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다 끝났다" 'GD 마약설' 증거도 없이 흘렸나…경찰 역풍 우려 기사
경찰이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을 마약 투약 혐의로 소환조사했지만, 지드래곤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경찰도 확실한 증거를 확보 못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21369?sid=102
"웃다 끝났다" 'GD 마약설' 증거도 없이 흘렸나…경찰 역풍 우려
경찰이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을 마약 투약 혐의로 소환조사했지만, 지드래곤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경찰도 확실한 증거를 확보 못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제보자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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