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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rxX8CO1Vlc?si=fm-t7cs74uDIF_dv
<Thanks GOD For All Your Grace 지나 온 모든 순간이 주님의 은혜 감사!!>
*은혜로운 찬양 피아노 연주곡 음원*
00:00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Great is the Lord)
04:43 은혜(Grace)
09:43 은혜 아니면(Without His Grace)
15:44 주 안에 있는 나에게(The Trusting Heart to Jesus Clings)
20:08 내 맘이 낙심되며(His Grace is Enough for Me)
25:07 그 사랑 얼마나(다 표현 못해도, How Great is Your Love)
30:09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Faith after Faith)
35:55 예수 나의 치료자(Jesus, My Healer)
41:14 내 영혼이 은총 입어(Since Christ My Soul from Sin Set Free)
45:09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My Jesus I Love Thee)
49:07 행복(Happiness)
54:10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면(If Everything is the Grace of God)
59:00 하나님의 부르심(The Calling of God)
출처지저스웨이브홈페이지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고린도전 8:1)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2시 금란교회 교육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맡은 충성된 군사
로 다시 세워지는 예배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speaker : 김성욱 대표/ 박희정 LMHC, Licensed Mental Health Counselor(WA)
예수의 파도가 땅 끝까지~
치유의 강물이 지금, 이곳에~
여호와라파, 치료하고 회복시키고 일으키소서!!
모든 분들을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하단포스터출처 지저스웨이브 커뮤니티
https://youtu.be/D6cx28788kI?si=YOqyGGuIPXUIPFFn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진행
[삐딱한’ 86세대 B목사님이 꿈꾸는 유토피아...400년 전 베이컨이 경고한 무저갱(無底坑)]
__#새로운 아틀란티스 #일론머스크 #동굴의 우상_
*한국의 지금위기는 한국교회의 위기입니다*
한민족 그리스도인들의 위기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정치현실로 드러나는 것이고 ㅇㅈㅁ 권력으로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먼저 새로워져야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견고해진 진들이 우리 안에 온갖 가증한
인본주의 세속주의 하나님을 대적하는 생각 감정들
상처와 쓴뿌리마저도 '예수의 피'로 깨끗해져야합니다!...이것이 '회개'입니다.
그래서 예수믿고 구원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상과 벌'이 있잖습니까...
''상받는 자, 이기는 자''가 되야합니다.
''온전한 자''가 되야합니다.
세상철학이라는 것들 우리가 초등학교1학년 때부터 누적 되어왔던
세상의 헛된 속임수와 철학들이 모조리 깨져버려야합니다.
'말씀으로 정화가 되야합니다'
그렇게 세상철학자들을 우습게 봐야합니다.
<세상에 똑똑하다는 자들도 성경이라는 창을 통해 우습게 보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 철학자들이 거의 다 우스운 사람들인데
그 중에 그나마 괜찮은 자들 몇 명 뽑으라면 '베이컨' 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베이컨은 16,17세기 영국의 경험론 철학자라고 하는데
왜 괜찮냐고 하냐하면요, '하나님을 아는 자'이기때문입니다.
베이컨이 했던 이 유명한 말이 있죠
<아는 것이 힘이다>
그런데 알아서 어떻게 하느냐?
<알아서 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한다> 이렇게 말합니다.
약간의 철학 지식이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무신론'으로 기울게 하지만
철학에 깊이 빠지게 되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한다?
[아는 것이 힘이요, 알아서 하나님을 더 알아야한다...베이컨이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물론 한계는 있습니다.
<회개하고 말씀으로 기도하지않았기 때문에 인본주의 열매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는
한계는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베이컨이 1627년에 출간한 'New Atlantis'
400년 전에 베이컨이 쓴 책입니다.
과학기술.지식을 통해서 인간이 자유를 완벽하게 지배하는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 책입니다.
....말씀으로 기도하지않았기에 나온 책입니다.
...세상의 초등학문이 걸러들지지않았기 때문에
젖만 먹는 어린아이상태서 쓴 책이기 때문입니다.
** 세상적으로는 베이컨은 천재라고 불리웠습니다**
말씀으로 기도하고 회개하지않았기 때문에 ...
<단단한 말씀으로 자신의 자아가 깨져버리지않게 되면>
'''유토피아가 디스토피아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유토피아는 예수님 다시 오셔야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심판대 위에 세워지고 우리는 '상과 벌'을 받게 됩니다.
벌받지 않고 '상받는 자'가 되야죠...
주님의 상급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안다고 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다 믿지않는 사람들>
믿음에서 믿음으로 가야하건만 아직 단단한 말씀의 음식을 먹지 못하고
어린아이처럼 젖만 먹고 있는 사람들은
'인간의 힘으로 인간의 유토피아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이컨이 쓴 'New Atliantis' 책을 보면요, 놀라운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날을 내다보는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이런 부분들은 맞는 얘기입니다.
'벤살렘'이라는 섬이 이 책에서 유토피아라고 나오는데 '예루살렘'에서 따온 말입니다.
그 안에 이상국가를 지배하는 '솔로몬의 집'이 나옵니다...사회의 심장같은 곳입니다.
여기는 정치인이나 종교지도자들이 아니고 그 시대 엘리트과학자들
초월적 지식을 터득한 사람들이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한다고 이 책에 나옵니다.
마치 '새로운 제사장 역할'같은 것으로 나옵니다.
이곳에서 하는 일이 뭔가 살펴보면요, 아주 흥미로운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눈, 우박, 비가 아니라 '물체 인공비, 인공천둥, 인공번개'를 흉내내고 재현한다고
나옵니다.
와....400년 전에 벌써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기상통제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서 '서로 다른 종을 섞어서 교배시키고 새로운 종을 만들어 낸다' 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불임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유전자 조작'을 의미합니다......합성생물학을 베이컨이 쓴 책에서 말한 겁니다]
<과학기술을 통해 본래 종보다 더 크고 높에 만들고 반대로 난쟁이로 만들어서
성장을 멈추게 한다....라는 것도 이 책에서 나옵니다>
......요즘 이 시대에 하고 있는 일들이잖습니까!!
......베이컨이 400년 전에 쓴 New Atlatis에 나오는 것들입니다.
[Water Of Paradis]라는 것도 있습니다.
건강과 생명연장에 효과과 있다고 나옵니다.
....요즘 시도하고있는 ''트랜스 휴머니즘'이라는 것이죠!!
....지금 ''일런머스크''가 시도하는 것입니다.
....장기이식을 하고 뇌에 칩을 박고 다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할 것은요]
<말씀으로 기도해야만 우리의 무의식 안에 있는 죄악과 허물들이 드러나서
말씀으로 깨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상태에서 그냥 지식 과학을 논거하게 되면
''인간의 힘으로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다면서 결국은 디스토피아가 되고 맙니다''
결국 엉뚱한 세상을 만들어버리는 겁니다.
트랜스 휴머니즘으로 세상을 만들어 뭐하겠나요?
일런머스크처럼 이상사회 만들어 뭐하겠나요? <결국 옛하늘 옛땅이 되는 겁니다>
[예수님 오셔셔 이 세상나라가 '그리스도 나라'가 되야만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생명연장'입니다, '영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명수 샘물'입니다, 낙원의 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안다고는해도 예수그리스도말씀을 믿지않기 때문이죠*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 재림하실 때 우리는 부활할 것이요 심판이 있습니다'']
베이컨의 책들에서 탁월한 인사이트가 있긴하지만
이런 말씀의 핵심이 없기 때문에 결론은 엉뚱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인본주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New Atalatis 이 책에 이런 내용도 나옵니다*
...비행기계, 수증보트, 소리증폭장치
그러니깐 비행기, 잠수함, 마이크, 전화가 400년 전 쓴 이 책에 다 나옵니다!!
<그러나 진정한 이기는 자가 되지못한 그리스도인들이 만든 세상은>
암담하고 불법이 성하고 사랑이 식어지는 이 세태를 따라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베이컨 같은 사람들의 얘기들 참고할 내용도 많고 인용할 부분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베이컨이 '4가지 우상'을 얘기합니다.
''여기서 빠져나와야한다'''라구요
즉 <86세대 그리스도인들이 참고할만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기도하고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은 '성경'에서만 결론이 나와있습니다!]
{오늘 영상 후반에 전에 야외에서 촬영한 영상인데 '베이컨'관련 영상입니다}
*기도하실 때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이 영상 결론은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 외에 없습니다'' 입니다!!
온라인 기도회에 여러분 많이 들어오십시요!!
하단에 공지 여러분 참조하시면 됩니다.
*중학교 때 우리가 많이 외웠던 지식 중에 하나가
'대륙의 합리론' '영국의 경험론'
진리를 어떻게 도달하느냐
'경험론'이라는 것은 데이터베이스를 계속 축적하다가 어느 순간 진리를 발견한다는 것
'합리론'은 그 지식을 깨달은 그 이성을 통해서 연역적으로 확산되어나간다는 얘기죠
한번 깨달으면 다 안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경험론은 베이컨' / '합리론은 데카르트'
뭐 이런 식으로 중학교 때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데카르트나 베이컨이나 그 당시에 기독교적인 베이스를
완전히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베이컨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경건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데카르트나 베이컨이나 중세적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않았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을 완전히 탈피하지는 않았습니다.
베이컨 같은 경우 '매우 경건한 그리스도인'였습니다.
그런데 진리의 한 단편을 얘기하고 전체를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또 한번 뒤집어보면요, 진리의 단편을 얘기한 것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얘기를 다루는 것은 <변증하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는데 우리가 진리만 얘기를 해서
그들이 들으면 좋지만 듣지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초등학문과 헛된 속임수를 왜 알려고 하느냐
'이것을 통해서 진리를 변증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책도 열심히 보셔야합니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이 뭐라고 얘기하는지 이것을 알고
'진리'를 세상적인 언어를 통해서 세상사람들에게 전달해야할 때가 있거든요
예를 한번 들어보면 '베이컨'이 아주 명쾌한 얘기를 한 것이 있어요
<네 개의 우상이 있다>
종족의 우상 / 동굴의 우상 / 시장의 우상 / 극장의 우상
(1) 종족의 우상: 한 종족 전체에 있는 우상입니다.
....다 집단적이 의식이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든다면 '한민족에게는 한의 쓴뿌리가 있습니다'
일제시대 때 일본인들에게 지배를 받으면서 ''반일감정''이라는 집단의식이 있거든요.
이것이 사실은 '우상이 돼 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반일 우상> 지금 정치인들을 보면 입만 열면 '반일'...그것 해서 무엇이 도움이 된다고..
<이젠 일본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이들과 함께 한중일 연합해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나라가 되야하는 건데>
그냥 무조건 싫다, 미움, 증오, 분노의 감정만 자극해서 사실은 ''우상''입니다!!
이것이 '종족의 우상' 같은 겁니다.
(2) '동굴의 우상'
한 사람이 동굴 속으로 들어가니깐 개인의 사고틀에 갇혀버리는 것
그 사람이 편협한 생각에 갇혀있는 '우상'입니다!
(3) '시장의 우상'
사회 속에서 서로 소통하면서 갖는 '우상'입니다.
이런 우상들이 너무 많습니다.
(4) '극장의 우상'
철학의 다양한 극장의 우상
예를 들어서 미디어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유통되는 메시지를 통해서
사람들이 갖게되는 ''우상'' <거짓과 선동> 같은 겁니다.
[극장의 우상]
'86세대의 반일감정,친북,종북,종중성향들'....사실은 이것들이 '우상'입니다.
<우리 민족 안에도 얼마나 많은 우상들이 있습니까!>
''反대한민국'' 이것도 '우상'입니다!
저들이 가지고 있는 견고한 생각들 이것이 86세대를 지배하다보니깐
이 세대에 대학을 다녔던 목사님들도 이런 우상에서 벗어나지않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보통 때는 멀쩡하다가 '현실얘기, 정치얘기만 나오면 이상하게 삐둘어집니다'
<우상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시장의 우상에 갇혀있는거야'
'당신은 극장의 우상에 있는거야'
'당신은 지독한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에 갇혀있는거야'
[86세대 우상숭배하는 목사님들]
*베이컨은 이 우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귀납적인 방법으로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여러가지 정보들은 계속 축적을 하다보면 그 진실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그 진실이 결국은 그 사람의 우상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다'
...베이컨이 '대학'이라는 것을 주창합니다.
이 대학이라는 제도가 나중에 영국에 반영이 되어서
영국왕립학회를 만들게 되고 프랑스의 과학아카데미에 영향을 주게 된다고 그래요.
[베이컨은 대단한 사람이죠, 시대를 앞서 간 사람입니다]
다만, 대안이 귀납적인 방법
더 많은 것을 알고 정보와 지식을 채우다 보면 결국 진리에 도달하게 된다??
...사실은 그 대안은 틀린겁니다!!
[대안은 어디에 있습니까? 우상에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이죠?]
<86세대가 우상에서 벗어나는 길>
''삐딱한 50대 60대 목사님들''이 자유로워지는 길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것은 정보와 지식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귀납적인 방법을 통해서 우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구요
[하나님말씀을 읊조리는데에 있습니다]
<말씀만이 좌우의 날선 검보다 예리해서 심령.골수.관절을 찔러 쪼개 버립니다>
우리의 영혼과 혼을 갈라서 혼에 붙어있는 딱지딱지 붙어있는 것들
바위가 아닌데 바위같이 붙어있는 것들 이끼같은 것들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 밖에는 없습니다]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예수그리스도로 오신거에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우리 안에 말씀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을 읊조릴 때 우리 심령 가운데 계신 주님의 말씀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모든 죄와 불법과 허물을 깨 버립니다!!
[말씀 말고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하는 방법외에는 없습니다]
<고린도후서10장3절~6절>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너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에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
* 우리 안에 얼마나 이런 이론이 많습니까*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것이 주님의 강력으로 다 깨지게 하옵소서!
Divine Power 주님의 강력한 신적 능력으로 모두 부숴지게 하시며
철장으로 질그릇을 깨버리 듯 깨지게 하시어
하나님 저희들이 자유케 되게 하시며
하나님 나라 되게 하시어 주님의 Priest 제사장 사명을
마지막까지 감당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 세대에 저희 세대에 저희의 윗세대에 이미 '병들어 버렸습니다'
'완악하고 강팍하기 짝이 없습니다'
'우상에 갇혀있는 세대들입니다'
<우상에 갇혀있는데 그들이 섬기는 우상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저희가 먼저 주님께 나아갑니다.
이 민족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80년 대 화염병 던지면서 광장에 우상의 앞에 있었습니다.
결국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우상까지 따라가고 말았습니다.
수많은 집회와 시위를 통해서 미움과 증오 분노 광기를 터뜨리면서
붉은 악마를 통해 얼마나 많은 우상들이 우리 안에
'이 민족 교회 안에까지 들어왔는지 모릅니다'
하나님,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주시옵고 저희가 먼저 자유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우상에서 벗어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상을 깨뜨릴 수 있사오니>
주님, 말씀으로 기도하는 세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말씀의 파도가 휴전선을 지나 땅 끝까지 흘러가게 하옵소서.
온 열방을 뒤덮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그리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맞아요 오죽하면 우상의 세대 똥86세대라고 수식어가 붙겠습니까
솔직히 말해 대한민국은 똥86때문에 망한 겁니다. 이 나라를 멸망의 길로 이끈 똥86세대!
미래세대들의 미래를 짓밟은 자들입니다.
86세대 썩어도 너무 썩었습니다 !!
*이 나라 주요분야를 차지한 86세대는 정말 '우상숭배의 대표급'들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벼랑 끝에 매달려 있게한 주범들입니다.
이 세대는 부끄러움도 없고 깨달음도 없고 오로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견고한 진들이
영혼에 그득히 자리잡아 자국을 파괴하고 있어요
*종교 정치 사법 행정 입법 나라에 모든 요직을 타고 앉아있는 우상숭배가 특기인
똥86세대들, 그대들 때문에 자유대한민국이 제대로 망하고 있고
우리의 자녀세대들에게 미래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공감하고도 남습니다, 한국교회들마다 86세대목사들 신학대학교 교수들
그 마음과 영혼엔 예수그리스도가 아닌 김일성태양신인 주체사상, 공산주의, 전체주의
Marxism Neo-Marxism, Lennism, Maoism, 혼합주의 다원주의
온갖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을 우상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성경을 믿지않는 목사들 성경말씀대로 믿지않는 신학대교수들
결국 저런 자들이 목숨바쳐 지지하는 똥86 빨X이 정치인들
지금 이 나라가 이 모양 이꼴이 된 이유입니다.
*교회마다 우상숭배하는 목사들 장로들 권사들 집사들 전도사들 선교사들
자신이 뭘 우상숭배하는지도 몰라요 그저 개딸개아들 짓거리하면서
목숨걸고 더불어당 지지하고 목숨걸고 좌빨지지하고
목숨걸고 북한 중공 러시아 이란 팔레스타인 지지하고
목숨걸고 반미 반일 반이스라엘 반유대주의에 목숨걸고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신이 성직자라고
이러니 이 나라가 적그리스도시스템 속으로 들어가기 직전이지...
[하단:Jesus Wave 김성욱대표의 중요공지]
[지저스웨이브 온라인기도회 중요공지】
■ 앞으로 지저스웨이브 온라인기도회(성경학교)는 구글폼에 의한 신청방식이 아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개방(開放)됩니다.
■ 온라인기도회 참여를 위해서는 카톡공지방에 들어오시면 됩니다.
▪ 공지방 주소 : https://open.kakao.com/o/gFTBK06d)
▪ 패스코드 : 7480
*** 참여하실 때는 마이크를 꺼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만 공지방이 아닌 성경학교 카톡방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구글폼(https://bit.ly/성경학교5)을 작성해주시거나 간사님(bushishi4ja@naver.com)에게 말씀해주시면 인적사항 확인 후 초청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온라인기도회의 문을 활짝 여는 것은 ‘때’가 급하기 때문입니다. 악은 날로 창궐하고, 미혹의 물결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민족의 형편은 엄중하며, 우리는 지금 쇠락의 위기와 부흥의 기회가 맞닿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모든 상처와 쓴 뿌리, 염려와 두려움에서 놓임을 받은 승리자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마지막 때의 파수꾼들이 세워지기까지, 여러분과 함께 쉬지 않고 부르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욱 올림.
https://youtu.be/1j6P1aRMRkk?si=mmT2aOyyzeJzsd5c
제가 좋아하는 조쉬재희씨 클로이 케이드 샬롯 사랑스런 가족이야기~~~
[''셋째는 내가 키울게” 친정엄마의 갑작스러운 제안… 어떻게 해야 할까요?]
셋째를 키워주시겠다는 친정엄마의 갑작스러운 제안..
엄마의 마음이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어요.
세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 정신없이 보내는 요즘,
가족이기에 나눌 수 있는 이야기와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마음들이 있네요.
과연 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오늘도 저희 가족의 일상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여러분의 생각도 댓글로 들려주세요!
*공기 좋고 꽃과 나무가 있는 정원이 있는 재희씨의 친정 부모님 댁*
샬럿을 며칠 친정부모님께서 돌보며 재희씨 육아 셋 에서
좀 휴식을 취하라고 도와주시는 건데
이틀지나 샬럿이 너무 보고싶어 재희씨는 조쉬데리고
친정부모님댁으로 달려갑니다.
[클로이의 외조부모님 친조부모님 모두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자녀들을 양육해 온 분들]
장녀 클로이 한국이름 수아....성경 속 여호수아에서 따온 이름
차남 케이드 한국이름 노아....성경 속 노아의 방주 그 노아
막내 샬롯 한국이름 은아....하나님 '은혜'속에 '아름답게'살거라 라는 이름
재희씨를 기독교 신앙 속에 양육 해 온 친정엄마께서 지어 주신 이름이라고 해요
*오늘 정말 아름다운 가족들의 서로 걱정해주고 돌봐주며
아끼고 사랑해주며 오손도손 가족의 만남을 아름다운 정원도 구경하시며
무엇보다도 사랑이 흘러넘치는 클로이 케이드 샬롯 보시면
마음이 어느새 눈녹듯 사르르르 녹아내릴 겁니다 ㅎㅎㅎ
https://youtu.be/2lVFCY0Cwn8?si=7TKfvjK0oXVOt_0h
인더바이블교회 화요기도집회 이정두 담임목사님 설교 중에서.
[하나님 마음을 아는 자] 예레미야 10장/3장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가 회개하고 죄를 돌이킬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4hJ9YJmm7HQ?si=hry1zKNxPJE1oAqW
''촬영·녹화 금지" 참관인단 분노…올공 투표지 검증 시작도 못하고 고성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문영광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이태한)이 28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투표지 247만여 장의 위조 여부 등에 대한 검증에 본격 착수했다.
이 특검은 이날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현장 검증 착수에 앞서 "지방선거 투표 중단 사태로 함축되는 대한민국 선거제도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잘 알고 있고 막중한 책임감과 경각심을 갖고 수사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검증과 현재 진행 중인 수사를 통해 지난 선거관리의 문제점 개선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되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특검팀은 당초 오전 9시쯤 검증 절차를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참관인단 별도 촬영 불가 방침에 일부 참관인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거세게 항의하면서 낮 12시쯤 검증 작업에 들어갔다.
이 특검이 "본격적인 검증에 앞서 카메라 기자들은 퇴장해 달라"고 요청하자, 노란색 형광 조끼를 입은 한 남성 참관인이 "145일간의 국민적 초관심사 속에서 진행되는 오늘 검증에 참관인의 사진·영상 촬영이 금지돼선 안 된다"며 촬영 허가를 요청했다.
오랜 실랑이 끝에 특검팀은 방송사 카메라 2대에 대해 '녹화 촬영'을 허가하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 또 참관단의 개별 촬영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여야 참관인 각 1명에게 촬영 장비를 지급해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검증에 투입된 특검팀 직원 110명과 선관위 관계자 500여 명 등은 경기장 내부에 보관 중이던 송파구 투표지 약 247만 장의 수량과 상태를 확인해, 투표지 증감과 위조 여부를 검증할 계획이다.
[국민댓글]
*녹화가 안되는걸 누가 믿냐 생중계 해라
*국민 모두 보도록 생중계 해라
*미국도 주마다 투표함 까서 검증 할 때 미국민이 보도록 생중계 했다
한국 더불어당 구리니깐 ㅂ ㅈ 선거니깐 생중계 못하는거잖아 국민이 바보니?
* ㅇ ㅈ ㅁ 산하 선관위특검이 특검을 받아야겠다 너그가 정말 특검이냐?
*숨기는 놈들이 범인이다는 말이 맞군. 저놈들 부X선거 분명히 저질렀다. 그것밖에 없다.
*브라질 베네수엘라 부X선거 수법과 동일한 넘들이다
*선관위 특검, 너희는 특검도 아니다
https://youtu.be/tuXzpteCXDA?si=cr56ho02gzBJShoY
[뉴스더] 검증 후 절차는?…"이상 발견 시 즉시 수사 전환"
[앵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제도 전반에 대한 근본적 불신이 커졌죠. 결국 선관위 특검이 사상 초유의 현장 검증에 나섰는데요. 켜켜이 쌓인 의혹들이 풀릴지, 검증 이후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사회부 법조팀 이광희 기자와 <뉴스더>에서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 기자, 먼저 오늘 현장 검증은 언제 쯤 끝날까요?
[기자]
네, 오늘 검증은 빠르면 오늘 자정 전 늦으면 내일 새벽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당초 오전 9시부터 약 15시간 동안 진행해 자정쯤 마무리할 계획이었는데요. 앞서 보신대로 약 3시간이 지연됐죠. 현장에서 또다른 변수들이 나올수 있어서 더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앵커]
오늘 확인된 내용들에 대한 특검의 발표는 언제쯤 나오나요?
[기자]
오늘 현장 검증은 어디까지나 1차 작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오늘 검증은 이상한 점이 있는지, 없는지 분류하는 작업"이라고 했는데요. 오늘 현장에서 육안과 장비를 통해 이상 투표지로 분류된 경우 특검이 특수 장비를 사용해 2차로 정밀 검증을 할 예정입니다. 선거 장비 역시 해킹 등의 문제가 확인되면, 추가적인 정밀 분석을 할 계획입니다. 특검 관계자는 현재로선 검증 결과 발표를 언제 할 수 있을지 확답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앵커]
송파구 투표지 247만 장이 검증 대상인데, 오늘 검증으로 선거 결과가 바뀔 가능성도 있는 겁니까?
기자]
이번 검증으로 선거 결과가 바뀔 일은 없습니다. 특검도 이 점을 명확히 했는데요, 선거 소송을 통해 법원의 명령으로 집행되는 재검표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번 검증은 형사 범죄 혐의를 밝히기 위한 수사 목적의 증거 검증이기에 확정된 선거 결과를 바꿀 순 없습니다. 다만 중대한 오류가 발견돼 특검의 기소가 이뤄진다면 정치적 후폭풍은 물론 재선거 요구로 번질 수 있습니다.
차진아 /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부실 관리가 사실상 선거 결과의 왜곡으로 이어진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고, 결과에 대해서도 납득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앵커]
검증 결과에 따라 특검 수사 방향도 달라지겠네요?
[기자]
네, 검증 결과 투표지 수량이 선관위 명부와 일치하고, 다른 조작 정황도 없다면 '부정선거'나 '위조' 의혹은 상당 부분 해소될 걸로 보입니다. 문제가 없는 투표지들은 송파구 선관위 창고로 옮겨지는데요, 이 경우 특검 수사는 선관위의 행정적 혼선과 용지 관리 부실, 외유 의혹 등 관리 책임에 맞춰지게 됩니다. 하지만 부정선거 정황이 발견되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특검 관계자는 투표지나 장비에 이상한 점이 발견될 경우 즉시 수사로 전환하고 문제가 있는 투표지와 장비 등은 보전 절차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선관위 내부에서 문제를 인식하거나 개입했는지도 확인하게 될 텐데요.
안영림 / 변호사(검사 출신)
"만약에 투표 기계 관련해서 그런 문제가 있다면 공무원들이 알고 있었는지, 관여한 게 있는지 소환자 순서도 정리하고 조사를 어떤 걸 포인트를 잡아서 할지 이런 걸 이제 정리하겠죠."
이 경우 선관위에 대한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되면서 선거관리 부실 차원을 넘어 투표조작 게이트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앵커]
이 기자, 잘 들었습니다.
[국민댓글]
*벽돌투표지가 이미 나왔는데 뭔 소리야 한묶음도 아니고 어마어마하게 나왔구만
*이나라는 진짜 미쳤다... 조작을 대놓고 하는데 막을 방법이 없네
*돌지 어마무시하게 나오고, 사전투표지 큐알 검사하자니까 다 거부했다던데
이게 무슨 검증이야? 긴가민가 했던 신뢰마저 오늘 이 검증으로 무너졌다.
* ㅇ ㅈ ㅁ에게 보고하는 특검이 무슨 특검이야 생중계 못하게 촬영못하게 하고
벽돌투표지가 어마 무시하게 쏟아나왔는데 부X선거 100%인데 특검하는 꼬라지 봐라
국민은 저 특검 절대로 믿지못하겠다
*어물쩡 덮고 물타기해서 넘어갈 특검이다, ㅇ ㅈ ㅁ 산하 특검
https://youtu.be/rbdeIPwfus8?si=tMRXQkEp6Z6am5FN
10월28일 수요일 국회기자회견 현장 국민의 힘 최수진의원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하는 대령통''
'800억 혈세 들인 농지 전수조사....농민들 폭발에 장관 탓한 ㅇ ㅈ ㅁ'
<국민댓글>
*혈세 800억이 장난이냐
개인재산 다 털었다 당장 ㅇ ㅈ ㅁ 을 탄핵. 구속시켜라
*이씨를 탄핵하라! 완전히 탄핵감이다
*사과로 끝날일이아니다, 혈세800억 토해내라!
*나라 일을 장난 치듯이 하는 자들,
나라 돈 쓰기를 휴지로 코 폴어서 내 던지는 자들, 천벌 받을 것이다.
*마두로 뺨치는 ㅇ ㅈ ㅁ
*국가 곳간을 의도적으로 거덜내는 자 이모시기
*자국파괴 국가빚더미 앉히는데 혈안이 되고 치안포기 수사사법체계붕괴시키고
안보국방해체시키고 북한의 남침위험에 빠뜨려놓고 경제정책은 온통 공산주의정책!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40.5%·민주당 31.5%…호남·40대 민주당 지지 하락 (KSOI) | 김명수 기자 | 톱스타뉴스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40.5%·민주당 31.5%
…호남·40대 민주당 지지 하락 (KSOI) Topstar News
(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28일 발표한 제34차 정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40.5%, 더불어민주당은 31.5%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보다 3.4%포인트 상승했고 민주당은 같은 폭으로 하락했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9.0%포인트로 직전 조사 당시 2.2%포인트에서 6.8%포인트 확대됐다. 특히 민주당은 호남과 40·50대, 중도층에서도 지지율이 하락해 전통적 지지 기반의 변화가 주목된다.
KSOI가 지난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40.5%, 민주당은 31.5%>를 기록했다.
이어 조국혁신당 5.1%, 개혁신당 1.8%, 진보당 1.5% 순이었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15.6%였으며, 그 외 정당 2.5%,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5%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 33차 조사 37.1%에서 3.4%포인트 상승했다. 민주당은 34.9%에서 31.5%로 3.4%포인트 하락했다.
KSOI는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정기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했으며 민주당은 정기조사 최저 지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두 회차의 지지율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인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이번 수치는 각 조사 시점에 관측된 응답 비율을 의미한다.
○ 수도권에서 벌어진 양당 지지율 차이
지역별 조사에서는 서울의 국민의힘 지지율이 39.2%, 민주당이 30.4%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격차는 8.8%포인트였다.
경기·인천에서는 국민의힘 43.0%, 민주당 32.4%로 10.6%포인트 차이가 났다.
대전·세종·충청에서는 국민의힘 42.7%, 민주당 19.8%였으며 대구·경북에서는 각각 49.6%, 20.4%로 나타났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국민의힘 42.7%, 민주당 27.7%로 집계됐다.
반면 전남·광주·전북에서는 민주당 54.0%, 국민의힘 23.0%로 31.0%포인트 차이가 났다. 강원·제주에서는 민주당 47.9%, 국민의힘 32.5%였다.
수도권의 경우 직전 조사에서 두 정당의 지지율이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수치상 격차가 확대됐다.
지역별 표본 규모와 오차범위를 고려하면 이러한 차이를 모든 지역 유권자의 확정적인 정치적 선택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
○ 민주당, 호남·40대·50대에서도 지지율 하락
민주당의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부분은 기존 지지 기반의 변화다.
KSOI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율은 직전 조사와 비교해 호남권에서 5.9%포인트 하락했다. 40대에서는 7.6%포인트, 50대에서는 5.8%포인트 떨어졌다.
40대의 민주당 지지율은 38.9%, 국민의힘은 31.9%였다. 50대에서는 민주당 38.2%, 국민의힘 30.2%로 집계됐다.
반면 20대에서는 민주당 23.2%, 국민의힘 41.8%였으며 30대에서는 각각 23.4%, 43.7%였다.
60대에서는 민주당 30.8%, 국민의힘 44.0%, 70세 이상에서는 민주당 32.0%, 국민의힘 53.1%로 나타났다.
특히 20대와 30대의 무당층 비율은 각각 21.8%, 22.8%로 전체 무당층 비율 15.6%보다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정당별 지지 구성이 세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특정 연령층의 직전 대비 변화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는 별도로 판단해야 한다.
○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34.6%·국민의힘 29.8%
정치 이념 성향별 조사에서 보수층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78.6%, 진보층의 민주당 지지율은 60.4%였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34.6%, 국민의힘 29.8%로 나타났다. 두 정당의 수치상 차이는 4.8%포인트였다.
직전 조사에서 중도층의 양당 격차는 11.3%포인트였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4.8%포인트로 6.5%포인트 좁혀졌다.
민주당의 중도층 지지율은 직전 대비 6.0%포인트 하락했다.
전체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 높게 집계된 것과 달리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응답 비율이 수치상 더 높았다. 다만 해당 집단의 표본오차를 고려한 통계적 우열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민주당 내부 갈등과 사법개혁 논쟁…정당별 평가 변수
이번 조사는 민주당 내부 갈등과 사법개혁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시됐다.
민주당에서는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을 둘러싼 논란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및 국정조사 추진 방안 등을 놓고 이견이 제기됐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사법부 판단을 둘러싼 여야 공방도 격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27일 의원총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 제기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KSOI는 민주당 내부 갈등과 지도부의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우려가 지지층 결집에 부담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정부·여당의 인사 및 사법개혁 논란에 따른 반사이익이 일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러한 설명은 조사기관의 정치적 해석이다. 이번 정당지지율 조사만으로 개별 사건이 지지율 상승이나 하락을 직접 유발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국민의힘은 전체 지지율 상승을 중도층으로 확대할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았다. 민주당은 기존 지지 기반과 중도층에서 나타난 수치상 하락을 반전시킬 수 있을지가 향후 조사에서 주목할 부분이다.
○ 조사개요
이번 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2026년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이며, 응답률은 5.7%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표본추출과 가중치 적용에 관한 세부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조사 결과를 통해 추가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NNP 뉴스] 존슨 “여론조사, 공화당 지지 과소평가”…중간선거 앞두고 반박
미국NNP NEWS
존슨 “여론조사, 공화당 지지 과소평가”…중간선거 앞두고 반박
로이터 조사에선 민주당 47%·공화당 36%…존슨 “공화당 유권자 조사 응답 꺼려”
민주당 “왼쪽으로 더 움직여”…DSA 관련 후보자들 정조준 비판
“어느 쪽의 정책들이 내 가족을 위해 선택”
마이크 존슨 연방 하원의장은 26일(월) 여론조사들이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유권자들의 열기를 크게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민주당 우세를 보여주는 조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했다.
존슨 의장은 이날 폭스뉴스 ‘잉그레이엄 앵글(The Ingraham Angle)’에 출연해 최근 발표된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여론조사들이 틀렸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조사기관의 조작 논란과 공화당 유권자들의 응답 거부를 그 이유로 들었다.
진행자 로라 잉그레이엄(Laura Ingraham)은 등록 유권자들에게 어느 정당의 연방의회 후보에게 투표할지 물은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민주당이 47%, 공화당이 36%를 기록해 민주당이 11%포인트 앞섰다고 지적했다.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해당 조사에서 응답자의 11%는 아직 어느 정당에 투표할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민주당의 우세 폭은 직전 조사 때의 12%포인트보다 1%포인트 줄었다.
다만 이 수치는 특정 선거구의 후보 대결이 아니라 전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정당 선호를 물은 이른바 ‘정당별 하원 투표 선호도 조사(generic congressional ballot)’ 조사다. 따라서 전국 지지율 격차가 곧바로 하원 의석수 차이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연방하원은 전국 단위가 아니라 435개 선거구별 승자를 가려 구성한다.
존슨 의장은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는 공화당 지지자가 늘고 있다며 “그들은 전화로 자신의 정보를 주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정당별 무응답 편향’이라고 부른다며, 공화당 지지자들이 조사기관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CNN 분석을 인용해 최근 16차례 선거 중 14차례에서 10월 정당별 하원 투표 선호도 여론조사가 공화당의 실제 성적을 평균 4%포인트 과소평가했다고 주장했다.
CNN의 해리 엔튼(Harry Enten) 분석가는 실제로 1994년 이후 16차례 선거 가운데 14차례에서 10월 초 일반투표 조사가 공화당을 과소평가했으며, 그 차이가 평균 4%포인트였다고 분석했다.
물론 올해 조사도 같은 방향으로 4%포인트 틀렸거나 공화당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뜻으로 풀이해서는 곤란하겠으나, 여론조사의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할 근거는 충분한 것으로 이해된다.
존슨 의장은 또 웨지우드(Wedgewood Polls)와 소칼 스트래티지스(SoCal Strategies) 등 두 조사기관의 수치가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웨지우드는 최근 공개한 조사자료 대부분을 허위로 만들었다고 인정했다. 소칼 스트래티지스에 대해서도 여론조사 분석업체 피프티플러스원(FiftyPlusOne)이 자료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물론 자료 조작 의혹을 받는 여론조사 기관이 있다는 것이 로이터·입소스 등 다른 기관의 조사까지 조작됐다고 결론 내릴 근거는 아니다. 다만 연방 하원 선거는 철저하게 지역 선거구 단위를 일일이 검토해서 결론내야 하는 것이지 정당 선호도 조사로 판가름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는 투표 열기를 묻는 질문에도 차이가 나타났다. 중간선거 투표에 “매우 열의가 있다”고 답한 비율은 민주당 지지자 46%, 공화당 지지자 30%로, 민주당이 16%포인트 높았다.
이 역시 존슨 의장의 주장처럼 공화당 지지자들의 응답률이 낮아서 그런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실제 투표율은 선거 결과를 통해 확인할 수 밖에 없다.
특별히 눈에 띄는 대목은 존슨 의장이 미국 민주사회주의자들(DSA)과 연관된 일부 후보들의 정책을 비판한 점이다.
그는 DSA 관련 후보들이 주장하는 국경·교도소 폐지와 경찰 예산 삭감 등이 미국에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존슨 의장은 민주당이 과거보다 훨씬 왼족으로 왼쪽으로 이동했고, 이를 보고 유권자들이 공화당 투표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화당 후보들은 미국의 사회주의화 및 공산화를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내러티브의 선거운동을 전국적으로 벌이고 있다.
이같은 반사회주의 캠페인이 트럼프 행정부 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졌다는 민주당측 내러티브를 무력화할 수 있을지가 이번 중간선거의 관건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존슨 의장은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벌어질 일에 대한 경고를 내놨다.
그는 민주당이 의회 권력을 되찾을 경우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에 대한 정치적 보복이 이어지고, 국경이 다시 열리며, 노동자 가정에 대한 감세와 경제적 성과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향후 "2년간 매일 혼란"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존슨 의장은 앞으로 일주일간 21개 주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공화당의 투표 참여에 자신감을 얻었다면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 차기 의회에서 2년간 매일 혼란이 이어질 것이라며 한 표 한 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말로 모든 사람이 스스로에게 간단한 질문을 던져봐야 합니다. 어느 쪽의 정책들이 내 가족과 연로하신 부모님, 내 자녀들에게 더 나은가? 공화당에 투표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홍성구 기자 미국NNP NEWS
[NNP 뉴스] 국토안보부, 중국인 사이판 무비자 입국 중단
미국NNP NEWS
美국토안보부, 중공인 사이판 무비자 입국 중단
원정출산·안보 우려…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시행
기존 여행허가도 취소…하원 프리덤 코커스 “환영”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중국인들의 사이판 등 북마리아나제도 무비자 입국 프로그램을 오는 30일(금)부터 중단한다. 연방정부는 국가안보와 이민 단속상의 위험을 이유로 들었으며, 공화당 보수파 의원들은 중국인 원정출산 문제를 거론하며 이번 조치를 환영했다.
국토안보부 산하 관세국경보호청(CBP)은 27일 연방관보를 통해 북마리아나제도 경제활력·안보 여행허가 프로그램(EVS-TAP)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시행 시각은 10월 30일 오후 2시(미 동부시간), 사이판 현지시간으로는 31일 오전 4시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심사를 통과한 중국 국적자가 관광이나 사업 목적으로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를 방문할 때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도록 허용해 왔다. 북마리아나제도에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진 사이판과 티니안 등이 포함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신규 신청뿐 아니라 이미 발급된 유효한 여행허가도 중단 대상이 된다. 다만 조치 발효 당시 해당 프로그램으로 입국해 북마리아나제도에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중국인은 기존에 허가받은 기간까지 머물 수 있다.
이후 중국인이 관광이나 사업 목적으로 북마리아나제도를 방문하려면 다른 합법적인 예외가 적용되지 않는 한 적절한 미국 비자를 미리 받아야 한다. 국토안보부는 이번 중단이 2025년 2월 폐지된 종전의 중국인 임시 입국허가 정책을 되살리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2025회계연도에 중국인 3천 명 이상이 EVS-TAP을 이용해 북마리아나제도에 입국했다. 이들은 국무부 영사의 비자 심사 대신 CBP의 심사를 받았다.
국토안보부는 중국인들의 프로그램 악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과거 간소화된 입국 절차를 이용한 중국인들의 무단 이동과 민감한 군사시설 주변 활동 사례를 안보 우려의 근거로 제시했다.
또 북마리아나제도에서 오랫동안 문제가 돼 온 원정출산과 관련해, 무비자 입국과 간소화된 심사가 원정출산의 문턱을 낮출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프로그램이 원정출산에 악용될 가능성에 대한 당국의 우려로, 발표문이 이용자 전체를 원정출산 목적으로 입국한 것으로 규정한 것은 아니다.
워싱턴이그재미너에 따르면 공화당 강경 보수파 의원 모임인 하원 프리덤 코커스는 원정출산 우려를 제기하며 국토안보부의 프로그램 중단을 환영했다.
프리덤 코커스는 엑스(X)를 통해 성명서를 공개하면서 "엄청난 승리: 국토안보부가 방금 위험한 바이든 시대 프로그램을 중단했다"며 "이 프로그램은 중국 국민들이 비자 없이 미국에 입국할 수 있게 했다"고 썼다.
이 모임은 지난 3월 9일 24명의 하원의원이 서명한 서한을 행정부에 전달하면서 "경종을 울린 바" 있다.
홍성구 기자 미국NNP NEWS
https://www.youtube.com/live/T2S44RLzhuo?si=SHRxXa5cGWp3b4PS
<미국NNP NEWS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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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존슨 하원의장 “여론조사, 공화당 지지 열기 과소평가”
2. 텍사스 조기투표 450만 명 육박…승부는 안갯속
진행: 홍성구 대표기자
https://youtu.be/69LhmccgdC4?si=X99z7bESCPQshmZF
[브라질 좌빨정부 축하한 외교천재??] 주진우 이슈해설
00:00 좌파룰라 당선에 첫 축하, 좌파 이념 외교
01:08 우크라이나와 괜한 갈등, 재건사업 손해
01:35 리얼미터 35.3%, 이유는 증시 급락뿐?
01:58 미국 방문 비자 4명 중 1명 거부
03:27 송미령 장관에게 떠넘긴 농지 전수조사
05:47 경기 북부 겨눈 북한 자주포, 정동영 '사양하겠습니다'
06:33 강신철 국방장관의 이상한 발언
07:56 SK하이닉스 ETF 퇴장, 시간에 쫓긴 금감원
https://youtu.be/u5QDOniKrT0?si=ojsjTS_2sd7BPNRt
민주당, '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고발 "가짜뉴스로 명예훼손" 주진우도 "맞고발"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더불어민주당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과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28일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민주당은 주 의원이 지난 26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프로골퍼를 대동한 골프 레슨 글 등으로 김혜경 여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이같이 공지했습니다.
당 법률위원장 양부남 의원은 "주 의원의 주장은 최소한의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무책임한 흑색선전이자 악의적인 가짜뉴스"라면서 "대통령과 그 가족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 수사기관이 철저히 수사하여 엄중히 처벌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 의원도 "민주당의 적반하장식 고발"이라고 반발하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얼마든지 해 봐라. 즉시 맞고발로 특혜 골프를 다 밝혀낼 것"이라고 맞받았습니다.
[국민댓글]
*주진우의원 화이링!! 열나 응원합니다!!
*참사날 골프치고 골프예약하고 레슨받고 하는것은 봐주고
진실을 말하는사람은 고소하는게 정상이냐
*더불어막대먹은공산당,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공산당은 해체하라!
*우리나라 군인 발목 잘린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골프를 치러 다니냐.
이해가 안된다. 대통령과 그 가족이라는 개념자체가 없는건가??
*증거를 내밀어도 민주당은 뭐만하면 고소고발 남발 ㅋㅋ
고소고발하면 뭐 그게 거짓정보가 되냐? ㅋㅋㅋㅋ 미쳐도 정도 껏 미쳐야지
*증거영상까지 남았는데 누가 누구를 고발하고 누구보고 의원직 사퇴하는거야?
*본인이 골프 쳤다는데 가짜란다 정말 가관이다 입만열면 거짓말 지긋지긋하다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나
*참사나는 날마다 골프치고 다음골프예약날짜까지 잡은 것들이 정말 인간이냐?
*ㅇㅈㅁ ㄱ ㅎ ㄱ 부부 故김문기 발인날 산타복장하고 입이 찢어지게 춤추던 부부잖아
정말 양심을 한강물에 던져버린 커플 이젠 골프중독에 걸려 황제골프 누려놓고
누가 누구를 고발하는거야 정말 국민이 우습나보구나
*애초에 전과4범경력에 여러혐의의 재판이 걸려있는 공소장에 '피의자'로 적시된 자가
대령통 자리에 앉은 게 이 나라 멸망의 불씨가 된것이다. 부부가 쌍으로 골프중독자들이네
지금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망쳐놓으면서 골프가 쳐지니?
https://youtu.be/Pl1oSJoaH8c?si=kWB4N4wm_wzoDNA0
[고발협박 안통한다....황제골프 끝까지 간다!] 주진우 이슈해설!
00:00민주당, 주진우 고발… "고발협박 안 통한다"
01:04 ㅇㅈㅁ. ㄱㅎㄱ 황제 골프 맞고발, "자비 결제면 카드 내역 공개하라"
03:28 차명 예약·정회원 명의 도용 의혹
04:17 성명불상자 고발, 4티 비운 25번은 누구?
06:02 '일반인 예약' 해명 기사가 내려간 이유
08:39 ㅇㅈㅁ '황제 골프' 발언, 민주당 의원들 골프 비판 영상 모음
10:46 민주당 지지율 31.5% 최저, 국민의힘 첫 40% 돌파
12:03 박균택 vs 양부남, 법무부 장관 후보는 누구?
<국민댓글>
*주진우 의원님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
민주당이 무리수를 뒀네요~~
*나라를 이꼴로 만들어놓고 골프중독에 빠진 ㅇ ㅈ ㅁ 과 그의 마누라
*북한은 남침준비 완료라고 전쟁하려고 하는데 현직 대령통부부는 황제골프중독증
*더불어범죄전문 더불어범죄은폐전문당 자국파괴범들
*주진우의원 어깨 좌악 펴고 위풍당당 힘내세요~~ 진짜 우파국민들이 Hot하게 응원합니다!
*주의원,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주진우의원을 응원합니다, 다만 신변보호 신경쓰세요 좌익들은 정말 사악한 자들입니다.
https://youtu.be/seAsS49fZ7M?si=31dsNeXbSATcnIg8
10월28일 국회소통관 기자회견 현장
마음에 안 들면 무조건 탄핵?... 막장 민주당에 분노한 청년들
'대법원장의 헌법상 권한 존중하라!'
'사법부 독립침해, 헌법원칙 지켜라!'
'조희대 대법원장님 지지합니다!'
https://youtu.be/WxV4-IA2pho?si=wFPmxAs0-egilR6C
국정원 111에 걸려온 기막힌 전화! 발신자의 정체 /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국민댓글>
*문재인과 더불어공산당이 팔다리 다 잘라놓은 국정원
간첩잡는 국정원의 가장 핵심업무를 못하게 해 놓은 지금의 국정원은 국정원이 아닌
권력의 시다바리 집단이요 반미집단이요 친중친북집단 아닌가?
*우선 그동안 좌파정권 때마다 국정원장 해 쳐먹은 인물들이
하나같이 종북주의자들 종중주의자들 현재 국정원장도 어마무시한 종북주의자 반미주의자
*제 구실 못하게 빨X이들이 점령한 국정원
[단독]中서 활동해 온 전직 정보원에 고소당한 국정원|동아일보
[단독]中서 활동해 온 전직 정보원에 고소당한 국정원 /동아일보
“3년전 연락 끊어 혼자 中 다녀와
생명위협 감수, 재취업도 못해” 주장
국가정보원이 수년간 중국에서 활동해 온 정보원에게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해당 정보원은 담당 국정원 직원이 돌연 감찰을 당해 연락이 끊겼는데도 후속 조치가 없어 홀로 위험에 노출된 채 중국을 오가야 했고, 국정원이 정보원 지위를 해제해주지 않아 재취업을 못 했다고 주장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국정원 정보원 출신 송명수(가명) 씨가 6월 국정원을 상대로 국정원법 위반과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고소장 등에 따르면 2019년부터 국정원과 협조해 중국 관련 방첩 업무를 도왔던 송 씨는 2023년 6, 7월경 중국 출장을 앞두고 오랫동안 협업해 온 국정원 직원과의 연락이 두절됐다. 현지 정보원들과의 약속을 갑자기 취소하면 의심받을 것이 두려웠던 송 씨는 국정원과 연락이 두절된 채 혼자 중국을 다녀왔다. 송 씨는 “당시 중국이 간첩행위 처벌을 강화하는 반간첩법을 개정한 직후라 생명의 위협을 감수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송 씨는 출장 이후 간첩신고전화인 ‘111’로 전화를 걸어 항의한 후에야 국정원과 다시 연락이 닿은 뒤 담당 국정원 직원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감찰 대상이 돼 연락이 갑자기 끊겼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한다. 이후 후임 국정원 직원은 송 씨가 현지에서 확보한 북중관계 관련 물품을 포함한 중국 관련 첩보 활동에 무관심했고, 중국 출장에 들어간 비용도 일부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송 씨는 주장했다.
또한 송 씨가 함께 공작 활동을 하던 전임자가 갑자기 사라진 것 때문에 중국 측의 의심을 살수 있다고 우려하자 후임자는 “우리도 정보가 있다”고 일축했고 이에 따라 송 씨는 전임자와 함께 추진하던 공작활동도 접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국정원 정보원을 그만둔 송 씨는 2024년 10월경 다른 기관에서 일하려 했으나 국정원이 정보원 지위를 해제해주지 않아 재취업을 못 했다고도 했다. 국가기관과 협업하는 정보원은 보안과 예산 중복 수령을 막기 위해 한 기관과만 일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 씨를 담당했던 전임자는 1년여간 직무 배제 상태로 고강도 감찰을 받았지만 업무상 횡령 혐의는 무혐의 처분되고 ‘품위 유지 의무 위반’ 명목으로 정직 1개월 처분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전임자가 변호사 조력 요청을 묵살당하는 등 사실상 불법 수사를 당했다며 제기한 징계 소청에 대해 인사혁신처는 ‘국정원의 감찰과 징계가 정당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정원은 “정보 활동 관련 사항 및 직원 인사 감찰과 관련한 내용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https://youtu.be/ouwL5Qf3ETI?si=aPVpE_4l1GoL7gw9
금융권 해킹, 북한 IP 다수 포착…당국 긴급 점검 [자막뉴스] / 채널A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시도에서 북한 IP 대역이 다수 탐지돼 금융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2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 21일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가상자산거래소를 포함한 금융회사들에 ‘북한 IP의 금융권 대상 스캔성 접근 관련 유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당국은 21일 오전 3시부터 북한 IP 대역에서 금융권을 대상으로 시스템 취약점이나 개방된 네트워크 포트 등을 탐색하는 이른바 ‘스캔성 접근’이 지속적으로 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문 발송 당시까지 탐지된 접근은 약 440만 건에 달했으며, 당국은 금융회사들에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해당 IP의 접근 이력에서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재까지 해당 접근이 실제 침해 사고로 이어져 피해가 발생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국은 IP의 국적을 조작하거나 우회할 수 있는 만큼, 북한 IP가 사용됐다는 사실만으로 북한 해커의 소행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날 금융위원회 관계자들과 긴급 대응회의를 열고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의 피해 상황과 추가 피해 방지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북한 #김정은 #김여정 #국방부 #민주당 #국민의힘 #해킹
<국민댓글>
*그 와중에도 청와대 긴급대응회의에 북한의 소행이 아닐 수 있다고
싸고도는 북조선 변호를 해댔네 저 청와대 앉아있는 자들 어느 나라 소속?
*정동영 북동영 북조선장관 이 뉴스에 대해 말해봐라!
https://youtu.be/Z3JK3divMkw?si=3E2tvogT-oJWoCvU
[北 무장공비 해안 침투 재개! 후방지역 사보타주 경보! ] 신인균 국방TV
[휴전선 이어 해안선까지 위기!]
[단독]北, 남포 등서 잠수정으로 대남 해상 침투훈련|동아일보
[단독]北, 남포 등서 잠수정으로 대남 해상 침투훈련 /동아일보
정보당국 포착… 北, 공작활동 강화
북한이 남포 등 일부 지역에서 잠수함정과 공작모선 등 침투 훈련을 이어온 정황을 정보당국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 이후 접경지역 일대 국지 도발 위협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대남 공작 활동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정부 고위 소식통은 “정보당국이 북한이 하계훈련을 계기로 이런 훈련을 지속해 온 동향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공작모선은 공작원이나 소형 잠수정, 침투 장비 등을 싣고 이동하면서 목표 해역에서 이들을 투입하거나 회수하는 모선(母船) 역할을 하는 선박이다.
정보당국은 이 같은 북한의 동향이 최근 북한 정찰총국의 정찰정보총국 확대 개편 움직임과 맞물려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앞서 7월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중대한 군사적 대책’과 관련한 명령서에 서명했는데 당시 회의에선 정찰정보총국 역량 강화 등이 언급됐다. 이 같은 지시 이후 북한이 대남 침투 관련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
북한은 DMZ 폭발 사건을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며 국지 도발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19일 담화에서 “전술적 타격 수단들을 전 남부 국경선 부근에 증강 배치하는 문제와 대한국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는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은 정찰정보총국 확대 지시후… 대남 공작 훈련 지속
北, 해상 침투훈련
북한이 공작모선 등의 침투 훈련을 지속하는 배경에는 ‘적대적 두 국가론’에 따른 대남 공작 관련 활동 강화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이 대남 단절을 이어가면서 최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국경선 요새화’ 작업과 함께 한편으론 공작 관련 조직 확대를 통해 대남 도발 관련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 북한이 해킹 등을 통해 핵·미사일 자금을 벌어들이는 것뿐만 아니라 남포 등 지역에서 하계 훈련을 계기로 대남 침투 훈련을 지속하는 동향을 정보 당국이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7월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진행하면서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다각적으로 확대하여 총국의 군사 정찰 및 정보 첩보 능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하는 데 필요한 과업과 방안이 제시됐다고 전했다.
정찰정보총국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우리 군 합동참모본부) 산하 ‘정찰총국’을 확대 개편한 기관으로, 지난해 9월 박정천 당시 노동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담화를 통해 처음 존재가 확인됐다. 올해 2월 9차 당대회 기념 열병식에는 리창호 상장(우리 군 중장급)이 정찰정보총국장(해외특수작전부대 제1부사령관 겸임) 자격으로 해외작전부대 종대를 인솔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당시 통신은 이 기관에 대해 “잠재적인 적수들의 위협을 관리하고 관건적인 정보를 수집하는 데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9년 노동당 산하 작전부, 35호실, 대외연락부 등을 군 지휘를 받는 정찰총국으로 통폐합한 북한은 지난해 조직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우리 정보 당국은 보고 있다.
https://youtu.be/Q4A7g3oX7pc?si=5C1zOm21vY7Jjsco
<팬앤드마이크 방송> 10월28일 수요일 아침방송
더 강하게 나오는 미국, 줄줄이 초상나는 극좌들 / 윤기찬 변호사 [굿모닝 대한민국]
https://youtu.be/mcVKd8zDtrE?si=bD0S88X-6DfMGo98
FBI국장과 미국법무부장관 발표 현장영상 / 미국 마이클심 박사님 방송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딸, 손자 가족3대 <전격구속>'
https://youtu.be/j5urrkAyc_A?si=rtro9uK4Ay45q9MI
{미국정세전문분석 미국정치 바로 알기 美'마이클심 박사님 방송'}
[나라에 문제가 생겼을 때 좌빨 정치인이 해결하는 방법. 일단 오리발 내밀고 해외 도피]
[10월28일 수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WKE0bL_q8Hg?si=JDXuqzMlW6W_5P-B
''범죄자 취급"에 "진료 못 한다"..소아응급의 7명 '집단 사의' 표명 / SBS 8뉴스
앵커〉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소속 전문의 9명 가운데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최근 해당 응급센터를 상대로 벌어진 경찰의 강제 수사 여파가 결국 집단 사직 움직임으로 번진 건데, 실제 사직으로 이어질 경우 지역 응급의료 체계에 상당한 차질이 우려됩니다.
먼저 정성진 기자입니다.
〈기자〉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입니다.
전문의 9명이 365일 24시간 교대로 근무하며 소아 응급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센터장을 포함한 이곳 전문의 7명이 어젯(27일)밤 집단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발단은 지난 7월 생후 4개월 영아 사망 사건.
청색증 증상을 보이던 아기가 의료진의 응급처치 도중 사망했는데, 유족의 고소를 접수한 경찰이 지난달 30일 센터를 압수수색한 겁니다.
의료진은 진료 방해와 범죄자 취급에 반발하며 사과를 요구해 왔지만, 어제 국정감사에 출석한 경찰 수사 책임자가 불가피한 수사였다는 입장을 고수하자 결국 사직 의사를 내비친 걸로 알려졌습니다.
[함영욱/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 (어제, 국정감사) : 의료진들이 겪었을 아픔과 또 환자분들의 불편함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정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한지아/국민의힘 의원 (어제, 국정감사) : 손이 떨려서 그 경찰청 관할 안에서는 진료를 못 하겠다고 합니다.]
실제 의사들의 사직서가 제출되거나 수리된 것은 아니지만 무더기 사의 표명 소식에 지역 의료계도 술렁였습니다.
전국에 소아응급센터는 모두 14곳 뿐입니다.
한 곳도 없는 강원과 충북의 중증 소아 환자들도 이 아주대병원을 찾는데 이곳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면 많은 어린이들이 제때 치료받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박수현/대한소아응급의학회 공보이사 : 간신히 버티던 거점 센터가 무너지는 것은 곧 전국의 소아응급의료망 전체가 붕괴하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의료진들은) 여기서 더 이상은 버틸 이유가 없다….]
필수 의료 현장에 대한 수사 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환자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필수의료 붕괴시키는 견찰은 해체하라 공안견찰은 해체하라
*필수의료가 대가 끊기기 직전인데 거기에 휘발유 붓고 불붙인 한국경찰
*의료진이 범죄자냐? 경찰은 석고대죄하라! 환자들의 명령이다!
*너그 경찰 때문에 필수의료 무너지면 책임질거니? 환자들이 너그 경찰 용서가 안된다!
https://youtu.be/tDuTJ5dzcNU?si=DTaS7C9YmY6Aj6W8
소아응급 전문의 7명 ‘집단 사의’…아주대병원에서 무슨 일이? / KBS 2026.10.28.
앵커]
"손이 떨려 더 이상 진료를 못 하겠다." 경기 남부권 핵심 거점 병원인 아주대병원에서 소아응급 전문의 7명이 한꺼번에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소아응급 전문의 출신이시죠.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모시고 자세히 알아봅니다.
의원님께서 오늘 이 문제로 기자회견도 하셨던데, 우선 시청자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확하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앵커]
소아응급실에 대한 압수수색, 상당히 이례적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시급성과 증거 인멸 우려가 있었다는 판단 때문이었을까요?
[앵커]
구체적으로 압수수색 과정이 어땠길래 의료진이 이렇게까지 강하게 반발하는 겁니까?
[앵커]
해당 논란에 대해 경찰은 이런 입장을 밝혔는데요.
어제 국회 국감장 영상, 잠시 보겠습니다.
[함영욱/경기남부청 광역수사단장 : "저희 이제 광수단에 의료사고 전담 수사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저희는 병원 관계자와 사전 협의를 거쳤고 또 진료실과 처치실이 비어있는 공실에서 집행을 하고 관련해서 관계자가 참여하는 상태에서 필요 최소한도의 압수수색 집행을 실시한 걸로는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앵커]
한마디로 압수수색은 적법한 영장 집행이었다, 진료 방해 행위도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응급의료, 특히 소아응급실의 특수성은 의원님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것 같은데, 실제 현장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요?
[앵커]
급기야 소아응급 의사 7명이 집단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의원님께선 차마 말리지 못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이유십니까?
[앵커]
만약 의사들이 실제 병원을 떠난다면 그 피해, 고스란히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앵커]
이번 사안, 여야 모두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인데요.
국회 차원에서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국민댓글]
*여기가 무슨 중X공산당의 나라냐 공안이냐고 어디 응급실에 쳐들어와 말이 돼?
*누가 이 나라에서 필수의료과 전문의를 유지하겠니? 범죄자 취급하는 이 나라..
*응급처치가 진행중인 응급실에 쳐들어 온 경찰 제 정신이니? 공산국가공안이니?
*응급실 압색한 경찰들을 모두 수사해서 구속하라!
https://youtu.be/4oQRXC0PfMY?si=rZ6a_SQkE91gkK7E
김정은 앞에 전군 중대장 집결…“싸움 준비 완성”
[앵커]
뉴스에이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오늘 노동신문에 김정은 위원장이 군인들과 찍은 사진이 공개됐는데요.
도대체 수를 헤아릴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숫자입니다.
전방을 포함해 전군 중대장을 다 모았습니다.
여기 3차 글씨 보이시죠.
할아버지 김일성, 아버지 김정일 때 한 번 씩 하고, 본인은 처음한 엄청난 행사입니다.
그 자리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제1의 임무라며 "싸울 준비를 완성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오늘도 전방 지역에선 여러 군사적 도발 움직임이 포착이 됐는데요.
일단 첫 소식으로 정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한 평양의 대형 청사 중앙에 북한 군을 상징하는 새빨간 휘장이 내걸렸습니다.
바로 아래 표어를 중심으로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한 치의 틈도 없이 빽빽하게 늘어섰습니다.
전 중대장들을 모두 불러모아 대회를 연 김정은 국무위원장.
제1의 임무는 강도 높은 훈련과 전투력, 싸움 준비 완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조선중앙TV]
"김정은 동지께서는 중대장들의 제1의 혁명 임무는 만반의 임전 태세를 갖추기 위한 구분대의 싸움 준비 완성이며…"
북한 최고지도자가 최일선 중대장들을 평양으로 집결 시킨 건 역대 단 3번.
1991년 김일성 주석은 소련, 동독 등 공산권 붕괴 국면에, 1999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고난의 행군 시절에 열었고, 김정은 위원장이 연 건 처음입니다.
역대 북한 정권에 변곡점이 있을 때 열었다는 걸 감안하면, 국경 요새화 작업과 맞물려 있을 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박원곤 /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국경선화 작업이 필요 시 얼마든지 한국을 공격할 수 있는, 군을 더 다독이고 확실하게 끌고 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방증을."
최일선 전방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는 만큼 충성심을 독려하고 기강 확립을 주문했다는 분석입니다.
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국민댓글]
*양복입고 다니는 남조선 국방부장관 미군필요없다는 국방부장관
자주국방 전작권환원 주한미군철수에 목숨거는 ㅇ ㅈ ㅁ
북한지뢰 감싸고 도는 정동영
*미국에서 분석나왔잖아, 머지않아 중공이 대만을 치면
김정은이 미군을 분산시키기위해 동시에 남침한다고!!
남한국민들만 근미래에 대량학살당하게 생겼다, 남한은 안보국방 포기 상태
*한국은 무정부상태, 뭔일 터지면 백기투항하며 나라를 김정은에게 내어줄 집권세력
*일본과 영국정부는 왜 비상식량 비상식수 준비하라고 공식적으로 보도했을까?
한반도 전쟁 발발 예상한게 아닐까?
https://youtu.be/VgOWE_xzeLw?si=p52StAXuNdvu-xk_
미군 또 경고…“북한, 러·우 전쟁에서 현대전 경험” [9시 뉴스] / KBS 2026.10.28.
주한미군 핵심 전력인 미8군 사령관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북한군이 현대전을 경험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북한군의 실전 경험이 쌓일수록 한미 안보에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단 우려가 미군 쪽에서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워싱턴 김성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살상 드론과 로봇 등 최첨단 전력이 출격 중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쿠르스크를 중심으로 배치된 북한군은 9천 명가량으로 추산됩니다.
이런 실전 경험이 한반도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미군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힐버트 주한미군 제8군 사령관은 북한군은 현대전 경험을 쌓아 돌아가고 있다며 전쟁 양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지켜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역시 북한군의 전쟁 수행 능력이 진화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조건이 변했다, 지켜야 할 새 기준이 생겼다" 해 파장이 일기도 했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주한미군 사령관/지난 13일/전략국제문제연구소 대담 : "북한은 실전 교훈을 습득해 이를 자신들의 전력으로 흡수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위협이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도 대응책을 고민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폴 러캐머라 전 주한미군 사령관도 워싱턴의 심포지엄에서 전작권 전환 이후 한미연합군의 지휘체계가 최적이 아닐 수 있다고 발언하는 등 한미 간에 전작권 전환 변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는 "전작권 전환은 양국이 상호 합의한 조건에 기반해 진행되는 절차"라며 "필요 조건들이 충족되도록 양국이 뜻을 같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미국 측은 전작권 전환을 두고 시점이 아닌 조건 충족이 중요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김성숩니다.
[국민댓글]
*전작권 전환 닥달하는 그 넘들이 ''북간첩 중공간첩'' 100%확률
*넋놓고 앉아있다가 다죽어 진짜... 국방부도대체 뭐하냐
*현정부 집권세력 국방부 통일부 합참 국정원 정말 이자들 정체가 뭐냐?
*전작권전환 주한미군철수 자주국방 외치는 ㅇㅈㅁ 정말 끌어내려야
이 나라 국민의 목숨줄 건지게 된다.
*의도적으로 안보국방 한미동맹 박살내며 북한남침을 유발하는 좌좀세력들
https://youtu.be/NnQn-XeGxPc?si=Tp_7DyOmDtS8rMRM
단독] '알짜배기' 준정부기관 상임감사 전수조사해보니…72% 李정부 '코드인사'
[앵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낙하산이나 코드 인사 논란은 늘 있어왔는데, 이번 정부에서는 '성남-경기라인'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알짜배기로 불리는 준정부기관의 상임감사들의 이력을 전수조사해 봤더니, 10명 중 7명이 대통령이나 여당과 인연이 있는 이른바 '코드인사'로 분류됐습니다.
변정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재명 / 당시 성남시장 (2016년 9월)
"여러분 여수에서 만나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2016년 말, 성남 시의회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전국 강연 행보에 관용차가 사적 이용된다고 문제를 제기하자, 임명 한 달 차였던 비서실장은 "시 홍보도 해주니 브랜드 가치도 높아진다"며 직접 엄호했습니다.
이 인사는 지난 4월 연봉 1억 6천만원인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에 임명됐습니다.
경기지사 시절 안보정책을 자문한 인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상임감사가 됐고, 대권 도전 당시 금융 정책을 연구했던 인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상임감사가 됐습니다.
임수강 / 한국주택금융공사 상임감사 (지난해 8월, 유튜브 '최경영TV')
"공약을 뒷받침하는 연구를 했던 거죠. 그때 기본금융하고 관련된 연구를 제가 연구책임을 맡았었고…."
준정부기관 상임감사 인사 현황을 전수 분석한 결과, 현 정부 들어 새로 임명된 22명 중 16명이 이 대통령이나 민주당과 관련이 있는 인사로 분류됐습니다.
기관 경영을 감시, 견제해야 할 자리와는 성격이 맞지 않는 인사란 지적이 나옵니다.
최은석 / 국회 운영위원 (국민의힘)
"역량과 자질보다는 성남·경기 라인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선임된다는 것은 이런 자리들이 마치 정권의 전리품처럼 여겨지는 것 같아서…."
청와대는 인사권자에 의해 공정한 인사가 이뤄졌다는 입장이지만, 내일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선 경기·성남라인 인사를 둘러싼 공방이 예상됩니다.
TV조선 변정현입니다.
[국민댓글]
*확실히 현정권 인사담당 실세는 김X지 맞네, 전부 경기 성남라인 ㅇ ㅈ ㅁ 딱가리들 인사
* 남조선 부패인민공화국 ㅇ ㅈ ㅁ 정부 너그들이 이 나라의 참다운 ''적폐''
https://youtu.be/IKPGsvTngW4?si=GocmJ40Vn85ETzTT
단독] 북한 우라늄 공장 시료탱크 증설…핵개발 지속 정황 포착 [9시 뉴스] / KBS 2026.10.28.
북한이 핵무기 생산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정황이 추가로 포착됐습니다. KBS가 위성을 분석해보니, 핵무기 중간원료를 만드는 공장이 활발히 가동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대미 협상력을 높이려는 의도란 분석이 나옵니다. 이예린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황해북도 평산에 있는 우라늄 정련 공장입니다.
인근 광산에서 캐낸 우라늄 광석을 핵무기 제조 중간원료인 '우라늄 정광'으로 가공하는 곳입니다.
공장 중심부에는 시료탱크 10개가 있었는데, 지난 8월 하나가 더 만들어져 모두 11개가 됐습니다.
이 탱크에는 우라늄 광석을 화학처리하는 산과 알칼리 용액 등이 담겨 있는 거로 추정됩니다.
[정성학/한국우주안보연구소 전문위원 : "우라늄 광석 정제 용량을 확대해서 핵무기 원료인 우라늄 정광의 대량생산 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정황으로 판단됩니다."]
공장단지엔 화물열차가 진입한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우라늄 정광을 영변 핵시설 등으로 보내는 운반 수단으로 보입니다.
정련 과정에서 나온 고체 폐기물을 쌓아놓은 구역도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북미대화 재개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북한이 핵시설을 끊임없이 증설하고 보강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건 대미 협상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조한범/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 "북한의 확장된 핵 능력은 향후 핵 군축이라든지 이런 협상 과정에서 북한에게 유리하게 활용될 수 있죠. 내놓을 게 더 많아지는 거니까요."]
정부는 미국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그런 일 없도록 미국과 긴밀히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예린입니다.
[국민댓글]
*북한정권과 저 우두머리 누가 제거 안해주나? 제거하면 역사적 영웅이 되는 건데
*저렇게 북한 핵무기 개발하도록 멈추지않고 인도적 지원이라고 퍼다주는
맛탱이 간 한국초대형교회들과 목사들 미주한인교회들이 있잖니 남한국민 다 죽으라고!
https://youtu.be/byrBNd4kP4A?si=oTPWKLyvhamjtvbF
국회 국방위원장도 美 비자발급 거부…“한미동맹 신뢰 훼손”
앵커]
이런 상황에서 한미 관계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미국 비자가 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에 이어 벌써 두 번째인데, 파장이 만만치 않아보입니다.
이혜주 기자입니다.
[기자]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오늘 오후 "미국 비자 발급 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1일부터 닷새간 국방위원장 자격으로 미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기 위해 신청했던 A2 공무 비자가 거절됐다며 미국 측이 보낸 영문 서류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진 위원장은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면서 "미국의 비자 거부는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무시하고 한미동맹의 근간인 상호 존중과 신뢰를 훼손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진 위원장은 지난 1991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3년, 자격정지 3년을 선고받은 적 있습니다.
진 위원장은 최근 우리 영토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는 취지의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에 "충격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요청한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신중해야 한단 입장도 밝혔습니다.
[진성준 / 국회 국방위원장(지난 9월 1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미국의 군사작전을 지원하기 위해서 파병하는 것이 평화주의 원칙이나 우리 국가안전보장 국토 방위 의무 원칙이라고 하는 것에 부합하는지."
진 위원장은 주한미국대사관 측에 성명서를 보낼 계획입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미국이 대한민국의 외교 안보 국방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강력한 시그널을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국민댓글]
*미친 넘들, 진성준이나 정청래나 더불어공산당 넘들 빨X이들아 정신차려!
미국은 너그들을 북한간첩 중공간첩으로 보고있는거야 너그들의 정체를 다 아는거지
*한미동맹훼손같은 Dog짖는 소리하고 있네 한미동맹은 ㅇㅈㅁ정부와 너그 공산당이
아작을 냈잖아 극렬반미 극렬종중종북주의자들아 반국가세력들아
*당연하거잖아 비자거부는 당연한거야 진성준 너 같은게 국회국방위원장 자리에
앉은 게 이나라 안보국방 해체되는 소리가 들리는거지
*빨X이 출입금지 그것 당연한 것 아니겠니? 나라도 북조선과 중공에 갖다바칠 넘들
*미국이 바보등신인 줄 아나벼, 더불어공산당 입법부 장악한 너그 실체를 너무 잘아는것이여
*진성준 정청래 잘들어 내가 미국이라도 너그들에겐 절대 비자발급 안해준다
너그 극단적 공산주의 극단적 반미주의 극단적 종북종중주의자들이잖아
https://youtu.be/9vhFOUIU4DI?si=8eTqeZnvLDZSuSMa
[가볍디 가벼운 입] 윤정호앵커칼럼
매일 말을 하며 살지만, 정치만큼 말이 중요한 곳이 없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굳게 다짐합니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남북전쟁이 한창일 때 링컨 대통령은 게티즈버그 연설로 북군 전사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이 연설이 오래도록 남은 건, 희생을 기리는 데서 그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목숨 바쳐 지키려 했던 자유와 민주주의, 미국이 지켜야 할 가치를 다시 세웠습니다. 그런데,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말의 무게를 되묻게 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작전권 전환, 국가의 존망과 국민의 생명이 걸려 있는 문제입니다."
"미국도 이란에 대해서 지금 목도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 미군은 믿을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은 겁니다."
#이란 전쟁에서 고전하는 #미군 상황을 들어 북한과 전쟁이 났을 때 그런 미군을 믿을 수 있느냐고 한 건데, 과연 이게 한미동맹의 한 축을 짊어진 우리 국방장관의 말인지 의심스럽습니다. 한미간 신뢰를 강조한 거라 해명했는데, 여전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한 발 더 나갔습니다.
"미측이 협의를 해주지 않고 불발된다면 독자적인 전작권 행사 선언하고 와야 된다."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지냈고, 지금은 대통령 국방정책특보를 맡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 사람이 협의가 안되면 독자적으로 선언하리니요. 이후의 #안보 는 누가 책임진다는 겁니까? 정치적 선언으로 군사적 현실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동맹 사이에도 이견은 있습니다. 함께 싸우는 일이 늘 순탄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처칠 전 영국 수상은 '동맹국들과 싸우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동맹 없이 홀로 싸우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6.25 때 우리와 함께 피 흘린 혈맹입니다. 3만 명 넘는 장병들이 이곳에서 숨졌습니다. 그렇게 맺은 동맹이라면 최소한의 예우는 있어야 합니다.
손자는 '전쟁은 국가의 생사와 존망이 걸린 일 (兵者 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이라고 했습니다. 이 막중한 임무를 걸머진 공직자라면 말 한마디가 더 신중해야 합니다. 가벼운 입으로 국민의 무거운 생명을 지킬 수는 없습니다.
10월 28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가볍디 가벼운 입' 이었습니다.
[국민댓글]
*공산주의악령 든 집단 더불어공산당 ㅇ ㅈ ㅁ 정부
*한반도 전쟁을 경고하는 국내해외 안보국방전문가들
*전쟁난다면 안보국방포기하고 한미동맹 개박살 낸 더불어공산당과 국방부 통일부 국정원
ㅇㅈㅁ 정부 때문이다. 바로 너희들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안보포기 한미동맹포기해서 북한의 남침이뤄지게 한 후
이 나라를 김정은 체제로 넘기려는 수작 아니겠니?
*도대체 저 입법부와 국방부 더불어당 안에 간첩이 얼마나 되는 거니?
https://youtu.be/2KxacaXlh9I?si=FlfybdLRMgRh7_3g
또 공소장 부실 지적당한 종합특검…재판부 "답변 달랬는데 무시한 듯"
[앵커]
종합특검의 부실 수사, 부실 기소 정황이 속속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비상계엄 선포를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우방국에 전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의 재판에서 법원이 부실한 공소장을 질책했습니다.
황병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종합특검은 지난 8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신원식 전 안보실장이 우방국들에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파하도록 지시했다며 기소했습니다.
권영빈 / 2차 종합특검팀 특검보 (지난 8월 24일)
"권영빈 특검보는 주요 수사 대상을 11건 잡았고, 그중 9건을 기소하고 1건을 불기소하고 1건을 이첩했습니다.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해외 발송 관련…."
오늘 열린 두번 째 준비기일에 재판부는 "신 전 실장의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와 관련해 구성요건인 '국헌문란 목적'과 그 근거가 빠져있다"며 "재판부를 무시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지난달 첫 준비기일에 재판부가 특검에 답변서를 요구했는데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질책한 겁니다.
2차 종합특검의 부실한 공소장이 연이어 지적되자, 법조계에선 무리한 기소를 한 것 아니냔 지적이 나옵니다.
이근우 / 가천대 법대 교수
"무죄가 나오든 말든 기소하겠다는 식은 아니었을까 의심이 가는 거죠. 검사 해봤던 사람들이 쓴 공소장을 저런 식으로…. 사실 옛날 같으면 길길이 날뛸 일이거든요."
종합특검은 지난 19일 열린 다른 재판들 에서도 "이런 조목 적용은 본적이 없다" "문장이 맞지 않는다" 등 재판부로부터 각종 지적을 받았습니다.
TV조선 황병준입니다.
[국민댓글]
*종합특검을 특검하라 이자들이 진정한 내란범들이다
*내란주범 공범들은 입법부 사법부 경찰 공수처 국수본 연합였잖아 안그래?
*특검이 아니라 인민재판 마녀사냥집단이다. 종합특검을 수사하라!
*잘들어 내란범같은 특검아,
이 나라가 반국가세력들에게 점령당하고 저들로 인해 나라가
중X공산당과 북조선에게 갖다바쳐지고 있어
국민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자 한 것이 비상계엄선포였는데
그게 무슨 내란이야 내란은 너그 특검이다!
https://youtu.be/BXUAWE1RwT0?si=LVCcHBTkTC7BIxad
北, 잠수정으로 해상 침투 훈련 정황
앵커]
북한이 잠수함정을 동원해 해상 침투훈련을 해 온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대남 공작 활동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됩니다.
이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북한이 공작모선과 잠수함정을 통해 침투 훈련을 해 온 정황을 최근 우리 정보당국이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 소식통은 "북한이 지난 여름 함흥 등지에서 하계 훈련을 계기로 침투 훈련을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작모선은 공작원이나 소형 잠수정, 침투 장비 등을 은밀히 싣고 이동한 뒤, 목표 해역에 이들을 투입시키거나 회수할 때 쓰는 선박.
최근 접경지역에서 위협 수위를 높이는 북한이 대남 공작 활동까지 강화시키고 있단 분석입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7월 대외 정보 수집과 침투 공작을 담당하는 정찰정보총국의 임무를 확대했습니다.
[조선중앙TV(지난 7월)]
"우리 해군의 지위와 역할에서 커다란 변화가 시작된 데에 맞게."
해상 침투 훈련 역시 대남 공작 관련 활동 강화 지시에 따른 거란 분석입니다.
[양욱 /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결국 우리 군에 대한 일종의 신호를 표시하는 거죠. 우리 군의 대비 태세를 무력화시키는 그런 것들을 계속 연구해 낼 거라는 거죠."
북한이 우리 군을 향해 전방위적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모습입니다.
채널A 뉴스 이솔입니다.
https://youtu.be/5twruqvjLrk?si=t8Rd9u2nCaLLUspc
고리 3,4호기 수명 연장 '10년 아닌 7년'…'갈팡질팡'하다 3년 날렸다
[앵커]
정부가 AI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멈춰섰던 원전의 재가동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고리 원전 2호기에 이어 3, 4호기도 10년 더 가동하기로 했는데, 실제로는 7년밖에 운영할 수 없습니다.
전력 수급 상황을 보면 하루가 아쉬운 상황인데 왜 이렇게 된건지 석민혁 기자가 설명합니다.
[리포트]
40년 설계수명이 끝난 후 가동을 멈춘 고리 원전 3,4호기.
계속 운전을 신청한지 4년 만에 정부가 10년 연장 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준비를 거쳐 내년초 재가동되는데, 실제 운행 기간은 10년이 안 됩니다.
이번에 허가된 재가동 기간 10년에 연장 여부 심사 기간이 포함되면서 실제 운영 기간은 3호기는 7년 4호기는 8년에 그치게 됩니다.
AI와 반도체 수요 증가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장기 전력 수급 방안으로는 미흡한 기간입니다.
황정아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지난 13일)
"계속운전 심사가 이뤄지지 못해서 오늘까지 기회 비용이 얼마나 되시는지 아십니까? 기회 비용만 2조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최원호 /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안전성을 철저히 확인하면서도 계속운전 심사가 불필요하게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국내에서 설계 수명 만료를 앞둔 원전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전남 영광의 한빛 원전 1,2호기를 비롯해 7기에 달합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노후 원전의 계속운전 기간을 20년으로 하고 있고, 재가동 승인 심사도 수명 만료 이전에 완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한규 /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최소한 운영 허가 기간을 허가일로부터 10년,오래 지연이 됐단 말이에요. 지금도 한 4년인가 걸렸는데 합리적이지 못하죠."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력은 25GW, 대형원전 5기의 전체 생산량과 맞먹습니다.
TV조선 석민혁입니다.
<국민댓글>
*탈원전 주범 문재인을 구속하라 문재인을 체포하라!
*대한민국 우수원전을 탈원전시켜 에너지 고갈국가로 만들고 공산국가로부터
에너지를 수입하려는 문재인과 그 일당들 때문에 생긴 일이다
*특정국가 태양광과 풍력발전에 국민혈세 무한정 퍼다주려고 특정국가 지령대로
탈원전한 문재인을 수사하라 구속하라!
https://youtu.be/THjdfbetKm0?si=QfLDKr5uN0pa5Ytn
與, '감사원 감사'까지 조작기소 사례 넣고 특검법 재추진…野 "폭주 멈춰야"
[앵커]
민주당이 사법기관에 이어 사정기관 전반에 대한 압박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법원장에 대한 초유의 국정조사 추진에 이어 오늘은 이른바 '조작기소 사례보고회'까지 열며 특검법 통과에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특검법에 검찰 사건은 물론, 국정원이나 감사원도 수사 대상에 넣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장세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작기소 국조특위' 사례보고회를 연 민주당과 범여권 의원들이 구호를 외칩니다.
"조작 기소! 진상 규명!"
민주당은 대장동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강압과 회유 정황이 드러났다며 특검을 통한 추가 수사를 주장했습니다.
서영교 / 국회 법사위원장
"어떻게 조작해서 기소했는지에 대해서 낱낱이 그 내용을 이제 입법화해서 책임을 물어야 될 시간이다…."
특히 조작기소 의혹을 규명해 관련 검사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검찰뿐 아니라 다른 기관까지 문제 삼았습니다.
전용기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그 흐름은 검찰에서 그치지 않고 국정원과 감사원까지 동원되어서 사건을 만들어가는 그런 모양새를 보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을 포함해 12개 사건을 수사 대상으로 하는 특검법을 발의했지만, 공소취소 논란으로 처리를 미뤄왔습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추가 조작기소 의혹 사건을 수사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진보당에선 감사원의 문재인 정부 부동산 통계 조작 사건과 관련해 감사관들이 언론사에 녹취를 제공한 것까지 피의사실 공표라고 주장했지만, 당사자는 "일체 조작 없는 개별적 녹취라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며 "이제와서 제보자 색출에 나선 게 오히려 더 큰 문제"라고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사법 압박 폭주가 날로 심화된다"고 비판했고, 여당 의원 요구로 조희대 대법원장의 휴대전화 교체 내역이 조회된 걸 두고선 "스토킹 폭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TV조선 장세희입니다.
[국민댓글]
*더불어공산당과 법사위원장이라는 저 조폭우두머리같은 서팔계에게 천벌이 내릴 것이다!
*전체주의독재체제를 완성해가는 이 나라 법치와 사법체계 모든 삼권분립을 찢어버린
더불어공산당 법사위 서팔계는 이나라의 주적이다!!
*더불어공산당과 ㅇ ㅈ ㅁ 정부에게 인과응보 사필귀정 이라는 미래가 반드시 닥칠것이다
*CCP와 마두로를 빼닮아가는 더불어무법당과 현집권세력!
*서팔계 저런 게 법사위원장이라니 얼마나 국민을 개돼지 이하로 여기면 저럴까
*저 서팔계 돼지 멱따는 목소리 정말 듣지않고싶다 독재의 심볼 서팔계!!
https://youtu.be/rZzOHOurj6s?si=9Lk19EOQphdZ7VtV
음바페, 마오쩌둥에 “독재자”…中 외교부 나섰다
[앵커]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밈'을 언급했다가 외교 문제로까지 비화됐습니다.
축구스타 음바페 이야기인데요.
자신과 마오쩌둥을 합성한 사진을 두고 ‘중국 독재자’라고 표현한 게 논란의 발단이 됐습니다.
김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음바페가 과거 소속팀과 재계약 당시, 과한 특권을 받았다는 소문이 돌면서 그를 독재자 등과 합성하는 여러 밈들이 유행했습니다.
그런데 음바페가 여러 밈 중에서 이 영상을 언급한 게 화근이 됐습니다.
[킬리앙 음바페 / 레알마드리드 소속 축구선수]
"제일 많이 웃었던 건 어떤 사람, 중국 독재자였던 것 같은데 그 영상에 제 얼굴을 합성해 둔 거였어요."
중국 공산주의의 상징인 마오쩌둥을 '중국 독재자'라고 부른 겁니다.
최근 이 인터뷰가 알려지며 논란이 됐고 중국 외교부까지 나섰습니다.
[궈자쿤 / 중국 외교부 대변인(어제)]
"중국 인민의 감정을 해치는 언행은 중국 사회의 모든 계층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저항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음바페가 광고모델을 맡았던 중국 음료업체 등 최소 3개 업체가 광고계약을 해지했고, 중국 CCTV는 음바페가 소속된 스페인 축구리그 '라리가'의 중계를 중단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음바페는 "절대로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며 "중국 국민과 중국의 역사에 대해 깊은 존중을 가지고 있고, 죄송하다"는 SNS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라리가 측도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오늘 "당사자가 표명한 사과를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국민댓글]
*마오쩌둥은 수만명의 중국인민들을 죽게 만든 대학살자 히틀러못지않은 독재자 맞거든
*뭔 사과문을 내? 음바페가 옳은 말 진리를 말한 건데 마오쩌둥 모택동 독재자 맞잖아
*적그리스도의 예표를 보여 준 대표적 인물 모택동 천문학적 인민을 죽인 학살자
*중국공산당은 이미 적그리스도 시스템이 100%완료된 적그리스도집단
https://youtu.be/WhJHVTA2yIc?si=_JhHMKJDXD321MXl
서해도 요새화 진행 중…“NLL 도발 대비”
[앵커]
우리 군은 최근 서북도서, 그러니까 서부전선 바다 쪽에서도 북한군 요새화 작업을 포착하고, 감시 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서해 연평도를 가보니 북한군 포문이 열린 정황이 여럿 포착됐는데요.
긴장이 감도는 서해 현장 최다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서해 연평도 북단 망향전망대.
서해 북방한계선 NLL 너머 북한 황해도와 부속 도서들이 손에 잡힐듯 가깝습니다.
복수의 대북 군사 전문가들은 우리 군이 말하는 북한의 서북도서 요새화 도발에 대한 감시장비 확충이, '북한군의 NLL 침범에 대한 대응' 성격으로 보고 있습니다.
북한군 요새가 있는 북한 장재도 주변을 망원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사각형 모양의 북한군 포문이 여럿 포착됩니다.
거리와 해무 등으로 포문이 열린 건지는 확실치 않았지만, 오늘 장재도에서만 최소 3개의 포문이 포착됐습니다.
제 뒤로 약 12km 북쪽에는 북한군의 개머리 진지가 있습니다.
맑은 날씨엔 맨눈으로 보일만큼 가까운데요.
2010년 연평도 포격 사태의 기억이 생생한 주민들은 북한군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평소 NLL 인근 해역에서 무리지어 조업하는 중국 어선들도 오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민들은 중국배가 안보이면 북한군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던 과거 기억을 떠올리며 불안해 합니다.
[김응석 / 연평 어촌계장]
"(중국 어선이) 어제까지도 있었어요. 뭔가 걔들이 없었을 때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죠."
일부 주민은 고조되는 서북 도서지역의 긴장감 때문에 섬보다 육지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렸습니다.
[김복희 / 연평도 주민]
"불안해서 인천으로 나가서 열흘 정도 있다가 지금 일이 있어서 연평도에 들어가고 있거든요. 곧 (다시) 나올 생각이에요."
높아지는 남북간 군사적 긴장을 서북도서 주민들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https://youtu.be/AINQ8sBx-sU?si=JrGyvY1spXP9DF7-
따져보니] 되풀이되는 해명…언론 보도 잘못인가?
앵커]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전수조사는 자신이 아니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제안해서 한 것이라고 말했었죠. 농지조사로 여론이 악화되니까 '장관 탓' 하냐고 비판을 받자 이번엔 칭찬 삼아 한 말을 가지고 비판한다고 언론에 화살을 돌렸습니다. 대통령의 남 탓인 건지 아니면 언론 보도가 잘못된 건지 박한솔 기자와 하나하나 따져보겠습니다. 박 기자, 이 대통령이 '농지 전수조사는 송 장관이 제안한 것이다' 이런 말, 어떤 맥락에서 나왔던 겁니까?
[기자]
지난 26일이었죠. 농어민들과 만나 농지 조사 우려를 불식시키는 과정에서 나온 해명이었습니다. 정부는 지난 5월 투기용 불법 농지를 적발하겠다며 농지 조사를 시작했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가 땅을 빼앗아 간다'며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졌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 농어민과의 대화 (지난 26일)
"장관님께서 저한테 제안하기를, '그거 하는 김에 법률상 해야 하는데 수십 년 동안 안 한 게 있으니 전수조사를 합시다' 제안을 주셔서, 해야지 해야지, 그래서 한 것이지"
[앵커]
대통령이 설명한 것처럼 송 장관이 제안한 게 맞습니까?
[기자]
이 대통령은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나오기 훨씬 전에 송 장관에게 전수 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 제6회 국무회의 (지난 2월 24일)
"인력을 대규모로 조직을 하든지 해가지고 전수조사하고… 강제 매각 명령받는다, 과징금에 더하기 다음 단계 매각 명령. 안 하면 강제로 파는 거죠. 그 또 별도로 한번 검토해 보고, 실태조사하고 어떻게 처리할 건지."
그로부터 3개월 뒤인 지난 5월 송 장관은 구체적인 조사 계획을 대통령에게 보고했고 농지 전수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앵커]
그런데 대통령이 오늘 SNS에 올린 글을 보면 이게 장관 탓을 한 게 아니다,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기자]
이 대통령은 "칭찬 삼아 '내가 지시했지만 장관이 제안해 준 것'임을 밝힌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책임전가행위라고 비난하는 언론들이 있었다. 최소한의 보도윤리를 가지고 쓴 것인지 의문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앵커]
비슷한 일이 또 있었습니까?
[기자]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밝히며 "버티면 언젠가는 또 풀어주겠지, 이렇게 믿는데 이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봉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매각 압박이란 비판이 일자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작년 12월 교육부 업무보고에선 환단고기는 검증되지 않은 연구라고 한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게 "환단고기는 문헌이 아니에요?"라고 반문하며 몰아세우는 듯한 모습이 연출돼 논란이 됐습니다. 비판이 일자 청와대는 "그 주장에 동의한다는 것은 아니다" 라고 해명했습니다.
[앵커]
논란이 불거지자 해명하고 '본 뜻이 와전됐다', 이렇게 하는 게 잦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생중계하면서 모든 걸 본인이 하는 것처럼 하다 보니 이런 일이 또 불거진 게 아닌가 싶네요. 박 기자, 잘 들었습니다.
[국민댓글]
*자국파괴하며 국민보호 포기하고 치안해체 사법수사체계붕괴시키고
안보국방해체시키고 나라를 빚더미에 앉히기에 혈안 황제골프중독증이 부부가 쌍으로
뭐든 자기잘못을 남탓 언론탓 장관탓 미국동맹탓
오로지 국정방향은 자신이 수사받지않고 재판받지않고 깜방가지 않는게 주목표!
*대한민국 역사상 문재앙보다 천만배 사악한 독재자 ㅇ ㅈ ㅁ
*이 나라가 멸망한다면 저 악하디 악한 대령통 덕분이다
*아....이모씨의 저 음성 저 말투 정말 듣는 것만으로도 본능적으로 소름끼치고 토가 나온다.
https://youtu.be/iQH6VzxZ1BE?si=rp533xT-rP8dXhpu
하루 다섯차례 언론에 날 세운 李…"까대기식 보도, 국가 발전 가로막아"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언론 보도를 겨냥해 잇따라 날선 글을 올렸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나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한 자신의 발언을 두고 비판 보도가 나오자 한밤중에 SNS 글을 올려 사과를 요구하는가 하면 사실 왜곡, 까대기식 보도라며 거칠게 비난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조차 "언론에 화풀이 하지 말라"는 반발이 나왔는데, 신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의 경제 기여도를 언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어제 국무회의)
"외국인 노동자들 불러다가 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되고 전부 다 송금해버리고 그러니까."
곧바로 이주노동자 단체가 반발했고 한겨레신문이 이를 보도하자, 어젯밤 늦은 시간 이 대통령은 기사 제목을 문제 삼으며 전후 맥락을 왜곡했다면서 정정 보도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후 기사 제목이 바뀌자 "기사를 고칠 만큼 잘못했으면 사과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며 재차 글을 올렸습니다.
언론 보도를 향한 이 대통령의 비난은 아침까지 이어졌습니다.
농지 전수조사 책임을 장관에게 떠넘겼다는 지적엔 "최소한의 보도 윤리를 갖고 썼는지 의문"이라고 했고 같은 날 올린 또다른 글에서는 "까대기식 보도가 국가 발전을 가로 막는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언론 보도를 겨냥한 이 대통령의 잇단 글이 나온 뒤 진보 진영에서도 비판이 나왔습니다.
민주노총은 대통령의 혐오 발언을 규탄한다며 이주노동자들에게 사과부터 하라고 했습니다.
한겨레신문 노조는 "대통령이 해명할 사안을 언론에 책임전가하고 있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신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은 외면한 채 언론 보도를 탓하면서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TV조선 신경희입니다.
[국민댓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입틀막법으로 가짜뉴스 잡겠다며?
그래서 지금 이 나라를 망쳐놓고 있는 정권에 대해 팩트뉴스를 보도하는 건데
왜 긁히는 건데? 팩트뉴스 보도하지않으면 언론의 직무유기잖아
*전과4범의 화려한 경력 거기다가 여러 재판이 걸려있는 공소장에 '피의자'로 적시 된 자
이런 자가 청와대 앉아 연산군처럼 정치를 해대니 이 나라가 망하지 안망하겠니?
*솔직히 저 사람 영혼에 정말 악마가 들어앉아있는 것 같아 완전 소름끼쳐...
* 이나라의 미래가 사라지고 있다 저 인간으로 인해..
*이제 언론통제 언론탄압 하겠다는 말로 들린다 내 귀에는... 마두로보다 더 한 인간..
*앗수르의 몽둥이 ㅇ ㅈ ㅁ 자유대한민국 멸망의 소리가 들린다!! 독재자 ㅇㅈㅁ
https://youtu.be/pFIv4gXOPNQ?si=7-gypybWl3mv79lm
北 자주포 첫 사격절차 훈련…대남 정조준
[앵커]
북한이 최전방에 새로 배치한 자주포를 이용해 사격 절차 훈련까지 벌이는 모습이 오늘 포착됐습니다.
단순한 무력 과시를 넘어 실제 사격에 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포 애기봉 현장에서 박선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북한군 병사 대여섯 명이 자주포 뒤에 일렬로 늘어서 있습니다.
열 맞춰 훈련을 하다 힘껏 구호도 외칩니다.
한 병사가 깃발을 들었다가 아래로 내리자, 병사들이 일제히 자주포를 향해 뛰어갑니다.
곧이어 각자 정해진 위치로 이동해 남측 방향으로 포를 겨냥합니다.
오늘 북한군이 실시한 사격절차훈련 모습입니다.
서부전선 최전방에서 북한의 122mm 자주포 배치 사실이 확인된 이후 처음 포착됐습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자주포 운용 요원들이 자기 임무에 대해서 상황 벌어졌을 때 신속하게 자기 위치에서 포를 조준하거나 탄약 장전하거나 그런 훈련들을 통해서…"
우리 군에 따르면 북한이 최근 전방에 배치한 122mm 자주포는 최소 8대 이상입니다.
오늘 현장에선 122mm 자주포뿐 아니라 자주포 임시 격납고도 포착됐습니다.
해당 지역의 위성사진과 현장 모습을 대조해 볼 때 자주포가 배치된 곳 뒷편으로 최소 3개의 진지가 있는 걸로 파악됩니다.
갱도를 통해 자주포를 전방으로 이동시켜 사격할 수 있는 구조라는 분석입니다.
[송춘영 / 경기 하남시]
"사격훈련하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많이 떨리죠. 포신이 우리를 정면으로 향하는 상태에서. 많이 불안하죠."
북한군의 실제 타격을 위한 훈련이 포착되며 서부전선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https://youtu.be/21i8PaPVdYs?si=O1a6rkwruKihtj9c
흙바닥 드러낸 철책…“비 오면 붕괴 위험”
앵커]
오늘을 포함해 지금 며칠 째 북한군의 쭉 지켜보니, 열악한 이면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장비 없이 맨 몸으로만 작업을 하는 북한군, 게다가 흙바닥이 그대로 노출된 철책은 산사태 위험을 고스란히 안고 있었습니다.
전민영 기자와 함께 보시겠습니다.
[기자]
북한군 수십 명이 철책 기둥 사이로 우르르 내려옵니다.
손에 삽과 하얀색 패널 같은 자재를 들고 뜁니다.
오늘 오후 들어서야 시작된 서부전선 철책 공사현장입니다.
북한군은 2인 1조로 기둥을 직접 나르고 세워 올립니다.
주변에 포크레인 같은 중장비 하나 안 보입니다.
산을 깎아 도로를 내면서 흙벽이 그대로 노출된 모습도 보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면 산사태 위험이 있습니다.
철책 기둥을 세울 때는 구덩이를 돌로 괴어 고정하거나 콘크리트를 부어 굳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북한군이 세우는 철책은 단순히 기둥 아랫 부분의 흙만 다지는 방식입니다.
땅이 얼었다 녹으면 기둥이 기울 위험도 있습니다.
전문가는 시간적인 압박, 자재와 장비 부족에 시달리는 북한 '국경선 요새화'의 실상이라 지적합니다.
[문성묵 /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정은의 지시는 떨어졌고 기한 내에 목표 달성은 해야 하는데 자재도 부족하고 장비도 없다보니까 눈가림 공사가…."
[류성현 / 북한군 출신 탈북민]
"심지어 군인 병영도 시멘트가 없어서 진흙 블록을 쌓아서 짓거든요. 큰 물 피해(홍수) 나가지고 물이 진흙 블록까지 올라오면 붕괴되는 거죠."
콘크리트는 완전히 굳히려면 시간이 걸려 속도를 내야 하는 요새화 작업에서 빠졌을 거란 분석도 나옵니다.
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https://youtu.be/xB4DOslEgLY?si=Nzeqibo-FHIf5Mz-
ㅇ ㅈ ㅁ '농지조사는 장관 제안' 논란에 "칭찬 삼아 한 말, 언론이 문제"
... 잔뜩 긁혀버린 나머지 또 한밤중 SNS?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국민댓글]
*아, 뉴스트라다무스 썸네일 저 얼굴 어떻게 좀 해줘요 정신적 고문입니다.
*나만 이런 생각드나 저 사람 대령통이 아닌 양아치 두목같아
*자격미달 아니 절대 저 왕좌에 앉아선 안될 오로지 여러재판을 반드시 받아야할 '피의자'
피의자가 자격지심에 콤플랙스에 언론이 팩폭하면 박쥐처럼 밤에 잠 안자고
손가락 놀리며 SNS 글질이나 해대고 저자가 왕좌에 버틸수록 이나라의 멸망속도는!!
https://youtu.be/dljVF0BJw44?si=glutu5XdeeVZtq7n
'윤석열 골프는 벽치기도 문제 삼더니"...
ㅇㅈㅁ부부 골프 논란에 분통 터트린 윤 전 대통령 변호사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ㄱ ㅎ ㄱ 골프 뭐가 문제냐고? ㅇ ㅈㅁ 과거 골프 발언이요!!>
과거 ㅇ ㅈㅁ ''황제골프 치는 자들 결코 용서치 않을 것'' 이라고 발언!
정말 내로남불의 극치!! 적반하장의 극치라는 네티즌들 분노댓글 대폭발!!
https://youtu.be/4bQQ7bZPAvo?si=_Y6dmn-BTpLI4HQh
혈맹' 미국 못 믿겠다는 국방장관과 아직도 지뢰가 방어용이라는 통일부장관
... 군사전문가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어"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국민댓글]
*우리 가족 모두는 정동영 안규백 강신철은 북조선 간첩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에 지인들도 집권세력 중에 다수는 북한 중공의 첩자들이라고 생각하더라
*도대체 이 나라에 간첩이 얼마나 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