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z Reynolds(26)는
남자친구 Stuart"Chopper"May"가
알레스카에 가야한다해서
눈물을 머금고 공항에서 헤어졌는데...
남자친구가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고있는걸
1주일 뒤에 보게됩니다.
남자친구의 이름을
자신의 팔에 문신을 한
Torz Reynolds는
문신 했던 팔 가죽을 뜯어냄
그리고 이걸 남친 에게 선물로 줌..
오줌 지렸을 듯......... ㄷㄷ
출처
http://www.pickis.co.kr/?p=107006
첫댓글 왠지 둘 다 마약에 쩔어있는 미국 양아치들 같아요
찌이바알....아침먹은 거 올라오네
개시발 극혐 말머리에 혐 표시좀 붙입시다 토쏠리내
눈은 장식으로 달아두셨나보네. 본인 눈깔 나쁜걸 탓해야지 어따대고 욕질이야.말머리 혐오에 모바일 배려로 괄호치고 좀 많이 혐오라 붙여놨구만.
@궤년 아 내가못본거내 미안 ^^; 그래도 시발 극혐이다
첫댓글 왠지 둘 다 마약에 쩔어있는 미국 양아치들 같아요
찌이바알....아침먹은 거 올라오네
개시발 극혐 말머리에 혐 표시좀 붙입시다 토쏠리내
눈은 장식으로 달아두셨나보네. 본인 눈깔 나쁜걸 탓해야지 어따대고 욕질이야.
말머리 혐오에 모바일 배려로 괄호치고 좀 많이 혐오라 붙여놨구만.
@궤년 아 내가못본거내 미안 ^^; 그래도 시발 극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