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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25일 장충교회 주일예배 장재찬담임목사님 설교
야고보서 5장12절~18절
[병 낫기를 위한 기도]
-고난 중 회복을 부르는 기도는 누가 할 수 있는 것일까요?-
(1) 믿음을 증명하는 일상을 사는 자
[야고보서5장112절]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
[이사야59장2절]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야고보서5장15절]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야고보서4장3절]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잠언12장22절]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2) 의인의 정의를 아는 ''용서받은 죄인''
[요한복음11장4절]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마가복음2장5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3) 이 기도의 비밀을 아는 교회를 만난 자
[야고보서5장13절]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라'
(요한1 5장20절)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Xh4zVtFgmo?si=YlOyw0_Uh1YnjHkR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진행
[사탄(Satan)이 집어삼킨 '섬뜩한' 글로벌 조직들]
__#홍콩 민주화시위 #신장·위구르 인권 문제 #평화유지군 #중공 인민해방군_
[중국공산당은 '짐승의 체제'입니다]
사람과 영혼을 사고 파는 '바벨론 시스템'입니다.
로마카톨릭은 이런 중국공산당과 철저하게 연대하고 있습니다.
그 악한 독 열매 같은 게 북한정권인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시진핑의 밀착...교황청 '중공대표부'설치추진>
<''바티칸, 중공에 카톨릭 팔아 넘긴다''...홍콩 추기경 폭로에 교황청 '발칵'>
북한정권만 볼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어둠의 시스템을 봐야합니다.
좀 더 큰 그림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구요
그래서 우리는 이 어둠과 흑암의 진이 무너질 수 있도록 선포할 뿐 아니라
예수님 빨리 오셔셔 저것들이 완전히 무너질 수 있도록 대언하는 겁니다.
예수님 오실 길을 훼방하고 방해하고 있는 사악한 진들이 무너질 수 있기를
저희들이 입술을 열어 증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동조를 하고 있는 게 중국공산주의 뿐만이 아니라
북한정권은 일종의 집 지키는 사냥개 같은 겁니다.
그 뒤에는 중국공산당이 있잖아요
중국공산당을 지탱해 주고 있는 시스템에 대해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들의 형사사법제도를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데 이걸 함께 지탱해 주고 있는 게 '로마카톨릭과 함께 국제기구들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있는데 기업들은 돈 벌기위해 그런다 그렇다치구요
국제기구는 정부간 기구도 있고 비정부 기구도 있고 두 가지로 나눠지지만은
UN헌장전문에 나오듯이 기본적 인권,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한 신념을
재확인한다고 되어있잖아요
이들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인류의 인권을 실현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본인들이 주장한다구요
이 국제기구라는 넘들이 말이죠
<그런데 하는 짓들은 '정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그럴싸한 명분은 앞에 내세워놓고 정반대로 독재체제를 유지하고 강화하고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방법 가리지않는 '맘몬적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좋은 일도 하는 것 같죠,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이들의 '짐승의 속성' 맘몬적 속성은 바뀌지않는다는 것입니다.
제가 한번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UN은 대표적인 국제기구죠
'Peace & Security 평화와 안보' 'Development 개발' 'Human Rights인권'
.....이것이 '3대 기구'라고 되어있습니다.
1948년도에 세계인권선언 책택을 필두로
....인권이라는 것은 UN에서 가장 핵심적 가치입니다.
그런데 중국공산당의 '인권유린' 북한의 인권유린은 말할 나위도 없구요
북한인권결의안 같은 것 통과시키지만 하나도 '실효적 조치'가 나오지않습니다!
실제적인 조치가 안나옵니다.
그런데 중국공산당의 인권유린은요 더더군다나 그렇습니다.
사실 북한인권이라고 얘기하지만 중국공산주의가 하고 있는 악한 일들은
훨씬 더 조직적이고 치밀하고 거대하단말이죠
그런데 여기에 대해선 얘기하지 않습니다.
왜 이러는가? 여러분도 대충 아시겠지만 UN이라는 국제기구
국제기구라는 곳들 대부분이 그렇지만 중공이 여기에 돈을 너무도 많이 뿌리고 있습니다.
'재정 기여도'가 높습니다. '인적 참여도'가 높습니다.
예를 들면 지난 20년 미국이 1등...22%정도 차지하고 있다고 하고
두번째가 '중공'입니다.
<2022년 UN정규예산부담률>이라는 게 있는데
중공의 부담률이 15.25%....미국과 거의 대등합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중공이 12%에 불과했는데 폭발적으로 늘어난 겁니다.
중공경제가 확대되다보니깐 원래는 2위가 일본였는데
이젠 중공이 일본을 뛰어넘은 겁니다.
심지어 UN 평화유지활동 'PKO 예산'도 중공이 약'18.68%'를 부담합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뿌리고 있다는말에요
'UN PKO 평화유지활동'은 20년 전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지금은 중공의 '일대일로'...중공식 식민주의가 식민지 정책이 확장되는 길을 따라서
평화유지라는 명분으로 중공의 공산주의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겁니다.
중공이 막대한 재정투입 말고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중공사람들이 너무 많고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
예를 들어 식량농업기구FAO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주요 UN기구의 수장직을 중공사람들이 석권을 하고 있습니다.
UN사무국내의 요직에도 중공사람들이 들어갑니다.
미국국무성이나 국방부까지 로비활동을 하는데
국경을 뛰어넘는 초국가적으로 중공사람들이 집중적으로 참여하고 들어갑니다.
2010년 후반을 보면 UN산하 15개 전문기구
....15곳 중에 최소 4군데 수장직을 중공이 석권을 해 왔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서방국가들이 견제를 많이 하니깐
요즘은 UN산하기구 중에 UN식량농업기구FAO...최둥위 라는 자가 사무총장
이 사람은 2013년부터 계속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또 UN의 경제사회국UNDESA 사무차장 '리쥔화' 가 맡고 있다고 하죠
결과적으로는 예전엔 문어발식으로 수장직을 장악을 했는데
요즘은 가장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무총장, 사무차장'' 이런데로만
중공인들이 쏙쏙 들어가서 집중적으로 외교적 포화를 쏟아붓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국공산당이 체제 선전하고 검열하고 이런 것을 방조하게 하고
대만문제같은 경우 노골적으로 배제하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대통령이 ''UN이라든가 국제기구들 다 때려부셔야한다''
이런 얘기하고 다닌 것입니다.
공산당 영향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
트럼프대통령도 이런 것에 대해 설명을 자세히 하지않으니깐
사람들이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결론만 얘기하니깐
사람들이 잘 납득을 안하는 거죠.
한국인들은 UN이라고 하면 대단하다고 보잖아요
그런데 중공의 재정적 영향력, 인적 장악력의 어마어마한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중공의 신장위구르, 티벳문제, 홍콩민주화 시위문제,
내륙에서 벌어지는 반체제인사 탄압문제....이런 문제에 대해 UN은 완전히 손놓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방관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제도적으로 방임상태이고
아예 타고나기를 이런 UN은 지금은 그냥 힘을 잃어버리는 겁니다.
그러면서 UN의 특별보고관들, 실무그룹들,
UN의 실무자들은 이상을 품고 들어간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저렇게 중공이 인권을 유린할 수 있느냐?''
'''안캉 이라는 정신병원 만들어서 조금만이라도 중국공산당 눈 밖에 나면
그냥 갑자기 정신병원으로 끌려가고 마약환자로 몰려서 가정파탄이 나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여기에 대해 UN실무자들은 지적하는 주장들을 계속 하거든요
그러나 UN인권위, 이사회 위로 올라가면 총회 차원에서는
구속력있는 결의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다 중국공산당의 영향력이 미치고 있으니깐요.
중공인들이 직접 담당하지 않아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한테 제3세계 사람들한테
얼마나 많은 돈을 뿌리겠습니까...
'영향공작''말입니다.
<UN이나 국제기구는 중공한테 먹혀버린 것입니다!!>
이러다보니 티베트 인권단체들, 신장위구르는 말할 나위도 없고
미국쪽에서 서구사회에서 인권단체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티베트 인권단체라든가 중화권에 있는 민주주의단체들이
유엔에서 NGO자격을 받아야하는데 이것을 계속 보류를 하는 겁니다.
NGO자격을 못받습니다.
<이게 UN은 도대체 뭐하는 기구인가요?>
<이것이 바벨론체제에 악용되는 도구 아닌가요?>
UN은 그렇게 되어버린 겁니다.
심지어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2013년에서 2021년 11월 사이에 약8년 동안 '유엔인권 최고대표사무소'OHCHR
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서 중공의 반체제 인사명단을 계속 유출시킨 겁니다.
UN의 사무소인데 CCP에 반대하는 반체제 인사명단을
UN에서 계속해서 중국공산당CCP에게 넘겨준 것입니다.
이것이 몇 사람의 일탈이 아닌 게
예를 들어 UN인권이사회회의에 참석하려고 했던 티베트 활동가, 파륜궁 수련자,
홍콩 민주화 인사명단이 다 CCP에게 넘어가 버린 겁니다.
UN의 최고고위층에서 어떻게 나왔냐하면요
''이것은 관행이야''
진상규명하지 않고 ''정보공유 관행이다''라며 축소해 버렸습니다.
이 문제를 내부고발한 인권변호사가 있었는데요 '엠마 라일''
이 '엠마 라일'은 해고 당했습니다.
이러니 정말 UN이라는 이곳 도대체 뭐하는 조직입니까...
2020년 홍콩 민주화 시위가 있었을 때
중국공산당이 '국가보안법'이라는 것을 강행했죠
2015년에는 '709Crack Down 709검거선풍 이란 게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방송에서 말씀드린 '지정장소 주거감시RSDL'
....인권변호사들을 끌고가서 그 지정장소로 끌고 가서 가두는
지정장소 주거감시 RSDL을 남용한 것입니다.
....6개월동안은 재판도 없이 끌고가는 겁니다.
....이것을 '709검거선풍'이라고 합니다.
<이젠 중공이 무시무시한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홍콩에서만 300명 넘는 인권변호사들과 관련자들이 끌려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UN이 뭐라고 하느냐
<침묵하고 방관하고 외면했습니다>
<사실상 UN이 동조한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 로마카톨릭은 어떻게 나왔냐하면요-
로마카톨릭신자들 주교들까지 끌려가니깐 홍콩에 추기경이
교황을 향해 이것 어떻게 해달라고 하소연하니깐
<교황은 침묵하고 방관했습니다....사실상 동조한 겁니다>
<이들은 언제나 세상권력을 따라갑니다>
이 세상권력이 중국공산주의 ...예전엔 소련공산당 유럽공산당였는데
지금은 '중국공산주의'가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겁니다.
또 중동에는 '이슬람근본주의세력들'과 결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로마카톨릭이 연합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깐 지난 홍콩사태 때 UN과 관련돼 있는 인권전문가들이 꽤 있으니깐
50여명이 공동성명을 했습니다.
'홍콩에 대한 인권감시를 전담해라'
'특별사절을 파견하고 조사위원회를 UN이 만들어야한다'
강력히 촉구했지만 <UN지도부는 전혀 반응조차 하지않았습니다>
심지어 2022년 8월에는 신장의 인권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신장위구르에 인권문제가 심각하다고 보고서를 내는데
내용을 수정하고 발표를 지연하고 이 수용소 안에서
고문, 성폭력, 강간, 온갖 가증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이것은 반인도적 범죄입니다.Crimes Againts Humanity
사실 이것은 국제법상 가장 심각한 범죄입니다.
그런데 당시에 UN인권고등판무관 미첼 바첼레트
이 사람 임기 종료 몇 분전에 보고서를 낸거에요
....아예 이것을 덮고 가려고 했던 겁니다.
보편적 인권규범이라고 하지만 전체주의세력들!!
만약 미국에서 이런 일 했다가는 난리가 날 것 아닙니까!
돈과 물질과 육체만을 섬기는 자들
미국은 그래도 교회가 있잖습니까
교회가 이런 것은 브레이크를 걸잖아요
그런데 교회가 사라져버린 <짐승의 체제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만행에 대해서>
국제기구들, 국제인권기구들, 로마카톨릭,
세상의 힘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다 연대하고 영적인 일대일로로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이미 예수님 승천하시고 사도들이 성경을 기록할 때에도 나왔지만
지금도 나와있습니다.
<로마카톨릭 수장은 물론이요 김정은 시진핑도 적그리스도 입니다>
<적그리스도 예표>라고 볼 수 있죠!
[결론입니다]
열내고 성질내며 끝낼 문제가 아니구요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입니다>
<온 세상은 악한 자에 처해 있습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라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을 멀리하라'
(요한1서 5장20절21절)
[우상에서 멀리해야합니다....돈과 물질입니다]
세상의 물리적인 행복, 육체적인 쾌락,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들이 '물리적이고 육신적인 것들이란 말이죠'
<이것이 '우상'입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쫓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인정받기 원하고 대접받기 원하고 존경받기 원하고
이것이 우리의 우상이 돼 있습니다.
...교회를 크게 짓고 성도들을 늘리고 사람들한테 대접 좀 받으면
뭔가 목회가 성공하고 하나님께 칭찬받는다고 착각하는 것들...
<이것이 다 '우상'입니다>
<영원하지 않은 것들입니다>
[영원한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 분 뿐입니다]
[주님의 말씀만이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한 것입니다]
저희들이 모든 우상을 내려놓게 하옵소서!!
세상은 어차피 악한 자에게 처한 겁니다.
악당들이 점점 더 흥하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지각을 주시어 참된 자를 알게 하셨으니
모든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내려놓고
이 세상이 악한 자에게 처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어
왕이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오실 길을 준비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평양의 우상의 진은 무너질지어다
중국공산당의 진이 무너질지어다
전체주의 질서가 도미노처럼 무너지게 하시어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할 길이 열리게 하사
한 명이라도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약속과 언약이 실제가 되게 하옵소서!
그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렇게 어서 예수님 오시어 이 세상에 주님의 나라가 이뤄지게 하시며
그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처럼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뤄지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으로 임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을 위해 하나님 이 시대를 분간하게 하옵소서!!
지금이 어떤 시절인지 정신을 차리게 하옵소서!!
악이 흥하고 있는데 낙심하지 않게 하시며 낙담하지 않게 하시며
세상은 원래 그런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주님의 사명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한반도를 짓누르고 있는 '맘몬의 질서'가 속히 무너지게 하시어
이 민족의 교회가 지켜지게 하시어 그 지켜진 교회들 가운데
순수하고 순결한 주님의 신부의 신앙을 가진 교회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돈 벌고 출세하고 성공하고 형통하고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것이 아니라
주님의 선한 뜻을 감당할 교회들이 일어나게 하시어
하나님의 말씀 66권 모두 믿는 자들 되게 하시어
믿는 자들의 표징이 따르게 하사
하나님, 이 믿음의 표징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귀신들을 쫓아내게 하시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는 즉 낫는 역사가
하나님 저희들 인생 위에 가정 위에 가문 위에
이 민족의 교회 위에 이뤄지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어벤벡스터목사님과 데이브로빈스목사님은
오래 전부터 UN의 창설자가 ''Communist''였음을
몇 번이고 설명해 주신 적 있습니다.
UN은 오래 전부터 '세계단일정부'를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겉으론 인도주의 인권 내세우며 사실 적그리스도 세계정부를
목표로 달려 온 것이 UN과 국제기구들입니다
그리고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은 세계단일정부 인수위로 불리죠
나머지 국제기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제기구들 다보스포럼 CCP 제수이트예수회(로마카톨릭)
글로벌리스트세력들 그리고 교황, 모두 한패거리입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나라 ㅇ ㅈ ㅁ 역시 저들과 한패입니다.
모두 한 목표로 향하죠 '적그리스도 체제 세계정부'
종교통합과 금융통합 빅브라더초감시통제시스템은 세계정부로
향하는 지름길이죠
*성경말씀 그대로 믿는다면 대환란과 적그리스도 출현이 머지않았습니다.
*한국언론과 백성들이 어리석기 짝이 없다는 점은
글로벌리스트들과 CCP가 원하는대로 죽어라하고 트럼프악마화 미국공화당 악마화
이스라엘 악마화 Antisemitism 보도만 해대며 미국과 이스라엘 관해
악마적 왜곡Fake보도만 해대고 있죠
얼마나 비참하고 참혹한 글로벌리스트들과 CCP가 주도하는 적그리스도 세상을
한국이 젤 먼저 맛보려고 저러는지 정말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한국은 적그리스도 시스템을 스스로 몸부림치며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악을 선이라하고 선을 악이라하고 정의를 불의라하고 불의를 정의라하고
진리를 거짓이라하고 거짓을 진리라하는 한국의 영적 상태!!
예수님 없이 '생기'를 부르는 이상한 기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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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 냉수라도 한 컵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혈압 급상승시키는 국민들 분노를 일으키는 팩트뉴스들이 한가득입니다.
https://youtu.be/ehskhCZJPsk?si=r0l8WydMdVgXsxQ1
北, 남쪽 향해 자주포 포문 배치했다… 접경지 초비상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남북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보이는 북한 황해도 개풍군 해안가 접경지역에서 북한군의 자주포들이 남측을 향해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앞서 북한은 전방 접경 지역에 지난 23일 장사정포로 추정되는 전력을 신규 배치한 바 있습니다. 장사정포나 방사포는 개성 인근에서 발사하더라도 서울 타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youtu.be/sJsM1SKDle4?si=WNpsA0iMcUveP3m5
주한미군 주력 부대, 전쟁 수행 전략 변경…
"北 공격 대비 언제든 싸울 수 있어야"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주한미군의 주력 부대인 미 8군이, 지난 1월 발간한 'FY 2026-2032 Campaign Strategy(캠페인 전략)'에서 전쟁 수행 전략을 변경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8군은, 이 문서에서 "우리의 관심 영역은 동북아시아에서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반도 밖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조지프 힐버트 미 8군 사령관도 지난 21일 "한반도 위협에만 집중하는 건 무책임하다"고 밝히는 등, 한반도 방위를 넘어 동북아 전역으로 전략 관심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해당 문서에 따르면, 미 9군은 북한의 공격에 대비해 언제든 싸울 수 있는 한반도 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것과, 한반도에 주둔한 미 육군 전력과 한미동맹을 현대화하는 것. 또 중국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동북아시아 전략환경에서 미군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방향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 8군은 또 이 보고서에서 "중국의 대만 군사행동이 인도·태평양 전역의 분쟁으로 확대될 수 있으며, 그에 앞서 북한이 한반도에서 군사행동을 벌일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국이 대만을 통일하려는 과정에서, 북한 또한 한국에 공격을 해 미군의 전력을 분산시키려 한다는 것입니다.
https://youtu.be/uN5CZw65NEs?si=XhDX2OhHdSOdBR9c
주진우 “22대 총선에서도 41곳 허위 입력 적발” [현장영상] / 채널A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당시 수도권 일부 투표소에서 실제 개표 결과와 선거관리위원회 전산 입력 결과가 서로 다른 사례가 확인됐다며 특검의 수사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25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개표상황표와 개표결과 자료를 대조한 결과 수도권 투표소 8곳에서 실제 득표수와 전산 입력된 득표수가 일치하지 않는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서울 6개 투표소에서 68표, 경기 1개 투표소에서 24표, 인천 1개 투표소에서 24표 등 모두 116표가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 결과 사이에서 불일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종 유권자 수를 의미하는 '선거인 수' 역시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 결과가 다른 이른바 '고무줄투표소'가 수도권에서 모두 33곳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9곳에서 3647명, 경기 22곳에서 8353명, 인천 2곳에서 2214명 등 모두 1만4214명의 선거인 수가 실제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 결과 사이에서 차이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득표 조작은 없다고 선을 그어온 선관위 주장과 정반대되는 증거가 나왔다"며 "선관위 특검은 지난 대선과 총선의 득표수 조작 의혹까지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확보한 선관위 서버에 대한 포렌식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내용은 주 의원 측이 선거관리위원회 제출 자료를 자체 분석해 제기한 주장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입장이나 수사기관의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결괏값 허위 입력한 투표소 41곳 적발" :: 공감언론 뉴시스 ::
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결괏값 허위 입력한 투표소 41곳 적발" /뉴시스
"한 명의 실수라고 못 우겨…조직적 부정이자 범죄"
"선관위 특검, 선거 부정 찾아 국민 앞에 보고하라"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22대 총선에서 참관인 앞에서 손으로 작성된 '개표상황표'와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나 홀로 입력한 '개표 결괏값'이 서로 다른 투표소 41곳을 대거 적발했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선거법 178조에 따라 모든 투표소는 참관인의 참관하에 개표상황표를 작성하고, 그에 따라 결과를 공표하도록 돼있다"며 "그러나 선관위 직원이 참관인 없이 개표상황표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실제와 다르게 허위 입력했다"고 전했다.
주 의원은 "실제 득표한 후보자와 다르게 마음대로 입력한 '랜덤 투표소'가 8곳에 이른다. 서울 6곳, 경기 1곳, 인천 1곳"이라며 "비례의원 투표에 있어서 정당을 바꿔 입력하거나 아예 다른 수치를 기입한 사례들이 다수 적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유권자 수를 의미하는 '선거인 수'에 있어서도 무더기 허위 입력이 있었다"며 "개표상황표에 기재된 선거인 수와 다르게 입력된 숫자가 1만4214명에 이르며, 이렇게 마음대로 선거인 수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고무줄 투표소'가 33곳이나 된다"고 했다.
주 의원은 이같은 오류를 두고 "국민의 투표권을 선관위 직원이 자기 마음대로 대신 행사했다. 선관위가 참정권을 훔친 것"이라며 "대규모 허위 입력을 어느 한 명의 실수라고 우길 수 없다. 윗선의 지시·개입이 있었거나 조직적인 부정이자 범죄"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동안 수많은 국민들의 문제 제기에 선관위는 그럴 리가 없다며 국민을 음모론자로 몰고, 고발하면서 자신들의 무결성을 강변해 왔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패를 서로 바꿔 허위 입력한 사례가 발견됐듯이, 모든 선거에서 이런 식으로 허위 입력해 왔고 이를 바로잡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선관위 특검을 향해서는 "출범한 지 50일이 지났는데 브리핑을 몇 번 안 했고 아직 단 한 명도 구속 수사하지 않았다"며 "선거 부정을 샅샅이 찾아 국민 앞에 소상히 보고하고 엄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외에도 지난 대선과 총선의 구조적 부정과 비리까지 발본색원하여 예외 없이 엄정한 수사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뉴시스
[10월25일 주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WQer9DiwQl4?si=d-N9a3jMcSfFPJT3
北, 122mm 자주포 설치…경기 북부 사정권
[앵커]
이렇게 북한은 중국과의 밀착을 과시하는 동시에 우리나라를 향해선 적대적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군과 맞닿은 접경지역에 보란 듯 자주포 2대를 배치한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자주포의 포신은 정확히 남쪽을 겨냥했습니다.
최다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해안가 접경지역입니다.
철책선 너머로 자주포 2대가 보입니다.
포 방향이 남측을 향해 있습니다.
122mm 자주포로 추정되는데 사거리는 15~24km, 경기 북부가 사정권에 들어옵니다.
북한군 6명이 남측을 주시하는 듯한 모습도 보입니다.
둑길을 따라 이동하는 북한 주민들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지난 5월 북한은 신형 155mm 자주포를 '남부 국경'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직접 공장을 찾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포의 사정권이 60km를 넘어 타격 범위가 급속하게 확대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휴전선 인근에서 쏘면 경기 북부는 1분,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일부 지역은 3분 안에 포격할 수 있습니다.
[두진호 /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
"기존 플랫폼보다 훨씬 비약적으로 발전한 무기 체계로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60km면 서울 강북권은 다 들어와 있다라고 보고 일부 강남권까지도 사정권에 들어와 있다고 봐야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지난 22일 전 국경선에 '새로운 대응 수단'이 임무 대기 태세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위협에 자주포 배치까지 남북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국민댓글]
*이런데도 북한이 주적이 아니고 핵이 방어용이냐 말해봐라 ㅇㅈㅁ 정동영
*정동영을 저 포 앞에 배치 시켜라. 우리나라 방어용으로.
*북한은 적대국이라고 포신 남측향해는데 장관이란 넘은 한심한 짓을 하고있으니
*통일부 국방부는 북조선 소속이니? 이 나라 대령통은 존재하나? 무정부 상태!!
*2027년 안으로 한반도 대전쟁을 예상하는 전문가들의 구체적 보고가 여기저기 공개되고 있어
*김일성이 마오쩌둥 만나고 나서 6.25 남침했지 그 상황과 너무 소름끼치게 닮아가네
김정은과 중공의 밀착!!
https://youtu.be/GL9QclWDtmA?si=v6h5c_jEQ1VisFlJ
새 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으로 압축
[앵커]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자리에 새 후보군이 추려졌습니다.
검찰 출신의 박균택, 양부남 민주당 의원입니다.
야당은 두 사람의 이력을 거론하면서 법무부가 '사설 법률사무소냐'고 꼬집었습니다.
김승희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박균택,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새 법무부 장관 후보로 압축해 검토 중입니다.
모두 친명계 호남 초선 의원입니다.
서울대 법대를 나온 사법연수원 21기 박 의원.
광주고검장을 지냈고, 백현동, 대북송금 사건 등에서 이 대통령 측 변호인으로 활동했습니다.
전남대 법대 출신 사법연수원 22기 양 의원은 부산고검장을 지냈습니다.
이 대통령 당 대표 시절에 당 법률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이 막 출범한 만큼 검찰 내에서 요직을 거친 이들이 적격이라는 판단이 깔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박 의원은 최근 공소 취소에 대해 묻자 "불필요하게 정치 논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에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양 의원은 "요건이 충족된다면 국민, 시민의 사건이라 할지라도 당연히 공소 취소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에는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박균택 / 더불어민주당 의원(지난 16일, 유튜브 '민티07')]
"탄핵 사유가 충분히 될 수 있다."
반면 양 의원은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본인 죄 지우기 인선이냐"며 "법무부는 대통령 사법 리크스를 관리하는 사설 법률사무소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국민댓글]
*박균택은 ㅇㅈㅁ 대장동.백현동.대북송금 변호사 아니었나? 기가막혀~~
양부남은 '중공인 비난하면 징역5년 악법'발의제정한 인물이고 완전 친중보다 종중세력
*완전히 이모시기 수사 재판 없애기 위한 공소기각용 법무부장관 후보 두 사람일세
*이 나라 법의 수장이라는 법무부장관 후보 두 명이 ㅇ ㅈ ㅁ 공소기각 위한 인물들
*한마디로 ㅇ ㅈ ㅁ의 인사기준과 국정방향은 오로지 자신의 재판 모조리 없애버리기!
애초에 전과4범 경력에 여러 혐의 재판이 걸려있고 공소장에 어면히 '피의자'로
적시 된 범죄자가 대령통 자리에 앉은 게 이 나라 총체적으로 망하게된 것 아니니?
*李의 국정철학은 '자신이 깜빵안가는 것 & 중국공산당과 북한공산당에 충성을 다하는 것
https://youtu.be/OBw_wFVdDDM?si=1p6RH8msGksJXFhH
비행 중 화재 발생" '아찔' 사고..중공 국적 승객 가방 속 정체? (자막뉴스) / SBS
홍콩에서 출발한 제주행 항공기에서 보조배터리 발열로 인해 승객 1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5일) 오전 6시 22분쯤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할 예정이던 홍콩발 홍콩익스프레스 항공기에서 보조배터리 발열과 연기로 승객이 화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 당시 승객 236명과 승무원 7명이 탑승한 항공기는 비행 중이었는데, 소방 당국은 오전 6시 32분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해 항공기가 착륙하기를 기다렸습니다.
사고는 승객 좌석 밑 가방에 보관 중이던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승객이 이를 꺼내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중국 국적의 50대 여성 승객이 왼손 엄지손가락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승무원들은 보조배터리를 즉시 기내 배터리 화재 대응 전용 장비인 내열격납가방에 넣고 침수 조치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기내에 추가 화재 위험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부상자를 응급처치했습니다.
부상자는 스스로 병원에 가겠다며 이송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기내 보조배터리 발열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24일엔 이륙을 준비하던 인천발 다낭행 에어서울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불은 승객이 좌석 아래에 보관한 가방에 담긴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youtu.be/FE7tQKaJEK4?si=0VsCHTpujBjBAq2E
시진핑 못 만나고 서열 4위만..김정은 당일치기 무슨 일 / SBS 8뉴스
앵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24일) 중국 단둥을 '깜짝 방문'한 뒤 곧바로 귀국했습니다. 중국까지 가서 시진핑 주석을 만나지 않고 돌아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북중 간 외교 관례가 깨졌다는 관측 속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베이징 한상우 특파원입니다.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이 어제 오전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단둥에 진입합니다.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을 기념하는, 이른바 항미원조기념탑 앞에 김 위원장 일행이 도착하자, 중국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 맞이합니다.
왕이 외교부장, 류하이싱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 등 외교 라인도 총출동했습니다.
[중국 CCTV 보도 : 이번 방문은 양국 간의 전통적인 우호를 계승하고, 대중적 지지를 강화하며, 정치적 상호 신뢰를 심화하고, 협력적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합니다.]
귀국 때는 신압록강대교 중간 지점에서 양국 인사들이 모두 차에서 내려 김 위원장을 도보로 환송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그동안 이어진 북중 외교 관례가 깨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간 건 처음으로, 북미 대화가 급물살을 타던 2018년 5월에는 시 주석이 동북 다롄까지 와서 김 위원장을 만났습니다.
이번엔 서열 4위 왕후닝 정협 주석만 접견했습니다.
내일부터 열리는 중국 최대 정치 행사 중 하나인 5중 전회를 앞두고 시 주석이 베이징을 비우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도 이례적입니다.
한국 정부 관계자 역시 서열 1위가 아니면 2위인 리창 국무원 총리를 만날 걸로 예상했는데, 여러 가지 외교적 예외 상황이 발생한 건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방문이 북미 대화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북한이 중국과 밀착을 과시하려는 전략적 판단이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국민댓글]
*이거 왠지 연기 아니냐..?
북한은 김정은이 아직 안 죽은 것처럼 연극을 하고픈데 중공이 많이 안도와주는 듯
*전문가들이 북한에 김정은 대역이 자그마치 10명이 있다잖아 저거 가짜다
가짜니깐 시진핑 안만나고 왕후닝 만난 당일치기로 끝냈지
진짜면 딸네미 김주애 데리고 시진핑 만났겠지
*정은이 사망한 것 숨기는 쇼를 열나 해대고 있습메다 저 돼지는 가짜입메다
https://youtu.be/kYiAZfV8Uic?si=4Rm1slXW3rS0_h9M
북한 IT 인력, 신분 속이고 국내 위장취업… 첫 사례 [자막뉴스] / 채널A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2월. 북한 IT 인력이 신분을 속인 뒤 국내 기업에 위장 취업한 사건을 인지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보시죠
https://youtu.be/IOc6o4SNNNs?si=nFSWjBRIQ1TEnwUt
조국 “선거 없어 다행이라 생각하는 집권당”…민주 “말도 안 되는 소리”
[앵커]
범여권 역시 보수 진영 못지않게 떠들썩합니다.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 선고 이후 조국 전 대표가 연일 민주당, 특히 김민석 대표를 겨냥해 날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질 것 같으니 차라리 잘 됐다고 생각하는 정당이 집권할 자격이 있냐"고 지적하자 민주당,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솔 기자입니다.
기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무죄'를 계기로 더불어민주당을 연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오 시장 무죄 판결 이후 민주당 안에 '서울시장 재보선 가능성 낮아져 안도 기류'가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욕이 나올 뻔했다"고 직격했습니다.
이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지면 대표와 지도부가 총사퇴해야 할 것인데 선거가 없을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집권당 지도부가 2028년 총선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겠는가"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이틀 전 발표한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서울 지역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5%, 국민의힘 30%로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조 전 대표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에게 "갈라치기 정치와 개혁 후퇴에 대한 성찰과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 관계자는 조 전 대표의 발언을 두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호사가들이나 하는 얘기"라고 일축했습니다.
[신현영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사실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겠고요. 민주당 입장에선 이번 2심 오세훈 시장 판결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 의식을 갖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민주당은 오 시장을 향해 "무죄 판결로 환호할 때가 아니"라며 "한강버스 사업이 왜 이렇게 무리하게 추진되어야 했는지 밝히라"고 지적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솔입니다.
<국민댓글>
*구기야, 더욱 가열차게 좌익들을 분열시켜줘 Please~~
*똑같은 것들끼리 말장난하고 놀고 자빠졌다 빨X이들 반국가세력들
https://youtu.be/0MF5XQssvOQ?si=Zd7-kGl1mw2-ig_f
[단독] 남편 보고 무너진 아내.."이게 살인미수 아니면" 울분 / SBS 8뉴스
앵커〉
보신 것처럼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인 곳은 이 특허법인의 유일한 출입구였습니다. SBS가 만난 피해 직원과 그 가족들은 "이게 살인미수가 아니면 뭐냐"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피의자에게 단순 방화치상 혐의만 적용했습니다.
이어서 권민규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연쇄 방화범 70대 이 모 씨는 범행 이틀 뒤 누군가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모 씨/방화 피의자 : 죽이려는 건 아니고 겁주려고 그랬지. 여기 있잖아요. 사기 치는 거 있잖아요. 세상에 알리려고….]
이 씨의 이런 진술 탓에 경찰은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만 적용한 채, 살인미수 혐의는 적극 검토 중이라는 입장입니다.
[피해 특허법인 관계자 : 그 건물에 있는 사람들 다 죽이려고 그랬다. 살인미수 혐의가 아니면, 그러면 우리가 사람이 아니란 얘기야.]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직원들과 피해자 가족들은 울분을 터뜨렸습니다.
[피해 변리사 아내 : 이게 살인미수가 아닐 수가 있나요? 동일한 일로 동일하게 몇 년 전에도 그렇게 협박을 하고 했다면서도 그게 살인미수가 아니면 뭘 살인미수라고 해야 될까요?]
변리사 남편은 그날 이후 기계 호흡으로 맥박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지만, 폐는 물론, 다른 장기들도 크게 훼손된 상태입니다.
[피해 변리사 아내 : 술 담배 하나 안 하던 그 깨끗한 폐가 완전히 다 망가졌고 독성 물질들로 이렇게 두껍게, 새카맣게 쌓인 걸 한 번도 이 화상전문병원에서 본 적이 없대요.]
직원들은 특히 4년 전에도 이 씨가 사무실로 찾아와 휘발유를 뿌리고 위협했는데, 이번엔 작심하고 벌인 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피해 특허법인 관계자 : 어떻게 하면 도망 못 가고 다 죽을 수 있는지를 연구해서 적절한 양의 시너나 휘발유를 가져와서 뿌린 거예요.]
[이윤호/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명예교수 : 그냥 단순히 겁만 준다면 시너를 뿌리고 소리 지르고 이런 것들을 할 텐데 그렇지 않았잖아요. 유일한 출구에 불을 질러서 사람이 나갈 수 없게 한다는 건 죽으라는 얘기밖에는….]
경찰은 조만간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이 씨의 살해 고의성 등을 집중 조사하고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할지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youtu.be/G1ubvIAK0e4?si=tB3oo7KfM2X1S4Aj
단독] "불 지르기 전 '씨익'"..역삼동 방화 CCTV 충격 모습 / SBS 8뉴스
〈앵커〉
닷새 전 서울 역삼동 건물 2곳에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70대 이 모 씨가 처음 불을 지르는 순간이 담긴 CCTV 영상을 SBS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이 영상엔, 이 씨가 누군가를 찾더니, 인화성 물질에 불을 붙이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이 영상 제공을 결정한 특허법인 관계자는 "이 씨에게 살해 의도가 다분해 보였다"고 증언했습니다.
일요일 8시 뉴스는 임지현 기자의 단독 보도로 시작합니다.
〈기자〉
서울 역삼동의 한 특허법인 사무실 입구를 비추고 있던 CCTV 영상입니다.
지난 20일 오전 11시 52분.
여성 변리사 A 씨가 사무실을 빠져나간 직후, 엘리베이터 옆 비상계단 출입문이 열리고 한 남성이 양손에 노란 액체가 담긴 통을 들고 등장합니다.
잠시 뒤 A 씨가 사무실로 돌아오자, 두 사람은 입구에 서서 20초가량 대화를 나눕니다.
[피해 특허법인 관계자 : 4년 전에도 사람 제일 바쁠 때인 점심시간 바로 전인 11시 한 40분에서 50분쯤 (왔어요.) (이전처럼) 자기가 계속 타깃 했던 그 사업 부장을 찾았죠.]
잠시 뒤 A 씨에게 안으로 들어가라는 취지로 말한 연쇄 방화범 70대 이 모 씨는 한 손에 들고 있던 통을 바닥에 내려놓고, 인화성 물질을 쏟아붓습니다.
이후에도 주저하지 않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이 씨.
순식간에 화염이 솟구치고, 시커먼 연기가 특허법인 입구를 집어삼킵니다.
[피해 특허법인 관계자 : 근무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 펑 소리가 나더라고요. 연기 열기 때문에 천장이 다 녹았어요.]
불길이 치솟은 직후 이 씨는 다시 비상계단 출입문으로 사라졌고, 이 씨의 한 손에는 아직 쏟아붓지 않은 인화성 물질 한 통이 들려 있었습니다.
이 씨가 등장해 불을 지르고 떠나기까지 걸린 시간은 1분 남짓이었습니다.
이 씨가 불을 지른 층에서만 3명이 중상을 입는 등 8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피해 특허법인 관계자 : (이 씨가 불을 지르기 전, 여성 직원이) 문을 닫고 들어가 (이 씨의) 눈을 딱 보는데, 씨익 웃더래요. 악마 아니에요?]
이후 이 씨는 곧바로 200미터가량 떨어진 다른 특허법인 사무실로 가 불을 질렀고, 그곳에선 1명의 심정지 환자와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씨가 불을 지른 곳은 2곳 모두 사무실의 유일한 출입구였지만, 경찰은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만 이 씨를 구속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hj_ChBgrFEA?si=BuvQj6uDdl33-FZ_
대낮 숨진 채 발견된 여성.."두 차례 신고" SOS 있었다 / SBS 8뉴스
〈앵커〉
대전에서 전 연인을 살해하고 달아난 남성이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에도 피해 여성에 대한 스토킹 혐의 등으로 경찰에 2차례 신고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TJB 박범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전 중구의 한 빌라 앞.
소방차와 구급차가 도착하고, 구급대원들이 들것을 들고 대기 중입니다.
어제(24일) 낮 12시 36분쯤 40대 여성 B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전 연인인 40대 남성 A 씨가 B 씨를 살해한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추적에 나섰습니다.
[이웃 주민 : (경찰이) 2시쯤에 온 것 같아요. 경찰차 한 3대, 집주인만 얘기하고 간 것 같은데….]
A 씨는 범행 직후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과 월미도 등으로 이동했습니다.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주극을 벌이던 A 씨는 사건 18시간 만에 강원도 강릉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숨진 B 씨는 침대에 누운 상태로 발견됐으며, 외부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구급대원 : 일반적으로 그냥 누워 있는 자세였고, 목에 눌린 듯한 자국은 있었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에도 숨진 B 씨를 스토킹하는 등 경찰에 2차례 신고된 전력이 있었습니다.
당시 경찰은 접근 금지 등 안전조치를 하고 스마트워치를 지급했지만, B 씨가 한 달 만에 A 씨에 대한 처벌불원서를 제출하면서 조치는 취소됐고, A 씨는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됐습니다.
[배인호/대전중부경찰서 형사과장 : 피의자는 검거 후 '잘못했다, 죽고 싶다'라며 혐의 인정하는 진술을 하였습니다. 피의자의 동기에 대해선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경찰은 A 씨의 핸드폰을 압수하고, 자택 압수수색을 통해 계획범죄 여부 등을 확인하는 한편 내일 중으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