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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Y32kNofDhQ?si=waQv0NHtUFJgFsYy
[외롭고 지친 마음과 영혼에 위로를 주는 찬양 피아노연주곡]
00:00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04:48 약한 나로 강하게(What the Lord has Done in Me)
08:56 주는 평화(He is Our Peace)
15:04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My Peace I Give unto You)
20:01 주님의 시간에(In His Time)
24:09 공감하시네(God, He Shares Our Pain)
29:15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I Love You, My Jesus)
33:15 나는 행복해요( I am Happy)
38:18 예수 때문에(Because of Jesus)
42:20 내려놓음(Laying Down)
47:19 하늘 소망(Heavenly Hope)
52:45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Ps. 46)
출처지저스웨이브홈페이지
[Jesus Wave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지저스웨이브 서울집회]
2026. 10. 31. pm 2:00 금란교회 교육관(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455)
※ speaker : 김성욱 대표/ 박희정 LMHC, Licensed Mental Health Counselor(WA)
https://youtu.be/9bnHmphGQgY?si=f1Y9godguW8py4Bm
<김정은 ‘단둥 미스터리’와 엔드타임>Jesus Wave 김성욱 대표 진행
__#김정은 사망설 #유엔 대북제재 #티벳과 위그르 해방 #55개 소수민족 1억2천500만_
*김정은이 갑작스래 방중을 하고 왔습니다, 당일치기였습니다.
게다가 시진핑을 만난 것도 아니고 중공의 No4 왕후닝을 만나고 왔습니다.
이런 적이 없다고 합니다.
김일성 김정일도 중공방문을 많이 했는데 김일성40차례 방중, 김정일은 9차례 방중
모두 중공의 Top1 을 만나고 왔습니다.
동북삼성을 갈 때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1990년 김일성이 요령성에 비공개 방문했을 때에도 장쩌민이 달려왔다고 하고
2010년 김정일이 장춘을 방문했을 때도 후진타오가 왔다고 합니다.
김정은이 2018년에 랴오닝성을 방문했을 때 이때 시진핑이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시진핑이 오지않았고'' 왕후닝 넘버4가 왔다고 하는데...
왕후닝은 외교대표로 나서는 경우가 거의 없고 대만.홍콩통합.비공산당세력 포섭이
핵심업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을 김정은이 만나고 온 것입니다.
도대체 목적이 무엇인가?
당일치기로 더우기 사망설이 솔솔 흘러나올 때...
여러가지 얘기들이 있지만 '경제협력을 위한 것이다?'
이런 분석을 좌파매체들이 많이 하던데요, 이건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
경제협력이라면 적어도 중공의 넘버2를 만나야하는 건데.
뭔가 이상한 것입니다.
<김정은의 건강이 이상이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아닌가?
혹은 김정은의 대역 카게무샤 하기위해 다녀왔던 게 아닌가?>
*건강이상설이 어느정도 설득력있는 것이 베이징까지 가기엔 너무 머니깐
베이징으로 가려면 김정은이 기차를 타고 가야하는데 그러지 않았고
짧게 국경도시만 당일치기로 다녀 온 것입니다.
장거리 이동을 피한 것입니다....이동 시간을 최소화 한 것입니다.
뭔가 건강에 이상이 있고 누워있다가 잠깐 다녀 온 형태를 취한 게 아닌가?
북한내부에서의 활동하는 사진을 보여준다고 해도
민심의 이반과 체제변혁의 가능성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걸 잠재우기 위해 상징적으로 방중했던 게 아닌가...
<이런 해석이 있는데 귀에 솔깃 한 겁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과학적 분석을 떠나서 이런 때 우리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하고
어떻게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을 행하는 자가 되야할 것인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요한계시록11장15절>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우선, 북한체제가 무너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분명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전무후무한 사건뿐만 아니라 종말론적으로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아담과 하와 이후로 수많은 격변들이 있었으나
주님께서 오셔셔 이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기위해서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사건이 '북한체제의 붕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 북한체제가 무너지면 도미노처럼 중공체제도 무너지게 됩니다.
그리고 아랍의 진이 깨지고 예루살렘까지 복음전할 길이 열리게 됩니다.
[디모데2장4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주님은 젖만 먹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수준만이 아니라
진리를 알게 되서 단단한 말씀의 음식을 먹는 이기는 자들이 일어나게 되길
바라고 계십니다!!
복음이 증거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착한 일들을 감당하는
'Overcomers'가 일어나야만 합니다!
그러려면 '자유가 북진'을 해야하고 '복음이 뻗어가야만 합니다'
*대한민국이란 곳은 가장 치열한 '영적전쟁이 벌어지는 공간'
왜냐하면 중세 천년이 어둠과 흑암의 진였는데
종교개혁을 통해 ''말씀으로 돌아가자''였습니다.
<'Sola Scriptura= 말씀으로 돌아가자'가 유럽을 변화시키는데 실패했습니다>
유럽에 로마카톨릭이 워낙 강했기 때문에
영국을 변화시키려고자 청교도들이 들고 일어났음에도 실패했던 겁니다.
그 결과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 땅으로 가서
아무런 중세적 전통이 없고 카톨릭 유습이 없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것입니다.
<말씀으로 완전히 돌아갔고 그래서 '종말론'이라는 것이 나온 것입니다>
''아! 예수님이 재림하셔야만 하는거구나''
''육체는 부활하는 것이고 영원한 심판이 있다''
''이 세대에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해야한다''
Dwight K. Moody 같은 사람이 전 미주를 돌아다니면서
''청년들이여, 저 아시아에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해야합니다''
''그래야만 예수님께서 오셔셔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하면서 아펜젤러, 언더우드 등 수많은 선교사들이
구한말과 일제시대에 이 나라에 쏟아져 들어온 것입니다.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하기위해서였습니다>
<그렇게 인도 중국 일본에 들어갔지만 '실패'했습니다>
[오직 '한반도 남쪽만 복음화 시켰습니다']
<이 복음의 불길이 DMZ에서 막혀버렸습니다>
뻗어가야하건만 지금 견고한 진, 영원한 문들아 바로 그 문처럼 막혀있는 것입니다!!
<이 북한체제가 무너진다는 것은>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고 감당하기 위해서 어둠과 흑암의 진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저 체제가 무너지면 예수님 오실 길이 예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북한우상숭배체제의 붕괴'는 전무후무한 사건인 것입니다]
<뒤집어 얘기한다면 사탄이 예수님 오실 길을 훼방하고 방해하기위해서>
어떻게든 북한체제가 무너지지않게 하기위해 사탄이 쥐어틀고 있는 겁니다.
사방으로 우겨싸고 있습니다.
모든 흑암 어둠의 진영들이 똘똘 뭉쳐서 '북한체제를 잡고 있습니다'
'단순한 공산당만이 그러고 있는게 아닙니다'
'주사파만이 그러는 게 아닙니다'
'간첩만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과 연대하는 바알숭배파들, 아세라숭배파들, 유물론자들이
모두 힘을 합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북한체제가 무너지지않습니까?>
남한의 빨X이들 때문입니까? 그런 면도 있는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저 북한체제가 무너지지않게 하기위해 계속해서 지원 강화해주는 곳
<한국초대형교회들, 미주에 있는 초대형 교회들>
공중권세 잡은 자들 사탄들이 미혹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미혹 된 ''교회들이 북한체제 무너지지않게 하는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UN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UN대북제제위원회가 있지만 아무런 의미조차 없습니다!
<인도적 지원이라고하면 UN이 제재를 면제 해줍니다>
지금도 어마어마한 물자가 북한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북한정권은 특권층에게 줘야할 필요물자들을
'인도적 지원'으로 외부에서 공수 해 오고
그리고 여기에 써야할 돈을 ''핵무기.미사일 개발''을 합니다.
인도적 지원 물자를 군부대로 전환합니다.
[인도적 지원= 완만한 대량학살, 슬로우 홀로코스트..이것을 한국초대형교회들이 하고 있습니다]
....한국초대형교회들이 '대북제재 면제해달라고 또 승인을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한국초대형교회가 계속 이러고 있습니다>
[예수님 오실 길이 예비가 되려면 북한체제가 무너져야하는데]
그 체제가 무너지지지않게 한국초대형교회들이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좌익 빨X이들 뿐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대형교회 목회자들은 보수우파가 많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으니깐
UN과 국제기구들이 북한체제를 지탱시키기위해서
모든 물질적 지원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유니세프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세상에 속해 있고 예수님 오시는 것에 관심없는 사람들>
그냥 저들과 결탁하고 있는 겁니다.
어둠의 스크럼을 짜고 있는 겁니다.
사망의 카르텔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 북한체제가 무너지지않는 것입니다.
[결론은 무엇인가]
북한체제가 무너지지않도록 사탄 악마들이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말씀이 임하면 저 체제 무너집니다'
힘과 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시 하나님의 영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가 왜 기도할까요?-
하나님말씀이 임하게 되면 저 체제가 무너지기때문입니다!
<북한선교는 기도하는 겁니다>
주님의 마음중심으로 들어가 회개하는 겁니다.
지존자의 날개 아래서 말씀을 대언하는 겁니다.
바로 그 때가 된 것입니다!
<저 어둠과 흑암의 진이 무너질 때가 된 겁니다>
김정은 사망설 혹은 단둥방문 무엇이든간에 ''때가 심상치 않구나''
데모데전서2장4절 말씀대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도록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어린아이같은 신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학교입학한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상받는 자가 되야하는 겁니다!
[예수님 오셔셔 이 세상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다구요]
물리적으로 현실적으로 예수님께서 통치하게 됩니다!!
그 때 이기는 자들, 하나님 뜻을 행하는 자들
<우리는 행위로 구원받는게 아니라 ''믿음으로만 구원받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행위는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서 평가 심판받게 됩니다>
그 때 악하고 게으른 종이 아닌 '이기는 자' '하나님 뜻을 행하는 자들'
'부르심을 알고 실천하는 자들'' 이들에게는 썩은 면류관이 아니라
'썩지않은 면류관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천사들마저 우리가 재판합니다>
[고린도전서6장3절]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예수님 오셔셔 이 세상이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때
예수님과 함께 천사들마저도 즉, 정사권세 어둡고 추하고 악한 영들
우리를 멸망시키기위한 악한 영들 , 이 민족을 계속 사망의 골짜기로 몰고가려했던
저 멸망의 영들, 파멸의 영들 그들을 재판하고 심판하고 통치하는 날이 옵니다!!
<그 날을 우리는 기다리는 것입니다>
자기연민에 빠져서 지난 날의 슬픔 쓴뿌리 상처 수많은 관계 속에서 틀어져버린
그 마음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새로움을 받아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을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그 날 반드시 면류관을 씌워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날을 위해서 북한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 어서 살려내서 복음을 증거해야만 합니다!!
우리 민족에게 저 10억명 중국의 영혼을 살려내야할 사명이 있습니다!!
한국에 오는 중국인들은 난 넘들입니다.
<그들이 아닌 핍박받는 1억5천만명의 '소수민족들'은 '장기적출 대상자'입니다!>
신장 위구르에서 떠돌아다니다가 갑자기 끌려가 장기적출 당하는 곳이 중공땅입니다.
신장위구르 수용소에만 '200만명 이상'이 수용되어 있습니다.
마치 군대가듯이 끌려가는 곳입니다.
....가정은 해체되고 아이들은 유기되어버리는 곳입니다.
...그 해체된 가정 가족 아이들을 또 다시 중국공산당이 통제감시합니다!!
<그곳은 ''적그리스도 사회''입니다>
이들을 해방하고 구원해서 이들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게 할 뿐만 아니라
''왕이 다시 오신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라는 것 이 말씀을 그들이 믿게 해서
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넘어야죠 우즈베키스탄 넘어야죠
아랍의 진을 깨버리고 엘람의 진과 고관들이 무너지고
엘람의 포로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해야합니다!
< 그 사명이 이 민족에게 있는 겁니다 >
<티벳해방의 사명이 이 민족에게 있는 겁니다>
방황하고 헤맬 틈이 어디에 있나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신 일들을 감당할 이들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제가 며칠 뒤에 한국에 들어갑니다]
10월31일 토요일 오후2시 금란교회 교육관에서 ''지저스 웨이브'' 전체 집회를 합니다.
많은 분들 참여해 주십시요!!
나이들고 몸에 병이 들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낙심 낙담에서 빠져나와야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성벽의 파수꾼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민족의 기도제단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합니다.
여러분, 방황하는 인생을 정리하고
이제는 '하나님의 부르심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야합니다.
지저스 웨이브 10월31일 집회에 오셔셔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할 뿐 아니라 푯대를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인생의 전환점, 이 민족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질병으로 아파하던 저의 아내도 회복이 되어
이 집회에서 저와 함께 Speach를 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셔 예수의 파도가 땅 끝까지
치유의 강물이 바로 이곳에 흐르고 있습니다.
'여호와 라파 치유하고 회복시키고 일으키시는 주님의 놀라운 임재를
체험하면서 함께 이 민족의 소망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절망에서 이 민족이 빠져나오게 하옵소서!
주님의 소망을 향하여 나가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아침기도시간마다 김성욱대표님위해
그리고 항암치료받는 김대표님의 아내분 위해
매일 잊지않고 중보했는데 아내분 회복되셨다구요?
할렐루야! 31일 서울 지저스웨이브 전체기도집회에
김대표님과 함께 아내분도 집회 Speaker로
말씀 전한다니 너무도 기쁜 소식이네요
할렐루야!
지저스웨이브 서울기도집회위해 오늘부터
집중적으로 중보할 것이고
주변에 믿음의 형제 자매들에게도 이 기도집회에 대해 많이 알리겠습니다.
*한국초대형교회들과 미주에 한인대형교회들이
예수님 재림의길을 훼방하고 방해하고
두짐승세력과 결탁하고 어둠흑암의 스커럼을 짜대고 사망의 카르텔을 함께 짜내며
인도적 지원이라는 완만한 대량학살, 슬로우 홀로코스트에
적극 협력하는 역할을 해대고 있는 셈이군요
아주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그래서 지금 한반도 대전쟁이라는
하나님의 심판의 칼끝이 이 대한민국에 임하고 있습니다.
저 대형교회들 대형교회목사들은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도 깨닫지 못할 자들입니다.
완전히 두짐승세력에게 미혹당하고 압도당했습니다.
*김정은의 대역이 북한에 열명 이상이 된다는 전문가들의 분석도 나왔어요
저 방중 당일치기는 세계인들 대상으로한 사기극입니다!
중공과 북한의 짜고친 고스톱이죠 , 방중은 김정은 카케무샤 확률 꽤 큽니다!
*한국과 미주에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있는대로 막아대고 방해하는
한국과 미주에 있는 대형교회들과 대형교회목사들 선교사들이 득실득실
저자들은 두짐승의 숙주들입니다
저런 집단들 과연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
주님의 심판대에서 주님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요?
*얼마나 영적으로 골병이 들었으면 한국초대형교회목사들 그런 교회들과
미주 초대형교회들이 북한체제 붕괴를 막으며 예수님 오실 길을 방해하는
직접적인 역할에 미친 듯 올인할까요
미혹되어도 너무 심하게 되어 영적 골병이 들고
영적 분별력을 퍼팩트하게 상실한 겁니다
진리를 거짓이라하고 거짓을 진리하고
불의를 정의하고 정의를 불의라하고
자신들의 인도적 지원이 슬로우 홀로코스트임을 알지 못한 체
대한민국 국민 대학살극이 벌어지도록 .....그 퍼주기를 멈추지 않고 있으니~~
대한민국민들 제노사이드로 멸절되도록 앞장서는 초대형교회들 !!
출처 지저스웨이브 커뮤니티
https://youtu.be/as_rAPET4Y8?si=N-0nIsooofXee2NG
-인더바이블교회 이정두 담임목사님 설교 중에서-
[나부터 회개할 때 대한민국이 재건됩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으로 시작되는 대한민국 재건!!
https://youtu.be/rnD6ThayWw0?si=SbDW37g3USmpWUyU
갈보리침례교회 윤경원목사님 설교 매우 중요!!
<임박한 Rapture&지금은 배교의 시대>
'지금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https://youtu.be/0wTRUL-0EBo?si=ot_WWpd8ejwVCJeV
[개를 자식처럼 키우는 분은 절대 보지 마십시요!]
경상도 애국사나이 크리스찬 박서방 알려줘TV
개를 자식처럼 키우는 시대!
강아지 옷부터 개 유모차, 반려동물 축복식까지!
반려견을 사랑하는 것과 사람처럼 대하는 것은 같은 걸까요?
동물학대 논란부터 부모님에 대한 효도, 가족의 가치와 가정 파괴에 대한 음모론까지!
개는 개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세상이 미쳐도 우리는 미치면 안 됩니다.
⏰ 영상 타임라인
00:00 개를 낳았어요? 개가 되었어요?
00:32 반려견에게 옷을 입히는 이유, 정말 사랑일까?
00:51 개 유모차와 실내생활, 동물학대는 아닐까?
01:51 반려동물 축복식, 신부님이 개까지 축복한다고?
02:47 개보다 부모님이 먼저 아닙니까?
03:12 반려동물 문화와 가족의 변화, 가정 파괴
04:22 세상이 미쳐도 우리는 미치면 안 됩니다
https://youtu.be/wVVrS8pzZ2k?si=SJkg_tEzA_M4uHHf
[그들이 벌이는 조직적 땡깡] 호밀밭의 우원재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
https://youtu.be/nWk5f5PtX3Y?si=2tX4qRdp-1HZ2yFO
이거 점점 프랑스랑 똑같아지는데? 😱 /효잉TV
진짜 미쳐버린 대한민국 근황
<팔레스타인과 연대하자는 집단들이 서울과 창원에서 난리를 쳐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이 상황을 여러분 아시나요? 이 나라가 점점 프랑스를 빼닮아가고 있습니다.
※ 본 영상은 공공의 이익과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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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fFRJXL9Fo0?si=DUJ4Ljz-L6J13GRU
[재난통에 다음 골프예약...ㅇㅈㅁ 부부 골프중독] 주진우 이슈해설
00:00기자회견 자청, 단체로 긁힌 민주당
00:21 자비 결제했다면서 내역 공개는 왜 못하나
01:31 청와대의 첫 골프 인정, 황제 골프 의심 25번
02:58 특별감찰관이 20분이면 확인할 일
03:15 김혜경 '일반인 예약' 주장의 허점
05:26 사과만 반복한 기자들, 프로 골퍼 사과 프레임
07:07 레슨 영상과 군 골프장의 원래 취지
08:57 세금 쓸 땐 공인, 골프 칠 땐 사생활?
https://youtu.be/hltJdBmk-lQ?si=QYUtlN7GD0BdRjE0
[골프영상 입틀막 '반드시 응징한다'] 주진우 이슈해설
00:00 윤대통령 골프 연습 때려 놓고 내로남불
01:46 국감장 영상 막은 민주당, 이게 입틀막
03:13 113만 뷰, 고발 협박 안 통한다
05:25 박균택·박지원과 정면충돌
06:36 고발장에 없는 김혜경, 골프 인정한 셈
07:31 스토킹이라고? 감시가 야당 의원 책무
08:51 다음 주 지지율 20%대 예측
11:49 골프 비판했던 민주당 의원들 발언 다시 보기
https://youtu.be/m75c2oZU4ws?si=wBeHS1B1hhB_KHls
뉴스데일리베스트 민앵커 진행
<브라질 대선 끝나자 트럼프 폭탄 발언! 전 세계가 술렁인 이유!>
[네티즌들의견]
*브라질의 부X선거와 대한민국의 부X선거 일란성쌍둥이
부X선거 밝히려던 윤석열대통령을 내란우두머리 프레임 씌워 탄핵시켜 투옥시켜
인민재판 받게 하고 브라질 보우소나로우 대통령 역시 부X선거 밝히려다
내란우두머리 프레임 씌워져 탄핵당하고 투옥당하고 인민재판 받고 있죠
한국의 부X선거는 아마도 해결 안될 겁니다, 점점 New World Order가 목표인
그 세력들의 세상이 다가 오고 있기 때문에요
*왜 국제사회는 한국의 미래가 완전히 칠흙같은 암흑천지 처참하고 참혹할 거라고
예상할까요....전쟁과 적그리스도 시스템에 완전히 잠식당할 거라는 예상!
트럼프 “선거 부정 제보로 유죄 판결 이끌면 100만 달러 지급”…브라질 대선 조작 의혹도 제기 - 파이낸스투데이
[트럼프 “선거 부정 제보로 유죄 판결 이끌면 100만 달러 지급”
…브라질 대선 조작 의혹도 제기] 파이넨스투데이
美 중간선거 8일 앞두고 파격 포상금 발표…법무부는 불법 투표 관련 기소 확대
“브라질 대선 투표시간 2시간 연장 이상해”…룰라 대통령 4선 승리에 의문 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8일 앞두고 선거 부정행위를 제보해 관련자의 체포와 유죄 판결을 이끌어낸 사람에게 100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브라질 대선에서 좌파 성향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승리한 결과에 대해서도 선거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10월 2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시시피주 중간선거 지원 유세를 위해 출발하기 직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선거 부정 제보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방침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선거나 다가오는 2026년 중간선거에서 발생한 부정행위를 신고해 해당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람이 체포되고 유죄 판결을 받으면 제보자에게 100만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에게도 같은 계획을 설명했다.
그는 “선거 부정을 신고해 누군가의 체포와 유죄 판결로 이어지게 한 사람에게 100만 달러의 보너스든 포상금이든 지급할 예정”이라며 “그 사람에게 100만 달러를 주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포상금을 받기 위한 구체적인 신고 절차나 지급 방식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 발표는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부정 혐의로 기소되는 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 3만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나온 것이다.
앞서 발표된 3만 달러 포상금 제도는 미국 법무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제시된 100만 달러 포상금은 단순한 기소를 넘어 체포와 유죄 판결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선거 부정 문제를 강조하는 동시에 전날 실시된 브라질 대통령선거 결과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브라질에서는 룰라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우파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를 꺾고 네 번째 대통령 임기를 확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결과를 두고 “또 하나의 조작된 선거”라고 표현하며 “매우 부패하고 끔찍해 보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브라질 당국이 선거 당일 투표 시간을 2시간 연장한 결정에 대해 “매우 이상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브라질 대선 결과가 실제로 조작됐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한편 미국 법무부는 최근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이 불법으로 유권자 등록을 하거나 투표한 혐의와 관련해 여러 사건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10월 12일 관련 사건 16건이 공개됐으며, 26일에는 추가로 48건의 기소 사실이 발표됐다.
다만 미국에서 선거 부정행위로 기소되는 사례는 전체 선거 규모에 비해 드문 편이라고 뉴욕포스트는 전했다.
선거 부정행위가 특정 정당의 지지자에게만 국한되는 것도 아니다.
지난 7월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32세 남성이 2020년 대통령선거 당시 펜실베이니아주와 플로리다주에서 중복 투표한 혐의로 처벌받았다.
이 남성에게는 6개월의 가택연금과 3년의 보호관찰, 6200달러의 벌금이 선고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선거 부정이 공화당에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번 거액 포상금 발표도 중간선거를 앞두고 선거의 공정성 문제를 주요 정치적 쟁점으로 부각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NNP 뉴스] 브라질 대선 불복 선언한 보우소나루…무효 소송 예고
-미국NNP NEWS-
브라질 대선 불복 선언한 보우소나루…무효 소송 예고
당국 발표: 룰라 51.75%·보우소나루 48.25%…440만 표 차이
룰라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연장 명령…논란 확산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것으로 발표됐지만, 우파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선거 결과에 불복을 선언하며 당선 무효 소송을 예고해 후폭풍이 예상된다.
브라질 선거당국 집계에 따르면, 10월 25일 실시된 결선투표에서 룰라 대통령은 유효투표의 51.75%(약 6,426만 표)를 얻어 48.25%(약 5,983만 표)를 기록한 보우소나루 후보를 약 440만 표 차이로 승리했다.
그러나 보우소나루 후보는 선거 결과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투표 종료 시각을 2시간 연장한 대법원 판사의 결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선거 무효를 요구하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보우소나루 후보는 “이런 상황에서 선거 결과를 인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번 논란의 발단은 크리스티아누 자닌(Cristiano Zanin) 대법관이 전국 투표시간을 2시간 연장하도록 결정한 데 있다. 투표 당일 교통 문제 등으로 일부 유권자의 투표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후보자들 선거캠프의 요청에 따라 취해진 결정인데, 해당 조치가 실제로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10월 25일 브라질 선거관리최고법원은 공식 발표를 통해 자닌의 연장 명령이 오후 5시 현재 투표가 종료되지 않은 투표소에만 적용됐다고 확인했다. 브라질 국영통신 아젠시아 브라질도 연방지구의 투표기가 이미 폐쇄돼 재가동할 수 없었던 문제를 보도했다.
자닌 대법관과 룰라 대통령의 관계도 문제로 지적받고 있다. 자닌은 룰라 대통령에 의해 대법관으로 임명됐는데, 지난 2021년 룰라의 대규모 부패 혐의 재판에서 변호사로 활약했던 인물이다. 그의 변론 덕분에 룰라는 2022년 대선에 출마할 자격을 회복할 수 있었다.
룰라의 개인 변호사였던 자닌 대법관이 투표시간 연장을 결정한 것을 두고, 부정선거 논란이 커지고 있다.
그런 와중에 브라질 선거법원 측은 투표시간 연장이 최종 결과를 바꾸지는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보우소나루 후보가 440만 표 이상 뒤진 점을 고려할 때 선거 무효 시도가 성공할 가능성은 낮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전했다.
브라질 현지 언론 포데르360(Poder360)에 따르면, 룰라 선거캠프는 25일 오후 1시 22분 일부 지역의 버스 운행 부족을 이유로 투표시간 연장을 요청했다.
오후 3시 42분에는 요청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했고, 오후 4시 22분 연방대법원(STF)에 전국 투표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해 달라고 신청했다.
사건은 오후 4시 33분 자닌 대법관에게 배당됐다.
자닌은 오후 5시 3분 전국 투표시간을 2시간 연장하는 결정을 내렸다. 당초 투표 종료시간인 오후 5시가 이미 지난 시점이었다.
당시 일부 투표소는 이미 투표를 마감하고 전자투표기의 집계 절차에 들어간 상태였다.
선거관리최고법원(TSE)은 오후 5시 6분 개표와 결과 발표를 중단했으며, 오후 5시 49분에야 아직 투표기가 폐쇄되지 않은 투표소에 연장 지침을 전달했다.
결국 같은 선거에서 어떤 지역 유권자는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할 수 있었던 반면, 다른 지역 유권자는 오후 7시까지 투표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난 2022년 대선에서도 룰라는 투표시간을 2시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었지만 기각된 바 있다. 올해 대선에서도 보우소나르 캠프가 오후 3시 50분께 폭우와 침수, 도로 통제, 정전 등을 이유로 상파울루·파라나·산타카타리나주 19개 도시의 투표시간 연장을 선거관리최고법원에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향후 무효소송이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11명으로 구성되는 브라질 대법원은 현재 10명의 대법관이 재임중이며, 그중 4명은 룰라 대통령이 직접 임명했고 2명은 친룰라 성향의 노동당 전 정부에서 임명됐다. 보우소나르 전 대통령이 임명한 대법관은 2명이다. 공석인 대법관 자리는 룰라 대통령의 지명자를 상원이 거부해 임명이 불발된 상태다
브라질 유력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Folha de S.Paulo)는 25일 이번 결정으로 선거 결과에 대한 법적 불확실성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선거법 전문가 아만다 쿠냐는 오후 5시 이후 투표소를 찾았다가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가 투표권 침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FGV의 선거법 교수 페르난두 나이세르는 이번 결정이 선거 결과에 대한 무효 소송의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룰라 대통령이 초강도 권력 행사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도 가능하다.
보우소나루 후보의 아버지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도 2022년 대선 패배 이후 결과에 반발했으나, 이후 쿠데타 모의 혐의로 징역 27년을 선고받았다.
룰라 대통령의 새 임기는 2027년 1월 5일 시작될 예정이다. 선거 결과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실제 소송으로 이어질지, 브라질 선거 당국과 사법부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
출처 미국NNP NEWS
홍성구 기자 미국NNP NEWS 기사
[10월27일 화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9QoGd3GWHEQ?si=3GfaOBgjoTBu-v3H
[단독] 대통령 직속 민주평통, 청년 강연서 "김구 암살 배후는 美"…'반미교육' 논란
[앵커]
대통령 직속 기구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반미 성향의 주장을 쏟아내 논란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 암살 배후로 미국을 지목하는가 하면, 보수 진영을 향해 원색적인 비난도 쏟아냈다고 합니다.
강연을 들었던 청년들은 노골적인 사상 주입에 당혹스러웠다는데, 이태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주평통이 지난 반년 동안 청년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 자료입니다.
김구 선생 암살 배후로 미국과 이승만 전 대통령을 지목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진보 진영 일각에선 미국이 친미 정부 수립을 위해 김구 선생을 제거하려 했다는 식의 주장을 해왔습니다.
또 교육자료엔 미국이 핵무기로 북한을 위협한다는 등의 발언도 등장합니다.
한 수강생은 "실제 강연 수위는 자료보다 훨씬 높았다"며 "노골적인 반미교육에 수강을 중단하고 싶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민주평통 '한반도 평화학교' 수강생
"노골적으로 얘기를 해요. 여러분들 청년 자문위원들이 '반미의 전사'가 돼야 된다. 미국이 잘못해서 6.25 전쟁이 일어난 거고…한반도 평화와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강사진의 면면도 논란입니다.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대법원 유죄 판결을 받아 직을 상실한 전직 구청장과, 투자 전문가 짐 로저스의 가짜 지지 선언문을 대독한 논란으로 고발을 당했던 인물도 강사진에 포함됐습니다.
김민전 / 국회 운영위원 (국민의힘)
"국민 혈세로 편향된 진영논리와 반미·친북 의식을 교육하는… 청년들의 안보관을 마비시키고 국익을 해치는 위험한 행태입니다."
민주평통 측은 "강의에 등장한 특정 주장과 평가는 해당 강사의 개인적 견해로, 민주평통 입장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TV조선 이태희입니다.
[국민댓글]
*민주평통의 새빨간 거짓말에 속을 자는 개딸 개아들 밖에 없느니라
*역사왜곡 ㅇㅈㅁ정부의 주특기 이 나라 정체성을 파괴시켜고 멸절시키는 정부
*좌좀들의 최후목표 역사관 국가관 민족관 애국관 정체성 말살시켜 세계정부에 편입시킬 것
*CCP와 일란성쌍둥이 정부 거기에 글로벌리스트들의 행태와 빼닮은 교육방식
https://youtu.be/XgoQuZj4AYY?si=r4Dye4U4lGpSHD15
사상 초유 대법원장 국정조사…“조희대 찍어내기”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사상 초유입니다.
탄핵 추진 전 탐색전 성격이란 평가인데, 국민의힘은 여당의 폭거라며 반발했습니다.
신희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시간 반 넘게 이어진 여당 의원총회 결과는 국정조사였습니다.
[전은수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모두 의견이 모아졌고요. 그래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례 없는 대법원장 국정조사.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 격려금 유용 문제, 계엄 협조 여부까지, 각종 의혹을 따져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한병도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제기된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국민적 의구심을 해소하는 것은 국회가 마땅히 해야 할 책무입니다."
국정조사가 실현되면 대법원장이 사상 처음으로 국정조사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당 일각에선 증인출석 요구에 불응하면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고 고발하는 시나리오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당장 다음 달 5일, 국감 직후 열리는 첫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요구서를 낼 계획입니다.
강경파의 불만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국정조사 뒤 탄핵을 추진하면 헌재 심리 기간을 감안할 때 조 대법원장 임기가 끝나서 사실상 탄핵은 물 건너갔단 겁니다.
야당은 "조희대 찍어내기용 답정너 국정조사"라며 반발했습니다.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탄핵 사유입니다. 악질적인 거대 여당의 국정조사 폭거에 맞서 싸우겠다."
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국민댓글]
*베네수엘라 마두로 뺨치는 전체주의 독재의 칼을 휘두르며
이 나라 법과 법치를 깔아뭉개며 사법체계를 난도질하는 더불어공산당과 ㅇㅈㅁ 정부
*뉴욕 감옥에서 마두로가 너그 더불어공산당 행태에 엄지 척 한다
''와, 나보다 몇배로 너그가 강적이다 너그가 세계독재1위 해라''
''내가 사법부 장악한 수법을 그대로 전수하네 나의 제자들인 한국집권세력''
*무법천지 한국을 주도하는 더불어무법당
*오로지 누구 한사람 깜빵에 안가려고 재판없애버리려고
검찰해체, 검찰보완수사권폐지, 마두로수법 전수해서 대법관증원제 4심제, 법왜곡죄
이젠 하다하다 대법원장에 대해 국정조사한다는 집권여당의 전체주의 조폭 횡포!!
https://youtu.be/01m1RG7DZXA?si=YP845MiwQg8VXH4I
''20시간 동안 뭐 했나?" GOP 철책까지 걸어간 30대 여성..경계 감지 센서도 훼손
(자막뉴스) / SBS
강원도 철원 지역의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 GOP 철책까지 무단 접근한 30대 여성이 군 당국에 붙잡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와 군 당국에 따르면, 30대 여성 A 씨는 그제(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진입한 뒤 계속 북상해 이튿날 GOP 철책까지 접근했습니다.
A 씨는 소지하고 있던 절단기와 가위 등을 이용해 GOP 철책의 경계 감지 센서를 훼손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병을 확보한 군과 국가정보원 등 관계기관이 합동 조사를 벌인 결과, 특별한 대공 혐의점이나 간첩 활동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범행 경위에 대해 명확하게 진술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26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군의 초동 대응 부실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거동수상자를 확인하고 신병 확보 작전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성 의원은 "해당 여성이 토요일 오후에 CCTV에 포착이 됐는데 20시간 동안 뭘 했느냐"고 따져 물었고,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해당 여성이 최초 포착된 장소와 센서가 절단된 장소가 다르다"며 "같은 장소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달라"고 답했습니다.
최초 확인 장소는 GOP 철책선이 아니라 민통선 인근이라는 취지입니다.
앞서 군은 그제(24일)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미상 인원의 활동을 포착해 수색에 나섰지만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고, 이튿날인 어제(25일) GOP 일대에서 감지 센서 여러 곳이 절단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30대 여성은 어제(25일) 오후에야 붙잡혔습니다.
군 당국은 A 씨의 민통선 이북 지역 내 세부 행적과 침입 경로를 구체적으로 조사하는 한편, 최전방 부대의 경계작전태세에 허점이 없었는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 저 여자와 국방부가 혹시 한통속 아닌가? 짜고 고스톱
*어차피 이 나라 국방부 합참 통일부 외교부 국정원은 대한민국 소속이 아니잖아
*일부러 방관하고 그렇게 감지센서 절단하도록 알면서도 눈감아줬겠지 뭐..
https://youtu.be/DF2DDxhGqR8?si=ClhIUuahGWBDlUOl
'北 자주포 뷰’ 카페?…직접 가봤더니 / 채널A / 뉴스A
[앵커]
저도 봤는데요.
전방 카페에 가면 이렇게 북한의 자주포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다며, 무섭다는 취지의 SNS 글이 돌았는데요.
그런데 2km 거리 치곤 너무 선명하게 보이는 것 아닌지, 직접 가서 어떻게 보이는지 보고 시민들 반응도 들어봤습니다.
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SNS상에서 '북한 자주포 뷰'라며 확산된 사진입니다.
벽면에 로고가 보이는 카페의 창 밖으로 수풀 속 자주포의 포신이 꽤 선명하게 보입니다.
"커피 한 잔으로 안보 관광이 된다", "두려움이 몰려온다" 같은 반응이 온라인에서 이어졌는데, 이 장소를 찾아가 같은 구도로 촬영해보니, 수풀 속의 자주포는 맨 눈으론 보이지 않고 카페 내부에는 로고 대신 그림이 붙어있습니다.
현장의 카페 직원도 SNS 사진은 실제와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현장음]
"아니요. 이거는 그 합성… <합성한 거예요?> 네네네. <안 보이는 거예요?> 네 맞아요."
하지만 북한 자주포로부터 전망대 카페까지 직선거리는 약 2km로, 카페 테라스 망원경을 통하면 누구나 자주포를 볼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불안감이 작지 않습니다.
[이 강 / 경기 김포시]
"망원경 통해서 북한 철책 위에 자주포나 북한군도 있고 간이 막사 같은 게 많이 있더라고요. 그거 보니까 좀 무섭기도 하고 안보 문제가 생각나기도 하고."
[김성훈 / 경기 김포시]
"최근에 북한이 이렇게 지뢰라든가 이런 걸로 우리나라 국민을 다치게 한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화도 나는 부분이 있고."
[이안 필리 / 프랑스 리옹]
"몇 명의 군인들을 본 것 같고, 그들이 뭘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걱정이 됩니다."
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국민댓글]
*안보국방포기한 안규백 정동영 강신철 ㅇ ㅈ ㅁ 덕분이야 고맙다 눈물나게 고맙다
*적국 발 앞에 기어다니는 굴종 굴복 대북정책 ㅇ ㅈ ㅁ 정부가 만든 결과물
https://youtu.be/hrI_G9wbNuI?si=yuxDdZQhB4g2Dpq8
해치 열고 조종석 들어간 북한군…“대응사격 대비”
[앵커]
지금 북한이 전방에 내세우고 있는 이 자주포, 얼마나 위협이 되는지 전문가와 함께 전방에 나가봤습니다.
6시간 동안 북한군의 훈련 모습을 보면서 하나하나 따져봤는데요.
배치한 장소며, 훈련하는 모습이며 심상친 않았습니다.
전민영 기자입니다.
[기자]
김포 애기봉전망대에서 나란히 배치된 북한의 122m 자주포 3대를 눈으로 바라본 전문가,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원래) 철책 뒤에는 경계 병력만 있죠. 자주포가 전방에 나와있는 건 이례적이긴 해요. 가장 잘 보이는 지점에서 이런 자주포까지 배치하면서 남한과는 절대 대화할 일이 없다…."
3개의 산봉우리 중 한 곳에만 자주포가 배치돼있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오른쪽은 다 경사지잖아요. 그리고 진지라고 볼 수 있는 건 없어요. 은폐시설 할 수 있는 건 저기가 유일한 것 같아요."
북한군 한 명이 해치를 열고 조종석으로 들어갑니다.
조종석 탑승 후 사격 및 이동 훈련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데 한국군의 대응 사격에 대비하는거라고 분석했습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한국군이) 바로 대응사격을 하니까, 이 자주포들은 몇 발 쏘자마자 바로 진지를 옮겨야 해요. 여기 가만히 있으면 (한국군의) 대응 공격을 당하죠."
포신의 움직임이나 조준 방향도 대남 공격을 상정한 걸로 분석됩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대부분 포신들이 이렇게 향해 있죠? 직선으로 향해 있고 좌우로 움직이는 모습만 보여주더라고요. 거의 이쪽을 겨냥한…."
흙바닥 위에 심은 철책은 비가 오면 무너져 내릴 만큼 불안한 상태란 지적도 했습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산을 깎아 도로를 만들었는데 저기에 흙벽이 그대로 보이잖아요. 비 많이 오면 저거 노출되면 산사태 나죠."
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https://youtu.be/53Uvkq6c1MI?si=l9DVtBr1y093Swv2
[김종석의 리포트]정동영 “지뢰는 방어용”…野 “놔드릴까요?”
이렇게 한반도 안보 상황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외통위 종합 국정감사가 있었습니다.
통일부 국정감사장에 북한 지뢰 모형이 등장했습니다.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이번에 지뢰 사고를 북한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여전히 같은 생각이십니까?
[정동영 / 통일부 장관]
사실 국어적으로 보면 지뢰 공격이란 말은 성립하기가 어렵습니다. 지뢰는 방어용 무기죠.
[박충권 / 국민의힘 의원]
북한의 도발을, 공격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 도저히 제가 납득할 수가 없어서 경각심 차원에서 제가 북한의 지뢰를 한 발 가져와 봤습니다. 이게 북한의 지뢰인데요.
[정동영 / 통일부 장관]
그건 안전합니까?
[박충권 / 국민의힘 의원]
위원장님 허락해 주신다면 이 북한의 지뢰를 정동영 장관님 앞에 놔 드리고 싶은데요.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정동영 / 통일부 장관]
사양하겠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국정감사가 진지한 국정에 대한…폭약이랑 이런 것들 다 제거했고요. 토론의 장이지….
북한 지뢰 폭발을 공격으로도 고의라고도 단정 어렵다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발언을 두고 국감 내내 설전이 이어집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제가 지뢰 공격이라고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아직 동의 못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지뢰는 원래 방어무기다. 그런데 남의 담 넘어서, 남의 집 현관 앞에 지뢰 묻으면 그건 지뢰 공격이죠.
[정동영 / 통일부 장관]
그거를 서로 주장이 다르기 때문에…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잠시만요. 자기 땅에다가 심으면 방어라고 할 수 있지만 남의 땅에, 남의 담 넘어와서 현관 앞에다가, 안방 앞에다가 지뢰를 심으면 그건 공격이겠죠.
[정동영 / 통일부 장관]
고의라고 특정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정 장관님 댁 앞에 제가 몰래 들어가서 지뢰 심으면 한동훈의 지뢰 공격 아닙니까? 제 집에 심으면 아니죠.
[정동영 / 통일부 장관]
그러니까 MDL 선이 다시 확인, 획정된다면 그 고의성이 입증되겠죠. 현재로서는 고의성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넘어와서 심었다는 게 대한민국 입장인데 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 정동영 장관은 왜 대한민국의 입장을 따르지 않죠?
[정동영 / 통일부 장관]
남북 관계를 관리하는 장관으로서 고의냐 고의가 아니냐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정동영 / 통일부 장관]
한 위원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의냐 과실이냐에 대해서는 가장 전문가시니까. 근데 지금 고의라고 특정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한 위원님은 고의라고 지금 보십니까?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저는 대한민국의 대다수 국민들께서 고의로 심은 지뢰에 우리 장병이 당했다고 생각한다고 믿습니다.
야당에선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의 입장 차를 따져 묻습니다.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얼마 전에 드디어 유엔대사를 통해서 안보리 의장에 규탄 서한을 보내셨죠?
[조현 / 외교부 장관]
네.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MDL 이남에 지뢰를 설치했고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다, 거기에 기초해서 북한의 행태를 규탄한다. 이런 내용이죠?
[조현 / 외교부 장관]
그렇습니다.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정 장관님은 지금 우리 정부 입장하고 다른 얘기를 하시네요?
[정동영 / 통일부 장관]
전혀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지뢰 공격과 지뢰 도발을 구분해서 쓴 얘기인데요. 지뢰 공격이라는 말은…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아까는 이게 군사분계선 이남인지 북한이 다른 얘기하니까 조사해봐야 된다. 이런 얘기하셨잖아요.
[정동영 / 통일부 장관]
충돌 방지를 위해서, 제2의 사고 방지…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말이 안되는 얘기고.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제가 야당 의원이지만 우리 정동영 장관님은 이재명 정부에 오히려 부담만 주시는 거 같아요. 차라리 그렇게 편하게 이야기하실 거면 그만두고 그냥 의원으로서 편하게 얘기하시는 게 더 낫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국민댓글>
*북소속 통일부장관 댁에 ''지뢰''를 그득히 심어드리세요~~
*아예 지뢰밭에 정동영을 데려가 앉혀드려라!
*제게 굿 아이디어가 있어 알려요 장관님, 북지뢰를 모아 장관님 안방에 심어두는 겁니다
https://youtu.be/WFgRJxnT41o?si=xTCBu9Hs-dsdkgA_
‘오전 10시 브리핑’ 포착…기둥 나르는 여군들
[앵커]
저희가 오늘 하루 김포와 강화 양방향을 통해 요새화 작업에 나선 북한군의 하루를 지켜봤습니다.
아침부터 브리핑을 실시하고, 철책 설치하고, 사격 훈련하고, 여군들도 꽤 보였습니다.
강보인 기자가 북한군 동향 한 눈에 전해드립니다.
기자]
아침부터 김포 애기봉전망대에서 북한 개성 일대를 바라봤습니다.
오전 9시 40분쯤.
듬성듬성 나와 있는 북한 군인들이 철책 설치 작업에 분주합니다.
인공기가 나부끼고, 군인들이 철책 앞에서 연신 삽질을 합니다.
자주포 뒤에 쪼그려 앉은 군인 세 명 옆으로, 한 군인이 자주포를 살피는 모습도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인근 강화군 송해면에서 바라본 개성 모습입니다.
북한 군인들이 모여 소규모로 도열하고, 그 앞 쪽으로 지휘관으로 보이는 모자 쓴 군인이 마주보고 서서 한참 무언가 설명합니다.
하루 일과 시작에 앞서 브리핑하는듯한 모습입니다.
도열한 북한 군인들은 손에 흰색 널빤지를 들고 섰습니다.
잠시 후 철조망을 따라 전방 시찰에 나섭니다.
그 아래 쪽에 남쪽으로 고개를 내민 포가 보입니다.
북한군들은 오늘도 철책 설치 작업에 매진했습니다.
어깨에 기둥을 짊어진 두 명의 군인이 지나가고 단발머리의 여군 세 명은 흰색 기둥을 옮겨 나르다 또 다른 군인 무리와 교대합니다.
군인 한 명이 홀로 철책 뭉치를 굴려가며 빈 부지를 채우는 모습도 보입니다.
오후가 되자 전진 배치된 자주포에 북한 군이 직접 탑승하는 모습이 관찰됐는데 이 군인은 자주포 안에서 얼굴만 내민 채 무언가 열심히 적었습니다.
자주포를 살피던 북한군인들은 정오 이후로는 포 주변에 다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국민댓글]
*차곡차곡 전쟁준비 중인 북조선, 안보국방해체한 남조선 정부
*한반도 전쟁을 경고하는 국내 국외 안보국방전문가들!
*남한의 정부는 정말 대한민국 정부 맞나? 무정부 상태!
https://youtu.be/4hBOKwfFc0g?si=oUR5Ud-4H-oiANWq
'방어용'이라던 정동영, 뒤늦게 "도발 맞다" 첫 인정…野 "국정원장, 中서도 방문 거절" 주장
[앵커]
북한 지뢰에 우리 장병 3명이 크게 다친 지 한 달 남짓 지난 뒤에서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처음으로 북한의 도발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지뢰는 방어 목적" 이라는 입장을 유지했는데, 야당 의원은 북한 지뢰 모형을 가져와 장관 앞에 들이밀었습니다.
국정감사에선 이종석 국정원장이 중국을 방문하려다 거절당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는데, 국정원 반응까지 고승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이 북한 목함 지뢰 모형을 꺼내 듭니다.
박충권 / 국민의힘 의원
"북한의 지뢰를 정동영 장관님 앞에 좀 놔드리고 싶은데요. 허락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정동영 / 통일부 장관
"사양하겠습니다."
정동영 장관이 "지뢰는 방어용"이라고 하자 항의 차원에서 모형을 내민 겁니다.
북한 지뢰 폭발을 "사고"라고 했던 정 장관은 뒤늦게 '도발'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박충권 / 국민의힘 의원
"DMZ 지뢰 폭발. 이것이 사고입니까? 도발입니까?"
정동영 / 통일부 장관
"도발이죠. 정부가 그렇게 규정했는데요."
조현 외교부 장관은 '전시작전권 전환 조건이 변할 수 있다'고 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과 관련해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에게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현 / 외교부 장관
"이 발언이 있은 직후에 스틸대사를 외교부로 불러서 뜻을 전달한 바가 있습니다."
또 미북대화 분위기 조성 과정에서 한미가 속도를 맞춰야 한다는 게 미국의 시각이라고 했습니다.
조현 / 외교부 장관
"너무 한국이 앞서 나가지 않기를 바란다' 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입장입니다."
오늘 국감에선 이종석 국정원장이 중국 정보기관을 방문하려다 거절 당했다는 의혹도 새로 제기됐습니다.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중국 국가안전부 방문하려 했는데 거기서도 거절을 당한 모양입니다."
조현 / 외교부 장관
"불과 한 달 전에 왕이 외교부장이 방한해 저와 회담을 했고…."
국정원은 권 의원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TV조선 고승연입니다.
[국민댓글]
*극렬반미 종중종북종러친이란 친팔레스타인 정부
*뭐? 외교부장관이 미쉘박스틸 대사를 불러 항의 반국가외교부 반국가통일부 반국가국방부
반국가국정원 반국가정부의 행태 봐라 저것들은 절대 대한민국 소속이 아냐
뭐 묻은 개가 뭐 한다더니 딱 그꼴일세 이젠 혈맹인 미국을 대놓고 적대시하네
*중국공산당 시다바리 정부 북조선 시다바리 정부
*외교부장관 통일부장관 국정원장 국방부장관 얘네 어느나라 소속이니?
https://youtu.be/mTcDNApMGDA?si=nVuN-7ULcENJHfbl
[단독]北, 자주포 최소 8대 배치…대북확성기 자리 겨눴다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북한이 전방에 자주포를 배치했죠.
지금까지 3대 정도 카메라에 포착이 됐었는데, 우리 군은 최소 8대로 분석 중입니다.
그리고 그 포는 우리 군이 과거 대북확성기를 설치했던 곳을 겨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단순한 보여주기용이 아닌 실전용 압박인 겁니다.
박선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우리 군은 북한이 전방에 배치한 122mm 자주포가 최소 8대가 넘는다고 분석 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자주포들은 북한 관산포 일대에서 탄포 지역까지 전방을 따라 남쪽을 향해 배치된 걸로 식별됐는데 과거 대북확성기가 있던 지점들을 조준해 설치되고 있다는 게 우리 군의 분석입니다.
우리 대북확성기는 북한 개풍군 등 거주지역과 전방부대에 잘 전파되는 서부전선 인근에 중점 배치돼 왔는데, 여길 노린 겁니다.
군 관계자는 "우리 대북확성기가 가동되면 곧바로 공격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단순히 보여주기식 무력 시위가 아니라 실제 포격까지 준비하는 움직임일 수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북한은 지난 2015년 우리 군의 대북확성기를 겨냥해 14.5mm 고사포 1발과 76.2mm 평사포 3발을 발사했는데 포탄은 대북확성기에서 약 2km 거리에 떨어진 걸로 알려졌습니다.
대북확성기 가동을 막으려 선제 압박에 나섰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우리 군은 북한 군의 동향을 다각도로 파악 중입니다.
[장도영 / 합참 공보실장]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히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확고한 군사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https://youtu.be/fujOsqUQuSI?si=rUkTWoLuvTz5lCbw
ㅇㅈㅁ경자유전' 이야기하며, 농지 전수조사 몰아가더니 급기야 송미령 탓(?)
... 설주완 "장관 표정은 그게 아닌데?"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s9PlEJc0TCo?si=QgTw7hX7w5eaegan
''부부가 골프 중독" ㅇㅈㅁ에 이어 ㄱㅎㄱ까지 '황제 골프' 공세...
설주완 "진실이 밝혀지는 게 두려우니 어떻게든 누르려"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NKv1GOA2VLE?si=kBENuPea0jVblvYX
''샷 추가하면 큰일” 北 자주포뷰 스타벅스 등장(?) 상황이 이런데...
강신철 "북한과 전쟁 났을 때 미군 믿을 수 있나"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