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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지구 신동아 계약자 대책 협의회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주제넘는 얘기같지만.
기미여 추천 0 조회 622 11.04.24 19:54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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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24 20:11

    첫댓글 기미여님 의 글에 동감 합니다. 이제 각자의 위치에서 편안하게 생활 하면서 변호사님,운영봉사자들을
    믿고 응원해주시고 좋은 정보 제공 해주시는 회원들이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들 하세요!!!!!!

  • 11.04.24 20:12

    우리가 모인 목적은 해제소송의 승리를 위해서 입니다.
    331을 이끌어내신 회장님이하 모든 운영진분들께 무한한 신뢰를 보냅니다.
    이제는 승소만을 바라보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다같이 일로매진합시다 !!
    기미여님께서 마음으로 쓰신 글에 절대 공감합니다.
    승리의 그날까지, 소송카페 화이팅 !!

  • 11.04.24 20:17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달라져서는 안되겠죠? 판을 짜주신 선행님들께 감사할 따름^^&승소를위해 나부터 열심히~

  • 11.04.24 20:38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실된 글을 접하니 실로 감동적입니다.
    그 어떤 글을 통하여 이 같은 감동으로 가슴에 메아리를 칠 수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가 진정 이 시점에서 경각심을 갖고 뼈에 아로새겨야 할 내용입니다.
    회원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있는 봉사자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변호사님을 모시고
    승소의 그 날까지 한점 부끄럼 없이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며,
    회원들의 신뢰구축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저 카페지기도 근신하는 마음으로 매진할 것이오니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 11.04.24 21:27

    맞습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는걸 우리는 모두 알고 있읍니다.. 기다리십시요..

  • 11.04.24 21:39

    기미여님의 생각엔 전체적으로 동감하지만, 왜 기미여님이 화가 나셨나요? 운영진문제, 2차소송참여자 문제 모두 해결됐고, 분위기도 전 처럼 좋아져가고 있고, 전체 모임에 술한잔 하는 것 아니였나요? 잘은 모르겠지만, 오히려 기미여님이 꺼진 불을 다시 살리고 있으신 것 같아 염려됩니다.

  • 작성자 11.04.24 21:39

    정복자님의 관점,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회원들의 일반적인 마음일 것입니다.

  • 11.04.24 21:36

    할 말과..
    하고픈 말은 많으나..
    기미여님의 말씀에 동의하는 의미에서 잠시 접어두겠습니다.

  • 11.04.25 06:00

    저는 게시글로 쓰다가 댓글로 기미여님 동의,동감입니다.
    우리 송송회원들의 일반적인 마음 입니다.

  • 11.04.24 22:45

    비온뒤에 땅이 더 단단히 굳듯, 우리 카페도 꼭 그러하리라 믿습니다.
    3차 소송인으로, 남편 아이디로 가끔씩 들어와 그간 선배 회원님들의 활동에 대한 기록을 보며
    그동안 얼마나 많은 수고가 있었을까... 가늠해 보며 고마움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 주셨으면..앞장 서 주셨으면 하는 불고염치의 마음을 전하구요..
    여러 회원님들도 하나 하나의 흐르는 물줄기가 되어.. 큰 물줄기에 힘을 보태시어 함께 하실거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미여님 댓글에 종종 힘을 얻곤 하는 일인으로..^^ 힘내세요! 좀 힘이 빠져 보이셔서..

  • 11.04.25 02:05

    오늘쯤~글을 올릴까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기미여님께서 먼저 잘올려주셨네요...
    회원여러분
    우리의 목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오직 하나 승소입니다
    여기서 백년지기를 배우자를 파트너를 ...찾으십니까?
    여긴 계약해제를 위한 소송카페입니다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그동안 많은 분들 헌신적으로 자신들의 자리에게
    가장 잘할 수 있는 알맞은 일을 찾아 자발적으로 봉사(사실 이것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해왔고
    앞으로도 승소하는날 까지 이 참여는 이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걱정하는 이유는 단 하나! 승소에 걸림돌이 될까 우려하는 마음에
    더 잘해보자는 과한? 애정이라 생각되오니 우리 그 얼마전 331고

  • 11.04.25 02:25

    지의 날을 기억하시고... 서로서로 격려하며 자화자찬?하면서 살짝 승리의 맛을 음미한 그날
    그 감동으로 쭈우욱~~~가자구요
    무얼 더 바라겠습니까? 누가 우리의 승소를 막겠습니까?
    수많은 분들중에 간택한 유능한 변호사님이 계시고
    이 넘치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송송회원들이 있는데...
    다시 이카페를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곳으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믿고 기다리는 것!
    그리고 카페지기님 말씀처럼
    가슴시리도록 사랑하는 회원님들
    사랑하고 사랑하는것

  • 11.04.25 02:27

    해외여행 다녀오셨다고 들었습니다. 더 깊은 사랑으로 채워지는 수호천사님이 되셨군요.
    나름 카페의 흐름이나 봉사하신 분들의 노고를 잘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블랙빈님의 글은 지나친 겸손의 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식구가 많다보니 그저 숟가락 소리가 좀 났었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의 생각은 접겠습니다.
    보람님의 사랑에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함이 너무 많아 사랑도, 생각도 짧습니다.
    감사합니다.

  • 11.04.25 06:02

    보람님 더욱더 노력하겠읍니다.

  • 11.04.25 09:21

    꺼진불도 다시 보자는 의미인가봐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4.25 10:04

    당연히 되지요 승윤맘님! 충분히 님의 마음이해하고 동감합니다
    저라도 그런상항이었다면 황당하고 기분나쁘지요
    또 우리가 겪은 그전의? 전력들을 볼때 우려와 염려 충분히 공감합니다
    단지 변호사님의 결정은 명백한 실수이나 사과의 글도 올리셨고 아마도 그 결정도 승소에 도움이 되는쪽으로의 결정이라 믿습니다 해서 지금 가장 중요한 화합으로 승소를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을 하자는 것이지요
    두사람만 모여도 각자의 생각이 다른데 하물며 이젠 600명이 넘는 거대한 가족?이 함께 하니 여러 일들이 일어남은 당연지사 다만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는 것 일 뿐 여러분과 모두 함께요^^

  • 작성자 11.04.25 10:58

    승윤맘님, 제 표현에 문제가 있었다면 사과합니다.
    님이 언잖게 받이들일 수 있는 여지가 있었겠군요.
    하지만 제글의 핵심은 님이나 님의 글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임을 말씀드리며,
    님의 말씀, 님의 뜻은 당연히 옳습니다.
    제가 얘기하고자 한것은 다른것인데 표현이 좀 그랬나봐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4.25 10:05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 11.04.25 12:52

    불편한 진실을 용감하게 말씀하실 수 있었기에 더 큰 불신으로 갈 수 있었던 것이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 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행동과 말은 주변의 상황에 의해 조절할 수 있습니다만,
    개개인의 생각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의혹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덮는다는 것은 억지춘향격 아닐까요?
    생각의 증폭이 가져오는 힘은 크다고 생각합니다.
    백가지 만가지 미사려구 보다는 오히려 한마디의 진실에
    우리는 하나 될 수 있고, 서로를 신뢰할 수 있지 않을까요?

  • 11.04.25 23:44

    그렇지요 아니면 아니라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지요
    더구나 여긴 송송카페아닙니까
    다양한 카드를 내어 놓아도
    여러색의 의견이 나와도
    어느새 하모니가 되고 오케스트라가 되어
    환상의 어울림으로 천상의 목소리로 탄생되어 지는곳!

  • 11.04.25 10:17

    기미여님글 절대 동감입니다. 서로의 생각들이야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가는 목적지는 하나입니다. 조금 넓게 멀리 보고 모두 함께 감싸고 전진하길 바랍니다.

  • 11.04.25 11:22

    큰 지진 뒤에 여진이 있듯이 331지진후 안정을 찿아가는 여진 이니 침소봉대 [ 針小棒大 ]하지 않으려 저 자신부터 노력하겠으니, 우짜쓰까님 제 생각으로는 지난번 호프데이가 없어서 그런거 아닌가 하니 검토하여야 합니다.

  • 11.04.25 17:49

    기미여님 말씀 동감합니다
    비온뒤 땅이더 굳어지는법 지금 우리는 절대적 신뢰를 해야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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