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한계시록19장 말씀그대로 제작된 놀라운 영상입니다]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 두짐승의 최후가 여기에 다 나와있습니다!
사탄들의 최후가 요한계시록19장에 이미 다 나와있고
이 영상에 고스란히 그 장면 모두가 담겨져있습니다
마라나타!! 우리 대장 예수그리스도시여 어서 어시옵소서!!
https://youtu.be/L9UYcAhTVuI?si=ARH7Wbt1LPFnNrzI
*백마탄를 탄 자*
[요한계시록19장11절~21절]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로고스)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그 나머지는 말 탄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 LYRICS
[Intro]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The sky is torn, the veil grows thin
A white horse breaks the dawn within
[Verse 1]
Faithful and True, the Rider comes
In righteousness He judges, in righteousness He runs
His eyes are rivers burning, a flame that cannot lie
Ten thousand crowns upon Him, a name no man can find
[Pre-Chorus]
His robe is dipped in crimson, the war was long foretold
And every tongue shall name Him the living Word of old
[Chorus]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Written on His robe and sword
Heaven rides behind Him, clothed in white
The Word of God, the burning Light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Bow before the risen Lord
[Verse 2]
The armies of the heavens in linen white and clean
Ride behind their Captain where no shadow comes between
A sword goes forth to strike them, the nations and their pride
He rules them with an iron rod, He treads the wrath inside
[Pre-Chorus]
The winepress of the Almighty, the fury and the flame
And written on His banner, the everlasting name
[Chorus]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Written on His robe and sword
Heaven rides behind Him, clothed in white
The Word of God, the burning Light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Bow before the risen Lord
[Bridge]
An angel in the blazing sun cries out across the sky
Come, gather to the supper, the kings of earth shall die
The beast and his prophet rise to make their final stand
But fire takes the liars from the Rider's holy hand
The lake of flame is waiting, the sword has had its word
And all the earth will tremble at the coming of the Lord
King of Kings...
[Final Chorus]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Death is broken, hell ignored
Heaven rides behind Him, clothed in white
The Word of God, the conquering Light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Forever reigns the risen Lord
[Outro]
Faithful, and True
The Rider rides for you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출처구글/ GOD People.com
[시편24편] 말씀 토대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https://youtu.be/JTwXZuoFPeA?si=kFr1F7IZTkbzALc9
<시편24편1절10절>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서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애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와잉 들어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리로다 (셀라)'
00:00 The Heavens Open | Heavenly Orchestral Worship
03:26 — The Sound of His Coming | Epic Christian Music
07:16 — Behold the King | Majestic Heavenly Worship
11:07 — The Angels Arise | Angelic Choir Worship
14:39 — Holy Is the Coming King | Powerful Christian Worship
18:29 — Worthy Is the Lamb | Heavenly Praise and Worship
22:28 — The Glory of His Kingdom | Epic Orchestral Worship
26:37 — Every Knee Shall Bow | Worship Jesus Christ
29:57 — The Lion of Judah Reigns | Biblical Epic Music
33:30 — Heaven Proclaims His Name | Heavenly Choir Music
37:24 — Forever He Shall Reign | Inspirational Christian Music
41:04 — Glory to the King Eternal | Majestic Heavenly Music
44:58 — Crown Him with Glory | Powerful Worship Music
48:40 — The King of Kings Forever | Epic Christian Worship
52:30 — Let All Heaven Sing | Celestial Worship Music
<오늘 새벽에 '이사야53장에 비쳐진 적그리스도 2부 설교영상 포스팅해드렸죠
이어서 '이사야53장에 비쳐진 적그리스도 1부 설교영상 포스팅 해드립니다>
https://youtu.be/oVJCBCbIN-0?si=piCOC4vtc3DA01QJ
*미주세한교회는 한국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미국의 미주성결교회의 성결교단에 속해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하고 싶으신 분들은 미국 서부시간 매주일 오전 11시(미국 동부시간 주일 오후 2시, 한국 시간 월요일 새벽 3시)에 유튜브 라이브 주일예배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미국은 새벽 6시, 한국은 밤10시에 미새한밤기도회(미국새벽한국밤기도회)가 있습니다. 유튜브 라이브도 함께 진행합니다. 신앙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의 연락처(셀폰, 이메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미주세한교회 김상욱목사님 10월31일 기도회 설교]
제목: 이사야 53장에 비친 적그리스도 (1부)
본문: 이사야 52장 13절-53장 12절
*여러분 할로윈의 핵심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가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얼굴을 숨기고 다른 존재로 변장하는 것이죠
그런데 성경은 '사탄'이 그런 존재라고 말합니다.
[고린도후서11장14절]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사탄은 무서운 얼굴도 오지않습니다>
아름답고 빛나는 가면을 쓰고 옵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에 사탄이 한 사람을 세우게 될텐데
<적그리스도를 세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면을 쓰고 적그리스도가 오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이면서 동시에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자로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입니다.
<분명히, 적그리스도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지지를 받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 종처럼 여겨질 것입니다.
*오늘 10월31일 이 설교를 하게 된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온 세상이 가면을 쓰고 어둠을 즐기는 이 날에 (할로윈)
우리는 말씀으로 빛으로 적그리스도의 가면을 벗겨내고
그 실체를 폭로하려고 합니다.
오늘 설교도 사탄이 정말 싫어하는 설교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10월31일은 할로윈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종교개혁일' 이기도 합니다.
1517년 10월31일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 문에 '95개 조 반박문'을
붙이면서 '종교개혁이 시작되었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거짓과 타락의 가면을 벗긴 날입니다.
세상은 오늘 10월31일을 '어둠의 축제'로 보내지만
우리는 오늘은 '진리의 빛'으로 어둠을 드러내는 날로 어둠을 물리치는 날로
보내기를 원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이사야의 본문은 이사야에서 나오는 '네번째 종의 노래'입니다.
여러분이 너무도 잘 알고있는 '고난받는 종에 관한 이사야의 예언'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예수님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구약성서에서 가장 중요한 장을 뽑으라면 저는 <이사야53장>을 뽑겠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고난과 수난, 예수님의 구원사역이 정확하게 예언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제가 이번 주 이사야53장에 대한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상한 경험'을 했습니다.
설교가 잘 써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장 '이사야53장' 예수님에 대해 정확히 예언한 부분을
설교문으로 작성을 하려고하는데 이상하게 안써지는 겁니다.
설교를 완성해 봐서 읽어보면 '아...이것 아닌데..'
다시 지우고 새로운 관점으로 이 본문을 쓰려고 해도 설교가 안써져요
설교가 잘 써질 때는 성령님께서 지혜를 주시기때문에 쉽게 쓰여집니다.
술술술술 잘 써내려가다가 갑자기 감탄을 합니다.
'어떻게 이런 설교가 나올 수 있나? 정말 나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제가 잘났다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계시적으로 원고를 작성할 때'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사야53장 설교문을 쓸 때에는 이상하게 안써지는 겁니다.
그래서 전부 다 지워버리고 백지상태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예전에 이사야53장으로 설교했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2023년 11월12일 주일날 이사야53장과 데살니가후서2장을 본문으로 했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라는 설교가 생각났습니다.
'아, 이거구나'
'성령님께서 이 내용을 다시한번 설교하기를 원하시는구나'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의 제목이 [이사야53장에 비친 적그리스도] 입니다.
이사야53장이라는 거울에 그리스도의 모습이 비치는데
그 모습을 뒤집으면 '적그리스도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예전의 했던 설교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3년 전 설교가 '종말론 전체, Rapture와 관련 된 그리스도, 적그리스도'를 말했다면
오늘 설교에서는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모습만을> 이사야53장 한구절 한구절에 비추어
다시한번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 ''아니 이사야53장에 적그리스도가 나온다고?''
라고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를 모방하고 따라하는 '따라쟁이'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따라해도 따라할 수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따라할 수 없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아무리 선한 척을 해도 ''악을 버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실체'는 '예수님의 강림사건 Rapture이후'에 완전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마지막 때에 나타날 인물이 누군지 확정할 수 없는 겁니다.
적그리스도는 자신의 때에 자신을 드러내고 세상을 통치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사야53장 본문에서 어떻게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이사야53장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뒤집으면 '적그리스도'입니다.
본문을 한구절 한구절 살펴보며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대조해 가면서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이사야52장13절]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여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형통하다는 뜻은 '지혜롭게 행동하다'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때 '지혜롭게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잠언에 보면 '지혜가 의인화되는데 예수님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곧 지혜이십니다]
[지혜가 있다는 것은 진리를 안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수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이 땅에 오셔셔 이루셨습니다!!
물론 이 땅에서는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지만
사흘만에 부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셔 높여지셨습니다!!
그리고 그 높아지심은 예수님께서 지상재림하시는 그 날 완전히 이루어 질 것입니다!!
[이사야52장13절]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예수그리스도의 최종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는 13절]
*이 땅에서 지혜롭게 행하셨지만 나중엔 로마제국의 형틀인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셨습니다.
이것은 높이 들렸다고 볼 수 없습니다, 지극히 존귀하게 된 것도 아닙니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으니깐요
[예수님의 높아지심은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이뤄지신 겁니다]
[이 땅에 다시 오실 '재림'으로 7년 환란 다 끝난 후
인류역사가 다 마무리 될 때 예루살렘 감람산에 지상재림 하심으로
& 천년 왕국에서 통치하심으로 완성되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이젠 '적그리스도'를 볼까요?-
*이 예수님의 예언을 뒤집으면 '적그리스도'입니다.
적그리스도란 뜻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사탄의 아들입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의 존재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와 모두 반대'
[예수님의 겸손의 왕 VS 적그리스도는 교만의 왕]
[예수그리스도는 진리 VS 적그리스도는 비진리]
그래서 이사야52장 13절을 뒤집으면
'적그리스도는 형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미래에 행하게 될 자는 지혜롭게 행하는 것 같지만 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받들여 높임받는 것 같고 이 세상을 통치하기 때문에 존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지막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날 적그리스도는 죽임을 당하고
불못에 들어가게 됩니다'.....<요한계시록19장 본문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짐승인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불못에 산채로 던져질 것'이라고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와있습니다.
[이사야52장14절]
'전에는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그에 대하여 놀랐거니와'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채찍에 맞으셨습니다,
로마군병들이 채찍은 끝에 쇳조각이나 뺘족각이 달려있어서
한 번 맞을 때마다 살점이 찢겨져 나갔다고 합니다.
가시면류관이 머리에 박히고 로마군인들은 예수님 얼굴에 침을 뱉고
갈대로 머리를 쳤습니다.
사람의 모습을 알아 볼 수 없을만큼 상하셨습니다.
사람들이 그런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너무 처참해서 놀란 것입니다.
<그럼 적그리스도는 어떨까요?>
그의 모습은 사람들보다 뛰어나 보입니다.
<다니엘서7장20절>
'또 그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서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을 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그의 동류보다 커 보이더라'
*겉모습이 크고 멋있어 보인다는 뜻이죠*
사람들이 왜 적그리스도의 어떤 모습을 보고 놀랄까요?
<요한계시록13장3절>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이사야52장14절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고 했고
요한계시록13장3절에서도 '온 땅이 놀랍에 여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는 이유가 '정반대'입니다]
[예수님의 상하신 모습 때문에 사람들이 놀랐고]
<적그리스도는 상처가 나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놀랍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셨다가 사흘만에 부활하셔는데]
<적그리스도는 죽게된 것 같았는데 나은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나중에 적그리스도가 죽을 뻔하다가 살아나던지 아니면 속임수를 쓰던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이 사건은 발생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13장3절 말씀처럼
적그리스도가 죽게 된 것 같았다가 낫게 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따라쟁이 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예수님의 부활까지 흉내를 내는 겁니다.
[이사야52장15절]
'그가 나라들을 놀라게 할 것이며 왕들은 그로 말미암아
그들의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그들에게 전파되지 아니한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
*성경을 보면 15절 '나라들'에 각주가 붙어있는데 ''열방에 뿌릴 것''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구약에서 제사장이 사람을 정결하기위해 피를 뿌릴 때 쓰는 말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자신의 피를 뿌려서 열방을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베드로사도는 베드로전서1장2절에서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베드로는 성도들을 '예수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
라고 성도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왕들이 그 앞에서 입을 다뭅니다.
[빌립보서2장]말씀처럼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 앞에 끓게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적그리스도는?>
적그리스도는 '다른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합니다'
<요한계시록13장7절>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요한계시록13장15절>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예수님은 자기의 피로 열방을 살리시는데]
<적그리스도는 다른 사람들의 피로 자기의 나라를 세웁니다>
[세상의 왕들이 예수님 앞에서는 입을 봉하지만]
<세상의 왕들이 적그리스도 앞에서는 자기권세를 갖다 바칩니다>
<요한계시록17장13절>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열 왕이 짐승에게 자신의 능력과 권세를 준다고 나옵니다*
[드뎌 이사야53장입니다]
[이사야53장1절]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여호와의 팔은 구원하시는 능력을 나타냅니다*
출애굽 때 펴신 팔로 애굽을 치셨던 그 능력입니다.
그 팔이 예수님으로 인해 나타나셨을 때 '사람들은 믿지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던 겁니다]
[예수님은 곧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의 아들이 성육신 되어 이 땅에 오셨는데 사람들이 믿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12장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그 많은 표적을 행하셨는데도 사람들이 믿지않았습니다.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도요한은 그 기사를 쓰면서 <이사야53장1절 본문말씀을 인용합니다>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진짜를 보여주는데 사람들이 믿지않습니다.
<그럼 적그리스도는요?>
가짜를 보여주는데 '사람들이 다 믿습니다'
[요한복음5장43절]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예수님께서 이 말씀에 정확하게 적그리스도를 말씀하셨습니다*
<다른사람: 적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진짜 메시아 그리스도는 영접하지 않고
가짜 그리스도 적그리스도는 영접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마음 아프고 무서운 말씀입니까...
<적그리스도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기적으로
나타난다고 말씀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2장9절.10절]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사람들이 적그리스도를 믿는 이유가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아니하여'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으면]
미혹에 넘어가고 거짓을 믿게 되고 '적그리스도를 분별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사야53장2절,3절]
'그는 주 앞에서 자나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예수님은 화려하게 오시지 않았습니다]
베들레헴 말 구유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나사렛이라는 시골마을에서 목수의 아들로 자라나셨습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 이런 말까지 들으셨던 예수님.
'풍채도 없고 고운 모양도 없었다'라고 이사야가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멸시받고 버림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적그리스도는 '정반대'입니다>
화려하게 등장할 것입니다!
고운 모양이 있고 풍채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흠모할 만한 모든 것을 갖추고 돈도 많을 것입니다.
'돈, 명예, 권력' 세상사람들이 좋아하는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을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멸시가 아닌 경배를 받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자신을 경배 숭배하지않는 자들을 박해하며 복수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13장4절>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요한계시록13장8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적그리스도 등장하게 될 환난의 때를 묘사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질고와 아픔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적그리스도는 사람들의 아픔에 관심이 없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오직 자기 영광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자신의 권력과 돈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https://youtu.be/mnBBok1AYYw?si=h9d6egcWjelkVTmg
[썩어질 것과 섞이지 말라 — 마지막 시대를 사는 신부의 정체성]
(고린도전서 15장 50-57절) - 킹덤처치 주일예배 염보연 담임목사님 설교 2026.11.1
모든 것이 섞여가는 시대입니다. 종교가 섞이고, 사상이 섞이고, 진리와 거짓이 섞입니다. 그런데 이 '섞임'은 결코 무서운 얼굴로 오지 않습니다. 언제나 포용과 화합이라는 아름다운 이름표를 달고 다가옵니다. 사천 년 전,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의 신부를 찾으면서 단 하나의 금지 조건을 세웠습니다. 가나안 족속의 딸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였을까요?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 책에는 두 여인이 등장합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 그 둘 중 한 여인의 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당신은 과연, 누구의 딸입니까?
https://youtu.be/-g4n1Wi-3LQ?si=Dx9Q3SnGVqQXR6Wu
인더바이블교회 11월1일 주일예배 이정두 담임목사님설교 영상
"하나님만을 신뢰하라" (로마서 8장18절 / 39장)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8장18절]
https://youtu.be/nTbeFme0Quo?si=LB-sPP0udQpBvJ4D
[전쟁의 위기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인더바이블교회 이정두 담임목사님 설교
<대한민국정부는 아무 것도 하지않습니다>
<그들이 일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여러분은 비상식량 준비하시려면 하십시요, 저는 하지않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야 우리 주님께서 오시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24장7장,8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이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라'
https://youtu.be/yT24mAwJyBA?si=IY2rq2t9ERAadY4v
박근혜 "국가시스템 붕괴 우려…정권 가져와야" [자막뉴스] / 채널A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다음 총선에서 승리해 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국민댓글]
*박대통령님 말씀에 크게 동의합니다
*박 전대통령님, 이 나라 내부의 적으로 인해 거의 공산화 다 되었고 모든 게 다 해체 된거에요
좌파만 아니라 한동훈 이준석 오세훈 윤상현 조갑제 한동훈패거리들 위장우파들로 인해
나라가 이렇게 된 겁니다.
*정확하게 반국가세력에게 이 나라를 내어준 주범 ''한동훈''
이걸 밀어주고 있는 TV조선 가발A 조중동은 역적 매국집단
https://youtu.be/y8iYuDMog4M?si=kQVjCfPBvyjuAJi5
<철원 부대 하사 1명 사망...현재 전방상황> 채널A속보
강원도 철원의 한 전방부대에서 하사 1명이 외상을 입은 채 숨졌습니다.
육군은 오늘(2일) 언론 공지를 통해 "강원도 철원 소재 전방 모(某)부대에서 하사 1명이 외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후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육군은 현재 군과 민간 수사기관이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youtu.be/4byxrVBoFZI?si=O0ohtf9tRhgNWmQD
<2025년 5월 Jesus Wave TV방송>
국민의 힘의 대통령후보로 나온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친중인지 반중인지 논란이 있습니다.
''한동훈의 주변사람들을 봐라! 석연치않은 점들이 너무 많다''
''한동훈을 친중으로 의심할 수 밖에 없지않느냐''
이런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걸 떠나서 한동훈씨는 제가 말씀드리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명쾌하게 해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동훈씨의 주변인물들이 석연치 않은 점들이 넘 많습니다.
<한동훈의 장인 '진형구'씨>
계속 논란이 되어 온 인물입니다....
중국공산당과 연결되어있는게 아닌가? 라는 점입니다
=조선일보 2002년 12월26일 기사 참조=
<진형구씨는 검사장 출신인데 대형로펌에 들어가던가 변호사로 개업하는게 아니라
대검 공안부장을 끝으로 ''중공전문 주간지''를 발행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China Life'라는 잡지인데 이 잡지는 정치분야를 제외한 경제 사회 문화 등
중공사회 전반에 걸친 주제를 다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중공 인민일보'와 제휴를 하며 중공진출을 위한
기업들과 유학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지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China Life라는 잡지는 나중에 'China21'으로 이름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잡지를 통해서 ''인민일보와 제휴를 했다''}
인민일보는 '중국공산당 기관지'입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와 제휴했다는 것은
'중국공산당과 제휴'했다는 것으로 봐야합니다!
그런데 이런 진형구씨가 여전히 한동훈에게 '정치적 자문'을 하고 있다는 게
이것이 석연치 않은 점입니다!
[2024년 7월9일 문화일보 칼럼 참조]
''한동훈 읽씹은 권력투쟁의 산물' 이라는 제목의 칼럼이 있습니다.
'한동훈이 당시 김건희 여사의 SNS를 읽고 씹었다'
이게 어떤 의미를 담재하고 있느냐, 이것이 논란이 됐었잖아요
이 보도내용을 보면 진형구씨는 최근까지
'한동훈에게 정치적 조언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정치적 조언을 하고 있는 진형구씨!
또 한동훈에게 조언자로는
''진중권 김경률 등등 좌파출신들과 이근성 진형구 등 사회원로가 꼽히는데
한동훈의 일씹은 대통령과 끊임없이 차별화를 주문하는
이들 대권자문그룹의 조언과 관련이 있다는 겁니다.
[이근성]
좌파언론 프레시안창업자...한동훈의 이모부
[진형구]
중공전문 주간지 발행인...한동훈의 장인
*김건희 여사의 SNS 읽씹 역시 진형구변호사의 자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동훈 주변엔 '좌파출신 인사들과 親中인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동훈 주변에 보수우파 인사가 한명이라도 있습니까?>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진형구씨 관련 2003년 8월26일 경향신문 기사 내용참조>
기사 제목은
[''중공 판위구 투자설명회...산업단지 무상임대'']
당시 판위구 라는 중공에서 새로 뜨는 新경제도시가 있는데
여기에 '중국공산당 간부들'이 대거 참여를 해서
한국에 투자설명회를 했다는 겁니다.
중국공산당 간부가 18명이나 참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국내유일의 중공관련 시사전문지
'주간China21'을 창간했던
한동훈의 장인 ''진형구 변호사''가 참여했다고 되어있습니다.
China Life가 '주간 China21'로 된 것이죠
그리고 진형구씨가 왕멈후이 판위구 구장으로부터
''판위구 경제고문으로 위촉'했다는 겁니다
= 진형구씨가 중국공산당에서 한자리를 맡았다는 겁니다.
판위구는 중공광동성 광저우시에서 '시할구'로 되어있고
광저우에 합쳐지기 전에는 별개 도시였는데
2000년 대 당시 중공의 4대 경제축 가운데 제1의 경제권이었던 '주장 삼각주'에서도
한복판에 자리한 곳으로서 그야말로
'가장HOT한 경제新도시'라고 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많은 이권들이 나왔겠죠
그런데 이런 가장 HOT한 판위구에 진형구씨가 경제고문으로 위촉이 됐다
= 정말 심상치 않은 내용들입니다.
'파이낸스 투데이'라는 매체의 보도를 보면 이런 내용이 또 있습니다.
<China Life 홈페이지에 '인터넷 캐시기록'을 보도한 내용>인데요
과거의 홈페이지가 있다가 없어진 것인데
과거 홈페이지의 인터넷 기록을 찾아 본 겁니다.
그런데 인터넷 캐시기록에 따르면
잡지를 발행했던 회사이름이 '중공광고 출판집단'으로
명시가 되어있다는 겁니다.
한동훈의 장인 '진형구 변호사가 만든 'China Life 주간China 21'
이 잡지의 인터넷 캐시기록에 ''중공광고 출판집단'이라고 자신의 회사를 명기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매체는 잡지를 발행하기위해 설립한 회사가
바로 '중공광고 출판집단'이라고 설명하면서
홈페이지에는 주식회사 '중공 광고 출판집단'이
베이징 왕징지역의 고급아파트 개발사업을
'중공정부로부터 허가받아 진행하고 있는
'북경주공방지산개발유한공사'....중공어를 번역한 것이라 매끄럽지않습니다
<한마디로 한동훈의 장인 진형구씨는>
중국공산당의 기관지 '인민일보'와 제휴하기도 했고
중국공산당 판위구의 '경제고문직'을 맡기도 했고
진형구씨가 만든 회사는 ''중국공산당 산하 북경주공방지산개발유한공사'의 협력사입니다!
<이런 진형구라는 장인이 지금도 한동훈에게 정치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동훈이 중국공산당의 대한민국 주권침탈에 대해서 명확한 입장을 취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한동훈에게 물어봐야하는 겁니다.
이건 국민의 힘 경선과정에서 반드시 문제 제기되야할 내용들입니다.
*지금 북한의 간첩은 그나마 국가보안법으로 형식적으로나마 막을 순 있지만
중공간첩은 막지도 못하지않습니까?
그런데 하루가 멀다하고 '중공관광객을 빙자한
중공간첩들이 한국곳곳에서 드론을 날리면서 첩보들을 빼가고 있습니다.
사람을 통한 대인공작은 얼마나 많이 해왔습니까?
예전에 대통령후보였던 '안희정'에게까지 공작을 했던 게
언론에 보도되었을 정도니깐요
그런데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그런 모든 간섭에서 안전지대에 있는 것인지
반드시 확인을 해봐야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한동훈에게 물어보지않으면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이것 뿐 아닙니다
한동훈의 최측근 중 한명으로 알려져있는 '김형동 국힘당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때 언론에서 아주 많이 회자됐던 내용들인데요
김형동의원이 중공쪽하고 연결점이 아주 많이 보입니다.
김형동의원의 부인이 우선 '중공출신'입니다
....길림성 쪽 조선족
....결혼후에도 중공국적을 10년이상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현재는 한국국적을 취득한 상태입니다
...김형동의원은 ''한중의원연맹의 멤버 친중파'
'한중의원연맹'...한국국회의원들이 중국공산당 간부들과
연맹을 맺는것 Union
중공에 국회의원이 어디있나요?
{'전인대 대의원'이라는 사람들 즉 ''중국공산당 간부들''입니다}
한중의원연맹은 ''한국국회의원들과 중국공산당 간부들이 맺은 연맹'입니다.
'전인대 대의원은 시진핑이 지명한 자들입니다'
<중국공산당 간부들과 연맹을 맺은 사람 김형동이 한동훈의 비서실장 역임했고>
지금도 김형동은 ''친한파의원'' '친중파의원''
윤석열대통령 비상계엄 당시에도 비상계엄 해제하라고 촉구하면서
12월4일 국회본회의에 출석했던
국힘당 의원18명 중에 1명이 ''김형동'입니다.
<조선족 출신 부인/장인은 연변부시장을 지낸 중국공산당 고위 간부'라는 소문?>
<민주노총 간첩단 연류 석권호와 등 좌파노동계와 친분>
<이명박 박근혜 비난...문재인 당선 때 문을 향한 축하칼럼 기고>
<지난 해 출범한 ''한중의원연맹'의 회원으로 '친중파 김형동'>
[모든 걸 종합해 볼때 ]
한동훈의 주변에 또 측근들 중에 <중공과의 접점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명쾌하고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국민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습니다!
얼렁뚱땅 넘어갈 사안이 아닙니다!
[네티즌들의견]
*한동훈은 DNA자체가 글로벌리스트친중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X결혼합법화 찬성하고
유럽을 망하게 만든 이민자정책 다 찬성하고 다보스포럼 유엔 글로벌리즘 아젠더 적극수용
*5.18전문을 헌법에 넣거 개헌하자는 자
*한동훈의 장인은 C나라공산당과 아주 밀접한 관계 이 장인이라는 자가 한동훈의 정치멘토
한동훈의 이모부는 극좌매체 프레시안창설자 집안이 온통 좌파!!
*우파대통령 세명을 투옥시키고 두명은 탄핵시키고 투옥시킴, 보수우파궤멸시킨 한동훈
이 나라를 반국가세력에게 두번이나 넘겨 준 한동훈!
[단독]국힘 당원게시판에 '한동훈' 명의로 쓴 쌍욕,비방글 50건 넘는다 - 파이낸스투데이
2024년 11월 파이넨스투데이 단독기사
<국힘 당원게시판에 '한동훈'명의로 쓴 쌍욕.비방글50건 넘는다>
=파이넨스투데이 인세영기자 단독보도=
<12건 뿐이라던 친한계 발표와 현격한 차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태의 본질은 한동훈 당대표와 그 가족 명의로 올라온 글들이 대통령 내외를 비방했는지의 여부가 아니라는 지적이 많다.
현재 국민들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당원게시판 사태의 본질은, 특정인이 타인의 아이디 여러 개를 수집해서 특정한 방향으로 여론을 조작(또는 조성)했을 가능성에 대한 의혹이라는 것이다.
만약 가족 중 한사람이 또는 제3자가, 한동훈 일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인도받거나 도용해서 조직적으로 (반복적으로) 게시물을 작성했다면 이것은 큰 문제가 된다.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채 친한계로 보이는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24일 엉뚱한 전수조사를 했던 모양이다.
24일, 채널A는 "국민의힘 당차원에서 1068개의 글을 전수조사했다"면서 "윤대통령을 향해 문제가 될 만한 글은 고작 12개" 라는 기사를 냈다. 채널A는 첫 보도 이후 추가 보도에서 해당 조사의 주체는 당의 공식기구인 법률자문위원회( 위원장 주진우)라고 밝혔다.
문제는 당 내부에서는 이 조사의 주체와 결과에 대해 전혀 동의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한동훈 당대표의 문제를 왜 당대표 산하의 법률자문위원회가 맡아서 멋대로 조사를 했냐는 점과, 전수조사의 결과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특히 12건 만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법률자문위원회의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해당 게시물은 현재 당원게시판에서 이미 상당수 삭제된 상태인데 어떻게 조사한 것인지 전수조사의 방식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다음은 국민의힘 당원 중심으로 구성된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비대위갤러리에서 한동훈 명의로 작성된 글 모두를 그야말로 전수조사해서 쌍욕과 심한 비방이 섞인 글을 분류한 자료이다.
우선 당원들이 직접 분류한 한동훈 명의의 글을 살펴보면 전체 161개 글 중에서 22개 글이 쌍욕 및 심한 비방에 속한다. 위 자료는 161개 글 중에 쌍욕과 비방에 해당하는 부분만 간추린 자료이다.
타의원에 대한 비방글 (쌍욕 포함)은 더 있다. 아래 자료에서 파란색으로 동그라미 친 글들이 바로 그것들이다.
조정훈 의원, 홍준표 시장, 황우여 당시 비대위원장, 나경원 의원, 원희룡 의원, 정점식 의원 서병수 의원, 박종진 등에게 원색적이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이 30건 이상이다. 모두 법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글들이라는 지적이다.
즉 위 두 표에 나온 쌍욕과 비방이 담긴 게시물만 합쳐도 무려 52건이다. 물론 이는 한동훈 명의로 작성된 게시물만 해당한다. 한 대표의 가족 명의로 작성된 게시물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문제가 될 비방글은 이 보다 더 늘어난다.
그렇다면 국민의힘 당차원에서 조사했다는 전수조사는 도대체 어떤 근거로 "문제가 될 만한 글이 고작 12개"라고 밝힌 것일까 의문이 드는 대목이다.
게다가, 사태의 본질은 글의 수위가 아니다.
사태의 본질은 누군가 특정한 제3자가 한동훈 대표 가족의 명의를 포함한 다수의 아이디와 비번을 가지고 당원게시판과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직적으로 글을 대신 작성해준 것이 아니냐는 '여론 조성 의혹'이 본질이다.
만약 가족 명의의 글이 실제 한 대표의 가족이 쓴 글이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제3자에게 아이디와 비번을 넘겨줬다거나, 또는 도용되었다고 하면 이는 조직적인 여론조성의 범주 안에 들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한편, 국민의힘 친한계 측에서는 한동훈 명의로 된 글이 당대표 한동훈이 쓴 글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마저도 의심받고 있다. 그 근거는 제시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동훈 대표가 쓴 글이 아닌지 여부를 어떻게 알았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개인 신상 정보는 확인할 수 없다면서 어떻게 한동훈 작성자는 한 대표 본인이 아닌지 확인이 가능했던 것일까라는 의문이다.
게다가 한 대표 본인이 쓴게 아니라면 도대체 누가 쓴 것인지, 왜 갑자기 11월 5일 이후에 갑자기 8명의 한동훈이 모조리 글 쓰기를 멈추고 자취를 감춘 것인지 의문점들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브런슨 사령관 "한반도서 전쟁 나면 통신망 48시간도 못 버텨…'킬웹' 구축해야"
브런슨 사령관 "한반도서 전쟁 나면 통신망 48시간도 못 버텨…'킬웹' 구축해야"/데일리안
"서해 GPS 교란 등 전자전 공격 매일 발생"
기존 통신체계 취약성 경고…다중 통신망 구축 추진
한미일 등 동맹군 정보 공유·통합 타격체계 강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할 경우 기존 군사 통신체계가 48시간도 버티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북한 등의 전자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 일본 등 동맹국의 감시·정찰자산과 무기체계를 연결하는 '킬웹'(Kill Web)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 군사전문매체 브레이킹디펜스에 따르면 브런슨 사령관은 지난 27일 하와이에서 열린 국방전자통신협회(AFCEA) 행사에서 "완벽한 위성통신과 무제한 대역폭, 중단 없는 광섬유 통신망에 의존하는 체계라면 한반도에서 48시간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적들은 매일 전자전 공격을 연습하고 있다"며 "서해에서 GPS를 교란하고 우리의 서버와 감지기, 통신망을 무력화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반도를 세계에서 전자기적 충돌이 가장 치열한 지역 중 하나로 평가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동맹국 간 킬웹 구축을 촉구했다. 킬웹은 각국의 레이더와 정찰위성, 지휘통제체계, 무기를 연결해 적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타격하는 분산형 전투체계다. 그는 "모든 군대는 킬체인에 걸리는 시간을 몇 시간에서 몇 분, 밀리초 단위로 단축하려 한다"며 "우리에게는 킬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미 연합작전에서 정보 공유가 지연되는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한국 작전 지역에는 10분의 여유도 없다"며 한국군이 탐지한 미사일 정보를 미군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각자 행동하는 시대는 끝났다"며 "동맹 간 상호운용성은 더 이상 기술적 편의가 아니라 정보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데이터 주권을 인정하지만 위기가 지나갈 때까지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것은 해법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https://youtu.be/dlLXYSn5uBc?si=EIK5sw-toGDX0wea
48시간도 살아남지 못한다!!” 브런슨 주한 美사령관 폭탄발언!
“이러고도 전작권 환수?” 한국軍에 경고!!(20261031) / 언론인출신 김경국TV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반도의 전자전 위협과 한미연합군의 통신·정보 공유 체계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내놨습니다. 미국 군사전문매체 브레이킹 디펜스(Breaking Defense)에 따르면, 브런슨 사령관은 위성통신과 통신 대역폭, 광통신망이 완벽하게 유지된다는 전제로 설계된 군사체계는 한반도에서 48시간도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북한의 GPS 교란과 전자공격, 군사정보 공유 지연은 전쟁 발발 시 수도권 방어와 한미연합작전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핵심 변수입니다. 여기에 을지프리덤실드(UFS) 모의전쟁에서 북한군은 순식간에 파주와 고양까지 진입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잔작권을 환수해서 한반도 방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https://youtu.be/cO9Fnoo6Dfc?si=LylCeRppQKHGdaFC
[ㅇ ㅈ ㅁ 이 가장 아파하는 것...황제골프예약 25회] 주진우 이슈해설
00:00 순방 14번 23개국에 링거·코피, 성과는 마이너스
01:09 황제 골프 패턴, 4티 비울 수 있는 건 ㅇㅈㅁ 일가뿐
02:09 저도 폭로 후 자료 거부, 25번 대부분 ㅇㅈㅁ일가
02:48 태릉 3명 예약 불가, '일반인 예약' 거짓말
03:41 골프 25번 + 순방 = 매주 놀았다
04:49 순방 성과는 튀김 서빙? 브라질 계란 한 판 4만 4천 원
06:34 부동산 트리플 상승, 거짓말 정책·지팔지꼰
10:07 ETF 100조·국민연금 180조 손실, 우크라이나 재건 66조 날려!!
https://youtu.be/93TY_lpEFA0?si=PHY3PIox4hi4DGId
<'고성'으로 가득한 국회로비...ㅇ ㅈ ㅁ 입장하며 '씨익'웃더니?> KNN 현장영상
<국민의힘, ㅇㅈㅁ 국회 방문에 피켓 시위…"빚더미 기금 중단하라">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앞두고 국회에서 피켓 시위를 벌였다. 162조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등을 비판하며 이 대통령에게 항의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2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로텐더홀 앞 계단에서 '사법부 겁박 중단! 재판 독립 수호!' '1400조 나라빚+162조 미래빚더미기금'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의원들은 "나라 빚 외면 쌈짓돈 예산 미래 파괴 규탄한다" "미래세대 떠넘기는 빚더미 기금 중단하라" "재판취소 위한 탄핵 추진 사법부 겁박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반복해서 외쳤다.
특히 조희대 대법원장이 로텐더홀을 지나가자 "조희대 대법원장님 힘내세요" "사법부 독립 수호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 로텐더홀 앞 계단에 서 있던 조정식 국회의장을 향해서도 항의가 쏟아졌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회의장 들어가세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국회의장이 대통령 하수인인가"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보인가 국회의장인가" 등을 외치며 반발했다.
이 대통령은 오전 9시44분쯤 국회 본관에 도착해 민주당 의원들과 악수한 뒤 로텐더홀에 들어섰다. 이 대통령은 구호를 외치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미소를 띠며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손을 흔들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항의 구호를 이어갔으며 피켓 시위는 오전 9시46분쯤 종료됐다.
[국민댓글]
*썸네일 저 면상 어떻게 모자이크 처리 안되나?
*대령통? 우리 가족 우리 친지들은 저 사람 대령통으로 생각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다
*치안 법치 사법수사체계 안보국방 한미동맹 아주 아작을 확실히 내고 있는 ㅇ ㅈ ㅁ
*자기 수사와 재판을 없애는게 국정의 모든 최우선 방향
<기사출처>머니투데이
국민의힘, 李대통령 국회 방문에 피켓 시위…"빚더미 기금 중단하라" - 머니투데이
https://youtu.be/rW4Vb5ftLEI?si=2Xs5RO3tUwuvZnW_
속보] 강신철 "북한과 전쟁나면 미군 믿을 수 있나" 발언 경찰 고발 당해 [자막뉴스] / 채널A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주한미군에 대한 신뢰 문제를 거론한 것과 관련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오늘(2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서민위)는 지난달 31일 강 장관을 직권남용과 일반 이적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용 속보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국민댓글]
*안규백 강신철 정동영 이종석(국정원장) 얘네 어느 나라 소속이니?
*이적 여적혐의 안규백 정동영 강신철 그리고 이모시기
*국지전이라도 나면 그즉시 백기투항해서 나라를 북한에 내어 줄 국방부
[11월2일 월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xcDc03rMxm4?si=vPly65_OB2ZZvgNV
앵커〉
공군 한 비행단에서 군악대 병사들까지 동원해 오후 5시부터 음주 간담회를 열었다는 소식, 어제(1일)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음주 회식이 올해 상반기 모든 공군 비행단에서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는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김태훈 국방 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조종복을 입은 장교들이 두 손을 치켜든 채 껑충껑충 뛰며 소리를 질러댑니다.
가운데 선 사람은 별 셋 중장 교육사령관과 별 하나 준장 비행단장.
지난 4월 29일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경남 사천 공군 제3훈련비행단 식당에서 열린 소통 간담회 현장 영상입니다.
국방부는 SBS 보도로 드러난 내용을 엄중한 사안으로 보고 즉각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습니다.
[정빛나/국방부 대변인 : 매우 엄중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장관은 감사관실에 사실관계를 엄정하게 확인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군악대 병사들이 동원되고 술도 양껏 제공된 이런 음주 간담회가 올해 상반기, 공군의 모든 비행단에서 열렸다고 공군은 밝혔습니다.
국방부 감사관실은 군악대 병사의 부대 행사 동원 관련 규정이 지켜졌는지, 술을 마신 시간이 일과시간을 얼마나 침해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는 방침입니다.
또, 문제가 된 비행단 외에 간담회 음주 영향으로 비행이 취소된 사례가 더 있는지도 조사할 걸로 알려졌습니다.
소통 간담회는 각종 항공기 사고가 잇따르자, 장병들 사기 진작을 위해 공군본부에서 기획한 행사입니다.
공군의 전반적인 기강 해이로 항공기 사고가 빈발한 건데 공군본부는 장병들 사기 높인다며 음주 간담회를 열어 기강 해이를 더 부추긴 셈입니다.
공군이 아무런 유감 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방부는 공군본부와 교육사령부, 3훈련비행단 등을 대상으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국민댓글]
*안규백과 ㅇ ㅈ ㅁ이 만들어낸 전쟁할 줄 모르는 썩어문들어진 공군
*ㅇ ㅈ ㅁ 박수치겠네 원하는대로 되어가서
*문재인 ㅇ ㅈ ㅁ 더불어공산당 진보당 조국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이 원하는 상황
*보이스카웃 한국군 당나라군대 한국군 국민은 전쟁나면 제노사이드!
*북한은 죽자살자 전쟁준비완료해 가는데 남조선간첩들로 인해 안보국방해체상태!
국민들은 언제든 개죽음 당할 각오해야할 듯...
https://youtu.be/JgtpV2dSMv0?si=ep8mFQViNTjJwzDh
821조 원 역대 최대 예산안.."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 / SBS 8뉴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일) 국회에서 사상 최대인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당부하는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성장의 성과를 모든 국민이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먼저, 하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820조 9천억 원,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돼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우리 경제는 양적 발전의 단계를 넘어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하는 중입니다. 대한민국의 국정도, 우리 대한민국의 예산도 그에 걸맞아야 합니다.]
우리 경제가 V자형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불평등과 양극화의 그늘은 여전하다며 새로운 성장 공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들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할 것입니다.]
그 첫걸음으로 일자리와 서민 금융, 주거 안정 정책 등 3대 민생 프로젝트를 제시했습니다.
AI와 미래 성장 동력에 투자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투자 또한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예산 최대 쟁점으로 꼽히는 미래대응기금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선 야당 측 항의가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네, 말씀하실 게 있으면 하시고 제가 마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초과 세수가 있는데 왜 신규 국채를 발행합니까?)]
정부는 반도체 등 초과 세수를 잠재성장률 반등과 재정 안정을 위해 기금으로 운용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국가 부채 상환이 먼저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실행과 속도가 관건이라며 다음 달 2일, 법정 처리 시한까지 예산안 통과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이 이번 예산안을 미래 약탈 선언이라고 규정한 만큼 시한 내 처리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국민댓글]
*완전 미쳤네, 마두로가 뉴욕감옥에서 그대를 향해 엄지척을 하겠다
*국가빚더미 앉히는데 속도내는 ㅇ ㅈ ㅁ 국가부도내야 장기집권 독재를 맘껏 하지
*나라를 제2베네수엘라로 만드는데 온 열정을 쏟는 전과4범
*그 대령통이란 수식어 좀 붙이지 말아라 혈압이 솟구친다
*썸네일 속 얼굴 좀 가리자 제발... 참 그 면상 보기싫다!
https://youtu.be/G23W2l-6HZ4?si=lFDIwd-XzMThaV8h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이 대통령 17개월 순방 내역 살펴보니 / SBS 8뉴스 / 사실은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일정을 놓고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순방이 잦다는 야당의 지적에 이 대통령이 직접 반박에 나선 가운데, 실제 전임 대통령들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팩트체크 사실은 팀에서 따져봤습니다.
이경원 기자입니다.
〈기자〉
시작은 지난달 29일, 국회 국정감사장이었습니다.
[김승수/국민의힘 의원 (지난달 29일) : 이렇게 민생은 무너지는데 대통령은 그동안 벌써 14차례, 23개 국가를 해외 순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돼지 눈에 돼지만 보인다"고 강하게 맞받으면서 공방은 더욱 거칠어졌습니다.
지금 보시는 게 이 대통령 임기 17개월 동안의 순방 내역입니다.
내용이 좀 많은데, 쭉 보시면, 국민의힘 말대로 모두 14차례, 23개 국가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면 이게 어느 정도냐.
임기 17개월 기준 딱 맞춰서 전임 대통령과 비교해 보니까, 대통령기록관 자료 기준입니다.
먼저, 순방 횟수, 이명박, 문재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10에서 15차례 정도로 비슷했고요.
다음, 순방 국가, 이 대통령이 가장 많기는 한데, 한 번 나갈 때 여러 나라를 함께 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대통령 해외 방문도 잦아지는 추세인데, 이를 감안하면 과거보다 해외 순방 일정이 유독 잦아졌다고 단정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어제오늘 얘기는 아닙니다.
윤석열 정부 당시, 그러니까 민주당이 야당이었을 때, 대통령 순방 관련 논평을 분석해 보니까, 관련 비판 논평을 최소 20건 넘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호화 순방, 예산 펑펑, 이런 말도 쓰였습니다.
[한민수/민주당 의원 (2023년 11월) : 민생과 경제가 벼랑 끝에 내몰렸습니다. 대통령이 호화 순방 다닐 때가 아닙니다.]
공수가 바뀐 채 비슷한 정쟁이 반복되는 셈인데, 당장 오늘(2일)부터 시작된 예산 정국, 지난해보다 2배 넘게 늘어난 650여억 원의 '정상 외교' 예산을 두고, 정치권은 정쟁 2라운드를 예고
[국민댓글]
*전과4범 눈엔 뭐만 보인다?
*전과자 겸 재판이 여러개 걸려있는 공소장에 '피의자'로 적시된 자가 대령통인 나라 멋져부러
*내로남불 적반하장의 극치 ㅇ ㅈ ㅁ 과 더불어공산당
*집권세력의 목표 제2베네수엘라 제2홍콩 적그리스도시스템 초감시통제사회
https://youtu.be/V7nq1iKVwrE?si=4-bO6dzfA2V9GTFD
태권도가 북한 무술이라고? '유네스코 유산' 단독 등재 유력 / SBS 8뉴스
〈앵커〉
북한이 전통 무술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단독 등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공동 등재를 추진했던 우리 측 노력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오늘(2일) 자신의 소설미디어에 갑자기 글을 올렸습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심사 결과, 한국의 한지 제작 기술과 함께 북한이 신청한 '전통 무술 태권도'가 내일 등재 권고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겁니다.
북한의 태권도 등재 신청은 이미 2년 전부터 이슈였습니다.
지난 2024년 3월, 북한이 단독으로 태권도를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등재 신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당시 태권도 남북한 공동 등재를 추진하던 한 민간단체는 2022년부터 북한의 고위급 인사와 긍정적으로 얘기가 오갔지만,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로 불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재춘/코리아태권도 유네스코추진단장 : 2022년부터 우리가 (북한의) 리용선 (국제태권도연맹) 총재 만난 기록이 통일부에 다 있어요. 보고를 다 했으니까. 제가 통일부 찾아 뵙고 문체부 찾아 뵙고 국가유산청 찾아 뵙고.]
허민 청장은 지난 3월 등재신청서를 제출하며 공동 등재를 위해 노력했지만, 남북 관계 등 여건 때문에 어렵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안호/국가유산청 대변인 : (북한이 신청한) 다음에 2026년도에 저희는 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 이후에 좋아지는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없다 보니까 어떤 노력을 했던지 간에 성과가 없었던 것 같아요.]
허 청장은 오는 12월, 북한의 최종 등재가 확정되더라도 한국도 따로 등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태권도는 한국에서 50, 60년대에 명칭과 체계가 형성돼 80년대에 북한으로 전파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것이 국내 태권도인들이 이번 이슈에 민감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민댓글]
*우리의 것을 북한에게 뺏겨 중공에게 뺏겨 좌좀정치인들이 일부러 내어주는거지 뭐
*참 남조선집권세력들이 원하는대로 다 빼앗기고 내어주고~~ 이제 나라만 내어주면 되는거네
*국제기구들 유네스코 유니세프 유엔 대부분이 북한과 러시아와 중공과 이란편이지
적그리스도 세계정부를 향해 달리는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가 공산주의 전체주의독재로
온 세계를 정확히 3.5년동안 다스리게 되거든.
https://youtu.be/ggXjeo-szuk?si=hxetWtsZWQAi7vez
[단독] 항공기 투하부터 미사일 탑재까지…北 '강철비' 세 갈래 위협
[앵커]
국제적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이 무슨 돈으로 무기 개발을 하나 싶었는데, 해킹이 돈줄이었습니다. 어제는 주변을 초토화시켜 이른바 '강철비'로 불리는 집속탄 시험발사를 공개했는데, 탄도미사일 탑재용 뿐만 아니라, 항공기에서 투하하는 방식까지 최소 세 종류의 집속탄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북한산 집속탄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그 위력이 확인된 바가 있습니다.
이태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북한의 전술탄도미사일이 하늘로 솟구칩니다.
하늘에서 흩어진 작은 폭탄은 순식간에 축구장 18개 면적을 초토화 시킵니다.
어제 북한이 공개한 탄도미사일용 집속탄입니다.
지난 9월 공개된 국제 보고서 등에 따르면, 북한의 집속탄 공격 수단은 탄도미사일 탑재형을 포함해 크게 세 가지입니다.
항공기 투하형은 유사시 공군기지 활주로 곳곳을 파괴해 항공기 이착륙을 방해하거나, 여러 대의 전차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습니다.
또 방사포에 탑재 가능한 집속탄은 최근 북한이 전방에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문제는 이 같은 북한산 집속탄이 이미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실전 운용됐다는 점입니다.
지난해 9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헤르손을 공격할 때 사용한 드론에서 북한산 집속탄이 확인됐는데, 탄체에는 주체 89라는 북한식 연호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장도영 / 합참 공보실장
"그동안 탄도미사일은 유엔 안보리 기준 위반이기 때문에 발표를 해왔던 거는 사실입니다. 다만, 이번 미사일의 경우에서는 고도로 정밀 분석이 필요했다는 거를"
최근 일주일 새 600㎜ 초대형 방사포와 자폭드론, 집속탄까지 북한의 도발이 위험 수위를 넘었다는 시각이 적지 않습니다.
TV조선 이태형입니다.
[국민댓글]
*남한은 ㅇ ㅈ ㅁ 정권과 민주당으로 인해 안보국방해체 상태 북한은 전쟁준비완료상태
*집속탄 한번 떨어진 곳은 거의 회복불가능 황폐화가 된다잖아
*김정은은 확실히 푸틴손잡고 우크라 전에서 남침할 모든 준비를 한거네
https://youtu.be/xQZxX1T4HzI?si=AcPaBBO1F_ZA0e6q
'자폭 드론' 날리고 쌓아둔 북한.."우리는 아직 시작도 못 했다" / SBS 8뉴스
앵커〉
전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전력으로 떠오른 드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 군이 국방드론본부를 출범시켰습니다. 하지만 자폭 드론 대량 생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는 북한과 비교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분석입니다.
보도에 김민준 기자입니다.
〈기자〉
드론이 현대전의 게임체인저로 드러난 우크라이나 전장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수백km 떨어진 건물을 폭파하고, 고립된 병사를 긴급 탈출시키기도 합니다.
지난 9월 국내 드론 기술 전시장.
우리 방산업체의 정찰용 드론과 공격용 드론 등이 선을 보였지만, 요격 드론이 모 드론에서 사출되자마자 추락하는 등
[사출됐습니다.]
이륙 실패와 추락, 신호 중단 등이 잇따랐습니다.
한 달여 뒤 공개된 북한의 드론 기술 전시회.
자폭 드론과 드론 발사 미사일 등으로 목표물을 타격하는 모습을 선전했는데, 가성비가 높은 소형 자폭 드론 수백 대가 선반에 쌓인 모습 등을 볼 때 양산 체제에 들어갔단 분석이 나옵니다.
[신종우/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 '50만 드론 전사' 양성을 북한이 먼저 하고 있는 거예요. 표준화된 소형 자폭 드론들을 대량 생산하고 있잖아요. 우리는 아직 시작도 못 한 게 (현실입니다.)]
국방부는 북한 위협에 맞서 드론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늘(2일) '국방드론본부'를 창설했습니다.
부품 표준화와 장비 조달 등을 통해 신뢰성 있는 드론을 확보·공급하는 게 핵심 임무입니다.
"'가성비 대량 생산'이라는 드론전 트렌드에 맞게 우리의 까다로운 무기 도입 체계를 완화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작전 기능은 각 군으로 분산됩니다.
드론이 제2의 개인화기처럼 운용되고 있는 전장 환경을 고려한 조치란 설명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 정부 때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에 연루됐던 기존 드론작전사령부는 3년 만에 해체됐습니다.
첫걸음은 뗐지만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습니다.
정보 유출 위험으로 드론 세계 1위 중국산 부품 사용이 마땅치 않은 데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외교 마찰로 실전 경험과 기술 공유가 쉽지 않다는 점도 극복해야할 과제입니다.
북한이 중국이나 러시아 부품이나 기술을 활용해 빠르게 무장하고, 러시아 파병으로 최신 전술을 습득하고 있는 상황에서 단시간 내 전력 격차를 따라잡기가 쉽진 않을 거란 전망입니다.
[국민댓글]
*국민혈세 강도들이 너무 많아 혈세를 추락하는 드론에 쏟아붓는 집권세력
*국방해체 안보해체 정권 국방부 합참 통일부 국정원은 어느 나라 소속인가?
*전문가들은 남북이 붙으면 한방에 남한이 아작이 난다고 하더라
*일부러 안보국방 포기한 ㅇ ㅈ ㅁ
https://youtu.be/kh3GlCE06EM?si=dBtGpVYSn1HJJKtS
[총성없는 공습] 윤정호앵커칼럼
오늘날 우리는 두 세계에 함께 살고 있습니다. 국경 있는 현실 세계와 국경 없는 사이버 세계 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인터넷으로 거미줄처럼 연결된 사이버 세계 곳곳에는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연결되는 순간, 당신은 통제력을 잃게 돼. 난 누구든, 무엇이든, 어디든 표적으로 삼을 수 있어."
영화 제목 '블랙해트 (Blackhat)'는 악의적인 해커를 뜻합니다. 영화 속 해커는 원전의 냉각 계통을 조작해 홍콩의 원전을 폭발시킵니다. 예전 같으면 특수부대나 폭격기가 필요했을 텐데, 해커 한 명이면 충분합니다. 2011년 파네타 CIA 국장은 미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마주할 다음 진주만은 #사이버공격 일 가능성이 크다."
전력망과 금융망, 정부 시스템을 한꺼번에 마비시키는 공격을 경고한 겁니다. 그런데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우리 돈 8조 4000억 원 상당의 가상자산이 탈취됐습니다.
"이건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은행강도 사건입니다. 북한은 바이낸스의 사이버 보안 통제망을 뚫고 침입했습니다."
보안 시스템이 막강했을 텐데, 20분 만에 끝냈습니다. 한때 위조 화폐와 마약 밀매로 외화를 벌던 북한이 이젠 하이테크로 사이버 국경을 넘나들고 있는 겁니다.
북한의 해킹은 과거 돈만 노렸던 건 아닙니다. 2014년 김정은 암살을 다룬 영화 '더 인터뷰'를 막으려고 제작사 소니 픽처스를 공격해 자료를 빼내고, 수천 대의 컴퓨터를 먹통으로 만들었습니다. 영화 한 편 막으려고 기업 전체를 공격한 겁니다.
이런 북한이 우리의 항공·철도· 항만·전력· 통신·수도망을 노린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일상이 멈추고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도 IT 강국인데 막아낼 수 있지 않을까, 낙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버 방어 체계가 공공기관과 민간·군으로 나뉘어져 있고, 통합 기본법 논의는 20년 넘게 국회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북한 의 #해킹 을 단순한 외화벌이 범죄로만 볼 일이 아닙니다. 핵이나 미사일처럼 여겨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위협까지 없는 게 아닙니다. 총성 없이 나라가 멈추기 전에, 방어의 빈틈부터 메워야 합니다.
11월 2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총성 없는 공습' 이었습니다.
[국민댓글]
*CBDC밀어붙이는 이나라 대령통, 해커들이 CBDC로 다 털어갈 한국의 미래
*한국이 거의 마비가 되겠구나, 핵무기 없이도 김정은은 남한을 퍼팩트하게 마비시키겠네
*윤통이 이래서 북한중공해킹에 대비해 전문가들 구성해 팀을 만들었던건데
추미애와 민주당이 결사반대했고 윤통 탄핵되서 다 해체되었지
https://youtu.be/DrMx2c7bp50?si=_ou1c4EUSJtkjNkx
'중수청,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개청 한 달 됐는데 사건 처리 '4건' / SBS 8뉴스
〈앵커〉
이번엔 중대범죄 수사를 전담하도록 만들어진 중대범죄수사청의 상황도 짚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마무리한 사건은 단 4건에 그치면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신용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점심시간이라고 하기엔 이른 오전 11시 20분쯤, 중대범죄수사청 직원 등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줄줄이 청사를 빠져나옵니다.
하지만 비슷한 시각, 민원실에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근 식당 직원 : 분위기 뭐 그렇게 많이 달라진 건 없는데요. (민원인들 고발인들도 여기 와서….) 그런 건 없어요. 직원들만 오셔서 야근할 때 오셔서 식사 하고.]
지난달 2일 중수청이 출범한 이후 초대 수장인 김지용 중수청장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김지용/중수청장 (지난달 19일) : 지금 현재도 수사는 충분히 우리가 우리 인력으로도 어느 정도는 가능합니다. 다만 좀 더 이제 초기라서.]
하지만 현재 전국 6개 지방중수청의 1천 명 넘는 직원들이 마무리해 송치한 건 4건입니다.
그나마 모두 서울지방중수청이 처리한 사건들이고, 나머지 5개 지방중수청은 한 건도 없습니다.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인력 부족 문제가 우선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중수청은 정원 인력 2천800여 명 중 66%만 채운 채로 출범했는데, 아직까지 본격적인 충원도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출범 초기라서 실무와 관련된 규칙이나 매뉴얼도 마련되지 않은 데다,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등 기본적 수사 인프라도 완비되지 않아 제 역할을 하기 어려운 이유로 꼽힙니다.
중수청은 수사 공백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사무실 내부 공사도 마무리가 안 되는 등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선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댓글]
*전과4범이 자신의 수사와 재판을 없애버리고 검찰청해체시키고 검찰보완수사권없애버리고
중수청을 자신의 발 아래 기관으로 두고 치안공백기간 만들어놓음
*대한민국 국민을 범죄에 언제든 당하게 치안을 해체시킨 ㅇㅈㅁ과 더불어범죄공산당
https://youtu.be/Tfd4oTtNqf0?si=VEcz_Pd6hn0evEYy
새 형소법 한 달..사건 처리 늦어지고, 재판 혼란 커졌다 / SBS 8뉴스
앵커〉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수청과 공소청 신설을 골자로 한 새 형사사법체계가 시행된 지 오늘(2일)로 한 달을 맞았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이 현장에서 과연 제대로 안착하고 있는지 저희가 점검해 봤는데요. 시행 전부터 우려됐던 문제점들이 실제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동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수사'란 과연 무엇일까요?
다양한 답변이 나올 수 있지만, 법적인 관점에서 수사란 형사 재판에 사용할 증거를 수집하는 일을 뜻합니다.
그러니까 새 형사소송법의 핵심인 검사 수사권의 폐지는, 검사가 증거 수집을 못 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한 달 동안 시행해 보니, 바로 이점 때문에 문제점이 발생했단 지적이 나옵니다.
사건 처리 지연과 영장 반려, 그리고 재판 과정의 혼란 등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먼저 사건 처리 지연입니다.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이 출범하면서 보완수사 요구가 폭증했습니다.
경찰에게 사건을 송치받은 검사가 기소 여부를 바로 결정하지 못하고, 보완수사를 해달라고 경찰에 요구하는 횟수가 증가한 겁니다.
만약 야간주거침입절도죄 적용 여부를 검사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인데, 사건 기록에 일몰 시각 정보가 빠져있다고 하면, 과거엔 검사가 일몰 시각을 확인해서 기록에 추가한 후 기소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일몰 시각 추가조차 증거 수집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보완수사 요구를 해야합니다.
과거엔 검사가 직접 수집했을 만한 증거도 보완수사 요구로 확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이러다 보니 지난 한 달 동안의 보완수사 요구 건수는 지난해 월평균 건수보다 35% 이상 늘어났고, 사건 처리는 지연될 수밖에 없습니다.
영장 반려 증가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새 형소법 시행 후 한 달 동안 경찰이 신청한 영장을 검사가 반려한 경우가 늘었는데, 이 역시 검사가 직접 증거를 수집할 수 없어 경찰에 보완을 요청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재판 과정도 혼란스럽습니다.
이전에는 피해자가 재판 과정에서 공판 검사에게 증거를 제출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검사가 이런 증거도 받을 수 없다는 해석이 우세해 피해자 입장에선 증거를 어디에 내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https://youtu.be/3wZ9KimOzyk?si=fu5JtamwXWVuhQn9
'서울대 의대 갈 정도 애들로.." '최정예 양성' 100명씩 쏟아낸다 / SBS 8뉴스
앵커〉
북한의 사이버전 인력은 8천400명에 달하는 걸로 추산됩니다. 여기에 최정예 엘리트들이 매년 추가로 양성되고 있습니다. 김정은은 최근 해커 부대를 지휘하는 정찰정보총국의 임무를 확대하겠다고 예고하기도 했는데요.
현재 북한의 해커 전력은 어느 정도인지, 김아영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군복 차림으로 가슴에 배지를 단 남성, 컴퓨터 앞에 앉아 무언가 작업을 하는 듯 보입니다.
보안 전문 한 해외 유튜버가 북한 군인들의 컴퓨터를 해킹하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하며 공개한 영상입니다.
SNS상에는 해외 해커들이 북한 사이버 인력과의 설전이라며 공개한 영상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내 IP를 추적했단 거지?) 김정은한테나 가서 물어보시지.]
북한 안팎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커를 포함한 사이버 인력은 지난 2024년 기준 약 8천400명으로, 2년 만에 20%가 늘어난 걸로 우리 군은 추산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라자루스, 김수키 등으로 이름 붙인 개별 해커 집단 숫자와 집단별 규모 등은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김흥광/전 북한 컴퓨터공학부 교수 : 러시아 역내에서 활동하다 보니까 더더욱이 이걸 색출하기가 힘들어요. 여왕벌에 수많은 노동벌이 붙듯이 머리가 제일 정말 뛰어난 해커 몇 명을 중심으로 해서 수학자들이 붙고 국제 금융 전문가들이 또 붙고요.]
김정은 총비서는 집권 초부터 사이버 전력을 핵미사일과 함께 이른바 '양대 보검'으로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임종인/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석좌교수 : (북한은) 해마다 100명씩 최정예 해커들을 양성하고 있고요. 우리로 치면 서울대 의대 갈 급의 애들이 전부 사이버 보안 쪽으로 해커로 양성되고 있기 때문에.]
김 총비서는 지난 7월 해커 부대를 지휘하는 곳으로 거론되는 인민군 총참모부 산하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확대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북한은 다만, FBI가 바이낸스 사태의 배후로 자신들을 지목한 데 대해선 아직까지 어떠한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윤석열대통령이 선견지명이 있던 분, 윤통이 옳았다!
북한 중공 해커들에 해킹이 매우 심각한 걸 알았기에 이 문제에 대비해 사이버해킹방지 부서를
창설하던 중 더불어공산당 추미애를 필두로 악을 쓰면 반대하고 윤통 탄핵과정에서
다 물거품이 되어버렸지
*더불어공산당과 좌파집권세력이 원하는 세상 아닌가?
대한민국 전체가 북한과 중공과 러시아에게 탈탈탈탈 다 털리는 세상
https://youtu.be/1wMXFa1V-Ao?si=m7ijj-YLRTaTsBHc
[단독] "북한이 훔치면 중국이 돈세탁..지금도 진행 중" / SBS 8뉴스
앵커〉
북한 해커들은 현재 탈취한 거액의 가상자산을 현금으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저희가 인터뷰한 조사관은 이런 세탁 작업을 중국 범죄 조직이 대신하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가 막아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어서 최승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닉 칼슨 조사관은 북한 측이 해킹한 가상자산을 세탁하는 일을 중국 조직에 맡긴 걸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닉 칼슨/TRM랩스 북한 전문 조사관 : 쉽게 말해 북한이 돈을 훔치고, 중국 범죄 조직은 수수료를 받고 그 돈을 대신 세탁하는 겁니다.]
북한 해커 조직과 중국 범죄 집단이 지난 몇 년 동안 협력해 왔다는 사실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해킹된 가상자산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이렇게 작은 금액으로 쪼개져 수많은 전자지갑을 옮겨 가며 세탁되고 있는 걸로 파악됩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는 5억 달러 넘는 가상자산이 이동하는 데 1천 개가 넘는 전자지갑 주소가 동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직들은 자금 세탁에도 인공지능을 동원해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을 골라서 세탁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칼슨 조사관은 어떤 중국 조직이 개입했는지 추적 중이고 곧 정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습니다.
[닉 칼슨/TRM랩스 북한 전문 조사관 : 저희는 자금 세탁에 관여한 중국인들에 대한 유의미한 정보를 확보할 것으로 거의 확신합니다.]
칼슨 조사관은 중국 정부만이 이 돈 세탁 작업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닉 칼슨/TRM랩스 북한 전문 조사관 : 중국 정부가 이번만큼은 이 문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과거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측의 실질적인 공조 없이는 북한의 자금줄을 끊기가 어려울 것이란 지적이 그래서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북한과 중공은 이마지막 때 한몸 One Team이다, 문재인 ㅇ ㅈ ㅁ 좌좀들의 우두머리
*이런데도 이모시기는 해커들의 해킹이 가장 쉬운 CBDC를 밀어붙이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 알거지로 만들려고~~
*원래 북한은 중공의 앞마당에 풀어놓은 집지키기용 사나운 Dog잖아
*아주 북중러가 온 세상을 누비는 때구나 저들의 대장인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때가 되었거든
*이래서 윤통이 적국들의 해킹에 대비한 전문가들을 구성한 해킹대비 팀을 만들었던거야
더불어공산당으로 인해 해체되었지
https://youtu.be/xqAC7ULVUFw?si=swxsb8OjFdxHROCw
[단독] "김수키보다 위험..한국도 표적"..'북한 해커들' 날아든 경고장 / SBS 8뉴스
〈앵커〉
북한의 해커 조직 '트레이더 트레이터'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8조 원대 자금을 탈취한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가장 먼저 지목했던 미국 분석기관의 북한 전문 조사관을 저희가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조사관은 이 조직이 북한이 보유한 가장 위험한 해커들이라면서, 다음 목표는 한국 거래소들이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먼저, 홍영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분석기관 TRM랩스는 바이낸스 해킹 6시간 만에 북한을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이 분석을 주도했던 북한 전문 조사관이 SBS와의 화상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12년간 FBI에서 일했던 칼슨 조사관은 이번 일을 저지른 '트레이더 트레이터'가 북한에서 가장 위험한 해킹 조직이라고 말했습니다.
[닉 칼슨/TRM랩스 북한 전문 조사관 : '트레이더 트레이터'는 북한의 최정예 해킹 조직입니다. (그들이 '김수키'나 '라자루스' 내 다른 조직보다 더 위험한가요?) 그럼요. 그들은 피라미드의 정점에 있는 조직으로, 단연코 가장 위험한 해킹 부대입니다. 이들은 가장 대담한 금융자산 탈취 사건들을 저질러 왔습니다.]
북한 해킹 조직들이 체포될 걱정이 없는 만큼, 자신들만의 특징들을 이번에도 곳곳에 남겨뒀다고 분석했습니다.
[닉 칼슨/TRM랩스 북한 전문 조사관 : 기본적으로 해킹을 위한 몇 차례의 시험 거래를 수행했습니다. 더 나아가 이 거래들과 연결된 훨씬 오래된 활동까지 확인했습니다. 그 흔적은 2020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확실한 증거가 더 있지만, 북한이 피해 갈 수 있어서 더 공개하기는 어렵다고도 말했습니다.
[닉 칼슨/TRM랩스 북한 전문 조사관 : 트레이더 트레이터가 이번 해킹을 실행했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는 여러 증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자세히 설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북한 해커들에게 탐지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한국 거래소들이 다음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닉 칼슨/TRM랩스 북한 전문 조사관 : 모든 거래소가 표적이 될 수 있지만, 특히 한국 거래소들이 주요 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칼슨 조사관은 한미일 등이 나서서 더 적극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 이 문제는 계속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민댓글]
*문재인 ㅇ ㅈ ㅁ 더불어민주당 이 나라 좌좀들이 숭배하는 북한과 중공
*한국 좌빠리들의 하느님 북조선 중공의 행태다
*우리나라 좌빨들 제대로 북한해커들에게 탈탈탈탈탈탈 털려 봐야지
https://youtu.be/16yEDJe6Ibg?si=3_KPdMgcLkWBfHE-
'전례 없는 일" 역대급 사건..순식간에 '5조 원' 빠져나갔다 / SBS 8뉴스
앵커〉
북한 해킹 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훔친 가상자산 가운데 비트코인만 우리 돈 약 2조 원에 달합니다. 북한의 지난해 수출액보다 3배나 많은 금액입니다. 바이낸스는 해킹 사흘 만에 입출금을 재개했지만, 불안한 이용자들은 반나절도 안 돼 5조 원을 인출했습니다.
보도에 이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29일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훔친 비트코인은 1만 8천270개로 집계됐다고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등이 보도했습니다.
최근 평균 시세인 개당 7만 8천 달러로 계산하면 14억 2천500만 달러, 우리 돈 1조 9천억 원어치입니다.
북한의 지난해 상품 수출 총액 4억 6천만 달러의 무려 3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보유한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보다도 60% 많은 양으로, 한때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했던 엘살바도르 국가 보유량의 2.3배에 이르는 엄청난 양입니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이더리움과 스테이블코인 등 다른 가상자산도 이번 해킹에 대규모로 탈취됐는데, 탈취 금액을 모두 합치면 63억 달러, 우리 돈 8조 4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아리 레드보드/암호화폐 전문가 : 이번 사건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은행 강도' 사건입니다. 암호화폐 생태계에 전례 없는 속도와 규모로 공격을 가한 것입니다.]
바이낸스는 전체 탈취 자산 63억 달러 가운데 30억 달러를 회수하거나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처드 텅 공동 최고경영자는 "탈취 자금으로 인한 재정 충격을 이용자가 아니라 바이낸스가 떠안을 것"이라고 공표했습니다.
그러나 바이낸스가 한국 시간 어제(1일) 오후부터 입출금을 재개하자, 반나절 만에 5조 원 가까운 돈이 빠져나갈 정도로 이용자들의 불안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지금 북한 중공해커들이 한국이 CBDC 의무화하는 날만 기다린다고 하잖아
CBDC가 그렇게 해킹에 취약한 정점이라고 해 ㅇ ㅈ ㅁ이 CBDC 속도내라고 명령했잖아
*한국이 다 털리겠지 북한과 중공의 최대 타겟은 한국이니깐
*이런 해킹에 대해 미리 대비하고 경고했던 게 윤통였는데...윤통이 다 옳았다!
https://youtu.be/7yt3yazbzIk?si=pUWIb5S-10-AU9uZ
'초당 100미터 추락!" 긴급 교신..'탑승자 전원 사망' 땅까지 파졌다 / SBS 8뉴스
앵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제트기가 추락해 탑승자 9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기체는 초당 100m의 속도로 급격히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의 한 도로변.
운전 중인 차량 뒤편으로 무언가 공중에서 수직에 가깝게 추락해 거대한 화염과 함께 폭발합니다.
추락한 것은 9명이 타고 있는 상업용 소형 제트기였습니다.
탑승자 9명은 전원 숨졌고, 추락 현장은 폭발의 충격으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주민 600명은 긴급 대피했습니다.
[론 디샌티스/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 그야말로 대재앙 수준의 항공기 추락 사고였습니다. 미사일이 떨어지는 것 같았고, 도로 옆에는 커다란 구덩이가 생겼습니다.]
현지 시각 1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을 출발해 카리브해 바하마로 향하던 사고기는 비행 도중 기체 결빙과 난기류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종실 관계자 : 섭씨 영하 47도입니다. 결빙에 대응하고 있지만, 난기류는 중간 정도입니다.]
[관제실 관계자 : 알겠습니다. 722 브라보 델타. (중략) 다른 필요한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잠시 뒤 사고기 조종사는 고도를 높인 이후 급격히 추락하고 있다며 비상사태를 선언합니다.
[조종실 관계자 : 메이데이! 메이데이! 분당 1만 피트(초당 약 50m)의 속도로 하강하고 있습니다! 722 브라보 델타, 비상사태를 선언합니다! 항공기가 허용 속도를 초과한 상태로, 분당 2만 피트(초당 약 100m)의 속도로 하강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추적 사이트에 따르면, 사고기는 잠시 고도를 높이다 오른쪽으로 급히 선회하며 추락했고, 하강 속도는 한때 분당 3만 5천 피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시 플로리다주 남부 곳곳에서는 뇌우가 발생했고, 사고기도 추락 몇 분 전 뇌우 구역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https://youtu.be/ep8k8MaKkig?si=r-_WPphc8AR_socO
일본인 여성, 성폭력 흔적 있었다..숨지기 직전엔 '비명소리'도 / SBS 8뉴스
앵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은 투자 손실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성범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홍승연 기자입니다.
〈기자〉
충남 천안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 B 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 씨.
[피의자 A 씨 (지난 30일) : (왜 살해한 겁니까?) ….... (왜 피해자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습니까?) …....]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500만 원 주식 손실로 죽으려 했는데, 혼자 죽기 무서워 여성을 살해한 뒤 자살할 생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A 씨가 범행 직후 100km 넘게 떨어진 전주로 도주한 점을 들어 진술 신빙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또,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었고 스토킹 신고 이력도 없었으며, 불과 세 차례 만난 사이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B 씨가 숨지기 직전 다른 한국인 남성에게 전화를 걸었던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B 씨의 비명 소리를 들었다"는 해당 남성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A 씨가 미리 흉기를 준비했고, 숨진 여성이 발견 당시 상체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피해자 부검을 의뢰하고, 성적 목적에 의한 범죄였는지 다각도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본 주요 언론은 이번 사건을 주요 속보로 전하며, 두 사람이 '언어 교환 앱'으로 접촉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B 씨의 유족은 경찰 면담에서 피의자 엄벌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휴대전화 기록을 분석하는 한편 잠겨 있는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열어 두 사람의 최초 접촉 경로와 실제 관계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사형제도 있는 일본으로 저 자슥을 보내야한다
*한국은 이젠 범죄자들이 국경을 초월하는구나
*치안도 붕괴시킨 능력자 좌파집권세력
https://youtu.be/fS6_YL4KGd0?si=gWs0-7AaUUbpxsYZ
유통기한 6개월?…‘1000원 빵’ 알고 보니
[앵커]
요즘 빵집이나 할인마트에서 개당 천 원짜리 빵 쉽게 보실 수 있는데요.
대다수는 중국산 빵입니다.
유통기한이 6개월이나 되는 빵도 있다는데, 보존제 덕분이라네요.
보존제 걱정은 안 해도 될까요?
김민환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도심의 빵집.
옥수수빵이며 카스텔라 같은 다양한 빵이 진열돼 있습니다.
개당 가격은 모두 천 원,
주택가 마트에서도 '1천 원 빵 행사'를 합니다.
포장지에는 한글 상표가 붙어 있습니다.
[서재원 / 경기 고양시]
"한국에서 만들지 않았을까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그래도 신선식품이니까."
직접 사서 확인해 보니 원산지란에 중국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짧게는 석 달, 길게는 6개월가량 남아있습니다.
유통기한이 비교적 짧은 국산 빵에 비해 중국 빵들은 변질을 늦추려고 프로피온산이나 소브산 같은 보존료를 첨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시가 수입산 저가 빵 104건을 조사했더니 보존료가 나온 빵 대부분이 중국산이었습니다.
검출량은 모두 국내 기준치를 밑돌아 문제는 없었지만, 유통기한이 너무 길면 보존료 양도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상도 / 중앙대 식품공학부 교수]
"꺼림칙하면 이제 그 양을 확인하고 보존료가 안 들어갔거나 또는 덜 쓴 제품을 구매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측은 보존제의 잦은 섭취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구매 전 포장 등을 잘 살펴보라고 조언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국민댓글]
*어이 중앙대 식품공학부교수야, 이 사태가 그냥 가볍게 꺼림직스러운 수준이냐?
중공산 빵 식품을 반복 해 섭취하면 Cancer 발병 100%인 것 몰라?
*한국인구감소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는 중국공산당
https://youtu.be/k0k3_WnrCVg?si=sVW-vjvt9vjXP0TJ
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반출 투표지 추가 정밀 검증... 김태규 "제가 직접 목격한 것인데
왜 의혹 제기라고 보도하죠?"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OzDUsWpPVEM?si=xmzKhWdJ3GW6FxEP
여론조사 꽃 “李 호남 지지 50%선 깨져”…민주 40% 동반 붕괴, 진보층 22% ‘조국’으로...
배종찬 "이 여론조사는 수사 들어갈 사안"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vQ1mzvlgqek?si=boZMFft6s9kHHeXB
국민의힘 "재판 재개하라" 야유에, 이재명 "하실 말씀 다 하셨나"... 김태규 "미래대응기금?
빚더미 기금에 쌈짓돈으로 쓰겠다는 것"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bxFBcgvc6pY?si=FiD_dI0WaOBRya_5
ㅇㅈㅁ‘거친 SNS’ 지적받자 “껍데기만 좇는 눈엔 껍데기만”... 보여지는 성과 없이,
아집과 화려한 키보드 배틀 실력만?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https://youtu.be/qLqbaXWwLDs?si=0csmUA-F0SEPi3ZS
빈총 경계·지뢰 사고에도 어느 사령관은 벼락출세하고... 북한 '강철비'에는 즉시 발표 안 한
우리 군? [TV조선✒️뉴스트라다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