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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 |
| 8 |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
| 9 |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
| 10 |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 생각하는 것을 부탁하였으니 이것을 나도 본래 힘써 행하노라 |
이 말씀을 보면.
바울과 바나바는 이방인의 사도이고.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은 할례자. 즉 유대인의 사도라고 합니다.
왜 사도의 직분을 유대인과 이방인으로 분류 했을까요??
이것은 바로 구약 때문입니다
구약은 율법이 존재 합니다.
그 율법 때문에 이방인과 유대인에 대한 약속이 다른 것입니다
바울은 서신서에서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로마서 2장
| 12 |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
| 13 |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
| 14 |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
| 15 |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
율법이 있냐 없냐로 나누죠..
12절에 율법이 없이 범죄자고 심판을 받고. 율법이 있은 자고 율법으로 심판을 받죠..
14절에 보면. 이방인은 율법이 없죠. 그래서 양심이 율법을 대신 합니다. 그래서 양심이. 송사 즉 소송을 걸고 즉 심판을 받는다는 말이죠. 그리고 혹은 변명을 한다 즉 변호를 한다는 말입니다. 이방인은 양심이 율법을 대신 합니다.
에배소서 2장
| 11 |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
| 12 |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
| 13 |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
이방인은 할례가 없다 즉 율법이 없다는 말이죠.
율법은 예수님의 그림자입니다. 즉 이 말이 바로 그리스도의 밖에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약속이 없은 것이죠..
12절에 외인이고 소망도 없고 또한 하나님도 없는 자들이였다고 이방인의 상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죠..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진 것입니다.
이방인은 율법에 관계없이 그냥.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진 것입니다..
이 문맥에서 너희를 지칭하는 사람들은 이방인이죠.
그럼 유대인은
| 14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
| 15 |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
| 16 |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둘이 하나가 됨을 이야기 합니다. 이둘은 유대인과 이방인..
하나가 되는 것은 교회입니다.
이방인은 11절-13절에 그리스도의 피로 된것이고..
유대인은 문재가 있어요. 머가??? 율법이
이들은 율법이 있은 자들이죠. 그래서 그 율법을 십자가에서 소멸시킨 것이죠..
16절에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그럼 여기서 원수는.. 15절에 있죠..
원수된 것 곧. 의문의 속한 계명의 율법.. 이것이 유대인의 원수인 것이죠... 왜 율법은 죄인을 정죄하고 심판하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 원수같은 존재인 것이죠..
유대인의 문제은 이 계명에 속한 율법을 십자가로 소멸시키고..
14절 이방인과 유대인의 담이 율법이였죠?
율법으로 이방인은 약속이 없어요. 유대인은 율법은 있었으나. 지키지 못하는 사망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피로 하나가 되게 했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피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역사가 다르죠. 유대인은 먼저 율법의 폐하고.. 나서 하나가 되게하고
이방인은 바로 하나가 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이처럼 이방인과 유대인은 전적으로 다릅니다. 율법을 가졌냐. 안가졌냐..
율법은 첫 언약으로 유대인들에 한 약속의 말씀이죠. 이 약속의 말씀을 언약이라고 하죠.
복음은 달리 적용이 됩니다.
즉 눈 높이가 있어요..
고린도전서 9 : 20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고린도전서 9 :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율법이 있자와 율법이 없는 자는 달리 상대를 했습니다.
똑같이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율법이 없는 자들이죠. 그래서 율법이 없은 자는 어지 보면 다행입니다.
왜 그냥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니까.
그러나 율법이 있은 자는 그 율법에서 벗어나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대상에 따라 달리 복음을 전하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야고보와 베드로, 요한은 유대인의 사도입니다.
야고보서 1장
| 1 |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
| 2 |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즉 유대인들이죠. 왜 유대인의 사도니까
이 전제 무시하면 안됩니다. 계시록에서 열두 지파는 다시 등장해요. 이들은 진짜 유대인들이죠.
그럼 2절에 내 형제들아 할때는
먼저는 육적인 형제라는 말입니다.
열두지파의 한 사람으로 형제라고 부른 것이죠..
베드로 전서도 수신자가 유대인임을 알수 있죠
| 1 |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
본도, 갈라디아. 등 이방으로 흩어진 나그네 즉 유대인들..
왜 나그네 대접을 잘 하고 하는지.. 이것을 설명하자면 길고. 유대인과 이방인을 분류하지 못하면 답이 없죠.. 암튼
이들이 언제 흩어졌냐 ? 스데반 집사 순교 때입니다.
사도행전 8장
| 1 |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
| 2 |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
| 3 |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
| 4 |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
| 5 |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
사도 외에는 다 흩어집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흩어진 나그네 즉 유대인들에 편지를 쓰는 것이죠..
이것을 유대인과 이방인에 대해서 나누어 보지 못하면 성경을 이해 할수 없어요..
히브리서부터는 유대인들 대상으로 쓴 서신입니다.
히브리인.. 즉 유대인들이죠. 그래서 히브리서입니다.
히브리서 1장
| 1 |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
| 2 |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
옛적에 선지자들???? 우리 조상들????
유대인들의 선진들이죠. 그래서 모세, 여호수아. 기타등등.
또 여러부분과 여러 모양. 이것은 율법에 속한 것들입니다. 대제사장. 제사법. 절기. 이런 것들.
유대인에 주어진 것들이죠. 그래서 히브리서입니다.
우리는 율법을 받은 적도 없고 . 또 율법의 대제사장이라는 아론의 계열인 제사장도 없어죠...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성경을 봅니다. ..
단순하고 무지한 사람은. 단순 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히브리서 부터는 안봐도 되느냐??? 무식한 질문이죠..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에 대해서 알수 있습니다.
능력이 되면. 율법을 공부하고 그 율법을 통해서 예수님의 대해서 어떻게 성취되고 이루어졌는지 보면 은혜가 되죠..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알수 있어요.
우리가 히브리서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와 사랑을 알수 있고 받을 수 있죠
어떻게? 유대인들에 어떤 약속들을 했고 또 어떻게 성취되고 이루었는지 알수 있죠.
성경은 유익한 것입니다.
문제는 그 대상을 잘 적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또 같이 적용하면 안되죠..
믿지 않는 자에게는 믿음의 말씀을..
믿는 자에게는 성장의 말씀을....
또한 유대인들에는 유대인의 입장에서..
이방인들에게는 이방인들의 입장에서...
율법이 있은 자에게 율법이 있는 자처럼.. 율법이 없는 자에게는 율법이 없는 자처럼 달리 적용해요..
그런데 율법이 없은 자에게 .. 속죄가 어쩌고 화목제물이 어쪄고 해봐야 알아 듣지도 못하죠..
그러나 유대인들 알아 들어요..
왜 그들은 속죄제와 화목제를 잘 알고 있거든요..
이방인들은 몰라요..
특히나. 목사라는 자들이 히브리서의 속죄제와 요한 1서 화목제에 대해 분별을 못해요..
같은 제사라고 생각을 해요.
암튼..
이방인들에게 야고보서를 들이되면 다 햇갈립니다..
왜 이것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와 상충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절대 상충되지는 않습니다. 유대인과 이방인만 잘 구분하지 못하면. 이해 할수 없어요..
야고보서는 유대인들에게 설명하며 알아들죠..
그러나. 이방인들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잘 이해 하지 못하고. 야고보서을 보면.. 행위 구원을 주장하게 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여기에 다 넘어지죠.
대상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는 유대인들이 아닙니다. 이방인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사도는 바울이 되는 것이죠..
로마서 11 :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성경을 읽으세요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율법이 없은 이방인.. 이말씀을 이해 못하세요???
성경에 써 있은 것을 보여줘도 못 믿으면 할수 없어요..
자기 생각을 이야기 하지 말고.
내글을 읽어보면. 내 말이 맞은지 안 맞은지. 성경을 좀 보고 . 또 상고하고. 그리고
틀렸으면..
성경의 말씀을 근거해서...
즉 율법이 모든 세데 모든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이다는 말씀을 인용해서 반박을 하세요..
성경을 근거로 말하세요..
님이 생각에는 관심이 없어요
@frens 답이 없네..
15절을 읽으면. 이방인들은 율법으로 정죄를 받는 것이 아니고 . 양심으로 된다는 말이 있건만.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정말 짜증나에요.
성경을 좀 읽고
써줘도 못읽어요.
@frens 소설 쓰지 말고..
심판은 율법으로 하지 않아요. 율법은 예수님이 다 완성하셨어요.
심판는 생명채으로 합니다.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당신의 행위를 다 기록한 책으로 기록된데로 심판을 해요..
선악과가 율법이다. .. 헐..
율법이 생긴것은 아브라함으로 부터 430년 후에 모세를 통해서 생겼어요
갈라디아서 3 : 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frens 성경을 읽어요. 그리고 그 성경만 믿으세요..
자기 머리속에 성경을 만들지 말고..
성경의 근거 없이 . 생각나는데로 글을 쓰지말고..
심판을 어떻게 받지는지도 모르면서. 율법 타령을 하는지.. 쯧 쯧
@frens 당신의 양심이 송사를 합니다.
그래서 양심에 불을 받은자라고 하는 것이죠..
정신차리세요..
자기속에 성경을 쓰지말고..
성경에 자기 생각을 맞추세요..
율법이 있기 전에도.. 가인은 살인을 했어요..
제발. 성경을 읽고 성경을 근거해서 답을 하세요..
당신 머리 속에 있는 성경은 관심이 없어요..
율법이 언제 생겼는지도 모르고. 참..
디모데전서 4 : 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frens 아담이 선악과를 먹었고. 그로 인에 죄가 들어온 것이죠..
가인은 선악과 때문이 아니고. 아담 때문에..
성경을 좀 읽어요.
아담 때문에 죄가 들어온것이죠..
그리고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 때문에 그 죄가 사해진 것이고요..
맞는 말이 하나도 없네요.
@frens 큰일이네..
먹기전에는 죄인인것을 몰랐죠가 아니고 죄인이 아니였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죄????
이것은 불순종이죠..
먹지 말라고 한것은 먹은 것이죠..
사단은 먹으라. .. 하나님은 먹지 말라..
선악과를 따 먹고 죄인임을 알게 된 것이 아니고.
먹지 말라는 죄를 범함으로 불순종의 죄가 처음 시작된 것이죠..
그 결과가 바로 그 나무의 결실이죠.
즉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이제는 선악을 알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말은 죄를 짖으면 죄인이다는 것도 알고.
선을 행하면. 의인라는 것도 알수 있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선도 알고 죄도 알게 되었다.. 이말이죠..
큰일이네요..
맞는 말이 하나도 없네요..
@frens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죄인이 아니죠..
하나님의 창조물을 어지 악하다 합니까?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했나요??
아니죠?
아담이 사단에 순종한 것이죠. 선악과를 따먹는 순종.
하나님에게는 먹지 말라는 말에 불순종한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선과 악을 알수 없죠..
성경에서 안다는 말은 한다는 말이죠.
이때 부터 죄도 범하고 선도 행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완전한 자이죠. 왜 하나님의 창조물이기 때문에..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이 아니고 사단의 말에 순종하므로 죄를 법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단이 하는 일은 죄를 짖게 하는 것입니다.
@frens 여보세요..
4절에 우리가 아담과 하와입니까. 아니면 교회인가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는 지금으로 부터 2000년전에 오셨죠..?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우리가 그 안에 들어가는 것이죠..
믿음으로 우리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요..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 안에서ㅗ. 성령 안에서. 말씀 안에서..
안이 아니고 밖이면?? 저주..
에베소서 읽으면서. 안 이란 단에 몇개 인지 좀 세어보세요..?
그리고
하나님은 의인을 창조했고. 사단이 죄인으로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죄인을 창조했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창조부터 아담이 죄인이며. 사단이 한 짓이 없잖아요 .. 안그래요..
큰일이네..
@frens 하나님을 사람으로 죄인으로 창조했다고 지금 님이 주장하는 것인줄을 알고 있어요???
당신은 지금.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전에도 죄인이였다고 생각하시죠?
선악과를 먹어서.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땡..
아담은 창조시에는 의인이죠..
그런데 사단에 꾀임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죄인인 된 것이고...
그로인해서 죄도 알고 선도 알게 되었고..
그 후손들은 다 선악을 알게 된 상태로 태어나게 된 것이죠..
당신 거짓말을 할때 선악과 때문에 죄인인 것을 아는 것이 아니고. 양심이 송사를 해요..
당신에게는 선한 양심도 있고 악한 양심도 있거든..
@frens 의인이 죄인으로 변할수는 없습니다.
의인이었다가 죄인이 되었다면 그사람은 첨부터 의인이 아니었던것이죠.
이런건 당신 논리이고.. 당신 머리속에 상상이고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했다는 당신 주장이 황당한 것입니다.
죄를 짖으니까 죄인이지..
짓을 범하지 않으면 죄인이 아니죠..
아주 당연한 이치도 모르네.
당신도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거짓말한 죄인이 된 것이지..
거짓말을 안했다면. 거짓말 죄인은 안한 것이죠.. 안그래요.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인이 되지만. 사람을 안 죽인 우리는 사람 죽인 살인죄에 해당이 안되요??
내가 당신에 이런 기본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 유치원을 상대한 기분입니다.
@frens "의인이 죄인이 될수없다니까요."
이게 무슨 근거로 이런 주장을 하세요?
죄인이 의인도 되는데.
"아담과 하와는 죄인이었는데 "
이말은 당신은 지금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했다고 주장하는 것이죠????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 헐...
큰일이네..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했구만???????
@frens 본질이 죄인이 의인이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의...
예수님의 피로 의인 되죠.
당신은 지금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했다고 주장하는 것잖아요.
왜 말을 돌려..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 했고구만????
@frens 또 말을 돌리네..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했나요???
@frens 선하다하고. 의롭다 하고 같은 뜻??
선하다는 자체가 악이 없는 상태가 선하다라고 하는 것이고..
의라는 것은 먼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선을 행해야 의롭다 라고 하는 것이죠..
정확히 말하면.
한자어인데요..
양을 제단에 바치면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義 의.. 양을 대단에 받치다는 뜻이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바로 예수님을 십자가 즉 어린양의 희생제물로 우리가 의롭다 함을 받죠..
행위가 있어야 의가 됩니다.
하나님은 선하다 라는 것은 악이 없다.. 즉 먼가 하지 않아고 그 분은 선하시다는 말이죠..
용어정리도 좀 하세요..
@나그네1004 義 의자에 사람인자가들가면 위가 됩니다. 위선..
한자어에는 창세기가 담겨져 있어요.
배선 船 자 방주에 8명이 입구. 즉 방주에 8명이 들어 갔다는 뜻이죠.
즉 이 배선 船 자는 큰 배를 말할때 이 선자를 써요..
하나님이 선하시다는 말은 그분에게는 악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만.. 못하는 것이 있어요. 그것이 죄를 짓을수 없다는 것. 즉 거짓말을 못해요..
그래서 그 분을 선하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의는 행위가 따라와야 합니다.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사무엘상 12 : 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frens 선하고 의롭고. 다른 것입니다.
누가복음 23 : 50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선하고 의로운.
이런 뜻은 마음도 선하고. 행동도 의로운 사람 이렇게 봐야 하죠..
하나님은 선하시죠. 그래서 그 분은 죄인을 말들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람을 창조했어요. 그런데 사단이 그 사람을 죄인으로 만든 것이죠..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를 짖지 말라고 해요.. 그러나 우리는 사단의 유혹에 넘어 갑니다.
그 유혹이 바로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하나님은 선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악인을 만든 것이 아니고 선인을 맏들었으나.
ㅇ
@frens 사람이 죄를 짓으므로 죄인이 된 것이죠..
죄인은 하나님이 탓이 아니고 사람 탓입니다.
하나님을 나쁜 분으로 만들지 마세요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3:28)."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고전12:13)."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롬1:16)."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골3:11)."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롬10:12).
교회가 그렇고..
당연한 말씀을 하십니까?
그 하나가 되기 위해서
유대인들에게는 십자가로 계명에 속한 율법을 폐하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가 되게 했죠..
하나가 되기 위해서 했던 방식은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다르죠..
이것은 이방인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유대인들에게는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먼저 유대인들에게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십자가로 페하고 유대인들을 통해서 너희 즉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게 되었다. 라고 하는 말이죠..
하나가 된것은 한 성령안에서 된 것은 같으나..
문제의 해결은 다 다르죠..
@나그네1004 성경은 구원의 경륜에 있어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둘로 나누어서 달리 취급한 적이 없어요!
그러면 유대인에게 편지한 것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효력이 있을까요?
이방인에게 전한 복음은 오직 이방인에게만 효력이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둘 다 같습니다.
유대인에게 편지한 것도 님에게 한 것이고,
이방인에게 편지한 것도 님에게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님은 구원 밖에 있는 것입니다.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 말씀을 보세요!
유대인과 이방인이 다르다고 기록이 되었나요?
이방인의 사도라고 따로 구분했습니다.
첫 언약이 있냐 없냐.
이방인은 없어요.
그래서 이방인과 유대인의 담이 바로 그 율법이죠..
이 담을 예수님의 피로 헐고 하나가 되게 한 것입니다.
교회로..
하나게 되게 하는 것은 차별이 없어요..
그러나 방식 달라요..
그래서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은혜가 되는 것이죠..
만능 키..
@crystal sea 나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둘로 나누었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고.
사도가 나누어졌다니깐요?
왜 자꾸 말기를 못 알아들고..
@crystal sea 7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9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
유대인의 사도와 이방인의 사도가 각자가 자기 길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하나가 되게 한다니까요?
이해 안되세요
안되면 할수 없고
@나그네1004 전에는 율법에 가로막혀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되지 못했지만
그리스도 예수께서 율법을 폐하셔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되게 하셨다고 성경은 기록을 합니다.
그럼에도 님은 계~~~~~~~~~~~~~~~~~~~~~~~~~~~~~속
예수님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둘로 쪼개느라고 헛수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거짓된 세대주의 교리에 따라 열심히 말씀을 훼방하고 있어요~!
@나그네1004 이방인의 사도와 유대인의 사도라고 해서
이방인과 유대인의 구원의 경륜이 다르다고 했나요~~~~?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3:28)."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고전12:13)."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롬1:16)."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
@나그네1004 나니(골3:11)."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롬10:12)."
눈이 있으면 읽어 보세요!
왜 이방인에게 사도를 보내고 왜 유대인들에게 사도를 보냈는지....!
<< 둘 다 같은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읽고도 모른 척 하는 어리석은 자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crystal sea 성경을 읽어요
당신은 열두지파가 아니죠..
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유대인에게 한 것은 유대인에게 한것입니다.
물론 내가 보고 은혜을 받죠..
그러나. 열두지파에 서신 한것입니다.
그런다고 내가 열두지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crystal sea 아저씨. 나나 세대주의자 아닙니다.
왜 딴이야기..
말씀만 가지고 이야기해요. 당신 예정론가지고 이야기할까요??
왜 딴 이야기를 해요
내가 경륜이야기를 했어요..??
아무튼. 겐세이를 놓기는.. ㅎ
역지 마세요. 난 세대주의자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간단해요.
야고보서 수신자가 누구냐???
@crystal sea 유대인이 아니것이 유대인이라라고 하면 사단의 회가 되죠..
그쵸..
요한계시록 2 : 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요한계시록 3 : 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열두 지파라고 하는데 우리고 하면. 유대인이라는 말이죠???
자징 유대인이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는 이방인입니다. 아시겠어요??
@나그네1004 제가 열두 지파가 아니니까 히브리서가 저하고 상관이 없는 말씀입니까?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한 것이니까 로마서가 저하고 상관이 없나요?
저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한 성령안에서 <한 새사람>, <한 몸>이 되었으므로
모두 다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합니다.
그럼 성경이 님과 관련이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님이 히브리인입니까?
님이 안디옥 사람입니까?
님이 고린도 사람입니까?
님이 갈라디아 사람입니까?
님이 데살로니가 사람입니까?
님이 골로새 사람인가요?
님이 빌립보 성도입니까?
님은 어디에 속한 자입니까?
그러면 도데체 님에게 상관이 있는 성경은 무엇이죠?
님은 <한 몸>에서 분리된 자인 모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