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똘똘한 한채
몸부림 추천 0 조회 236 26.08.05 06:1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05 06:31

    첫댓글 몸부림도 처음에 너무 이상했는데
    늘 보다보니 적응되었어요.ㅎ

    특이한 닉네임만 수집하는
    재주가 있으신 몸님이시다요..ㅋㅋ

    가을향기 물씬 나는 하동 사진 좋아요..



  • 작성자 26.08.05 07:29

    저는 들어가는 카페마다 닉이 다 다릅니다
    그냥 재밌자고 글케 짓습니다
    생발악 이런건 쫌 험악하지만
    몸부림을 왜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보는지는
    모르겠어요 순 우리말 아임니까? ㅋㅋ

  • 26.08.05 10:35

    20년 전에 많이 본 닉이라고 아는체 했더랬는데..
    닉이 달라도 문체,글 뉘앙스를 보면 몸부림님이 그분이 아닐까 짐작이 가서 혼자서 반가웠어요.
    요즘은 박력이 쬐끔 빠졌어요. 연륜이 쌓인 탓이겠지요.

  • 작성자 26.08.06 23:53

    아 그런적이 있었군요
    사과드립니다
    그땐 지금보다 젊었고 더 단무지였나봅니다^^

  • 26.08.05 10:39

    몸부림.. 쪼매 약하지 않습니꺼?
    몸버림, 정도는 돼야지예ㅎㅎ
    오래 전 몸님을 몸버림님이라고 놀리던 여성 팬들 생각이 나서 혼자 웃습니다. ㅋㅋ
    몸님의 독보적인 유머 감각과 개그 센스는 진짜 금메달 깜입니다.
    지금도 그 감각 쏴라~~ 있으세요.
    하지만 그 감각에 반응하는 독자들이 나이 들어가서 반응 속도 및 강도가 전보다는 쪼매 못한 것이지요. ^^
    몸님 글이 늘 올라오니 이 방이 활기가 넘칩니다.
    감사하고 쌩유가 베리 망치이며 아리가또가 고자이마스입니당~~^^

  • 26.08.05 16:32

    몸님글도 재미있지만

    지는요 달님의
    재치 발랄 댓글에
    빵! 웃음이 터집니다요~~~ㅎㅎㅎ

  • 26.08.05 18:20

    @보 라 ㅎㅎ 우리 예쁜 보라 언니 빵! 터져주셔서 감사해요. ^^
    진짜 더워도 넘 덥네요.
    오늘은 팝송 연습도 하고 영화 오디세이도 보고 왔어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잘 지내시다가 정모 날 만나요. ^^

  • 26.08.05 18:24

    @달항아리
    저도 금요일
    영화 오디세이 보면서 이 무더위에서
    탈출좀 하고 와야겠어요..ㅎㅎ

    저는 아직 팝송 선곡도 못하고 있는데 큰일났네요..ㅠ

  • 26.08.05 18:30

    @보 라 영화가 3시간! 엄청 길어요.
    영화 시작 전 화장실 필수로 갔다 와야 해요.
    그런데 영화는 아주 훌륭하게 잘 만들었더군요.
    3시간이 크게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믿고 듣고 믿고 보는 보라 카수님, 어떤 선곡이든 기대합니당~~^^

  • 26.08.05 18:34

    @보 라 저도 이번 노래 연습 많이 해야 해요.
    멜로디랑 박자는 어렵지 않은데 가사가 입에 안 붙는 구간이 몇 곳 있어요.
    치매 예방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연습할 거예요.
    제가 자꾸 부르니까 남편도 흥얼대며 부르네요. ㅎㅎ

  • 26.08.05 18:43

    @달항아리

  • 26.08.06 05:16

    @달항아리 오딧세이를 벌써! ㅎㅎ
    부지런도 하시지..
    나도 오늘 보러가는데
    기대되네요.
    Imax관은 18일까지 진작 매진이라 넘 아쉽다요..ㅠㅠ

  • 26.08.06 10:41

    @샤론 . 잼나게 보고 오세요. ^^
    우리도 보통 상영관에서 봤는데 그래도 충분히 좋았어요. ^^

  • 작성자 26.08.06 23:55

    저보고 몸버림이라고 놀려대던
    같은 성씨였던 까*유님이 생각납니다
    미인단명이라서 안타깝습니다
    고맙습니다 촌할배 키워주셔서^^

  • 26.08.05 21:01


    나는 그냥 지금의 이 닉 "그리운" 하나 뿐입니다,,,

    워낙이 애정결핍 환자라 좀 그리워 해 달라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본의 아니게 쥐뿔도 그리웁기는 커녕,

    보기 싫기만 한 존재에게 맨날 그리운 님이라 부르기도 하죠,,,

    그런 측면에서 적당한 수준의 송구함을 느끼며 삽니다,,,

  • 26.08.06 05:17

    아무 생각없이 불렀는데
    참 잘 지으셨어요.
    "그리운" 님...ㅎㅎㅎ

  • 26.08.06 10:43

    우리 방장님 닉네임은 진짜 베스트입니다. ㅎㅎ
    누구에게든 그리운님이 되시니 얼마나 좋아요.
    그리운 기획사 기획력 짱! ^^

  • 작성자 26.08.06 23:57

    그러고보니 진짜 기발한 닉입니다
    그리운 님~~
    저는 보고픈 으로 할까요
    보고픈 님~~ 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