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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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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인연 因緣
띨영 추천 0 조회 704 10.09.06 00:0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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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9.06 08: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별로 좋지 않은 일이지만 너무 웃겨서 좀 웃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09.06 00:11

    그거 생각난다 선녀가 몇천년만에 한번씩이었나? 목욕인지 옷깃을 스쳐서 그 돌이 다 닳아 없어지는 시간이 영겁이랬나;;;암튼 그 정도로 희박한거라고 들은거같음;;;무식돋네 나-_-;;;저질기억

  • 10.09.06 01:32

    물이 한방울씩 떨어지면서 거대한 바위를 다 뚫을때까지 걸리는시간이 영겁이라고 들었솨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것만기억남ㅋㅋ 딴거검색해보니깐.. 정육각형의 무쇠로된 엄청큰 박스같은걸 몇천년마다 한번씩 새가와서 부리로 한번 콕 쪼면서 그상자가 없어질때까지의 시간이 일겁이라네..ㄱ-

  • 10.09.06 02:44

    아 ㅋㅋ 선녀 스토리가 맞을걸 ㅋㅋㅋㅋㅋ 옷깃스치는 ㅋㅋ 스님한테 들은것 같아 ㅋㅋ

  • 10.09.06 16:27

    그거 태엽감는 새 아님? 아닌가....... 해변의 카프카였나, 아무튼 무라카미 책에서 본 거 같은데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9.06 02:19

    여기서 뿜었어요ㅎㅎ 요즘 내 기분엔 언니 댓글이 더 와닿음.. 눈먼 거북이가 백년만에 수면위로 고개 내밀어서 판자 사이에 얼굴이 끼는 확율로 만난 인연인데 왜 항상 좋지만은 못할까~

  • 10.09.06 00:37

    맞아 진짜 요즘에 인연이 뭔가 이런거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 사람 인연이라는게 생각할수록 진짜 재미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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