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밀 <진정표> 속 문장 가운데 伏惟聖朝以孝治天下 凡在故老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凡이 在와 故老 사이에 있었지만 凡을 앞으로 뺐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1. 在凡故老의 凡이 '모든'이라는 뜻으로서 명사인 '故老'를 수식하는 글자라면 이때 凡의 품사는 부사인가요, 형용사인가요?
2. 도치 이후인 凡在故老 역시 凡의 위치에 상관없이 ''모든' 노인들에게 있어서도'로 해석해 답을 쓰면 될까요?
첫댓글 1. 범위를 나타내는 부사.2. 뒤에 오는 猶蒙矜育과 대비해서 쓴 말이니 뒷 풀이를 참조하면 됨.
ㅎㅎ 감사합니다 :)
첫댓글 1. 범위를 나타내는 부사.
2. 뒤에 오는 猶蒙矜育과 대비해서 쓴 말이니 뒷 풀이를 참조하면 됨.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