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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벌떼 갱스터 잡다 - 2007년 45주차 박스 오피스
Southern 추천 0 조회 860 07.11.12 10:1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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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1.12 10:23

    첫댓글 항상 너무나 잘보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07.11.12 11:21

    항상 감사합니다.^^

  • 07.11.12 10:36

    P2가 저렇게 낮은순위였었군요-__ 어제 영화보러갔는데 southern님글 한번찾아보고 bee movie나 아메리칸 갱스터 보려다가 무서운게 P2라서 봤는데..이건뭐..재미도없고 무섭지도않고..완전싸이코영화 ㅠㅠㅠㅠ

  • 07.11.12 10:41

    하루만 일찍 올려주시지그랬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07.11.12 11:21

    오늘 발표되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저 2백2십만달러 가운데 HaBeFun님의 소중한 돈이 포함되어 있겠네요..

  • 07.11.12 10:41

    보고픈 영화가 너무 많아 ㅠㅠ

  • 작성자 07.11.12 11:22

    보고픈 영화는 항상 많은데, 본 영화는 항상 적다는게..^^

  • 07.11.12 10:54

    언제나 감사~~~ 덴젤 워싱턴이 이번에 상을 받을까여????

  • 작성자 07.11.12 11:22

    아카데미가 또 줄까요???^^

  • 07.11.12 10:58

    보고싶은게 많지만.....나는 전설이다에 모든걸 겁니다!!

  • 작성자 07.11.12 11:22

    예고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완전 SF액션 대작으로 변한 것 같더군요..^^

  • 07.11.12 11:06

    재미있는게 빈스 본은 swingers로 유명해졌고 mr. and mrs. smith로 브래드 핏과 안젤리나 졸리가 만난 후 빈스 본이 제니퍼 아니스톤과 사귀고...doug liman을 정의하는건 두 가지라고 봅니다. 코미디와 스파이. 그 두가지가 모두 나온건 mr. and mrs. smith가 유일했고요. 그리고 doug liman을 말할려면 그가 제작한 tv 드라마인 o.c.도 빼놓을 수 없죠. 그 누구 보다도 문화적 트렌드를 잘 읽는 감독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기분 나쁜 부자집 도련님이지만....swingers에선 대놓고 저수지의 개들을 패러디했고 go는 펄프픽션과 형식면에서 비슷한데 그 이후론 타란티노와의 연결고리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 07.11.12 11:09

    제이미 벨은 dear wendy 보고선 앞으로 최고의 배우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좋은 영화에는 계속 나오고 있지만 큰 영화 주연을 아직 못하는군요. 웨인스테인 영화사 이름이 많이 보이는게 흥미롭습니다. 이제 곧 새로운 아카데미의 강자로 올라설 듯. 전 저메키스가 헐리우드 최고의 흥행감독이라고 보는데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도 영화 자체를 기술적인 실험 도구로 보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07.11.12 11:23

    로버트 져매키스가 제발 실사로 돌아와서..그냥 평범한 오락 영화좀 찍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07.11.12 11:20

    'GO'를 당시에 볼 때 참 재기발랄한 영화라고 생각했었는데..역시나 감독이..

  • 07.11.12 11:57

    '점퍼'기대되네요.. 무엇보다 오씨로 뜬 레이첼 빌슨을 영화에서도 볼 수 있다는 기쁨이..ㅎㅎㅎ그리고, 톰 크루즈는 이제 작품선택에 대한 혜안이 다한건지..ㅜ.ㅜ

  • 07.11.12 12:26

    Southern 님 질문이 있습니다~ 베오울프가 300 과 같이 배우는 실사고 나머지 배경이 그래픽인건가요? 아니면 배우까지 그래픽 인건가요??

  • 07.11.12 12:45

    전부 그래픽이라고 합니다. 폴라 익스프레스에서 진일보한 기술로 영화를 통째로 3D화 시킨..남자주연배우는 영화와 달리 50대의 푸근하게 살찐 중년 아저씨..-.-;

  • 07.11.12 13:03

    아...예고편 보고 남 쥔공 얼굴이 그래픽 같은데....라고 계속 생각했었는데....그럼 저로서는 기대감이 떨어지네요...300 같은 배우실사 + 배경그래픽을 원했는데......ㅜㅜ

  • 07.11.12 15:48

    베어울프 예고편보고 무슨 요즘 영화 그래픽이 저렇게 허접한가 생각했었는데.. 이게 하나의 장르였군요..

  • 07.11.13 03:00

    아메리칸 갱스터 생각보다는 실망이였습니다. 워낙 큰 기대를 해서 그런지...덴젤 워싱턴이나 러셀 크로우나 뭐 연기력이야 검증 받은 사람들이니 그 둘의 연기력은 말할 필요 없지만 다른 부분들은 그냥 그저 그런 영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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