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어야 할 이유 (요한복음 3:16)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오늘 오신 여러분 중에 연세 드신 분들은 건강하게 오래 사시기 바랍니다. 9988234하시기 바랍니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3일 재미있게 살다가 저 세상으로 가는 것이 좋다고 해서 하는 말입니다. 옆 사람과 인사한번 하세요. 9988234 하세요. 더 오래 살고 싶은 분은 손 들어 보세요. 예 우리는 더 오래 살고 싶어 합니다. 영원히 사는 길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영원히 사는 길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마누라가 교회 다닌다고 싫어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욕하고 때리고 그러다가 남편이 아내의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버렸습니다. 아내가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허전해 만져보니 그 모양이라 수건을 쓰고 교회 갔더니 목사님이 뭣도 모르고 “예배시간에 수건 쓰는 사람이 어딨어? 수건 벗어요.” 수건 벗고 울면서 그 쥐 파먹은 머리를 하고 예배를 드리고, 집에 와서는 편지하나 남기고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기도원에 가서 일주일간 기도하고 내려 왔더니 남편이 멱살을 잡고 패대기를 치더니 때려 죽이려고 주먹으로 입을 내려치는데 갑자기... 아내 몸에서 강한 빛이 나오더니 남자가 뒤러 벌러덩 넘어지더니 죽어버렸습니다. “아이고 하나님 내 남편 예수 믿게 해 달랬지 죽여 달라고 했습니까? 하나님도 너무 하십니다.” 남편 시신을 붙잡고 대성통곡을 했습니다.
한편 죽은 그 남편은 저승으로 갔는데 어떤 사람이(천사) 저 세상에서 먼저 지옥으로 데려가서 구경을 시켜 주고, 다음에는 천국을 구경시켜 주었습니다. 지옥에는 뜨거운 불구덩이에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사람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아름답고 행복한 곳이었습니다. 천사가 그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너 천국 갈래 지옥 갈래?” 그 사람이 큰소리로 “나 천국 갈래요.” 그래도 꼴에 천국은 가고 싶어서.... “그래? 그러면 저기 저 줄에 서 있어. 그러면 천국 갈 수 있다.”
그래서 그 줄에 섰더니 사람들이 무언가 중얼 중얼 하고 있어. “지금 뭐하세요?” “요한복음3장16절을 외고 있다.” “왜요?” “저 천국 문에서 그것을 물어본다.” “나 좀 가르쳐 주세요.” “안 된다. 그것은 세상에서 배워 와야 한다. 여기에서는 안 가르쳐준다.” 그 앞사람도 요한복음 삼장 십육절을 가르쳐 달라고 말해도 가르쳐 주지를 않고 애가 탔습니다. ‘어쩌나 나는 이제 저 무서운 지옥에 가야 하는데... 어떡해야 하나?....’.
그렇게 안타깝게 “요한복음 3장16절, 요한복음 3장16절 요한복음 3장16절......” 하다가 살아나 버렸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면서 살아난 이 사람이 아내를 보더니 급하게 “요한복음 3장 16절이 뭐지?” 하고 말했습니다.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더니 갑자기 요한복음 3장 16절을 물으니 “왜 그래요?” “응 요한복음 3장 16절을 알아야 천국에 갈 수 있어. 요한복음 3장 16절이 뭐요?” 그래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후로 남편도 예수 믿고 가족 모두가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남편은 교회 장로님이 되었는데 얼마나 요한복음 3장 16절을 좋아 하는지 집안 곳곳에 요한복음 3장 16절을 걸어 두었습니다. 거실에도, 주방에도, 안방에도, 화장실에도, 천정에도 그 말씀을 걸어두었습니다. 그 집의 가훈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이 무엇입니까? 조금전에 읽은 말씀이 요한복음 3:16절입니다.
진짜 저 세상이 있습니까?
사람이 죽고 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 아닙니까? 진짜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까? 누가 천국과 지옥에 갔다 온 사람이 있습니까? 예, 있습니다.
김상호 목사님은 청주에서 목회하고 계셨는데 하루는 청주지방에서 전보가 왔습니다. 전보 내용은 "김상호 목사 급사, 장례의 위촉"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때는 청주에서 전화해도 3,4시간은 걸려야 통화가 되어서 전보로 소식을 알려온 것입니다. 그 전보를 받고 저는 죤 스텟스 선교사의 지시를 받아 장례위원을 구성하여 청주로 내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죽은 지 3일이 되던 날 시신의 코 막고 염도 다하고 관도 갔다 놓고 심장마비라는 사망 진단서도 의사에게 받아놓고 입관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하면서 찬송을 부르고 시신을 관속에 넣어놓았는데 갑자기 화닥닥 살아나 버렸습니다.
그러자 그곳에 있던 장례위원들이 다 달아났습니다. 그리고 살아난 김상호 목사님은 관 옆에 앉아 놀라서 방을 나가 있는 사람들에게 들어오라고 하니 모두 "유령이야 유령"하면서 서로 안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스크럼을 짜고 살살 들어가 가까이 가서 몸을 만져보니 살아난 것이 분명하였습니다.
그러자 김상호 목사님이 "안 죽은 사람을 왜 관속에 넣었느냐?"라고 호통을 쳤습니다. 그러자 모였던 목사님들이 "웃기는 소리 하시네, 죽어 3일이 되고 사망진단서까지 떼어 놓았는데, 그 코의 솜이니 끄집어내시오" 하드랍니다. 여러분, 죽었다가 살아난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김상호 목사님의 죽었다가 살아난 이야기는 진짜입니다. 그분은 그 후에 금식기도원 원장으로....
그렇다면, 누가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예,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교회에 다녀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 만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게 되어 있습니다. 죽음은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운명입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나 죽습니다.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죽음 이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그 심판의 결과에 따라 그 재판의 결과에 따라 어떤 사람은 천국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지옥으로 갑니다. 여러분은 한분도 지옥에 떨어지지 말고 여러분은 모두 천국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이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까? 예,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천국 갑니다. 교회를 다녀야 합니다. 그러면 천국으로 갑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예수님만이 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사도행전 4:12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천국에 올 자가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2차 세계 대전 중 미국 비행기가 버마의 정글지대에서 적의 사격을 받아 추락했습니다. 다행이 조종사는 낙하산으로 탈출해서 깊은 정글에 떨어졌습니다. 마침 호의적인 현지인을 만나 길을 안내 받게 되었는데, 가도 가도 정글이니 아무리 그 사람을 믿고 따라간다 하더라도 여간 불안한 게 아니었습니다. 마침내 조종사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디 길이 있단 말입니까?"
현지인이 더듬더듬 이렇게 영어로 대답하더랍니다. "내가 길입니다. 나를 따라 오세요(I am the way. Follow me)"
그렇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은 예수님이 길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하셨습니다.
그것은 인생의 미로에 있는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내가 길이다. 나를 따르라. 네가 가야 할 곳으로 내가 인도하겠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예수를 믿을 수 있습니까?
예,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셔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요1:12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리를 주셨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은 지금 이 시간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신 분은 자리에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신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금 예수님을 영접하고 앞으로 예수 믿을 분들도 그 자리에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 모두 이 시간 주님을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자 이 시간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잠깐 자리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는 사람은 자리에 일어서 주세요. 나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는 분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세요. 예 감사합니다. 나는 예수를 믿습니다. 마음에 주님을 영접한 분은 자리에 일어서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도 이제 예수님을 믿겠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국에 가고 싶다. 영원히 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자리에 일어서 주세요. 지금 제가 여러분이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9988234가 아니라 영원히 사는 길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에서는 영원히 사는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미 교회 다니는 우리처럼 오늘 우리교회에 초청되어 오신 여러분들도 우리와 같이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다같이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올리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따라해 주세요.
“예수님 지금 이 시간 예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합니다. 내 마음에 들어오시옵소서. 이제부터 예수님이 제 인생의 주인이십니다. 이제부터는 예수 믿고 살겠습니다. 이제부터는 교회에 다니겠습니다. 나를 축복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