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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매일성경 11월호 중에서.
숨 돌릴 새 없이 몰아닥치는 위기들,
고민을 쉴 수 없게 하는 현실에 치여 탄식했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시편22편1절>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다''<시편49편15절,16절>
하나님께서 대답하십니다.
황무지 같은 인생에 강을 내고<이사야43장19절>
상처만 주던 가시나무와 찔레 대신
잣나무와 화석류를 심을 거라고 속삭이십니다 <이사야41장19절>
금가고 깨진 질그릇 인생만 보였는데,
내 삶 속에 계신 무한한 보배, '예수 그리스도'가 보입니다 <고힌도후서4장7절>
십자가의 고통<시편22편>을 지나야
푸른 풀밭의 안식<시편23편>과 여호와의 거룩한 산<시편24편>에 이르듯,
깨어짐이 주님의 능력이 들어오는 거룩한 통로임을
약함이 그리스도의 능력이 머무는 자리임을 알았습니다<고린도후서12장9절>
겉사람은 세월과 시련 속에 점차 낡아지겠지만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움을 잃지 않습니다 <고린도후서4장16절>
내가 보던 나는 묵은해에 두고
말씀이 보여 주는 나로 새해를 맞고 싶습니다.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니,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시편25편5절>
[겉은 깨지기 쉬우나 속은 단단하니: 고린도후서4장1절~18절]
1958년 영국의 한 경매장에 먼지가 뽀얗게 쌓인 예수님 초상화 한 점이 나왔습니다.
당시 전문가들은 그 그림을 삼류 화가의 모조품으로 평가절하했고
작품은 고작 45파운드에 낙찰되었습니다.
그러나 수십 년 후 적외선 조명을 비추는 순간 놀라운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덧칠해진 물감 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특유의 붓 터치가 선명하게 드러 난 것입니다.
그 그림이 바로 미술 사상 세계 최고가를 기록한
다빈치의 명작 ''살바토르 문디(구세주)' 입니다.
겉보기에 가치 없어 보여도 '진리의 빛을 비추면 숨겨져 있던
본래의 가치'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우리도 세상의 눈에는 볼품없는 질그릇 같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 내면에 예수그리스도라는 보배'를 담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출처: 매일성경11월호 중에서.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7-8)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4wqYxmgwsnU?si=vVHkYNnUAjJWM2Ja
2021년 Jesus Wave 김성욱대표 진행한 방송
<씨드볼트, 종말의 씨앗창고를 준비하는 이 사람들>
*여러분은'씨드 볼트'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대지진이 일어나면 열리는 '씨드 볼트'한국판 노아의 방주]
인류의 종말을 대비해 만든 '종자 저장소'라고 한다.
씨앗Seed+금고Vault 합쳐서 이름 지은것
'Seed Vault''
식물종자를 중복해서 보관해
자연재해 혹은 전쟁 등으로 온 세상이 폐허가 되었을 때 꺼내서 활용하겠다는 것
현대판 '노아의 방주'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해
-기독교인들은 이런 개념에 대해 익숙하다고 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종말에''기근'이 있을 것이다]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아프리카에서는 코로나펜데믹 이후 ''기아 펜데믹'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조차
종말을 대비 해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노르웨이의 Seed Vault''
**언론의 보도된 내용을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2011년 산림청 백두대간 기본 계획에 따라서
경상북도 봉화군의 Seed Vault를 설립했다고 합니다.
2013년~2015년 저장소와 터널을 완공
시범가동을 거쳐 정식가동이 된건 2016년부터라고 합니다.
겉으로보면 돔크기의 시드볼트 여기엔 '지하시설'이 숨겨져있다고 합니다.
수많은 CCTV 출입문을 거쳐야 다다를 수 있는 지하시설이라고 합니다.
2019년에는 '국가보안시설'로 등록된 'Seed Vault'는
일반인들은 물론 직원들도 정규직원 외엔 출입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Seed 저장소를 지하46m아래에 설치
-온도습도 유지와 核과 미사일 공격에 대해 대비한 방어차원에 설치한 것
2011년에 설립당시
벙커버스터 방공호내부를 폭파하는 폭탄
벙커버스터가 뚫을 수 있는게 최대30m라고 하는데
정부는 그보다 훨씬 아래 지하46m에
Seed Vault를 설치해 안전성을 위한 계획을 갖췄다는 것입니다.
요컨대 핵전쟁같은 재난에서도 버텨내겠다는 것입니다.
[세계에서Seed Vault가 운영되는 나라는 오로지'대한민국&노르웨이'' 딱 두곳]
*노르웨이는 '유럽통합 핵심국가 중에 하나''
<적그리스도는 유럽국가가 통합된 곳에서 등장한다는 해석이 상당히 많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대환란7년'이 시작되면
대한민국의 Seed Vault는 어떻게 사용될지
''염소의 국가에 악용'될지!
아니면 '양의 국가에 선용될지!' 선택은 열려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인용해 본다면**
Seed Vault관계자들의 염원은 바로 이거
''제발 Seed Vault가 열리지 말아야합니다''
Seed Vault 지하46m저장소에 씨앗들이 열린다는 건
''인류가 위협에 처하게 된'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Seed Vault가 열리든 아니든 그것보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예언하신 모든건 100% 이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환란 7년은 인류에게 찾아 올 것이고
인류는 위협에 놓여지게 될 것이요 기근 또한 찾아오게 됩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라
이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마태복음24장 7절~8절]
''전쟁 기근 지진'이 종말의 때 환란의 시작!
''셋째인을 떼실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하기로
내가보기에 '검은말'이 나오는데 그 탄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말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하더라''
[요한계시록 6장 5절~6절]
*검은말은'기근'을 상징 손에 저울을 가진것은 ''식량을 배급'함을 상징
<식량이 부족해질 것>을 상징합니다.
<식량값이 폭등해질 것> 또한 상징합니다
'감람유와 포도주' :종말에 인류에게 의약품과 음료수는 허용됨을 의미합니다.
<분명한 건, 예수님 재림 전에 인류에게'기근'이 닥치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인류가 생존하고자
Seed Vault를 열고 생존을 도모하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Seed Vault는 적지않은 사람들이 '종말'을 느끼고 있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막연한 느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 해 근신해 기도해야만 하는 마지막 때!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베드로전서 4장 7절]
*하나님 점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옴을 저희가 알게 됩니다
육의 생각 아닌 '영의 생각'을 따르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타고난 죄의 본성을 따르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과 희락과 평강의 마음을 따르게 하옵소서
저희가 얼마나 환경과 상황에 따라 요동치는지 얼마나 곤고한 자인지 모릅니다
하나님..
저희를 곤고한 몸에서 구원해 주시고
언제나 기뻐하고 항상 주안에서 기뻐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오래참고 인내하며 가까이 있는 자들을 사랑하면서
주님 오실 날을 예비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거룩한 신부로 저희들이 단장하게 하옵시며
예수님 이땅위에 다시 오실 때
'잘하였도다 충성한 종들'이라는 자들이 되게하시고
주님과 함께 영원히 슬픔과 아픔이 없는
영원한 주의 나라에 임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그 시드볼트는 그야말로 특정세력들 특정 지배계층만 최후에 들어가 사용하게 되겠죠
일반 국민들이야 핵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지겠죠
*하필 노무현 전 대통령 봉화마을 있는 그 봉화군에 시드볼트라...우연치곤 참 ..
https://youtu.be/h7gbQVnp4aw?si=EOW6ehDmyv_UtzrH
-김필재기자 방송-
<15년 전 런던 비밀회의 계획이 차곡차곡 진행: 우연이 아닌 '설계된 위기']
[2010년에 유출된 '비밀 타임라인'…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정확하게 일치?! #미스터리 #런던회의]
*2010년 2월 당시 대안 탐사매체였던 '프로젝트 카멜롯'의 공동설립자
빌라이언은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을 폭로영상 하나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영국 군 출신이자 런던 금융가의 최상층부 네트워크에 몸담았던 내부고발자가
2005년 6월 런던 시티의 어느 오래 된 비공개 회의실에서
직접 목격하고 들었다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비밀회의의 전말이었죠
그 폭로의 비밀이 바로 오늘 우리가 파헤쳐 볼 <앵글로색슨 미션>입니다.
당시 주류언론과 안보전문가들은 이 내용을 한낱 황당무개한
삼류 오컬트 음모론이자, 대중의 공포를 자극하는 사기극으로 치부하며
웃어 넘겼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15년이 훌쩍 지난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현실은
그 조롱 섞인 웃음을 싸늘한 공포로 바꿔놓기에 충분합니다.
2005년 런던의 비공개 회의실에 모인 고위 정치인, 전직 군수뇌부,
그리고 금융가를 쥐락펴락하는 거물급 인사들이 나눈 대화는
단순한 정세분석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인류의 절반을 지구상에서 조용히 증발시키고,
보이지않은 기술 감시망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통제하겠다는
거대하고 기괴한 ''인류 개조 시나리오''였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총4단계'로 구성 된 잔혹한 Time Line을 갖고 있습니다.
(1) 첫번째 당겨질 방아쇠는 언제나 그랬듯 '중동'에서 당겨집니다.
이스라앨-이란간에 선제 타격하거나 인위적인 도발을 유도하여
중동전체를 전면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이 과정에서
소규모 전술핵무기가 실제로 사용되는 충격적 상황이 연출된다는 것이죠
핵무기가 버섯구름을 피워올리는 순간, 전 세계는 마비적인 공포에 빠져들고
이 공포는 서방 주요국들이 자유국민의 자유를 박탈하고
강력한 비상사태 체제와 군사적 치안 통제를 정당화하는 완벽한 명분이 된다는 겁니다.
첫번째 단계가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공포를 극대화하는 연막탄이라면,
진짜 본 게임은 두번째에서 시작됩니다.
(2)유전적으로 특종인종 특히 아시아계에 겨냥하도록 '정밀독감 유사바이러스'
즉 '생물무기'가 유포됩니다.
당시 비밀회의 참석자들은 이 계획을 냉소적으로 비웃으며
'중X이 감기에 걸리게 될 것'이라고 속삭였다고 합니다.
바이러스가 중X 전역으로 퍼져 인프라를 괴멸시키고 이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지구전체가 Lock Down 계엄령에 준한 통제망 속에 갇히게 된다는 시나리오였습니다.
(3) 세번째 단계는 이 모든 혼란의 피크를 장식합니다.
'바이러스 사태와 지정학적 분쟁을 인류사회의 기초체력이 완전히 바닥난 순간,
서방.중공.러시아 진영간에 전면적인 세계3차대전이 발발한다는 것입니다.
핵무기의 대량사용, 바이러스의 창궐, 공급망 마비로 인한 기근이 결합하여
지구 인구의 '절반'이 단기간 내에 쓰러지는 <명백한 대규모 인구감축계획>였죠.
하지만 이 기괴한 가설에서 가장 섬뜩하고 미스테리한 대목은
바로 '네번째 단계'에 숨어있습니다.
....인류를 도살하는 이 모든 전쟁과 바이러스조차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구 엘리트들은 지구 자극의 역전, 태양의 미니노바, 지각변동 등
약11.500년 주기로 발생하는 '거대 지구물리학적 대격변'이
조만간 지구에 닥칠 거라는 천문학적 지질학적 비밀데이터를 이미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대재앙이 휩쓸고 간 뒤 문명을 재건 할 때, 지구상에 인구가 너무 많거나
동양권이 강력하게 살아남아있다면 새로운 세계를 제어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죠
따라서 대재앙이 오기 전에 미리 세계인구를 절반으로 줄이고
'강력한 전체주의 통제망'을 완성함으로써 대격변 이후
'앵글로색슨계열의 엘리트'가 지구의 주인이 되어 신세계를 상속받겠다는 것이
최종 지향점이었습니다.
*2010년 이 이야기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는
사람들은 그냥 영화 같은 얘기로 흘려버렸습니다.
하지만, 2020년 전 세계도시가 ShutDown됐을 때 사람들은 소름돋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15년 전에 경고되었던 ''중X이 감기에 걸릴 것이다''이라는
시나리오 뼈대와 정확히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의 이동을 제한하고 디지털 패스로 일상을 통제하고
평시라면 절대로 받아들이지않았을 '기본권 박탈'을 스스로 수용하게 만든
그 거대한 사회적 실험은 '앵글로색슨 미션'이 예고했던 '통제 메커니즘'이
현실에서 어떻게 구동되는지를 보여주는 완벽한 리허설였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시나리오 1단계였던 중동의 핵뇌관 역시 오늘날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스라엘과 이란은 제3국을 내세운 대리전만 치뤘지만,
최근 몇 년사이 양국은 서로의 본토를 향해 직접 탄도미사일을 주고받으며
언제든 '전술핵 교환'으로 번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수렁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이란의 지하 핵시설을 향한 이스라엘의 선제타격 가능성이
매일같이 외신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전 세계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핵전쟁의 공포 속에서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영국 스웨덴 핀란드 등 유럽각국 정부가 최소 '72'시간 동안
외부의 도움없이 버틸 수 있도록 비상식량과 물, 현금을 비축하라고
공식 공고하고 나선 것은 무슨 뜻일까요?
냉전시대 이후 처음으로 등장한 이 대국민 민방위 지침은
다가올 인프라 마비와 전력망 붕괴상황에 대해 대중을 미리 길들이고
사회적 충격을 분산하려는 치밀한 수준으로 읽힙니다.
일상이 언제든 정지될 수 있는 만연한 공포는, 대중이 스스로
정부의 극단적인 통제조치를 갈구하게 만드는 심리적 포석인 셈입니다.
이쯤되면 우리는 묻지않을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거대한 흐림이 우연한 일치일까요?
아니면 보이지 않는 손이 스위치를 차례대로 누르고 있는 것일까요?
음모론의 허황된 환상을 걷어내고 현실을 직시해 보면
이 기대한 기만극은 단순한 오컬트적 상상력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빅테크와 군사복합체, 그리고 글로벌 기구들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봉건주의''와 ''감시 자본주의''의 청사진과 정확히 겹쳐집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중동전쟁 위기라는 거대한 공포의 파도를 일으켜
대중을 패닉상태에 빠뜨린 뒤, 저들은 우리에게 마치 구원의 손길인냥
<디지털통제시스템>을 내밀고 있습니다!
<그 정점이 바로 ''중앙은행디지털화폐 CBDC''>입니다.
'현금없는 사회'를 유도하며 도입되고 있는 프로그래머블 머니는
'정부가 시민의 지출유효기간을 설정하고,
탄소배출량이 넘었다는 이유로 특정물품 구매를 '차단'하며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의 계좌를 버튼하나로 즉각 '동결'시키는
'완벽한 감시의 올가미'입니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이 외치는
''당신은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게 될 것이며 그럼에도 행복할 것이다''
라는 섬뜩한 슬로건은, '사유재산권이 소멸''되고
AI감시망에 의해 삶의 모든 영역이 통제되는 '기술봉건주의의 미래'를
가감없이 보여줍니다.
게다가 '페이스북 마크저커버그' 'Open AI공동설립자 샘 알트먼'
같은 실리콘벨리의 테크거물들이 뉴질랜드의 외딴 섬이나
하와이 깊은 지하에 수백억원을 들여 자급자족이 가능한
'초호화 벙커'를 짓고 있는 행보는 또 어떻습니까?
그들은 단순히 국지적 폭동을 두려워하는 게 아닙니다.
...'앵글로색슨 미션'에서 이미 경고했던
'대규모 재앙이나 전면적 시스템'이후에도 살아남아
지상의 통제권을 이어받기 위한 물리적 피난처를 철저하게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죠
...대중은 생존에 불안에 떨며 비상식량을 사모으고
정부의 통제지침에 순응하는 동안, 진짜 판을 짠 자들은 안전고삐를 틀어쥐고
다음 국면을 준비하는 겁니다.
...결국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이 전 지구적 혼란은 자연스럽게 찾아 온 불운이 아닙니다.
...그것은 '주권 국가의 경계'를 허물고 개인의 자유와 사유재산을 박탈하며
거대한 초국가통제시스템의 사육장으로 인류를 몰아넣기 위해
아주 오래 전부터 치밀하게 조율되어 온 '설계의 위기'입니다.
2010년 빌 라이언이 프로젝트 카멜롯을 통해서 세상에 전달하고자 했던
진짜 메시지는 절망에 빠져 포기하라는 패배주의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마비시키려는 공포의 실체를 정확히 직시하고
저들이 파놓은 덫에 자발적으로 걸어들어가지 않도록
'집단적 최면에서 깨어나라'는 강력한 경고였습니다.
우연이라는 가면을 벗겨낼 때 비로소 거대한 설계도의 전모가 드러납니다.
지금 흘러가는 역사의 괘적이 2005년 런던 비밀회의실에서 쓰인 각본과
이토록 소름돋게 일치하고 있다면 그 파국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오직 진실을 직시하는 께어난 인류의 단호한 거부와 주권의지 뿐입니다.
....정부와 미디어가 주도하는 위기의 공포에 압도되어
자신의 자유와 주권을 성급하게 양도하지 마십시요!
'공포'야 말로 저들이 통제를 완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가장 강력한 연료이니깐요
거짓된 환상에 휘둘리지 말고 그렇다고 현실의 경고를 눈감아 버리지 않으면서
눈앞에 자유와 주권을 정밀하게 수호하는 것
그것만이 이 기만의 시대에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입니다
[네티즌들의견]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그의 정부 세계정부를 향해 모든 것이 맞춰진듯 달려가네요
*New World Order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있는
중공 러시아 북한 이란 그리고 Globalist들 & 교황과 로마카톨릭(제수이트), 국제기구들
= 이들은 One Team입니다!
https://youtu.be/-7vsyQlwwL4?si=CeDnBkBMwU8KWvk7
{페러디연기의 달인 최국 오늘도 대사에 쉼표는 없습니다}
윤통 선거법...항소심도 유죄? 내가 더...ㅈ됐네...
https://youtu.be/2ZfBX_duhzs?si=qJp1A8lZHi1Y88wi
[재판재개만 앞당길 것....ㅇ ㅈ ㅁ 재판취소용 특검] 주진우 이슈해설
00:00 특검까: 중앙선관위 이틀째 압수수색, 서버까지 턴다
00:59 과장급 소환, 이번 주 구속영장 청구 나온다
02:15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5일 강행 처리
03:38 ㅇㅈㅁ 재판 없애기 특검, '따까리' 될 사람 누가 가나
04:28 재판 취소 저지특위 위원장, 통과돼도 되치기한다
06:47 조희대 국정조사·탄핵, 대법원 마비되면 민생 피해
08:37 경찰의 조희대 업무추진비 수사? 김명수 것부터 까라
09:06 속보: 조희대 국정조사 속도 조절, 주진우에 쫄았다
https://youtu.be/ThkQ2lbRqpw?si=OBU8_snPN5XaTpgJ
이딴 법을 국민 앞에 내놔?"...민주당 공소취소 특검법에 주진우 역대급 분노!!
https://youtu.be/X2Zi2zi9Mr4?si=Ut29UDeSzCJdXC1e
공격수 주진우 공소취소 특검범 따끔한 일침 "왕으로 착각하는거 아냐? 눈에 뵈는게 없나봐"
https://youtu.be/0fivJAJuLlk?si=d6ai7fcx4GQdSvon
김동아 "ㅇㅈㅁ10원 한장 받은적 없다"
...주진우 "그럼 법카는 누가 썼고! 코끼리 누가 키웠어?"
https://youtu.be/FDPfiByUeH8?si=F05DuU6P5W7naU22
[ㅇㅈㅁ 정권 스스로 무너져....사과타령은 끝낼 때] 주진우 이슈해설
00:00 국민의힘 '계엄 대국민 사과' 검토? 지금이 사과 타령할 때냐
01:48 이런 기사에 웃는 건 ㅇㅈㅁ과 김민석
03:17 황제 골프 터뜨리니 총공격, 도와주진 못할망정
04:00 쓰러진 상대는 끝까지 친다, 장관 5명 낙마시킨 이유
05:28 ㅇㅈㅁ "황제 골프 그만 써라" 언론 협박, 보도지침
08:09 국민과 함께 싸우는 투쟁으로 판을 바꾼다
09:25 황제 골프 알고도 침묵한 청와대 출입 기자들
10:58 ETF·부동산 망친 여당, 비판은 권력 크기에 비례해야
https://youtu.be/h6syKYJGTTY?si=l1EZpiN5sIDBqbHI
[네티즌들의견]
*전 세계가 망할 날만 남았구나
*어떤 넘이 웃고 있을 것 생각하니 소름이...
*프랑스를 보고도 미국인들이 민주당을 다시 선택했다고?? ㄷ ㄷ ㄷ
*전 세계가 공산화되겠구나 New World Order 완성
*미국을위해서 일을 잘한것같은데 왜이리 참패했는지 서글프다
미국국민이 너무 참을성이 없다 장기적안목을가지고 믿고 따라줘야하는데
*마치 전 세계인들이 스스로 초감시통제시스템 빅브라더로 자발적으로 걸어들어가고
있다는 느낌 미국국민들도 그런 체면에 걸린 듯... 기가차다 정말
* 중공이 다 먹고 다스리겠네 한국은 더욱 지옥세상으로 가겠구나
*한국의 어느 넘 아주 신이나서 CBDC 속도를 내겠구나
*미국민주당과 제수이트와 CCP는 한몸인데... 정말 한숨나오네
*미국만 넘어가면 정말 세계단일정부 속도내는 거다.
*미국 대학가와 지식인 사회와 거기도 문화연예방송언론이 지독하게 좌경화되어
수많은 이들이 미혹된 결과다. 그렇게 조바이든과 카말라해리스가 조져놓은 상태를 보고도
또 민주당에게 표를 주고싶었니?
버락오바마 8년 동안 미국이 얼마나 공산화가 심각하게 되었고
얼마나 자유가 박탈되고 반기독교 반성경적 나라가 되었는데 그게 좋다는거네
*한국의 좌좀들 기립박수에 치맥파티 하겠구나
*성경말씀대로 되어간다,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 교회의 배도가 일어난다고 했는데
현재 그렇게 하고 있고 그가 인류 앞에 등장할 조건 무대가 제대로 갖춰져가는군
미국이 벌써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네 ㄷ ㄷ ㄷ 전 세계 공산화가 머지않았다
적그리스도의 세계정부는 '아주 잔혹한 전체주의독재 공산주의독재에 나치즘이 결합 된 체제'
라고 한다.
*우파좌파 진영의 문제가 아니다, 이젠 정말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할 각오로 살아야할 듯....
*한국의 채널A 티비조선 조중동 MBC JTBC KBS SBS 이 넘의 언론들
아주 신이 났겠네 저것들은 China Moeny 쳐먹고 목숨걸고 미국민주당 응원하고
트럼프 악마화 보도만 해댔으니...
