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성막 기도
다른날보다 더 뜻깊은 날!
진설병 앞에서 성찬을 하고 났더니 예수님의 몸과 피가 내몸속에서 전신을 정화 시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도할때는 다른 날과 달리
주님 이전에는 저를위해 제가 원하는 것을 간구 했는데 오늘은 제가 원하는 것이 아닌
주님이 저에게 원하는 것이 알고 싶어요.
제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세요?
제가 무엇 하기를 원하세요?
주님 저에게 원하시는것을 알려 주시면 순종 하겠습니다
했더니
"나를 많이 먹어라!
그래야 네 영적 유방이 나로 채워지지 않겠니?
그럼 어떤 말씀을 먹을까요?
내일부터 이사야서 말씀 을 10장씩 읽어라!"
두돌판:말씀 묵상
지팡이:말씀 적용
만나 항아리:말씀 암송
창세기 영맥 풀이
♧주님 일은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죽는 것이 능력이다.
죽음은 행복의 시작이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신부의 노래 들으면서 주신 음성
"이제 너를 해할자 없으리라!
네가 내품에 있기 때문이고 내가 네안에 있기 때문이다."
히10:38절 말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 하리라 하셨느니라"
고후5:17절 말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 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엡4:26~27절 말씀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하나님께 묻지 않고 일할때 문제가 생긴다
감추지 말고 까발려야 문제 해결 된다
말과 행동이 똑같은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요일1:9절 말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 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주님!6일째 신부수업 잘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15:7절 말씀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데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말씀 하셨으니 이제 후로는 주님과 동행하고 한몸을 이룬 신부로 살아가게 하소서!
이마음 변치않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첫댓글 헐렐루야
이남희목사님
짱
창세전부터 택정되신 목사님이십니다
주님이원하는 신부의 삶을 살아내시겠다고
일지로 선포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할렐루야
그렇게 말씀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전임님이 꼭 사감 선생님 같아서
댓글을 달아 주시면 너무 좋습니다.
열심이 뒤 따르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목사님의 성막 기도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나를 많이 먹어라”는 주님의 음성 앞에 순종으로 응답하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말씀 묵상과 적용, 암송으로 채워질 때 주님 안에 더욱 깊이 거하실 줄 믿습니다.
변치 않는 동행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께 배운데로 실천하려 노력 중입니다.
주님께서 꽃가마 까지 태워주시며 함께 가자
하시는데 그누가 싫어 하겠습니까?
항상 격려해주심 감사합니다.^^
우리목사님 강단에서 은혜롭게 찬양하시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우리목사님의 반짝반짝 빛나는 눈처럼 인생도 빛나게하리라 우리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사모님 감사합니다.사모님의 그 섬기시는 모습을 배우며 실천하겠습니다. 귀한 대언에 새힘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성막 기도 가운데 예수님의 살과 피가 전신을 정화하는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시니 참으로 복됩니다. 내가 원하는 간구가 아닌 주님의 소원을 묻는 성숙한 신부의 기도가 주님을 얼마나 기쁘시게 했을지 느껴집니다.
나를 많이 먹으라는 음성처럼, 내일부터 시작될 이사야서 말씀을 통해 영적 유방이 생명의 떡으로 풍성히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내가 죽는 것이 곧 능력이며 행복의 시작이라는 깨달음 위에, 이제 주님 품 안에서 그 누구도 해할 수 없는 평강을 누리십시오.
뒤로 물러가지 않는 믿음으로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고, 오직 주님과 한 몸 이룬 새로운 피조물로서 끝까지 동행하며 승리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아멘아멘!한부본의 기름부음은 다릅니다.
그어떤 기름부음보다 깨끗하고 고귀합니다.
귀한 기름부음과 신부수업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두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