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만물의 지혜 ♤
유대인의 격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체중에는 한계가 있지만,
지성에는 한계가 없다”
재물은 잃을 수 있어도
지식은 평생 몸에 남기에,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합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공자는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세 사람이 함께 가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
"타인의 선함은 따르고
악함은 자신을 고치는 거울로 삼으라'
또한, 춘추 전국 시대의 관중은
길을 잃었을 때 늙은 말을 풀어 주고
그 뒤를 따라감으로써 길을 찾았다고 합니다
관중조차 늙은 말에게 배우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은 것입니다
고(故) 정주영 회장의 '빈대 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년 시절 묶었던 노동자 합숙소에서
빈대에게 물리는 것을 피하려
침상 다리를 물 양동이에 담가 두었으나,
빈대들은 벽을 타고 천장으로 올라가
침상 위로 떨어져 사람을 무는 모습에서
큰 깨달음을 얻어,목적 달성을 위해
전심, 전력하자는 것을 기업 경영의 원칙
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아랫 사람이나 미물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겸손함과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세상 만물의 지혜 모두가
우리의 스승이자, 교훈이 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