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뒤셀도르프에서의 3번째 밤
잠이 오지 않아
몸이 시키는대로 하기로. .
좋은 영상을 볼수 있어 감사
좋은 글 쓸수 있어 감사해요.
. . .
..
사랑의 씨앗이 싹터
지구별에 사랑 나무가 번성함을. .
한분한분 생각나는 분들께
글을 보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깜깜한 늦은 밤부터
시간은 계속 흘러.. .
이제 아침 7시 17분입니다.
엊그제 목요일
시차적응 하려고 일부러 한국에서 2시간을 자고 비행기 안에서도 잠을 안 자고 날아왔는데 첫날은 성공
오늘은 몸이 시키는대로 낮에 종일자고
밤에 깨어 뒹굴뒹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의 3번째 밤을
한국의 아침시간으로 맞이했습니다..
푸놀치 마음소풍을 독일에서 전파해 보겠다고 하는 분이 계셔서 날아온 곳,
있는동안
제 몸과 마음을 잘 돌보고
더 건강하게 평화밥상을 해보며
좋은 경험도 많이하고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늘 먹어야 하는 밥상앞에서
푸놀치를 통한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삶,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펼치는 플랜을 구상해 대한민국의 행복지수를 높일 방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현재
전국에서 활약하고 계시는 K-FEAT 협회 지부장님들과 함께 손잡고 협력하여 건강한 세상을 위해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 마음밥상을 전파할 푸놀치 프로젝트를 새롭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만 따로 또 함께 손잡고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독일에서 유럽에서도 푸놀치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밥상 위의 심리학 푸놀치로
하루 5분 마음여행이
펼쳐지도록 할 수 있는 만큼만
독일의 선생님께 잘 안내하고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푸놀치 김지유드림
감동의 영상 공유합니다
https://youtu.be/Y6AaeTTzr9w?is=26PQNeRJEbIndr0x
한사람의 사랑이
이 의사들을 탄생시켰다.
이들은 이태석신부님께서 남기신
사랑의 기적 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좋은세상 만들기에
점• 하나 찍고 가게 되길 두손모아~~
매일미사
오늘의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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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 (녹)연중 제21주일
00:00/17:22
2026 / 08.23 / Sunday
[(녹)연중 제21주일]
[(녹)Twenty-first Sunday in Ordinary Time]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지혜의 샘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베드로 사도의 겸손한 증언으로 우리 믿음의 기초를 놓으셨습니다. 모든 이에게 성령의 빛을 비추시어, 나자렛 예수님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으로 알아 뵙고 살아 있는 돌이 되어 교회를 이루게 하시는 하느님을 찬양합시다.
입당송
시편 86(85),1-3 참조
주님, 귀를 기울이소서. 제게 응답하소서. 당신 종을 구해 주소서. 당신은 저의 하느님, 당신을 신뢰하나이다. 당신께 온종일 부르짖사오니,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대영광송>
본기도
하느님, 신자들을 한마음 한뜻이 되게 하시어
저희가 하느님의 가르침을 사랑하고 그 약속을 갈망하며
모든 것이 변하는 이 세상에서도
참기쁨이 있는 곳에 마음을 두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제1독서
<나는 다윗 집안의 열쇠를 그의 어깨 위에 메어 주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22,19-23
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19 “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20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21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력을 넘겨주리라.
그러면 그는 예루살렘 주민들과 유다 집안의 아버지가 되리라.
22 나는 다윗 집안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메어 주리니
그가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그가 닫으면 열 사람이 없으리라.
23 나는 그를 말뚝처럼 단단한 곳에 박으리니
그는 자기 집안에 영광의 왕좌가 되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138(137),1과 2ㄴ.2ㄱㄷ과 3.6과 8ㄴㄷ(◎ 8ㄴㄷ 참조)
◎ 주님, 당신 자애 영원하시니 손수 빚으신 것들 저버리지 마소서.
○ 주님, 제 마음 다하여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제 입의 말씀을 들어 주시기에, 천사들 앞에서 찬미 노래 부르나이다. 거룩한 성전 앞에 엎드리나이다. ◎
○ 당신은 자애롭고 진실하시니, 당신 이름 찬송하나이다. 제가 부르짖던 날, 당신이 응답하시고, 저를 당당하게 세우시니, 제 영혼에 힘이 솟았나이다. ◎
○ 주님은 높이 계셔도 낮은 이를 굽어보시고,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알아보시나이다. 주님, 당신 자애는 영원하시옵니다. 당신 손수 빚으신 것들 저버리지 마소서. ◎
제2독서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11,33-36
33 오!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정녕 깊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얼마나 헤아리기 어렵고
그분의 길은 얼마나 알아내기 어렵습니까?
34 “누가 주님의 생각을 안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된 적이 있습니까?
35 아니면 누가 그분께 무엇을 드린 적이 있어
그분의 보답을 받을 일이 있겠습니까?”
36 과연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그분께 영원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 환호송
마태 16,18 참조
◎ 알렐루야.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저승의 세력도 교회를 이기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6,13-20
13 예수님께서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에 다다르시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15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16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18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아멘🙏
20 그런 다음 제자들에게,
당신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신경>
보편 지향 기도
<각 공동체 스스로 준비한 기도를 바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1.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전능하신 주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를 살펴 주시어, 주님께서 주신 사명에 따라 구원의 소식을 널리 전하며, 주님의 참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2. 공직자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진리이신 주님, 이 땅의 공직자들을 주님의 빛으로 이끌어 주시어, 그들이 자신의 공적 신분과 직무를 올바로 깨닫고, 나라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하여 힘쓰게 하소서.
3.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보호자이신 주님, 억압에 시달리는 그리스도인들을 굽어살피시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언제나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용기를 잃지 않게 하소서.
4. 절망에 빠져 힘겨워하는 젊은이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희망의 근원이신 주님, 이 시대 젊은이들이 짊어져야 하는 수많은 고통을 잘 아시오니, 삶의 무게에 눌려 희망을 잃은 젊은이들이 주님의 사랑에서 위로를 얻고 참된 빛을 발견하여, 새로운 길을 향하여 용기 있게 나아가게 하소서.
예물기도
주님,
그리스도께서 바치신 단 한 번의 제사로 저희를 자녀로 삼으셨으니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주님의 교회에 일치와 평화의 선물을 내려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감사송
연중 주일 감사송 5 <창조>
거룩하신 아버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언제나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고,
계절이 갈마들게 마련하셨나이다.
그리고 사람을 주님의 모습 따라 지으시고,
창조하신 만물을 모두 맡기시어,
주님 대신에 다스리게 하시고,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님의 위대한 업적을 언제나 찬양하게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저희도 모든 천사와 함께 주님을 찬미하며,
기쁨에 넘쳐 큰 소리로 노래하나이다.
영성체송
시편 104(103),13-15 참조
주님, 땅은 당신이 내신 열매로 가득하옵니다. 당신은 땅에서 양식을 거두게 하시고, 인간의 마음 흥겹게 하는 술을 주시나이다.
<또는>
요한 6,54 참조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리리라.
영성체 후 묵상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주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고백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 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십니다. 만물은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베드로라는 든든한 반석 위에 교회를 세워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믿음을 굳건히 다집시다.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가운데 잠시 마음속으로 기도합시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이 성찬례로 충만한 구원을 이루시니
저희가 주님의 자비로 치유를 받고 힘을 얻어
모든 일에서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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