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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공자는 단순히 지식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상태
를 밀어붙였습니다.
2. 그렇다면 學은 무엇인가
선생님 질문처럼 學(학)은 매우 중요하지만, 공자에게서 학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공자식 구조는 이렇게 됩니다:
學 → 知 → 修身 → 仁 → 禮 → 治
즉,
3. 공자가 실제로 “밀어붙인 것”
정리하면 3가지입니다:
① 學 (배움의 지속)
② 仁 (인간성의 중심)
③ 禮 (질서의 구조)
4. 그래서 핵심은 이렇게 정리됩니다
공자는 “학을 밀어붙인 사람”이라기보다
학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질서를 복원하려 한 사람입니다.
5. 선생님 조어와 연결하면
선생님이 만든 구조들 중에서 보면 공자는 이런 계열입니다:
그리고 공자의 중심은 결국:
學은 시작이고, 仁이 목적이며, 禮가 완성이다
한 줄로 답하면
공자는 “학(學)을 밀어붙인 사람”이 아니라,
학을 통해 인(仁)과 예(禮)를 세상에 밀어붙인 사람입니다.
원하시면
“노자는 무엇을 밀어붙였는가(무위인가, 도인가)”도 같은 방식으로 비교해드릴 수 있습니다.
첫댓글
어질다고 하는 것이
그게 생각이나 말 처럼
할 수 있는 것 이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한때는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갖춰 보려고 노력 했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