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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이사야 42:6-7)
https://youtu.be/XGSuVi-zYNY?si=4DvxGm_FD4Orj6uu
2024년 2월24일 발표된 ''Jesus Wave'' 테마찬양음원
# 작사 작곡 : 전창훈 # 편곡 : 장혜은
[예수의 파도 Jesus Wave]
나의 오늘 하루도 예수로 살게 하소서
날마다 십자가 지며 예수로 살게 하소서
이 땅에 온 땅에 주의 보혈로 덮으소서
북한과 열방이 주의 영으로 덮일지어다
이 땅에 온 땅에 주의 보혈로 덮으소서
북한과 열방이 주의 영으로 덮일지어다
불어라 불어라 성령의 바람
넘쳐라 넘쳐라 예수의 파도!
내가 낮에도 부르짖어 기도하며
또한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낮에도 부르짖어 기도하며
또한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불어라 불어라 성령의 바람
넘쳐라 넘쳐라 예수의 파도 예수의 파도!!
불어라 불어라 성령의 바람
넘쳐라 넘쳐라 예수의 파도 예수의 파도!!
출처구글이미지 / 예수사랑태연씨블로그
[요한계시록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토) 오후 2시 금란교회 교육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맡은 충성된 군사로 다시 세워지는 예배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speaker : 김성욱 대표/ 박희정 LMHC, Licensed Mental Health Counselor(WA)
예수의 파도가 땅 끝까지~
치유의 강물이 지금, 이곳에~
여호와라파, 치료하고 회복시키고 일으키소서!!
모든 분들을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하단포스터출처 지저스웨이브커뮤니티
출처지저스웨이브커뮤니티
https://youtu.be/1ylKYZplNzo?si=JdRAm_AS8-mxDxqg
Jesus Wave 김성욱대표 진행
[유니세프(UNICEF)...이런...]
<글로벌조직들의 섬뜩한 세계질서>
_#김연아 #원빈 #BTS #휴먼라이트워치 #국경없는의사회(MSF) _
*불법이 성하고 사랑이 식어지고 '예수님 어서 오셔야합니다!'
惡, 이 사악함이 너무 많이 번지고 있기 때문에
주 예수여 어서 오시어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예수님 오시는 것을 말로는 예수님 오시라고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반기지 않는 것, 절박하지 않은 이유는요
'내가 이렇게 죄가 많은데 허물이 많고 나도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는데
오히려 형편없는 모습들이 더 많은데 예수님 오시면 심판 받을텐데 어떻게 하나?'
....겁먹는 겁니다!
그러나 주님은 피흘려 죄와 싸워 이기며 결과를 보는 게 아니라
'과정'을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피흘려 죄와 싸우고 있는 자'
골리앗이 왔을 때 피하고 달아나고 숨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견디는 자들' 그들을 ''이기는 자''로 부르시는 것입니다.
[이기는 자는 Overcomer입니다]
Victore 완전히 이긴 자가 아닙니다!....과거형이 아니란 말이죠
[이긴 자는 오직 예수님 뿐이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끝까지 싸우라는 것입니다!
무의식 안에 있는 허물과 불법과 죄를 십자가에 못박고
'마지막까지 싸워 이기는 자들'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을
성벽 위의 파수꾼처럼 외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실 길을 훼방하고 방해하고 있는
어둠과 흑암의 진이 무너지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평양과 북경에 있는 우상숭배의 진이 망하라고 대언을 하는 것입니다.
'김정은의 사망설'이 나오고 있다는 것은요
<때가 무르익고 있다는 뜻입니다>
도미노처럼 예루살렘까지 전체주의의 진이 무너지게 하시어
엘람의 왕과 고관들이 망하게 하시며
엘람의 포로들(이란의 포로들)
<세계에서 교회의 성장률이 가장 높은 곳 '이란'>
하나님, 엘람의 포로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어
애굽과 앗수르와 이스라엘 이 세 나라가
주님께 복이 되는 경배의 대로가 열리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시대가 어떤 때인지 분간하게 하시어
쓸데없는 짓 안하게 하옵소서
쓸데없는 짓이 뭐죠?
<평양체제지원하는 겁니다>
<평양정권 지원하는 겁니다>
어디 국제기구 같은데서 이상한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모든 국제기구들을 제가 일반화 하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UN이라든가 너무나 흉칙한 짓들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실체를 알아야만 합니다.
[Unicef 라는 단체]에 대해
제가 여러번 걸쳐 말씀드린다고 약속해 드렸습니다.
아동인권을 보호한다는 기구인데
그런데 정작 북한의 아동들, 중국의 아동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적어도 여러분의 자원과 시간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데
사용되야할 것 아닙니까?
'유니세프'는 故안성기씨라든가...친선대사로 활동을 했죠
*또 '김연아'가 친선대사로 되어있습니다.
*BTS의 경우 어떤 대사직위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유니세프와 함께 글로벌 파트너십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벤트로 돈을 모아서 유니세프에 주는 역할을 갖고 있습니다.
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알려진 사람들
김혜수 원빈 공유 김래원 이라든가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알고 그랬을 거라고는 생각하지않지만
정확히 이런 부분까지는 모르고 있기 때문에 참여하는 것이겠죠
<유니세프가 북한문제 중국문제 또 이스라엘 문제에 대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북한'문제부터 언급해보려 합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북한 안에 있는 영유아
이 영유아들의 보건.영양실조를 구호하겠다는 명분으로
코로나로 국경이 폐쇄 된 2021년까지 북한에 상주했습니다.
국제기구들이 다 추방되는데도 불구하고 '유니세프만 남았어요'
다시 북한에 돌아가려고 지금도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죠
그런데 유니세프의 원칙은 '인도주의와 정치를 분리한다는 거에요'
자기들이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고
'북한정권과 체제에 대해 비판하지않겠다' '정치는 분리한다'
<기계적인 중립성입니다>
그래서 전체주의체제가 그 어떤 짓을 벌이든 비판한다든가 대안을 마련한다든가
여기에는 유니세프가 '침묵'합니다.
그런데 UN에 있는 다른 기구들조차 '북한인권유린'에 대해 지적을 하고
심지어 북한정권이 벌이고 있는 '아동들의 강제노동'
.....소년단이라든가 농촌동원이라든가
그러니깐 아이들을 학대하고 유린하는 것에 대해서
UN의 다른 기구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데도 <유니세프만은 침묵을 합니다>
'정치범 수용소 안에 있는 연좌제'...아동들을 구금하고 학대하는 문제
<유니세프는 단 한번도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2014년에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에서 최종보고서를 낸 적이 있는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유니세프라든가 세계식량계획 등 북한내에 있는 UN Country Team들이
북한당국에서 현장접근을 차단 당하다든가 추방당하는 것을 우려해서
대북지원 활동에 '인권보호'라는 UN의 본질적 가치를 실현하지 않고 있다''
''완전히 실패했다''
....이것이 UN산하의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자기들끼리 비판을 하는 겁니다.
또한 COI는' '인도주의적지원은 인권문제와 분리될 수 없다''
''정권의 구조적 폭력에 침묵하는 것은 안된다''
그 예로 <유니세프>를 들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침묵할 수 있는가?''
*또 UN산하에 'UN아동권리위원회'라는 데가 있는데요
여기에서도 2017년에 <북한에 대한 최종견해>라는 것을 발표했는데
Concluding Observations라는 보고서!!
여기에 ''북한 아동들이 농사일과 각종 국가건설에 강제 동원된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다''
''강제노동 관행의 즉각적인 중단을 하라'' 라고 북한정권에 촉구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유니세프는 침묵합니다]
[북한정권 악행에 대해서는 방관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실상'조력'하는 차원까지
가버린 것입니다]
그러다보니깐 'Human Rights Watch'라는 기구가 있는데
이 단체는 UN과는 결이 다른 단체입니다.
여기서 수많은 성명과 보고서를 통해서 '북한정권에 대해 비판합니다'
''어떻게 강제노동에 아이들을 동원하는가?''
''학교지붕 수리하고 철도를 보수하고 파철을 수집하고 모내기하고 추수하고
강제노동하는 현대판 노예다'' 아동학대다''
라고 규탄을 하는데 <유니세프는 단 한마디도 안합니다>
*한국 아래에 있는 북한인권단체들 중에
'성통사'(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라는 단체가 있고
'북한인권시민연합NKHR'이라는 단체,
인권전문 NGO들이 탈북자들을 많이 인터뷰를 하기 때문에
''있을 수 없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라고 규탄하는데도 불과하고
<아이들에게 Quota를 할당해서 이 할당량을 구확해야한다든가
체집을 해야한다든가 강제를 할 때>
아이들이 북한정권에 '현금'을 내는 것입니다.
''이건 정말 있을 수 없다''라고 비판하는데도 불구하고
[역시 유니세프는 침묵합니다]
결과적으로 전체주의 체제가 구조적으로 아동들을 착취하는 시스템을
유니세프가 묵인하고 방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유니세프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2021년도에 코로나로 인해 국경이 폐쇄되면서
모든 국제기구들이 평양에서 나갔습니다.
'다시 평양사무소로 복귀하겠다' 여기에만 유니세프가 집중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UN통해서 북한에 의료장비 지원하고
여기서 의료장비 지원이 뭔가요?
''체제지원, 정권지원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의료지원이라는 것은 북한의 특권층들 특수계층들만을 위한 것입니다>
유니세프가 이것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998년 '국경없는 의사회'에서
''어떻게 핵심계층 특권계층들에게만 지원을 해주고
정말 소외된 계층들,적대계층들에게는 지원을 중단시키느냐?''
''어떻게 당국이 막을 수 있느냐?''
''우리가 하는 일은 막지말아야하는 게 아니냐?''
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 이 식량분배를 투명하게 감시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침묵하면서 계속 구호활동을 할 수 없다''
''전체주의 정권의 구조적 폭력이다''
''억압체제에 조력할 수 없다''
이렇게 규탄을 하고 '국경없는 의사회'는 북한에서 철수를 합니다.
*2000년에는
프랑스 구호단체 Action Against Hunger라는 단체가 있는데
이 단체가 ''식량분배의 투명성을 확보해야한다''
''그 취약지역, 적대계층들,소외계층들, 이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게 해달라''
이렇게 이 단체가 요구를 하자 <북한이 이 단체를 추방시켜버렸습니다>
자체적으로 철거하는 경우도 있고 추방당하는 경우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유니세프는 침묵하고 자기들이 하는 것 한겁니다>
그러다가 북한당국이 2005년 하반기에
''이제 외부단체들, 국제단체들 여기서 다 나가라''
모든 유럽계 인도주의NGO요원들 연말까지 출국하라고
'공식적인 강제 추방령'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유니세프만은 빠집니다']
도대체 유니세프는 뭐하는 곳입니까?
<유니세프는 북한정권과 같이 가는 것 아닌가요?>
이들은 접근성을 유지한다는 명분을 내세웁니다.
유니세프 ''우리는 인도적 지원을 하는 것 뿐이지 정치얘기는 안한다''
라고 말합니다.
*한국에 있는 대북지원단체들이 맨날 이런 것 아니에요
그리고는 2021년 코로나고 국경이 폐쇄될 때까지
<계속 유니세프가 북한정권지원, 체제지원을 한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끝까지 남아서 유니세프가 뭐를 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1) 백고무신필수의약품 공급사업을 했다고 나옵니다.
좀 냄새가 나죠,
....제가 이 백고무신 문제는 나중에 따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일반적인 얘기만 말씀드릴께요
<세계백신면역연합GAVI라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자금을 받아서 북한내 영유아.임산부를 대상으로
수많은 백고무신들을 제공했다고 나옵니다.
근데 확인되지않은 것도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백고무신 공급 역시 <출신성분에 따라 제공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아마 범위를 넓혔으면 미확인 된 것들은 아마도
더 많이 광범위하게 제공했을 수도 있습니다.
(2) 중증 영양실조치료. 미량영양소 지원사업
이 사업을 통해서 매년 수십만명의 북한아동들을 지원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죠
양양소 공급하고 영양물자 공급하고 영양식품 공급하는 것도
'한국의 초대형교회들'이 하고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평양과 대도시 인근으로 들어갑니다>
<북한당국이 챙겨야할 핵심계층 아이들에게만 제공됩니다>
그것도 선군정치이기때문에 먼저 '군량미'로 챙긴 다음
나머지 부분이 할당되는 겁니다.
'식수나 위생인프라 개선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양과 핵심계층 특권계층에게만 집중됩니다>
<여기서 절약된 달러로 북한당국은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듭니다''>
-그럼 유니세프의 대북지원, 대북인도적 지원이라는 것은-
'정치 경제학적 원인을 거세해 버린 겁니다'
'기술적 패치만 붙인 겁니다'
'접근성 유지 이런 명분을 앞세워서'
....분배의 투명성은 전혀 아랑곳 하지않고
<유니세프는 오직 북한정권연장시키고 체제지원하는 일만 합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김정은의 사망설이 솔솔 나오고있는 이 때
하나님 말씀으로 저 어둠과 흑암의 땅,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있는 2천만 백성들을
하루빨리 해방하고 구원하여주시어
저들을 살려주시어 하나님 살려낸 자들과 함께
땅끝까지 복음증거하게 하옵소서!
북한의 해방이 중공의 해방의 물맷돌이 되게 하옵소서!
영적인 물맷돌 되게 하옵소서!
이 민족교회에게 평양체제지원 정권지원이 아니고
<북한노예해방과 중공의 10억 영혼들을 해방하는 사명이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특히나 55개의 소수민족, 1억2500만명!
제가 오늘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티벳에 있는 티벳족속들
신장성에 위그르족 카자흐족 키르키족, 타지족
이들을 해방하는 자가 이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운남의 이족, 귀족의 묘족, 사천의 강족, 만주의 조선족, 연해주의 고려인까지!
<24시간 첨단AI감시망으로 일상통제를 받고 있는 사람들>
강제 노역에 동원되며 임의로 강금되고
흑방과 지정장소주거감시 라는 어마어마한 감시체제에서
숨도 못쉬고 살아가는 자들
부모들은 재교육수용소로 끌려가고 강제 수용소로 끌려가고
자녀들은 보딩스쿨이라는 가증한 아이들 수용소로 끌려가서
온갖 폭력과 억압에 노출이 되어 있는 자들
생체정보를 임의로 수집당하며 폭력과 강간에 시달리는 자들
장기를 적출당하는 저 가련한 영혼들
하나님 저들이 하루빨리 해방되고 구원받게 하옵소서!
그것을 위해 이 민족교회가 기도하게 하옵소서!
정신차리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좌파 우파 문제가 아닙니다>
<보수 진보의 싸움이 아닙니다>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여 어서 오시여
이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저희를 주님의 나라 삼아주셨으니, 제사장 사명 감당하는 자들
왕 같은 제사장으로 저희들의 입술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손과 발이 그렇게 쓰임받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참 우리 김성욱대표님은 아무리 봐도 이 마지막 때
주님께서 귀히 들어 사용하시는 파수꾼입니다. 정말 귀한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주님 뜻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대한민국과 미주 한인 대형교회들 과연 제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요?
이미 지독하게 미혹될대로 되어 더 이상 영적 분별력이 작동이 되지않는데...
너무 영적으로 골병이 들었어요 저는 저들에게 기대걸지 않습니다.
한국교회들 툭하면 ''교회에서 정치 얘기하지 마''
저그들이 가장 정치적이고 가장 특정한 정치세력을 우상숭배하며
하나님 대적하는 이념과 인본주의 유물론에 미혹되어 있으면서!!
*유니세프라든가 월드비전 이라든가 인도적 지원 앞세우고 구호활동한다는 단체들
다 저런 식입니다 뒤에 CCP와 글로벌리스트 세력들이 주무르며
전체주의 북한체제 정권 절대로 무너지지않게 하고
심지어 저 구호단체들은 세계인들에게 후원금 받아서 아주 부패하게
저것들이 해먹는 일도 서슴지않고 하다가 들킨 일도 많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들은 저런 단체에 절대로 후원하지않습니다
그저 영적으로 미혹되어 자신의 이데올로기가 신앙인 자들이 후원하고 좋다고 하죠
*유니세프=북한정권 시다바리 단체
*북한체제지원 정권연장시키는 세력들은
대한민국국민들을 대학살시키는 자들이다!
그 지원해준 것 김정은은 핵무기 핵잠수함 핵탄두 남한겨냥한
모든 살상무기 개발하고 있다!
정신차려라 제노사이드 후원하는 교회들과 국제기구들아!
*정말 역겹네요 더우기 아이들 대상으로 아동인권 인도주의적 지원이란 명분삼아
유니세프가 저짓거리를 해 온지가 오래되었는데 정말 가증스런 자들입니다.
*오늘 김대표님이 북한의 아동들이 강제노동에 동원되는 부분 설명하는데
갑자기 제 두눈에 눈물이... 북한에 태어났다는 그것만으로 저렇게 어린 나이부터
억압받고 자유가 없는 체제에서 고통받고 로동해서 돈까지 북한정권에 갖다
바쳐야하다니 정말 현대판 노예들이네요 아이들까지...
그런데 저런 북한 속에 남한 국민들을 집어넣으려고 적화시키려고
몸부림 치는 이 나라에 흘러넘치는 반국가세력들 간첩들이 흘러넘칩니다
그런데 그런 자들은 절대 월북을 안해요 가서 로동하고 살아야할텐데
월북안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데 목숨을 걸죠
*한국의 초대형교회들 미주 디아스포라교회들 중에
북한체제지원 정권지원에 미친 자들= 유니세프 똑같은 자들 유유상종 초록은 동색!!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훼방하고 방해하는 자들
https://youtu.be/tSbpH_xJgYk?si=BHSYT3-bMGMb42SK
[하나님, 죽는 날까지 이 목마름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저는 이제 정말 견딜 수가 없습니다]
The Cross Church에서 마요셉목사님 말씀전해주신 설교영상입니다.
https://youtu.be/bTj0SHEkkYk?si=fXhk1O3LVul1Gk1t
'北 자주포’, 김포 코앞까지 왔다…“군, 정신 차리세요 '' / 매일신문
<전인범 장군 출연 인터뷰...'3스타'가 본 '전쟁 시나리오'>
*지금 대한민국 상황이 얼마나 소름끼치게 위험한 상황인지 장군님께서
아주 디테일하게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https://youtu.be/7-3M5L5y1wg?si=282UrvigGodzkoMF
[보수우파를 망친 '7인의 사꾸라'] 우향TV
겉으로는 보수라면서 이 나라를 망쳐놓은 가짜들이 너무 많습니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똥뱃지들부터
윤석열대통령 탄핵을 찬성한 배신자들
....김재섭/김예지/조경태/한지아/진종오/안철수/김상욱/익명 1명
*끝없이 분탕질 치면서 당의 화합과 발전을 가로막았던 분탕종자들까지
행태도 다양하고 그 숫자도 아주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악질적으로 이 나라 보수분열에 앞장서왔던
<보수의 사꾸라, 보수의 역적7인>
[공동7위 ''김무성'' ''하태경'' ''유승민'']
이들은 박근혜대통령탄핵을 주도하며 이나라 보수붕괴심지에 불을 붙였고
우파의 제1호 共敵들입니다.
이젠 '배신자의 대명사' 격이 되어버린 인물들.
더 자세한 언급조차 필요없는 족속들입니다.
*저 김무성의 노룩패스는 봐도봐도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공항에서 나오면서 자신의 여행용 케리어를 비서관에게 던져주듯 밀어버리는
김무성 말종의 모습~~
권세 좀 있다고 어떻게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건지...
자기집 애완견한테도 저렇게는 못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보면 역겨워 토나오게 만드는 노룩키스...김무성과 유승민의 입맞춤 장면!
[공동6위 '권영세'' ''권성동'']
일명 쌍권으로 불리우는 보수의 대표 똥뱃지들입니다.
특히, ''권성동''은 박근혜대통령 탄핵심판을 이끌었던 배신자 중에 한명이기도 하고
그런데 윤석열대통령임기에는 윤핵관을 자처하면서 호의호식하다가
정작 탄핵정국에서는 반대투쟁은 커녕 자기세력 보존에만 골몰하던
기회주의적 처신으로 찐우파로부터 뭇매를 맞은 인물이죠.
그런데 이자가 박근혜대통령 탄핵을 했을 때는 언제고
분위기가 반전되자 지난 해에 권영세와 손잡고 박통을 예방하기도 했죠
<그래도 박근혜대통령은 그릇이 크신 분임, 저렇게 악날한 자들을 용서해주시니말이죠>
*권성동은 통일교 건으로 의원직도 박탈되었는데 빵생활은 잘하고 있나 모르겠네요
징역2년 형 / 통일교로부터 1억 받은 혐의 /의원직 박탈
[5위 ''배현진'']
극좌MBC앵커출신,소장파 의원으로
초기에는 친윤계로 출발하여 그 역할에 큰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윤대통령을 배신하고 한뚜껑과 붙어먹으면서
작금에는 보수우파로부터 가장 욕을 많이 먹는
보수빌런 중의 한 명이 되어버린 이름하여 '배신 현진'
해서 어르신들이 항상 말씀하시죠
''사람은 늘 친구를 잘 가려가며 놀아야한다''라구요
*똑같은 2선의원에 똑같은 앵커출신인 ''김은혜''의원과는
참으로 여러모로 비교가 되는 '배신 현진'
[4위 ''조경태'']
이자는 민주당에 있을 때에도 혼자 잘난척 깽판치고 놀다 왕따당하더니
보수에 와서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보니 새누리당에 조경태를 데리고 온 것도 ''김무성계''였습니다.
아무튼, 분탕은 분탕끼리 통하는 게 있나봅니다.
[3위 ''윤상현'']
윤상현은 박근혜대통령 탄핵을 끝까지 반대하면서 친박핵심으로서
나름의 의리를 보여준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런데 윤석열대통령 탄핵정국에서 뭔그 끌쩍지끈한 느낌이 있더니
올상반기에 결국 본색을 드러냈죠.....윤석열대통령에 대한 맹공격 공개발언!!
그리고, 선관위국조위원장을 맡으면서 <선거부정에 대해 정면으로 부정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나라 우파의 최대 화두가 '선거부정 규명에 관한 것'인데
그것을 부정한다?
그건 또 다른 눈치를 봐야하는 세력이 있다는 얘기인데
그렇기에 이 인물이 급 사꾸라 랭킹에 오르게 된 것입니다.
[2위 정당뿌레카, 우덜의 영원한 분탕종자 ''이준석'']
그런데 이준떡이가 정당 뿌레카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자신이 튕겼어요
당대표직 사퇴한 게 지난 8월인데 요즘은 뭐하고 지내는지?
그런 것보면 이준떡이의 인생도 아주 많이 삭은 것 같습니다.
한때는 꾀주머니 어쩌고 이 지X 거짓말 쳐대면서
나름 보수진영을 들었다 놨다 한 적도 있었죠
이제는 실력없는 것도 다 들통났고 거기다가 이념도 없고 의리도 없고
오직 주둥이 터는 것 밖에 없다보니 그냥 낙동강 오리알이 된 듯 싶습니다.
제가 며칠 전 열차타고 낙동강 지나갈 때 보니,왠 주둥이 하나가 둥둥 떠내려가던데
''나 하버드 나온 넘이야'' ''윤석열 나쁜넘 안철수 나쁜넘'' ''한뚜껑나쁜넘''
혹시 그게 준떡이의 주둥이였을까요?
[1위 역쉬 ''한뚜껑'']
20년지기 형님을 배신때리고 탄핵하자는 말을 하면서 씨익 웃었습니다.
정말 살벌하고 역겹고 엽기적이까지한 ''한뚜껑''
저도 살면서 정말이지 이런 캐릭터는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칭 보수우파라는 사람들 중에서 아직도 이 한동훈에게
미련을 버리지못하는 자들이 꽤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자들은 이런 주장을 하더군요
'똑똑한 한동훈중심으로 뭉쳐야 이 나라 보수가 다시 살아날 수 있어???'' 라구요
똑똑하긴 개뿔, 윤통탄핵시키고나면 이후에 자신에게 또 어떤 사태가 닥치게 될 것이라는
예측정도도 못하는 인간이 똑똑하다구요?
그야말로 옆집 강아지 물ㄸㅗㅇ싸는 소리와 다름이 없는 소리죠.
사실 윤통탄핵만 안시켰어도 한뚜껑은 차기대통령을 먹고도 남았을 겁니다.
그러나 근본인성이 Zero인데다가 그 특유의 벵뎅이 좁쌀기질 때문에
결국 스스로 망치고 만 것인데 사실 거기서 모든 것이 판명이 난 것이지요.
신의도 통찰력도 없고, 한뚜껑은 이준떡과 함께
주둥이만 나불나불 잘 놀리는 인간일 뿐이란 것입니다.
그리고 설령 한뚜껑이 대망을 이룬다해도
<저자는 결코 대한민국 보수를 위해 일할 사람이 아닙니다>
이자는 이미 다 보여줬습니다
''5.18정신 헌법전문수록 적극 추진''
이런 인간인데 보수가 뭘 기대하자는 건가요?
그러니깐 한동훈 대망론 어쩌고하는 그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하길 바랍니다!!
*이 나라에는 한뚜껑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제대로 된 인성에
비전있고 진정성있는 대통령 깜들이 보수에 널려있습니다*
<예:이진숙. 김태규.주진우. 김은혜. 서지영.김민전.강신영>
작금 이 나라에 정말 필요한 지도자는
저 불의한 좌파들의 전횡을 막고 보수를 재건하며
다시금 이 자유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치가 발휘될 수 있도록
끌어질 수 있는 강력한 이념과 확고한 의지를 가진 자라야합니다.
그런데 키높이 구두나 신고 어깨에 뽕이나 넣고 다니고
시시때때로 적과 타협하면서 짬짜미로 국가체제마저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진 사꾸라 좌파 위선자가 아니라는 것을
꼭 다들 기억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티즌들의견]
*오세훈도 못지않은 기회주의자 민변출신 절대로 정체성이 보수가 아네요
부X선거에 대해서도 이번 6.3 선거 때 그 난리가 났는데
화장실 들어가기 전과 나올 때 다르다고 서울시장 당선이 확정되자
그 입으로 좌파들이 좋아하는 말만 늘어놓은 게 오세훈인데
요즘 언론이 이 인간하고 한가발을 연신 띄우니 토가 나올 지경.
그리고 오세훈은 종교통합 세력에도 적극 협력하고 있죠
내년 종교통합의 리더 레오14세교황 서울방한 세계카톨릭청년집회
거기에 아주 나서서 적극 지원하고 있어요 ,저 ㅇ ㅈ ㅁ 정부와 함께!!
*김무성 유승민 하태경 이준석 권영세 권성동 윤상현 조경태 배현진 그리고 한동훈
이자들의 공통점 이들의 뒷배가 바로 CCP 중국공산당이라는 점이죠
대표적 친중세력들이며 CCP위해 일하는 자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네요
이 종자들은 결코 보수우파가 아닙니다!! 언제든 보수를 완전궤멸시킬 위험인물들!!
*''이진숙, 김태규''는 아직 보수의 정체성이 가장 확실합니다.
그리고 세심히 지켜볼만한 인물들 중엔 '주진우.서지영. 김민전.강신영. 김은혜'
현재는 그래도 눈치 안보고 반국가세력 더불어공산당 상대로 나름 잘 투쟁하죠
*종교통합에 찬성하는 자인지 아닌지, 세계단일정부 한국편입을 찬성하는지 아닌지
CBDC+ Digital ID+백고무신 강제화 이 한세트로 묶는 정책을 찬성하는지 아닌지
앞으로 이런 점을 보수우파는 정치인들을 판단할 때 기준이 되야할 때가 왔습니다.
꼭 크리스찬이 아니더라도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그의 정부 세계정부출범과
종교통합, 경제금융통합의 대표적인 CBDC(디지털 아이디와 백고무신강제화는 세트죠)
이런 점에 찬성하면 그자는 당연히 ''정계퇴출''을 외쳐야하는 겁니다.
이젠 단순히 좌파냐 우파냐만 따질 시대가 아닙니다.
*한뚜껑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X결혼합법화 모두 찬성하고
전체주의 공산주의라 불리우는 Globalism에 쩔어서 그들이 내세우는 아젠더를
죄다 따라하고 특히 유럽이 망해버리게한 '이민정책'을 그대로 수용하는 아주
위험한 인간인데다가 이 인간 뒷배가 CCP와 아주 깊은 관계가 있는
홍석현과 저 인간 장인 역시 CCP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https://youtu.be/ZtxiH7948Pk?si=pWiA2GwHnqEMhWrl
[민주당 헬기골프 거짓말....니들 말이나 맞춰라!] 주진우 이슈해설
00:00헬기 골프 폭로에 청와대 "민주당에 물어봐라" 침묵
00:49 이동호 부부 말 바뀌고, 배도 안 다니던 저도
01:36 박지원 "택시 타고 다니냐" 특권 의식
03:39 박지원 페북 6번 수정 딱 걸렸다, 장남 내외 골프 → 지인
07:40 이주희 서면 브리핑 '스토커', 김남준 "틀렸다"
10:01 비판할 게 '윤석열 정부 황태자'뿐? 거짓말 삼남매
12:04 '아들은 남'이라더니 차남 관저 동거
13:47 주진우 고발 안 하는 자가 범인, 고발장 이미 준비
https://youtu.be/OGvHW5o_8zQ?si=0MABcoh0snCUj7f2
아이 업은 엄마 국회 왔다 "특검, 진상규명 아니라 진상이다!" [현장영상] / 채널A
오늘(30일) 공교육을 사랑하는 학부모 연대가 선관위 특검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중 아이를 업고 온 한 어머니는 선관위 특검을 비판하며 "진상규명이 아니라 진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선관위 특검이 참관인을 탄압하는 선관위 변호전담>
https://youtu.be/NuaGBXluvnM?si=S6mbCIKZJbymTRbK
{최대현 진행 팬앤드마이크}
민주당 내분 심화…이재명 탈당까지 거론됐다 /
北해킹시도 하루440만건…北소행 아니란 정부 - 이준우의 이슈있슈 [이것이 뉴스다]
https://youtu.be/7_6AiigivHM?si=zE9st0XKyBRroSWb
OBS뉴스 현장영상
북한 조선중앙TV '충격 영상' 공개… 대한민국 전 지역 '사정권'
사싱살 대한민국 향한 '공개협박'.....충격의 '조선TV' 17기 보도
10월 30일 북한의 보도매체 조선중앙TV가 '무인항공기술발-2026'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충격적입니다.
[국민댓글]
*ㅇ ㅈ ㅁ 정부는 국지전이라도 벌어지면 백기투항하고 이 나라를 김정은에게 내어줄듯...
*정동영 안규백 ㅇ ㅈ ㅁ 강신철 이들은 누구를 위해 그 자리에 있는 건가?
*우크라-러 전쟁에서 북한은 실전경험을 제대로 터득했고 특히 '드론'기술이
어마무시하게 발달했고 반면 안규백은 남한의 드론부대를 없애버렸다.
*국방 안보전문가들은 전쟁벌어지면 남한이 완전히 뭉개지고 북한에게 먹힌다고
예상하며 적화통일 될 것으로 설명하더라
*이것을 문재인 ㅇㅈㅁ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조국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이 나라 좌파들이 원한거네 북한의 어마무시한 무력으로 '적화통일'되는 것
그래서 문재인과 ㅇㅈㅁ이 대한민국 군을 삼단봉 보이스카웃으로 만들어버리고
육해공군 사관학교도 통합시키고 안보국방을 해체시킨 것임
https://youtu.be/tqpLTm3l99A?si=Wf5bNsZzZRBFPEx4
尹 "계엄은 선관위 서버 점검 목적…사이버사, 국정원보다 해킹 능력 뛰어나" [현장영상] / 채널A
윤대통령 ''사이버 보안이 가장 중요합니다''
재판장 ''시간지나...정리 해달라''
[국민댓글]
*대통령님 선견지명 인정하고도 남습니다 대통령님이 다 옳았습니다.
비상계엄 왜 했는지 아니 하고도 남았겠다 그 이유를 정신이 바로 박힌 국민들은 이제
다 알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얼마나 반국가세력에게 다 점령당했고 이 나라가
적국들에게 다 넘어간 사실에 대해...
그리고 대통령님께서 사이버 보안을 위해 해킹을 막기위한 전문가들 모아
안보를 위한 전문가들 구성해 사이버 보안전문부서도 시작하려 했지만
저 더불어공산당 미애秋를 필두로 저자들이 핏대세워 반대하고
윤통 탄핵당한 후 다 해체되고 말았죠 지금 이 나라 적국들의 해커들에게 당하는 것 보십시요
*윤통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 넘 아파 눈물만 나요
윤통과 거의 똑같은 케이스로 내란프레임 씌워져 감옥에 갇혀있는 브라질 전 대통령
그의 아들이 이번에 대선에서 승리했지만 부 X 선거로 결과가 뒤집혀졌죠
오죽하면 아버지처럼 룰라에게 당해 프레임 씌워져 구속될까봐 미국으로 망명을 갔을까요
윤통은 이 나라 위해 희생양이 되었다는 생각에 눈물만 납니다.
https://youtu.be/zPkCrbi7Zqs?si=Hszqi5JVk4vbsjRA
10월30일 금요일 김태규의원긴급기자회견
"조폭도 마지막 말 하게 해준다" [현장영상] / 채널A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9일 청와대 국정감사 도중 발언권을 주지 않은 한병도 운영위원장을 향해 “조직폭력배도 조직원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하게 해 준다. 대한민국 국회 운영위원장이 조직폭력배도 하지 않는 짓을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네티즌들의견]
*국정감사는 야당이 집권여당에 대한 실정에 대해 팩폭으로 질타하는 시간인데
더불어공산당은 야당의원들의 입틀막을 시키고 전체주의독재의 칼을 휘두르는
아주 야만적 행태 횡포를 멈추지않고있다, 더불어당=야만족들!!
이건 더불어공산당이 국민들을 개돼지로 여겨서다.
*김태규의원 힘내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화이링!
*서영교를 비롯한 저 공산당독재집단을 고발하십시요!
*반국가집단 반대한민국집단 더불어막대먹은공산당은 해체하라!
https://youtu.be/iI1lkcXcdmQ?si=Sr-0p8Ca7ETC8tb0
"정동영 물러나라" 연평해전 유족과 청년들 국회 몰려왔다 [현장영상] / 채널A
제2연평해전 전사자 고 한상국 상사의 부인 김한나 씨가 청년들과 함께 오늘(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경질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지뢰 폭발 사고 관련 정부의 책임규명과 부상 장병 예우,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https://youtu.be/5xy4niEZ_ds?si=2P3s5ySNuB07UiyO
北, 폭탄드론으로 韓GP-美전차 표적 공격…드론 전시 공개에 경악 [자막뉴스] / 채널A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무인항공기술 전시회에서 600㎜ 방사포 사격을 공개하고 무인기를 동원해 한국군 최전방소초(GP)와 미군 M1 에이브럼스 전차 한미 지상전력을 형상화한 모의 표적을 공격하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북한은 특히 이날 일명 ‘저격수’라고 불리는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전투사격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했습니다.
<국민댓글>
*역시 드론사령부 해체는 북의 지령이었구나 그렇지 규백아 안규백아
*저거 다 우리 세금이 흘러들어가서 만들어진거임 진짜 기가참
*남한국민 목숨줄 끊으라고 북한정권에 퍼다주고 있는 인간들 초대형교회들 목사들
그리고 국제기구들 그리고 한국의 간첩들
*정동영 안규백 강신철 그리고 ㅇ ㅈ ㅁ 얘네 뭐니
*이러고도 평화타령하는 한국정부의 실체는?
https://youtu.be/SJh-MACAnsc?si=rPhTzOrgnpWkNuo3
'이러다 개헌 저지선도 털린다!" 총선 표심 뒤집혔다! /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16%p격차의 의미 국힘47.1% 더불어당31.1%
총선 투표 의향, 국힘 47.1% 민주 31.1% … 李 지지율은 34%, 소폭 반등 | 뉴데일리
총선 투표 의향, 국힘 47.1% 민주 31.1% … 李 지지율은 34%, 소폭 반등
대전·세종·충청서 국힘 57.3% … 전 지역 중 최고
'李 부정 평가' 61.8% … 30대는 69.4%
2028년 총선에서 투표할 정당 후보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47.1%, 더불어민주당이 31.1%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30일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는 34.0%를 기록했다.
뉴데일리 의뢰로 '리서치웰'이 지난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28년 총선에서 투표할 정당 후보를 물은 결과 민주당이 31.1%, 국민의힘이 47.1%를 기록했다. 두 정당의 격차는 16.0%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직전(10월 2주차) 조사보다 국민의힘은 4.6%포인트 하락했고 민주당은 2.7%포인트 상승했다.
이어 조국혁신당 7.8%, 개혁신당 2.1%, 진보당 1.1%, '기타 정당' 1.9%, '없음' 3.2%, '잘 모름' 5.8%다.
지역별로 보면 국민의힘을 선택한 응답 비율은 대전·세종·충청에서 가장 높았고, 민주당 선택 응답 비율은 전남광주·전북에서 가장 높았다.
서울 국힘 52.0%·민주 31.3%, 경기·인천 국힘 51.6%·민주 28.9%, 대전·세종·충청 국힘 57.3%·민주 28.8%, 전남광주·전북 국힘 25.2%·민주 43.2%, 대구·경북 국힘 41.7%·민주 31.7%, 부산·울산·경남 국힘 45.2%·민주 29.0%, 강원·제주 국힘 33.8%·민주 32.0%다.
연령별로는 18~29세 국힘 39.7%·민주 35.1%, 30대 국힘 53.0%·민주 25.7%, 40대 국힘 45.3%·민주 29.2%, 50대 국힘 40.0%·민주 34.0%, 60대 국힘 52.5%·민주 35.0%, 70세 이상 국힘 52.4%·민주 27.0%다.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를 물은 조사에서는 '긍정 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2.3%포인트 오른 34.0%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2.2%포인트 떨어진 61.8%였다.
구체적으로 보면 '매우 잘함' 21.5%, '잘하는 편' 12.5%, '잘못하는 편' 11.9%, '매우 잘못함' 49.9%, '잘 모름' 4.1%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에서 긍정 평가가 가장 낮았고, 경기·인천에서 부정 평가가 가장 높았다. 서울 긍정 34.4%·부정 64.2%, 경기·인천 긍정 30.2%·부정 67.1%, 대전·세종·충청 긍정 32.3%·부정 66.4%, 전남광주·전북 긍정 52.3%·부정 44.6%, 대구·경북 긍정 38.0%·부정 56.7%, 부산·울산·경남 긍정 31.1%·부정 62.0%, 강원·제주 긍정 26.3%·부정 48.9%다.
연령별로는 30대에서 긍정 평가(26.4%)가 가장 낮으면서 부정 평가(69.4%)는 가장 높았다. 18~29세 긍정 36.0%·부정 63.0%, 40대 긍정 31.8%·부정 62.6%, 50대 긍정 41.4%·부정 56.3%, 60대 긍정 33.9%·부정 64.6%, 70세 이상 긍정 33.6%·부정 56.5%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youtu.be/ou5bRAFoTlM?si=nZ9Syre55jLS0MAj
더불어당 ㅇ ㅈ ㅁ? 요즘 누가 그런걸 지지해요? / 효잉TV
[''너 좌파야?'' 가 '욕'이 되었다는 2030근황]
https://youtu.be/1XLwujM8AQs?si=qjCjW9unc117AG-4
[주진우 문틀막....이태한에 대한 마지막 경고!] 주진우 이슈해설
00:00선관위 특검, 주진우만 찍어서 참관 막아
01:27 새벽 4시 투표함 기습 반출, 경찰까지 출동
02:44 투표함 옮기면 안 모일까? 참정권의 무게
03:08 수사 50일째 성과 없는 이태한 특검, 참관권 침해
04:33 자료 다 넘겼다, 민주당은 '무조건 승복하라'
06:18 투표용지 규격 불일치·수의계약·100표 증발
07:50 유시민 "ㅇㅈㅁ 임기 못 채울 수도"
09:19 정성호마저 "SNS 줄여라"
출처황교안자유와혁신대표커뮤니티
출처자유와혁신황교안대표커뮤니티
https://youtu.be/ehrMcmDojvI?si=xHmgWrp9uRmYdlJ8
<이제 정말 갈 곳이 없다> 호밀밭 우원재
<완전히 무너졌다>
*응급의료시스템 필수의료시스템의 위기*
https://youtu.be/TZ6HsHAny6Q?si=6O1666KxsSXTR4X3
[생존72시간] 경상도 애국사나이 크리스찬 박서방 TV
영국과 일본이 국민들에게 3일치 비상식량 준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10월 29일에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했습니다.
전쟁, 지진, 정전, 재난 등 언제 닥칠지 모르는 비상사태!
대한민국은 과연 생존 72시간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생존가방과 비상식량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행동입니다.
노아는 방주를 공부한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었습니다.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한 72시간,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https://youtu.be/MMLLqCbx6XA?si=bieikYjJ__P9MaWg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워싱턴州 난민 405명, 1500회 불법투표 적발!>
미국검찰 ''405명 난민, 1500회 불법투표''
https://youtu.be/CTNvjBCyu8o?si=48N1y5VFNJXoMWb8
<미국과 국제정세 바로 알기 '미국 마이클심 박사님'방송>
-UN현장영상과 함께 마이클심 박사님께서 친절히 번역자막을 넣어주셨습니다-
UN에서 미국왈츠대사 연설을 노골적으로 방해한 '쿠바대사'....미국서 즉시 추방!
<미국 왈츠대사와 미국을 향한 격찬댓글이 한가득!>
https://www.youtube.com/live/09VsINS83jc?si=9NslpjbixMPVwuxe
<미국과 국제정세 바로 알기...미국 마이클심 박사님 방송>
온세계가 왜 이 모양인가. 공산 극좌들의 숨었던 모습 드러나며 폭망.
[10월30일 금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TRTonq24Y9Y?si=NfmP1V-wAzaEQ-Iz
[잠못드는 밤] 윤정호앵커칼럼
왕이 처리하는 수많은 나랏일을 '만기'라고 했습니다. 만 가지라는 숫자보다, 그만큼 일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대통령 에게도 가장 귀한 건 시간일 겁니다. 그 시간을 어디에 쓰는지 보면, 국정 우선순위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 모자는 내 정성이요." "포부를 버리셨습니까? 그렇게 할 일이 없으십니까?"
유비가 밤낮으로 국정에 애쓰는 제갈공명을 위로하려고 손수 짠 모자를 건네자, 제갈공명은 오히려 타박합니다. 정성은 알겠는데, 큰 뜻을 품은 사람이 그런 거나 하고 있을 때냐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정치'를 펼치고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러다가 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되고…"
발언의 파장이 커지자 대통령은 내국인 노동자와 비교한 말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움이 안 된다'고 보도한 언론을 향해 '크게 도움이 안된다'와는 다르다며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산지 닭값은 폭락했는데 치킨값은 요지부동'이라며 동네 치킨집까지 신경씁니다. 온갖 시시콜콜한 일에도 의견을 남겨, 지난 한 달 100건을 넘겼습니다. 한밤이나 새벽도 가리지 않았습니다.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일은 필요하지만, 대통령 글 한 줄에 참모가 움직이고, 부처가 대응하고, 정치권이 들썩입니다. 글 쓰는 건 잠깐이지만, 파장은 아주 깁니다. 그러다 보니 가장 가깝다는 원조 친명 정성호 전 법무장관조차 "(SNS를) 조금 줄이는 게 좋다"고 조언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이런저런 말들에 "때려도 저항하지 말고 그냥 맞으라는 것"이나며 불편해합니다.
세종도 새벽부터 일했습니다. 정사를 보고, 신하를 만나고, 경연에 나아가기를 '미상소해' "조금도 게으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른바 '만기친람'을 했지만, 이런 평가도 있습니다. '종간불불' 간언을 받아들이고 거스르지 않았다.
듣기 싫은 말도 그 안에 들어 있었겠죠. 대통령은 말할 권리도 있지만, 들을 책임도 있습니다. 만 가지 일을 살피는 만기친람이 만 가지 말마다 이러쿵저러쿵하는 일은 아닐 겁니다.
10월 30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잠 못 드는 밤" 이었습니다.
https://youtu.be/IyL7xb8rHqI?si=eSPSCxK89cLe51GW
소아응급센터 의사 3명 사표…기자회견서 눈물 / 채널A / 뉴스A
[앵커]
경찰의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에 반발해 아주대병원 의료진이 집단 사직 의사를 밝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소아응급센터장을 포함해 3명이 실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기자회견 현장에선 의료진들이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유주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 이후 의료진들이 한 자리에 섰습니다.
[류정민 / 대한소아응급의학회장]
"진료 구역에 들이닥쳐 영장을 집행하는 방식은… 죄송합니다. 현장의 의료진을 극도의 공포와 위축으로 몰아넣어 방어 진료를 하게 하고…"
시작부터 여기저기 울먹임이 터져나옵니다.
이 자리에서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장은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지숙 /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
"정말로 안타깝게도 저는 납득할 만한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저는 어제 병원장께 사표를 제출한 바 있고…"
어제 경찰 지휘부가 아주대병원을 찾아 유감 표명을 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한 겁니다.
9명의 의사 중 7명이 사직 의사를 표명했고 그 중 3명이 사표를 실제로 냈습니다.
아직 수리되지는 않았고, 병원은 정상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아 응급 의료진들은 필수 의료 현장에 대한 무분별한 압수수색을 막는 수사규칙을 마련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도균 /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협회장]
"저희는 아이들의 곁을 지키고 싶습니다."
[이지숙 /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
"아이를 살리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 아이를 보내야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망선언을 해야 하는 사람이 저이기 때문에…"
대한의사협회는 오늘부터 경찰청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시작했고,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다음주 중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만납니다.
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https://youtu.be/e1abkqt7y8w?si=l4JFTl4raqr7qFix
靑 "한미 안보협상 '홀드' 상태"…'정보협력 제약' 또 인정
[앵커]
보신 것처럼 북한의 위협 수위는 날로 높아지는데, 우리 안보의 든든한 기둥인 한미 동맹은 위태로워 보입니다. 청와대는 한미 간 안보 협상이 현재 멈춰있는 상태라고 표현했는데, 양국 간의 불협화음을 인정한 겁니다.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을지, 청와대 고민이 깊을 듯합니다.
최민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시작전권 전환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미국 측의 의지를 재확인해 줬다"며 한미 간에 입장 차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미안보협의회, SCM이 이례적으로 내년 초로 해를 넘겨 연기된 걸 의식한 겁니다.
위성락 / 청와대 안보실장 (지난 29일)
"전환도 조속히 해야 하고 또 조건도 맞춰서 결국 전환 이후에도 연합전력에 착오가 없고 튼튼한 공조하에 한반도안보가 지켜지도록"
청와대는 전작권 문제가 "국내 정치 요소 때문에 증폭되고 첨예화 되면서 난제처럼 됐다"며 정치권 탓으로 돌리는 말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포함한 미국과의 안보 협상이 사실상 멈춰 있는 상태라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결론적으로 홀드 상태"라고 했습니다.
한미 안보협상이 대미투자 지연으로 정체됐다가 지난 5월 말쯤 복원됐는데, 비슷한 시기 정보 공유 제한 문제까지 불거지며 복잡하게 꼬였다는 겁니다.
이 관계자는 "정보 문제 등 다른 곳에서 오는 여파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한미 간 정보 협력에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미 간 소통이 잘 안 되는 게 아니라 아예 단절된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는 가운데, 정상간 대화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TV조선 최민식입니다.
[국민댓글]
*지금 김정은은 전쟁준비완료 남한으로 당장이라도 쳐 내려오려고하는데
전작권전환에 목숨거는 완전히 반국가청와대 반국가외교라인 이적여적집단
*전작권전환-한미동맹파기-한미연합사해체-유엔사해체-주한미군철수
종전선언-평화협정- 낮은연방제 적화통일
*ㅇ ㅈ ㅁ 정부가 원하는 건 ''적화통일''
https://youtu.be/dsldm4LSPys?si=Kxa6hECs-bbO3jSW
공소청, '보좌진 성추행 의혹' 장경태 기소…고소 11개월만
[앵커]
술자리에서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장경태 의원을 공소청이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피해자가 장 의원을 고소한 지 11개월 만인데, 공소청은 장 의원에게 피해자 신원을 노출한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안혜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4년 10월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한 남성이 테이블로 다가오더니 강하게 항의합니다.
"뭐 하시는데? 남의 여자친구랑 뭐 하시냐고."
이 술자리에 있던 여성 보좌진은,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장경태 의원이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며 지난해 11월 고소했습니다.
이후 11개월 만에 서울남부지방공소청은 무소속 장경태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장 의원은 그동안 성추행 혐의를 줄곧 부인해왔습니다.
피해자를 무고 등 혐의로 맞고소했고, 경찰에 수사심의위원회 개최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장 의원의 성추행 혐의를 인정해 송치했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공소청도 '항거불능'인 사람을 추행한 '준강제추행'과 피해자의 신원을 노출한 '비밀준수'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남부공소청은 "현장 영상을 감정하고, 관련 통화녹음과 대화내역 등을 추가 확보하는 등 보완수사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법정에서 무고임을 밝혀 반드시 무죄를 받아내고, 무리한 기소에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반박했습니다.
TV조선 안혜리입니다.
https://youtu.be/9wNbHqJQ8kM?si=3CPjW7EREAIxyl1V
'박원순 피해자 신원 노출' '후배 추행' 정철승 2심 법정구속
앵커]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후배 변호사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정철승 변호사가 법정에서 구속됐습니다. 1심 실형에 이어 2심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며 두가지 혐의 모두 유죄라고 판단했습니다.
김서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철승 변호사가 2심 선고를 앞두고 법원에 출석합니다.
정철승 / 변호사
(오늘 항소심 선고인데 입장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니 뭐 재판 받는 사람이 무슨 입장이 있겠어요."
정 변호사는 지난 2021년 8월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피해자 신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혐의를 받습니다.
2023년 3월 후배 여성 변호사를 강제추행한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 / 변호사 (2023년 4월)
"손이 계속 쑥 들어가잖아요…그때 되게 머리가 하얘졌어요. 정말 몸이 굳어버렸어요."
2심 재판부는 두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해 정 변호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공익을 위해 피해자 신상을 공개했다는 정 변호사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정 변호사가 "박 전 시장 유족 대리인으로서 피해자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며 "법조인으로서 신중했어야 했다"고 질타했습니다.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도 '통상 허용되는 신체접촉 수준을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재판 말미에 정 변호사는 상고 의사를 밝히며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TV조선 김서정입니다.
https://youtu.be/u9ETlCruLj0?si=6R7FZzJt0-Xe8oz6
“北 FPV 자폭드론, 빠르게 이동해 타격…가장 큰 위협”
한국국방연구원의 신승기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Q1. 오늘 북한이 김정은 위원장 앞에서 어마어마한 많은 무기들을 공개를 했는데, 보셨잖아요, 쭉. 그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위협적인 무기가 뭐예요?
일단 저희들이 그동안 북한이 개발했던 무기들에 대해서 다양하게 준비를 해왔는데, 지상군 제대, 특히 보병 제대에서 최근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에서 운용하고 있는 FPV 드론을 비롯한 소형의 감시 정찰과 타격을 하는 드론이 가장 위험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Q2. FPV라고 하면 자폭 드론이라고 흔히 하는 건데, 이게 왜 무서운 건가요?
이게 지금 저희가 익숙하지 않다는 거죠. 과거의 다른 무기들은 저희가 오랫동안 대비를 해와서 준비가 돼 있는 상태인데, FPV 드론, 특히 작은, 낮게 빠르게 이동하면서 타격하고 정찰할 수 있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직까지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지금 저희 한국군에서도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전력을 많이 양산하고 전력화하고 있지만, 익숙해지기 위해서 많은 훈련이 필요하고 실전에서 운용을 해봐야 하는데, 북한은 지금 러시아의 참전을 하면서 그런 경험을 얻고 있지만, 한국군은 아직 그게 부족하다는 거죠.
Q3. 샛별 무인기, 이게 상당히 위협적이라고 오늘 나온 겁니까.
사실 8차 당대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졌던 그 기간 동안 개발이 시작된 겁니다. 그런데 최근에 오늘 보여줬던 장면에서는 신형 공대지 유도탄을 탑재해서 운용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Q4. 이거 상당히 크네요.
이게 위협이 될 수 있는 거는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방공 유도 무기인 청궁의 사거리 밖에서 운용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사거리 밖에서 운용한다면. 저희가 지상에서 운용하는 요격 체계로는 마땅히 대응하는 게 좀 제한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최신의 항공기를 이용해서 공중에서 요격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크게 위험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Q5. 스텔스 무인기, 이것도 오늘 처음 나왔다는데, 스텔스 하면 좀 무섭습니다. 뭔가 잘 안 보일 것 같고, 이것도 위협적인 거예요?
스텔스는 기본적으로 레이더의 전파를 흡수하거나 반사를 하면서 탐지가 안 된 상태에서 우리의 깊은 지역까지 몰래 들어와서 감시를 하고 정찰하고, 심지어 타격할 수 있는 부분에서 위협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Q6. 그러면요, 앞서 보여드렸지만 지금 북한이 엄청 자랑하는 게 있어요. 600mm 방사포. 북한이 스스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저격수라고. 왜 저격수라고 붙였을까요?
과거에 북한이 운용했던 방사포는 사실 유도 조종 기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나오는 이런 초대형 방사포 등의 유도 기능을 접목하면서 타격 능력, 특히 정밀하게 탄착점에 가깝게 가는 기능이 부가돼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좀 더 과거에 비해서는 타격 능력이 고도화됐다고 볼 수 있는 거죠.
Q7. 그런데 오늘 영상 보니까 막 여러 발을 한꺼번에 쏠 수 있더라고요. 어느 점에서 가장 위험한 겁니까?
아무래도 북한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게 기습적으로 대량의 초대형 방사포를 동시다발적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들을 동시에 모두 요격할 수 있는지는 사실 좀 확실치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비를 저희들이 계속해서 하고 있는 중입니다.
Q8. 북한이 이번에 보시면 한국군 GP 미군 전차를 대놓고 연습을 했단 말이에요. 한국을 겨냥한 거다, 경고하는 겁니까?
네, 확실히 한국의 GP 모양을 가지고, 그 다음에 한국군이 운용하는 장비와 미군의 전차 모형을 그대로 보고 타격을 했기 때문에 사실상 한미에 대한 어떤 경고죠.
Q9. 그러면 마지막 질문인데, 우리 군이 어떻게 막을 수 있는 겁니까?
지금 당장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익숙하지 않은 무기 체계에서는 저희들이 거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은 다소 걸릴 수 있으나, 저희들이 한국군이 많은 투자를 하고 많은 계획을 하고 많은 훈련을 통해서 익숙해지고 대비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시간이 걸리면 익숙해지고 대비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https://youtu.be/K8b5qiwuUak?si=UHZORS-a63Wxteaz
“미사일에 탄두 6개…워싱턴·뉴욕 동시 타격 가능”
[앵커]
미국까지 닿을 수 있는 북한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의 위력을 가늠할 새로운 단서가 포착됐습니다.
전시된 이 미사일 앞에 설명판을 보니, 미사일 한 발에 탄두 6개를 싣겠다는 내용이 써 있었습니다.
개발에 성공하면 워싱턴과 뉴욕을 동시에 타격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상원 기자입니다.
https://youtu.be/bDPJpkq-7ic?si=xDSuHsiTgB2hZeKo
600mm 방사포 ‘저격수’ 명중 첫 공개…김정은 함박웃음
[앵커]
여기에 오늘 또 하나 북한이 저격수라며 공개한 게 바로 600mm 초대형방사포입니다.
어제 쐈다고 전해드렸는데, 표적을 명중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함박웃음을 짓는 영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파괴력, 사거리, 연속성, 거기다 핵 탑재 가능성까지 상당히 위협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민영 기자입니다.
기자]
해안가에 서있는 10여 대의 발사차량.
발사대가 기립하며 표적을 향합니다.
엄청난 굉음과 함께 발사관에서 미사일이 차례로 화염을 뿜으며 치솟습니다.
[조선중앙TV]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평화로운 삶, 사회주의 발전…"
10여 발 모두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발사 장면을 지켜봤고 딸 주애도 박수를 칩니다.
[조선중앙TV]
"일명 저격수라고 불리우는 초정밀 600mm 대구경방사포의 전투사격이 처음으로 직접 군중 앞에 공개됐습니다."
북한이 '저격수'라 자랑하는 600mm 초대형 방사포는 KN-25.
포탄 지름 60cm 사거리 400km에 달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입니다.
240mm 등 기존 방사포보다 커 파괴력이 세고, 수도권을 겨냥한 기존 방사포와 달리 남한 전역을 사정권으로 둘 수 있습니다.
수 초 간격으로 여러 발을 연달아 발사할 수 있어 물량으로 압도합니다.
다양한 수단으로 우리 방공망을 무력화 시키려는 의도로 분석됩니다.
[양욱 /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장거리 자폭드론까지 결합돼서 공격할 경우에는 우리의 방공망이 급속히 소진되는 상황이 예상되고요. 이게 실제로 올해 초에 미국·이란 전쟁 당시에 피격을 받은 국가들이 겪은 상황…."
북한은 전술 핵탄두 '화산-31'까지 탑재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https://youtu.be/paZPqgJ7isE?si=C018tcg9J1t4Lcwc
실시간 추적해 표적 돌진…북, 드론 30종 공개
[앵커]
앞서 보신 이 행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서른 종이 넘는 셀 수도 없을 만큼의 다양한 무인기를 과시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부유한 나라도 평화를 못 지킨다."
저렴한 자폭드론으로 더 잘 사는 우리와 전쟁을 치를 수 있다는 과시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쓰이던 드론을 포함해 북한의 새로운 드론들이 대거 공개됐습니다.
그 모습은 김민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연단에 서 있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뒤로 무인기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습니다.
작은 크기의 무인기부터 사람 키를 훌쩍 넘는 크기의 대형 무인기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선반을 가득 채운 드론들도 시찰했는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자주 쓰던 FPV 자폭 드론입니다.
드론에 달린 카메라로 전방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며 적 목표물에 직접 충돌해 폭발하는 공격 방식입니다.
[임철균 / 한국전략문제연구원 전문연구위원]
"김정은에게 전력화 단계에 이미 돌입했다는 것을 보고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드론 전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북한은 전시장 한가운데에 대형 무인기도 배치해놨는데, 우리 군의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기 위해 스텔스형 드론을 제작해 과시한 겁니다.
두 드론 모두 첫 공개입니다.
북한이 전 세계 드론들 중 가장 좋은 형상을 본 따고 있는 점도 포착됐습니다.
이스라엘제 하피 계열 자폭 드론과 유사한 형태의 무인기부터, 미국의 스위치블레이드 600과 비슷하게 생긴 자폭 드론 역시 북한판으로 제작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선중앙TV]
"각이한 유형의 전략 및 작전전술급 다목적무인기들과 자폭무인공격기들을 비롯하여 (각종 무인기) 전투체계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량 생산할 수 있으면서도,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운 골판지 자폭 드론 역시 처음 공개됐는데, 북한은 이를 이용해 가성비 높은 무인기 전력화에 나선 것으로도 풀이됩니다.
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https://youtu.be/BbH5TJEnX0k?si=qvp1HB3xmuitmmkJ
표적은 한국군 GP…김정은, 자폭 드론 과시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힘이 곧 평화”라며 처음으로 자폭 드론을 대거 공개했습니다.
그 드론으로 우리 한국군 전방 감시초소 GP 모형을 타격하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우리 남한에 배치된 미 육군의 주력 전차 M1 에이브럼스 모형도 폭발시키고요.
자신감일까요?
그 타격 장면으로 모두 영상으로 공개를 했습니다.
이준성 기자입니다.
기자]
무인기들이 일제히 발사됩니다.
하얀 깃발이 펄럭이는 초소를 향해 날아와 건물에 부딪히더니 거대한 화염을 일으키며 폭발합니다.
불타는 건물에 걸려 있는 하얀 깃발 초소는 태극기와 UN기가 달려 있는 한국군의 GP, 최전방 감시초소를 연상케 합니다.
작은 크기의 십자 날개형 자폭 드론이 연이어 날아가더니, 미국의 M1 에이브럼스 전차 모형을 명중해 터집니다.
걸프 전쟁 때도 활약한 M1 에이브럼스 전차는 주한미군 육군의 주력 전차입니다.
자폭 드론들은 한국군의 K9 자주포와 소형 초소 표적도 연이어 타격하고 모의 표적들이 설치된 섬은 이내 희뿌연 연기로 뒤덮입니다.
타격 모습을 바라보며 김정은 위원장은 크게 만족한 듯 웃음을 짓습니다.
이날 행사엔 딸 김주애, 부인 리설주, 그리고 군사 참모들도 총출동했는데, 김 위원장은 "힘이 곧 평화고 평화는 힘으로만 담보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군 전방 시설은 물론 미군 전력까지 파괴할 수 있는 자폭 드론을 개발했다는 존재감을 과시하려 했단 분석입니다.
[최기일 / 상지대학교 군사학과 교수]
"북미 정상회담 간에도 어떤 좀 회담의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거나, DMZ의 지뢰 사건 이후에 어떤 대남 압박용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하기 위한 측면…."
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https://youtu.be/fwQxBS4sBO0?si=7TKupBaZsAqQTZ0p
대남 확성기 가리던 수풀 사라져…곧 재가동?
[앵커]
북한은 대남 확성기도 재가동하겠다, 예고한 상태죠.
오늘 저희 취재진이 북한 개성시 일대를 들여다봤는데, 지난주만해도 확성기를 가리고 있던 수풀이 말끔히 정리돼 있었습니다.
재가동이 임박한 건 아닌지, 윤지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4km 거리에 있는 개성시 암실마을.
망원 카메라로 들여다보니 북한군 철책 너머 언덕에 대남 방송용 확성기가 뚜렷이 보입니다.
한 줄에 4개씩 총 여섯 단이 쌓여있는 구조인데, 소리가 남쪽으로 잘 퍼지게 좌우엔 녹색 패널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취재진이 일주일 전 이곳에서 촬영한 영상과 비교해보니, 확성기 밑부분을 가리고 있던 수풀이 사라져 확성기 전체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북한군이 방송 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확성기 앞 수풀을 베어낸 걸로 추정되는데, 이전엔 보이지 않던 흰색 말뚝 2개도 선명하게 보입니다.
언제든 대남 확성기 방송을 시작할 수 있다는 걸 외부에 의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박원곤 /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확성기를 틀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걸 일부러 보여주는 면이 있는 거죠. 수풀이 있고 그러면 소리에 방해를 받을 테니까 그것도 제거하는."
또 다른 확성기 옆 초소엔 북한군이 순찰하는 듯 걸어다니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파주 오두산 전망대에선 임진강 너머 북한 땅이 손에 잡힐 듯 가까운데요.
이렇게 누구나 볼 수 있는 전망대 망원경으로도 북한의 대남 확성기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우리 군과 접경지역 지자체들도 북한의 대남 방송 재개 여부에 연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윤지유입니다.
https://youtu.be/uGCs9x3wngY?si=UHu9GAU9G0B3Voce
북한군, 자주포 3대 돌연 위장…나뭇잎으로 덮었다
앵커]
북한군은 그동안 김포 애기봉 전망대 앞에 자주포 3대를 배치하고 훈련도 하고 근무도 섰었는데요.
오늘 돌연 나뭇잎으로 위장에 나섰습니다.
무슨 일인지, 김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오전 11시 30분경, 북한군 병사가 나뭇잎 더미를 모아 자주포 위에 올립니다.
한 겹 두 겹 쌓다 보니 금세 주변 지형지물과 한눈에 분간이 어려워집니다.
다른 포 진지에서도 나뭇잎 더미를 자주포 위에 쌓습니다.
북한군은 김포 애기봉을 향해 배치해둔 자주포 3대를 모두 나뭇잎으로 위장했습니다.
자주포 앞글자까지 식별될 정도로 당당히 배치해뒀던 것과는 달라진 모습입니다.
주변에서 포사격 훈련을 하던 병사들의 모습도 오늘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해안가 철책 작업도 나흘째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비가 내렸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청명한 날씨였는데도 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겁니다.
완전히 군장한 듯 무언가를 매고 철책을 따라 걷는 북한군과
[현장음]
"뒤에 가는 애는 뭘 매고 있잖아."
논밭에서 곡식을 추수하는 모습이 포착되긴 했지만, 기존보다는 북한군 활동이 뜸한 모습입니다.
현장 상황이 외부에 실시간으로 공개되자 북한군이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 관측입니다.
[엄효식 / 한국국방안보포럼 방산안보실장]
"자주포가 너무 노후됐다든지, 군인답지 못한 모습이 보여지거나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일정한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고 보고 잠시 중단한 것이 아닌가…"
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https://youtu.be/HewQsn_GNrs?si=VmAvr-c5XZY6gANY
박지원, 이재명 '골프 해명글' 6차례 수정… 주진우 "거짓말하려니 스텝 꼬여"...
"그래서 쳤어 안 쳤어 대답!"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xq3YIaFOJhw?si=aERypvPRPhiSki22
미국 비자 거부에 민주당 단톡방 발끈?... 미국 국무부 " 국익 최우선"
... 정청래·진성준 과거 파묘해 드립니다! [✒️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E-_LPUyqXIw?si=gqDBKW-DQd9YCPZe
ㅇㅈㅁ''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jkc4kF6cmVM?si=PJaWgnhQj3UfXjBv
정성호마저 "SNS 좀 줄이라"는데… ㅇㅈㅁ은 끝까지 "뒷골목 소통은 포기해선 안될 책무"
[✒️뉴스트라다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