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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jYEPR9BT8E?si=GJv9jbJwHhL0UGLv
The Holy City 거룩한 성
토요 이른 아침에 가장 먼저 듣게 되는 찬양입니다.
합창으로 듣는 The Holy City 마음 껏 2시간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참 오랜만에 듣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꼬마 때부터 사모한 찬양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이 땅위에 다시 오시는 그 날
이 세상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스리는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임을
이미 성경을 통해 약속하셨습니다.
새하늘 새땅 새예루살렘 그 거룩한 성과 우리 예수님 다시 오심을
소망하고 소망하는 마지막 때입니다! 마라나타!
말씀이 실재가 되는 그 날이 우리에게 반드시 다가옵니다! 할렐루야!
이 죄인이 감히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실 새예루살렘에
입성하게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주님....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통해 재림하십니다 마라나타!>
출처구글이미지/음악이야기블로그
[누가복음19장41절~44절]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출처구글/엔학고래블로그 예수님과 예수님에게 항상 시비를 걸었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출처구글이미지/책방블로그 예수님과 베드로
로고출처지저스웨이브홈페이지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열왕기상 18장18절)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f0BTYNxd34Q?si=TJpLr69iHZ_NiTtL
[ㅇㅈㅁ의 '오랜친구' 소목사님, 이제는...]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진행
소 목사님. 말씀해주십시오. ‘이제는’ ㅇㅈㅁ에게]
__#정상가족과 비정상가족 #동성결혼 #차별금지법 #파수꾼_
*얼마 전에 한국의 대령통 ㅇㅈㅁ이 ''정상가족 비정상가족 구분을 없애겠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것에 대해 한국교회로부터 집중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연합에서는 10월21일 성명을 발표했는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한교연은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4일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정상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꾸고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우리는 대통령의 이 발언이 헌법이 정한 혼인제도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가족 유형 즉 동성혼을 용인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장하는 데로 흐르지 않을까 극히 우려하는 바”라고 했다.
“만약 대통령 발언이 우리 사회의 근간이자 헌법이 정한 혼인과 가족의 울타리를 허무는 정치적 시도라면 절대로 용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크리스천투데이 기사 하단에 본문있어요!
*또 있습니다*
[진평연 외 700개 단체 성명발표]
<진평연 등은 “대한민국 헌법 제36조 제1항은 혼인과 가족생활이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한다고 명시한다”며 “현행 민법상 혼인제도 역시 남녀 간 혼인을 전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헌법과 법률의 체계는 아직 전혀 변경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헌법 개정도 없었고, 동성혼을 인정하는 국회의 입법도 없었다. 또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조차 제정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대통령과 행정부가 새로운 가족 개념을 앞세워 혼인과 가족제도의 법적 의미를 사실상 변경하려 시도한다면, 이는 국회의 입법권과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중대한 월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새로운 가족 유형’ 발언의 진의를 국민 앞에 명확히 밝히고, 혼인과 가족의 헌법적 가치를 흔들려는 시도가 있다면 즉각 중단하라”며 “대통령은 헌법 위에 군림할 수 없다. 국회의 입법권은 행정부의 정책 계획으로 대체될 수 없으며, 국민적 합의는 대통령의 정치적인 발언으로 생략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기독일보 기사 하단에 본문 있어요!
[진평연]이라는 단체는요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진평연 이 단체에 500여개 단체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기독교교단이 여기에 20여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ㅇㅈㅁ대령통의 '새로운 가족유형'에 대해 대대적으로 궐기를 한 것입니다>
2020년 당시 '진평연'이 출범했을 때 소망교회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만나교회
새로남교회 주안장로교회 한소망교회 새에덴교회 오륜교회 등이 참여했는데
'새에덴 교회 소강석목사도 함께 참여했었습니다.'
....소강석목사님은 '진평연'과 직접 연결되어있는 분입니다.
'진평연'창립당시 '창립준비위원'으로 2020년 6월에도 참여했다고 되어있습니다.
2021년 7월에는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예동합동총회장 자격으로
당시 국민의 힘 당대표 이준석에게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당론에서 반대해달라''고
요청을 했던 소강석 목사님입니다.
2022년 9월에는 진평연 총회에서 공동대표로 선임되기도 했죠
2026년 현재는 어떠한지 인터넷 상으로는 확인되지않고 있는데요
어쨌듯 창립초기부터 직접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보이는바
진평연의 성명서 내용이 소강석목사님의 의견과 다르지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렇다면 소목사님은 ㅇ ㅈ ㅁ 에게 '동성혼 합법화 시도를 중단'하라고 권면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소목사님의 ㅇㅈㅁ 친구로서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때 4월 5일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ㅇㅈㅁ과 소강석목사님 '오랜친구의 케미'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누구보다 뼈저린 절망을 경험하셨던 ㅇㅈㅁ대통령은 이 시대에 어렵고 힘든 자들을
소망으로 일으켜 주시고, 실개천 출신이지만 결코 그 개천을 잊지 않으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소강석목사님은
“국민 화합과 실용 정치에 올인하는 모습이 한국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
라고 격찬을 하신 바 있습니다.
또한 ㅇ ㅈ ㅁ은 순복음교회 강대상에 올라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소강석 목사님이 제 오랜 친구다.
약간의 사심이 들어있는 것 같긴 한데 감사드린다'' 고까지 말했습니다.
*이정도로 소강석목사님과 ㅇㅈㅁ이 친분이 있다면
또한 소목사님인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혼합법화를 반대하신다는 것을
여러사람들이 오랜 기간 확인해 왔기 때문에
이제는 오랜 친분을 배경으로 ㅇㅈㅁ에게 ''이런 일 하지말라''고
''이젠 더 이상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들 중단해야한다''라고
강한 권면을 해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말씀읽고 기도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열왕기상 18장18절)
*북이스라엘을 바알과 아세라 우상숭배로 뒤범벅시킨 오염시킨 '아합왕'
엘리야를 향해서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가 너다''라고 모함할 때
엘리야는 왕의 영적인 실재를 정면으로 맞받아칩니다.
그리고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지금 한국의 목회자들 한민족목회자들은 물론 ㅇㅈㅁ과 관련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라면 ㅇㅈㅁ에게 <경고>해야만 합니다!!
''온갖 反교회 反성경적 악법들 악한 제도들, 어둠과 흑암의 시도를 중단하라''고
권면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에스겔33장6절]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제거되려니와
그 죄는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그리스도인들은 중보합니다>
한국의 목회자들 한민족교회의 목회자들이 ㅇㅈㅁ에 대해서
그가 질러대고 있는 '바알과 아세라 숭배'로 온 민족을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만들려는 가증한 일들을 중단할 수 있도록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저희들이 파수꾼되게 하시어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치 않는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알게 하시며
그 뜻이 민족 위에 열방 위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언하게 하옵소서.
북한의 우상의 진이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지게 하시며
2천 만 노예동족들 해방받고 구원받게 하시며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민족의 부르심의 소망 마지막까지
감당하는 백성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문재인은 제수이트예수회가 뒷배였고 임기동안 바티칸에 가서
제수이트 멤버인 D대기업회장과 함께 제수이트성당에 가서
어린아이들 세워놓고 제수이트 태양神로고의 촛불들을
한반도 지도 모형에 꽂아대는 종교의식을 치뤘습니다.
ㅇ ㅈ ㅁ 뒤에도 제수이트가 있습니다. 제수이트가 원하는대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성혼합법화 낙태합법화를 통해
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 두짐승이 원하는 가정가족해체 교회해체 국가해체
성경말살을 이루려는 겁니다 그래야 적화혁명완수 및 세계정부 속으로 한국이 편입되기에!
*ㅇ ㅈ ㅁ 혼자서 저런 정책을 밀어붙이려는 게 아닙니다
ㅇ ㅈ ㅁ 뒷배 세계정부를 출범하려는 세력들 글로벌리스트와 예수회와 교황이 있습니다.
*한국을 완전히 적그리스도 시스템 속으로 집어넣으려는 제수이트의 계략입니다.
*글쎄요 절친이라고 할지라도 과연 ㅇㅈㅁ에게 바른 말 할 수 있을까요?
소목사님이란 사람이 진정 예수님만을 섬기는 분인지
아니면 예수님과 강력한 권력자 양다리를 걸치고 섬기는 분인지 그건 우리가 알수 없죠
문재인에게도 그랬고 ㅇㅈㅁ에게도 하는 것 보면 귀에 듣기좋은 소리만 할 사람 같던데..
쓴소리 올바른 소리 절대 하지않을 사람 같던데....
*내년 7월 사탄군대 제수이트예수회 서울집회 / 8월 종교통합우두머리 교황카톨릭서울집회
얼마만큼 두짐승이 이 나라를 타고 앉아 점령하고 있는지 증명이 됩니다.
두짐승의 타깃이 된 대한민국이라고 하죠
*ㅇ ㅈ ㅁ은 절대로 멈추지 않을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ㅇㅈㅁ이 하나님의 앗수르 몽둥이라고 많은 분들이 한탄하는 겁니다.
한교연 “李 대통령 ‘새로운 가족 유형’ 언급, 위험한 인식” : 교계교단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한교연 “李 대통령 ‘새로운 가족 유형’ 언급, 위험한 인식” / 크리스천투데이
“헌법 명시된 가족 제도 흔드나?”
혼인과 가족제도 이분법화?
동성 동반자 관계 제도화해
동성혼 합법화 포석 아닌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새로운 유형의 가족’ 언급에 대해 ‘위험한 인식’이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4일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정상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꾸고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우리는 대통령의 이 발언이 헌법이 정한 혼인제도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가족 유형 즉 동성혼을 용인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장하는 데로 흐르지 않을까 극히 우려하는 바”라고 했다.
이들은 “이 대통령의 말은 전통적 가족 관념이 강한 사회에서 ‘정상’과 ‘비정상’의 이분법을 피하자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다. 그렇더라도 대한민국의 혼인과 가족제도는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이분법화할 수 없는 문제”라며 “만약 대통령 발언이 우리 사회의 근간이자 헌법이 정한 혼인과 가족의 울타리를 허무는 정치적 시도라면 절대로 용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지금 대한민국은 심각한 저출생으로 국가 존립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해 있다”며 “이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청년들이 결혼을 포기하고 부부가 출산을 망설이는 근본 원인을 찾을 생각을 해야지, 기껏 대안으로 내놓은 것이 가족의 개념을 바꾸자는 것인가”라고 개탄했다.
이들은 “이 대통령은 최근 먹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에 대해 구체적 로드맵까지 제시해 논란을 키웠다”며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대체 법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이 불쑥 먹는 낙태약 도입 검토를 지시해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의료계에 집단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우려했다.
이에 대해 “태아의 생명을 마구 죽여도 좋다는 신호를 사회에 줘 사회 갈등을 촉발한 대통령이, 이번에는 동성애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가족 유형을 들고 나왔다”며 “우리는 마치 이것이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의 처방 약인 양 호도하는 대통령의 인식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성토했다.
한교연은 “우리는 대통령의 발언 속에 최근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적 함의(含意)가 담겨 있음을 의심한다. 성평등가족부가 사실혼과 비친족 동거 가구에 대한 가족지원 확대를 추진하면서, 동성 간 사실혼 유사 관계에 관한 법원 판결을 정책에 반영할 가능성을 내비친 것과 연결점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런 기류와 맞물려 대통령이 ‘새로운 가족 유형’을 언급한 것이 동성 동반자 관계를 단계적으로 제도화해 궁극적으로 동성혼을 합법화하려는 정치적 포석이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헌법 제36조 1항은 ‘혼인과 가족생활이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현행 민법상 혼인제도 역시 남녀 간 혼인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무슨 권한으로 헌법에 명시된 틀마저 흔들려 하는가”라고 지적했다.
또 “우리 사회에서 동성혼은 합의는커녕, 따로 논의가 필요치 않을 정도로 반대가 강한 사안”이라며 “그렇더라도 최소한 논의를 시작하려면 국회가 종교시민사회와 더불어 여론 수렴에 나설 일이지, 대통령이 한마디 던지고 관계부처가 곧바로 정책 추진에 나서는 것은 입법부의 권한을 침해하는 월권행위”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우리는 프랑스 등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LGBTQ와 동성혼, 동성동반자 관계를 법적으로 허용하면서 벌어진 심각한 탈가족사회 갈등상황을 목도하고 있다”며 “저출생으로 국가의 존립 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국가 지도자가 선택할 길은 유럽 국가들이 겪는 혼란을 뒤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헌법과 사회제도의 틀을 존중하고 신성한 혼인과 가족제도를 온전히 지켜나가는 데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李 대통령, ‘새로운 가족 유형’ 발언 진의 명확히 밝히야” : 사회 : 기독일보
“李 대통령, ‘새로운 가족 유형’ 발언 진의 명확히 밝혀야” /기독일보
진평연 외 700개 단체들, 성명 통해 우려 표명
혼인·가족제도, 정치 실험 대상 아냐
헌법과 법률 체계, 남녀간 혼인 전체
동성 관계 제도화 포석 아닌지 의혹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외 700개 단체들이 21일 성명을 내고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정상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꾸고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을 비판했다.
진평연 등 단체들은 성명에서 “대한민국의 혼인과 가족제도는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뜯어고칠 수 있는 정치적 실험 대상으로 볼 수 없다”며 “혼인과 가족은 우리 사회의 근간이자 헌법이 특별히 보호하는 공동체이다. 정부가 가져야 할 책무는 이를 보호하는 것이지, 새로운 이념을 앞세워 그 개념을 허무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이들은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월 14일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정상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꿔야 한다며, 전통적인 혼인 외의 새로운 가족 유형을 어디까지 받아들일 것인지 논의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했다.
이어 “저출생으로 국가의 존립 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대통령으로서 내놓은 해법이 가족의 개념을 바꾸자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는가. 청년들이 결혼을 포기하고 부부들이 출산을 주저하는 현실은 외면한 채, 혼인과 가족제도의 경계를 허무는 데 앞장서는 것이 대통령이 생각한 방안이라는 점이 아쉽다”고 했다.
단체들은 “더욱 심각한 점은 이러한 발언이 정부의 기존 정책과 맞물려 있다는 사실”이라며 “성평등가족부는 이미 사실혼과 비친족 동거가구에 대한 가족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동성 간 사실혼 유사 관계에 관한 법원 판결을 정책에 반영할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새로운 가족 유형’을 운운하는 것은 동성 동반자 관계를 단계적으로 제도화하려는 정치적 포석이 아닌지 강한 의혹을 불러일으킨다”고 했다.
이들은 “정부는 동성혼의 법적 인정에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말해왔다. 그런데, 다른 한편에서는 행정 정책을 통해 배우자와 사실혼의 법적 경계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에 우려된다”며 “정면으로 입법하지 않으면서 행정 권력으로 제도의 외곽부터 허물려는 것이라면, 이는 국민적 합의를 우회하는 기만적인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진평연 등은 “대한민국 헌법 제36조 제1항은 혼인과 가족생활이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한다고 명시한다”며 “현행 민법상 혼인제도 역시 남녀 간 혼인을 전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헌법과 법률의 체계는 아직 전혀 변경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헌법 개정도 없었고, 동성혼을 인정하는 국회의 입법도 없었다. 또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조차 제정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대통령과 행정부가 새로운 가족 개념을 앞세워 혼인과 가족제도의 법적 의미를 사실상 변경하려 시도한다면, 이는 국회의 입법권과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중대한 월권”이라고 했다.
이들은 “법원의 개별 판결은 국회의 입법을 대신할 수 없다. 대통령의 발언과 행정부의 기본계획은 더더욱 법률을 대신할 수 없다”며 “한부모가족에 대한 차별 해소와 지원 확대를 명분으로 혼인·가족의 법적 개념까지 바꾸려는 시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에게 발언의 진정한 의미를 묻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이 가지는 앞으로의 계획이, 청년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국민적 합의도 없는 가족제도 재편을 밀어붙이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새로운 가족 유형’ 발언의 진의를 국민 앞에 명확히 밝히고, 혼인과 가족의 헌법적 가치를 흔들려는 시도가 있다면 즉각 중단하라”며 “대통령은 헌법 위에 군림할 수 없다. 국회의 입법권은 행정부의 정책 계획으로 대체될 수 없으며, 국민적 합의는 대통령의 정치적인 발언으로 생략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들은 “차별금지법도 통과되지 않았고, 헌법도 전혀 개정되지 않았다. 그런데, 정부가 앞장서서 헌법을 무시하고 새로운 가족 유형을 내세우고 행정부가 가족제도의 경계를 허물려고 시도한다면, 민주주의의 뿌리가 되는 법률과 헌법의 권위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진평연 등은 “이재명 정부가 가족을 이념적 실험 대상으로 삼으려는 오만한 계획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면, 즉각 중단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혼인과 가족의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고, 국민적 합의도 없이 가족제도를 우회적으로 재편하려는 모든 시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모든 합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끝까지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5813#share
https://www.youtube.com/live/WDDmaNySq58?si=rxDRMeZw-kNzXO2R
10월24일 토요일 매일신문 TV 라이브 방송
김정은 눈치보는 ㅇㅈㅁ 정부 이제는 '군사회담까지'
목숨 걸고 탈북한 '박충권'' 국회의원이 말하는 현 정권의 국방과 안보│배종찬의 정치폭격
https://youtu.be/-0BlwB-dPl4?si=YP8_byscEWhi1SoQ
[단독]北, 접경지에 장사정포 배치…軍 포착
[앵커]
북한 김여정 부장이 새로운 대응수단을 가동하겠다고 위협한 지 하루 만에, 실제 행동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최전방에 포를 추가 배치하는 모습이 우리 군에 포착됐습니다.
쏘면 수도 서울까지도 닿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박선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우리 군이 오늘 새벽 최전방에서 장사정포로 추정되는 북한 군의 무기 이동 모습을 식별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채널A에 "기존에는 아무 것도 없었던 위치로 장사정포로 추정되는 북한의 전력이 이동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어제 담화에서 '전 국경선 임무 대기 태세'를 위협하며 새로운 대응수단을 거론한지 하루만입니다.
북한이 '서울 불바다'를 위협할때 꺼내드는 장사정포의 신형 또는 170mm 자주포, 122mm 방사포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이들 무기의 사거리는 일반적으로 최대 60km.
개성 인근에서 발사해도 수도 서울까지 집중 타격할 수 있습니다.
북한은 지난달 시험 발사한 개량형 240mm 방사포의 경우 사거리가 110km까지 늘었다고 주장합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신형 장사정포 전력이 과거보다 사거리가 길 뿐만 아니라 정확도가 높아졌으니까...최전방에서 수도권을 타격할 수가 있잖아요."
북한군이 대남확성기를 정비하는 모습도 오늘 추가로 우리 군에 식별됐습니다.
한편, 국방부는 오늘 북한에 군사분계선 MDL 논의를 위한 남북 군사회담을 제안했습니다.
[김홍철 / 국방부 정책실장]
"필요하다면 유엔군사령부를 포함한 3자회담도 가능합니다. 북측의 긍정적 호응을 기대합니다."
지난해 11월에도 한 차례 군사회담을 제안했지만 북한은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https://youtu.be/jPt4G-4IhRU?si=k5Qw4B_cEkWBfy-J
<경상도 애국사나이 크리스찬 박서방 알려줘TV>
교회 다닌다고 모두 깨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교회가
왜 개독교라는 비판을 듣게 되었을까요?
기독교, 한국교회, 목사, 성도, 민주당과 기독교, 정치와 종교, 공산주의와 기독교, 기복신앙,
요한계시록, 짐승의 표, 마지막 때까지.
오늘은 교회 안에서 우리가 반드시 돌아봐야 할 5가지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네티즌들의견]
*박서방은 정말 이 마지막 때 영적으로 깨어있어 영적 분별력을 제대로 가진
귀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되어 제대로 진리를 외치고 있어요 뎅큐!!
*지금은 마지막 때 깨어있어야합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잖아요 마지막 때 악한 자는 계속 악할 것이고
더러운 자는 계속 더러울 것이고 깨어나지 못할 자는 끝까지 깨어나지 못할 거라고
경고하셨잖아요 교회 다닌다고 해도 새예루살렘으로 모두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박서방 오늘 정말 제대로 한국교회 향해 팩폭했어요 저도 100%공감합니다.
https://youtu.be/3l83KFKBnwQ?si=bLcQse8Qg0_ao-QL
<이진숙 대망론 터졌다> 강신업변호사 방송
<국민댓글>
*당근 찐보수우파 여전사 이진숙의원이 차기대통령감이죠
*국힘에 이진숙의원이 대선후보가 되면 저는 무조건 투표하러 가서 찍습니다!
*차기대통령은 이진숙대통령!! 대한민국 Core Value가 너무 뚜렷한 애국여전사!!
*맞아요, 국힘당 이진숙의원 차기잠룡으로 팍팍 밀어줘야합니다
그 길만이 반국가세력들과 맞서 이 나라를 지켜낼 수 있어요
[속보] 국힘 홍석준 "이진숙, 대통령 후보 '대망론'? 가능성 있다…국힘 '새 간판' 될 수도"
좌성향 프레시안 보도
국힘 홍석준 "이진숙, 대통령 후보 '대망론'? 가능성 있다…국힘 '새 간판' 될 수도"
국민의힘 내에서 이른바 '이진숙 대망론'이 거론된다는 얘기가 나왔다.
TK 출신으로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지낸 홍석준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장은 24일 KBC <여의도 초대석>에 출연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가능성을 일축하면서 이진숙 의원의 우파 보수 유권자 당원들의 지지도가 상당하다며 "대통령 후보 얘기"까지 나온다고 말했다.
홍 전 의원은 '국민의힘 새 간판, 새 얼굴로 이진숙 김태규 이런 의원들 이름이 거명이 되는데 가능성이 있는 얘기인가'라는 질문에 "지금까지는 이진숙 김태규 의원은 국회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해서 전반적인 국회 내에, 여의도 내의 기반은 굉장히 약하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우파 보수 유권자 당원들의 지지도는 생각보다 굉장히 있는 편"이라고 말했다.
홍 전 의원은 "이진숙 의원은 얼마 전에 얼마 전에 여론조사에서도 이진숙 의원이 우파 보수 진영 내에서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지금 대통령 후보까지 지금 (거론되고) 뭐 나올 정도니까"라고 말했다.
홍 전 의원은 이어 "그렇기 때문에 (이진숙 의원의 정치적인) 어떤 영향력은 분명히 지금 생겼다. 다만 아직까지 당내 기반은 좀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 같다"고 말했다.
홍 전 의원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금 지지세를 분석을 해보면 한동훈 전 대표 지금 의원의 지지세가 사실은 전체적으로 보면 크지는 않지만, 소위 말해서 '한빠'라고 이름 불릴 정도로 굉장히 이렇게 단합 이런 단결력은 굉장히 강한 편"이라면서도 "그런데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또 그 우파 보수 주류로부터는 아직까지도 여전히 결국은 이제 탄핵을 막지 못했던 당 대표고, 그래서 이재명 정부를 불러왔다. 그래서 크게 보면 배신자다. 이런 프레임에 아직까지 좀 갇혀 있다"고 말했다.
홍 전 의원은 '한동훈 의원의 복당이나 당권 접수 이런 건 어렵다고 보시나'라는 질문에 "지금 현재까지는 어려울 것 같다"며 "내년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후보들은 누구나 한동훈 의원을 싫어할 수밖에 없다. 장동혁 현직 대표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싫어한다"고 했다.
홍 전 의원은 "첫 번째는 당권 주자들의 경우 자기의 어떤 강력한 경쟁자가 돼버리기 때문에 당연히 (싫어한다)"면서 "아직까지 한동훈 의원에 대한 어떤 거부감, 즉 배신자 이런 프레임에서 한동훈 의원이 아직까지는 못 벗어나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한동훈 의원이 내년 전당대회까지는 복당은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_"고 말했다.
출처좌파매체 프레시안
https://youtu.be/8kM3mOF3Q4w?si=bFAVF98g8KoYZ1YY
[속보] 김계리, 한동훈에 "尹 탄핵하면 1짱먹고 대통령 될 줄 알았나" [자막뉴스] / 채널A
김계리 변호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 관련 사건에서 잇따라 무죄 판결이 나온 것을 언급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국민댓글]
*한동훈은 두번이나 이 나라를 반국가세력에게 갖다바쳤고 나라를 위험에 빠뜨렸고
두 보수대통령을 탄핵시켜 투옥시켰고 세명의 보수대통령을 몰락시켰고
한국 보수를 궤멸시킨 자입니다. 반국가세력의 트로이목마 한동후
이런 자를 숭배하는 가발A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홍석현
*김계리 변호사님 화이링! 정말 찐보수들이 하고싶은 말을 변호사님이 대신 하셨네요
*한동훈은 정말 제대로 벌을 받아야한다, 자유대한민국에 죄를 너무 많이 지은 자
정말 매장이 되야한다! 당원게시판사건 한동훈을 구속하라! 테블릿PC사건 한동훈을 구속하라!
https://youtu.be/THGVmWG14gM?si=aQ834HZUL4r6fLZl
-MK매거진-
트럼프 지면 다보스가 웃는다?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 걸린 '기후 자본'의 정체
<블랙록. 기후자본 돈의 계산>
2026년 1월 다보스. 낮에는 기후 투자의 대장 블랙록 회장이 '반기후 대통령' 트럼프를 무대에 세웠고, 밤에는 가발을 쓴 제임스 오키프가 기후 투자자들의 뒷방에 몰래카메라를 들고 들어갔습니다.
앞에서는 트럼프를 모시고, 뒤에서는 탄소세·기후공학을 돈 되는 사업으로 얘기하는 사람들.
그들이 기다리는 첫 번째 날이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입니다.
이 선거에 누구 돈이 걸려 있는지 따라가 봅니다.
▶ 타임라인
00:00 트럼프 다보스 연설 · 몰래카메라
01:40 반기후 트럼프 vs 기후 투자의 대장 블랙록
04:08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무엇이 걸렸나
06:03 다보스 VIP 만찬 — 러트닉과 앨 고어
08:36 탄소가 돈이 되는 구조
10:38 파리협정·유엔기후변화협약 탈퇴의 의미
12:18 블랙록은 왜 트럼프를 모셨나
17:03 무대 뒤: 오키프 잠입 취재
25:13 "업계가 자백했다"? 반대편 반론 검증
27:12 제임스 오키프는 누구인가
29:01 오키프와 한국의 접점
30:28 한국 정치권의 기후 스탠스 (민주당 vs 국민의힘)
31:59 정리 · 다음 편 예고
▶ 다음 편
11월 3일 중간선거 결과를 확인한 뒤, 의회와 트럼프 정부, 다보스의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이어서 다룹니다.
▶ 주요 출처
백악관 공식 영상: 트럼프 다보스 연설 (2026.1.21)
OMG(오키프미디어그룹) 다보스 잠입 영상 (2026.1.20)
Semafor, Financial Times, Bloomberg 다보스 보도
WEF 세계위험보고서 2026
Fox News 러트닉 인터뷰, JTBC·SBS·KBS·MBC·YTN·OBS 보도
※ 세부 출처 목록은 고정 댓글에 정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