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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101-현재) 신부수업6일째(기도가 변하다)창세기 영맥풀이 이안나 목사님
진주조개 추천 0 조회 52 26.02.24 09:5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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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헐렐루야
    이남희목사님

    창세전부터 택정되신 목사님이십니다
    주님이원하는 신부의 삶을 살아내시겠다고
    일지로 선포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26.02.24 12:21

    그렇게 말씀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전임님이 꼭 사감 선생님 같아서
    댓글을 달아 주시면 너무 좋습니다.
    열심이 뒤 따르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 26.02.24 10:48

    목사님의 성막 기도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나를 많이 먹어라”는 주님의 음성 앞에 순종으로 응답하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말씀 묵상과 적용, 암송으로 채워질 때 주님 안에 더욱 깊이 거하실 줄 믿습니다.
    변치 않는 동행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2.24 12:24

    목사님께 배운데로 실천하려 노력 중입니다.
    주님께서 꽃가마 까지 태워주시며 함께 가자
    하시는데 그누가 싫어 하겠습니까?
    항상 격려해주심 감사합니다.^^

  • 우리목사님 강단에서 은혜롭게 찬양하시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우리목사님의 반짝반짝 빛나는 눈처럼 인생도 빛나게하리라 우리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2.24 13:55

    사모님 감사합니다.사모님의 그 섬기시는 모습을 배우며 실천하겠습니다. 귀한 대언에 새힘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 26.02.24 15:41

    할렐루야!

    성막 기도 가운데 예수님의 살과 피가 전신을 정화하는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시니 참으로 복됩니다. 내가 원하는 간구가 아닌 주님의 소원을 묻는 성숙한 신부의 기도가 주님을 얼마나 기쁘시게 했을지 느껴집니다.

    나를 많이 먹으라는 음성처럼, 내일부터 시작될 이사야서 말씀을 통해 영적 유방이 생명의 떡으로 풍성히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내가 죽는 것이 곧 능력이며 행복의 시작이라는 깨달음 위에, 이제 주님 품 안에서 그 누구도 해할 수 없는 평강을 누리십시오.

    뒤로 물러가지 않는 믿음으로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고, 오직 주님과 한 몸 이룬 새로운 피조물로서 끝까지 동행하며 승리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2.24 16:05

    아멘아멘!한부본의 기름부음은 다릅니다.
    그어떤 기름부음보다 깨끗하고 고귀합니다.
    귀한 기름부음과 신부수업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두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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