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허발나게 달려서 광주로 왔구마이^^
광주에 왔어요 마산서 금호고속타니
약2시간30분 걸리더군요
보통 고속터미널 옆에는 지하철있더만
광주는 없어서 충장로 숙소까지 오는데
버스+지하철 타고 왔어요
6월에 부부가 함께 하는 뚜벅이여행
날씨는 덥고 교통은 버벅대고 힘드네요
왜 광주로 갔냐? 하고 물어보시면
잘 안가는 곳에 한번 가보자해서 입니다
저는 9년전에, 마누라는 5년전에 와서
수박 겉핥기 하고 갔을뿐인 광주입니다
무엇보다도 광주시티투어버스가 운영 안해서
더 불편하네요
어떤 관광할지 저도 잘모르겠어요
숙소에 와서 뻗어서 자다가 일어나서 샤워하고
나솔봅니다 우리 사위 친구가 나왔는데
인상좋고 착하네요
오늘은 아시아문화의 전당, 518기념관 구경하고
금남로, 충장로 기웃거렸어요
사진은 어떤 정치색없이 봐주세요^^
시내버스타고 오다가 늦을거 같아서 중간에
내려서 택시탔어요 택시에 일케 좋은곳에
관광가는 홍보물을 붙여놓았네요
사천휴게소입니다 KAI가 여기았나요?
숙소에 짐 두고 구경가는 길에
맛집찾기 디게 힘드네요
이동네는 벽이 화려하네요
밤나무꽃인가요? 노랗네요
배는 고픈데 밥집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이토록 싱거운 청국장은 첨먹어 봤어요
좋네요
충장로 아주 번화한 곳이었는데
밤이 아니라서 밋밋해요
작은 차이나타운
난 그냥 우리나라 옷이 좋네요
절케 입고다니면 돌든지 미치든지 할거 같아요
ACC 정말 넓게 잘지어뒀네요
커피집에서 아이스아메마시고 졸았어요
ACC 에 조성된 광장인데 아주 넓어요
옛날 경남도청입니다
이 두사진이 왜 거기에 있었는지
이사진도 자료사진으로 있었어요
금남로와 전일빌딩
아주 오래된 극장 옛날 모습 그대로
비상업 영화만 상영한데요
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힘든 뚜벅이여행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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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0 23:0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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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뚜벅이 여행의 패션이 멋지십니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네요
광주는 82년도 파견근무 가본게 전부입니다
송정리에서 먹은 육회는 아직도 잊지못합니다
좋은 여행 되시고 많은 소식전해 주세요
응원합니다
비오던 울릉도보다 광주가 더힘드네요
갈데가 없어요^^
소쇄원이나 가사 문학관이 있는
광주호 주변도 다녀오도록 하세요.
시시할 수도 있고 적당히 볼만한 것도 있습니다.
차를 안 가지고 가셔서 가고 싶은 곳 들리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겁니다..
이번 여행에서 느낍니다
이젠 뚜벅이는 끝이라고^^
어후 ~이 더븐날에,
므슨 여행 ㅎ
5000원 까페에서
유투브나보면서
폰질이 더 났겠는데 ㅡㅋ
그건 언제나 할수있는거고
제주도로 갈껄 잘못왔시유^^
간김에 무등산 케이블카 타고 정상한버 가봐요
어쩌나? 광주에는 케이블카 없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