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바닥청소 입주 전/후 다 좋은 22인치 산업용습식청소차
최근 현장바닥청소 목적으로 엠에스크린의 습식타입 22인치 산업용습식청소차 ‘MD80’ 1대를 납품했습니다.
이번 납품지는 입주를 앞두고 내부 정리가 진행 중인 현장으로, 넓은 콘크리트 바닥에는 공사 과정에서 생긴 분진과 흙먼지, 작업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물걸레 작업만으로 관리하기에는 면적도 넓고 오염도 누적된 상태라 기계 세척이 필요한 환경이었습니다.
MD80은 45kg의 하방 압력을 가하는 22인치 브러시가 바닥에 물 또는 세제액을 분출하며 회전 세척하고, 뒤쪽 스퀴지 블레이드가 지나간 자리의 오수를 곧바로 흡입하는 탑승형 습식청소차입니다.
세척과 오수 회수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으며 시간당 약 1,100평을 커버해 넓은 현장에서도 작업 속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완충 시 약 3시간 사용이 가능해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고, 무보수 배터리를 적용해 주기적으로 증류수를 채우는 번거로운 관리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장비 크기도 비교적 컴팩트해 입주 전 넓게 비어 있는 공간은 물론, 입주 후 랙이나 설비, 각종 자재가 배치된 뒤에도 통로와 사이 공간을 오가며 청소하기 좋습니다.
납품 당일에는 현장 교육을 마친 뒤 담당자분이 직접 산업용습식청소차 MD80을 운전하며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처럼 바닥 오염이 오래 누적된 곳에서 처음 장비를 사용할 때는 바로 세척과 흡입을 끝내기보다 한 단계를 추가하면 효과적입니다.
먼저 스퀴지를 올린 상태에서 브러시 회전과 세제액 분출만 작동시켜 오염 부위를 충분히 적시고 때를 불려준 다음, 다시 지나가며 오수를 흡입하는 방식입니다.
현장에서도 이 방법으로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첫 대청소 때는 불림 작업으로 묵은 오염에 대응하고, 이후 일상적인 현장바닥청소에서는 물세척과 물흡입을 동시에 진행하면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MD80을 직접 몰아본 담당자분도 주행감과 세척 성능, 오수 회수까지 전반적인 성능에 만족해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용 후 오수통 관리와 소모품 점검 등 사후 관리 방법, 운용 시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안내해드리며 납품을 마무리했습니다.
엠에스크린은 장비만 공급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모든 제품과 부품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 대리점 체제로 전국 신속 A/S 대응이 가능합니다.
입주 전 대청소부터 입주 후 정기 관리까지 한 대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계신다면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