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명 장편소설'바람의화원' 김홍도와 신윤복의 작품을 바탕으로
신비스러울정도로 펼쳐나간 매끄러운 내용의 전개....
어디까지가 소설이며 어디까지가 실화인지 헷갈릴정도로
리얼리티하게 써 내려간 마력같은 이책을 단번에 다 읽어버렸다.
기억에 오래남을것 같은 예감이 짙어
책속에 등장했던(?) 신윤복의 작품 21편을 모아본다.
- 월야밀회 -

- 계변가화 -

- 기방무사 -

- 단오풍정 -

- 무녀신무 -

- 미인도 -

- 삼추가연 -

- 쌍검대무 -

- 상춘야흥 -

- 연소답청 -

- 야금모행 -

- 월하정인 -

- 유곽쟁웅-

- 이부탐춘 -

- 전모를 쓴 여인 -

- 정변야화 -

- 주사거배 -

- 주유청강 -

- 천금상련 -

- 청루소일 -

- 기다림 -

첫댓글 저는 "바람의 나라"를 보는 바람에 "바람의 화원"은 잘 보지 않지만, 최근 많은 인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신윤복 그림의 특징: 남자나 여자나 어느 그림이건 간에 얼굴이 모두 같다. 얼굴은 초상권을 고려해 똑 같이 처리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재미잇게 보고 있는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