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6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 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 죄짓는 일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우리가 죄는 달콤하나
우리의 영혼을 죽이는 독초와 같습니다.
사소한 실수도 우습게 여기거나
절대로 소홀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은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아무리 작은 죄라 할지라도
가볍게 여기면 우리에게
반드시 재앙이 옵니다.
우리말에 바늘 도둑이
소도둑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죄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죄에 대하여 대담해지고
양심은 마비가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죄는 반가운 손님처럼 찾아 왔다가
영혼을 훔쳐가는 도둑이 되어
내 영혼을 파멸로 이끌어 갑니다.
죄를 짓고 지옥 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요?
죄의 고향은 지옥입니다.
지옥은 언제나 죄인을 부릅니다.
세상은 방심하면 빠질 수밖에 없는
죄의 웅덩이들로 가득합니다.
죄의 물결에 휩쓸리면 그 물결이
거세서 헤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죄를 무서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모든 고난과 비극은
죄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죄를 짓고 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자는 화인 맞은 자요
저주받은 자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죄를 끈질기게
끝까지 물고 늘어질 것입니다.
운동장에서 공을 차듯이 계속하여
우리를 지옥으로 몰고 갈 것입니다.
죄를 짓기에 용감한 자는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하며
반드시 망합니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죄 짓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죄를 멀리하고 영혼의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죄를 멀리하면
하나님이 보이고
천국 문이 보입니다.
오직 주님께 소망을 두는 자가
반드시 영생을 얻습니다.
<오늘의 묵상>
<이사야>1장 18절-20절 말씀
18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19절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절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 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죄를 짓고 방황하는 <탕자>들을 위한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시간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탕자>가 있는 모든 곳에서.
그 <탕자>들의 삶에 주님께서
행할 일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비록 우리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보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이제 두려움과 불신 가운데
기도하지 않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탕자>들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많이 그들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가장 어두운 곳에 있는
그들에게 친히 나타나 주시옵소서.
그 어두운 곳에 나타나 주시옵소서.
그들이 주님을 대면하게 해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들이 자유하게 됨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그들을 위해서 주님께서 초자연적으로
개입하실 것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주님 그들의 생각의 혼란을
제거해 주심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이제 그들의 정신이 되찾아질
것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주님 그들을 붙잡고 있는 죄가
끊어질 것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주님 <탕자>가 돌아올
시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합심해서 기도합니다.
우리가 예언적으로 선포합니다.
주님의 집으로 돌아오라.
주님의 집으로 돌아올지어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우리가 많은 탕자가 교회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될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암 치료와 혈당 강하제.
암은 당분을 먹고 자란다.
환자에게 밥 대신 주는 포도당 주사는
암을 성장시킨다.
이런 이유로 당 수치를 조금만 낮춘다면
역으로 암 치료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혈당 강하제가 암 치료를 돕는 좋은 약이다.
그 원리는 혈당을 낮추어 암을 굶겨 죽이기 때문이다.
암을 억제하려면 흰 쌀밥 밀가루 음식
당분이 많은 음식이나 음료 등을 피하고
현미 잡곡밥과 같은 슬로우 푸드가 좋다.
현미와 정미를 반반씩 혼식하거나
도정한 쌀밥을 먹더라도 저 염식만
하지 않으면 큰 상관은 없다.
질병을 이기는 기본은 섭생에 있다.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싱겁게 먹이고
포도당을 놔 주는데 이것은
암 치료에 역행하는 것이다.
쉬운 예로 음식에 간이 맞아야
환자가 먹고 그래야 기운을 낼 수 있다.
저 염식하면 당분이 혈액에 오래 머물러
암이 이용하기 때문에 음식에 소금을
충분히 쳐서 맛있게 먹어야 한다.
너무 짜게 먹을 필요는 없지만
혈당을 높이는 탄수화물 류의 음식으로
간식했을 때는 김칫국이나 식염수를
적정량 마시면 안전하다.
그러면 따로 혈당 강하제가 필요 없다.
<여주>가 암 치료에 놀라운 효과가 있는 것도
<여주>에 있는 <카라틴>이라는 성분이
<췌장> <베타>세포에 작용하여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 강하의 역할을 하고 혈관 내 포도당을 연소시켜
각 세포에서 에너지원으로 쓰이게 하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여주>는 혈당 강하제요
암을 굶겨 죽이는 암 치료약이다.
식사 시 염분만 적당하다면 <여주>도 필요 없지만
암 환자라면 <여주>는 보조로 조금씩 사용하면 된다.
<여주>를 많이 먹거나 공복에 먹으면
저혈당 증상이 보이니 식후나 식 중에 먹고
각인이 섭취하면서 그 양을 조절해야 한다.
<여주>는 인슐린과 비타민C가 과일 중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약 3개월만 복용해도
당뇨는 물론 가벼운 합병증 이라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여주> 복용 시 장기 복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생과 보다는 말린 <여주>가 복용하기에 편하며
또한 환으로 만들어 먹으면 편리하다.
다른 치료약과 같이 혼용해도 상관없다.
<여주>는 피를 맑게 하며 변비 뇌졸중 동맥경화
콜레스테롤 등에도 효과가 있으며
정력 증진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당분이 많은 음식과 저 염식을 피하고
<여주>를 상식하면 현대인의 3대 질환인
당뇨와 암과 고혈압 극복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건강 자료 제공)
건강 바이블 연구소 :
원장 : 박 한 서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