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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있는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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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 좋은글 님찾아 나섰는가
밝은미소야 추천 1 조회 1,724 15.03.04 18:49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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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3.04 18:58

    첫댓글 밝은 미소야 향기님 !

    님 찾아 나셨는가
    글 제목부터 화려함과
    봄의 향기가 풍겨오는

    고운 글이네요
    나를 바라보는 그대의
    눈길에 사랑 담아 꽃잎
    하나 바람에 떨어지듯
    그리움을 담아 곱게 써

    내려간 향기 그윽한
    밝은 미소야님 한참 동안
    머물다 갑니다

    곱고 행복한 오후 마무리
    미소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5.03.04 22:20

    물망초 사랑님
    반가웁니다. .

    화려한가요 ..
    그러든 저러든
    같은 맥락인것을요..

    꽃잎하나에 그리움 담아
    바람곁에 날아 님 찾아 나섰는가,,

    떨어지는 꽃잎하나에
    그리움담아 나섰는 글
    가엽지않을까요

    물망초 사랑님
    깊어가는밤
    외로운 길 따라가지마시고
    웃으며 가는길 가세요,,

    늘함께해주는 글속에서의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행복한밤 되셔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3.04 23:27

    허태공님
    안녕 하세요, ,

    반갑습니다
    하루해가 빠르게 지나가지요,,
    봄날에 꽃향기 날리듯 향기로운 사람
    이되고 싶지요,,~마음은요,,,

    누구 를 찾아가는 마음은 꽃잎에
    그리움싫어,,,,,

    마음에 표현이 애처롭지 안을까요
    봄향기물신 나는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하ㅐ요
    허태공

  • 15.03.05 05:11

    물망초님
    저는 이 글이 올라와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왔네요
    그리움 곱게 담은 ...
    하나에 꽃잎 되어서요
    일등으로 오신 물망님께
    먼저 인사드리고 갑니다
    봄내음 향긋한 ...
    새날아침 맞이 하시어요.

  • 15.03.04 19:37

    ㅎㅎㅎ
    미소아우^^

    그리도 보고싶고
    그리도
    행복한거유?

    어쩜
    너무 부러워요

    나는
    그런 느낌을
    모르고 살고있는걸까요
    바보인가봐~~~~

    그래서
    바보는
    즐겁다는거제?


    항상 즐겁거든 ㅎㅎ

    저녁 맛있게 먹어요~~~

  • 15.03.04 19:44

    와우 용기 언니
    반가워요
    잘 지내시나요?

    특히 미소야 언니방에서
    만나니 더욱 기쁨입니다

    건강은 어떠신가요?
    따뜻한 봄날이 다가옴은
    다른곳이 아니구 향기방에서의
    솔솔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먼저 달려 오나봅니다

    미소야 언니글에서도
    그리움과 함께 봄바람이
    살랑 거림이 들리고 보이네요

    언니 건강하시구요
    사랑하는거 잘 아시지요?
    사랑합니다 용기 언니

  • 15.03.04 19:47

    @우주향기 ㅎㅎ
    정말 오랫만이유

    요즘은
    피곤해서 죽을맛....

    너무 바쁘니까
    손가락도
    까딱하기 싫으네

    지금도
    누워 있어
    얼른 한달이 갔으면.....

    우주도

    좋은일만
    가득해~~~~

  • 작성자 15.03.05 00:04

    용기언니
    혹 코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바빠서 이제야 왔네요..
    글은 글로 봐주세요..

    언니
    부러운가요
    감성이예민하기는 하지요.....ㅎㅎㅎㅎ

    그러나 언니
    글속에서는 더화려하게 쓸수도 있지요.
    글로 좋게봐 주세요,,,,
    언니
    늦은시간 찾아주신 소중한시간
    고마워요 언니

    깊어가는밤 행복한 꿀몽되셔요
    감사합니다

  • 15.03.04 22:26

    @밝은미소야 ㅎㅎ
    그러니께
    내도
    글 속 느낌인게유 ~~~

    벌써
    3 시간째
    누워만 있네요 휴우

  • 작성자 15.03.04 23:11

    @용기 용기언니 3시간째 누어서
    잠못들고있나요

    글을쓰다보면 자주쓰는글 무슨 글인듯
    못쓸까요 거의 자작인디요
    미급하고 머리도 안딸아주고요,,ㅎㅎㅎ

    언니 사랑하는것 좋지요
    그리워하는 것도요,,,

    죽을때까지 그리워하고 사랑하고 살아요
    삶에 활력이 넘쳐요

    언니 사랑안에 허물을 덮는다지요..,,,
    용기언니 제허물있다 할찌라도 덮어주세요..,,
    고운밤 행복한 꿀몽꾸세요
    언니,,,,

  • 15.03.04 23:13

    @밝은미소야 ㅎㅎ
    허물은 무슨
    그런소리 말어요

    아우가
    예쁘기만 한걸!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요
    내가
    부러워하게~~~

  • 15.03.05 05:21

    안녕 하셔요
    용기님~•
    가시 만났네요 ㅎ
    영상 다시 봤어요
    화면을 꽉 채우니 더욱
    아름답고 좋던걸요
    다시 또 몇번을 보았네요
    제 글이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 되실때 이번엔 제가
    부탁 드릴께요

    미소칭구 글방에와 제 얘기만 하고 가나봐요
    에긍 미소칭구한테
    혼쭐 나겠는걸요 ㅎㅎㅎ
    용기님~ 또 뵈어요 ((♡))

  • 15.03.05 05:26

    @우주향기 울동생 ,
    벌써 다녀 갔네요
    우리 미소칭구 글에서
    봄노래 한곡 함께 불러
    볼까나요
    울 동생은 지금쯤 뭘하며
    놀고 있을까...
    소꼽장난! ㅎ 나중에 봐요♡

  • 15.03.04 19:47

    활짝 피어나는 봄날에
    꽃향기 피우며
    꽃잎하나에 그리움을 담아
    님을 찿아 나서는 봄에
    향기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좋은글에 봄에 향기를
    가슴에 담아갑니다
    편안한 쉼하세요

    내일이 벌써 보름입니다
    부럼 깨무세요

  • 작성자 15.03.04 22:33

    김종남님
    안녕하세요 글향이 괜찬은가요,,,

    이렇게물으면 괜찬다고 하겠지요,,,,,ㅎㅎㅎ
    봄향기 코끝으로 줄기시는
    향기님들 되시라고요


    봄에향기속에
    좋은 날들만 되셔요

    소중한시간 함께해주산 귀한시간
    감사드립니다
    감종남님

  • 15.03.05 05:29

    종남님
    오시어 봄향기 가득
    가슴에 담아 가셨군요
    뵈어 반가히 인사 두고
    갑니다.

  • 15.03.05 07:54

    @미나로즈
    봄 향기 매섭네요
    아직은 많이 추워
    봄 느끼기가 좀 일은듯

    미소야님 방에서 보아
    반갑습니다
    글 향기는 괜찮은거지요
    꽃향기 가득한 오늘
    되시어요

  • 15.03.05 08:00

    @밝은미소야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월대보름 입니다
    부럼 깨무시고 소원이루세요

    더위 제가 사갈께요
    꽃 향기 가득한
    좋은 하루되세요
    고맘습니다

  • 15.03.04 19:50

    봄이 오기는 오네요
    창밖너머로 밝고 따사로운
    햇살이 우리들의 몸과 마음에도
    화사하게 비추어 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길과
    은은한 향이 있는 흩날리는
    바람결에 그리움이 꽃잎
    떨어지듯 마음 가득 담으셨나
    우찌 이리도 그리움을
    아름답게 표현 하시었나요

    아름다운 봄과함께
    그리움도 차곡 차곡
    담아 가슴에 안으셨나 보네요

    좋은글 향기와 함께
    보내주심 감사드립니다
    행복 하신 시간 되시구요
    사랑합니다 미소야 언니

  • 작성자 15.03.04 22:47

    안녕 우주향기동생
    창밖너머롭 터 시작해서
    따사로운 햇살로 시작해
    우리 마음까지 비추는네,,,,,,
    떵어지는 꽃잎하나바람결에
    날려그리움을 담아 나서.는

    웆 동생 그런대로 읽은만 헌가
    바람결에 날아 님찾아 나섰는가
    동생 그향에 취해보려네

    동생 고마워
    늘건강하고 웃으며살이요..
    감사합니다 웆 동생

  • 15.03.04 21:10

    창문넘어 봄이 있을것 같아
    나 동산에 올랐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예쁜봄꽃

    환상같이 예쁘지만
    내사랑봄은 어디에가야
    있을까 하루종일 찾아 헤메였지만 허한 바람만
    불어 내마음 초라해 집으로 돌아와 보니

    내가 찾던 봄이 창문에
    걸려 있네요
    우리님 창문에 걸려 나를 반겨주니 내사랑 봄입니다

    언니 님찾아 나섰다가
    지금서 돌아왔네요
    이쁜글 잘보고 갈께요
    오늘도 수고 하셨네요
    좋은밤 이쁜밤 되세요

  • 작성자 15.03.04 23:28

    미희동생
    반갑네요

    와,,,,,
    글향좋아요
    동생도 님찾다 오셔나요

    님 찾아 님찾아 만나고
    시었겠지요온늘도 수고하셨네

    동생 아ㅓㄴ제나 봄향기처럼 방긋
    고운밤되어요

  • 15.03.04 21:10

    님찾어가시렴니까
    봄향기 봄햇살 비추는
    이런봄날에
    미소야님
    그리운님찾어서
    나서는길
    길이열리기원합니다
    소원한그뜻이 이루어지도록
    오랜만에뵙읍니다 잘지내셨나요
    행복하시지여
    좋은하루가벌써
    밤이여요 잘지내시다
    고운밤의로가셨의면합니다
    밝은미소야님
    굿나잇의로요!~~~

  • 작성자 15.03.04 23:48

    블루진님
    안녕하세요 글향이 읽을만 한가요

    늦은밤 찾아 주셨네요,,
    꽃잎 하나에 그리움 담아
    바람결에 날아 님찾아 나서는가 ...

    조금은 애처롭게느껴지나요
    블르진님
    방문주신 소중한 시간 감사 드 립니다.

    고운밤 행복한 미소지며
    꿀몽하시길 바랍니다

  • 15.03.05 05:36

    블루진님
    안녕 하신가요
    님의 말씀처럼 미소칭구
    글에서 오랜만에 뵙는듯
    하네요
    오늘 글이 참 곱지요
    미소칭구 글방에서 자주
    뵈였음 합니다.

  • 15.03.04 22:45

    밝은 미소야님
    근방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봄에 피는 민들레꽃
    꽃씨가 되어 천리를
    나라간다는데
    우리님 마음이

    꽃향기 내면서
    그님을 찾아가고 있네

    그님의 고운 모습을
    그리며ᆢᆢ
    오늘도 이밤을
    그리워 하리

    봄 꽃향기가 되어
    그대곁으로
    가리

    밝은 미소야님
    이밤도
    고운밤 편안한밤
    되세요

    좋은글
    감동의글
    마음속에 담으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5.03.04 23:47

    허태공님
    안녕하세요
    하루해가 짧기만 한가요..
    바쁘신가 보군요,,

    글속에서의 향기가
    그리운 님을 찾지요..

    봄날에 향기처럼 향기로운
    날들만 되시기를 바랍니다..

    태공님
    오늘도 머물러 주신
    소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밤 행복한 꿀몽하세요
    감사합니다

  • 15.03.05 05:47

    허태공님
    오늘도 미소칭구의
    고운 글에서 뵙고
    인사 드리고 가네요 반가웠습니다.

  • 15.03.05 06:07

    @미나로즈 미나로즈님
    반가워요
    인사가늦였죠?
    기분이 좋네요
    나를 기억해주시고
    행복합니다
    기쁘게 하루시작하세요

  • 15.03.05 06:31

    @허태공 네~
    미소칭구의 글방에서
    뵐때마다 ...
    인사를 드렸는데 오늘
    드디어 ,인사를 주시네요
    기억하고 말고요 ㅎ
    고맙습니다
    자주 뵈었음 좋겠지요.
    향기로운 봄길 열어 가시어요.

  • 15.03.05 06:41

    @미나로즈 제가 더 감사드리지요
    오늘 하루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하시고
    아침도 맛나게드세요

  • 15.03.05 05:41

    밤하늘에 피어나는
    청향의 아름다운 향기가
    온누리에 촉촉히 젖어 내립니다.

    님의 알알히 쌓인 그리움속에
    소록히 쌓여 탐스럽게
    부풀은 꽃망울을 봅니다.

    민들레꽃 흐드러진 벌판에
    두팔벌려 활짝웃는 님의
    환한 미소가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내내요

    미소야님!!
    오늘도 환한웃음
    함께하는 복 된날 되시길
    바래봅니다 ~~???

  • 15.03.05 05:59

    깍지님
    미소칭구의 향기로운,
    글에 오시느라
    길은 잘 찿아 오셨나요 ㅎ
    글에서 봄내음이 나는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듯 칭구 글에서
    뵐수 있어서 넘 기뻐요
    맛난 아침 드시궁
    밝은 웃음으로 기분좋은
    하룻길 되시어요
    깍지님, 오늘도 홧팅욤-생글.

  • 작성자 15.03.05 17:46

    안녕 하세요
    깍지낀손님

    늦었지요,,
    와 시어가 본글보다 멋져요,,,,ㅎㅎ
    알알히 쌓인 그리움속에
    소록히 쌓여 탐스럽게
    꽃망울을 봅니다

    깍지낀손님
    반가웁니다 ,,,

    늘 이렇게 함께해주시어 고마웁니다..
    보름날 좋은 하루였나요
    추억을 되세기며 어릴적
    지불놀이 하셨겠지요,,,

    저는못해봤지요,,,ㅎㅎㅎ
    보름달을 볼수있을지요.,
    보름달님 맞이하며 멋진 시간 되셔요
    감사합니다

  • 15.03.06 01:39

    @밝은미소야 칭구♡ 이제 보니
    나는 칭구찿아 가다가
    길을 못찿고 그냥 주저 앉아
    있었나봐
    이제 다시 일어나 툭툭털고
    내 좋아하는 미소칭구찿아
    가려하네요 ㅎㅎ

    마중 나와 있으려나 모르겠네
    예쁜 안개꽃 한아름 안고가니
    고운칭구여 어여 나와
    계시어요
    빨리 보고 싶어욤 아셨쯍--♡

  • 15.03.06 02:34

    @밝은미소야 칭구님^^♥

    다들 봄이왔다구
    봄찾아 길떠나고 있는대

    언제 나에게는 봄이찾아와
    먼길 떠나볼까!!
    그래두 어딘가에는
    예쁜 칭구가 있겠지~~

    꽃이피면 꽃잎한잎 따서
    바람결에 날려보네리

    고운사연 읽었으면
    예쁜사연 담아 훈풍에
    싫어보네 주렴~~

    봄아!!
    어여오렴 나그대 곱게
    맞아주리라
    고운향기 그득담어~~~

    미소야 칭구님~~♥
    이제사 귀가해 다녀가네요
    칭구님~~사랑합니다~♥

  • 15.03.06 02:34

    @미나로즈 칭구님^^안녕~♥

    이제는 나두 봄찿아
    먼길 떠나볼까!!

    먼곳에 있을까?
    아니면 내가슴에 와있을까?

    이렇게 고운칭구가
    봄보다 더 아름다우니

    향기방에만 와도
    이렇게 고운봄향기가 그득한대
    구지 떠날필요가~~

    언제나 밝은미소 그득담아
    오시는 벗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로즈칭구님~~♥
    오늘도 예쁜모습 그려보며
    안녕을 묻네요~~
    칭구님~~사랑합니다~♥

  • 15.03.06 04:28

    @세리골 칭구님~
    수고 하셨어요
    이제 수고로움 내려 놓으시고 귀가하시어
    미소칭구의 아름다운 글에 오셨군요
    미소칭구의 글도 예쁘고
    그림도 아주 예뻐요

    오래된칭구 세리님!
    오늘은 다른날 보다
    절 더 예쁘다 해주시는거
    같아요 ㅎ 고마워요

    칭구님 늘 마음 평안 하시어 더불어 건강하고 기쁨가득 하셨음 좋겠어요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행복한 봄날들 되시어요
    칭구님~* 많이 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3.06 09:08

    @미나로즈 칭구여
    나이제왔어요

    나찾다 길을잃어 버렸어요 칭구야
    우짤꼬....

    길을헤메면 안되지요,,
    늘함께해주는 울칭구
    고마워서 눈시울지네,,,^^*

    나 감기로 일찍 자고 일어났지,,
    나왔어요
    칭구^^**

  • 15.03.06 10:39

    @밝은미소야
    칭구가 푹 잘자고
    일어난듯해서 다행에요
    감기는 잠을 잘자고 쉬어
    줘야 하니요 칭구 제발
    많이 아프지 말아요 ~♡

  • 작성자 15.03.06 15:22

    @미나로즈 고마워랑
    마나로즈칭구여
    지금 코하시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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