부처 수장들에게 적극적인 SNS활동을 지시했고, 평가에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송병철입니다.
[국민댓글]
*얼마나 한심한지 이건 무능을 넘어 무정부상태
*그 우두머리에 그 신하들일세 토나온다
*무능한 SNS중증중독자들 신경정신과 입원이 필요한 애들
*미국에서 ㅇㅈㅁ목숨줄 쥐고있노 ㅋㅋㅋㅋ
트위터 SNS 막아버리면 살자하것네 ㅋㅋㅋ
*SNS중독에 국정은 AI에게 물어보는 한국의 현직 대령통 그것 따라가는 장관들
*탄핵은 국회의원 3분의2의 동의를 받아진행된다.
챗gpt만해도 외환죄, 직무유기,직권남용. 헌법위반에 해당되는 내용들이
이씨와 측근들에게 물을수 있는대 보수들은 뭐하는거야?
민주당도 살려면 이씨 탄핵 해라 좀...제발..
* 지는 해야 되겠고, ㅇㅈㅁ혼자 하면 미친 놈 같으니까, 아랫 사람에게 강요하고...
정말 저런 걸 지지하는 개딸개아들30%는 제 정신인가 싶다...
*개막장 정부 무능의 극치 무정부상태!!
https://youtu.be/N2OGRVLFGw4?si=SwgK0qFGy3sZWNxt
포 배치하고 확성기 손보고…긴장 고조
[앵커]
파주 오두산 전망대에선, 북한이 만지작 거리고 있는 대남 확성기를 육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어제 김여정 위협 이후 새로 장사포로 추정되는 포를 배치한 지역이기도 한데요.
서창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부전선의 최북단에서 바라본 북한 지역.
북한이 이달 중 재개하겠다고 위협한 대남 확성기와 초소들이 눈에 띕니다.
파주 오두산 전망대입니다.
제 뒤로 내려다보이는 임진강 건너 편에, 탈곡장, 김일성 사적관, 소학교 등이 있습니다.
이 망원경을 통해 보면 북한군 초소와 대남 확성기가 보입니다.
또 다른 초소 아래쪽으로는 철책이 쭉 둘러져 있고요.
육안으로 보이진 않지만요.
저 건너편에 북한이 장사정포를 배치한 걸로 추정돼 어느 때보다 큰 긴장감이 맴돌고 있습니다.
태극기가 펄럭이는 남측 대성동마을과 인공기가 걸린 북측 초소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데, 특히 북측 초소 옆으로 초록색 확성기가 보입니다.
취재진이 망원 렌즈로 조금 더 둘러 봤더니, 확성기는 다른 위치에도 설치돼 있습니다.
경기 파주시와 김포시 등 접경지역 지자체들은 소음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https://youtu.be/znBfCzhMd_A?si=70-P04M_Kh8YovVK
전기 흐를 기둥부터…지금도 철책 공사 중
[앵커]
오늘 애기봉에서 포착된 모습들 조금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북한군이 전기 철책을 어떻게 만들고 있나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아주 촘촘히 세우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이어서 정성원 기자입니다.
기자]
수풀이 없어 황색토가 그대로 드러난 낮은 구릉.
북한군이 이미 설치를 마친 철책 구조가 보입니다.
1~2m 간격, 3중으로 나란히 기둥이 세워졌습니다.
쉽게 뛰어 넘지 못하게 하려고 가운데 기둥의 높이가 가장 높습니다.
기둥 설치가 끝나면 사이 사이에 전깃줄을 잇고 꼭대기엔 가시철조망을 붙일 걸로 추정됩니다.
드문드문 서 있는 전봇대들은 완성된 철책에 전기를 흐르게 하기 위한 용도로 보입니다.
곳곳에 깎여나간 언덕이나 수풀 제거 작업이 끝난 불모지가 있고, 해안에 인접한 낮은 지대에는 둑과 방벽을 세웠습니다.
해안가에 펼쳐진 넓은 갯벌 주변으로 기둥을 촘촘히 세우는 모습도 보입니다.
방어가 어렵거나 탈북하기 쉬운 곳에 이중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말 그대로 남부 국경선을 촘촘히 막아 요새화하려는 의도로 추정됩니다.
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https://youtu.be/vOY2-uDIryU?si=Q40aZo5V4nksFI0g
“北, 2024년 이후 지뢰 96만 발 매설”
[앵커]
터지면 위험한 지뢰, 우리 군은 북한군이 국경 요새화를 시작한 2024년 부터 무려 96만 발을 심은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매일 1000여 발씩 심은 셈인데, 겨울이 다가오면서 땅이 얼기 전 요새화 작업을 가속화할 움직임도 감지됩니다.
전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북한이 이른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시작한 2024년 4월 이후 DMZ 내에 약 96만 발의 지뢰를 심었다는 우리 군 추산이 전해졌습니다.
매일 1천여 발 이상 매설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의 매설 행위 등 동향을 지켜보고 추정한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로 세로 약 2m 간격으로 지뢰를 묻는 북한 군의 방식 등을 고려한 추산으로 보입니다.
북한군은 총 250km에 달하는 MDL 전체에 걸쳐 지뢰를 매설 중인데 MDL 이남으로 내려와서도 심고, 예측할 수 없도록 산발적으로 심으며 위협을 키우고 있습니다.
[조용근 / 경남대 군사학과 교수]
"규칙이 생기면 지뢰지대를 피해갈 수 있잖아요. 통상 3열을 기본으로 불규칙하게 (심습니다)"
정부는 북한군이 최근 작업에 더 속도를 내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동절기엔 땅이 얼어 작업을 할 수 없으니 그 전에 성과를 내려는 것" 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우리 군은 지난 5일 '단호한 대응'을 선언했지만 이후론 아직 지뢰 제거 작전을 나가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https://youtu.be/d4e3RRzS2qE?si=J9UfLnTPjn4TrCQO
[오세훈 장동혁 한동훈 ...3인체제 시동] 채널A
<국민댓글>
*3인 모두 글로벌리스트들이 밀어주는 애들 제수이트예수회가 좋아하는 애들
'오세훈'은 내년 제수이트서울집회 교황서울집회 적극 시장으로서 지원에 나섰고
카톨릭 신자이고 절대 보수가 아닌 간신배 오세훈 역시 글로벌리스트들이 좋아해
'장동혁'은 처음엔 개신교 크리스찬처럼 집회에서 성경귀절 외치며 미혹했지만
알고보니 제수이트예수회가 운영하는 벨기에 대학원 법학과 졸업
'한동훈'은 이 나라를 두번이나 반국가세력에게 내어주고
보수우파 대통령 두 명을 탄핵시키고 보수대통령 세명을 구속시키고
보수궤멸을 시킨 장본인 친중글로벌리스트 한동훈 뒷배는 친중홍석현 글로벌리스트들
한동훈은 무신론자인데 정치적으로 카톨릭에 달라붙어 있음
<오세훈 장동혁 한동훈 글로벌리스트들과 제수이트가 좋아하는 자들>
*말같은 소리를 해야지 저 중에 진짜 보수가 있냐?
이 가발A 글로벌리스트 시다바리 방송아
*이진숙&김태규&주진우 3인방 화이링 대권으로 가즈아!!!
*한동훈 오세훈 장동혁은 종교통합 세계정부속으로 편입도 찬성할 자들!!
''김태규 이진숙 주진우'' 보수대권잠룡으로~~
https://youtu.be/blS5ziJLtnM?si=8nqgOuwymHfyCogE
흉기 품은 채 경찰과 식사까지..막을 수 있었는데 왜? / SBS 8뉴스
앵커〉
인천 복합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최충락이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범행 당일 최충락은 흉기를 소지한 채 보호 관찰소를 찾았지만, 당시 금속 탐지기가 꺼져 있어, 범행을 사전에 막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권민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회색 옷을 입은 남성이 형사들 손에 붙들려 걸어 나옵니다.
지난 13일 인천의 한 복합 상가에서 흉기를 휘둘러 10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이 공소청으로 구속 송치되는 모습입니다.
[최충락/흉기 난동 피의자 : (피해자 의식불명인데 하실 말씀 없으세요?) 선의의 피해자들한테는 미안합니다.]
최 씨는 지난 7월부터 무좀 치료 부작용 문제로 병원 한 곳과 갈등을 빚었는데, 해당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다 업무방해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 최 씨가 '병원이 손해배상 청구를 하면 모든 재산이 압류될 거다, 자신이 벼랑 끝에 몰려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는 게 경찰 설명입니다.
최 씨는 사건 당일 각종 흉기를 가방에 챙겨 집을 나섰고, 보호 관찰소에서 담당 관찰관과 면담한 뒤 점심식사까지 함께 했습니다.
보호 관찰소 내부엔 흉기를 감지하는 금속 탐지기가 설치돼 있었지만 전원이 꺼져 있어서 작동하지 않은 걸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복합 상가를 범행 장소로 택한 이유에 대해, 최 씨는 휴학계를 내러 대학에 들르는 과정에서 가방 속 흉기가 노출됐다고 생각해 인근 상가로 급하게 들어갔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누군가 경찰에 신고한 건 아닌지,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상가에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겁니다.
경찰은 보호 관찰소에서 금속 탐지기가 울렸다면 흉기가 사전에 회수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면서도, 편의상 금속 탐지기를 끄고 근무한 데 대해 직무유기 혐의를 적용하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입장문을 내고 "잦은 오작동과 소음으로 금속 탐지기를 자주 꺼뒀다"며 "청사 보안 장비와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댓글]
*견찰아 너그 직무유기 맞거든 정말 개한심한 견찰들아
*법무부 견찰 그냥 너희 폐업해라
*세상에 막을 수 있던 사건였네 ㅇ ㅈ ㅁ과 더불어당이 만든 세상이다 치안붕괴!
*뭐 대령통이란 자가 자기 수사 재판 없애려고 검찰청없애버리고 검찰보완수사권 없애버렸는데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 해~~
https://youtu.be/xt6_3SRnQ5k?si=npte-Xekef0BG-fU
'주택가서 양손에 32cm 흉기 들고"..인천 잇따른 '흉기 범죄'에 불안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0양손에 32cm 흉기 들고 "찌른다"…주택가 덮친 남성
01:25 "돈다발로 유인?" 소름 돋는 분석…수급자의 수상한 '무더기' 현금
03:29 인천 칼부림 50대, 무좀 치료 시위하며 '흉기 소지'…전자발찌 차고 범행
https://youtu.be/L0DbvtCUJK8?si=H_8G7qvrQm-yjlTx
[단독] '쿵' 덮쳐 숨졌는데 증발한 신발장..혐의 없다더니 '대반전' / SBS 8뉴스
앵커〉
8년 전 한 환경미화원이 일터에서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당시 공무원과 동료 미화원들이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는 소식 저희가 올해 초에 전해드렸습니다. 경찰은 유족의 거듭된 호소에도 여러차례 혐의 없다고 결론 냈지만, 법원이 오늘(23일) 모두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안희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발단은 2018년 9월 경기 수원의 한 행정복지센터 사고였습니다.
계단참에 설치된 2미터 높이 신발장이 환경미화원 A 씨를 덮친 겁니다.
A 씨는 한 달 만에 결국 숨졌는데, 사고 30여 분 만에 문제의 신발장이 없어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당시 시 공무원 한모 씨 지시로 동료 미화원들이 사고 직후 신발장을 해체한 정황이 포착된 겁니다.
민사소송에서 수원시의 신발장 관리 소홀 책임 등이 인정됐고, 유족은 한 씨 등이 책임을 피하려 한 것이라며 고발했지만 경찰 판단은 혐의없음, 재차 보완수사 요구에도 "교통사고가 나면 잔해를 치우지 않느냐"는 한 씨 주장 등을 토대로 증거인멸 의도가 없다고 봤습니다.
유족의 끈질긴 진상규명 노력이 검찰 수사와 법원의 공소제기 명령으로 이어졌단 소식이 SBS 보도로 알려졌고,
[(지난 1월, SBS 8뉴스) : 최근 수사 결과가 뒤집히면서 이 공무원 등이 8년 만에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법원은 오늘, 한 씨와 미화원 3명 전원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한 씨 등은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신발장 설치 관리상 하자가 A 씨 피해와 연결됐단 점을 누가 봐도 쉽게 예상할 수 있었고, 형사·징계 책임 가능성도 쉽게 예견할 수 있던 걸로 보인다"며 "미필적으로라도 신발장의 증거 가치를 훼손한다는 고의가 인정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고, 이들 범행으로 유족이 처음부터 제대로 된 진상을 확인할 수 없게 돼 큰 고통을 겪었을 것이라고 질타하면서, 한 씨에게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 미화원들에게 벌금 2백만 원과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A 씨 유족 : 옛날에 있던 일들이 좀 스쳐 지나가고 있고요. 사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형량이 너무 약해서 솜방망이라는 그런 느낌이….]
수원시는 판결 내용을 검토한 뒤 벌금형이 선고된 미화원들에 대한 후속 조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국민댓글]
*경찰은 징계했나?
*사람 죽이고 증거 인멸 했는데 징역8월 집행2년 벌금 200만원이야 진짜 대박이네
*이젠 진상확인도 안되는 나라 쥑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