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da Ronstadt - Long Long Time
자신의 사랑을 알아 주지 않는,
한 남자에 대한
애증이 교차하고 있는 노래입니다.
그래미상을 무려 11번 수상한,
미국의 유명한 가수입니다.
미국의 전설인 이글스가
린다 론스태드의 백밴드로 시작했을 정도로 큰 명성을 갖고 있던
Linda Ronstadt(린다 론스태트)
2009년 마지막 라이브 콘서트 이후
2011년에 은퇴를 하였고,
2012년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아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Love will abide
Take things in stride
Sounds like good advice
But there's no one at my side
사랑은 떠나지 않을테니
쉽게 포기하지 말라는 말은
좋은 충고처럼 들리지만
내 앞엔 아무도 보이지 않는 걸요
And time washes clean
Love's wounds unseen
That's what someone told me
But I don't know what it means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고
사랑의 상처도 아물 것이라고
누군가가 말했었지만
나는 그 의미를 모르겠어요
Cause I've done everything I know
To try and make you mine
And I think I'm gonna love you
For a long, long time
당신을 내 사랑으로 만들려고
무엇이든지 다 해봤어요
그래서 난 당신을 사랑할 것 같아요
아주 오래도록 말이예요
Caught in my fears
Blinking back the tears
I can't say you hurt me
When you never let me near
두려움에 사로 잡혀
눈물을 되삼켰어요
날 가까이 하지 않는 당신이
내게 상처를 주었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And I never drew
One response from you
All the while you fell
All over girls you never knew
당신으로부터 어떤 대답도 듣지 못했고
당신이 알지 못하는 한 소녀에 대한
생각도 알 수 없었어요
Wait for the day
You'll go away
Knowing that you warned me
Of the price I'd have to pay
그 날을 기다릴 수 밖에 없어요
당신이 가버릴 날을
당신이 경고했던 내가 치러야 할
댓가를 알고 있기 때문이죠
And life's full of flaws
Who knows the cause
Living in the memory
Of a love that never was
인생은 결점으로 차 있어요
누가 그 이유를 알겠어요
결코 존재하지도 않았던
사랑의 기억을 안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And I've done everything I know
해보지 않은 일이 없어요
아주 오랫동안 말이예요
첫댓글 신이 인간을 창조하기를남과 여를 만들어 놓고 둘이 사랑을 하여 자식을 낳고 번성해지기를 바라며만들었다.여기에도 박테리아가 작용하여좋을 때는 좋고 싫을 때는싫어서 헤어진다.그리고는 갈급한양 노래부르며 다른 한 짝을 다시찾기 위하여무척 노력하는 현실을 보며왜 그랫을까?그러면서 예술이 문학이 창조되는 듯하다.때로는 늙음이 참 감사하기도 하다.절규하듯이 하는 노래가 가슴을 애리게 만든다.
맞는 말씀입니다.좋은 짝을 찾아 희희낙낙하다가도언제 그랬냐는 듯 웬수처럼 갈라서기도 하죠.그리고는 다시 짝을 찾아 나서기도 하고...남가일몽(南柯一夢) 일지언정아마도 이것이 인생이 아닐른지요.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감동 먹었습니다많이도 듣던 곡인데가슴에 애잔하게스미는 이 느낌백영민 작가님께선마음이 맑으신 듯 합니다
예,라디오 음악방송에서도참 많이 듣던 곡이죠.마음이 맑다구요?아닙니다.음흉하답니다. ~ㅎ
@백영민 ㅍ ㅎ
추천
추천까지 ~ 감사합니다.
첫댓글 신이 인간을 창조하기를
남과 여를 만들어 놓고
둘이 사랑을 하여 자식을 낳고 번성해지기를 바라며
만들었다.
여기에도 박테리아가 작용하여
좋을 때는 좋고 싫을 때는싫어서 헤어진다.
그리고는 갈급한양
노래부르며 다른 한 짝을 다시찾기 위하여
무척 노력하는 현실을 보며
왜 그랫을까?
그러면서 예술이 문학이 창조되는 듯하다.
때로는 늙음이 참 감사하기도 하다.
절규하듯이 하는 노래가 가슴을 애리게 만든다.
맞는 말씀입니다.
좋은 짝을 찾아 희희낙낙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웬수처럼 갈라서기도 하죠.
그리고는 다시 짝을 찾아 나서기도 하고...
남가일몽(南柯一夢) 일지언정
아마도 이것이 인생이 아닐른지요.
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감동 먹었습니다
많이도 듣던 곡인데
가슴에 애잔하게
스미는 이 느낌
백영민 작가님께선
마음이 맑으신 듯 합니다
예,라디오 음악방송에서도
참 많이 듣던 곡이죠.
마음이 맑다구요?
아닙니다.음흉하답니다. ~ㅎ
@백영민
ㅍ ㅎ
추천
추천까지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