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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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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님 photo 어머니의 편지
행운 추천 2 조회 40 26.04.28 03:4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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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8 06:05

    첫댓글
    이제 엄머니가 그리운 5월이 옵니다
    엄마의 그리움의 글을 쓰셨나 봅니다

    이 세월을 살아보니
    엄니도 그립고
    이제야 철이 드나봅니다

  • 작성자 26.04.28 08:46

    네 낮에는 덥고 밤과 아침 저녁으론 추워서 한기를 느끼는
    이상기온으로 한여름으로 올여름은 얼마나 더울지를
    가늠하여 본답니다요,

    그래도 새벽녁의 싱그러운 공기에 산들바람에 위안을 삼는답니다.
    오늘은 휴일이라서 먼곳으로 꽃구경 왔다가 댓글을 쓰려니
    새롭기만합니다.

  • 26.04.28 06:59

    어머니의 사랑은 그지없어라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으리요 5월은 가정의 달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천님 오신날로 행사들이 많지요
    젊은이들이 귀찮아하는 달일거에요 이렇게 살아온 우리들은 세월이 많이도 갔네요
    이젠 건강하기를 소원하는 약한 어미가 되었네요 ㅋ
    오늘도 건강 잘 챙기십시다

  • 작성자 26.04.28 08:47

    네“제라늄”님 귀한시간에 댓글 고맙습니다.
    이글은 저희 어머님의 아기 같아서 옮겨
    보았고, 오는 5/8일은 근무일이라서
    엊그제 퇴근하면서 카네이션 화분을 들고
    96세인 어머님께 가져다 드렸더니
    무척 좋아하시는 모습을보니 그간의
    어머나의 삶들이 애처롭기만 하더군요,

    귀하신 발걸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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