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바우길
 
 
 
카페 게시글
5구간-바다 호숫길 ♣오월의 바다~
테라(강원/강릉) 추천 0 조회 373 25.05.04 12:51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서울 일정이 있어 아쉽게도
    참가를 못하면서도
    며칠전부터 예보되어 있던
    비 소식에 마음이 쓰여
    자꾸만 자꾸만 일기예보를
    검색하게 되어요~

    다행히 오후에 날씨가 좋아진 것 같아
    제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

    오랫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도 많네요 ^^

    사이좋게 휘날리며
    바우님들을 안내하는
    두 리본들도 예쁘구요~^^

    리딩하시느라 기록 남기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테라님 ❤️👍

    저는 오랫만에 엄마 옆에서
    편안하게 테라님의 글을
    보고 있답니다 ^^

  • 작성자 25.05.04 17:17

    그잖아 걸음을 나서며
    연휴의 시작날이라 많이들 못오실거라 생각했습니다~
    허브언니의 염려스런 마음 응원해주는 마음이 담긴 문자에
    참 고마웠다죠~
    토독토독 떨어지던 빗방울은
    11시경 멈추어지고 시원한 공기 마시며 즐겁게 걸었습니다
    새내기 바우님들과 점심도 같이 하구
    옥연은 새내기 바우님들 챙기고~
    리본들을 보며 네 분이 자꾸 떠올랐어요~^^
    엄마손도 많이 잡아 드리고,안아 드리고 좋은 시간 많이 보내셔요~
    많이 감사해요~^^♡

  • 25.05.04 14:10

    오랜 서울친구의 시부상으로 ktx타고 조문다녀오느라 참석못해 아쉬워요~

  • 작성자 25.05.04 17:20

    지연도 용인 일정으로 조금 함께 했지만 그 마음이 너무 감사했고
    함께 못해도 응원 준 울 쟈스민도 감사해~
    서울 올라간김에 고향 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셔요~
    울 아우들~사랑해요~^^♡

  • 안목 버스킹 현장에서 신나 하시는 이사님이 그려집니다 ㅋㅋ

  • 작성자 25.05.04 17:23

    선두에 있어서 그 모습을 못봐 아쉬워요~
    후미의 모습이 안보여 기다리려는데
    옥연이 전화가 와요~
    "언니~이사님이 공연하는데서 춤추시느라 안 가셔
    모시고 갈게~"

    ㅋㅋㅋ

    울 바우길 아부지~
    흥도 많으셔~
    둠칫 둠칫~ㅋ

  • 25.05.04 17:41

    바우길 5구간지기
    테라님이 보고싶고 그리운 얼굴들 보고싶어 비가와도 달려갔어요
    탁월한 선택!!
    모두들 너무 반가웠어요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인솔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25.05.04 16:58

    테라님 저 스텐 파이프 제거하고 가지세요~~ ㅎ

  • 작성자 25.05.04 17:27

    사천해변 해송숲에서
    두 분이 걸어 오시는데
    우리 바우님이신가 유심히 보았어요~
    와우~사라언니,민들레언니
    너무 반가웠다죠~
    밝으신 자매님 덕분에
    바다호숫길이 더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사진 또한 감사해요
    파이프는 뽑을 힘도 없고
    그냥 가질래요~ㅋㅋ
    (파이프가 있어도 좋아요~^^)

  • 25.05.04 17:54

    예쁘고
    멋지신
    테라님~♡


    우리자매를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추억을 남겨. 주시지만
    무엇으로. 보답해야할지요~♡

  • 작성자 25.05.04 19:03

    동해에서 출발하실때쯤엔
    비가 제법 내렸을텐데도 불구하고
    바다호숫길로 달려와 주신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한걸요~
    더는 없습니다~^^
    그 마음이 제겐 선물입니다~
    감사해요~사라언니^^♡

  • 25.05.04 20:44

  • 작성자 25.05.04 21:00

    ^^~~~~~😍

  • 비 엄청 마니쏟아지던날 뱅기랑 걷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 작성자 25.05.05 07:58

    저도 가끔 생각이나요~
    거북이님,뱅기옵빠님 두 분이 비 엄청 맞으시며 걸어 오시던 모습~
    그런데 그 얼굴도 참 밝으셨어요~^^
    중간에 잠시 합류했던 저도 기억 나시죠~^^
    추억이 되었지만
    그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도 참 행복해요~
    감사합니다~거북이님^^

  • 25.05.05 20:52

    여러 번 불러 세워도 마냥 좋았답니다. 다른 지역에서 오신 분들도 테라언냐의 이짝 봐요 저짝 봐요~를 넘 즐기고 계시더라구요. 비가 오면 오는 대로 회색바다가 운치있었고, 비 그친 후 파란 하늘과 바다는 모두의 탄성을 자아내도록 예뻤어요. 리딩과 사진찍기 모두 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고마워요 테라언니.

  • 작성자 25.05.05 21:09

    저의 너스레로
    우리 님들 즐거우셨다니
    기분이 참 좋네요~
    긴 걸음 피곤하실까 염려되고
    즐겁게 걸으셨으면 하는 마음이 컸죠~
    5구간 행복하게 걸어 주어 너무 고마워요~
    새치미아우님~^^♡

  • 25.05.05 21:02

    덕분에 저도 간만에 바우님들도 보고 자연도 보고 너무 좋았어요~^^ 초록빛이 아름다운 계절이었습니다~~

  • 작성자 25.05.05 21:12

    하늘빛도 바다빛도 연두빛 나뭇잎도 참 싱그럽고
    공기마저 푸르러 리딩을 하면서도 참 즐거웠다지요~
    함께여서 참 좋았네~지영^^♡

  • 25.05.06 16:37

    테라님~에너지 넘치시고,예쁜글,사진,등등 항상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5.06 17:22

    길에 서면 널부러져있던 에너지가 다시 솓아나는거 같아요~
    달콤한 응원에 감사드립니다~바람꽃님^^

  • 25.05.06 17:24

    @테라(강원/강릉) 첫번째 만난 예쁜테라 구간지기님~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5.05.06 17:29

    @바람꽃(강릉) ^^~~~😘

  • 25.05.07 07:52

    괜찮은 주말걷기였습니다.만나면 모두 늘 반갑고~ 즐겁고! 신나는걸음 이끌어주셔서 고맙습니다.즐감합니다~^^♡

  • 작성자 25.05.07 08:20

    열명만 오시면 점심 쏠라켔는데
    너무 많이 오셔서...ㅋ
    사무국장님의 멋진 바지가
    기능 발휘를 못해서 워째요~ㅋ
    오랫동안 끓여 낸 곰국같은 마음으로 늘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늘 감사해요~^^♡

  • 25.05.07 10:28


    싱그러운 5월의 토요일 아침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를
    맞이해주는 연두색 빛깔의
    녹음이 우거진 5구간의 걸음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해서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강문쉼터에서의 2차만남 장소를
    약속하며
    떼창을 하던 그녀들의 웃음..
    신나는 걸음 리딩해주셔서
    마이 감사합니다 ㅎ~

  • 작성자 25.05.07 11:57

    출발지에서
    바우님들 즐거운~~인사를 전하는데
    어르신들이 순간 입에서 나올뻔~ㅋ
    2시~~~~10분~~~!!
    우리 바우님들 어찌나 귀여우시던지~~ㅋㅋ
    신나게 걸어 주어 고마워요~
    스카이블루~^^♡

  • 25.05.07 14:06

    아... UFO가 아니라 구름이었군요 !! 하루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5.05.07 17:20

    저는 문어가 하늘에서
    헤엄치는 줄 알았어요~~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